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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무해!’ 고양이가 투신 자살?

    ‘허무해!’ 고양이가 투신 자살?

    마치 고양이가 투신 자살하는 듯한 장면을 담은 유튜브 영상이 화제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 포스트가 10일 소개한 이 영상을 보면 고양이 한 마리가 실존적인 위기에 처해 있는 듯한 장면이 나온다. 고양이는 몹시 지루한 듯 창문 앞 테이블 위에 우두커니 앉아 있다. 하품을 하기도 하고, 인생의 의미를 곱씹는 듯도 하다. ‘나은 왜 이렇게 살이 쪘지?’’왜 사람들은 고양이 보다 강아지를 더 좋아하지?’를 고민하고 있는 지도 모른다. 고양이는 마침내 빛을 본다. 창 넘어 들어오는 빛나는 하루가 아름답다. 그의 가슴엔 무언가 차오르는 듯하고, 그의 눈썹은 실룩거린다. 그는 마침내 힘껏 점프해 빛을 향해 몸을 던진다. 하지만 뒷 다리가 미처 테이블을 떠나기도 전에 고양이는 밑으로 고꾸라지고 만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seoultv@seoul.co.kr
  • 철조망 울타리 넘으려던 ‘사슴의 굴욕’ 순간 포착

    철조망 울타리 넘으려던 ‘사슴의 굴욕’ 순간 포착

    철조망 울타리를 넘으려던 사슴의 굴욕적인 장면이 포착돼 웃음을 주고 있다. 해당 영상은 지난 10일 해외 동영상 사이트 브레이크닷컴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차량에 쫓겨 달리는 사슴 세 마리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내 사슴들은 철조망 울타리가 쳐져 있는 길 건너편으로 향한다. 사슴 한 마리가 먼저 높은 점프력을 과시하며 철조망 울타리를 넘으려 시도한다. 하지만 울타리 높이에 닺지 못하고 그대로 철조망에 부딪히며 바닥으로 곤두박질치고 만다. 철조망에 부딪히는 실수를 한 사슴은 창피한지 금세 일어나 후다닥 달아나고 다른 사슴들도 뒤를 따르며 영상은 끝난다. 네티즌들은 사슴의 실수 장면이 귀엽다면서도 안타깝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break.com,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귀엽긴 하지만!’ 아이와 드리프트 즐기는 철없는 아빠

    ‘귀엽긴 하지만!’ 아이와 드리프트 즐기는 철없는 아빠

    러시아에서 아빠와 함께 드리프트를 즐기는 3살 된 아이의 귀여운 표정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해외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에는 ‘아빠와 함께 드라이브를’(Driving with Dad)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10만이 넘는 조회수와 1000여개의 댓글이 달렸다. 영상은 시큰둥한 표정을 짓고 있는 아이와 운전석에 앉아 있는 아빠의 모습에서 시작된다. 잠시 후 아빠의 운전이 시작되자 아이 눈이 동그랗게 변하며 표정이 점점 밝아진다. 연신 아이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으며 처음과 상반된 표정을 보인다. 영상에는 드리프트 전후 변하는 아이의 표정을 반복적으로 담고 있는데, 놀이기구를 즐기듯 웃는 아이의 표정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네티즌들은 천진난만한 아이 표정이 너무 귀엽지만, 동시에 아빠의 위험한 운전을 질타하는 의견들을 보이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시리아 반군 허수아비로 저격 유도 포착

    시리아 반군 허수아비로 저격 유도 포착

    시리아 반군들이 허수아비로 정부군에 공격을 유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또 해당 영상을 함께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남성이 발라클라바(머리와 얼굴을 거의 다 덮는 방한모)와 검정색 점퍼로 만든 허수아비를 들고 벽 뒤에 숨어 있다. 이 남성은 허수아비를 벽 바깥으로 연거푸 내밀며 정부군의 저격을 유발한다. 잠시 후 반군들의 허수아비 장난에 속은 상대방 저격수들이 여러 번 총을 발사한다. 위험천만한 상황이 벌어짐에도 이들의 장난기는 멈출줄 모른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심한 장난이라면서 시리아 내전의 참혹한 비극이 하루빨리 끝나길 바란다는 의견을 보였다. 한편 정부군과 반군이 3년 가까이 대립하고 있는 시리아 내전은 현재까지 13만 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하 환풍구서 손이 쑥! 뉴욕 맨해튼서 좀비 소동

    지하 환풍구서 손이 쑥! 뉴욕 맨해튼서 좀비 소동

    미국 뉴욕에 때아닌 좀비가 나타나 시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고 미국 연예 전문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등 외신들이 6일 보도했다. 외신들은 뉴욕 유니온 스퀘어(Union Square)에서 촬영된 한 방송 프로그램의 ‘몰래카메라’임을 밝히며, 1분 40여초 분량의 해당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하 환풍구 덮개 아래에 숨어 있던 좀비들이 갑자기 괴성과 함께 손을 내밀어 지나가는 시민들을 놀라게 한다. 이때 시민들은 소리를 지르거나, 당황한 나머지 욕설까지 하는 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인다. 결국 시민들이 몰래 카메라임을 눈치 채고서야 겨우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며 여유를 찾고 미소를 짓는다. 외신들은 지난 해 미국 유료채널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AMC 케이블 채널의 드라마 ‘워킹데드(The walking dead)’ 시즌4의 예고편이라며 해당 영상에 대해 설명하고, 뉴욕교통국(MTA)의 협조 하에 촬영이 진행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0년부터 시작된 ‘워킹 데드’는 좀비로 가득한 세계의 생존자들 이야기를 다룬 공포 드라마로, 영국과 호주 등 전 세계 125개국을 통해 방영된다. 오는 10 FOX채널을 통해 방송되는 시즌4는 현재 8개의 에피소드를 남겨놓고 있다. 사진·영상=AMC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부동산 봄바람 “올해 집값 뛴다”

    부동산 봄바람 “올해 집값 뛴다”

    올 들어 꽁꽁 얼어붙었던 부동산 시장에 규제 완화에 따른 훈풍이 불고 있다. 취득세 영구 인하, 다주택자 양도 소득세 중과 폐지, 수직 증축 리모델링 허용 등 부동산 과열기 시절 만들어진 규제들이 완화되면서 숨죽였던 매수 심리가 살아나는 모양새다. 6일 서울신문이 학계와 연구계, 부동산 전문가 1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 대다수가 연내 주택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응답자 10명 중 6명은 연내에 주택값이 오를 것이라고 답했고 3명은 현재 수준 유지, 1명은 주택 가격이 내릴 것이라고 답했다. 특히 주택 매매 거래량과 관련해선 응답자 전원이 향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주택 구입 시기와 관련해 현재가 주택 구입의 적기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찬반 의견을 5대5의 비율로 내놓았다. 향후 주택을 구입할 만한 가치가 있는 지역에 대해선 10명 가운데 5명이 강남 3구, 4명이 재개발·재건축 지역, 1명이 지역보다는 과거 고점 대비 낙폭이 큰 주택을 골라야 한다고 답했다. 응답자들은 향후 주택 매매 거래량에 대해 증가세를 전망했지만 주택 전세 거래량에 대해선 10명 가운데 8명이 ‘연내 주택 전세 거래량은 감소할 것’이라고 답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 효과에 대해선 응답자 10명 가운데 6명이 거래 활성화에 기여한다고 답했고 3명이 반짝 거래 증가에 불과하다고 응답했다. 1명은 가격 상승의 동력 역할을 할 것이라고 답했다. 부동산 규제 완화 조치 이후 추가 대책이 필요하냐는 질문에 6명이 ‘필요하지 않다’, 4명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추가 대책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전문가들은 세제 부문에서 주택 임대 사업자에 대한 포괄적인 세제 완화 및 인센티브제도 도입과 신축 주택 양도세 5년 감면 연장 등을, 금융 부문에선 금융규제(DTI, LTV) 완화 등을 꼽았다. 청약 부문에선 중소형 면적 청약 가점제를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 등도 나왔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설문에 참여하신 분(가나다순) 김리영 주택산업연구원 책임연구원, 김성용 씨알피플앤씨티 대표, 김세기 한국감정원 부동산분석부장, 김준환 서울디지털대 부동산학과 교수,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전문위원, 심형석 영산대 부동산금융학과 교수, 임현묵 신한은행 투자자 부문 부동산팀장, 함영진 부동산114 센터장,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교수.
  • 女 리포터 생방송중 돌연 실종? 美 방송사고 화제

    女 리포터 생방송중 돌연 실종? 美 방송사고 화제

    뉴스 생방송에서 소식을 전하던 리포터가 돌발상황을 맞아 갑자기 자리를 피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전파를 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미국 온라인 매체 허핑턴포스트는 WABC 텔레비전 아이위트니스 뉴스(WABC Television Eyewitness News)에서 크리스틴 손(Kristin Thorne)이라는 여성 리포터의 실수를 동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사고는 지난 2일 스튜디오의 앵커가 뉴욕주(州) 서포크 카운티에 나가 있는 크리스틴과 연결하는 과정에서 일어났다. 공개된 영상은 눈 쌓인 차도 갓길에 서 있는 크리스틴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크리스틴은 스튜디오에 있는 앵커의 멘트를 듣고 있다. 잠시 후 차량 한 대가 요란한 경적소리를 내며 크리스틴에게 접근한다. 깜짝 놀란 크리스틴이 순식간에 화면 밖으로 도망치며 피한다. 앵커는 걱정스러운 듯 크리스틴에게 괜찮냐고 물으며 안전을 확인한다. 잠시 정적이 흐르고 난 후 크리스틴이 놀란 마음을 추스르고 괜찮다는 답변을 하며 상황이 정리된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큰 사고가 아니어서 다행이다”, “얼마나 놀랐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송이 끝나고 크리스티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괜찮다”며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을 전했다. 사진·영상=WABC-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강물 뛰어 건너는 임팔라 낚아채는 거대 악어 포착

    강물 뛰어 건너는 임팔라 낚아채는 거대 악어 포착

    악어가 빠르게 뛰어가는 임팔라를 낚아채 잡아먹는 순간이 포착됐다. 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는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 북동쪽에 위치한 ‘크루거 국립공원(Kruger National Park)’에서 일어난 일이라며, 한 관광객이 촬영한 영상을 함께 소개했다. 해당 영상은 ‘크루거 국립공원’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2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임팔라 한 마리가 껑충껑충 뛰며 강을 건너는 순간, 물속에 몸을 숨기고 있던 악어 한 마리가 임팔라를 낚아채 듯 단숨에 물어버린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악어에 잡힌 임팔라의 모습에 놀라움과 안타까움이 뒤섞인 탄성을 쏟아낸다. 누리꾼들은 “불현 듯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는 속담이 떠오른다”, “악어에게 잡아먹힌 임팔라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898년 야생동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크루거 국립공원’은 지상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야생 동물들이 서식하는 곳으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사진·영상=크루거 국립공원,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런 굴욕이!’ ‘백수의 제왕’ 사자, 코끼리에 쫓겨다니는 장면 포착

    ‘이런 굴욕이!’ ‘백수의 제왕’ 사자, 코끼리에 쫓겨다니는 장면 포착

    정글을 호령하는 사자가 코끼리에게 쫓기는 굴욕적인 광경이 카메라에 포착 됐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이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탄자니아 세렝게티 국립공원’에서 특이한 권력 다툼이 목격 됐는데, 이는 관광차 이곳을 찾은 호주 부부인 ‘달리다’와 ‘앤드류 인스’에 의해 촬영됐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는 “코끼리가 사자를 쫓는 모습이 4분 정도 지속됐으며, 이 추격전이 매우 극적이라 놀랐다”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암사자 한 마리가 다급히 뛰고 있고, 그 뒤를 코끼리가 쫓고 있다. 주변에 다른 사자들이 있지만 그저 지켜볼 뿐이다. 결국 암사자는 나무 위로 도망친 뒤 잔뜩 움츠린 채 코끼리 눈치만 살피는 신세다. 코끼리가 ‘앞으로는 조심해’라는 몸짓을 보이며 자리를 떠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네티즌들은 “사자 체면이 말이 아니다”, “사자에게 이렇게 귀여운 모습도 있네” 등 재미있는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세렝게티 국립공원은 세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탄자니아의 중북부에 위치한 야생동물보호구역이다. 사자, 표범, 코끼리, 코뿔소, 버팔로 등 빅 파이브(Big Five)외 기린, 얼룩말 등 약 300만 마리 이상의 포유류가 살고 있다. 특히 아프리카 대륙에서 유일하게 육상동물의 대대적인 이동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세계적 관광명소로 자리잡았다. 사진·영상=Caters News Agency, Daily Mai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프랑스서 강풍에 대형선박 두동강 나 침몰, ‘풀영상’ 공개

    프랑스서 강풍에 대형선박 두동강 나 침몰, ‘풀영상’ 공개

    프랑스 남서부 앙글레 해안에서 비료를 싣고 가던 대형 선박이 두 동강이 나서 침몰했다고 영국 공영방송 ‘BBC’를 비롯해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BBC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시간) 강풍이 몰아친 악천후 속에서 항해중이던 스페인 화물선 ‘루노’가 엔진 고장을 일으키며 방파제와 충돌한 뒤 좌초됐다. ‘루노’호의 충돌 당시 영상이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 등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강한 바람과 함께 거친 파도가 몰아치는 바닷가 방파제 인근에서 ‘루노’호가 아슬아슬하게 기울어져 있다. ‘루노’호는 계속되는 강력한 파도에 맥을 못 추고 두 동강 난다. 당시 선박에 타고 있던 12명의 선원들은 다행히 구조헬기 의해 모두 구출됐으며, 승무원 중 한 명이 코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에는 구조 당시 긴박했던 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사고로 선박에서 유출된 기름에 대해 관계당국은 긴급 조사에 착수 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프랑스 서남부 해안에는 최근 잦은 폭풍으로 피해가 늘고 있으며, 사고 당일에도 북부와 대서양 해안에 있는 9개 지역에 기상 경보가 발령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랴! 멍멍” 당나귀 끄는 수레 타고 가는 견공

    “이랴! 멍멍” 당나귀 끄는 수레 타고 가는 견공

    당나귀가 끄는 수레 위에 사람 대신 개가 앉아 있는 이색적인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해외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 릭에 ‘개와 당나귀(Dog and his Donkey)’라는 제목의 영상이 ‘보기 드문 장면’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사막 한가운데 아스팔트 도로를 천천히 가고 있는 수레가 보이고, 이를 촬영하며 뒤 따르던 차량은 경적을 울려 길을 비켜주기를 종용한다. 잠시 후 수레가 자동차에게 길을 내어주는데, 수레 위에는 사람이 아닌 개 한 마리가 앉아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당나귀가 끄는 수레는 차량이 지나가자 다시 아스팔트 도로로 자연스럽게 이동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네티즌들은 “당나귀와 개의 양보운전 모습이 신기하다”, “너무 귀여운 동물들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적중률 100%? 두 살짜리 농구신동 화제

    적중률 100%? 두 살짜리 농구신동 화제

    슛 적중률 100%를 자랑하는 두 살짜리 농구 신동이 화제다. 지난달 30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통해 ‘아기 프로농구 선수’(Baby Basketball Pro)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을 보면 엄마가 던져주는 공을 받는 아이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공을 넘겨받은 아이는 농구 골대를 향해 슛을 날려 정확히 성공시킨다. 또 깔끔한 슛 자세까지 보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첫 번째 슛 이후 시도한 다섯 번의 슛을 모두 성공시킨 아이는 스스로도 대견한 지 박수를 치며 기뻐한다. 이 영상은 현재 53만이 넘는 조회수와 600여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누리꾼들은 “보고만 있어도 아빠 미소가 절로 나온다”, “재능을 잘 살리길 바란다” 등의 반응들을 나타냈다. 사진·영상=JukinVide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강 건너는 임팔라 낚아채는 악어 포착

    강 건너는 임팔라 낚아채는 악어 포착

    악어가 임팔라를 공격해 잡아먹는 순간이 포착됐다. 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는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 북동쪽에 위치한 ‘크루거 국립공원(Kruger National Park)’에서 일어난 일이라며, 한 관광객이 촬영한 영상을 함께 소개했다. 해당 영상은 ‘크루거 국립공원’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2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임팔라 한 마리가 껑충껑충 뛰며 강을 건너는 순간, 물속에 몸을 숨기고 있던 악어 한 마리가 임팔라를 낚아채 듯 단숨에 물어버린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악어에 잡힌 임팔라의 모습에 놀라움과 안타까움이 뒤섞인 탄성을 쏟아낸다. 누리꾼들은 “불현 듯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는 속담이 떠오른다”, “악어에게 잡아먹힌 임팔라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898년 야생동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크루거 국립공원’은 지상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야생 동물들이 서식하는 곳으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사진·영상=크루거 국립공원,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조금만 늦었어도!’ 전복되는 화물차 운좋게 피한 여성

    ‘조금만 늦었어도!’ 전복되는 화물차 운좋게 피한 여성

    타이완에서 짐을 가득 실은 화물차가 전복되는 아찔한 사고 순간이 포착됐다. 더아찔한 것은 바로 직전 한 여성이 전복 장소를 빠져나가 가까스로 화를 면했다는 것. 지난 29일 발생한 이 사고는 최근 한 해외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소개되면서 6만건 이상의 조회수는 물론 300여개의 댓글이 달리며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은 나무를 한가득 실은 트럭 한 대가 교차로에 진입하면서 시작된다. 잠시 후 트럭이 좌회전을 시도하려는 순간 나무의 무게가 한 쪽으로 쏠리며 트럭이 전복되고 만다. 삽시간에 실려 있던 나무들이 도로를 덮치며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이 사고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사고 일어나기 몇 초 전 수레를 끌고 지나가는 한 여성의 모습이다. 이 여성이 조금만 늦게 지나갔어도 자칫 큰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다행히 사고 순간 현장에는 지나는 차량과 행인들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애석하게도 짐을 내리는 번지수가 틀려도 한참 틀렸다”, “길바닥에 드러누운 트럭도 힘들었던 게 아닐까?”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슬픈 팝음악에 심취 ‘폭풍오열’한 4살 아이

    슬픈 팝음악에 심취 ‘폭풍오열’한 4살 아이

    미국에서 슬픈 팝음악에 심취한 4살 난 아이의 영상이 화제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는 미국의 팝 듀오 ‘어 그레이트 빅월드’와 팝 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함께 부른 ‘세이 섬싱(Say Something)’이 라디오에서 흘러나오고, 아이가 눈을 감은 채 뒷자리에 앉아 음악을 감상하고 있다. 슬픈 이별에 관한 노랫말에 심취한 듯 아이가 흐느끼며 슬퍼하자, 아이의 아빠는 “다른 노래로 바꿔줄까?”라고 묻는다. 아빠의 질문에 아이는 고개를 저으며 점점 더 슬픈 감정에 빠져드는데, 고독을 즐길 줄 아는 감성소년의 이 모습은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 영상은 69만이 넘는 조회수와 많은 누리꾼들이 5500여개의 좋아요를 누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1200여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으며, 슬픈 노래에 젖어드는 아이의 모습을 신기해하면서도 대체로 귀엽다는 반응이다. 한편 ‘세이 섬싱’은 팝 듀오 ‘그레이트 빅월드’의 데뷔 앨범 ‘이즈 데어 애니바디 아웃 데어?(Is There Anybody Out There?)’에 수록된 곡으로, 전 세계적으로 크게 인기를 얻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조금만 늦었어도!’ 전복되는 화물차에 깔릴 뻔 ‘아찔’

    ‘조금만 늦었어도!’ 전복되는 화물차에 깔릴 뻔 ‘아찔’

    타이완에서 짐을 가득 실은 화물차가 전복되는 아찔한 사고 순간이 포착됐다. 더아찔한 것은 바로 직전 한 여성이 전복 장소를 빠져나가 가까스로 화를 면했다는 것. 지난 29일 발생한 이 사고는 최근 한 해외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소개되면서 6만건 이상의 조회수는 물론 300여개의 댓글이 달리며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은 나무를 한가득 실은 트럭 한 대가 교차로에 진입하면서 시작된다. 잠시 후 트럭이 좌회전을 시도하려는 순간 나무의 무게가 한 쪽으로 쏠리며 트럭이 전복되고 만다. 삽시간에 실려 있던 나무들이 도로를 덮치며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이 사고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사고 일어나기 몇 초 전 수레를 끌고 지나가는 한 여성의 모습이다. 이 여성이 조금만 늦게 지나갔어도 자칫 큰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다행히 사고 순간 현장에는 지나는 차량과 행인들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애석하게도 짐을 내리는 번지수가 틀려도 한참 틀렸다”, “길바닥에 드러누운 트럭도 힘들었던 게 아닐까?”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0대 男, 새끼 고양이 벽에 던지는 영상 올려 파문

    20대 男, 새끼 고양이 벽에 던지는 영상 올려 파문

    프랑스에서 한 남성이 새끼 고양이를 건물 외벽에 던지는 영상을 유포하면서 네티즌과 동물보호단체가 분노하고 있다. 프랑스 남부 마르세유에서 파리드 길라스(Farid Ghilas·24)라는 이름을 가진 남성이 파렴치한 짓을 한 것으로,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를 비롯한 주요 외신들이 앞다퉈 보도했다. 이 남성은 당시 촬영한 야만적인 고양이 학대 행위를 담은 영상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려 충격을 더하고 있다. 영상을 보면 문제의 남성이 새끼 고양이 한 마리를 잡고 있는 모습에서 시작된다. 잠시 후 이 남성이 고양이를 들어 건물 외벽을 향해 힘껏 던지는 끔찍한 광경이 펼쳐진다. 외신들은 오스카란 이름을 가진 생후 5개월 된 새끼 고양이가 왼쪽 다리가 부러지는 끔찍한 상황을 겪었으며,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가해자인 남성은 징역 1년을 선고 받았으며, 현재 본인의 행동을 후회하고 있다고 알렸다. 한편 이번 사건 이후 200여명의 동물권리 운동가들이 법원 밖에 모여 시위를 펼치며 가해자의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다. 또 26만명의 동물 애호가들이 가해자를 처벌해달라는 청원서에 서명, 이를 크리스티안 토비라 프랑스 법무부 장관에 전달하는 등 프랑스 전역이 들끓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특수부대 요원이 마약밀매범 아지트 문 못따 노크?

    특수부대 요원이 마약밀매범 아지트 문 못따 노크?

    터키의 특수부대 요원들이 마약 밀매범 검거 과정에서, 범인의 아지트를 급습하던 중 현관문을 여는 데 애를 먹는 당혹스러운 장면이 연출됐다. 지난달 29일 당시 생생한 순간이 촬영된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는데, 현재 3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 내용은 터키 남부 도시인 콘야(Konya)에서 있었던 일로, 마약범들이 머물고 있는 한 주택을 급습하는 과정이 담겨있다. 영상을 보면 특수부대 요원 2명이 총을 든 채 출입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또 다른 한 명은 쇠뭉치로 현관문을 여러 차례 있는 힘껏 찍는다. 하지만 야속하게도 현관문은 꼼짝달싹도 하지 않는다. 결국 범인이 안에서 손님을 맞이하듯 문을 열어주고서야 특수부대 요원들이 들어가는 모습이 연출되는데, 이처럼 유별난 노크(?) 장면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노크 소리가 너무 요란하다”, “특수부대 요원의 체면이 말이 아니네” 등의 재미있는 반응들을 보였다. 사진·영상=DHA,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日 포경선 환경 감시선 공격해 충돌, 아찔한 순간 포착

    日 포경선 환경 감시선 공격해 충돌, 아찔한 순간 포착

    일본 포경선과 국제 환경운동단체 ‘시셰퍼드’(Sea Shepherd)가 지난 2일 남극해에서 충돌하는 영상이 최근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시셰퍼드’가 공개한 1분 20여초 분량의 영상에는 당시의 긴박했던 순간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영상은 시셰퍼드 소속의 봅 바커호(號) 앞을 일본 포경선이 가로막으며 시작된다. 잠시 후 일본 포경선은 봅 바커호에게 위협을 가하는가 하면, 배 앞머리에 충돌을 일으켜 봅 바커호가 크게 요동치는 위험한 상황이 연출된다. 호주 국영 ABC방송은 일본 포경선이 갑자기 봅 바커호을 공격했다고 전했다. 또 봅 바커호 선장 해머스테트의 “일본 작살선들이 쇠줄과 로프를 이용해 우리 배의 프로펠러를 엉키게 하려고 했다”며 “갑작스럽고 무자비한 공격”이라고 주장하는 인터뷰 내용을 덧붙였다. ‘시셰퍼드’는 지난달에도 일본 포경선의 갑판위에 놓인 3마리의 죽은 밍크고래 사진을 공개하며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다. 한편 ABC방송은 앞으로 감시용 항공기를 남극해에 보내 일본 포경선을 감시하겠다고 약속한 그렉 헌트 호주 환경부 장관의 말을 함께 전했다. 사진·영상=시셰퍼드,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러 여성운전의 기상천외 주차실력?

    러 여성운전의 기상천외 주차실력?

    러시아에서 한 여성 운전자가 펼치는 기막힌 주차실력(?) 영상이 화제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큰 사고를 당할 뻔 한 위험천만한 순간이 맞을 것이다. 지난 29일 러시아 모스크바 중심가 가든링(Garden Ring)의 한 도로에서 있었던 일로, 당시 상황은 차량용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찍혔다. 최근 해당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알려졌는데, 현재까지 1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을 보면 왕복 8차선 정도 돼 보이는 도로에서 갑자기 흰색 승용차 한 대가 빠른 속도를 내며 나타난다. 잠시 후 흰색 승용차는 중심을 잃은 듯, 휘청거리며 다른 차들과의 충돌을 아슬아슬하게 피해가는 장면이 펼쳐진다. 종이 한 장 차이로 충돌 사고를 피한 흰색 차량. 결국 갓길에 주차돼 있던 다른 차량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며, 마치 주차를 하려고 했던 것처럼 멈춰 선다. 네티즌들은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라면서도 대부분 흰색 차량의 놀라운 주차실력(?)에 재미있다는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이번 사고는 흰색 승용차의 여성 운전자가 추월을 시도하려는 찰나 벌어진 일. 앞서가던 차량이 여성 운전자와 같은 방향으로 차선을 변경, 이를 피하려고 급히 핸들을 돌리면서 아찔하면서도 황당한 장면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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