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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강 독사’ 코브라도 왕도마뱀에게 한 입거리?

    ‘최강 독사’ 코브라도 왕도마뱀에게 한 입거리?

    대형 코브라가 왕도마뱀에게 잘못 걸려 비참한 최후를 맞는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약 10개월 전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약간 메마른 듯한 들판에서 제법 큰 코브라 한 마리가 왕도마뱀에게 힘 한번 제대로 못쓰고 먹이가 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을 보면 왕도마뱀은 코브라를 전혀 겁내지 않는다. 코브라는 왕도마뱀이 공격하자 재빠르게 코브라 등을 물려고 한다. 하지만 왕도마뱀은 코브라의 몸통 중간을 문채 사정 없이 흔들어 코브라가 물 틈을 주지 않는다. 코브라는 왕도마뱀의 엄청난 힘에 의해 사방으로 이리저리 날려다닐 뿐이다. 결국 얼마후 코브라의 힘이 빠지자 왕도마뱀은 거침없이 삼켜버린다. 왕도마뱀이 코브라 사냥하는 동안 주변 돌더미 등에 몰래 숨어 이를 지켜보며 떨고 있는 듯한 들쥐들의 모습이 새삼 왕도마뱀의 가공할 힘을 느끼게 해준다. 영상=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日 눈 껌뻑거리는 ‘황소개구리 회’를…누리꾼들 ‘경악’

    日 눈 껌뻑거리는 ‘황소개구리 회’를…누리꾼들 ‘경악’

    일본의 한 음식점에서 ‘황소개구리 회’의 조리과정을 담아낸 영상이 동물 학대 논란이 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지난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일본의 한 음식점 요리사가 황소개구리 회를 뜨고 있다. 이 요리사는 살아있는 황소개구리를 그 자리에서 칼로 찌르더니 피부를 벗겨내 회를 뜬다. 그렇게 조리된 황소개구리는 얼음과 레몬에 곁들어져 식탁에 오른다. 식탁에 오른 개구리는 여전히 근육 수축 이완 운동을 계속하며 그릇 위에서 몸부림치기도 하고 눈을 껌뻑 거린다. 음식점을 방문한 손님들은 이 황소개구리를 맛있게 먹는다. 개구리의 남은 부위들은 국거리로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황소개구리 회’의 조리과정이 담긴 영상은 유튜브에서 90만 건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해외 누리꾼들은 ‘잔인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비난을 퍼붓고 있다. 한편 도쿄 신주쿠의 오모이데요코초(思い出横丁, 추억의 골목길)에는 개구리 회를 비롯하여 자라, 돼지 고환, 뱀술, 구운 도롱뇽 등의 독특한 음식을 조리하는 식당들이 즐비해 별난 음식을 찾아 나선 식도락가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사진·영상=soibie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도권 접근성’과 ‘수익성’ 잡아라…화성 오피스텔 분양 주목

    ‘수도권 접근성’과 ‘수익성’ 잡아라…화성 오피스텔 분양 주목

    최경환 신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축이 되는 박근혜 정부 2기 경제팀이 부동산 경기부양을 앞세운 정책을 본격적으로 시행할 전망이다. 최 부총리는 부동산 금융규제인 담보인정비율(LTV)와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를 통해 침체된 내수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가계부채가 이미 1,300조 원을 돌파한 상황에서 부동산경기 활성화 정책이 부동산시장에 어떻게 작용할지는 아직 미지수라는 평이 많다. 이러한 배경에 더해 주택 과잉공급으로 임대료가 저하된 상황에서 투자수익률이 좋은 수익형 부동산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수도권 접근성이 탁월하면서 투자수익률이 높은 곳이 위축된 투자심리 속에서도 좋은 투자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경기도 화성 제약단지에 들어서는 라일플로리스3차의 경우가 대표적이다. 주변의 향남제약단지와 발안산업단지, 팔탄의 여러 기업체들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뛰어난 접근성과 수익성이 기대된다. 현지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경기도 안산 시화공단이나 반월공단 주변 오피스텔을 살펴보아도 라일플로리스3차와 같은 편의성과 보안성을 갖춘 오피스텔이 많지 않아, 라일플로리스 3차에 쏠리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라일플로리스3차의 3.3㎡당 분양가는 440만원으로 해당 지역의 비슷한 수준 오피스텔에 비해 저렴한 수준이다. 또한 주변에 원룸주택들이 주변 기업체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인 경우가 많은데,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해 임대수요 확보에 유리할 전망이다. 분양관계자는 “지상 4층, 지상 19층 규모의 라일플로리스538 오피스텔은 해당 지역의 랜드마크로 많은 투자자가 주목하고 있다”며 “서해안 복선전철 향남역이 2018년 완공예정이므로 1시간 거리에서 서울과의 접근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선착순 호수를 분양 중이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3.3㎡당 400만원 대 분양가 등 혜택이 제공된다. 청약금은 100만원이며, KB신탁이 자금관리 맡았다. 지난 18일 개장된 모델하우스는 분당 주택전시관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1600-105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포‘한강센트럴자이’ 2~3억대 명품단지조성, 트리플혜택제공

    김포‘한강센트럴자이’ 2~3억대 명품단지조성, 트리플혜택제공

    정부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금융규제 완화와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하 호재가 맞물리면서 주택시장에 모처럼 활기가 돌고 있다. 실제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8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는 등 매수심리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21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8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 주보다 0.06% 올라 8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이는 지난해 말 대비 1.46% 높은 수준이다. 전셋값 상승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시장분위기가 좋아지자 주택구입을 미뤄왔던 수요자들도 계약에 나서고 있다. 특히 서울과 접근성이 탁월하면서도 가격경쟁력이 뛰어난 수도권 지역 중소형 알짜 물량들을 중심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건설사들도 공격적인 분양에 나서고 있다. GS건설은 김포시 장기동 일대에 선보인 ‘한강센트럴자이’에 대해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입주자들의 초기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계약금정액제(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 보장제를 실시한 것이다. 전용면적 70~100㎡ 총 4,079가구 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구성된 이 아파트는 1차로 3,481가구를 공급하고 있다. 1차 공급물량의 97%가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브랜드아파트에 걸맞은 단지설계와 혁신평면을 적용했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베이 판상형 평면, 3면 발코니 등의 특화설계로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에도 신경 썼으며, 쾌적한 단지건설을 위해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 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마련했다. 단지 인근에는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상가)등이 계획돼 있어,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을 누릴 수 있다. 또 단지 남쪽으로 산 조망권을 확보해 주거환경의 쾌적성을 더했다는 평가다. 가현초등학교와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고 단지 내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이 조성된다. 대형 커뮤니티센터와 다양한 조경시설 등도 들어선다. GS건설 자이만의 커뮤니티 브랜드인 자이안센터에는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있으며 단지 내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이 배치된다. 단지는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용이하다.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착할 수 있어 대중교통여건도 좋다. 여기에 김포골드라인 사업이 순조롭게 이뤄지면서 교통여건 개선 및 향후 프리미엄이 주목된다.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을 잇는 김포도시철도 구간은 오는 2018년 11월 개통 예정이다. 아파트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661-9445 뉴스팀 seoulen@seoul.co.kr
  • 中지하철서 한 남성 쓰러지자 승객들 모두 달아나 ‘씁쓸’

    中지하철서 한 남성 쓰러지자 승객들 모두 달아나 ‘씁쓸’

    지하철 안에서 한 남성이 쓰러지자 도움을 주기는 커녕 주변 사람들이 일제히 도망가는 모습이 찍힌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에 따르면 해당 영상 속 장면은 최근 중국 상하이의 지하철 안에서 벌어진 일로, 당시 상황이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영상은 열차 내부를 비추는 4분할로 된 영상과 열차 플랫폼을 비추는 2분할의 화면으로 만들어졌다. 먼저 열차 내부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자리에 앉아 있던 한 남성이 갑자기 쓰러지는 순간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벌떡 일어나 그의 주변에서 도망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열차가 역사로 들어서고 사람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열차에 쓰러졌던 남성이 스스로 일어나 다른 승객들을 물끄러미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지하철 직원이 그에게 다가가자 그는 혼란스러운 듯 자신의 머리를 만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갑자기 실신했던 남성의 신원과 현재 상태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바 없지만,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의는 참지만 불이익은 못 참는 중국인들’이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는 영상 같다”, “공자의 나라가 맞나. 서로를 믿지 못하는 모습이 우리의 자화상 같아서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Newsy World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로빈 윌리엄스, 암 투병 팬에게 전하는 영상편지 ‘감동’

    로빈 윌리엄스, 암 투병 팬에게 전하는 영상편지 ‘감동’

    지난 11일 세상을 떠난 영화배우 로빈 윌리엄스의 생전 마지막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미국 언론과 뉴질랜드 ‘스터프’ 등을 통해 공개된 20초 분량의 해당 영상은 윌리엄스가 지난 1월 말기암 판정을 받은 뉴질랜드의 여성 비비안 윌러(21)에게 보낸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윌러는 암 진단을 받은 후 5개의 버킷 리스트(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를 작성했는데, 이 중 하나가 바로 윌리엄스를 만나는 것. 이 같은 소식을 들은 윌리엄스가 그녀에게 영상편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영상에는 “안녕하세요, 저는 로빈 윌리엄스입니다”라는 인사말과 함께 “뉴질랜드에 있는 소녀 잘 지내고 계신가요? 잭 그리고 소피, 저의 모든 사랑을 당신들에게 전합니다”라며 윌러는 물론 그의 남편과 1살 된 딸에게 안부의 인사를 건넸다. 이어 윌리엄스는 “괜찮아요. 다 괜찮아질 거예요. 사랑해요”라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손 키스를 보내며 영상이 마무리 된다. 이 영상은 윌러의 남편 잭이 공개한 것으로, 그는 “아내는 윌리엄스의 영상 메시지에 짜릿한 감동을 느꼈다”며 “윌리엄스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었는지 알리기 위해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한편 윌리엄스는 ‘죽은 시인의 사회’(1989년)와 굿 윌 헌티‘1997년), 천국보다 아름다운(1998년) 등 7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하며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영상=스터프,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영상]김태용·탕웨이 홍콩서 비밀 결혼식

    [포토영상]김태용·탕웨이 홍콩서 비밀 결혼식

    영화감독 김태용이 중국 여배우 탕웨이와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19일 김 감독의 소속사 영화사 봄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7월 12일 스웨덴 포뢰섬의 잉마르 베리만 하우스에서 둘만의 작은 결혼식을 올린 후 최근 양가 부모와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홍콩에서 결혼식을 치렀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새로운 삶을 시작하면서 의욕과 함께 두려움도 있지만 저희는 사랑과 존중으로 서로의 손을 잡고 나아갈 준비가 됐다”며 “저희를 아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는 삶을 모두에게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감독과 탕웨이는 2011년 영화 ‘만추’에서 감독와 주연 배우로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 부부의 연까지 맺게 됐다. 사진=영화사 봄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파트 벽타고 올라가 여성 방 상습 엿보다 그만…

    아파트 벽타고 올라가 여성 방 상습 엿보다 그만…

    영국 보스턴 커먼웰스 가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을 엿보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18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벽을 타고 슬금슬금 올라온 한 남성이 창문 너머 여성의 안방 내부를 두리번거리며 살펴보더니 곧 고개를 내리며 사라진다. 보도에 따르면, 이 영상이 확보되기 전에도 피해여성의 남자친구는 두 번이나 수상한 남성이 창문 안을 훔쳐보는 것을 발견해 붙잡았다. 그러나 그 때마다 이 남성은 단지 잃어버린 개를 찾고 있던 중이라고 둘러대며 방 안을 훔쳐본 것을 부인했다. 그러자 피해 여성의 남자친구는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여자친구의 안방 창문 쪽에 카메라를 설치했다. 범인은 얼마 지나지 않아 모습을 드러냈다. 여성이 샤워를 하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몰래 설치해 놓은 카메라에 범인의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피해 여성은 “잘 때 누군가 가까이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끔찍하다”면서 범인이 잡힐 때까지 집에서 떠나있기로 했다. 한편, 경찰은 영상을 온라인상에 공개하고 용의자를 추적 중에 있다. 사진·영상=BPD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결혼식 황당 에피소드 모음 영상 ‘폭소’

    결혼식 황당 에피소드 모음 영상 ‘폭소’

    결혼은 ‘인륜지대사’라고 해서 인간이 살아가면서 맞이하는 가장 큰 행사 중 하나로 꼽고 있다. 그러기에 결혼식 자체는 신성하면서도 엄숙하게 진행되어 오고 있다. 그러나 결혼식 중 뜻하지 않게 발생하는 사건사고들은 이런 결혼식장 분위기를 180도 바꾸기도 한다. 물론 외국의 경우는 결혼문화 자체가 동양처럼 엄숙한 분위기로 진행되지 않는 편이다. 19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결혼과 관련된 재미있는 해프닝들을 묶어놓은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4분 50초 분량의 영상에는 케이크 커팅 중 탁자가 쓰러진다거나, 신부가 던진 부케를 받으려다 넘어지는 하객들, 신나서 춤을 추다가 넘어지는 신랑, 기절하는 들러리 등 재미있는 모습들이 담겨있다. 이 영상은 공개된 지 하루만에 38만이 넘는 조회수와 1만 7000개 이상의 ‘좋아요’ 추천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Fail Arm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앞 차 들이받은 오토바이 운전자 차 지붕에 착지 포착

    앞 차 들이받은 오토바이 운전자 차 지붕에 착지 포착

    액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사고 순간이 촬영된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벨라루스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사고 순간을 담고 있다. 오토바이 운전자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아찔하면서도 놀라운 순간이다. 공개된 영상은 인근을 지나던 다른 차량의 블랙박스에 기록된 것으로, 19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리크에 게재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40초 길이의 영상을 보면 승용차 한 대가 차선을 변경하는 순간 그 뒤를 달리던 오토바이가 속도를 늦추지 못한 채 그대로 차량을 들이받는다. 오토바이 운전자의 생명이 염려되는 상황. 그러나 곧 보는 이들의 눈을 의심하게 하는 상황으로 이어진다. 충돌한 오토바이의 운전자가 허공에 붕 떴다가 차량 지붕으로 떨어지면서 두발로 깔끔하고 착지한 것이다. 그는 차량이 멈추자 마치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지붕에서 내려온다. 당시 오토바이가 완파되는 사고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운전자는 아무런 부상을 입지 않았고, 누리꾼들은 너무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MediaEntertainmen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너무 배고팠나?’ 물고기 낚아채는 표범 포착

    ‘너무 배고팠나?’ 물고기 낚아채는 표범 포착

    멧돼지, 악어, 심지어 기린까지 우리가 흔히 봐왔던 표범은 거침없는 사냥꾼이었다. 정글의 맹수다운 표범의 사냥 실력은 늘 놀라웠다. 그런데 최근 야생의 거친 사냥꾼 표범이 물고기를 사냥하는 보기 드문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공개된 47초 길이의 영상을 보면 표범 한 마리가 물가를 어슬렁거리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물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던 물고기를 녀석이 잽싸게 입으로 낚아채 사냥에 성공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해당 영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북동쪽에 위치한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촬영된 것으로, 18일 크루거 국립공원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표범이 물고기를 사냥하는 모습이 귀엽고 신기하다”, “표범이 배가 많이 고팠나보다”면서도 “순식간에 물고기를 낚아채는 모습이 역시 맹수다”라며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Kruger Sightings 영상팀 seoultv@seoul.co.k
  • ‘누드 셀카’ 찍어 SNS상에 올린 러 여교사 파면 위기

    ‘누드 셀카’ 찍어 SNS상에 올린 러 여교사 파면 위기

    러시아의 한 여교사가 자신의 누드사진을 셀카로 촬영해 SNS에 올려 파면될 상황에 부닥쳤다. 19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러시아에서 자신의 알몸을 찍어 SNS상에 올린 문제의 여교사 엘레나 코르니쇼르노바(40)에 대해 보도했다. 음악교사인 엘레나 코르니쇼르노바는 최근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VKontake’에 가까운 친구들을 위해 가슴이 훤히 드러난 올누드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나 그녀의 누드 셀카는 온라인을 통해 급속히 퍼져나갔고 급기야 학생은 물론 학부모들까지 보게 됐다. 현재 학교 측은 엘레나에게 교사직을 사임할 것을 요구했지만, 그녀는 “누드사진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 고 주장하며 학교의 요구를 거부한 상태다. 한편 2009년부터 음악교사로 일해 온 엘레나의 누드사진은 스페인에서 휴가기간 동안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Elena Kornyshonkova VKontake / Siva Newsfeed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승용차에 소파 밀어넣기…‘이게 가능해?’

    승용차에 소파 밀어넣기…‘이게 가능해?’

    작은 승용차에 소파를 실으려는 한 가족의 고군분투기 영상이 화제다. 16일 영국 매체 메트로는 영국 셰필드의 한 거리에서 촬영된 영상이라고 소개하며, 유튜브에 올라온 3분 20초 길이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여성 두 명과 남성 한 명이 소형차 크기만 한 소파를 승용차 안으로 밀어 넣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누가 봐도 커다란 소파를 싣기에는 불가능해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차에 소파를 넣어보려는 이들의 모습이 안타까움까지 자아낸다. 사진·영상=Yorkshire Too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은행들 수익성 떨어져 ‘울상’

    은행들 수익성 떨어져 ‘울상’

    시중은행이 수익성 방어 전략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지난 2분기 대표적 수익성 지표인 순이자마진(NIM·자산 대비 이자 이익 비율)이 모처럼 반등하며 반색했던 시중은행들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0.25% 포인트)에 또다시 울상이다. 비용이 적게 드는 저원가성 예금 확대나 중소기업·가계대출 확대 등 여러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지만 초저금리 시대의 수익 창출과 위험(리스크) 관리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기가 녹록지는 않은 모습이다. 18일 금융권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번 기준금리 인하로 국내 시중은행의 순이자이익은 연간 2200억~3300억원가량 줄어들 전망이다. 지난해 연말 기준 국내은행(특수은행 포함) 전체 당기 순이익(약 3조 9000억원)의 5.6~8.4%에 해당하는 수치다. 시중은행들의 NIM은 올해 1분기 1.80%까지 떨어졌다가 지난 2분기 1.82%로 반등했다. 신한·우리·기업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들이 수시입출금 통장인 저원가성 예금의 조달 비중을 확대한데다 최근 몇 개월 동안 예·적금 금리를 0.2~0.3% 포인트 줄줄이 내리면서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15개월 만에 기준금리가 인하되며 수익성 방어전략 마련이 쉽지 않다는 사실이다. 시중은행의 한 부행장은 “은행마다 조달비용을 줄이기 위해 저원가성 예금 확대에 공격적으로 뛰어들어 신규 유치에 어려움이 많다”고 토로했다. 다른 시중은행 관계자는 “주택담보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이 완화됐지만 2금융권 가계대출 이용자 중 다중채무자도 다수 있어 추가 대출 확보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반면 금융투자업계에서는 기준금리 인하가 시중은행의 NIM에 미치는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황석규 교보증권 연구원은 “기준금리 인하는 이미 올해 상반기 시장금리에 반영된 상태이며 정부의 경기부양책으로 가계대출이 증가하면 NIM 감소폭을 어느 정도 상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금융당국은 은행 수익성 악화에 대비해서는 향후 비이자이익 확대 등 수익구조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캥거루 로드킬 순간 ‘아찔’…호주선 흔한 일?

    캥거루 로드킬 순간 ‘아찔’…호주선 흔한 일?

    호주의 한 도로에서 캥거루가 로드킬 당하는 끔찍한 순간이 포착됐다.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리크는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사고라고 전하며 사고 당시 상황이 고스란히 기록된 블랙박스 영상을 18일 공개했다. 공개된 1분 30여초 분량의 영상에는 칠흑같이 어두운 도로를 달리는 차량의 좌측 앞으로 캥거루 한 마리가 갑자기 뛰어 들며 자동차와 충돌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사고 차량의 운전자는 “당시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어 와이퍼를 작동시키며 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너무도 갑작스러운 상황에 브레이크를 밟을 여유조차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사고 직후 차에서 내려 주위를 확인했지만 캥거루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며 “캥거루의 생사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호주는 자동차보다 더 위험한 것이 캥거루라고 할 정도로 전체 교통사고의 60%가 캥거루에 의한 사고일 정도로 골치를 앓고 있다. 사진·영상=Crazy Videos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호날두 속옷 차림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호날두 속옷 차림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가 얼음물 세례를 받는 영상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했다.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자선행사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의 일환이다. ‘ALS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ALS)협회가 주도하는 캠페인으로, 지명된 대상자가 24시간 내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인증샷이나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린 뒤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동료였던 대런 플레처(30)로부터 지목을 받았고, 18일(한국시간) 기꺼이 행사에 동참한 것이다. 공개된 영상은 속옷 차림의 호날두가 의자에 앉아 있는 것으로 시작된다. 곧이어 팀 동료 코엔트랑(26)이 호날두에게 얼음물을 쏟아 붙는다. 차가움에 놀란 호날두는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 활짝 웃어 보이며 즐거워한다. 이날 호날두는 자신의 뒤를 일을 사람으로 팝스타 비욘세와 제니퍼 로페즈, 릴 웨인을 지목했다. 한편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 자선행사에는 LA다저스의 야시엘 푸이그, 농구스타 르브론 제임스 등이 참여했고,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와 빌 게이츠 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도 동참했다. 사진·영상=Cristiano Ronald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혈투끝에 뱀 물리치는 ‘괴물다람쥐’ 포착

    혈투끝에 뱀 물리치는 ‘괴물다람쥐’ 포착

    다람쥐가 자신보다 몸길이가 몇 배나 큰 뱀과 혈투를 벌이는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약 2년 전에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업로드된 이 영상은 다람쥐가 끈질기게 뱀을 공격해 도망가게 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영상의 배경은 약간 메말라 보이는 풀밭이다. 뱀과 대치한 다람쥐가 도망가지 않고 뱀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뱀이 반격을 가하면 잠시 뒤로 물러났다가 재차 공격하기를 계속 반복한다. 다람쥐는 기어코 뱀의 머리부분을 물어뜯는데 성공하고, 뱀은 피를 흘리며 전의를 상실한다. 하지만 다람쥐는 뱀이 곱게 도망가도록 놔두지 않는다. 달아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뱀의 몸통과 꼬리를 계속 물어뜯는다. 계속된 다람쥐의 공격으로 뱀이 힘을 잃고 멈춰 있는 장면에서 영상은 끝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취득제 전액면제 마지막 기회 ‘서울 마곡지구 미르웰 플러스’ 계약 돌입

    취득제 전액면제 마지막 기회 ‘서울 마곡지구 미르웰 플러스’ 계약 돌입

    최근 ‘절세’가 수익형부동산 시장의 이슈로 떠오르면서, 절세로 제2의 수익 창출이 가능한 오피스텔들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다. 수요자들에게 있어 ‘절세’는 투자비용을 낮추면서 투자수익률은 높일 수 있는 좋은 방안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절세 재테크 방법은 내년까지 준공되는 오피스텔을 구입하는 것이다. 전용 60㎡ 이하 또는 분양가 6억원 이하 오피스텔의 경우, 오는 2015년까지 취득하고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매입가의 4.6%에 달하는 취득세를 전액 면제 받을 수 있어 적게는 수백만원에서 최대 수천만원까지 절약이 가능하다. 여기에 올 하반기 DTI, LTV 규제 완화와 디딤돌 대출 대상 확대 등 부동산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동시에 오피스텔 시장 역시 각종 규제를 완화하며 투자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안정적이면서도 대표적인 투자처로 대기업들이 이전하거나 개발 호재가 풍부한 지역에 위치하면서도 각종 절세 혜택도 누릴 수 있는 곳에 투자하라고 조언한다. 서울권에서 주목할 만한 곳으로는 마곡지구를 꼽을 수 있다. 마곡지구는 상암의 6.5배, 여의도의 1.5배 규모로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로 주목 받고 있으며 향후 상주인구 약 4만명, 유동인구 약 40만명의 대형 업무지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현재 LG사이언스파크(LG전자, LG화학 등 LG그룹 계열사 11개 연구소), 코오롱 컨소시엄, 롯데 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희성전자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 57개 업체 입주가 확정되기도 했다. -취득세 전액 면제 혜택 받는 ‘서울 마곡지구 미르웰 플러스’, 본격 계약 돌입 동암건설㈜이 시행하고 케이디종합건설㈜이 시공하는 ‘서울 마곡지구 미르웰 플러스’가 지난 16일(토)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계약에 돌입했다. ‘서울 마곡지구 미르웰 플러스’의 준공 시기는 내년 11월, 입주는 12월 예정으로, 취득세 전액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단지가 될 것으로 보여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 마곡지구 미르웰 플러스’는 서울시 강서구 마곡지구 C14-4,5블록에 입지하며 지하 4층~지상 14층, 2개 동, 244실 규모로 전 실 모두 임대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19㎡(220실), 34㎡(24실)의 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다. 단기간 100% 분양 마감을 기록한 ‘서울 마곡지구 경동 미르웰’의 후속 단지이다. -트리플 역세권에 최적의 주거 인프라 갖춘 마곡지구 내 알짜 입지 ‘서울 마곡지구 미르웰 플러스’는 지하철 9호선 ‘양천항교역’이 도보 2분 거리의 초 역세권 오피스텔이면서 5호선 ‘발산역’과 공항철도(개통예정)도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강남 30분대, 여의도 10분대, 김포공항 8분대의 우수한 교통편의를 제공한다. 더불어 올림픽대로 및 강변북로, 인천공항고속도로의 진입이 수월해 서울 각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다. 또한, 2017년 개원 예정인 이화의료원과 이화여대의대를 비롯해 등촌택지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인접하며 여의도 2배 규모의 녹지공원인 보타닉파크와도 가깝다. NC백화점, 홈플러스, 농협하나로마트 등 기존 강서구의 생활 인프라도 그대로 향유할 수 있어 마곡지구 내에서도 최적의 주거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 ‘서울 마곡지구 미르웰 플러스’의 분양가는 3.3㎡당 850만원대로 1차보다 저렴하게 책정되었으며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9-9번지에 입지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만취女, 드라이브스루서 하의 내리고 소변보다 굴러떨어져…

    만취女, 드라이브스루서 하의 내리고 소변보다 굴러떨어져…

    외국의 한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자동차에 탄 채로 음식을 주문하고 받아갈 수 있는 시설)에서 소변을 보는 여성이 포착돼 화제다. 유튜브에 올라온 1분 19초가량의 영상에는 외국의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에 밴 택시 한 대가 서 있는 장면이 보인다. 잠시후 택시에서 한 여성이 나와 하의를 벗더니 차 문을 연 채 의자에 반쯤 걸터앉은 자세로 소변을 본다. 이어 일행 중 한 명이 휴지를 건네주자 볼일을 끝낸 여성이 차 밖으로 휴지를 던져버린다. 하지만 여성은 술에 몹시 취한 듯 옷을 제대로 추스리지 못하고 차 밖으로 굴러떨어진다. 여성이 비틀거리며 다시 차에 올라타자 차량 뒷문이 닫히고, 택시는신속히 드라이브 스루를 빠져나간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공장소에서 저런 짓을~”, “술은 적당히 마십시다”, “아이들이 보게 될까 걱정스럽다” 등 질타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Jack Gallagh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저랑 섹스 하실래요?’ 미모女 제의에 모든 남성 즉각 ‘Yes’

    ‘저랑 섹스 하실래요?’ 미모女 제의에 모든 남성 즉각 ‘Yes’

    길에서 처음 만난 여성들에게 성관계를 제안하는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미국의 남성 그룹 왓에버. 그들이 반대 설정으로 연출한 영상을 다시 내 놓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이들이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제작한 영상에는 한 남성이 혼자 있는 200명의 여성들에게 다가가 함께 섹스 할 것을 제안했다. 이 같은 제안에 당시 1명을 제외한 199명의 여성들이 황당한 기색을 보이며 거절했다. 왓에버팀이 이번에 공개한 영상은 앞서 공개한 영상과 같은 설정으로, 단지 질문을 건네는 대상이 여성에서 남성으로 바뀐 것뿐이다. 영상을 보면 아름다운 한 여성이 혼자 있는 남성에게 다가가 함께 섹스 할 것을 제안한다. 거의 모든 남성들이 여성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이는 모습이지만, 허락한 남성들은 오직 돈을 지불해야 하는 지만 염려할 뿐이다. 왓에버팀은 앞서 공개한 영상이 유럽을 1주일 가량 여행하며 촬영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들은 “유럽에서 미국으로 돌아오기 전 남성 편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번 영상은 1시간동안 유럽 남성들을 대상으로 실험해 제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험 결과 거의 모든 남성들이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whatev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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