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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9 유관순’, 3.1절 맞아 스페셜 포스터 공개!

    ‘1919 유관순’, 3.1절 맞아 스페셜 포스터 공개!

    조선의 딸 유관순과 그녀와 함께 독립을 외쳤던 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려 낸 3.1 운동 100주년 기념작 ‘1919 유관순’이 삼일절을 맞아 스페셜 포스터와 30초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태극기가 전면을 차지하며 이목을 압도한다. 그 가운데는 유관순 열사의 모습과 ‘우리는 결코 지지 않았다!’라는 카피를 등장시켜 묵직한 울림을 선사한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는 일본군의 총탄에 피를 흘리면서도 절대 만세를 멈출 수 없었던 유관순 열사를 비롯해 모진 고문 속에서도 절대 고개를 숙이지 않는 8호 감방 소녀 독립운동가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그려지고 있다. ‘1919 유관순’은 학생, 기생, 시각장애인, 과부, 만삭의 임산부, 간호사, 백정의 딸 등 유관순 열사 외 숨겨진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100년 만에 재조명 하는 작품으로 대통령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로부터 공식 후원을 받았다. 100년 전, 대한독립을 위해 세상에 맞서기 시작한 그 시절 모든 소녀들의 이름 ‘1919 유관순’은 오는 3월에 개봉되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새영화] ‘나는 다른 언어로 꿈을 꾼다’ 예고편

    [새영화] ‘나는 다른 언어로 꿈을 꾼다’ 예고편

    영화 ‘나는 다른 언어로 꿈을 꾼다’ 예고편이 공개됐다. ‘나는 다른 언어로 꿈을 꾼다’는 소멸 예정의 고대 토착언어 시크릴어와 함께 감춰진 50년 비밀을 간직한 멕시코 영화다. 젊은 시절 절친한 친구였지만 크게 싸운 후 멀어진 ‘에바리스토’와 ‘이사우로’의 숨겨진 진실을 그렸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과거 젊은 시절의 에바리스토와 이사우로, 그리고 아름다운 여인 마리아와의 행복하지만 알 수 없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50년이 흐른 뒤, 노인이 된 에바리스토가 청년 이사우로의 뒤를 쫓아 숲으로 들어가는 상황은 과거 세 사람의 관계를 궁금케 한다. ‘소멸 위기의 언어’라는 독특한 소재를 다룬 ‘나는 다른 언어로 꿈을 꾼다’는 3월 7일 개봉 예정이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수영해야 하는데…웨트수트 입고 싶은 여성의 고군분투

    수영해야 하는데…웨트수트 입고 싶은 여성의 고군분투

    고무 소재의 잠수복을 입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여성의 모습을 인기 유튜브 채널 ‘바이럴호그’가 26일 소개했다. 영상은 지난달 4일 미국 플로리다주 키라고 섬에서 촬영됐다. 영상에는 노란색 비키니를 입은 여성이 파란색 웨트수트(고무 소재의 잠수복 중에서 몸에 밀착된 것)를 입으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겼다. 배 위에 선 여성은 천장에 달린 봉을 잡고 있다. 여성이 팔에 힘을 주고 몸을 공중에 띄우자,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웨트수트를 위로 잡아당긴다. 여성은 발에 힘을 줘 웨트수트를 밀어 넣으려고 안간힘을 쓴다. 주변 사람들은 웨트수트를 강하게 위로 끌어당기는 것을 반복했고, 여성은 무사히 웨트수트 안에 자신의 몸을 쏙 넣는 데 성공한다. 여성의 힘겨운 웨트수트 입기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웃음을 터뜨리고, 여성 역시 민망한 듯 멋쩍어하는 것으로 영상은 끝난다. 사진·영상=바이럴호그/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그물에 걸린 상어 구조하는 다이버들

    그물에 걸린 상어 구조하는 다이버들

    한 무리의 다이버들이 그물에 걸린 상어 다섯 마리를 구조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인도네시아 잠수 클럽 ‘레이디샤크’ 소속 더아보 코리 가르자와 에투일 스몰더라는 여성은 지난달 초 뉴기니섬 파푸아주의 한 바다를 찾았다. 다이빙을 즐기며 헤엄치던 그들은 한 어선이 쳐놓은 그물에 걸린 상어 떼를 발견했다. 비좁은 그물망에 갇혀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상어들. 코리와 에투일은 상어의 목숨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상어를 풀어주기 위해 다가갔다. 다이버들은 다섯 마리의 상어가 갇혀있는 것을 확인하고, 그물망을 움직여 상어들을 풀어줬다. 또 한 상어의 입에 낚싯바늘이 걸려있자, 갈고리를 제거하기 위해 상어 입에 손을 넣기도 했다. 최선을 다했지만 안타깝게도 상어 한 마리는 끝내 목숨을 잃었다. 코리는 “어부들은 상어를 목표로 그물을 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어가 그물에 걸리는 것은 오히려 어부들에게 큰 불편”이라면서 “살아있는 상어를 다루는 것이 편하지는 않지만, 어부들에게 중요한 낚싯바늘을 잃어버리면 안되기 때문에 손쉽게 낚싯줄을 끊어버릴 수는 없다”고 전했다. 에투일은 “어부들은 우리가 상어들을 자유롭게 풀어주는 것을 허락했다. 그들은 그저 생업으로 물고기를 잡는 것이기 때문에 그들을 비난하지 않길 바란다”면서 “다만, 상어가 그물에 잡힐 경우 계속해서 상어를 바다에 풀어주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케이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고양이의 착각, 그리고 굴욕

    고양이의 착각, 그리고 굴욕

    거울에 비친 자신에게 덤벼드는 고양이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미국 스트리밍 동영상 기업 주킨미디어는 최근 호주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된 4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침대 위에 있던 고양이가 거울 속 자신을 보고 힘껏 몸을 날린다. 하지만 고양이는 거울에 강하게 부딪히고 나서 그대로 바닥에 떨어진다. 해당 영상을 소개한 주킨미디어는 “처음으로 자신의 모습을 본 새끼고양이의 반응이 놀랍다”며 “재미있게도 녀석은 거울 속 자신을 향해 달려들었고, 결국 머리를 부딪쳤다”고 설명했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영상) 베트남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

    (영상) 베트남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

    영상=YTN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최종 핵담판을 위해 만났습니다. 두 정상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28일) 오전 11시쯤 하노이 중심가 메트로폴 호텔에서 만나 단독정상회담 시작했다. 이들은 1대1로 단독 정상회담을 한 뒤 확대 정상회담, 업무 오찬을 함께하고 오후 합의문에 서명할 예정이다.영상부 seoultv@seoul.co.kr
  • 낚시하느라 얼음 녹는 줄 몰랐던 남성의 최후

    낚시하느라 얼음 녹는 줄 몰랐던 남성의 최후

    얼음낚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영상이 공개됐다. 12일 유튜브에서 낚시 전용 채널 ‘618 Fishing’을 운영하는 유튜버는 ‘낚시하는 동안 바보같이 얼음에 빠졌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얼음 호수 한가운데에서 낚시를 하는 남성의 모습이 담겼다. 플라스틱 통에 앉은 남성은 얼음 호수에 구멍을 뚫고 낚시 삼매경에 빠졌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남성 주위의 얼음이 녹기 시작한다. 하지만 낚시에 빠진 남성은 이를 알아차리지 못한다. 이어 주변이 물로 흥건해지면 신발이 잠길 정도가 되자, 그제야 남성은 얼음이 녹는 것을 알아차리고 일어난다. 하지만 남성이 일어나는 순간 빙판이 깨졌고, 남성은 그대로 차가운 물에 빠진다. 다행히 남성은 얼음송곳을 이용해 무사히 땅으로 빠져나온다. 남성은 “상황이 얼마나 빨리 나빠질 수 있는지 보여주기 위해 영상을 공개한다”면서 “나 역시 영상을 편집할 때에야 이 무서운 상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핸드폰, 카메라, 마이크 등 소지품이 모두 젖었지만, 플라스틱 통 하나만 잃어버린 것은 매우 행운이었다”면서 “얼음이 위험해 보인다면 절대 시도하지 말고, 얼음이 안전해보일지라도 상황이 나빠질 경우를 대비해 항상 계획을 세워라”고 조언했다. 사진·영상=618 Fishing/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겨울 동안 살찐 쥐 맨홀 뚜껑 구멍에 갇혀

    겨울 동안 살찐 쥐 맨홀 뚜껑 구멍에 갇혀

    살아남기 위해서는 비단 사람만이 아니라 동물들도 다이어트를 해야 할 듯싶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4일 독일 벤츠하임 라인 넥카에서 맨홀 뚜껑에 몸이 낀 뚱뚱한 쥐가 발견됐다고 소개했다. 옴짝달싹 못하고 구멍에 갇혀 있는 쥐를 발견한 두 어린 소녀의 신고로 지역 소방대원 9명과 지역 동물구출전문가가 출동했다. 소방대원들은 동물구출전문가를 도와 쥐가 다치지 않게 맨홀 뚜껑을 들어올려 3분 만에 안전하게 구조했다. 구조된 쥐는 그 즉시 하수도로 돌려보내 졌다. 쥐를 구조한 동물구출전문가 셰흐는 “쥐는 보통 650g까지 무게가 나갈 수 있는데 이 쥐는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무거운 쥐”라며 “겨울 동안 쥐가 살이 찌는 바람에 맨홀 뚜껑에 몸이 걸렸다”고 말했다. 이어 인간에게 해로운 쥐를 구조했다는 비판에 대해서도 셰흐는 “구조 임무에는 보통 15만 원의 비용이 청구되지만 해당 쥐 구조는 일요일에 발생해 비용이 청구되는 일은 없다”며 “동물복지법에 따라 동물을 구조했을 뿐”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인 넥카 동물구조대(Berufstierrettung Rhein Neckar) 측은 쥐 구조 사진과 영상을 페이스북에 게재했고 사람들은 유해동물 구제업자들에 의해 종종 죽임을 당하는 동물을 도운 것을 칭찬받았다. ☞구조영상 보러가기 사진·영상= Berufstierrettung Rhein Neckar Facebook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이게 가능한가요?’ 우크라이나 체조선수의 놀라운 묘기 화제

    ‘이게 가능한가요?’ 우크라이나 체조선수의 놀라운 묘기 화제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 체조 선수의 놀라운 묘기 영상이 SNS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우크라이나 맨손체조 선수 알렉산더 디덴코(Alexander Didenko).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화제가 되고 있는 알렉산더 디덴코의 인스타그램 영상 한편을 소개했다. 알렉산더가 공유한 영상에는 백플립 후, 양손만으로 몸을 지지한 채 영화 ‘올드보이’ 유지태의 전갈자세와 같이 두 발을 천천히 들어올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외에도 공중 수평유지 자세를 취하거나 물구나무 상태로 팔굽혀펴기하는 모습 등이 이어진다. 해당 영상을 접한 소셜 이용자들은 “도대체 당신은 누구입니까?”, “믿을 수 없는 광경이네요”, “저도 연습해서 따라해봐야 겠네요” 등의 놀랍다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알렉산더 디덴코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현재 4만 3천명이다. 사진= Alexander Didenko instagram 영상부 seoultv@seoul.co.kr
  • 고층 건물 크레인에 두 손가락으로 매달린 무모한 남성

    고층 건물 크레인에 두 손가락으로 매달린 무모한 남성

    안전장치 하나 없이 옥상 난간을 걷거나 외벽에 매달려 인생 사진을 남기려다가 목숨을 잃는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다. 아차 하는 순간 목숨을 잃을 수 있는 매우 위험한 행동이지만, 여전히 전 세계 곳곳에서 이 무모한 행동을 하는 젊은이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번 영상의 주인공은 다양한 스턴트 연기를 해온 스코틀랜드 애버딘셔 출신의 엘비스 보그다노프라는 남성이다. 영국 미러, 데일리메일 등 여러 외신이 소개한 영상은 런던 스트랫퍼드의 한 고층 건물에서 촬영된 것으로, 엘비스가 무려 두 손가락으로만 210m 상공에 매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엘비스는 건물 옥상에 설치된 크레인을 두 손으로 꽉 움켜잡은 뒤 난간에 조심스럽게 걸터앉는다. 이어 조심스럽게 엉덩이를 미끄러트리며 210m 상공에 매달린다. 엘비스는 왼손을 허공에 흔들며 오른손으로만 버티는 모습도 보인다. 카메라맨이 가까이 다가가자, 엘비스는 크레인 구멍에 손가락 두 개만 끼워 넣은 채 매달리는 묘기를 선보인다. 또 건물 외벽에 매달리고, 난간을 잡고 팔굽혀 펴기를 하는 등의 행동을 하며 여유를 부리기도 한다. 엘비스는 지난 2017년 자신의 고향에서 크레인을 타고 올라가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자신의 취미에 대해 “술을 마시는 것만큼 위험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엘비스는 “열정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는 것”이라면서 “모든 사람은 열정을 가지고 있고, 열정을 대입시킨다면 내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엘비스의 개인 트레이너는 그의 무모한 행동에 대해 “사실 더 이상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흥분감은 없다”며 “너무 오랫동안 해왔기 때문에 마치 길을 걸어가는 것과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Video Precede/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목숨 걸고 온몸으로 거센 파도 맞는 사람들

    목숨 걸고 온몸으로 거센 파도 맞는 사람들

    태풍으로 파도가 거세진 것을 본 사람들이 온몸으로 파도에 부딪히는 무모한 짓을 벌였다. 23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의 한 해변에서 촬영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해변을 찾은 사람들이 해벽 뒤에 웅크리고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벽 뒤에 미처 자리를 잡지 못한 여성들은 계단으로 빠르게 올라가 계단 손잡이를 잡는다. 이어 거센 파도가 해벽을 강타하고, 엄청난 크기의 파도는 그대로 해벽을 넘어 계단까지 삼켜버린다. 파도의 엄청난 위력에 여성들은 휘청거리며 넘어지고, 해벽 뒤에 숨은 사람들도 파도에 휩쓸려 미끄러진다. 매체에 따르면, 태풍 오마(Oma)의 영향으로 골드코스트의 모든 해변은 폐쇄됐으나 해변을 찾은 관광객들과 몇몇 서퍼들은 경고를 무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안 경비대는 “파도에 휩쓸리면 바위나 콘크리트에 부딪힐 수 있기 때문에 다칠 위험이 매우 크다”면서 “태풍 영향권으로 파도가 거셀 때는 해변을 멀리하고, 순간의 재미를 위해 삶을 위험에 빠뜨리지 말라”고 경고했다. 한편 기상국은 25일 태풍 오마가 낮은 열대성 저기압으로 강등되었지만 지역적으로 돌풍이 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사진·영상=Video Precede/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뗏목 탄 관광객 밀어 넘어뜨린 성난 코끼리

    뗏목 탄 관광객 밀어 넘어뜨린 성난 코끼리

    자신을 구경하는 사람들이 거슬렸던 걸까. 화가 잔뜩 난 코끼리 한 마리가 관광객들을 향해 무섭게 돌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2일 유튜브 채널 ‘바이럴호그’는 태국 치앙마이에서 한 관광객이 촬영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한 무리의 관광객들이 뗏목에 탄 채 강 주변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람들은 평화로운 분위기를 즐기며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댄다. 그때 갑자기 코끼리 한 마리가 앞쪽 뗏목에 탄 관광객들을 향해 빠르게 달려온다. 갑작스럽게 다가온 코끼리의 행동에 사람들은 놀라 소리를 질렀지만, 코끼리가 발걸음을 멈추며 몸을 틀자 오히려 즐거워하며 웃는다. 하지만 몸을 튼 코끼리가 향한 곳은 뒤쪽 뗏목에 탄 관광객들이었다. 엄청난 속도로 다가간 코끼리는 그대로 뗏목을 밀어 관광객들은 물속에 빠뜨린다. 영상은 카메라를 든 사람이 균형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다가 물 속에 카메라를 떨어뜨리는 것으로 끝난다. 다행히 관광객 누구도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영상=바이럴호그/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파격 드레스 입고 오스카 파티 참석한 켄달 제너

    파격 드레스 입고 오스카 파티 참석한 켄달 제너

    모델 켄달 제너(Kendall Jenner·23)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 왈리스 아넨버스 행위예술 센터에서 열린 ‘베니티 페어 오스카 애프터 파티(Vanity Fair Oscars after party)’에 참석했다. 이날 행상에 켄달 제너는 골반선까지 트인 파격적인 검정색 노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카메라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켄달 제너가 입은 의상은 꾸뛰르 디자이너 라미 카디(Rami Kadi)의 2019 봄 컬렉션 제품으로 알려졌다. 켄달 제너는 배우 겸 모델 킴 카다시안의 이부동생으로 인스타그램에서 1억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린 대스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여성의 입 속에서 대형 지네가···

    여성의 입 속에서 대형 지네가···

    여성의 입 속에서 대형 지네 한 마리가 나오는 충격적인 모습을 지난 25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전했다. 영상 속, 목에 큰 구렁이 한 마리를 감고 있는 여성이 보인다. 비교적 순해 보이는 뱀을 목에 두르고 있는 모습은 그다지 신기하진 않다. 하지만 카메라가 여성의 얼굴 쪽으로 다가가자 입 속에서 기어 나오는 뭔가가 보인다. 지네다. 비교적 큰 몸집이라 더욱 놀랍다. 이 대형 지네가 여성의 입 밖으로 조심스럽게 나오며 여성의 볼 쪽으로 방향을 틀자 그제서야 이 여성은 지네를 손으로 잡고 입 밖으로 ‘안전하게’ 빼내는 모습이다. 이 말도 안되는 상황을 연출한 여성의 직업이 과연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이 남지만 아직까지 확인되고 있진 않다. 소식을 접한 많은 누리꾼들은 이 놀라운 장면을 본 후, “진짜 지네가 아닌 거 같다. 장난감 지네처럼 보인다”, “잘못해서 지네가 여성 입 속에서 침을 놓는다면 어쩌나”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사진 영상=General /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앉고 싶다냥!’…의자에 앉으려다 굴욕 당한 뚱냥이

    ‘앉고 싶다냥!’…의자에 앉으려다 굴욕 당한 뚱냥이

    뚱뚱한 고양이 한 마리가 의자에 앉으려다 생각지도 못한 굴욕(?)을 당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24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는 한 과체중 고양이가 의자 팔걸이에 앉으려고 하는 모습이 담겼다. 다른 고양이에 비해 다소 민첩함이 부족한 영상 속 고양이는 팔걸이 안으로 몸을 집어넣으려고 시도한다. 하지만 문제는 통통한 엉덩이. 고양이는 무사히 허리까지 통과했지만 엉덩이가 팔걸이에 걸리면서 몸이 끼이고 만다. 어떻게든 몸을 빼내려고 버둥대던 고양이는 필사적으로 앞발로 의자를 긁는다. 고양이의 귀여운 모습에 주인은 웃음을 터뜨리고, 마침내 고양이는 몸을 팔걸이에서 빼내는 데 성공한다. 누리꾼들은 “가필드가 생각난다”, “너무 사랑스럽다” 등의 댓글을 달며 뚱냥이의 굴욕을 귀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데일리메일/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레이디 가가, 아카데미 주제가상 수상해

    레이디 가가, 아카데미 주제가상 수상해

    가수 겸 배우 레이디 가가(Lady Gaga)가 24일(현지시간) 미국 LA 돌비시어터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레이디 가가는 영화 ‘스타 이즈 본’의 주제가 ‘셸로우’(Shallow)로 최우수 주제가상을 받으며 영화에 함께 출연한 배우 브래들리 쿠퍼(Bradley Charles Cooper)와 ‘셸로우’를 열창했다. 한편 ‘스타 이즈 본’은 노래에 놀라운 재능을 가진 무명가수 앨리(레이디 가가)가 자신이 공연을 하던 바에서 우연히 락스타 잭슨 메인(브래들리 쿠퍼)을 만나 사랑을 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음악영화다. 사진·영상= Show and Movie Hub youtube, 아카데미 홈페이지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내 손을 잡아!’…아이 구조하려 인간 사다리 만든 경찰들

    ‘내 손을 잡아!’…아이 구조하려 인간 사다리 만든 경찰들

    중국의 경찰관들이 강물에 빠져 떠내려가는 소년을 구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22일 중국 신장일보에 따르면, 21일 오후 7시쯤 신장웨이우얼 자치구 카스지구 잉지사에서 11살 소년이 강가에서 놀다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관할 경찰서는 아이가 강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곧바로 경관을 현장에 출동시켰다. 경찰들이 소년을 발견했을 때, 아이는 하류로 떠내려가고 있었다. 강의 하류 수심은 약 60cm 정도였지만, 빠른 물살과 오랜 시간 물에 빠져 지쳐있는 아이가 혼자 빠져나오기란 어려운 상황. 당시 현장에 있던 경찰관 다우티는 “아이가 급류에 빠져 고군분투했지만 익사하고 있었다”면서 “굉장히 위험했던 상황”이라고 매체에 전했다. 아이를 구하기 위해 경찰관들은 강물이 흐르는 방향으로 차를 몰았다. 아이보다 앞서 도착하자마자 다우티는 강 쪽으로 빠르게 뛰어 내려가 아이에게 손을 뻗었다. 아이를 낚아챈 다우티는 재빨리 인간 사다리를 형성한 다른 동료들의 손을 잡고 무사히 강둑으로 올라왔다. 아이는 구조되기까지 약 2km 넘게 하류로 떠내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행히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영상=CGTN/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저 좀 빼주실래요?’…농장 문에 머리 낀 새 구조

    ‘저 좀 빼주실래요?’…농장 문에 머리 낀 새 구조

    농장 문에 머리가 끼여 옴짝달싹도 못 하고 있던 새 한 마리가 친절한 여성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주 글렌리 출신 리비 베글리는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영상 하나를 공유했다. 영상은 베글리가 말을 타기 위해 코람바를 방문했을 때 촬영한 것으로, ‘웃는물총새’(사람 웃음소리같이 기이한 울음소리를 내는 오스트레일리아산 새)를 구조하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약 1시간 동안 말을 타던 베글리는 새 한 마리가 농장 문에 머리가 끼인 것을 발견했다. 베글리는 “말을 타던 중 머리가 문에 끼인 불운한 녀석을 발견했다”면서 “얼마나 오랫동안 갇혀 있었는지 알 수 없었고 처음엔 새가 죽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새를 구해주기 위해 다가간 그는 “살아 있는 거니? 제발 나를 물지 마”라고 말하며 새에게 손을 뻗는다. 이어 계속해서 새에게 물지 말 것을 속삭이며 조금씩 새를 위로 밀어 올리기 시작한다. 새가 다치지 않도록 조심스레 위로 계속해서 밀어 올리자, 마침내 문에 끼인 새의 머리가 빠져나온다. 다행히 다친 곳은 없는지 새는 머리가 빠져나오자마자 자유롭게 날아가 버린다. 베글리는 “적절한 시간에 새를 발견해 구조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날아간 새는 몸이 꽤 가벼워 보였고 배가 고파 빨리 날아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Video Breaking/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수영복 입고 ‘스노우 다이빙’ 시도한 여성의 결말

    수영복 입고 ‘스노우 다이빙’ 시도한 여성의 결말

    폭신폭신한 눈밭에 다이빙을 시도했던 여성이 너무도 추운 날씨로 인해 기대했던 것과 다른 결말을 맞았다. 21일 미국 동영상 스트리밍 기업 주킨미디어는 최근 오스트리아 바그라인에서 촬영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빨간색 수영복을 입은 여성이 맨발로 눈 위에 서 있다. 여성은 수영, 사이클, 마라톤의 세 종목을 연이어 겨루는 트라이애슬론 선수라고 매체는 설명했다. 잠시 호흡을 고르던 여성은 수북하게 쌓인 눈더미를 향해 빠르게 달려간다. 이어 눈 속에 파묻히기 위해 망설임 없이 다이빙한다. 하지만 추운 날씨로 인해 눈더미는 꽁꽁 얼어있었고, 여성은 그대로 얼굴을 꽝꽝 언 눈더미에 부딪힌다. ‘퍽’ 소리가 들릴 정도로 얼굴을 부딪힌 여성은 그대로 튕겨 나와 땅으로 굴러떨어진다. 여성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주변 사람들이 웃음을 참지 못하는 것으로 영상은 끝난다. 사진·영상=RM Videos/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도로 교통 마비시킨 미스 콜롬비아의 섹시한 트월킹

    도로 교통 마비시킨 미스 콜롬비아의 섹시한 트월킹

    2011 미스 콜롬비아에 올랐던 다니엘라 알바레즈(30)가 횡단보도 한가운데서 차량들을 막고 춤을 추는 모습을 공개했다. 11일 다니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게 나야! 춤에 관해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은 콜롬비아 보고타의 엘 비레이 공원을 가로지르는 한 건널목에서 촬영됐다. 보라색 레깅스와 형광색 스포츠브라를 착용한 다니엘라는 카메라맨을 향해 손짓하며 횡단보도로 가볍게 걸어간다. 이어 횡단보도 한복판에 멈춰 선 다니엘라는 씩씩한 미소를 지으며 춤을 추기 시작한다. 리듬에 맞춰 스텝을 밟기 시작한 그는 웨이브를 하고 엉덩이를 흔들며 마음껏 춤을 뽐낸다. 길을 막고 선 다니엘라의 춤에 차량들은 일제히 멈춰 섰고, 운전자들은 다니엘라의 춤을 바라본다. 약 48만 명의 팔로워를 지닌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유된 이 영상은 조회 수 21만 9천 이상을 기록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멋지다”, “남들 눈치 보지 않는 자유로움이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인 누리꾼이 있는가 하면 “도로 한가운데서 왜 저러냐”, “차들 막고 뭐 하는 거지” 등의 쓴소리를 남긴 누리꾼도 있다. 한편 다니엘라 알바레즈는 2011년 미스 콜롬비아로 데뷔했으며 2012년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도 참가했다. 사진·영상=danielaalvareztv/인스타그램 영상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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