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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 조이, 대본리딩 현장 공개 ‘비주얼부터 찰떡 케미’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 조이, 대본리딩 현장 공개 ‘비주얼부터 찰떡 케미’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 조이 등 배우들의 대본리딩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것인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 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다.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를 모티프로 한 작품으로 2018년 MBC 드라마의 포문을 열 첫 번째 미니시리즈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기대작이다. 지난 16일 상암 MBC에서 진행된 ‘위대한 유혹자’ 대본리딩에는 최원석 드라마본부장, 손형석 CP, 강인 PD, 이동현 PD, 김보연 작가, 제작사 본팩토리 문석환·오광희 대표 등 제작진과 우도환, 조이, 문가영, 김민재, 신성우, 전미선, 김서형, 문희경, 이영진, 태항호, 김아라, 이재균, 정하담, 오하늬, 신창주 등 주요 배우들이 함께 모여 첫 호흡을 맞췄다. 4시간 넘게 진행된 대본리딩에서 ‘유혹하는 이’ 권시현 역의 우도환과 ‘유혹 당하는 이’ 은태희 역의 조이는 대사를 주고받는 순간마다 아찔한 설렘을 선사하며 앞으로의 열연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세젤예 셀럽’ 최수지 역의 문가영과 ‘잔망매력 비글’ 이세주 역의 김민재까지 라이징 스타들이 한데 모여 뿜어내는 열정적인 에너지는 현장을 후끈하게 달궜다. 또한 우도환-조이-문가영의 부모 역을 맡은 신성우-전미선-김서형은 사랑과 욕망이 뒤엉킨 중년의 ‘삼각 멜로’를 출중한 연기력으로 표현해내며 흥미를 더했다. 연출을 맡은 강인 PD는 “어제 잠을 잘 못 잤다”며 설레는 마음과 함께 “부족한 점 많지만 서로 도와서 시청자들에게 완성된 작품을 선보였을 때 보람되지 않을까 싶다. 제목처럼 각자 다 ‘유혹자들’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각오와 당부를 전했고, 김보연 작가는 “좋아하고 존경하는 배우들과 함께 작품하게 되어 기쁘다. 열심히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오는 3월 12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류승룡 “아들만 둘, 심은경과 촬영 재밌었다”

    류승룡 “아들만 둘, 심은경과 촬영 재밌었다”

    ‘염력’ 류승룡이 심은경과 함께 촬영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31일 방송된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에는 영화 ‘염력’(감독 연상호)에 출연한 배우 류승룡이 출연했다. 이날 류승룡은 “저는 아들만 둘이라 일단 딸(심은경)과 연기하는 게 재밌었다. 극 중 딸과 소통의 부재로 의견이 안 맞고, 표현이 서툴러서 생기는 오해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담을 허물고 소통해가는 과정들이 굉장히 재밌었다”며 심은경과 함께 촬영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류승룡은 이어 “아이들에게 살갑게 대하냐”는 질문에 “아직 아이들이 어리다. 친구처럼 지낸다. 한 아이는 이제 중학교에 올라가고, 한 아이는 4학년에 올라간다”고 말했다. 아이들의 외모에 대해서는 “큰 아들은 저를 닮았고, 둘째는 엄마를 닮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화 ‘염력’은 갑자기 초능력이 생긴 아빠 ‘석헌’(류승룡 분)과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빠진 딸 ‘루미’(심은경 분)가 세상에 맞서 상상초월 능력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31일 개봉. 사진=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친구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 ‘눈물 예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친구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 ‘눈물 예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친구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된다.오는 2월 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여행 내내 웃음을 잃지 않았던 영국 친구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원도 모험 투어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온 친구들이 의미 깊은 장소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한겨울 추위를 뚫고 목적지에 도착한 친구들은 가슴 아픈 사연을 전하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눈물을 삼키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영국 친구 앤드류는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그걸 형언하기 힘드네요”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을 보여 친구들의 사연에 궁금증이 모아졌다. 이를 본 MC들은 “데이비드가 젊게 살려고 모험하는 줄 알았는데”, “제임스, 사이먼, 앤드류가 또 다른 아들들이니까”라며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2월 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람이 좋다’ 알베르토, 1형 당뇨 투병중...“평생 인슐린 맞아야 한다”

    ‘사람이 좋다’ 알베르토, 1형 당뇨 투병중...“평생 인슐린 맞아야 한다”

    ‘사람이 좋다’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가 1형 당뇨를 앓고 있다고 털어놨다.3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35·Alberto Mondi)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알베르토는 한국에 온 뒤, 1형 당뇨병 발병 사실을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제가 1형 당뇨가 있다”며 “그래서 탄수화물을 먹기 전에 인슐린을 맞는다”고 밝혔다. 이어 “1형 당뇨는 태어날 때 걸리거나 스물다섯 살 전에 걸리는 병이라고 하더라. 몸이 충분하게 인슐린을 생성하지 못하는 병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한다. 관리를 잘못하면 나중에 합병증을 겪을 수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병원에 자주 다니고 있다”고 말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알베르토가 언급한 1형 당뇨는 자가 면역 반응으로 인해 췌장의 기능이 완전히 파괴되면서, 인슐린이 전혀 분비되지 않는 질환이다. 이는 평생 인슐린을 복용하거나 주사를 맞아야 한다. 대부분 당뇨 환자의 90%는 2형 당뇨를 앓고 있고, 1형 당뇨는 드문 편이다. 2형 당뇨는 췌장에서 인슐린분비가 되긴 하지만 정상적으로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는 등 기능이 떨어진 상태를 일컫는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토니안 ‘토토가3’ 준비하는 모습 포착 “오늘 하루도 땀과 함께”

    토니안 ‘토토가3’ 준비하는 모습 포착 “오늘 하루도 땀과 함께”

    그룹 H.O.T. 멤버 토니안이 ‘토토가’ 출연을 위해 연습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30일 토니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도 열심히! #토니안#연습#땀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땀에 흠뻑 젖은 토니안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측은 “오는 2월 15일 일산 MBC드림센터 공개홀에서 ‘토토가3’ 특집 무대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토토가3’ 무대를 준비하는 듯한 토니안의 진지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MBC ‘무한도전-토토가3’ 방청 신청은 오는 2월 1일부터 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람이 좋다’ 알베르토 몬디 “한국여성과 사랑에 빠져..여행하다 정착”

    ‘사람이 좋다’ 알베르토 몬디 “한국여성과 사랑에 빠져..여행하다 정착”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알베르토 몬디의 이야기가 공개됐다.30일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서는 ‘이 남자의 품격,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편이 전파를 탔다. 알베르토 몬디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지구 반 바퀴를 건너온 이탈리아 청년. ‘비정상회담’,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등 여러 방송에서 크게 활약하고 있는 방송인인 그가 한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게 될 줄은 미처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다. 처음 한국 땅은 밟은 것은 10년 전. 알베르토는 스무 살이 될 때까지 한국이 어디에 있는 지도 몰랐던 이탈리아 베네치아 인근 시골 마을의 청년이었다. 특히 10대 시절 축구 선수를 꿈꾸었고 20대 초반 친구들과 밴드를 결성, 베이시스트로 활약하기도 했던 그는 동아시아문화를 전공, 중국 유학을 하던 중 운명적인 사람을 만난다. 건실한 이탈리아 청년이 한국 여성과 사랑에 빠졌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알베르토 몬디는 “이탈리아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입사를 했었어야 했는데 좀 더 여행을 다니고 싶었다”며 “그래서 입사를 안 하고 한국을 왔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해외 나갈 시간이 없기 때문에 국내 여행을 많이 한다”며 “조금만 시간이 생겨도 아내와 아이와 여행을 한다. 아마 한국에서 안 가본 곳이 없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현진영 “올해 목표는 임신..9년 만에 시험관 시술 도전”

    ‘비디오스타’ 현진영 “올해 목표는 임신..9년 만에 시험관 시술 도전”

    가수 현진영이 ‘비디오스타’에서 2세 계획을 고백했다.30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황금개띠판 특집 ‘우리가 접수할개’ 게스트로 현진영, 김경식, 박현빈, 줄리엔강, 허영지가 출연했다. 이날 현진영은 2018년 목표로 임신을 꼽았다. 그는 “9년 만에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다”며 “그동안 가정이 안정되면 2세를 갖기로 약속했다. 계속 미루다가 올해 계획을 세웠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박나래가 준비한 현진영 부부의 가상 2세 사진을 공개했다.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귀여운 모습의 아기 사진을 본 현진영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특히 MC들이 선물로 아기 옷과 신발을 건네자 현진영은 감격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임신에 성공하면 가장 먼저 아기용품점에 가고 싶었다. 처음 받는 선물이다. 너무 감사하다. 좋아서 울 뻔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스’ 김민기-홍윤화, 美친 달달함...“홍윤화 만나기 전과 후로 인생 나뉜다”

    ‘라스’ 김민기-홍윤화, 美친 달달함...“홍윤화 만나기 전과 후로 인생 나뉜다”

    ‘라디오스타’ 예비부부 코미디언 김민기와 홍윤화가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3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는 코미디언 커플 김민기(36)와 홍윤화(31)가 출연한다. 이날 김민기는 자신의 연인 개그우먼 홍윤화를 뒷바라지 한 사실을 고백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방송 시작부터 “홍윤화 덕에 ‘라디오스타’까지 출연하게 된 훙윤화 남자친구로 활동하고 있는 코미디언 김민기”라며 재치 있는 인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인생 자체가 윤화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뉜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민기는 이날 녹화 내내 홍윤화를 향한 꿀이 떨어질듯 한 눈빛을 보내 시청자의 부러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김민기는 “윤화가 보이는 코너만 만들었다”며 “(홍윤화에게) 우수상 받게 해 줄게. 이번엔 최우수상. 그렇게 해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동안 함께 코미디 프로그램을 하며 홍윤화가 돋보일 수 있는 코너를 짜왔던 것. 김민기가 홍윤화의 SBS 연예대상 우수상, 최우수상 수상에 공을 세웠다는 사실이 전해지자 MC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9년의 연애 동안 권태기가 없었다고 고백, 그 비법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SBS 코미디 프로그램 ‘웃찾사’에서 인연을 맺은 김민기와 홍윤화는 올 11월 17일 서울 시내 한 호텔에서 9년 열애 끝에 결실을 맺는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안84 “‘하얀거탑’ 웹툰 마감 때마다 본다” 남다른 애정

    기안84 “‘하얀거탑’ 웹툰 마감 때마다 본다” 남다른 애정

    만화가 기안84가 최근 재방송되고 있는 MBC ‘하얀거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30일 MBC ‘다시 만나는 하얀거탑 UHD 리마스터드’ 측은 “자칭 하얀거탑 폐인 기안84의 포스터 작화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만화가 기안84가 ‘하얀거탑’ 포스터를 웹툰 형식으로 그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기안84는 자신만의 기법으로 캐릭터의 특징을 살렸다.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 중인 기안84는 웹툰 마감 직전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 ‘하얀거탑’을 보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가 재방송한다는 소식에 기안84는 “저는 다섯 번 정도 볼 만큼 재밌게 봤다. 그래서 이번에 방송되는 ‘하얀거탑’ 시청률이 얼마나 나올지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기안84는 이어 자신이 꼽는 명장면을 소개했다. 그는 극 중 장준혁(김명민 분)의 대사 “내 수술은 완벽했어. 메스”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다시 만나는 하얀거탑 UHD 리마스터드’는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음악대장’ 국카스텐 하현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무대 빛낸다

    ‘음악대장’ 국카스텐 하현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무대 빛낸다

    밴드 국카스텐 보컬 하현우가 평창동계올림픽 포문을 연다.30일 밴드 국카스텐 소속사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국카스텐 보컬 하현우(38)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무대에 선다.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은 오는 2월 9일 오후 8시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날 무대에는 하현우와 함께 가수 전인권, 볼빨간 사춘기 등이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국카스텐은 지난 2008년 데뷔, 보컬 하현우와 기타 전규호, 베이스 김기범, 드럼 이정길로 구성된 밴드다. 하현우는 지난해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9연승을 이뤄내 가왕을 차지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막판로맨스’ 배우로 변신한 기안84 포착 ‘형이 거기서 왜 나와?’

    ‘막판로맨스’ 배우로 변신한 기안84 포착 ‘형이 거기서 왜 나와?’

    ‘막판로맨스’에 웹툰 작가 기안84가 배우로 출연해 화제다. 지난해 웹드라마로 방송된 ‘막판로맨스’는 30일 JTBC 채널을 통해 재방송됐다. 이와 함께 극 중 윤동준(이서원 분)의 절친이자 룸메이트인 ‘황금손’ 역으로 출연했던 기안84의 방송분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MBC ‘나혼자산다’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기안84가 연기에 도전한 것은 ‘막판로맨스’가 처음이다. 그는 평소 자신의 이미지에 맞는 역할인 웹툰작가 ‘황금손’ 역을 완벽 소화했다. 윤동준은 백세(한승연 분)와 역할 대행 로맨스를 펼치는 동안 황금손에게 조언을 구하고, 황금손은 웹툰 소재를 얻어가는 등 상부상조 관계를 이뤘다. 3000만 원만 빌려달라는 윤동준에게 “사고쳤구나”라고 말하고, 백세와의 계약서를 보고 “이상한 여자 아니냐”라고 하는 등의 대사는 평소 그의 말투와 다르지 않았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형이 왜 거기서 나와?”, “항상 응원합니다”, “연기 잘 해서 소름 돋음”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막판로맨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간아이돌’ 보아, 19년차 아이돌 “시키면 다 한다” 예능 봉인해제

    ‘주간아이돌’ 보아, 19년차 아이돌 “시키면 다 한다” 예능 봉인해제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신곡 ‘내가 돌아’로 컴백을 예고한 보아가 출연한다.최근 엄정화, 비 등 역대급 스타들의 ‘주간아이돌’ 방문에 이어 19년 차 아이돌 아시아의 별 보아가 지하 3층에 첫 방문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주간아이돌’을 찾은 보아를 위해 MC들은 직접 환영 문구가 담긴 인간 화환으로 변신해 시작부터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녹화 내내 MC들의 다양한 요청이 쏟아졌는데 이에 보아는 “나는 시키면 다 한다. 빼지 않는다.”라고 답하며 그동안 숨겨온 예능에 대한 열망을 풀어냈다. 그 외에도 ‘주간아이돌’의 시그니처 코너인 ‘랜덤 플레이 댄스’와 ‘2배속 댄스’는 물론 19년 차 아이돌 인생을 집약한 ‘다시 쓰는 프로필’ 코너를 통해 특별한 개인기부터 애교까지 공개하며 보아만의 매력들을 대방출했다는 후문. 또한, ‘주간아이돌’ 역사상 세 번째로 댄서들을 대동해 파워풀한 안무가 돋보이는 신곡 ‘내가 돌아’를 선보이며 3년 만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보아의 숨겨온 예능 열망을 풀어낸 지하 3층 첫 방문기는 오는 1월 31일 수요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비디오스타’ 허영지, 이동욱보다 양세종? “최근 마음 변했다”

    ‘비디오스타’ 허영지, 이동욱보다 양세종? “최근 마음 변했다”

    ‘비디오스타’ 허영지가 양세종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3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황금개띠판 특집! 우리가 접수할게’ 편에서는 허영지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톡톡 튀는 매력의 가수 허영지가 과거 이동욱에게 공개 구혼했고, 이에 이동욱에 “25살 넘어서 보자고 답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러나 올해로 25살이 된 허영지는 “최근 사실 마음이 변했다”고 폭탄선언을 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최근에 떠오르는 여심스틸러 양세종이 허영지의 마음을 훔쳐 간 것. 또 이날 허영지는 양세종에게 진심이 담긴 수줍은 영상편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애견인의 고민을 해결해주며 깨알 꿀팁을 알려줄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은 ‘비디오스타’로 득남 후 첫 토크쇼 출연을 알렸다. 태어난 지 한 달이 채 안 됐다며 아이와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아들 교육을 잘 하고 있냐는 질문에 “밥 달라고 하면 주고 안고 싶으면 안고한다”며 아이에게는 영락없는 초보 아빠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강형욱은 이날 연예계 대표 애견인 게스트들과 MC들이 강아지에 대한 고민과 질문에 속시원히 답변해줬다. ‘반려견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의 펫티켓’, ‘길에서 위협적인 개를 만났을 때 대처법’, ‘새롭게 등장한 비행기 반려동물 마일리지’ 등 애견인에게 도움이 될 만한 꿀팁들은 ‘강형욱과 함께하는 Q&A 타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간 비타민 허영지의 러블리한 매력과 ‘개통령’ 강형욱의 반전매력은 30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에브리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스’ 김지혜 “쇼핑 성형 중독 극복” 박준형 “택배 쌓여 문 안 열려”

    ‘라스’ 김지혜 “쇼핑 성형 중독 극복” 박준형 “택배 쌓여 문 안 열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준형-김지혜 부부가 아내 김지혜의 쇼핑중독과 성형중독을 극복한 사실을 고백한다. 부부간 ‘수입 역전’까지 고백한 두 사람은 독특한(?) 미니멀 라이프의 실체까지 밝힐 예정인 가운데, 박준형이 김구라의 깜짝 발언을 듣고 ‘김구라 성지 방송’을 예언해 과연 김구라가 어떤 얘기를 꺼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꿀 떨어지거나 딴지 걸거나 꿀단지 특집’으로 박준형-김지혜 부부와 홍윤화-김민기 예비부부가 출연해 개그커플다운 화려한 입담과 개인기를 선보인다. ‘갈갈이’로 큰 인기를 끌었던 개그맨 박준형은 4년 전 DJ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가 방송분량 ‘4분’을 기록한 사실을 언급하면서 통편집 굴욕을 피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습으로 시작부터 큰 웃음을 안겼다. 특히 이날은 개그커플들이 모인 만큼 부부 사이에 일어난 재미난 에피소드들이 줄을 이었는데, 박준형-김지혜 부부는 아내 김지혜의 쇼핑중독과 성형중독과 관련된 웃픈(?) 얘기들로 귀를 쫑긋하게 했다. 우선 김지혜는 “되게 슬픈 얘기다. 제가 중독 증세가 있었다”며 얘기를 꺼냈고 박준형은 ‘택배가 문 앞에 쌓여서 문이 안 열린 적이 있었다’고 관련 일화를 밝혀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지혜는 이와 관련해 최근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했음을 고백했는데, 박준형으로 인해 이 독특한 미니멀 라이프의 실체가 폭로돼 모두가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는 후문. 김지혜는 현재는 쇼핑중독과 성형중독을 극복했음을 밝히며 방송 내내 이에 대한 변을 줄줄이 내놓았는데, 그녀의 재치 있는 변명(?)에 박준형은 “논리가 대단해”라고 말해 게스트를 비롯한 4MC가 폭소탄을 터트렸다고. 또한 박준형과 김지혜는 부부 사이에 수입 역전 현상이 일어났다고 솔직히 밝히는 한편, 2시간을 공들여 짜온 ‘부부 개인기’로 오랜만에 빵빵 터트리는 콩트 무대를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 노래 무대까지 한 몸처럼 준비한 두 사람은 갈갈이 박준형의 무 가는 명불허전 개인기로 웃음의 절정을 찍을 예정. 그런가 하면 박준형은 “이 방송이 성지가 됩니다”라며 김구라를 향한 예언을 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녹화 당시 홍윤화-김민기 커플의 얘기를 듣던 김구라는 갑자기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고 이를 캐치한 박준형을 비롯한 모든 사람이 김구라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고 전해져, 김구라가 어떤 깜짝 발언을 했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황금빛’ 정소영, 남자 연예인 대시 다 거절하고 결혼한 남편은? ‘배우 오협’

    ‘황금빛’ 정소영, 남자 연예인 대시 다 거절하고 결혼한 남편은? ‘배우 오협’

    배우 정소영과 그의 남편 오협이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29일 KBS2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정소영(40)이 화보 촬영과 함께 인터뷰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정소영은 bnt 화보 인터뷰를 통해 “‘황금빛 내 인생’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어 4년 만에 복귀를 결심했다”며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인생작’을 만난 것 같다. 선우희라는 인물은 나를 위한 맞춤 역할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정소영은 이날 인터뷰에서 남편 오협(46)을 언급하기도 했다.그는 “결혼 전 연예인에게 대시를 많이 받았다. 부담스럽게 느껴져 다 거절했다”면서 “같은 직종에 종사하는 신랑을 만나니 좋은 점이 많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소영은 지난 2015년 연기 선배인 배우 오협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10년의 인연을 이어오다 연인으로 발전, 1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정소영 남편인 오협은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 ‘누나’ ‘사랑하는 사람아’, ‘영웅시대’, ‘다모’, ‘대장금’, ‘불새’, ‘역전의 여왕’ 등에 출연했다. 현재 한 대학 연기전공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정소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소영, ‘황금빛 내인생’ 선우희 맞아? 화보서 뽐낸 ‘팜므파탈’ 매력

    정소영, ‘황금빛 내인생’ 선우희 맞아? 화보서 뽐낸 ‘팜므파탈’ 매력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 중인 배우 정소영이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맘누리, 프랑코 푸지, 프론트(Front), 악세사리홀릭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로 퓨어 무드를 소화하는가 하면 플라워 드레스로 사랑스러움을 어필, 코트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하며 걸크러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촬영을 마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시청률 40% 이상을 기록한 것에 대해 “‘야인시대’ 이후 처음”이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인생작’을 만났다는 그는 40대 첫사랑 아이콘으로 떠오른 선우희 역할 소감으론 “나를 위한 맞춤 역할 같다”며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그는 이번 역할을 위해 ‘히피펌’으로 변신한 뒤 송하윤과 닮을꼴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그는 “내가 봐도 많이 닮은 것 같다. 기분이 좋았다”며 빙그레 미소를 띠었다. 로맨스 연기를 함께한 동갑내기 최귀화와의 호흡에 대해선 “공감대 형성이 잘 됐다. 아무래도 40대가 되니 너무 편하게 대하 순 없어서 아직 존댓말을 쓴다”고 전했다. 함께 출연 중인 서은수에 대해서도 말문을 열었는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비타민 같은 친구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017 KBS 연기대상’을 수상한 천호진에 대해선 “촬영장에서 그 어떤 배우보다도 노력을 하신다”며 존경심을 표했다.한동안 브라운관에서 볼 수 없었던 그에게 4년 만에 복귀한 이유를 물으니 “더 늦게 컴백을 하고 싶었지만 이번 드라마를 꼭 하고 싶어서 복귀를 결심하게 됐다”며 남다른 열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초등학생들도 알아볼 정도로 팬들의 연령층이 다양해졌다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앞으로 함께 호흡해보고 싶은 배우가 있는지 묻는 질문엔 김수현을 꼽으며 “누나 역할이라도 좋다. 같은 작품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러브콜을 보냈다. 원조 ‘첫사랑의 아이콘’답게 20대 못지않은 동안 외모를 자랑하지만 그는 2015년 배우 오협과 결혼해 어느덧 슬하에 딸을 두고 있는 워킹맘이다. 30대 후반이라는 늦은 나이 첫 출산을 경험한 그는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다”고 전했으며 둘째 계획에 대해선 “현재로선 없다”고 밝혔다. 이어 워킹맘 생활에 어려움이 없는지 묻자 “생각보다 힘들지 않다. 남편이 육아를 많이 도와준다”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남편 이외에 연예인과 교재를 해본 적이 없다는 그는 “결혼 전 연예인에게 대시를 많이 받았고 부담스럽게 느껴져 다 거절을 했었다”라고 발언해 놀라움을 안겨줬다. 같은 직종에 종사하는 신랑을 만나보니 좋은 점들이 수도 없이 많다며 남편 바보의 면모를 보이기도. 결혼 3년차 아내의 음식 솜씨에 대해선 “좋은 편이다. 엄마 닮아 손맛이 좋다”며 내조의 여왕 면모를 과시했다. 여전히 20대 같은 피부 비결로는 “피부는 타고났다. 그래서 오히려 게으른 편이고 관리를 잘 안 한다”며 털털함을 내비치기도 했다.1999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던 그는 무명 없이 데뷔하자마자 주연을 맡았던 행운의 여배우다. 그러나 그는 당시 지나친 관심이 부담감으로 다가왔었다고 털어놨다. 멋모르고 뛰어들어 연예계 생활이 버거웠던 그는 빨리 나이가 들고 싶었고 어느덧 40대가 된 그는 “지금이 딱 좋다”며 여유가 깃든 표정을 보였다. 앞으로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나고 싶다는 정소영. 그가 넓혀나갈 연기 스펙트럼이 기대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무한도전’ 토토가3, HOT 재결합 소식에 토니안 “우리 다시 만나자”

    ‘무한도전’ 토토가3, HOT 재결합 소식에 토니안 “우리 다시 만나자”

    1세대 아이돌그룹 H.O.T.가 ‘무한도전’ 토토가3을 통해 재결합 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멤버 토니안이 소감을 남겼다.토니안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시간이 흘렀다. 그저 죄송하고 감사하고 미안하고 고맙고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여기까지 오기 위해 저희도 많은 용기가 필요했다. 저희는 그저 예전에 그랬듯이 최선을 다 하겠다”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서 미안하다. 이날을 기다려주신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18. 2. 15. 우리 다시 만나자”라고 전했다. H.O.T.는 90년대 후반 가요계를 강타한 1세대 아이돌 그룹. MBC ‘무한도전’에서 ‘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시즌3’를 통해 재결합한다. 이날 ‘무한도전’ 측은 “2월 17일, 24일 밤, 지금의 본방 시간과 다른 편성 시간에 무한도전의 스핀오프 개념으로 설날특집 ‘토토가3-H.O.T.’ 편이 방송된다”고 알렸다. 제작진은 “무한도전은 2014년 11월, ‘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을 준비하면서 H.O.T. 멤버들을 처음 만났었고, 2015년 10월에는 ‘토토가2’특집 출연을 위한 논의를, 2016년 가을부터는 ‘토토가3’ 특집 기획을 위한 논의를 H.O.T. 모든 멤버들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제작진과 H.O.T 멤버들은 한 자리에 모여 ‘토토가3’ 특집을 의논하게 되었고, ‘오직 다섯 멤버들과 팬들 만을 생각하며 무대에 서자’는 한마음으로 오는 2월 15일 목요일 일산 MBC드림센터 공개홀에서 ‘토토가3’특집 무대를 준비하기로 결정했다”며 “‘토토가’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그리고 17년을 기다려온 H.O.T. 팬들께 감동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하얀거탑 UHD 리마스터드’ 김명민 최대 라이벌 차인표 첫 등장 ‘풋풋’

    ‘하얀거탑 UHD 리마스터드’ 김명민 최대 라이벌 차인표 첫 등장 ‘풋풋’

    MBC ‘다시 만나는 하얀거탑 UHD 리마스터드’의 오늘(29일) 방송 분에는 극 중 장준혁(김명민 분)의 최대 라이벌로 부상하게 되는 노민국(차인표 분) 교수가 등장해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지난 방송에서 장준혁은 외과 과장 선거를 앞두고 부원장 우용길(김창완 분)에게 그림 ‘바보 산수’를 선물했다 위기를 맞는다. 장준혁은 타고난 재능과 끝없는 노력으로 차기 외과 과장 자리를 눈앞에 두지만 이주완(이정길 분) 과장이 자신을 후계자로 지명하지 않으려 하면서 갈등을 겪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장준혁은 진료부원장인 우용길의 아내에게 명화를 선물해 마음을 얻으려 하고, 노회한 우용길은 이를 빌미 삼아 장준혁을 브렌치(동일 병원의 지역 분원)로 보내려 하며 장준혁의 탄탄대로 앞길에는 먹구름이 끼게 됐다. 오늘(29일) 방송 될 5회와 6회에서는 외과 과장으로 승진을 코 앞에 두고 최대의 위기를 맞은 장준혁의 앞에 실력자 라이벌까지 나타나며 긴장감을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주완 과장이 장준혁을 자신의 후임 과장 자리에서 밀어내기 위해 다른 후보를 물색해 왔던 것. 이에 미국 존스홉킨스의 실력자로 이름 난 노민국(차인표) 교수를 차기 후계자로 낙점, 명인대학교 병원 외과로 불러들이게 된다. 향후 전개에서 노민국 교수는 실력과 인성, 명망까지 두루 갖춘 외과 의사로 장준혁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로 급부상할 예정이다. 노민국의 등장이 향후 장준혁이 외과 과장이 되는 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또 ‘바보 산수’로 인해 브렌치로 발령 받을 위기에 처한 장준혁이 어떠한 방식으로 위기를 헤쳐나갈지는 오늘(29일) 밤 10시 ‘다시 만나는 하얀거탑 UHD 리마스터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엑소 첸, 애교 최초 공개 “보고싶잖아~” 멤버들 반응 보니...

    엑소 첸, 애교 최초 공개 “보고싶잖아~” 멤버들 반응 보니...

    엑소 첸의 애교가 화제다.지난 2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엑소 멤버들이 두바이에서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리포터 박슬기는 엑소 첸에게 애교를 보여달라고 부탁했다. 갑작스러운 부탁에 첸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변 멤버들 또한 “첸 형 애교는 본 적이 없다”, “진짜 처음인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에 첸은 망설이지 않고 “보고싶잖아”라며 애교를 보였다. 엑소 멤버들은 첸의 애교를 보지 못하고 고개를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H.O.T. 출연, 토니안 “많은 용기 필요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

    ‘무한도전’ H.O.T. 출연, 토니안 “많은 용기 필요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

    ‘무한도전-토토가3’에 그룹 H.O.T.가 완전체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토니안이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29일 토니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저 죄송하고 감사하고 미안하고 고맙고.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려요”라며 복합적인 심정을 드러냈다. 토니안은 이어 “여기까지 오기 위해 저희도 많은 용기가 필요했으니까요. 저희는 그저 예전에 그랬듯이 최선을 다 할게요.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서 미안해요. 이날을 기다려주신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H.O.T. 완전체를 위해 노력했다는 사실도 언급했다. 한편, 이날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측은 “오는 2월 15일 목요일 일산 MBC드림센터 공개홀에서 ‘토토가3’ 특집 무대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토토가3’ 방청 신청은 오는 2월 1일부터 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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