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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지 ‘홀리데이’ 뮤비 티저 공개 ‘한파 녹이는 상큼 매력’

    수지 ‘홀리데이’ 뮤비 티저 공개 ‘한파 녹이는 상큼 매력’

    수지가 평온한 휴가의 느낌을 물씬 자아내는 새 앨범 타이틀곡 ‘홀리데이(HOLIDAY(Feat. DPR LIVE))’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4일 0시 자사 및 수지의 SNS에 새 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Faces of Love)’ 타이틀곡 ‘홀리데이(Feat. DPR LIVE)’ MV 티저 영상을 첫 선보였다. 이번 티저에서 수지는 미국 LA 롱비치를 배경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해 시선을 붙잡았다. 탁 트인 바다 위 요트에서 휴가를 즐기는 듯한 여유로운 모습, ‘SUZY’ 이름이 새겨진 수상 비행기, 도트무늬 원피스와 화려한 선글라스 등 다양한 비주얼이 곡명 ‘홀리데이’다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울러 타이틀곡 ‘홀리데이(Feat. DPR LIVE)’의 사운드도 짧게 공개돼 수지가 새롭게 시도하는 음악 스타일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티저 영상 말미에는 드넓은 사막이 등장해 미국 LA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된 ‘역대급’ MV의 전체적인 콘셉트와 완편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수지가 전하는 달콤한 휴식같은 신곡 ‘홀리데이(Feat. DPR LIVE)’는 편안하고 나른한 느낌의 ‘레이드 백 R&B(Laid back R&B)’곡으로, 탄탄한 실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DPR LIVE의 피처링이 더해져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아울러 수지는 지난 22일 오후 6시 선공개곡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를 발매하고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24일 오전 9시 기준 지니, 올레뮤직, 벅스, 소리바다, 몽키 3 등 5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내 실시간차트에서 정상을 유지하며 ‘수지표 발라드’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수지의 맑고 서정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발라드로 이별을 얘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자신을 너무나 사랑해 준 사람이기에 마음이 아프기도 한, 복잡 미묘한 감정의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노래다. 수지가 지난해 1월 발표해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쓴 미니 1집 선공개곡 ‘행복한 척’을 만든 아르마딜로가 작사, 작곡하며 수지와 두 번째로 호흡을 맞췄다. 새 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에는 선공개곡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와 타이틀곡 ‘홀리데이(Feat. DPR LIVE)’ 외에도 ‘소버’, ‘나쁜X’, ‘잘 자 내 몫까지’, ‘서툰 마음’, ‘너는 밤새도록’ 등 총 7트랙이 수록된다. 수지는 앨범 기획 및 제작 전반에 참여해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냈고, 특히 ‘소버’의 작사, ‘나쁜X’의 작사, 작곡, ‘너는 밤새도록’의 작사도 하면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도 빛냈다. 한편 수지의 타이틀곡 ‘홀리데이(Feat. DPR LIVE)’를 포함한 미니 2집 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의 전곡 음원은 29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지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음원차트 1위 “얼굴만큼 예쁜 음색”

    수지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음원차트 1위 “얼굴만큼 예쁜 음색”

    수지가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수지가 22일 오후 공개한 새 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Faces of Love)’의 선공개곡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가 23일 오후 현재 멜론 등 6개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수지는 지난해 1월 발표한 미니 1집 선공개곡 ‘행복한 척’으로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한 데 이어 1년여 만에 가수로 성공적인 컴백을 했다.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수지의 맑고 서정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발라드다. 복잡 미묘한 감정의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행복한 척’을 만든 아르마딜로가 작사, 작곡하며 수지와 두 번째로 호흡을 맞췄다. 음원과 함께 동시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사랑했던 남녀의 행복했던 순간과 이별의 슬픔이 교차된다. 곡의 애절한 느낌과 조화를 이룬다. JYP 및 수지의 유튜브 계정서 100만뷰를 돌파하며 인기몰이중이다. 윤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앗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수지의 선공개곡 발매에 이어 22일 오후 9시에는 자사 및 수지의 SNS에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라이브 클립 영상도 공개했다. 오는 29일 공개 예정인 수지의 이번 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에는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외에도 타이틀곡 ‘홀리데이(Feat. DPR LIVE)’, ‘소버’, ‘나쁜X’, ‘잘 자 내 몫까지’, ‘서툰 마음’, ‘너는 밤새도록’ 등 총 7트랙이 실린다. JYP는 “수지는 앨범 기획 및 제작 전반에 참여해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냈다”면서 “특히 ‘소버’의 작사, ‘나쁜X’의 작사, 작곡, ‘너는 밤새도록’의 작사도 하면서 작사가로서의 재능도 뽐냈다”고 소개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지,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음원+뮤비 공개 ‘애틋 눈물연기’

    수지,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음원+뮤비 공개 ‘애틋 눈물연기’

    수지의 미니 2집 선공개곡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가 베일을 벗었다.수지의 솔로 미니 2집 ‘페이시스 오브 러브(Faces of Love)’의 선공개곡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지난해 1월 각종 음원차트 정상을 휩쓴 수지 미니 1집 선공개곡 ‘행복한 척’을 만든 아르마딜로가 작사, 작곡하며 수지와 두 번째로 호흡을 맞췄다. 수지의 맑고 서정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발라드로 이별을 얘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자신을 너무나 사랑해 준 사람이기에 마음이 아프기도 한, 복잡 미묘한 감정의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노래다. 23인조 스트링 사운드로 곡의 감성을 극대화하는 한편 미국 스털링 사운드에서의 마스터링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윤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미국 LA 올로케이션으로 촬영이 진행됐다. 행복했던 순간과 이별의 슬픔이 교차되는 뮤직비디오의 영상미가 곡의 감성을 극대화한다. 수지의 이번 앨범에는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외에 타이틀곡 ‘홀리데이(Feat. DPR LIVE)’, ‘소버’, ‘나쁜X’, ‘잘 자 내 몫까지’, ‘서툰 마음’, ‘너는 밤새도록’ 등 총 7트랙이 수록된다. 수지의 미니 2집 앨범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원시, 골칫거리 떼까마귀 출몰 ‘시민 제보’받는다

    수원시, 골칫거리 떼까마귀 출몰 ‘시민 제보’받는다

    겨울철마다 출몰하는 떼까마귀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경기 수원시가 떼까마귀 이동 경로 등 생태파악을 위해 시민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수원시는 떼까마귀의 이동 경로, 머무는 장소 등 떼까마귀의 생태를 분석할 수 있는 자료 사진을 제보하는 시민에게 선물을 증정한다고 22일 밝혔다.수원시와 오산·용인·화성시 등에 나타난 떼까마귀의 사진을 찍어 다음달 4일까지 수원시 대표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uwonloves)에 장소 설명과 함께 댓글로 등록하면 추첨을 거쳐 커피·치킨 상품권 등을 선물한다.선물은 모바일 커피 상품권(80매)·치킨 상품권(20매)·샐러드바 2인 식사권(2매)이다. 치킨·샐러드바 상품권은 떼까마귀 출몰 빈도가 높은 수원시 7개 지점(동수원사거리·인계사거리·나혜석거리·인계동박스·가구거리·인계주공사거리·아주대삼거리)이 아닌 곳에서 떼까마귀 사진을 찍어 제보한 시민만 추첨 대상이 된다. 수원시는 아직 정확하게 생태 정보가 파악되지 않는 ‘수원 출현 떼까마귀’의 데이터를 확보하고자 이번 제보인증샷 이벤트를 마련했다. 수원시에는 지난 2016년 겨울부터 인계동을 중심으로 한 도심에 수천 마리의 떼까마귀가 출몰하면서 배설물로 인한 차량 훼손, 정전사고, 울음소리 민원 등이 발생하고 있다. 시는 떼까마귀 출몰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 방안의 하나로 지난해 떼까마귀와 관련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언급된 글 등을 바탕으로 데이터를 분석해 올해 떼까마귀 예상출몰지점을 분석해 시민에게 공개한 바 있다. 시는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떼까마귀 출몰 빈도가 높은 20개소에 ‘떼까마귀 주의 현수막’을 설치하고 떼까마귀 출몰 지역을 다니며 배설물 피해차량을 청소하는 ‘떼까마귀 기동반’을 운영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떼까마귀 인증샷 이벤트로 수원시와 인근 도시에 나타나는 떼까마귀의 생태 정보를 많이 수집해 떼까마귀 피해 예방 대책 마련에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떼까마귀는 시베리아· 몽골 등 북부지역에서 서식하다가 겨울철에 남쪽으로 이동하는 겨울 철새로 텃새인 큰부리까마귀보다 몸집이 작고, 군집성이 강해 큰 무리를 이뤄 생활한다.사람을 공격하지 않고, AI(조류인플루엔자)와 같은 질병을 전파하지는 않는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수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라이브 프리뷰 공개

    수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라이브 프리뷰 공개

    가수 수지가 선공개곡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의 라이브 프리뷰 영상을 지난 21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30초 남짓의 영상에는 의자에 앉아 신곡의 하이라이트 부분인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다 말하고 싶지 않았어. 넌 좋은 사람이니까’라는 노랫말을 열창하는 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29일 수지의 미니 2집 ‘페이시스 오브 러브’(Faces of Love)의 발매에 앞서 선공개될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지난해 1월 각종 음원차트 정상을 휩쓴 수지 미니 1집 선공개곡 ‘행복한 척’을 만든 아르마딜로가 작사, 작곡한 곡이다. 수지의 맑고 서정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발라드로 이별을 얘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자신을 너무나 사랑해 준 사람이기에 마음이 아프기도 한, 복잡 미묘한 감정의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수지의 선공개곡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22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사진·영상=Suz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선미 ‘주인공’ 표절 의혹, 테디 측 “100% 창작물, 셰릴 콜 곡 참고 안 했다”

    선미 ‘주인공’ 표절 의혹, 테디 측 “100% 창작물, 셰릴 콜 곡 참고 안 했다”

    가수 선미의 신곡 ‘주인공’이 표절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작곡자 테디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19일 가수 선미(27·이선미) 신곡 ‘주인공(Heroine)’이 표절 시비에 휘말린 데에 대해 작곡을 맡은 프로듀서 테디(41·박홍준)가 입장을 밝혔다. 테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 블랙 레이블 측은 이날 오후 “‘주인공’은 100% 창작물이다”라며 “논란이 되고 있는 곡을 참고한 일이 전혀 없음을 분명하게 밝힌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주인공’은 지난 2009년 영국 가수 셰릴 콜(Cheryl Cole)이 발표한 곡 ‘파이트 포 디스 러브(Fight For This Love)’와 흡사하다는 주장이 제기돼, 표절 의혹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주인공’과 ‘파이트 포 디스 러브’의 곡 흐름이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유사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의상과 뮤직비디오 모두 흡사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앞서 테디가 작곡을 맡았던 그룹 투애니원(2NE1)의 곡 ‘아이 돈 케어(I Don’t Care)’와 빅뱅의 ‘맨정신’ 등도 표절 시비에 휘말린 바 있어, 더욱 논란이 커졌다. 사진=연합뉴스, YG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 ‘가시나’ 이어 ‘주인공’까지…선미가 테디와 또 작업한 이유

    [영상] ‘가시나’ 이어 ‘주인공’까지…선미가 테디와 또 작업한 이유

    더블랙레이블 테디가 작곡한 선미의 신곡 ‘주인공’이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선미의 ‘주인공’ 노래 일부가 영국 가수 셰릴 콜(Cheryl Cole)의 ’파이트 포 디스 러브‘(Fight For This Love)와 비슷하다는 이유에서다. 실제 두 곡의 흐름이나 전체적인 분위기는 다소 비슷하게 느껴진다. 이에 누리꾼들은 ‘주인공’을 작곡한 테디 측에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전날 선미의 기자 간담회 내용도 주목을 받고 있다. 선미는 이날 쇼케이스 이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더 블랙 레이블 작곡진과 나의 앨범을 작업하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 식구들과 함께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선미는 “음악 성향이 잘 맞기도 하고, 작곡진 분들이 여러 장르의 음악을 하시는 분들이라 여러 가지 장르를 시도해볼 좋은 기회다. 나와 호흡이 잘 맞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선미의 신곡 ‘주인공’의 작곡가로서 표절 의혹에 휩싸인 테디는 그룹 원타임 출신의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다.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블랙레이블의 대표이사로 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선미 ‘주인공’ 표절 의혹, 작곡가 테디 해명 “지구 반대편 종족도 비슷한 얼굴”

    선미 ‘주인공’ 표절 의혹, 작곡가 테디 해명 “지구 반대편 종족도 비슷한 얼굴”

    가수 선미의 신곡인 ‘주인공’ 표절 의혹으로 작곡자 테디에게 해명이 요구되는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19일 가수 선미(27·이선미) 신곡 ‘주인공(Heroine)’이 표절 시비에 휘말렸다. 이에 ‘주인공’ 작곡을 맡은 프로듀서 테디(41·박홍준)의 해명이 요구되고 있다. 앞서 이날 오전 네티즌들은 선미 새 싱글 ‘주인공’이 지난 2009년 영국 가수 셰릴 콜(Cheryl Cole)이 발표한 곡 ‘파이트 포 디스 러브(Fight For This Love)’와 흡사하다며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주인공’과 ‘파이트 포 디스 러브’의 곡 흐름이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유사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의상과 뮤직비디오 모두 흡사하다는 게 이들 주장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주인공’ 작곡과 작사, 편곡을 맡은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 블랙 레이블 프로듀서 테디와 이십사(24)에게 책임을 묻고 있다. 특히 테디는 앞서 그룹 투애니원(2NE1)의 곡 ‘아이 돈 케어(I Don’t Care)’와 빅뱅의 ‘맨정신’ 등 작업을 맡으며 표절 시비에 휘말린 바 있다. 테디는 2009년 투애니원 ‘아이 돈 케어’가 미국 팝가수 라이오넬 리치 곡 ‘저스트 고(Just Go)’를 표절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엉뚱한 해명을 늘어놔 논란이 됐다. 당시 테디는 한 인터뷰를 통해 “결백하다. 논란 이후 라이오넬 리치 곡을 들어봤다”며 “곡 멜로디가 아닌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표절로 몰고 간다면 유감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지구 반대편 다른 환경에 사는 종족도 비슷한 얼굴이 나올 수 있듯, 분위기만 갖고 몰아가는 것은 적절치 않다”라며 “표절까지는 아니더라도 레퍼런스(참조)했다고 확신하는 분위기에 답답할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테디는 지난 1998년 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했다. 이후 가수 투애니원, 빅뱅 등 슈퍼 아이돌의 대표곡을 프로듀싱 했다. 그가 작곡한 곡으로는 세븐의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케어(I Don`t Care)` 등이 있다. 사진=연합뉴스, YG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음원차트 휩쓴 선미 ‘주인공’ 표절 논란..테디 또 도마 위에

    음원차트 휩쓴 선미 ‘주인공’ 표절 논란..테디 또 도마 위에

    가수 선미가 신곡 ‘주인공’으로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선미는 18일 오후 ‘가시나’의 프리퀄 형식의 싱글 ‘주인공’을 발표했다. 이후 19일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7곳의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그러나 다수의 네티즌들은 선미의 ‘주인공’이 영국 가수 셰릴 콜의 ‘파이트 포 디스 러브(Fight for this love)’와 유사하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동영상 채널 유튜브에는 두 음악을 비교한 영상이 게재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주인공’은 YG 더블랙레이블 대표이사 테디가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은 곡이다. 앞서 테디는 ‘주인공’ 이전에도 수차례 표절 논란에 휘말려왔다. 선미 ‘가시나’, 2NE1의 ‘I don’t care’, 빅뱅의 ‘맨정신’ 등 곡에 표절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터뷰 플러스] “원룸·빌라 등도 아파트처럼 전문·체계적인 관리가 필수죠”

    [인터뷰 플러스] “원룸·빌라 등도 아파트처럼 전문·체계적인 관리가 필수죠”

    2017년 상반기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1인 가구 비율은 전체 가구 중 27.9%인 539만 8000가구로 조사됐다. 1995년만 해도 12.7%로 비중이 작았으나 10년 뒤 2005년 20%대로 상승했다. 지금 추세라면 2045년에는 36.3%에 달할 전망이다. 1인 가구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원룸, 빌라 등의 소규모 공동주택 수요도 늘고 있다. 이에 따른 입주자 간 분쟁과 시설 보수 관련 문제도 갈수록 커지며 전담 관리 기구의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소규모 공동주택 종합관리시스템’이 그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는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공동주택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으로 ㈜함께가는 부동산관리가 대표적인 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다. 업체는 소규모 공동주택의 회계부터 생활유지 보수 등 다양한 문제를 총체적으로 관리해준다. 관리비 연체, 시설 보수, 입주자 간 갈등·분쟁 등도 해결해준다. 특히 다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철저한 업무분담으로 아파트 관리 시스템을 소규모 공동주택에 적합하도록 시스템화해 관리비용을 최소화하고 관리 효율성은 극대화했다. ㈜함께가는 부동산관리는 전국 최초로 20년 이상 경력의 상임법무사, 공인중개사, 관리사 등이 각 분야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으며 가입 가구 수와 지역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현재 서울, 경기, 충청, 대전 등 전국 350여개 빌라의 7000여 가구를 관리하고 있다. 다음은 이민구·김호진 대표와의 일문일답. 편집자 주→회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이민구 대표) 저희는 소규모 공동주택만을 위한 전문·체계화된 관리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파트 관리의 장점들만 모아 소규모 공동주택에 맞는 관리시스템을 적용해 가구 간 소통 부재로 인한 관리의 문제점들을 해결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소규모라 받지 못했던 다양한 혜택들을 공동구매 형식에 맞게 운영·관리하고 있습니다. →㈜함께가는 부동산관리만의 ‘소규모 공동주택 종합관리시스템’을 말씀해주신다면요. -(김호진 대표) 관리비 수납을 위한 빌라 단체 통장을 통해 고지서를 발행하고 단지 게시판에 세부 관리 내역을 비치합니다. 관리 규약·규칙을 만들어 공동생활 질서에 필요한 사항도 정합니다. 특히 고압세척 청소업체, 방화관리업체, 하자보수업체 등 빌라 관리에 필수적인 업체들을 선정·관리·감독함으로써 빌라 공동 관리를 하는 데 있어서 빈틈없는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시스템화했습니다. 또한 흔히 관리라 함은 공용부분의 관리로 국한돼 왔지만 저희는 전용 부분의 문제까지 도와드리는 종합관리시스템을 적용해 관리하고 있습니다.→그동안 소규모 공동주택의 관리 문제점들이 속속 지적돼왔는데요. -(이 대표) 네 맞습니다. 원룸, 단독주택, 빌라 등에 살면서 건물 관리 문제부터 법적 분쟁까지 각종 문제로 이웃과 마찰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리 주체가 명확하지 않거나 과도한 관리 비용 등이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중 하나가 원룸과 같은 소규모 공동주택의 세입자들은 대부분 매월 일정액을 관리비로 납부하는데 문제는 관리비 내역을 확인하기 어렵고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럼 관리비 투명성을 위해 어떻게 하시는지요. -(이 대표) 저희 기업의 시스템을 이용하면 매달 고지서가 각 가구에 발송되며, 공동주택 1층 게시판엔 매달 지출된 영수증과 입출금 내역이 비치돼 입주민 모두 관리비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리비가 투명하게 관리되고 어디에 쓰였는지 사용 내역이 낱낱이 공개되기 때문에 입주자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건물 관리 이외도 입주자의 다양한 고충을 해결한다고 들었습니다. -(김 대표)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상임법무사, 공인중개사, 관리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채권관리, 임대료징수, 주택 관련 법무 등의 다양한 분야를 자문·해결해주며, 층간소음과 같은 가구 간 분쟁들도 중재를 통해 풀어드리고 있습니다. →공동구매를 활용해 관리비를 낮춘다면서요. -(김 대표) 저희는 공동구매를 활성화해 소독과 하수도 배관청소 등 다양한 부분에서 시중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진행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사례를 하나 들어보면 지난 여름철 벌레로 고생하는 가정의 민원이 접수돼 저희 회사 직원이 소독·방역에 대해 확인하고 고품질 서비스로 견적을 받아본 후 보고서 형식으로 관리이사에게 전달했습니다. 관리이사는 다수 빌라의 작업을 묶어 공동구매로 가능한 범위와 금액, 단가를 업체와 협상한 후에 이를 다시 입주민들에게 알리고 작업을 진행해 매우 저렴한 가격에 퀄리티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파트와 같이 획일화된 관리가 아닌 다양한 민원들이 접수되면 이 중에서 공동 관심사들만 모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죠.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해주시겠어요. -(이 대표) ㈜함께가는 부동산관리는 전문·차별화된 서비스로 국내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분야에서 독보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저희는 공동주택관리법의 사각지대인 소규모 빌라를 위한 관리회사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사례 속에서 좀 더 빠른 민원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행정단체의 공동주택 예산에서도 이러한 소규모 빌라들의 권익을 위해 목소리를 더욱 높일 생각입니다. 또한 일부 입주민들의 관리비 체납·횡령, 공용부문 무단점거·파손 등과 같은 일방적인 행동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빌라들을 위한 해결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원영동 객원기자 lovewon@seoul.co.kr
  • 결혼 선물 대신 자선단체 모금 활동…美 예비부부 화제

    결혼 선물 대신 자선단체 모금 활동…美 예비부부 화제

    미국에서는 결혼식 날 축의금 대신 선물을 주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해서 결혼식 선물을 들고 가는 게 아니라 청첩장에 적힌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신랑·신부가 받고 싶어 하는 선물 중 선택해 대신 결제해주는 것이다. 그런데 시카고에 사는 한 예비부부는 이른바 ‘웨딩 레지스트리’로 불리는 결혼 선물 웹사이트 대신 자선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개설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NBC 투데이닷컴은 13일(현지시간) 오는 5월 5일 결혼식을 올리는 예비부부 티파니 아워와 케일럼 레밍턴이 결혼 선물 문화를 결혼 자선기금 문화로 바꾸고 있다고 소개했다. 두 사람이 일생에 한 번으로 가장 큰 날인 결혼식을 자선 행사로 바꾸려고 하는 이유는 예비신랑 레밍턴이 낭성 섬유증 환자로 자선단체들로부터 받았던 도움을 되돌려주기 위한 것이다. 낭성 섬유증은 소화기와 폐, 그리고 다른 장기에 손상을 주는 유전성 질환이다. 그는 지금도 감염이나 세균과 싸우고 있으며 신체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하루에 60개가 넘는 알약을 복용하고 있다. 레밍턴은 이날 예비신부 티파니 아워와 함께 투데이쇼에 출연해 “잠에서 깨면 정말 심하게 기침을 시작한다. 이 때문에 아침, 저녁으로 1시간가량 흉부 요법과 호흡 치료를 받는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내 몸은 음식에서 영양분을 흡수할 수 없어 췌장 효소를 먹어야 한다. 이는 폐 기능 유지를 위해 약을 복용하는 것 외도 호흡 치료와 흉부 요법을 위한 꽤 힘든 식이요법”이라면서 “가장 큰 문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폐 기능이 떨어지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레밍턴이 치료를 받는 동안 항상 그의 옆에는 약혼자 아워가 자리를 지킨다. 두 사람은 하와이에서 한 해변으로 이어지는 2마일 거리의 하이킹 끝에 약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과 결혼 생활을 계획하면서 결혼 선물을 받는 대신 자선 모금 활동으로 자선단체들에 기부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아워는 “우리는 결혼 생활이 우리에게 뭘 의미하고 왜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지에 대해 대화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다시 지역사회로 환원돼 다른 사람들을 지원하는 것으로 귀결됐다”면서 “따라서 우리는 결혼식을 자선행사로 만들면 뭔가가 이뤄질 거라는 걸 확실히 알았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어느 날 서로를 바라보다가 깨달았다. 자신들의 결혼식을 사람들이 자선단체들에 기부하는 기회로 만들면 어떨까하고 말이다. 이에 따라 이들은 ‘그레이티스트 웨딩 에버 도네이티드’(Greatest Wedding Ever Donated)라는 이름의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사람들에게 결혼 선물 대신 기부금을 보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사실상 두 사람의 결혼식은 자선 행사 겸 자선 콘서트가 될 것이며 이미 참석 대기자 명단까지 나왔다. 이렇게 모은 돈은 레밍턴과 같은 낭성 섬유증 환자 지원단체 ‘낭성 섬유증 재단’(Cystic Fibrosis Foundation)과 세계 희귀질환자 지원단체 ‘글로벌 지네스’(Global Genes), 아동 교육지원단체 ‘싱크 투게더’(Think Together), 노숙인 지원단체 ‘웨이페어러 재단’(Wayfarer Foundation), 자살퇴치운동기구 ‘투 라이트 러브 온 허 암스’(To Write Love on Her Arms)으로 보내진다. 레밍턴은 “우리 결혼식을 통해 사람들이 결혼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길 바란다. 당신의 웨딩 레지스트리를 기부 웹사이트로 바꿀 수 있다”면서 “결혼으로 발생하는 몇백억 달러의 돈 중 1%라도 비영리단체로 돌아간다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낚시하러 간 남성… 물고기 대신 고양이 ‘월척’

    낚시하러 간 남성… 물고기 대신 고양이 ‘월척’

    미국에서 낚시를 하러 갔다가 고양이를 잡아 온 남성의 이야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고양이 전문매체 러브뮤(lovemeow)는 친구와 낚시를 즐기러 호수에 갔다가 고양이를 키우게 된 남성 제이슨(Jason)의 사연을 30일(현지 시간) 소개했다. 제이슨은 낚시 도중 자신에게 다가온 아기 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이 고양이는 제이슨의 가방 위로 올라와 주의를 끌더니 처음 만난 그를 졸졸 따라다니기 시작했다. 이는 이른바 고양이가 집사를 간택할 때 보이는 행동들. 주변을 살펴보던 제이슨은 이 고양이가 형제로 추정되는 다른 새끼 고양이와 함께 근처를 배회하고 있음을 알게 됐다. 둘 다 유기묘로 추정됐다. 하지만 아직 혼자 돌아다니기엔 너무 자그마한 녀석들이었다.제이슨은 자신을 쫓아오는 아기 고양이를 차마 외면할 수 없어 결국 이들을 집에 데려왔다. 그는 이날 물고기는 많이 낚지 못했지만, 평생을 함께할 가족인 반려묘를 얻게 됐다. 제이슨은 고양이가 현재 잘 지내고 있으며, “아직 너무 작고 어리기 때문에 아프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보살피고 있다”고 덧붙였다. 제이슨이 이날 구조한 다른 고양이 형제는 현재 또 다른 가족에게 입양된 상태다. 노트펫(notepet.co.kr)
  • 모델 그레이스 엘리자베스의 관능적인 요가 실력

    모델 그레이스 엘리자베스의 관능적인 요가 실력

    모델계의 신성으로 불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그레이스 엘리자베스(20)가 ‘러브’(LOVE) 매거진의 영상을 통해 관능적인 요가 동작을 선보였다. 러브 매거진이 지난 4일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에서 그레이스 엘리자베스는 과감한 란제리 차림으로 다양한 요가 동작을 선보였다. 늘씬한 키와 완벽한 몸매로 유연성까지 겸비한 그의 매력은 잠시도 눈을 떼기 어렵게 한다. 한편 이번 촬영은 러브 매거진의 ‘러브 어드벤트’(Love Advent) 이벤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러브 매거진은 앞서 케이트 업튼, 테일러 힐, 사라 삼파이오 등과도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촬영을 마치고 그레이스 엘리자베스는 “‘러브 어드벤트’는 내게 섹시하고 강해지는 기회를 줄 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도 즐거움을 주기 때문에 좋아한다”고 말했다.사진·영상=LOVE TV by LOVE Magazin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류지현, 두 번째 싱글 ‘I love you’ 발매 ‘청순美 가득’

    류지현, 두 번째 싱글 ‘I love you’ 발매 ‘청순美 가득’

    가수 류지현이 두 번째 싱글 ‘I love you’를 발매했다.4일 소속사 메이저세븐이엔엠 측은 류지현의 두 번째 싱글 ‘I love you’를 발매했다고 밝혔다. 류지현은 슈퍼스타K7 출신으로 2016년 데뷔 첫 싱글 ‘내가 있을까’를 발표한 바 있으며 KBS ‘쌈 마이웨이’, tvN ‘이번생은 처음이라’ 등 다수의 OST에 참여한 싱어송라이터 가수다. 류지현의 신곡 ‘I love you’는 tvN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판타스틱 패밀리’ 등에 참여한 신미숙 작곡가와 MBC ‘왕은 사랑한다’, ‘죽어야 사는 남자’ 등의 OST에 참여한 지일국 작사가의 곡이다.SBS ‘질투의 화신’, tvN ‘피리부는 사나이’ OST 등에 참여한 김지욱 프로듀서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기타리스트 함춘호를 비롯해 재즈 피아니스트 홍진희 서울예대 교수와 국내 최정상 스트링팀 ‘융스트링’과 ‘국가대표 코러스’ 김현아가 사운드에 힘을 보탰다. 마음 속 깊이 담아둔 채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한다는 말을 고백하고자 하는 다짐을 표현하는 가사가 류지현의 보컬과 어우러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메이저세븐이엔엠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방탄소년단, 새해에도 승승장구...‘마이크 드롭’ MV 유튜브 1억 뷰 돌파

    방탄소년단, 새해에도 승승장구...‘마이크 드롭’ MV 유튜브 1억 뷰 돌파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활약에 이어 새해에도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다.2일 그룹 방탄소년단의 ‘마이크 드롭(MIC Drop)’ 리믹스 버전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1억 뷰를 돌파했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12시 37분을 기점으로 유튜브 조회수 1억 건을 넘겼다. ‘마이크 드롭’은 방탄소년단 미니앨범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의 수록곡으로, 미국 유명 DJ 스티브 아오키, 신예 래퍼 디자이너와 협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유튜브 1억 뷰’ 뮤직비디오 총 12편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쩔어’, ‘불타오르네’, ‘피 땀 눈물’, ‘상남자’, ‘세이브 미’ 등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 총 12편이 1억 뷰를 돌파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3∼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글로벌 공식 팬클럽 아미(ARMY) 4기 팬미팅 공연 ‘방탄소년단 네 번째 집결(BTS 4TH MUSTER-Happy Ever After)’을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저스, 구단 SNS에 류현진 배지현 웨딩화보 “사랑과 야구”

    다저스, 구단 SNS에 류현진 배지현 웨딩화보 “사랑과 야구”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류현진의 웨딩화보를 구단 SNS에 올리며 축하했다. 다저스는 30일(한국시간)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구단 계정에 류현진과 배지현(30)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의 웨딩화보를 올렸다. 영화 ‘러브 액츄얼리’의 삽입곡으로 유명한 ‘당신에게 필요한 건 사랑’(All you need is Love)을 차용해 ‘류현진(당신)에게 필요한 건 사랑과 야구’(All you need is love and baseball)라는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7000명 가까운 페이스북 사용자들이 ‘좋아요’를 뜻하는 엄지손가락과 ‘하트’를 눌러 함께 축하했다. 류현진과 배 아나운서는 내년 1월 5일 오후 서울시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2017 MBC 연예대상’ 헨리의 뭉클한 수상 소감 “Love Yourself”

    ‘2017 MBC 연예대상’ 헨리의 뭉클한 수상 소감 “Love Yourself”

    슈퍼주니어-M 헨리가 “자신을 사랑하라”는 수상 소감을 남겼다.2017 MBC 방송 연예대상이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김희철, 양세형, 한혜진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나 혼자 산다’ ‘세모방’의 헨리가 ‘무한도전’의 양세형과 함께 우수상을 공동 수상했다. 이날 헨리는 “제가 이 상을 받는 게 맞는 지 잘 모르겠지만 너무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헨리는 “이 상보다 방송을 할 수 있다는 것, 그걸로 너무 감사하다. 사실 방송을 하기 전에는 자신감이 많지 않았다. 방송을 통해서 헨리 자신을 찾게 된 것 같아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시간이 지날수록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는 것 같다”며 스태프들과 출연진에게 감사를 전했다. 그는 “주변에 우울한 사람들이 많은데 인생은 짧고, 우울해하는 시간이 아깝다. Love yourself”이라고 말한 뒤 다음 말을 찾지 못했다. 이는 최근 우울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샤이니 멤버 종현과, 그와 비슷한 아픔을 공유하는 연예계 동료들을 향한 안타까움을 드러낸 것으로 뭉클함을 안겼다. 끝으로 헨리는 “이수만 선생님 저를 찾아내줘서 감사하다. 사랑해요 여러분”이라며 소감을 마무리 했다. 한편 이날 영예의 대상은 ‘나 혼자 산다’의 전현무에게 돌아갔다. 그는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타사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진기록을 쓰게 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I loved it all’ 병마도 이기지 못한 부부의 사랑

    ‘I loved it all’ 병마도 이기지 못한 부부의 사랑

    아내가 죽기전까지 유방암 치료 단계들을 빠짐없이 사진으로 남겨 진실한 사랑을 실천한 한 남자가 있다.사진작가인 안젤로 메렌디노와 지금은 오래전 세상을 떠난 그의 아내 제니퍼가 그 주인공이다. 2005년 8월 더운 여름 어느날 당시 일자리를 찾고 있었던 안젤로는 제니퍼와 마주쳤다. 그는 즉시 그녀가 자신의 짝이라는 것을 알았고 만난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가족과 가까운 친구들만 초대해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결혼 5년 만에 아내 제니퍼가 유방암 진단을 받게 됐다.제니퍼의 병세가 점점 심해지면서 안젤로는 큰 결심을 했다. 그는 아내의 암투병과 치료과정을 사진으로 담기로 결정했고 이 세상 그 어떤 사진보다 아름답고 의미있는 순간들을 남겼다.  사랑하는 아내를 잃어가는 순간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것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슬픔이지만 아내에게 ‘암의 얼굴’도 인간적인 모습으로 보이게 하고 싶었다. 결국 제니퍼는 2005년 40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이후 안젤로는 아내를 기리기 위해 비영리 단체인 ‘Love You Share’를 설립다. 현재 이 단체는 유방 암 치료를 받는 여성들을 돕고 있다.사진·영상=KevOnStag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러블리즈의 크리스마스 선물…‘종소리’ 안무 연습 영상

    러블리즈의 크리스마스 선물…‘종소리’ 안무 연습 영상

    걸그룹 러블리즈가 팬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했다. 25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V LIVE 채널 등을 통해 러블리즈 신곡 ‘종소리’의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연습실에서 편안한 옷을 입고 안무를 소화하는 러블리즈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종소리’가 크리스마스와 겨울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곡인만큼 러블리즈는 안무 연습 영상을 통해 성탄절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한편 러블리즈는 다양한 방송 및 공연으로 팬들과 계속 만날 예정이다. 사진·영상=LOVELYZ/V LI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더유닛’ 설하윤, 촬영 도중 쓰러져 응급실行 ‘무슨 일?’

    ‘더유닛’ 설하윤, 촬영 도중 쓰러져 응급실行 ‘무슨 일?’

    ‘더유닛’ 설하윤이 공황 증세를 보이며 응급실로 향했다.지난 23일 방송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는 설하윤이 속한 초록팀이 보컬 무대를 위해 가수 조현아에게 점검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초록팀은 동방신기의 곡 ‘Love In The Ice’를 선곡했다. 노래를 들은 조현아는 “이 노래가 좋은지를 잘 모르겠네다. 뭔가 파트가 균형이 안 맞는 느낌이 든다”고 조언했다. 조언을 받아들인 멤버들은 준비했던 것들을 뒤로 하고 새로운 곡 선정에 들어갔다. 이 때 설하윤은 배가 아프다며 몸의 이상 증세를 언급했다. 이내 설하윤은 호흡을 가쁘게 내쉬며 쓰러졌다. 결국 설하윤은 회복을 위해 응급실로 후송됐다. 같은 팀 멤버 앤씨아는 “다이어트도 하고, 스트레스도 받아서 그런가보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KBS2 ‘더유닛’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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