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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인디 섹시 여가수 다르네(Darnaa), 22일 방한

    미국 인디 섹시 여가수 다르네(Darnaa), 22일 방한

    최근 미국 내 섹시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흑인 여가수 다르네(Darnaa)가 한국을 아시아 시장의 본격적인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삼고 프로모션 활동을 위해 22일 저녁 방한했다. 다르네는 2012년 첫 앨범 ‘Runaway’로 데뷔해 ‘Calling It Love’, ‘We All Sleep Alone’ 그리고 ‘The Moment’를 차례로 히트시키며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미국 대표 인디 뮤지션이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상에서는 50여만명에 달하는 팬덤을 구축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B.O.B, T.I, French Montana, Miguel, R. Kelly, Kid Sister 등의 미국의 유명 가수들의 쇼케이스에서 함께 공연을 진행할 정도로 인기와 실력을 두루 갖춘 뮤지션이다. 특히 음악 전문사이트인 ‘REVERBNATION’으로부터 2014년도에 지난 2년간 ‘뉴욕에서 가장 인기 있는 뮤지션’, ‘미 전역 4번째로 인기 있는 아티스트’로 선정되며 향후 활동에도 관심이 모아지는 뮤지션이다. 다르네는 23일 서울에서 열리는 ‘인디 뮤직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국내 유명 뮤지션들과의 합동 공연과 콜라보레이션 작업 등 다양한 음악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다르네는 이번 한국 방문에서 세월호 참사로 아픔과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로하기 위한 추모 싱글 앨범 ‘Yellow Ribbon’을 발표한다. 무대에서의 섹시하고 화려한 모습과 달리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등 굴곡진 삶을 걸어온 다르네는 “그 동안 겪은 힘겨운 시절을 음악을 통해 극복해왔다” 며 “나의 노래가 세월호 참사로 고통 받고 있는 유가족과 한국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발표되는 세월호 희생자 추모앨범 Yellow Ribbon 제작에 한국 신인 여가수 ‘지헤라’가 피처링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음원 수익금 일부는 세월호 유가족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사진= EWA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지드래곤, 마이클잭슨 새 앨범에 환호 ‘그는 분명히 죽었는데..앨범이?’

    지드래곤, 마이클잭슨 새 앨범에 환호 ‘그는 분명히 죽었는데..앨범이?’

    ’팝의 황제’ 고 마이클 잭슨의 새 앨범 ‘엑스케이프(XSCAPE)’ 발매에 지드래곤이 반가움을 드러냈다. 지드래곤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nowplaying. MJ-Xscape”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마이클잭슨 새 앨범 표지 사진을 게재했다. 보아와 2AM 조권도 자신의 SNS에 마이클 잭슨의 새 앨범 발매 관련 글을 남기며 반가워했다. 이날 아이튠스 등을 통해 공개된 마이클 잭슨의 새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전 세계 49개국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82개국에서 5위권 안에 진입했다. 이번 앨범은 에픽 레코드의 대표이자 CEO인 엘 에이 리드가 총 지휘를 맡아 마이클 잭슨이 생전에 공개하지 않았던 곡들을 모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작업에는 팀버랜드·로드니 저킨스·존 맥클레인·스타게이트 등 세계적인 프로듀서들이 참여해 마이클 잭슨이 살아서 새로운 곡을 발표한 것처럼 만들었다. 마이클 잭슨 새 앨범에는 ‘엑스케이프(XSCAPE)’와 선공개된 ‘러브 네버 펠트 소 굿(Love Never Felt So Good)’을 비롯해 신곡 8곡이 수록됐다. 지드래곤, 마이클잭슨 새 앨범에 환호 소식에 네티즌은 “지드래곤, 마이클잭슨 새 앨범에 환호..역시 빠른 반응”, “지드래곤도 마이클잭슨처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뮤지션이 됐으면 좋겠다”, “지드래곤도 마이클잭슨 듣고 있구나”, “마이클잭슨 무대를 이제 볼 수 없다니 정말 슬프다”, “지드래곤, 마이클잭슨 새 앨범에 환호..마이클잭슨은 분명 죽었는데 음원이 나오다니 신기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이클 잭슨은 지난 2009년 6월 치사량의 프로포폴을 투여 받고 사망했다. 사진 = 지드래곤 트위터 (지드래곤, 마이클잭슨 새 앨범에 환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이클 잭슨, 공개된 앨범 ‘엑스케이프’ 49개국 1위, “사후에도 팝 황제”

    마이클 잭슨, 공개된 앨범 ‘엑스케이프’ 49개국 1위, “사후에도 팝 황제”

    마이클 잭슨이 사망한 지 5년만에 살아난 듯하다. 13일 아이튠스 등을 통해 공개된 마이클 재슨(1958년 8월 29일~2009년 6월 25일)의 새 앨범 ‘엑스케이프’(XSCAPE)가 세계의 음반 시장을 흔들어놓고 있기 때문이다. 새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전 세계 49개국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82개국에서 5위권 안에 들었다. 앨범에는 앨범 명과 같은 제목의 ‘엑스케이프’와 이미 공개된 ‘러브 네버 펠트 소 굿(Love Never Felt So Good)’을 비롯해 신곡 8곡이 수록됐다. 모두 1983년에서 1999년 사이 녹음된 곡들로 처음으로 공개되는 곡들이다. 또 앨범의 딜럭스 버전에는 마이클 잭슨이 처음 녹음 작업을 진행한 원본이 수록됐다. 앨범에는 작업에 참여한 프로듀서들이 앨범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 설명하는 다큐멘터리 DVD, 저스팀 팀버레이크가 공동 프로듀서 및 듀엣으로 참여한 ‘러브 네버 펠트 소 굿’ 듀엣 버전도 담겨 있다. 소니뮤직 측은 새 앨범과 관련, “‘마이클 잭슨’을 잘 모르는 세대들에게 ‘마이클 잭슨이라는 아티스트를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할 만한 앨범”이라고 강조했다. 또 “마이클 잭슨이 어떻게 지금까지도 현존하는 아티스트에게 큰 영향을 끼치는 지 이유를 입증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클 잭슨은 미국 팝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다. 지금껏 마이클 잭슨의 앨범은 10억장 가량 팔렸다. 살아생전 13개 싱글이 빌보드 차트 1위를 석권한 데다 통산 17개의 그래미상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술 취해 벌거벗은 남자의 길거리 댄스 화제

    술 취해 벌거벗은 남자의 길거리 댄스 화제

    벌거숭이의 몸으로 길거리에서 춤을 춘 남자가 화제다.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의 노스웨스트 휴스턴 교차로 부근에서 신원미상의 한 남자가 술에 취해 벌거벗은 채로 춤을 추는 모습이 포착됐다. 오후 12시 30분 무렵, 차량 통행이 잦은 교차로. 술에 취한 듯한 한 남성이 춤을 추며 옷을 벗는다. 남자는 비욘세의 ‘드렁큰 인 러브’(Drunk in love) 노래를 흥얼거리며 춤을 이어간다. 평소 보기 드문 상황(?)이 연출되자 거리의 구경꾼들은 저마다 휴대전화를 꺼내 남자를 촬영하며 실소를 터트린다. 심지어 춤을 추고 있는 남자를 격려, 그가 더 흥분하게끔 만들기도 한다. 남자 뒤편의 나무 아래서 어린 소녀가 어른의 철없는 행동을 두 손을 꼭 맞잡은 채 그저 바라보고 있지만 남자를 말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한낮의 나체춤 소동은 결국 인근에 사는 그의 사촌들이 나타나 그에게 옷을 입히고, 차량에 태운 후에야 끝이 난다. 한편 경찰은 그를 체포해 정신감정을 받도록 병원에 이송시켰다. 사진·영상=KHOU/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크리스탈 팰리스 치어리더, 새 뮤비 선보여

    크리스탈 팰리스 치어리더, 새 뮤비 선보여

    리그 후반 팀의 22년만의 5연승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EPL 잔류를 확정지은 크리스탈 팰리스. 그 기념일까. 이미 싸이의 ‘강남스타일’ 음악에 맞춰 뮤직비디오를 선보여 국내에도 화제가 됐던 바 있는 크리스탈 팰리스 치어리더들이 최근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제작해서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스웨덴의 팝 듀오 ‘아이코나팝’의 히트곡 ‘I love it’의 음악에 맞춰 크리스탈 팰리스 치어리더들이 율동을 선보인 뮤직비디오로 공개한지 약 1주일만에 조회수 20만회를 돌파하며 축구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이번 시즌 크리스탈 팰리스의 잔류를 이끈 토니 풀리스 감독은 올해로 22년째 단 한 번도 본인의 팀을 강등당하기 않게 한 대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풀리스 감독이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이 기록을 이어갈 수 있다면, EPL 팬들은 크리스탈 팰리스 치어리더들의 모습을 EPL 경기를 통해 계속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크리스탈 팰리스 치어리더 ‘I love it’ 뮤직비디오> <크리스탈 팰리스 치어리더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사진=크리스탈 팰리스 치어리더들이 새로 제작한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마이클 잭슨, 사후 5년 만에 ‘엑스케이프’로 부활했다.

    마이클 잭슨, 사후 5년 만에 ‘엑스케이프’로 부활했다.

    마이클 잭슨의 미공개 곡이 담긴 새 앨범 ‘엑스케이프(XSCAPE)’가 오는 13일 전 세계에서 동시에 발매된다. 소니뮤직 측에 따르면 마이클 잭슨(1958년 8월 29일~2009년 6월 25일)의 새 앨범에는 모두 8곡이 수록됐다. 1983년에서 1999년사이 녹음됐으나 처음 공개되는 곡이다. 소니뮤직은 “‘마이클 잭슨’을 잘 모르는 세대들에게 ‘마이클 잭슨이라는 아티스트를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할 만한 앨범”이라고 강조했다. 또 “마이클 잭슨이 어떻게 지금까지도 현존하는 아티스트에게 큰 영향을 끼치는 지 이유를 입증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클 잭슨의 새 앨범 ‘엑스케이프’는 국내에서도 13일 0시 음원사이트에서 스탠다드 버전 앨범으로 만날 수 있다. 한국 팬들만을 위해 1000장 특별 제작되는 ‘한정 팝카드 버전’도 나온다. 해당 앨범의 첫 싱글 ‘Love Never Felt So Good’은 지난 2일 미국 아이튠즈를 통해 먼저 발매돼 한창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노래는 공개된지 24시간 만에 미국을 비롯한 67개국 아이튠즈 차트 5위권에 올랐다. 17개국에서는 1위를 석권했다. ‘Love Never Felt So Good’은 프로듀서 존 맥클레인의 현대화 작업을 거쳐 마이클 잭슨의 오리지널 솔로 버전과 저스틴 팀버레이크와의 듀엣 버전으로 탄생했다. 마이클 잭슨은 미국 팝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다. 지금껏 마이클 잭슨의 앨범은 10억장 가량 팔렸다. 살아생전 13개 싱글이 빌보드 차트 1위를 석권한 데다 통산 17개의 그래미상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패리스 힐튼, 세월호 사고 관련 “한국에 기도와 사랑 보낸다”

    패리스 힐튼, 세월호 사고 관련 “한국에 기도와 사랑 보낸다”

    미국 사교계의 스타이자 힐튼 호텔의 증손녀인 패리스 힐튼(33)이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과 그 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표시했다. 힐튼은 6일(현지시각) 트위터에 “한국에 기도와 사랑을 보낸다(Sending prayers and love to South Korea)”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지금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가족과 친구들을 지원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It‘s so important now to support the families and friends who lost their loved ones)”고 덧붙였다. 네티즌은 “세월호 참사는 정말 마음 아픈 일”,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을 위해 기도한다”, “세월호 참사 같은 일이 또 일어나지 않기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힐튼은 한국과의 인연이 깊은 편이다. 지난 2007년 처음 한국을 찾았을 때 MBC ’무한도전‘에 한복을 입고 출연했다. 2012년에는 김장훈의 뮤직비디오에 나왔다. 힐튼은 힐튼 호텔의 창립자 콘래드 힐튼의 증손녀로 19살 때부터 모델로 데뷔해 가수,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중독, 뮤직비디오도 대박…엑소 ‘으르렁’과는 또 다른 느낌

    엑소 중독, 뮤직비디오도 대박…엑소 ‘으르렁’과는 또 다른 느낌

    엑소 중독 아이돌 그룹 엑소의 신곡 ‘중독(overdose)’가 발매됐다. 엑소 뮤직비디오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들을 공개해 환호를 받았다. 7일 자정 공개된 두번째 미니앨범 ‘중독’에는 타이틀곡인 ‘중독’을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다. ‘월광’ ‘Thunder’ ‘RUN’ ‘Love, Love, Love’을 통해 성숙해진 엑소의 모습을 선보였다. 타이틀곡 ‘중독’은 힙합과 R&B를 기반으로 한 어반(Urban) 느낌의 댄스곡이다. 앞서 소속사 측은 치명적이고 강렬한 사랑에 중독된 남자의 이야기를 사실적이고 감각적으로 묘사했다고 설명했다. 곡은 엑소만의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퍼포먼스와 만나 ‘보는 음악’을 완성시켰다. 엑소는 ‘중독’ 뮤직비디오에서 엑소-K와 엑소-M으로 나눠 6대6의 퍼포먼스를 구성했다. 끊임없이 대형을 변화시킨 엑소 멤버들은 결국 12명 모두가 등장, 강렬한 인상을 전했다. 미지의 세계로 빨려 들어간 멤버들은 컬러풀한 캐주얼과 무채색 수트로 극대극의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뒤통수 조심!’ 동료 먹이 가로채 줄행랑 견공 화제

    ‘뒤통수 조심!’ 동료 먹이 가로채 줄행랑 견공 화제

    지난 5일 ‘방심은 금물’이라는 말을 떠올리게 하는 영상이 유튜브에 게재되면서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주인이 자신의 견공들에게 나눠준 먹이를 견공 한 마리가 순식간에 모두 차지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공개된 20여초 분량의 영상에는 주인으로 보이는 여성이 세 마리의 견공들한테 기다리라는 사인을 보낸다. 말 잘 듣는 견공들은 주인의 지시에 따르며 공손히 앉아 먹이를 기다린다. 잠시 후 세 마리의 견공들 앞에 주인이 소시지를 하나씩을 놓자, 견공들은 주인의 먹으라는 다음 사인을 기다린다. 그렇게 모두가 군침을 흘리고 있는 이 때, 오른쪽 끝에 앉아 있는 작은 견공이 눈을 심하게 깜빡이며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아니나 다를까 초조해 보이던 이 작은 견공은 주인의 오케이 사이 떨어지는 순간, 자기 앞에 놓여 있던 소시지부터 다른 견공들의 소시지까지 모두 챙겨 달아나는 황당한 장면을 연출한다. 눈 깜짝할 사이 벌어진 일에 다른 견공 두 마리는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이야’라는 듯 그저 달아나는 녀석을 쳐다보고만 있을 뿐이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시지를 독차지한 작은 견공의 행동이 정말 웃긴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 황당해 하는 견공들의 모습이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Staffy Lov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힙통령’ 장문복, 확 달라진 얼굴… ‘슈스케2’와 비교해보니 ‘대박’

    ‘힙통령’ 장문복, 확 달라진 얼굴… ‘슈스케2’와 비교해보니 ‘대박’

    힙통령 장문복 ‘힙통령’ 장문복이 근황을 공개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장문복은 지난 2010년 Mnet ‘슈퍼스타K2’에 출연, 특이한 래핑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힙통령’(힙합 대통령)이라고 불렸었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장문복의 근황이 담긴 페이스북 캡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몰라보게 변한 장문복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문복은 한껏 물오른 남성미를 과시하며 제법 진지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더벅머리에 어수룩한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던 ‘슈스케2’ 출연 때와는 달리 세련된 헤어스타일과 정장으로 한껏 멋을 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사진엔 ‘New 프로젝트 앨범 [About Love] 재킷, 뮤비 촬영장’이란 문구가 적혀 있어 장문복의 향후 활동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장문복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힙통령 장문복, 얼굴이 전혀 딴 판인데?” “힙통령 장문복, 랩 실력은 늘었을까”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전엔 하드 록, 지금은 모던 록 연주하죠…언젠가부터 감성 음악의 힘을 알았거든요”

    “예전엔 하드 록, 지금은 모던 록 연주하죠…언젠가부터 감성 음악의 힘을 알았거든요”

    2013년 가을, 경기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의 벌판은 끝이 보이지 않았다. 파주포크페스티벌 리허설을 위해 무대에 오른 그는 벌판 위 텅 빈 객석을 보면서 가슴에 떨림을 느꼈다. 늘 무대 한쪽에서 묵묵히 기타를 연주해온 그였지만 그날은 마이크 앞에 서서 자신의 노래를 부르는 날이었다. “언젠가는 내 노래로 이 자리를 채울 많은 사람과 공감할 수 있겠지….” 대기실로 돌아온 그는 벅찬 가슴을 달래며 사각사각 가사를 써내려갔다. “자유롭게 가고 싶어/ 그 언제라도 어디가 되어도/ 숨겨둔 나의 작은 섬”(‘그 언젠가는’)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는 10년 가까이 기타리스트로 활동해왔던 홍준섭(32)의 새로운 이름이다. 지난달 22일 발표한 정규 1집 ‘소란했던 시절에’는 기타로 음악을 시작한 그가 가사와 멜로디, 보컬 등 음악의 벽돌을 하나하나 쌓아 올라간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최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만난 그의 얼굴엔 갓 데뷔한 신인의 설렘이 가득했다. 고교 시절 기타를 처음 잡은 그는 2004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파란난장’이란 밴드로 금상을 받았다. 옥상달빛의 앨범에 참여하고 심수봉과 변진섭의 무대에 올랐다. 5만여명이 들어찬 JYJ 도쿄돔 콘서트에도 함께했다. 그러나 자기만족 삼아 틈틈이 써오던 곡은 그의 음악 여정을 다른 곳으로 이끌었다. 로고송으로 써놓은 곡으로 KBS 영상음악 공모전에서 대상을 탔다. “그때부터 제가 쓴 곡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어요. 다른 가수들의 음악이 아닌 제 음악을 해겠다고 결심했습니다.”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기타리스트였지만 가수로서는 ‘연습생’이나 마찬가지였던 그는 홍대 거리로 나서 자신의 곡에 기성곡을 섞어가며 노래했다. “관객이 아무리 적어도 내 노래를 부를 때가 훨씬 행복했다”고 돌이켰다. 이어 각종 대회의 문을 두드렸다. 제1회 ABU라디오송페스티벌(2012년)과 파주 포크송콘테스트(2013년) 대상을 거쳐 CJ문화재단의 신인 발굴 프로그램인 ‘튠업’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의 데뷔 앨범은 아침 햇살 사이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처럼 싱그러운 감성으로 가득하다. 더블 타이틀곡 ‘소란했던 시절에’와 ‘그 언젠가는’을 비롯해 총 10곡을 담았다. 풍성한 기타 사운드가 귀를 가득 채우는 모던 록과 팝 록으로 꾸렸다. 만남의 설렘과 이별의 아픔, 지나간 사랑에 대한 회한 등 사랑의 감성들을 담백한 가사에 담았다. “원래는 하드 록을 해왔지만 어느 순간부터 감성적인 음악이 더 힘있게 느껴졌어요. 화려함이나 기교가 없어도 노래의 감정이 잘 다가오거든요.” 읊조리듯 꾸밈없는 보컬은 마치 악기의 하나인 양 다른 악기들 틈에 스며든다. 그의 예명은 ‘비코즈 아이 러브 유’(Because I Love You)의 머리글자를 따온 ‘빌리’(bily)에 ‘어쿠스틱’을 이어 붙여 탄생했다. 그는 6월 29일 서울 마포구 벨로주에서 콘서트를 연다. (02)599-0335.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뭉클한 마음에… 엄마 꼬옥 껴안고, 소중한 마음에… 아빠 꼬옥 손잡고

    뭉클한 마음에… 엄마 꼬옥 껴안고, 소중한 마음에… 아빠 꼬옥 손잡고

    조금은 차분하게, 사랑만큼은 더 크고 풍성하게 나누고픈 5월이다. 우리 아이들을 한 번 더 안아주고 보듬어주고 싶다. 이럴 때 다양한 가족극을 만나면서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겠다. 새롭게 선보이는 창작뮤지컬 ‘프린세스 마리’는 행복은 가까이에 있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일곱 살짜리 마리는 양치질해라, 손 씻어라, 잔소리를 하는 엄마가 밉다. 공주인형을 생일 선물로 기대하고 있지만, 엄마는 마리의 생일조차 잊은 듯하다. 요정에게 말한 소원 탓에 엄마가 사라져버리고, 마리는 좋아하던 공주들과 엄마를 찾아 나선다. 뮤지컬, 어린이극에서 활약한 무대디자이너, 기술감독, 의상디자이너 등이 뭉쳐 마술 같은 의상 전환, 환상적인 나무괴물 등을 구현해 눈이 즐겁다. 백설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오로라 등이 ‘공주 생활’하느라 얼마나 힘든지 털어놓는 반전이 있고, 용감한 공주들의 신나는 모험이 있어 재미있다. 서울 중구 정동 세실극장에서 6일까지 공연한다. 2만 5000원. (02)742-7601. 잔잔하게 엄마의 사랑을 전하는 ‘우리 엄마’는 6월 1일까지 서울 종로구 혜화동 브로드웨이 아트홀 2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영국의 동화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동명 그림책을 클래식 음악과 함께 즐기는 음악극으로 옮겼다. ‘꽃무늬가 어울리는, 고양이처럼 부드럽고 안락의자처럼 편안하지만, 때론 사자처럼 으르렁거리는’ 엄마의 모습을 파헬벨 ‘캐넌 변주곡’, 베토벤 ‘비창’, 조지 거슈인 ‘랩소디 인 블루’ 등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접목해 노래한다. 엄마의 사랑을 드러내 말하지 않지만 흥미롭게도 공연이 끝날 즈음 엄마를 꼬옥 껴안는 아이들이 곳곳에서 눈에 띈다. 2만원. (02)744-7304.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스페이스에서는 ‘아빠! 사랑해요, 두 번째 이야기-소풍 가는 날’이 공연 중이다. 영국의 베스트셀러 동화 ‘게스 하우 머치 아이 러브 유’(Guess How Much I Love You)를 원작으로 한 이 뮤지컬은 소풍을 떠난 아빠 토끼와 아기 토끼의 하루를 잔잔하게 풀어낸다. 장미꽃, 나비, 애벌레, 개구리를 친구 삼아 교감하고 관객들과 무지개 놀이, 박 터뜨리기를 하면서 즐긴다. 공연 중 가족끼리 향기를 맡고 안아주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넣어 아빠 토끼와 아기 토끼처럼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끌어낸다. 실감 나는 토끼 의상과 생생한 피아노 연주는 극의 완성도를 높인다. 롯데카드 아트스페이스에서는 오픈런(무기한 공연)이고, 3~4일에는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 경기도문화의전당 아늑한소극장에서도 공연한다. 서울 (02)2261-1395, 수원 (031)230-3200. 또 하나의 인형극 ‘커다란 순무’도 연극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작품이다. 가족을 위해 잃어버린 순무를 찾아 떠나는 소년의 모험이 바탕이 됐다. 분절인형, 천 인형 등을 들고 연기하는 배우들의 익살과 너스레가 감칠맛을 더하고, 이동식 수레 같은 아기자기한 소품이 무대를 풍성하게 만든다. 아이들이 공연에 참여하면서 ‘마음을 하나로 모으면 어떤 어려움도 헤쳐나갈 수 있다’는 교훈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6월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동숭동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이어진다. 2만 5000원. (02)762-0010.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한선화, 화보서 사랑스러운 봄의 여신으로 변신 ‘눈길’

    한선화, 화보서 사랑스러운 봄의 여신으로 변신 ‘눈길’

    최근 종영한 SBS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서 제니역으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 한선화가 패션 매거진 ‘보그 걸’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한선화는 ‘Love, Blossom’이라는 컨셉으로 사랑스럽고 청초한 소녀의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한선화는 봄에 어울리는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와 스커트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성 의류 브랜드 ‘티렌’과 ‘나이스크랍’이 함께한 한선화의 이번 화보는 ‘보그 걸’ 5월호와 ‘보그 걸’ 공식 웹사이트(www.voguegir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 사랑해~” 여객선 문자메시지 ‘전세계인’ 울리다

    “엄마 사랑해~” 여객선 문자메시지 ‘전세계인’ 울리다

    ”엄마 내가 말 못할까봐 보내놓는다. 사랑한다” 진도 해역에서 침몰한 세월호에 승선했던 학생이 엄마에게 보낸 문자메시지가 전세계인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사고 직후 세월호 참사 소식을 주요뉴스로 보도하고 있는 세계 주요언론들은 특히 피해 학생들이 부모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의 내용을 상세히 보도했다. 미국 LA타임스, 영국 인디펜던트등 유력 언론은 16일(현지시간) 문자메시지 의미를 번역해 “Mom, this might be my last chance to tell you I love you” 헤드라인으로 보도해 현지인들의 마음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특히 LA타임스는 한국언론의 뉴스를 실시간으로 받아 전하면서 “사고 페리호에서 많은 학생들이 가족에게 마지막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면서 “학생들이 가족들이 답변한 문자는 보지 못한 것 같다”며 안타까워 했다. 이 소식에 현지 네티즌들도 울컥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문자를 보낸 학생들이 꼭 살아와 가족과 만났으면 좋겠다” , “신속한 구조가 이루어져 피해가 최소화되기 바란다”고 적었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7일 오전에 사망자 3명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2시 현재 사망자는 총 9명으로 공식 집계됐다. 유전자 검사까지 거쳐 신원이 확인된 사망자는 선사 직원 박지영(22·여) 씨, 안산 단원고 2학년 정차웅·권오천·임경빈 군, 인솔교사 최혜정(24) 씨 등 5명이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추사랑, 스태프 녹이는 ‘추블리’ 애교 표정 9종 세트

    추사랑, 스태프 녹이는 ‘추블리’ 애교 표정 9종 세트

    ‘추사랑’의 화보 B컷이 공개됐다. 제로투세븐의 대표 유아동 의류 브랜드 알로앤루(www.allo-lugh.com)는 최근 추사랑과 함께 촬영한 ‘Love is fun 캠페인’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한 것. 사진 속 추사랑은 특유의 앵그리 표정부터 예쁜짓 하기, 혀 내밀기,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손끝에 집중한 듯한 귀여운 표정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매력을 한껏 뽐냈다. 특히, 자신과 닮은 티셔츠 속 표정 따라 하기에 푹 빠진 추사랑으로 인해 촬영 현장 스태프들의 ‘삼촌미소’, ‘이모미소’를 폭발시키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추사랑과 함께 촬영한 알로앤루의 ‘Love is fun 캠페인’ 화보는 4월 중순 알로앤루 홈페이지 및 전국 매장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추사랑은 제로투세븐의 대표 유아동 의류 브랜드 알로앤루 전속 모델로 발탁, 화보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헐크 호건 “워리어여 영면하소서”…라이벌 사망에 눈물의 추모글

    헐크 호건 “워리어여 영면하소서”…라이벌 사망에 눈물의 추모글

    미국 프로레슬링 WWE의 ‘살아있는 전설’인 헐크 호건(61)이 8일(현지시간) 사망한 라이벌 얼티밋 워리어의 죽음을 애도했다. 헐크 호건은 9일 오후 1시15분 트위터에 “워리어여. 영면하소서. 오직 사랑을. 헐크 호건이”(RIP WARRIOR. only love. HH)라는 짧은 추모의 글을 적었다. 트윗은 한 시간여 만에 4500건 넘게 재배포 됐다. 헐크 호건과 워리어는 1980~90년대 WWF를 지탱하는 두 개의 거대한 기둥이었다. 워리어가 호건의 챔피언벨트를 빼앗은 레슬마니아6의 타이틀매치는 지금까지도 프로레슬링 팬들 사이에서 최고의 명경기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WWE는 8일 얼티밋 워리어가 향년 54세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아직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WWE에서 부사장을 맡고 있는 프로레슬러 트리플 H는 “얼티밋 워리어는 프로레슬링의 ‘아이콘’이자 ‘친구’”라고 애도했다. 얼티밋 워리어는 WWE의 전설 헐크 호건과 함께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지난 은퇴를 전후해 WWE와 사이가 틀어지면서 1996년 7월 이후 WWE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었다. 하지만 단체의 실질적인 운영을 맡고 있는 트리플 H가 얼티밋 워리어의 복귀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최근 극적으로 화해했다. WWE는 얼티밋 워리어를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하는 한편 공식 홍보대사 계약을 체결하는 등 관계 회복에 주력해왔다. 얼티밋 워리어 역시 사망 전날 사망 전날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WWE RAW에 모습을 드러내 환호를 받았다. 얼티밋 워리어는 “그 누구도 혼자 전설이 될 순 없다. 얼티밋 워리어는 팬들이 만든 전설”이라면서 “나와 같은 전설들이 탄생하기 위해선 팬들의 선택이 필요하다. 팬들은 또 다른 전설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얼티밋 워리어의 영혼은 영원할 것”이라는 짦은 말과 함께 로프를 흔들어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이것이 얼티밋 워리어가 공식적인 자리에서 남긴 마지막 말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스틴 비버, 팔에 한글 문신…옆자리 한국인은 누구?

    저스틴 비버, 팔에 한글 문신…옆자리 한국인은 누구?

    각종 기행으로 ‘할리우드의 문제아’라는 별명을 얻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하회탈과 한글이 새겨진 문신을 공개했다. 저스틴 비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해요 한국(I love you Korea)”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특히 사진 속 문신들 중에는 하회탈과 함께 자신의 이름인 ‘비버’를 한글로 적어 놓은 것도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과거 저스틴 비버가 한국팬들에게 하회탈을 선물 받은 적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스틴 비버는 한국인 타투이스트 조승현 씨와 찍은 사진과 함께 “훌륭한 아티스트 조승현”이라며 그의 능력을 칭찬하는 글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스틴 비버, 팔에 ‘비버’ 한글 문신…누가 새겨줬나 했더니

    저스틴 비버, 팔에 ‘비버’ 한글 문신…누가 새겨줬나 했더니

    각종 기행으로 ‘할리우드의 문제아’라는 별명을 얻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하회탈과 한글이 새겨진 문신을 공개했다. 저스틴 비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해요 한국(I love you Korea)”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특히 사진 속 문신들 중에는 하회탈과 함께 자신의 이름인 ‘비버’를 한글로 적어 놓은 것도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과거 저스틴 비버가 한국팬들에게 하회탈을 선물 받은 적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스틴 비버는 한국인 타투이스트 조승현 씨와 찍은 사진과 함께 “훌륭한 아티스트 조승현”이라며 그의 능력을 칭찬하는 글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스틴 비버, 한글·하회탈 문신 인증샷…함께 사진 찍은 한국인 누구?

    저스틴 비버, 한글·하회탈 문신 인증샷…함께 사진 찍은 한국인 누구?

    각종 기행으로 ‘할리우드의 문제아’라는 별명을 얻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하회탈과 한글이 새겨진 문신을 공개했다. 저스틴 비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해요 한국(I love you Korea)”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특히 사진 속 문신들 중에는 하회탈과 함께 자신의 이름인 ‘비버’를 한글로 적어 놓은 것도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과거 저스틴 비버가 한국팬들에게 하회탈을 선물 받은 적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스틴 비버는 한국인 타투이스트 조승현 씨와 찍은 사진과 함께 “훌륭한 아티스트 조승현”이라며 그의 능력을 칭찬하는 글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팔뚝에 하회탈 그림이? ‘가장 좋아할 사람은?’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팔뚝에 하회탈 그림이? ‘가장 좋아할 사람은?’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이 화제다. 지난 25일 팝스타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요 한국(I love you Korea)”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버는 문신이 가득한 자신의 팔을 내려다보고 있는데, 비버의 팔뚝에는 하회탈 그림과 함께 한글로 적힌 ‘비버’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저스틴 비버 팬 모임 등에 따르면, 하회탈은 과거 저스틴 비버의 한국 팬들이 선물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스틴 비버는 한국의 타투 아티스트 조승현의 능력을 칭찬하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조승현 역시 일주일 전 저스틴 비버와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스튜디오에 초대해줘 고맙다”는 글을 올렸다.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정말 신기하네”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하회탈이 멋져 보였나”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색다르고 뿌듯하네”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세종대왕이 미소 지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저스틴 비버 문신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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