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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고래와 함께 바다 속 유영하는 여성들

    돌고래와 함께 바다 속 유영하는 여성들

    돌고래들과 함께 바다 속을 유영하는 여성들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7일 전 세계 화제의 동영상 콘텐츠를 소개하는 바이럴호그 유튜브 채널은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에서 촬영된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영상에는 두 명의 여성이 돌고래 무리와 어우러져 한참 동안 함께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오아후섬 서쪽에서 수영했는데, 스피너돌고래 떼가 우리와 함께 1시간 넘게 헤엄을 쳤다”고 소개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1월 촬영된 것으로, 최근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사진 영상=ViralHog 유튜브 채널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치명적 매혹 눈빛” 홍수아, 청순X섹시 매력발산

    “치명적 매혹 눈빛” 홍수아, 청순X섹시 매력발산

    대륙의 여신 홍수아가 <노블레스맨> 3월호 에서 청순 섹시의 정석을 보여주며 눈부시게 아름다운 화보를 공개 했다. 화보 속 홍수아는 은은하게 속이 비치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주얼리를 착용한 채 고혹적인 우아함을 뽐냈다. 또한 새하얀 피부를 드러내며 눈을뗄수 없을 개미허리 몸매를 뽐내며 하늘색 트위드 소재의 옷을 입고 세련미까지 갖춘 고급스러운 모습으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화보 컷을 완성시켰다는 후문. 이어 작년 12월 종영한 KBS ‘끝까지 사랑’ 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화제가 됬던 비운의 여인 강세나 라는 악역을 소화 한뒤 노블레스맨 과의 인터뷰에서 “몇 편의 작품 제의를 받았지만 ,다음 작품은 밝은 캐릭터를 하고 싶다” 라고 전했다. “20 대엔 욕심이 많아 몸이 부서져라 일만 했던것 같다. 이제는 자연스러운 것이 좋다. 요즘은 나의 삶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 것 같다” 라고 전했다. 청순하고 매혹적인 홍수아의 매력이 넘치는 화보는 노블레스맨 3 월호를 통해 만날 볼 수 있다. 한편 홍수아는 차기작 선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드림티엔터테이먼트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성대모사의 달인 성우 유튜버가 공개한 영상 눈길

    성대모사의 달인 성우 유튜버가 공개한 영상 눈길

    성우 김보민씨가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 관심을 끌고 있다. 2012년 4월 20일 ‘쓰복만’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김보민씨는 최근 JTBC 인기 드라마 ‘스카이캐슬’ 출연진을 성대모사한 영상을 업로드 했다. 특히 지난 1월 3일 공개한 ‘스카이캐슬 나름 고퀄 성대모사하기’ 영상은 공개 후 누리꾼들의 호응 속에 조회수 340만, 댓글 740개를 훌쩍 넘긴 상태. 이어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출연 배우들을 성대모사 한 영상을 지난달 27일 공개하면서 또 한 번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김보민씨는 2017년 EBS 25기 성우로 데뷔했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여긴 내 구역이야!’ 착륙 순간 캥거루에게 공격당한 패러글라이더

    ‘여긴 내 구역이야!’ 착륙 순간 캥거루에게 공격당한 패러글라이더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던 남성이 착륙 순간 갑자기 나타난 캥거루에게 주먹을 맞는 모습이 포착됐다. 10일 더 선,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호주 캔버라 인근의 한 국립공원에서 촬영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한 남성이 2시간의 패러글라이딩을 마치고 땅에 착륙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그때 한 쌍의 캥거루가 남성을 향해 뛰어온다. 남성은 캥거루를 향해 “무슨 일이야?”라며 반가워한다. 당시 남성은 캥거루가 자신에게 우호적이라고 생각했었다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하지만 남성의 생각과 달리 캥거루는 남성에게 달려들어 펀치를 날렸다. 갑작스러운 캥거루의 공격에 남성은 “저리 가!”라고 외쳤지만, 캥거루는 다시 한번 달려들어 날카로운 발톱으로 남성을 공격한다. 남성은 “캥거루는 나를 두 번 공격했다”면서 “(캥거루가 떠난 후) 장비를 챙겨 친구를 만나기 위해 먼 길을 걸어야만 했다”고 전했다. 남성은 다행히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영상=바이럴호그/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숨겨진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삶…‘1919 유관순’ 메인 예고편

    숨겨진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삶…‘1919 유관순’ 메인 예고편

    3.1 운동 10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1919 유관순’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1919 유관순’은 학생, 기생, 시각장애인, 과부, 만삭의 임산부, 간호사, 백정의 딸 등 유관순 열사 외 숨겨진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삶을 100년 만에 재조명하는 작품으로 대통령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로부터 공식 후원을 받았다. 예고편에는 유관순 열사를 비롯해 함께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쳤던 이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일본군의 총탄에 피를 흘리면서도 만세를 멈추지 않았던 유관순 열사와 모진 고문 속에서도 고개를 숙이지 않은 8호 감방의 소녀독립운동가들의 모습이 묵직한 울림을 예고한다. 100년 전, 대한독립을 위해 세상에 맞서기 시작한 그 시절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1919 유관순’은 3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문어 공격에 죽을 뻔하다 목숨 건진 갈매기

    문어 공격에 죽을 뻔하다 목숨 건진 갈매기

    문어의 매복 공격에 당한 갈매기가 익사의 위기에서 가까스로 탈출했다. 9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호주 로트네스트섬에서 스튜어트라는 남성이 촬영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맥주병을 든 남성이 바닷가에 들어간 모습으로 시작한다. 남성은 허리를 굽혀 문어 한 마리를 건져 올린다. 그런데 문어 빨판에 갈매기 한 마리가 감긴 채 물 밖으로 함께 올라온다. 갈매기는 힘차게 날갯짓을 하며 문어로부터 벗어나려고 하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 그러자 남성은 문어를 위아래로 툭툭 털었고, 그제야 갈매기는 감옥 같은 문어의 빨판으로부터 탈출하는 데 성공한다. 스튜어트는 “갈매기는 해변 위를 날고 있었는데, 물 표면 위로 떠 오른 문어가 순식간에 갈매기를 감아버렸다”면서 “새가 살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지켜봤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갈매기는 점차 몸이 꽉 조여들면서 물 속으로 빨려 들어갔고, 그 순간 어떤 남성이 새를 구하기 위해 바닷속으로 들어갔다”고 전했다. 사진·영상=Avustralya Postasi/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리오 카니발보다 더 화려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리오 카니발보다 더 화려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리오 카니발을 찾은 브라질 출신의 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 큰 주목을 받았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모 퍼레이드를 구경하는 모델 이자벨 굴라트(Izabel Goulart)의 사진을 소개했다. 이자벨 굴라트는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리오 카니발 클라이맥스인 삼바 학교들의 챔피언 퍼레이드를 관람하는 중이었다. 그녀는 데님 핫팬츠에 속살이 드러나는 다이아가 박힌 체인 브래지어 형식의 디아망케 하이넥탑 의상을 선보여 카메라의 세례를 받았다. 이날 아자벨은 모델이자 네이마르의 여친인 브루나 마르케지니(Bruna Marquezine)와 함께 챔피언 퍼레이드를 구경해 더욱 화제가 됐다. 한편 이자벨 굴라트는 2005년부터 2016년까지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스로 활동한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탄성이 절로 나오는 여성들의 별난 도전기

    [별별영상] 탄성이 절로 나오는 여성들의 별난 도전기

    전 세계의 사람들의 ‘대단한’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모아 소개하는 유튜브 ‘인간은 대단해(People are Awesome)’ 채널이 지난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대단한 여성들의 별난 도전기를 공개했다. 3분 12초짜리 동영상에는 아이를 돌보며 운동하는 여성부터 무거운 역기를 거뜬히 드는 노인, 미니스커트에 하이힐을 신고 축구공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여성 등 보고도 믿기지 않는 장면들이 이어져 눈길을 끈다. 한편 ‘인간은 대단해(People are Awesome)’ 채널은 미국 스트리밍 동영상 기업 주킨미디어(Jukin Media)가 운영하는 채널로 익스트림 스포츠 영상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 찍힌 놀랍고도 특이한 영상들을 소개한다.사진 영상=People are Awesome 유튜브 채널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케이크 장난에 신부 뺨 때리는 신랑…최악의 결혼식

    케이크 장난에 신부 뺨 때리는 신랑…최악의 결혼식

    신부의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기억으로 추억돼야 할 순간이 인생 최악의 시간으로 남게 됐다. 7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중앙아시아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결혼식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예비 부부가 결혼하는 모습이 담겼다. 예비 부부는 하객들 앞에서 축하를 받으며 웨딩 케이크를 나눠 먹는 시간을 가진다. 우선 신랑이 신부의 입에 케이크를 넣어준다. 이어 신부가 신랑의 입에 케이크를 넣어줄 차례. 하지만 장난기가 발동한 신부는 신랑의 입에 케이크를 넣어주는 척하며 케이크를 도로 뒤로 물린다. 신랑은 케이크를 먹으려다 신부의 장난에 먹지 못한다. 그 순간 신랑은 망설이지 않고 하객들 앞에서 신부의 뺨을 세게 때린다. 엄청난 강도에 신부는 뒤로 자빠지고, 얼굴은 빨갛게 부어오른다. 신랑의 돌발행동에 주변은 순식간에 얼어붙었지만, 어느 누구 하나 신랑을 향해 화를 내는 사람이 없어 의아함을 더한다. 신부 역시 잠시 신랑을 쳐다볼 뿐이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대로 결혼을 한 건가?”, “매매혼이 아니길 바란다”, “저건 귀여운 장난일 뿐인데, 내 가족이었다면 가만 안 뒀을 듯” 등의 댓글을 달며 분노를 쏟아냈다. 사진·영상=Pakistani HD Videos/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생중계) ‘사자명예훼손’ 전두환 재판출석차 광주행

    (생중계) ‘사자명예훼손’ 전두환 재판출석차 광주행

    [영상출처=YTN 유튜브 채널]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관련해 사자(死者)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11일 재판 출석차 광주로 출발했다. 전씨는 이날 오전 8시32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을 나와 승용차에 탑승해 부인 이순자 여사 및 경호요원들과 함께 광주로 떠났다. 전씨는 2017년 4월 펴낸 회고록에서 고(故) 조비오 신부를 ‘거짓말쟁이’로 비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조비오 신부는 5·18 당시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인물이다. 재판은 이날 오후 2시 30분 광주지법 201호 법정에서 열린다.영상부 seoultv@seoul.co.kr
  • 마녀 소굴로 간 소녀…‘서스페리아’ 포스터&예고편 공개

    마녀 소굴로 간 소녀…‘서스페리아’ 포스터&예고편 공개

    영화 ‘서스페리아’가 4월 11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서스페리아’는 마녀들의 소굴인 무용 아카데미를 찾은 소녀를 통해 미지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광란의 무대를 그린 공포 영화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등장인물을 다이아몬드 배열로 배치해 인물들의 대칭적 관계를 암시한다. 여기에 ‘마녀의 소굴로 간 소녀… 빠져든다’라는 카피가 사건을 궁금케 한다. 예고편은 인물 수지가 무용 아카데미에 등장하면서부터 그곳에 존재하는 마녀들의 정체와 알 수 없는 힘이 작동되는 상황이 담겼다. 영화 ‘서스페리아’는 전작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배우 다코타 존슨, 틸다 스윈튼, 미아 고스, 클로이 모레츠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대거 출연했다. 영화는 4월 11일 개봉한다. 청소년 관람불가. 152분.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어느 엄마의 실수

    어느 엄마의 실수

    잠든 아이를 침대에 누이려다 봉변을 당한 여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7일 전 세계 화제의 동영상 콘텐츠를 소개하는 바이럴호그 유튜브 채널은 지난해 8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한 가정집 폐쇄회로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아이를 안은 여성이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여성은 잠든 아이를 품에 안고 조심스럽게 침대로 이동한다. 문제는 침대가 그녀의 키에 비해 너무 높았다. 여성이 아이를 침대에 누이려던 순간, 그녀는 몸의 균형을 잃었고 앞으로 쏠려 아이와 함께 그대로 고꾸라진 것. 영상을 공개한 이는 “2살 난 아이를 침대 안에 넣으려다 침대 안으로 몸이 넘어갔다. 아들이 깨어났을 때, 나는 침대 위에 매달려 있었다”고 설명했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어느 엄마의 실수

    어느 엄마의 실수

    잠든 아이를 침대에 눕히려다 봉변을 당한 여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7일 전 세계 화제의 동영상 콘텐츠를 소개하는 바이럴호그 유튜브 채널은 지난해 8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한 가정집 폐쇄회로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아이를 안은 여성이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여성은 잠든 아이를 품에 안고 조심스럽게 침대로 이동한다.문제는 침대가 그녀의 키에 비해 너무 높았다. 여성이 아이를 침대에 누이려던 순간, 그녀는 몸의 균형을 잃었고 앞으로 쏠려 아이와 함께 그대로 고꾸라진 것. 영상을 공개한 이는 “2살 난 아이를 침대 안에 넣으려다 침대 안으로 몸이 넘어갔다. 아들이 깨어났을 때, 나는 침대 위에 매달려 있었다”고 설명했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온몸 비비 꼬며 춤추듯’… 독사들의 격렬한 영역 싸움

    ‘온몸 비비 꼬며 춤추듯’… 독사들의 격렬한 영역 싸움

    아프리카 독사 ‘맘바’ 두 마리가 영역 싸움을 하는 모습을 7일 유튜브 채널 ‘케이터스 클립스’가 공개했다. 영상에는 두 마리의 독사가 해변에 엉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로를 밀고 공격하며 모래 위에서 구르는 독사는 어느새 꽈배기 모양처럼 얽혀든다. 두 마리의 독사는 주변의 사람들을 신경 쓰지 않고 서로의 몸을 꼬고 다시 풀며 싸움을 계속해서 이어나간다. 영상을 촬영한 누리꾼은 “휴가 중에 독사가 해변에서 싸우는 것을 목격했다”며 “두 마리 모두 우리에게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아 놀라웠다”고 전했다. 사진·영상=케이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먹을 거 없어?’…관광객들 가방 검사하는 원숭이

    ‘먹을 거 없어?’…관광객들 가방 검사하는 원숭이

    배고픈 원숭이가 관광객들의 가방과 주머니를 뒤지는 재미난 영상이 공개됐다. 8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에서 한 원숭이가 다리를 건너는 관광객들에게 일명 ‘강도짓’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한 여성이 어린 아들과 함께 다리를 건너는 모습이 담겼다. 엄마와 아들의 뒤를 원숭이 한 마리가 열심히 쫓아간다. 이어 그들의 앞을 가로막은 원숭이는 아이의 옷을 부여잡고 주머니 지퍼를 열며 샅샅이 뒤진다. 갑작스러운 원숭이의 등장에 아이는 울음을 터뜨리고, 가족들은 아이가 무서워하지 않도록 열심히 달랜다. 아이의 울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주머니를 뒤지는 원숭이. 하지만 주머니 속에 아무것도 없자, 원숭이는 여성의 가방을 뒤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가방 속에 든 것은 지갑과 현금다발. 원숭이는 돈에 관심 없다는 듯 지갑과 현금을 바닥에 내팽개치며 먹을 것을 찾는다. 결국 소지품을 모두 꺼내 바닥에 던진 원숭이는 이번에는 옆에 서 있던 남자에게 다가가 주머니를 뒤진다. 깡패 같은 원숭이의 행동에 가족들은 웃음을 터뜨리고, 남성이 바닥에 떨어진 소지품을 줍는 것으로 영상은 끝난다. 사진·영상=Unum Kumunu/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내 먹잇감은 바로 너!’…호수 아래서 뛰쳐나오는 악어

    ‘내 먹잇감은 바로 너!’…호수 아래서 뛰쳐나오는 악어

    한 남성이 악어에게 먹이를 주려다 목숨을 잃을 뻔한 모습이 포착됐다. 5일 동물 관리사로 활동 중인 맷 라이트라는 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은 오스트레일리아 노던주 다윈의 한 호숫가에서 촬영된 것으로, 맷이 관리 중인 ‘불’이라는 악어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이 담겼다. 맷은 먹이를 들고 호숫가 앞으로 다가간다. 호수는 녹조로 인해 수면 아래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맷은 먹이를 수면 위로 툭툭 치며 악어를 불러낸다. 그 순간, 갑자기 악어가 물 밖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악어는 맷과 가까운 거리에서 갑자기 튀어나와 맷을 향해 입을 크게 벌리고 달려든다. 맷은 자신을 물어뜯으려는 악어에 깜짝 놀라 뒷걸음질 치며 빠르게 도망간다. 맷은 “악어가 땅 주변의 물웅덩이에서 수영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며 “물의 움직임에 집중한다면 여러분은 이 물이 얼마나 고요하게 그리고 얼마나 빠르게 변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영상은 게재된 지 이틀 만에 조회 수 24만 명을 기록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사진·영상=Video Precede/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할머니들은 반세기의 침묵을 깨고 일어섰다”…‘침묵’ 예고편

    “할머니들은 반세기의 침묵을 깨고 일어섰다”…‘침묵’ 예고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침묵’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침묵’은 반세기의 긴 침묵을 깨고 여러 차례 일본을 방문해 일본정부에 사과와 배상, 명예와 존엄 회복을 호소한 15명의 ‘위안부’ 피해자의 이야기로, 30여 년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재일교포 2세 박수남 감독의 작품이다. 예고편은 ‘위안부’ 피해 할머니가 “침략전쟁 안 했다고 자꾸 그러는데 왜 침략전쟁이 아닙니까?”라며 일본 정부를 향해 항의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어 “고향에 못 있겠더라고요…”라며 고향을 떠난 이유를 말하는 이옥선 할머니의 이야기는 오랜 시간 그 누구에도 말할 수 없었던 아픔을 상기케 한다. 예고편의 후반부는 그간의 침묵을 깨고, 일본 정부의 사과와 할머니들의 명예와 존엄을 회복하기 위한 길고 고된 여정을 담아냈다. “우리는 수년간 천황 군대의 포악한 성폭력에 짓밟힌 피해자들입니다”라는 내레이션은 할머니들이 겪어야 했던 고통에 귀 기울이게 한다. 작품은 한국사회에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본격적으로 대두되기 시작한 1980년대 후반부터 감독과 주인공이 모두 80대 노인이 된 현재에 이르기까지, 30여 년의 시간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다큐멘터리 ‘침묵’은 제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소개되며 호평을 받았다. 영화는 시민단체, 학교, 동아리 등 각자가 속한 공동체가 원하는 자유로운 방식으로 관람하는 ‘찾아가는 극장’ 공동체 상영으로 만날 수 있다. 다큐멘터리 <침묵> 공동체 상영에 대한 문의는 배급사 시네마달(02-337-2135)로 하면 된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기념 촬영 중 파도에 봉변당한 사람들

    기념 촬영 중 파도에 봉변당한 사람들

    바닷가에서 사진을 찍다가 높은 파도로 봉변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지금 소개할 영상이 그렇습니다. 지난달 12일 호주 퀸즐랜드주 누사 한 해변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해변 돌무덤 위에서 기념사진을 찍던 사람들이 파도 폭탄을 맞는 순간이 담겨 있습니다. 이 영상은 지난 5일 바이럴호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됐습니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누사 해변을 찾은 남성 관광객이 여성의 사진을 찍던 중 큰 파도가 몰아치면서 밀려 내려갔다”고 설명했습니다.사진 영상=ViralHog 유튜브 채널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나, 안 돌아갈래’ 집보단 밖이 더 좋은 반려묘

    ‘나, 안 돌아갈래’ 집보단 밖이 더 좋은 반려묘

    집에 돌아가지 않겠다고 주인과 신경전을 벌이는 고양이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18일 태국 중부 사뭇쁘라깐에서 촬영된 것으로, 산책을 마친 뒤 집으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버티는 고양이 모습이 담겨 있다. 여성은 집에 들어가자며 고양이의 목줄을 잡아끌지만, 녀석은 자리에 벌러덩 드러누워 버티기 작전을 펼친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22일 바이럴호그 유튜브 채널에 ‘집에 가고 싶어 하지 않는 고양이’로 소개됐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집라인 타며 죽은 척하는 소녀

    집라인 타며 죽은 척하는 소녀

    장난기 많은 한 소녀가 레포츠기구인 ‘집라인’을 타며 ‘죽은 척’을 해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케이터스 클립스’는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한 레포츠시설에서 촬영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한 소녀가 온몸에 힘을 뺀 채 집라인을 타는 모습이 담겼다. 팔다리는 물론 머리까지 축 늘어뜨린 채 집라인을 타는 소녀. 집라인이 코너를 돌 때마다 몸이 좌우로 흔들거리는 소녀의 모습은 마치 정신을 잃은 사람처럼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녀는 매체에 “저는 21살처럼 행동할 수도 있지만 항상 아이처럼 행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영상=케이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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