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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씨스타 효린, 첫 홀로서기 신고식

    [포토] 씨스타 효린, 첫 홀로서기 신고식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솔로 데뷔를 알렸다. 효린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정규앨범 ‘LOVE & HATE’(러브 앤 헤이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효린의 첫 솔로앨범에는 용감한 형제, 김도훈, 이단옆차기 등이 프로듀싱에 참여, ‘너 밖에 몰라’, ‘론니(Lonely)’, ‘사랑하지 마’, ‘마사지’, ‘스토커’, ‘오늘 밤’ 등 모두 10곡이 수록됐다. 한편 26일 자정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 공개된 효린의 솔로앨범은 전곡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씨스타 효린 쇼케이스 현장

    [포토] 씨스타 효린 쇼케이스 현장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솔로 데뷔를 알렸다. 효린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정규앨범 ‘LOVE & HATE’(러브 앤 헤이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효린의 첫 솔로앨범에는 용감한 형제, 김도훈, 이단옆차기 등이 프로듀싱에 참여, ‘너 밖에 몰라’, ‘론니(Lonely)’, ‘사랑하지 마’, ‘마사지’, ‘스토커’, ‘오늘 밤’ 등 모두 10곡이 수록됐다. 한편 26일 자정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 공개된 효린의 솔로앨범은 전곡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첫 솔로 효린 ‘많이 사랑해주세요’

    [포토] 첫 솔로 효린 ‘많이 사랑해주세요’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솔로 데뷔를 알렸다. 효린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정규앨범 ‘LOVE & HATE’(러브 앤 헤이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효린의 첫 솔로앨범에는 용감한 형제, 김도훈, 이단옆차기 등이 프로듀싱에 참여, ‘너 밖에 몰라’, ‘론니(Lonely)’, ‘사랑하지 마’, ‘마사지’, ‘스토커’, ‘오늘 밤’ 등 모두 10곡이 수록됐다. 한편 26일 자정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 공개된 효린의 솔로앨범은 전곡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효린 ‘거침없는 쇼케이스 무대’

    [포토] 효린 ‘거침없는 쇼케이스 무대’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솔로 데뷔를 알렸다. 효린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정규앨범 ‘LOVE & HATE’(러브 앤 헤이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효린의 첫 솔로앨범에는 용감한 형제, 김도훈, 이단옆차기 등이 프로듀싱에 참여, ‘너 밖에 몰라’, ‘론니(Lonely)’, ‘사랑하지 마’, ‘마사지’, ‘스토커’, ‘오늘 밤’ 등 모두 10곡이 수록됐다. 한편 26일 자정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 공개된 효린의 솔로앨범은 전곡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효린 ‘너밖에 몰라’ ‘Lonely’ 음원 공개하자마자 ‘올킬’… “성공적 솔로 데뷔”

    효린 ‘너밖에 몰라’ ‘Lonely’ 음원 공개하자마자 ‘올킬’… “성공적 솔로 데뷔”

    씨스타 효린이 발표한 더블 타이틀곡 ‘너밖에 몰라’와 ‘Lonely(론리)’가 공개되자마자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의 첫 발을 뗐다. 효린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25일 자정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효린의 첫 솔로앨범 ‘LOVE & HATE’가 발매와 동시에 멜론, Mnet, 벅스 ,올레뮤직 등 각종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씨스타 멤버로 데뷔한 뒤 첫 솔로로 나서는 효린의 정규앨범에는 김도훈, 용감한 형제, 이단옆차기 등 K팝 프로듀서 ‘드림팀’이 참여해 더욱 눈길을 모은다. ’너밖에 몰라’는 데뷔 때부터 함께해 온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다시 호흡을 맞췄다. 힙합을 바탕으로 유려한 멜로디와 탱고비트, 호소력 짙은 효린의 보컬이 더해져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다. 또 다른 타이틀곡 ‘Lonely(론리)’는 김도훈 프로듀서가 심혈을 기울인 작품으로, 어쿠스틱한 기타사운드에 피아노 연주가 더해진 매력적인 브리티쉬 레트로 팝이다. 효린은 26일 오후 3시 일지아트홀에서 첫 솔로 정규앨범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활발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솔로 효린 ‘안무는 섹시하게’

    [포토] 솔로 효린 ‘안무는 섹시하게’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솔로 데뷔를 알렸다. 효린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정규앨범 ‘LOVE & HATE’(러브 앤 헤이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효린의 첫 솔로앨범에는 용감한 형제, 김도훈, 이단옆차기 등이 프로듀싱에 참여, ‘너 밖에 몰라’, ‘론니(Lonely)’, ‘사랑하지 마’, ‘마사지’, ‘스토커’, ‘오늘 밤’ 등 모두 10곡이 수록됐다. 한편 26일 자정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 공개된 효린의 솔로앨범은 전곡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솔로 출격’ 효린 차트 줄세우기…과감한 안무도 화제

    ‘솔로 출격’ 효린 차트 줄세우기…과감한 안무도 화제

    씨스타 효린(본명 김효정·22)의 첫 번째 솔로 앨범 ‘러브&헤이트(LOVE&HATE)’가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26일 공개된 효린의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인 ‘너밖에 몰라’와 ‘론리(Lonely)’는 이날 오전 멜론, 엠넷닷컴,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벅스뮤직, 소리바다, 몽키3 등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양분했다. ’론리’는 올레뮤직, 벅스뮤직 등에서, ‘너밖에 몰라’는 멜론, 엠넷닷컴, 네이버뮤직 등에서 1위를 차지해 ‘효린 vs 효린’이 경쟁하는 모양새다. 또 총 10곡의 수록곡들은 벅스뮤직과 소리바다에서 9곡, 네이버뮤직에서 7곡 등 각종 음원차트 10위권에 차트 줄세우기를 했다. 아이돌 가수 가창력 설문에서 1위를 놓치지 않은 효린의 1집은 발매 전부터 가요계와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효린은 앨범 발매 직전인 지난 22일 홍콩에서 열린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팝의 거장’ 스티비 원더와 듀엣 가수로 선정돼 성공적으로 무대를 꾸미며 기대감을 높였다. 효린은 이날 과감한 안무를 담은 파워풀한 무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효린은 “일단 씨스타 친구들과 함께 열심히 활동을 하며 쌓아놓은 멋진 그림을 무너뜨리면 안 된다는 생각에 부담도 크다”면서도 “하지만 이런 기회를 얻은 걸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씨스타에서 보여준 것과는 또 다른 효린의 매력을 보여주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효린 ‘과감한 무대의상’

    [포토] 효린 ‘과감한 무대의상’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솔로 데뷔를 알렸다. 효린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정규앨범 ‘LOVE & HATE’(러브 앤 헤이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효린의 첫 솔로앨범에는 용감한 형제, 김도훈, 이단옆차기 등이 프로듀싱에 참여, ‘너 밖에 몰라’, ‘론니(Lonely)’, ‘사랑하지 마’, ‘마사지’, ‘스토커’, ‘오늘 밤’ 등 모두 10곡이 수록됐다. 한편 26일 자정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 공개된 효린의 솔로앨범은 전곡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씨스타 효린, 첫 홀로서기

    [포토] 씨스타 효린, 첫 홀로서기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솔로 데뷔를 알렸다. 효린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정규앨범 ‘LOVE & HATE’(러브 앤 헤이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효린의 첫 솔로앨범에는 용감한 형제, 김도훈, 이단옆차기 등이 프로듀싱에 참여, ‘너 밖에 몰라’, ‘론니(Lonely)’, ‘사랑하지 마’, ‘마사지’, ‘스토커’, ‘오늘 밤’ 등 모두 10곡이 수록됐다. 한편 26일 자정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 공개된 효린의 솔로앨범은 전곡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화보] 씨스타 효린 데뷔 19금 파격 쩍벌춤 ‘헉!’

    [화보] 씨스타 효린 데뷔 19금 파격 쩍벌춤 ‘헉!’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솔로 데뷔를 알렸다. 효린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정규앨범 ‘LOVE & HATE’(러브 앤 헤이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효린의 첫 솔로앨범에는 용감한 형제, 김도훈, 이단옆차기 등이 프로듀싱에 참여, ‘너 밖에 몰라’, ‘론니(Lonely)’, ‘사랑하지 마’, ‘마사지’, ‘스토커’, ‘오늘 밤’ 등 모두 10곡이 수록됐다. 한편 26일 자정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 공개된 효린의 솔로앨범은 전곡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효린 신곡 ‘너 밖에 몰라’ 열창

    [포토] 효린 신곡 ‘너 밖에 몰라’ 열창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솔로 데뷔를 알렸다. 효린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정규앨범 ‘LOVE & HATE’(러브 앤 헤이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효린의 첫 솔로앨범에는 용감한 형제, 김도훈, 이단옆차기 등이 프로듀싱에 참여, ‘너 밖에 몰라’, ‘론니(Lonely)’, ‘사랑하지 마’, ‘마사지’, ‘스토커’, ‘오늘 밤’ 등 모두 10곡이 수록됐다. 한편 26일 자정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 공개된 효린의 솔로앨범은 전곡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씨스타 효린 쇼케이스

    [포토] 씨스타 효린 쇼케이스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솔로 데뷔를 알렸다. 효린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정규앨범 ‘LOVE & HATE’(러브 앤 헤이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효린의 첫 솔로앨범에는 용감한 형제, 김도훈, 이단옆차기 등이 프로듀싱에 참여, ‘너 밖에 몰라’, ‘론니(Lonely)’, ‘사랑하지 마’, ‘마사지’, ‘스토커’, ‘오늘 밤’ 등 모두 10곡이 수록됐다. 한편 26일 자정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 공개된 효린의 솔로앨범은 전곡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JYP 새 그룹 ‘5Live’ OST 첫선

    2PM, 미쓰에이 등이 소속된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남자그룹 파이브라이브(5Live)가 KBS 2TV 새 수목극 ‘예쁜 남자’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으로 첫선을 보인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파이브라이브가 오늘 ‘예쁜 남자’의 OST곡 ‘러블리 걸’(Lovely Girl)을 공개한다”며 “‘러블리 걸’은 세련된 편곡과 멜로디가 돋보이는 팝 록 장르로 김형석 작곡가의 작품”이라고 밝혔다.
  • 슈퍼주니어·김재중, 일본 팬 15만명 홀렸다

    슈퍼주니어·김재중, 일본 팬 15만명 홀렸다

    한류 아이돌 슈퍼주니어와 김재중이 지난주 각각 일본 오사카와 요코하마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슈퍼주니어 콘서트에 9만명, 김재중 콘서트에 6만명이 모여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17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슈퍼주니어는 지난 15~16일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월드 투어 ‘슈퍼쇼5’를 열었다. 이틀간 총 9만 명의 관객들이 모여 지난 7월 도쿄돔 공연의 열기를 이어나갔다. ‘미스터 심플’(Mr. Simple)로 포문을 연 슈퍼주니어는 ‘미인아’, ‘섹시, 프리 앤 싱글’(Sexy, Free & Single) 등의 히트곡들과 유닛 무대, 분장쇼 등 총 32곡의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다음 달 11일 발매 예정인 일본에서의 다섯번째 싱글 ‘블루 월드’(Blue World)를 처음으로 공개해 환호를 얻었다. 또 일본에서 ‘오빠, 오빠’(Oppa, Oppa), ‘아이 워너 댄스’(I WANNA DANCE) 등의 싱글을 발표했던 슈퍼주니어 동해 앤 은혁은 내년 초 일본에서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전국 투어를 할 계획을 발표해 이목을 끌었다. JYJ의 김재중은 같은 날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정규 1집 발매를 기념한 ‘퍼스트 앨범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열어 6만 관중을 모았다고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김재중은 6인조 밴드와 14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에 올라 최근 발표한 정규 앨범의 수록곡인 ‘버터플라이’(Butterfly), ‘9+1#’, ‘로튼 러브’(Rotten Love) 등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또 ‘러브홀릭’(Luvholic)무대에서는 이동 차를 타고 스타디움 곳곳을 누볐다. 일본어로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5곡의 일본어 노래를 부를 정도로 유창한 일본어를 뽐내기도 했다. 김재중은 “정규 앨범을 발매하고 일본에서 처음 무대를 선보이는 데 많은 분이 와줘서 고맙다”면서 “무대 위에서 팬들을 보면서 노래 부르는 것이 정말 행복했다. 이틀 동안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1만 1111포기 김장나눔 ‘모두하나데이’

    1만 1111포기 김장나눔 ‘모두하나데이’

    하나금융그룹은 11일 서울 중구 을지로2가 외환은행 본점 앞마당에서 ‘2013 모두하나데이 캠페인’ 기념행사를 했다. 하나금융은 ‘1’(하나)이 겹치는 이날을 2011년부터 ‘모두하나데이’로 정하고 다음 해 1월 11일까지 봉사활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김정태 회장을 비롯한 각 계열사 경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 등불 점등식’, 하나금융 국외 임직원의 ‘Do Share Love 합창 영상’ 관람, 1111가구에 전달할 1만 1111포기 ‘사랑의 김장하기’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기간 중 하나금융은 ▲1인 1 나눔(기부, 봉사) 활동 ▲나눔의 성과와 비법을 공유 및 시상하는 나눔 페스티벌 ▲동료 간 감사와 칭찬 문화 확산을 위한 빨간 우체통 편지 전달 ▲11개국 국외 빈곤 아동에게 학용품과 장난감을 전달하는 해피 셰어링(Happy Sharing)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 회장은 “‘모두하나데이’ 캠페인 기간 중엔 대상과 지역을 국내로 한정하지 않고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홍콩, 미주, 유럽 등 국외 주재 임직원까지 참여해 봉사활동 영역을 국외로 넓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기준은 모호, 처벌도 솜방망이…‘프라이머리 논란’으로 본 ‘한국의 표절’

    기준은 모호, 처벌도 솜방망이…‘프라이머리 논란’으로 본 ‘한국의 표절’

    최근 음원 차트를 휩쓸었던 인기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박명수의 합작품 ‘아이 갓 씨’(I Got C)의 표절 논란을 계기로 표절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강력한 처벌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프라이머리는 MBC ‘무한도전 - 자유로 가요제’편에 출연, 박명수·개코와 함께 발표한 ‘아이갓씨’가 네덜란드 그룹 카로 에메랄드의 곡들과 비슷하다면서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확산되면서 프라이머리가 앞서 제작했던 박지윤의 신곡 ‘미스터리’(Mr.Lee)와 아임백(I‘m Back) 등도 표절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왔다. 실력파 뮤지션이었던 프라이머리가 졸지에 ‘도둑’으로 몰리자 소속사인 아메바컬처는 “장르의 유사성일 뿐 표절이 아니다. 두 곡은 아예 다른 곡이다”라면서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하지만 원저작권자로 지목된 카로 에메랄드측은 멜로디, 구성, 리듬, 코드 등 구체적인 부분까지 짚어가며 “유사한 부분이 있다”, “표절로 볼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9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한 이동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교묘하고 노골적인 표절”, “번안곡 수준의 표절곡”이라면서 강하게 비판하면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국민 여동생’ 아이유도 3집 타이틀곡 ‘분홍신’이 해외 뮤지션 넥타(Nekta)의 ‘히어스 어스(Here’s Us)‘와 유사하다는 의혹이 제기돼 몸살을 앓았다. 지난 7월 큰 인기를 끌었던 로이킴의 ‘봄봄봄’ 역시 인디 뮤지션 ’어쿠스틱 레인‘의 데뷔 싱글 ’러브 이즈 캐논(Love is Canon)‘과 도입부 코드와 멜로디가 유사하다는 시비가 일었다. 하지만 이들은 “유사하게 들릴 수는 있지만 표절은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제는 국내의 경우 표절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다는 점이다. 1990년대까지는 공연윤리위원회가 사전 음반 심의 내 ‘표절 심의제도’를 통해 두 소절(8마디) 이상의 음악적 패턴이 비슷할 경우 표절로 판정을 내리고 제재를 가했지만 1999년 공연법 개정으로 사전 음반 심의기구가 없어지면서 관련 규정도 사라졌다. 대신 원저작권자가 법원에 고소를 할 경우에만 실질적 유사성 및 접근성 등을 토대로 표절 여부를 가리고 있다. 즉 표절 여부를 가려내기 위해서는 피해자(원저작권자)가 고소해야만 하기 때문에 논란이 거세도 한국저작권위원회 등의 단체가 개입하기 어렵다. 하지만 카로 에메랄드측은 이미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기 때문에 프라이머리의 표절 논란은 의혹만 남긴 채 끝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표절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도 문제로 지적된다. 이동연 교수는 “국내에서는 표절로 판명이 나도 1000만~2000만원 정도의 벌금을 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미 인기를 끌면서 얻은 수익은 수억원, 수십억원이 되기 때문에 합리적이지 않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지난 1월 박진영은 자신이 작곡한 노래 ‘섬데이(Someday)’가 김신일이 작곡한 ‘내 남자에게’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는 판결을 받았는데 법원이 책정한 손해배상액은 5700만원에 그쳤다. 반면 영국의 유명 록그룹 오아시스는 자신들의 노래를 7초 가량 표절했다는 이유로 일본 기획사를 상대로 10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걸어 받아내기도 했다. 이 교수는 “외국에서는 노래를 표절할 경우 거의 재기가 어려울 정도로 엄청난 벌금을 부과한다”면서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표절을 해도 법정에서 처벌을 받은 사례가 드물 뿐더러 처벌도 적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프라이머리 표절’ 원작자는 “비슷하다”는데 프라이머리 입장은 왜 “해프닝”?

    ‘프라이머리 표절’ 원작자는 “비슷하다”는데 프라이머리 입장은 왜 “해프닝”?

    MBC ‘무한도전’ 자유로가요제에 공개한 ‘아가씨’(I Got C) 등 표절 논란에 오른 프라이머리의 몇몇 곡에 대해 원작자가 “유사한 부분이 많다”는 의견을 표명한 가운데 프라이머리 측은 다시 한번 표절설을 ‘장르의 유사성으로 해프닝’으로 일축했다. 프라이머리 측 관계자는 “해프닝이 잘 마무리되는 것 같아 다행”이라면서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는 생각 뿐이다. 빨리 이 사태가 지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프라이머리 측은 “카로 에메랄드 측에서 따로 연락이 온 것은 없다”면서 “장르의 유사성 때문에 생긴 일이지 표절은 아닌 만큼 잘 해결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앞서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표절 논란의 대상이 된 원작자 카로 에메랄드 측은 표절 의혹이 불거진 ‘I Got C’(아가씨), ‘해피엔딩’, ‘미스터리’ 각각에 대해 멜로디, 구성, 리듬, 코드 등 구체적인 부분까지 짚어가며 “유사한 부분이 있다”는 의견을 내놨다. 특히 “’아가씨’의 코러스에 들어가는 호른 샘플은 ‘You Don’t Love Me’와 동일하다(identical). 이 부분은 아마도 지나치게 유사하기 때문에 표절로 볼 수도 있을 것(could well be seen as plagiarism)”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원작자의 의견에 대해 프라이머리 측이 상반된 입장을 내놓은 것은 어찌된 일일까. 이는 카로 에메랄드 측이 ‘명확한 표절이냐’는 질문에 대해 “그건 법과 제도가 판단할 문제다. 우리가 결정할 부분이 아니다”라고 확답을 유보했기 때문이다. 그도 그럴 것이 표절 판정 여부는 각 나라의 법과 제도에 따라 달라진다. 우리나라의 경우 1990년대까지 공연윤리위원회가 사전 음반 심의 내 ‘표절 심의제도’를 통해 ‘두 소절(8마디) 이상의 음악적 패턴이 비슷할 경우’에 대해 표절로 판정을 내리고 제도적인 제재를 가했다. 그러나 1999년 공연법 개정으로 사전 음반 심의 기구가 없어지면서 관련 규정이 없어졌다. 대신 원저작권자가 법원에 고소할 경우에만 실질적 유사성과 접근성 등에 근거해 표절 여부를 가리고 있다. 즉 카로 에메랄드 측이 우리나라 법원에 고소하지 않는 이상 표절로 판정될 일이 없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프라이머리 측은 카로 에메랄드 측이 표절에 대해 확답을 하지 않은 점과 따로 연락이 오지 않는 점을 들어 표절 논란이 ‘해프닝’이고 “이로써 사태가 일단락되기를 바란다”고 한 것이다. 그렇지만 원작자가 구체적인 부분까지 일일이 짚어가며 “유사한 부분이 있다”고 답했다는 점과 이를 지켜보는 대중들이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해 프라이머리 측이 고민해야 할 부분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라이머리 표절’ 원작자 “비슷하다”…프라이머리 측 “역시 해프닝…일단락”

    ‘프라이머리 표절’ 원작자 “비슷하다”…프라이머리 측 “역시 해프닝…일단락”

    MBC ‘무한도전’ 자유로가요제에 공개한 ‘아가씨’(I Got C) 등 표절 논란에 오른 프라이머리의 몇몇 곡에 대해 원작자가 “유사한 부분이 많다”는 의견을 표명한 가운데 프라이머리 측은 다시 한번 표절설을 ‘장르의 유사성으로 해프닝’으로 일축했다. 프라이머리 측 관계자는 “해프닝이 잘 마무리되는 것 같아 다행”이라면서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는 생각 뿐이다. 빨리 이 사태가 지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프라이머리 측은 “카로 에메랄드 측에서 따로 연락이 온 것은 없다”면서 “장르의 유사성 때문에 생긴 일이지 표절은 아닌 만큼 잘 해결될 것”이라고 전했다. 프라이머리 표절 논란은 지난 2일 ‘무한도전’ 자유로가요제 무대가 방송되고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불거져나왔다. 더불어 예전부터 종종 지적돼 왔던 프라이머리의 ‘해피엔딩’과 프라이머리가 작곡한 박지윤의 신곡 ‘미스터리’에 대한 표절 논란까지 다시 한번 수면 위로 올랐다. 이에 대해 국내의 한 매체가 표절 논란 원곡으로 지목된 네덜란드 출신 뮤지션 카로 에메랄드(Caro Emerald) 측에 표절 여부를 질의해 ‘유사한 부분이 많다’라는 답변을 받았다. 국내 한 매체가 질의한 ‘프라이머리의 표절 여부’에 대해 “‘I Got C’를 들어보니 우리 곡 중 3곡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카로 에메랄드 측은 “피아노 인트로는 ‘You Don’t Love Me’와 유사하다”면서 “코러스에 들어가는 호른 샘플은 ‘You Don’t Love Me’와 동일하다. 이 부분은 아마도 지나치게 유사하기 때문에 표절로 볼 수도 있을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그러나 ‘명확한 표절이냐’는 질문에 카로 에메랄드 측은 “그건 법과 제도가 판단할 문제”라면서 “우리가 결정할 부분이 아니다”라고 확답을 유보했다. 프라이머리의 ‘I Got C’ 외에도 ‘해피엔딩’과 박지윤의 신곡 ‘미스터리’ 역시 표절 논란의 대상이다. 두 곡 역시 모두 프라이머리가 작곡했다. 이 두 곡에 대해서도 카로 에메랄드 측은 “‘해피엔딩’은 ‘I Know That He’s Mine’과 멜로디를 제외한 모든 부분이 유사하다”, “‘미스터리’는 ‘One Day’와 구성이 전반적으로 비슷하다”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라이머리 표절 논란에 원곡자 입장 “몇몇 부분 지나치게 유사하다”

    프라이머리 표절 논란에 원곡자 입장 “몇몇 부분 지나치게 유사하다”

    작곡가 프라이머리가 MBC ‘무한도전’ 자유로가요제에 공개한 ‘아가씨’(I Got C)가 표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원작자가 의견을 내놓았다. 네덜란드 출신 뮤지션 카로 에메랄드(Caro Emerald) 측은 국내 한 매체가 질의한 ‘프라이머리의 표절 여부’에 대해 “‘I Got C’를 들어보니 우리 곡 중 3곡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카로 에메랄드 측은 “피아노 인트로는 ‘You Don’t Love Me’와 유사하다”면서 “코러스에 들어가는 호른 샘플은 ‘You Don’t Love Me’와 동일하다. 이 부분은 아마도 지나치게 유사하기 때문에 표절로 볼 수도 있을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그러나 ‘명확한 표절이냐’는 질문에 카로 에메랄드 측은 “그건 법과 제도가 판단할 문제”라면서 “우리가 결정할 부분이 아니다”라고 확답을 유보했다. 프라이머리의 ‘I Got C’ 외에도 ‘해피엔딩’과 박지윤의 신곡 ‘미스터리’ 역시 표절 논란의 대상이다. 두 곡 역시 모두 프라이머리가 작곡했다. 이 두 곡에 대해서도 카로 에메랄드 측은 “‘해피엔딩’은 ‘I Know That He’s Mine’과 멜로디를 제외한 모든 부분이 유사하다”, “‘미스터리’는 ‘One Day’와 구성이 전반적으로 비슷하다”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랑해요 잭”…케네디 저격 순간 영부인 마지막 말

    지난 1963년 11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州) 댈러스. 당시 무개차를 타고 영부인과 함께 시내 중심가를 통과하던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은 자신을 향해 날아든 총알을 맞고 암살된다. 현재까지도 수많은 음모론이 제기되고 있는 바로 케네디 대통령 암살사건이다. 최근 미국의 유명 저널리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크리스토퍼 앤더슨이 당시 상황을 생생히 담은 책(These Few Precious Days)을 펴내 관심을 끌고있다. 특히 이 책에는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당할 당시 영부인 재클린이 어떤 말과 행동을 했는지가 자세히 담겨있다. 사고 당시 주변 관계자들의 육성을 따 저술한 이 책에서 영부인은 남편이 총에 맞은 직후 차 안에서 그를 부여잡고 ‘잭 내 말 들려요?’(Jack, Jack, Jack! Can you hear me?) ‘사랑해요 잭’(I love you, Jack)이라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영부인은 경황이 없던 순간에도 트렁크 쪽으로 기어가 남편의 머리에서 튀어나온 일부의 뇌를 주운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 케네디 대통령은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당시 피를 흠뻑 뒤집어쓴 영부인은 병원 수술실까지 따라가 밖으로 나가라는 의사의 요청을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작가 앤더슨은 “케네디 대통령의 사망 판정을 들은 영부인은 한마디 말도 못하고 오열했다” 면서 “얼굴을 덮은 천을 다시 내려 대통령에게 키스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부인은 이 순간을 회고하면서 ‘그의 입이 너무나 아름다웠다’고 술회했다”고 덧붙였다.  현지언론은 “그간 마릴린 먼로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과 숱한 염문을 뿌린 케네디 대통령이지만 그를 마지막까지 사랑했던 사람은 바로 재클린이었다”고 평가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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