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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중심’ 방탄소년단, 컴백과 동시에 1위...‘역시 BTS 답네~’

    ‘음악중심’ 방탄소년단, 컴백과 동시에 1위...‘역시 BTS 답네~’

    ‘쇼! 음악중심’ 그룹 방탄소년단이 컴백하자마자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2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는 방탄소년단 컴백 무대가 그려졌다. 방탄소년단 ‘페이크 러브(FAKE LOVE)’, 여자친구 ‘밤’, 트와이스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가 나란히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1위는 방탄소년단 차지였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활동 첫주만에 이렇게 큰 상을 받아 감사하다. 방송 보고 있는 아미(팬클럽) 여러분, 아침부터 와주신 아미 분들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은 방탄소년단, 위너(WINNER), 틴탑(TEEN TOP), 빅톤, 러블리즈, 유니티(UNI.T), 엔플라잉(N.Flying), KHAN, 더 이스트라이트, (여자)아이들, 칸토, 일급비밀, 현상, 이태희 등 무대로 꾸며졌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채영 아들 공개 “취침 중” 데칼코마니 옆 얼굴 ‘훈훈’

    한채영 아들 공개 “취침 중” 데칼코마니 옆 얼굴 ‘훈훈’

    배우 한채영이 아들과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한채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랑 아들 취침 중. I Love Yo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채영과 아들이 머리를 맞대고 누워 눈을 감고 자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진한 눈썹과 긴 속눈썹, 날렵한 콧날 등 쏙 빼닮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채영은 지난 2007년 결혼해 2013년 아들을 얻었다. 출산 후에도 변함 없는 미모를 과시하며 드라마와 영화, 예능을 오가며 활약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여기는 중국] 에어컨 실외기를 가게 앞에…이기적인 편의점 

    [여기는 중국] 에어컨 실외기를 가게 앞에…이기적인 편의점 

    최근 중국 상하이에 있는 한 편의점의 이기적인 행동이 중국 네티즌들에게 알려져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 중국 칸칸신원(看看新闻)에 따르면, 해당 편의점은 에어컨 실외기가 전부 가게 바로 앞에 설치되어 있다. 문제는 여러 대의 실외기가 함께 포개져 있는데, 사람의 키와 비슷해서 행인들에게 불쾌함과 불편함을 안긴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실외기는 사람이 지나다니지 않는 옥상이나 건물 뒷쪽에 설치하지만 이 편의점은 애시당초 인테리어를 할 때부터 어떠한 조치도 하지 않았다. 이에 주민들은 “편의점 앞을 지나갈 때마다 너무 덥고 숨쉬기가 힘들다.”,”자기들 편하자고 사람이 지나다니는 곳에 실외기를 설치하다니 정말 이기적”이라며 비판했다. 이같은 사실이 현지 언론을 통해 보도되자 거센 비판이 일었다. 이에 지역 당국은 "편의점 본사 측과 연락을 한 상태"라면서 "하루빨리 실외기를 다른 곳으로 옮겨 주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다은 항저우(중국) 통신원 tourismlover@naver.com  
  • 방탄소년단 컴백쇼, 엠넷 90분 편성 ‘BTS컴백쇼’로 국내 첫 무대

    방탄소년단 컴백쇼, 엠넷 90분 편성 ‘BTS컴백쇼’로 국내 첫 무대

    그룹 방탄소년단이 엠넷 ‘BTS 컴백쇼’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 컴백 신고식을 한다.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월드 와이드 컴백을 성공적으로 마친 방탄소년단은 24일 Mnet(엠넷)에서 방송되는 ’BTS COMEBACK SHOW’(이하 ‘BTS컴백쇼’)로 국내 첫 무대를 선보인다. 90분간 편성된 ’BTS컴백쇼’는 월드 와이드 보이밴드 방탄소년단의 신곡 최초 공개 무대와 무대 밖 리얼한 모습까지 총망라한 스페셜 방송이다. 타이틀곡 ’페이크 러브(FAKE LOVE)’ 뿐 아니라 다수의 수록곡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컴백쇼를 시작으로 국내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25일 KBS 2TV ’뮤직뱅크’를 비롯해 26일에는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무대를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탄소년단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

    방탄소년단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

    “‘빌보드 200’ 1위도 하고, 그래미 어워즈도 가고,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슈가)‘2018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2년 연속 받고 금의환향한 방탄소년단이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의 기자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층 높아진 위상을 보여주듯 200여명의 취재진이 몰렸고, 호텔 인근에도 수많은 팬들이 진을 쳤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성과에 대해 “신기하고 감격스러웠다”면서 앞으로의 포부와 각오를 되새겼다. 지난 18일 발표한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정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된 데 대해 슈가(본명 민윤기·25)는 “걱정 반 설렘 반이다. 1위를 하고 스타디움 투어도 하고 싶다”면서 “다 이루긴 힘들겠지만 꿈은 클 수록 좋다. 입 밖에 냈으니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현지시간) 빌보드 시상식에서 신곡 ‘페이크 러브’(FAKE LOVE) 무대를 선보였을 때의 소감과 함께 팬들에 대한 고마움도 전했다. 정국(본명 전정국·21)은 “한국에 있는 것처럼 팬들이 저희 노래를 한 글자 한 글자 따라 해주셔서 감동적이었다. 공연장에 ‘아미’(팬클럽명)가 많이 와주셔서 힘이 됐다”고 강조했다.리더 RM(본명 김남준·24)은 방탄소년단의 인기 비결에 대해 “우리는 하고 싶은 음악을 했다. 스스로 퍼포먼스 그룹이라는 걸 자각하면서 본질에 충실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셜미디어로 많은 분과 소통하려 했던 점, 2018년 뉴미디어 시대를 맞아 한국어가 여러 나라의 말로 번역되고 유튜브 등 채널로 쉽게 전파된 점도 성과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번 앨범은 방탄소년단이 ‘학교’ ‘화양연화’ ‘윙스’(WINGS)에 이어 새롭게 선보인 ‘러브 유어셀프’ 시리즈의 세 번째 순서다. 지난해 9월엔 ‘러브 유어셀프 승 허’(承 HER) 앨범을, 지난달엔 ‘러브 유어셀프 기 원더’(起 WONDER) 영상을 공개했다. 일반적인 ‘기승전결’이 아닌 ‘승기전결’ 구조다. RM은 “전작에서 사랑의 설렘을 표현했다면 이번엔 거짓된 사랑이 이별을 만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결국 자신을 사랑하는 게 모든 사랑의 열쇠”라고 설명했다. 이어 “요즘은 싱글을 내는 추세이고 앨범에 대한 집중도도 떨어진다. 그러나 우리는 인트로와 아웃트로 형식을 지키면서 수록곡들이 하나의 콘셉트 아래서 톱니바퀴처럼 작동하는지에 초점을 맞췄다”며 “다행히 원했던 부분은 상당히 잡은 것 같다”고 자평했다.선의의 경쟁 또한 방탄소년단의 원동력이다. 슈가는 “멤버들 안에서도 보이지 않는 경쟁이 있다”면서 “잘하는 친구를 보면서 분발하게 되고, 좋은 음악을 만들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8월 25∼26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공연을 시작으로 6개국 10개 도시에서 ‘러브 유어셀프’ 투어에 돌입한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한채영, 붕어빵 아들과 달콤한 일상 “사랑해~”

    한채영, 붕어빵 아들과 달콤한 일상 “사랑해~”

    배우 한채영이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이 공개됐다.24일 한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랑 아들 #취침 중 #I love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채영이 아들과 얼굴을 마주보고 잠든 모습이 담겼다. 한채영과 똑 닮은 아들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07년 사업가 최동준과 결혼한 한채영은 2013년 아들을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탄소년단 지민 “살해 협박, 당황했지만 팬들 더 걱정돼”

    방탄소년단 지민 “살해 협박, 당황했지만 팬들 더 걱정돼”

    방탄소년단 지민이 자신에 대한 살해 협박에 대해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24일 오후 서울시 중구 롯데서울 호텔에서는 방탄소년단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 발매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지민은 최근 있었던 살해 협박에 관련된 질문을 받았다. 지민은 자신을 향한 살해 협박 소식 이후 일정 소화차 출국을 할 당시 어두운 표정을 지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지민은 “컴백쇼 녹화가 있었고 장시간 비행 때문에 생긴 현상이라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지민은 이어 “저도 두 번째나 이런 소식이 들려서 당황했다. 저보다 팬분들이 더 걱정하지 않았을까 생각했다. 저희를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데 그런 말에 휘둘릴 여유가 없었다. 스태프 분들이 도와줘서 너무 걱정 안 하셔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여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지난 18일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에는 타이틀곡 ‘FAKE LOVE’(페이크 러브)를 비롯해 총 11개 트랙이 담겼다. 타이틀곡 ‘FAKE LOVE’는 그런지 록 기타 사운드와 그루비한 트랩 비트가 기이한 음울함을 자아내는 이모 힙합(Emo Hip hop) 장르의 곡으로, 방탄소년단의 어두운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운명인 줄 알았던 사랑이 거짓이었다는 것을 깨닫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시아 가수 최초로 미국 빌보드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인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 30분 Mnet ’BTS COMEBACK SHOW’를 통해 한국에서 컴백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윤하의 라이너노트] 세계를 홀렸다… 기·승·전·BTS

    [김윤하의 라이너노트] 세계를 홀렸다… 기·승·전·BTS

    빌보드 뮤직 어워즈 2년째 수상 亞가수 최초 컴백 무대 선보여 3집 수십 개국 차트 1위 점령 ‘BTS 맞춤형’ 앨범에 팬들 열광‘방탄소년단이 새 앨범을 냈다.’ 이 문장은 현재 한국 대중음악계에 있어 단순히 ‘하나의 앨범이 나온다’는 사실 서술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이는 해당 주간에 다른 아이돌 그룹의 앨범 발매가 거의 없으리란 뜻이며 갖은 언론사들의 대중문화 지면 헤드라인을 방탄소년단이 뒤덮을 것이란 일종의 주의경보다. 동시에 그룹과 이름 앞에 마치 키보드 자동완성기능처럼 1위, 수천만, 수억 등의 숫자가 빼곡히 달릴 것이며 최초나 최대라는 수식어 역시 빠지지 않을 것이라는 예언 아닌 예언이기도 하다. 그리 머지않아 예언은 현실이 됐다. 지난 18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세 번째 정규 앨범 ‘러브 유어셀프 전-티어’(LOVE YOURSELF 轉 ‘Tear’)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단일 대중가수가 불러올 수 있는 화제성의 최대치를 매일같이 경신하고 있다. 선주문만 144만장을 넘겼다는 앨범 판매량에 발매와 동시에 멜론, 벅스, 지니 등 국내 8개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사실 정도는 이제 기본 중의 기본이다. 신곡 ‘페이크 러브’(Fake Love)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5시간도 되지 않아 유튜브 조회수 1000만을 넘겼고 동아시아는 물론 북남미와 유럽을 아우르는 수십 개국의 아이튠스 ‘톱 송’, ‘톱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이 발매되자마자 세계 유명 음악 블로거부터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까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및 각종 창구를 통해 “BTS”를 연호한 호들갑도, ‘앨런 드제너러스 쇼’ 같은 미국의 대표적인 토크쇼 출연도 이젠 익숙한 풍경이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8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신곡 ‘페이크 러브’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2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았다는 정도가 그나마 색다르게 느껴지는 ‘사건’이었다. 아시아 가수가 이곳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인 것은 처음이었다. 수상자로 이들이 호명되자 히트곡 ‘DNA’가 흘러나왔으며, 한글로 ‘방탄’이라 쓴 손팻말을 든 객석의 팬들이 포착되기도 했다.방탄소년단은 이제 의심 없이 세계를 대상으로 활약하는 그룹이 됐다. 이 같은 이들의 외양적 성장은 음악적 내실을 착실히 다져왔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 성장을 가장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증거는 역시 앨범이다. 새 앨범 ‘러브 유어셀프 전-티어’는 인트로와 아웃트로를 포함한 총 11곡의 노래를 탄탄히 그리고 요령 있게 채워 꽤 높은 완성도를 과시했다. 열 곡은커녕 네다섯 곡을 실은 미니앨범마저 소화하기 어려워진 한국 대중음악 시장에서 최근 좀처럼 보기 어려운 볼륨과 밀도다. 앨범은 기발표곡이나 곡 사이 짧게 들어가는 스킷(Skit), 리패키지로 추가된 트랙 없이 앨범의 테마인 사랑의 기승전결 가운데 이별을 뜻하는 ‘전’(轉) 단계를 깊이 있게 그려내는 데 온 힘을 쏟는다. 이별을 테마로 삼은 만큼 ‘러브 유어셀프 전-티어’는 청춘이나 사랑을 주제로 삼았던 전작들에 비해 명도와 채도가 한 단계 낮다. 덕분에 수록곡 대부분이 강렬한 힙합이나 댄스 팝보다는 네오솔이나 어번 R&B, 트랩을 베이스로 삼고 있고 이는 전에 없이 높은 집중력으로 멤버들의 개성과 목소리를 고르게 담아 낸다. 특히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있게 한 ‘화양연화’ 시리즈를 기점으로 부쩍 풍부해진 보컬 라인의 표현력과 단지 분출하는 것 외의 희로애락을 담아 낼 수 있게 된 랩 스타일의 변화는 이들의 음악적 변화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게 만든 일등공신이다.더불어 이번 앨범이 가진 또 하나의 장점은 앨범을 듣는 동안 참여 스태프의 면면이 굳이 궁금하지 않다는 점이다. 세계적인 DJ로 명성 높은 스티브 아오키에서 카밀라 카베요의 ‘하바나’(Havana)를 탄생시킨 작곡가 알리 탐포시까지 쟁쟁한 정상급 작곡가, 프로듀서들이 참여했지만 이들이 만든 건 그저 방탄소년단의 세계관에 어울리는 한 곡의 수록곡일 뿐이다. 이들은 방탄소년단을 위한 맞춤곡으로 앨범의 완성도를 높여 팬들을 즐겁게 했다. 지난해에 이어 다시 찾은 빌보드 뮤직 어워즈 무대에서, 가수 캘리 클락슨은 방탄소년단을 이렇게 소개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보이 밴드”. 그렇다. 이들은 자신들의 인기를 납득 가능하게 만드는 앨범을 만드는, 지금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팝 아이콘이다. 이보다 더 강렬한 ‘지금’이 또 있을까. 대중음악평론가
  • [포토]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신곡 ‘Fake Love’ 무대 선보이는 방탄소년단

    [포토]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신곡 ‘Fake Love’ 무대 선보이는 방탄소년단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방탄소년단(BTS)이 신곡 ‘Fake Love’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AP·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방탄소년단 정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 무대 중 드러난 ‘명품 복근’

    [포토] 방탄소년단 정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 무대 중 드러난 ‘명품 복근’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방탄소년단(BTS)이 신곡 ‘Fake Love’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탄소년단 ‘빌보드 뮤직 어워즈’ 톱소셜아티스트 2년 연속 수상

    방탄소년단 ‘빌보드 뮤직 어워즈’ 톱소셜아티스트 2년 연속 수상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즈’(Billboard Music Awards)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2년 연속 수상했다.방탄소년단은 2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지난해에 이어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았다. 이 시상식에서 한국 가수가 수상하기는 2013년 ‘강남스타일’로 ‘톱 스트리밍 송’의 비디오 부문상을 받은 싸이가 있으며 2년 연속 수상은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 방탄소년단은 올해도 이 부문에서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데미 로바토, 션 멘데스 등의 팝스타들을 제치고 수상해 세계적인 인기를 보여줬다. 이 부문은 지난 3월까지 1년간 빌보드 ‘소셜 50’ 차트 랭킹과 주요 SNS에서의 팬 참여 지수 등의 실적과 14~20일 진행된 글로벌 팬 투표를 합산해 수상자가 가려졌다. 엄청난 환호와 박수 속에 트로피를 받은 리더 RM은 “2년 연속 이 중요한 상을 안겨주셔서 감사하다”며 “두 번이나 연속으로 받게 돼 소셜이란 것에 대해 생각해봤다. 몇몇 팬들이 우리의 음악이 삶을 바꿔줬다고 했는데, 소셜을 통해 옮겨지는 말이라는 게 얼마나 힘을 가지는지 깨달았다. 아미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멤버 지민도 “여러분이 상을 받은 것”이라며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한국어로 덧붙였다. 이들이 호명되자 히트곡 ‘DNA’가 흘러나왔으며, 한글로 ‘방탄’이란 써진 손팻말을 든 객석의 팬들이 포착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은 수상에 이어 이 자리에서 최근 발표한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 타이틀곡 ‘페이크 러브’(FAKE LOVE) 무대를 세계 팬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했다. 아시아 가수가 이곳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이기는 처음이다.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빌보드 뮤직 어워즈’는 빌보드 차트에 기반해 트렌드를 반영하는 가장 대중적인 시상식으로 꼽힌다. 지난 1년간 앨범 및 디지털 노래 판매량, 스트리밍, 라디오 방송 횟수, 공연 및 소셜 참여 등을 측정해 후보를 선정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노르마니&칼리드 ‘아찔한 듀엣 무대’

    [포토]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노르마니&칼리드 ‘아찔한 듀엣 무대’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그룹 ‘피프스 하모니’의 노르마니 코르데이(오른쪽)가 가수 칼리드와 함께 ‘Love Lies’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탄소년단, 컴백 첫 무대가 ‘2018 빌보드 뮤직 어워즈’ 여유만만 포즈

    방탄소년단, 컴백 첫 무대가 ‘2018 빌보드 뮤직 어워즈’ 여유만만 포즈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018 빌보드 뮤직 어워즈(BillBoard Music Awards)’ 레드카펫에 섰다. 빌보드 코리아 측은 5월 2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드카펫 포토월에 선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탄소년단이 청바지, 슈트, 셔츠 등 캐주얼한 패션으로 포토월에 선 모습이 담겨 있다. 자유분방한 분위기와 여유 있는 포즈가 돋보인다. 이날 오전 9시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2018 빌보드 뮤직 어워즈’ 본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는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부문 후보에 올라 공식 초청을 받았다. 지난해 2년 연속 수상자로 호명될지 기대가 쏠린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지난 18일 발매한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 타이틀곡 ‘FAKE LOVE(페이크 러브)’ 무대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탄소년단 ‘FAKE LOVE’ MV 조회수 2000만 돌파 ‘엄지 척’

    방탄소년단 ‘FAKE LOVE’ MV 조회수 2000만 돌파 ‘엄지 척’

    방탄소년단 ‘FAKE LOVE’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2000만뷰를 돌파하면서 한국 가수 최단 기록을 경신했다.지난 18일 오후 6시 발표된 방탄소년단 신곡 ‘FAKE LOVE’ 뮤직비디오는 공개 후 8시간 54분 만인 19일 2시 54분쯤 2000만뷰를 돌파했다. 방탄소년단 ‘FAKE LOVE’는 뮤직비디오가 화제되는 것은 물론,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1위를 휩쓸고 있다. 수록곡 또한 음원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열리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새 앨범의 신곡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탄소년단 ‘FAKE LOVE’ 각종 음원차트 1위 ‘믿고 듣는 방탄’

    방탄소년단 ‘FAKE LOVE’ 각종 음원차트 1위 ‘믿고 듣는 방탄’

    방탄소년단 신곡 ‘FAKE LOVE’가 각종 온라인차트 1위를 휩쓸었다.지난 18일 오후 6시 방탄소년단은 세 번째 정규앨범 ‘LOVE YOURSELF 轉-Tear’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FAKE LOVE’는 음원 발매 이후 멜론, 네이버뮤직, 지니뮤직 등 각종 온라인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FAKE LOVE’는 그런지 록(Grunge Rock) 기타 사운드와 그루비한 트랩 비트를 기반으로 만든 곡이다. 19일 오전 10시 기준 다른 수록곡 ‘전하지 못한 진심’, ‘134340’, ‘밤’ 등도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이날 미국, 영국, 호주, 브라질 등 전세계 65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특히 타이틀곡 ‘FAKE LOVE’는 덴마크, 핀란드, 칠레 등 52개 지역에서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첫 컴백무대를 갖는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방탄소년단 RM “뮤직비디오서 눈물 연기, 비결은...”

    방탄소년단 RM “뮤직비디오서 눈물 연기, 비결은...”

    방탄소년단 RM이 새 앨범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인 눈물 연기에 대해 언급했다.18일 방탄소년단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V LIVE ‘컴백 프리뷰쇼(BTS Comeback Preview show) 방탄늬우스 in LA’를 진행했다. 이날 방탄소년단 RM은 이번 앨범 뮤직비디오를 위해 눈물 연기를 선보였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RM은 감정 몰입 방법에 대해 “‘세상에서 가장 슬픈 동영상’, ‘5초 만에 눈물나는 동영상’ 등을 검색해서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방탄소년단 지민은 “저는 눈물 장면이 정말 힘들었다”며 눈물 연기에 대한 어려운 점에 대해 공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는 18일 오후 6시 가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FAKE LOVE’를 포함해 총 11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사진=V LIVE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방탄소년단 새 앨범 유출 사고, 황당한 이유...“미국 아마존 배송실수 탓”

    방탄소년단 새 앨범 유출 사고, 황당한 이유...“미국 아마존 배송실수 탓”

    그룹 방탄소년단 새 앨범이 정식 발매 전 유출되는 사고가 일어났다.18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미국 아마존 측 실수로 방탄소년단 새 앨범 오배송이 이뤄졌다. 당초 방탄소년단 3집 정규앨범 ‘LOVE YOURSELFE 轉 Tear’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하루 전부터 SNS에 해외 팬들의 새 앨범 인증샷이 올라온 것. 해외 팬들은 SNS에 새 앨범 내부 모습, 포토카드 구성 등을 공개했다. 상황이 이렇자 소속사 측은 즉시 확인에 나섰고, 그 결과 미국 아마존 측이 배송 실수를 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18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를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한다. 이번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는 가면을 쓴 사랑의 끝, 이별의 아픔과 상실감을 표현했으며, 타이틀곡 ‘FAKE LOVE’를 포함해 총 11곡이 수록됐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지난해에 이어 미국 NBC ‘엘렌쇼’ 녹화에 참석했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수 심신, 신곡 ‘Shall we dance’ 발표 “멋진 모습 보일 것”

    가수 심신, 신곡 ‘Shall we dance’ 발표 “멋진 모습 보일 것”

    원조 아이돌 가수 심신이 신곡 ‘Shall we dance’를 발표했다.15일 가수 심신은 온라인 음원차트를 통해 신곡 ‘Shall we dance’를 발표했다. 신곡 ‘Shall we dance’는 기억을 점점 잃어가는 연인과 현실의 어려움을 넘는 ‘Love Fantasy’를 표현한 곡이다. 1990년대 ‘오직 하나뿐인 그대’로 선글라스와 쌍권총 춤으로 트랜드를 만들었던 심신은 “오랜만에 좋은 음악으로 팬들과 소통하게 되어서 기쁘다”며 “현재진행형 가수라는 것을 꼭 알리고 싶었다. 계속해서 멋진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최근 SBS 주말 특별기획 ‘착한마녀전’(극본 윤영미, 연출 오세강) OST에서 색다른 이미지의 모습을 보여준 심신은 이번 앨범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활동하고 싶다고 전했다. 사진=마로니에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천대, 교수 채용·승진 제도 문제점 개선한다

    인천대, 교수 채용·승진 제도 문제점 개선한다

    인천대는 교수 구성을 원통형에서 피라미드형으로 바꾸기 위한 글로벌 리서치 트랙을 시행한다. 이 제도를 도입하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나라 대학의 교수 채용과 승진 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교수 연봉 및 연구 생산성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다.글로벌 리서치 트랙은 정교수가 전체 교수 중 절대다수인 현재 구조를 정교수 비율이 장기적으로 30% 이하로 낮아지는 교수 구성으로 전환하기 위하여 도입됐다. 신임 교수 임명을 위한 계약조건에 조교수의 정년보장·정교수승진 비율을 10% 수준으로 명시하고, 같은 분야 해외 ‘톱(TOP) 10’ 대학의 해외 교수들로부터 평가를 받는 것이다. 이 제도를 대학에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기존 교수들이 조교수를 원통의 하단이 아니라 플랫폼으로 보는 시각을 가질 필요가 있다. 즉 조교수를 뽑을 때 나의 평생 동료로 갈 사람을 뽑는다는 생각을 버리고, 5년에서 10년 동안 효과적으로 활용할 박사후연구원, 즉 포닥(Post-Doc)을 뽑는다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따라서 GRT(Global Research Track) 조교수는 거의 자동적으로 정년보장 교수가 될 원통의 하단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조교수라는 플랫폼에서 각자 다양한 미래를 설계하게 된다. 정년보장이 안 되는 조교수들은 실패자가 아니라 다른 대학, 창업, 취업 등 다양한 길로 나가는 성공자들이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해외 유명대학에서 근무하고 있는 수많은 포닥들이 신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컨대 10명이 조교수로 뽑힌다면 5년에서 10년 사이에 이 중 1명은 인천대 정교수가 될 것이고, 나머지 9명 중 논문 실적이 탁월한 사람은 다른 대학 교수로 가고, 자신이 개발한 특허를 가지고 사업화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창업을 하고, 경영에 대한 전문성과 근면성실성을 가지고 기업에 취업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취업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제도를 도입하게 된 배경은 선진국에 가보면 인천대와 교수 수도 비슷하고 대학 재정 규모도 비슷한데, 교수 1인당 평균 연봉은 20~30% 이상 더 높고, 연구업적도 더 많은 대학들이 있다. 일반적인 국내대학과 해외 저명 대학의 차이점은 바로 교수들의 구성비였다. NUS와 같은 해외 유명대학에서는 조교수에서 부교수로 승진하는 비율이 20%, 부교수에서 정교수로 승진하거나 정년 보장받는 비율이 50% 정도인 데 반해서, 국내에서는 모든 대학이 조교수의 승진 및 정년보장 비율이 거의 100%로 진행된다. 최근 인천대 교수들의 1인당 논문 편수가 수직상승하고 있다. SCI라고 불리는 세계 저명 논문 기준으로 지난 3년간 전체 교수는 매년 18.3%씩 증가했고, 공대 교수는 48.6%씩 증가했다. 이렇게 인천대 교수들의 연구업적이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는 이유는 의외로 단순하다. 법인화 이후 지난 5년간 인천대는 신임교수 177명을 채용하여 조교수와 부교수를 합친 비율이 전체 교원의 45.6%가 되었다. 보통 일반대학 조교수와 부교수 비율인 27~30%와 비교할 때 인천대는 그 비율이 1.5배가 넘는 셈이다. 인천대가 현재 계획대로 매년 70명씩 신임교수진을 보강하는 경우 3년 후에는 전체 교수 중 조교수와 부교수의 비율이 타 대학의 두 배가 넘는 64%에 달하게 될 것이다. 이 제도는 대한민국 대학의 문화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혁명을 가져올 거라고 예상이 된다. 따라서 대학의 전통을 강조하고 급격한 혁신보다는 점진적인 개선을 선호하는 교수 입장에서는 불편한 제도일 수는 있다. 따라서 인천대는 예상되는 문제에 대해 다음과 같이 보완을 할 예정이다. 첫 번째, 기존 교수들의 반발이다. 그래서, 기존 교수들에게는 적용하지 않는다. 두 번째, 운영비 예산 사용에 대한 반발이다. 이 제도 실행에 필요한 예산은 정부로부터 받은 대학운영비에서 사용하지 않고 정부로부터 GRT 몫으로 받은 추가적인 재정지원으로 사용한다. 세 번째, 획일적인 적용에 대한 반발이다. 이 제도의 채택은 각 학과가 자율적으로 판단한다. 연구보다 교육에 집중해야 하는 학과도 있고, 외국인에 의한 평가가 불가능한 학과도 있기 때문이다. 인천대는 글로벌교수평가제도(GRT)로 구조생물학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자인 미국 버클리대 김성호 명예교수를 인천대 석좌교수로 초빙하였고, 유전체 연구 권위자인 이민섭 박사(이원다이애그노믹스 대표)를 초빙교수로 임용했다. 또한, 매트릭스 연계전공 운영 및 해외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서 정내권(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 이경근 박사(법무법인 율촌 국제조세팀장), 조지민 박사(전 미국 매릴랜드 대학교 연구원)를 임용했다. 원영동 객원기자 lovewon@seoul.co.kr
  • 방탄소년단 ‘페이크 러브’ 티저 보니

    방탄소년단 ‘페이크 러브’ 티저 보니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트랙리스트에 이어 타이틀곡 ‘페이크 러브’(FAKE LOVE)의 티저를 공개했다. 15일 0시에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쇼팽 ‘이별의 왈츠’의 피아노 선율에 따라 멤버들이 한명씩 차례로 등장, 각기 다른 물건을 건네받는 장면이 담겼다. 마지막에 등장한 정국이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가 어둡고 낯선 이와 마주하자 영상은 끝이 난다.방탄소년단의 신곡 ‘페이크 러브’(FAKE LOVE)는 운명인 줄 알았던 사랑이 거짓이었다는 것을 깨닫는 내용으로 이번 앨범의 테마를 명확히 보여준다. 그런지 록(Grunge Rock) 기타 사운드와 그루비한 트랩 비트가 기이한 음울함을 자아내는 이모 힙합(Emo Hiphop) 장르의 곡으로 방탄소년단의 어두운 감성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방탄소년단은 5월 18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정규앨범을 공개하고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새 앨범의 신곡 무대를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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