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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랑이에게 사냥당하는 동료 끝까지 지켜낸 버팔로 무리

    호랑이에게 사냥당하는 동료 끝까지 지켜낸 버팔로 무리

    호랑이에게 사냥당하던 동료를 끝까지 지켜낸 버팔로 무리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7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인도 남부 반디푸르 국립공원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은 호랑이 한 마리가 사자 무리 속으로 뛰어드는 것으로 시작된다. 고요한 호수에 돌멩이가 던져진 듯 버팔로 무리들은 호랑이에게서 일제히 흩어지며 달아난다. 그런데 무리 중 한 녀석이 미처 달아나지 못하고 호랑이와 마주하게 된다. 호랑이의 사냥감으로 낙점된 이 녀석은 순식간에 호랑이에게 제압당한다. 그런데 이 모습을 본 동료 버팔로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이에 호랑이는 다른 버팔로들에게 위협적인 태도를 보이며 먹잇감을 사수하려 한다. 하지만 잠시 뒷걸음질치던 버팔로 무리들이 호랑이에게 떼로 덤벼들며 반격을 가한다. 결국 호랑이는 다 잡은 먹이를 두고 꽁무니를 빼며 달아난다. 그러나 호랑이에게 먼저 공격을 당했던 버팔로는 끝내 생명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에는 버팔로 무리들이 죽어가는 동료를 지키는 모습이 그대로 촬영돼 진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사진·영상=AllFunsOnl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무슨 자세? 너무 야한 ‘커플 운동법’ 화제

    (영상)무슨 자세? 너무 야한 ‘커플 운동법’ 화제

    커플이 함께 운동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한 남녀 커플이 미국 뉴욕의 공원에서 함께 운동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윗몸일으키기와 턱걸이, 팔굽혀펴기 등을 일심동체가 된 듯 호흡을 맞춰 선보인다. 또한 이들은 일부 운동에서 입맞춤을 하는 장면까지 연출한다. 해당 영상을 공개한 유튜브 사용자는 “사람들이 스스로 몸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리고 싶다”는 짧은 코멘트를 남겼다. 영상을 접한 한 누리꾼들은 “솔로들에게는 별 의미 없는 영상이다”라며 싱글의 허무함을 담은 재미 있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처럼 솔로들에게는 반감을 살 수 있지만 반대로 많은 커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해당 영상은 현재 53만의 조회수를 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영상=Verticalmotionp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개미집에 녹인 알루미늄 부었더니…

    개미집에 녹인 알루미늄 부었더니…

    알루미늄을 녹여 액체상태로 개미집에 붓는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유튜브에서 1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중인 이 영상은 모양을 알 수 없는 개미집에 알루미늄을 가득 부어 굳힌 뒤 이를 파내는 과정을 담고 있다. 영상에서 실험자들은 흙더미에 생긴 개미집 입구에 녹인 알루미늄을 한참 동안 붓는다. 알루미늄이 가득 차 굳어지자 이들은 삽을 이용해 개미집을 통째로 들어낸다. 개미집은 흙과 알루미늄이 뒤섞여 있는 상태. 실험자들은 호스를 이용해 흙을 깨끗이 제거한다. 그러자 놀랍게도 엄청나게 복잡한 개미집의 동선이 알루미늄을 통해 고스란히 드러난다. 개미집을 동선을 그대로 보여주는 알루미늄은 마치 조각가가 빚어놓은 예술품 처럼 보인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레이저 광선처럼 선명한 낙뢰 포착

    레이저 광선처럼 선명한 낙뢰 포착

    너무도 가까운 거리에서 마치 하늘에서 레이저광선을 쏜 것처럼 떨어지는 선명한 낙뢰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8월 18일 유튜브에 올라온 30초가량의 영상에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 비치의 브레이커스호텔에서 찍은 무서운 낙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호텔 산책로 너머로 폭풍우가 금세 몰려온 기세의 바닷가 풍경이 보인다. 사람들의 음성과 함께 천둥소리가 들린다. 잠시 후, 카메라가 좌측으로 움직이고 ‘첫 번째 낙뢰를 포착하겠다’는 여성의 음성과 함께 먼 바다에 번쩍이며 낙뢰가 떨어진다. 곧이어 산책로 출입구가 있는 바다 한가운데에 연속적으로 낙뢰가 떨어진다. 너무나 가까운 거리의 낙뢰에 사람들이 놀라워한다. 사진·영상= Lauriston Segers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삼성물산 분양 ‘래미안 서초’ 167대1

    강남 재건축 시장 분양 싸움에서 삼성물산이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시공능력순위 1위 건설사로서 이름값을 했다. 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과 더불어 4위 대림산업, 5위 대우건설 등이 이날 동시에 서울 서초구 재건축 아파트의 청약 접수에 들어가 관심을 모았다. 삼성물산이 서초우성3차를 재건축하는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의 1, 2순위 청약 접수 결과 전용면적 83㎡C타입 11가구 모집에 1837명이 몰리면서 무려 167대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최근 분양된 서초구 재건축 아파트에서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이다. 대림산업이 서초구 반포동 신반포1차를 재건축한 ‘아크로리버파크2차’의 1, 2순위 청약도 고액 분양에도 높은 인기를 끌었다. 특히 분양가가 3.3㎡당 5000만원으로 국내 일반 아파트 분양가 가운데 최고로 기록된 112㎡A타입은 1가구 모집에 5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날인 1일 대우건설이 서초동 서초삼호1차를 재건축한 ‘서초 푸르지오 써밋’의 1, 2순위 청약 접수에서 중소형 타입 대부분이 1순위에서 청약 마감된 것과 달리 중대형은 미달됐으나 이날 3순위 청약에서 이를 만회했다. 1, 2순위에서 미달됐던 104㎡C타입(4가구)은 42대1의 청약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번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분양은 주택담보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재건축 등의 규제 완화, 청약 제도 단순화 같은 정부의 부동산 시장 활성화 대책이 나온 후 첫 재건축 아파트 분양이라는 점에서 향후 재건축 시장 전망의 잣대가 될 수 있다. 다만 부동산 시장 활성화에 따른 기대감으로 높은 분양가를 설정한 것이 도리어 건설사들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양지영 리얼투데이 리서치실장은 “투자 가치가 높은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라고 하더라도 금액의 부담이 크기 때문에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중소형 아파트 선호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돌고래 ‘위협’에 주인 지키려 바다 뛰어든 견공 화제

    돌고래 ‘위협’에 주인 지키려 바다 뛰어든 견공 화제

    바다에서 돌고래를 만난 개가 바다로 뛰어드는 장면이 목격돼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보트를 따라 헤엄치는 돌고래들의 모습이 보인다. 뱃머리엔 독일 셰퍼드 한 마리가 배 앞을 가로질러 지나가는 돌고래들을 주시하고 있다. 잠시 뒤, 돌고래들의 행동을 위협하는 것으로 착각한 셰퍼드가 주인을 지키기 위해 바닷물로 뛰어든다. ‘첨벙’ 소리에 놀란 주인이 물에 빠진 개를 보고 보트를 멈춘다. 개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보트 위 사람들이 웃음을 짓는다. 개가 보트로 헤엄쳐 다가오자 주인은 개를 건져낸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셰퍼드!”, “충직한 개임에 틀림없네요”, “개가 무사해서 다행이네요” 등의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The Entertainmen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백만 마리 하루살이떼의 차량 습격

    수백만 마리 하루살이떼의 차량 습격

    한밤 중 한적한 도로를 달리던 남성이 수백만 마리의 하루살이떼를 만난 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30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53초 분량의 영상에는 한밤 중 폴란드의 한적한 도로를 멈춰 있는 차량의 블랙박스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서 운전자는 예상치 못한 수백만 마리에 달하는 하루살이떼가 눈 오듯 날아오자 도로 위에 차를 정차시키고 하루살이떼가 지나가기만 기다리고 있다. 잠시 뒤, 하루살이들이 잦아들지 않자 차량은 천천히 이동한다. 수백마리의 하루살이가 차량에 부딪히는 소리와 함께 앞 유리에 달라붙자 운전자는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해당 영상을 게재한 폴란드 운전자는 “집에 도착해 세차를 할 때 악몽과 같은 순간이었다”면서 “누군가 이런 하루살이떼를 만난다면 반드시 우회하라”고 전했다. 한편 곤충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은 하루살이들이 죽기 전 번식을 위해 몇 시간동안 짝을 찾는 장면”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태지, 아이유 버전 ‘소격동’ 음원차트 올킬…티저 영상

    서태지, 아이유 버전 ‘소격동’ 음원차트 올킬…티저 영상

    서태지와 아이유의 콜라보레이션 곡인 ‘소격동’이 음원 공개와 동시에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일 0시 서태지 9집 정규 앨범 ‘콰이어트 나이트(Quiet Night)’의 수록곡이자 아이유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소격동’의 아이유 버전 음원이 공개됐다. 음원 공개와 함께 2일 오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아이유가 부른 ‘소격동’은 서태지가 직접 작사·작곡·프로듀싱까지 맡았으며, 서태지 데뷔 22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곡을 다른 가수가 부른다는 점에 있어 일찍이 화제가 됐다. 소격동은 강렬한 전자음의 비트가 반복되며 일렉트로닉한 사운드에 아이유의 맑고 순수한 보컬이 더해져 독특한 느낌을 자아낸다. 앞서 서태지 소속사 측은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아이유 버전의 ‘소격동’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끌었었다. 한편 아이유 버전에 이어 서태지가 부른 ‘소격동’은 오는 10일 0시 공개된다. 사진·영상=1the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갑자기 도로에 뛰어들어 드러눕는 자해공갈 여성 포착

    갑자기 도로에 뛰어들어 드러눕는 자해공갈 여성 포착

    차량이 달리는 도로에 뛰어든 자해공갈 여성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지난 28일 5시 56분께 중국의 한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을 보면 도로를 주행 중인 해당 차량 앞에 갑자기 한 여성이 뛰어들어 차 앞에 드러눕는다. 갑작스러운 그녀의 행동에 도로를 지나지 못하고 모든 차가 정차한다. 남성 운전자가 차에서 내려 여성의 상태를 확인한다. 차량에 닿지도 다치지도 않은 여성을 본 주변 사람들이 여성에게 ‘그냥 가라!’라고 소리친다. 잠시 뒤, 웃통 벗은 한 남성이 다가와 여성을 끌고 가려 하지만 거세게 반항한다. 곧이어 또 한 명의 남성이 도로로 뛰어와 여성의 양손, 양발을 잡고 끌고 간다. 사진·영상= liveleak / Moldovan Dand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놀이기구 타는 2분 30초 동안 3번 기절한 남성 화제

    놀이기구 타는 2분 30초 동안 3번 기절한 남성 화제

    놀이기구를 타던 한 남성이 3번씩이나 기절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2분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외국의 한 놀이공원의 ‘슬링 샷’(sling shot)을 타는 두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슬링 샷’은 두 명이 탈 수 있는 캡슐을 고무줄 총처럼 지상 약 70m 높이 공중으로 쏘아 올리는 ‘거꾸로 번지점프’ 같은 놀이기구. 영상을 보면, 두 명의 남성이 안전 바를 내린‘슬링 샷’ 캡슐 안에 앉아 있다. 기구가 움직이자 잔뜩 겁에 질린 두 남성이 초조해 하는 모습이다. 자욱한 스모그가 분사돼 스릴을 증가시킨다. 잠시 뒤, 허공을 향해 캡슐이 쏘아 올려지자 두 남성이 괴성을 지르며 하늘로 튀어 올라간다. 그런데 왼쪽 남성이 괴성을 지르며 놀이기구의 스릴을 만끽하는 반면, 오른쪽 남성은 가쁘게 숨을 쉬더니 고개를 떨군다. 고소공포증으로 인해 기절한 것이다. 바로 옆 친구가 기절한 남성을 깨우자 다시 괴성을 지르고는 기절한다. 친구의 예상치 못한 반응에 웃음을 짓는 가운데 옆 친구가 일어나는듯하더니 또다시 기절한다. 결국 ‘슬링 샷’이 땅 아랫부분에 가까이 내려와서야 친구는 정신을 차린다.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11만 7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WorldNewsVid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타르에 빠져 돌처럼 굳어버린 개…정성 어린 구조로 살려내

    타르에 빠져 돌처럼 굳어버린 개…정성 어린 구조로 살려내

    뜨거운 타르에 빠져 몸이 돌처럼 굳어버린 개를 인도의 한 구조대가 정성 어린 노력으로 살려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도 북서부 라자스탄 주(州)의 한 뜨거운 타르 구덩이에 개 한 마리가 빠졌다. 타르에 빠진 개는 털에 묻은 타르가 식으면서 몸이 돌처럼 딱딱하게 굳어 버렸다. 흙과 나뭇가지로 뒤덮여 딱딱하게 굳어버린 개는 다행히 이 모습을 발견한 행인의 신고로 라자스탄 주 우다이푸르 지역에 위치한 ‘동물구조센터(Animal Aid Unlimited)’에 의해 구조를 받을 수 있었다. 동물구조센터가 공개한 당시 구조 작업 영상을 보면, 구조대가 개의 몸에 식물성 기름을 문지르며 딱딱해진 타르를 부드럽게 만드는 작업을 계속한다. 구조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개는 꼼짝 못하고 카메라를 향해 눈만 껌뻑거린다. 타르로 뒤덮였던 개는 이틀에 걸친 구조대원들의 정성어린 작업 끝에 원래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었다. 영상 말미에는 타르로 뒤덮였던 개가 적갈색 털을 가진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돼 자원봉사자들이 주는 음식을 받아먹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개를 구조해 준 동물구조센터(Animal Aid Unlimited)는 인도 우다이푸르 지역의 길 잃은 동물들에게 은신처 역할을 하고 있으며 매년 수천 마리의 동물을 구조하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한편, 해당 구조 영상은 지난달 27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후 95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타르로 뒤덮였던 개를 정성 어린 구조로 살려낸 구조센터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사진·영상=Animal Aid Unlimited, Indi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내게 꼭 맞는 아파트담보대출 상품을 알려준다?

    내게 꼭 맞는 아파트담보대출 상품을 알려준다?

    지난 8월 시행된 부동산 금융규제 완화가 부동산에 대한 기대심리를 자극하며 주택 시장이 오랜만에 해빙 무드를 연출하고 있다. 주택담보대출의 담보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을 종전보다 완화시킨 이번 조치로 부동산 거래량이 되살아나고 있는 것. 중개업소에 매수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경매시장 역시 눈에 띄게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이 기회에 주택담보대출로 내 집 마련을 실현하고자 한다면 먼저 LTV와 DTI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LTV는 은행이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해줄 때 적용하는 담보가치 대비 최대 대출가능 한도를, DTI는 총소득에서 부채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한다. 유의할 점은 LTV는 단순 담보인정비율일 뿐 실상 은행에서 아파트담보대출을 시행할 때 LTV 비율대로 무조건 전액 대출을 해주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소액임차보증금에 따른 최우선변제금액을 선 차감한 후 대출금액을 설정하게 되므로 자칫하면 대출금액이 부족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 것. 은행별 대출금리가 제각각이라는 점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주거래은행이기 때문에 우대금리나 할인금리를 적용 받는 곳은 드물며, 적용 받더라도 거래가 전혀 없던 신규 은행보다도 금리가 높은 경우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대출 실행 전 온라인이나 전화로 은행별 대출금리를 비교해 주는 서비스를 활용, 시간과 금전적 낭비를 줄일 필요가 있다. 부동산담보대출 금리비교서비스는 개인별 조건에 맞는 주택/아파트대출, 대환대출, 전세자금대출 등에 대해 금리비교를 제공, 이자 절감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제1금융권과 정식 업무협약을 맺고 금리비교서비스를 제공하는 뱅크하우스(대표 유재영, www.bank-house.co.kr)는 신용 조회 없이 전화 한 통으로 주택담보대출, 경락잔금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등의 금리비교서비스를 제공한다. 부동산/법무사/세무사 등 분야별 전문가가 시중은행의 다양한 상품금리를 매일 업데이트해 무료로 분석, 고객의 소득이나 상환 계획 등에 알맞은 맞춤형 상품을 제시하며 가계현황 진단, 담보대출 진행 시 주의사항과 관련한 상담도 무료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버팔로 사냥하던 호랑이 버팔로 떼 반격에 줄행랑

    버팔로 사냥하던 호랑이 버팔로 떼 반격에 줄행랑

    호랑이에게 사냥당하던 동료를 끝까지 지켜낸 버팔로 무리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7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인도 남부 반디푸르 국립공원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은 호랑이 한 마리가 사자 무리 속으로 뛰어드는 것으로 시작된다. 고요한 호수에 돌멩이가 던져진 듯 버팔로 무리들은 호랑이에게서 일제히 흩어지며 달아난다. 그런데 무리 중 한 녀석이 미처 달아나지 못하고 호랑이와 마주하게 된다. 호랑이의 사냥감으로 낙점된 이 녀석은 순식간에 호랑이에게 제압당한다. 그런데 이 모습을 본 동료 버팔로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이에 호랑이는 다른 버팔로들에게 위협적인 태도를 보이며 먹잇감을 사수하려 한다. 하지만 잠시 뒷걸음질치던 버팔로 무리들이 호랑이에게 떼로 덤벼들며 반격을 가한다. 결국 호랑이는 다 잡은 먹이를 두고 꽁무니를 빼며 달아난다. 그러나 호랑이에게 먼저 공격을 당했던 버팔로는 끝내 생명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에는 버팔로 무리들이 죽어가는 동료를 지키는 모습이 그대로 촬영돼 진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사진·영상=AllFunsOnl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너무 가까워 더욱 무서운 낙뢰 포착

    너무 가까워 더욱 무서운 낙뢰 포착

    너무도 가까운 거리의 낙뢰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8월 18일 유튜브에 올라온 30초가량의 영상에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 비치의 브레이커스호텔에서 찍은 무서운 낙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호텔 산책로 너머로 폭풍우가 금세 몰려온 기세의 바닷가 풍경이 보인다. 사람들의 음성과 함께 천둥소리가 들린다. 잠시 후, 카메라가 좌측으로 움직이고 ‘첫 번째 낙뢰를 포착하겠다’는 여성의 음성과 함께 먼 바다에 번쩍이며 낙뢰가 떨어진다. 곧이어 산책로 출입구가 있는 바다 한가운데에 연속적으로 낙뢰가 떨어진다. 너무나 가까운 거리의 낙뢰에 사람들이 놀라워한다. 사진·영상= Lauriston Segers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필라델피아 팬들,킴브렐 투구폼 따라하며 ‘경기방해’

    필라델피아 팬들,킴브렐 투구폼 따라하며 ‘경기방해’

    독특한 투구폼으로 잘 알려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마무리 간판 투수 크레이그 킴브렐(Craig Kimbrel·26)이 최근 등판한 경기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관중들이 그의 투구폼을 따라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 킴브렐은 지난 28일 미국 필라델피아 시티즌뱅크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9회 구원등판, 1이닝을 탈삼진 1개 포함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여느 경기와 마찬가지로 그의 투구폼은 관중들의 시선을 끌었다. 당시 중계된 화면을 보면, 킴브렐이 여느 때처럼 독특한 투구 동작을 취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때 관중석에 있던 필라델피아의 홈팬들이 그의 투구 동작을 우스꽝스럽게 흉내내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는 킴브렐의 투구를 방해하기 위해 일종의 퍼포먼스인 것이다. 홈팬들의 헌신적인(?) 도움에도 불구하고 이날 경기는 애틀란타가 4대2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사진·영상=MLB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경기회복 지지부진… 멀고 먼 3.7% 성장… ‘崔노믹스’ 한계?

    경기회복 지지부진… 멀고 먼 3.7% 성장… ‘崔노믹스’ 한계?

    우리 경제의 ‘컨트롤타워’인 기획재정부 고위관계자들은 요즘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다. 지난 7월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취임한 이후 간부회의 등에서 연일 ‘성과’를 독려하지만 경기가 쉽사리 살아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내수는 여전히 부진한데다 광공업생산 등 제조업 수치는 되레 뒷걸음질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 경제가 정부 성장률 전망치인 3.7%를 달성하기도 쉽지 않다는 분석도 나온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8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전체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6% 줄어 3개월 만에 감소세로 전환했다. 특히 광공업 생산 분야가 7월보다 3.8%나 줄었다.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8년 12월(-10.5%) 이후 최대 감소폭이다. 자동차(-16.2%)와 기타운송장비(-12.7%) 등의 생산이 부진했던 탓이다. 기재부는 자동차 업계 파업과 여름휴가 등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가 산업생산 감소로 이어졌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최경환 노믹스’의 한계가 드러난 게 아니냐는 성급한 우려도 서서히 고개를 들고 있다. 최 부총리가 경제심리 개선을 위해 내년까지 40조 7000억원의 재정 투입을 단행하고 총부채상환비율(LTV) 등 대출규제 완화로 부동산 경기 활성화를 꾀했지만 빈사 상태에 있는 실물 경기를 되살리기에는 역부족이라는 것이다. 올해 성장률 전망치 달성 여부도 불투명한 상태다. 최 부총리는 취임 직후 올해 성장률을 4.1%(신 기준)에서 3.7%로 낮춰 잡았다. 전기 대비 기준 올해 1분기와 2분기 성장률은 각각 0.9%, 0.5%에 그쳤다. 추가경정예산 편성 효과로 1.1%를 기록했던 지난해 3분기 이후 꾸준히 떨어지는 추세다. 최 부총리는 최근 외신과의 기자회견을 통해 “새 경제팀의 경제 활성화 대책으로 3분기에 1% 성장을 회복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3분기에 1% 성장률을 기록하면 4분기에는 1.1% 정도의 성장을 보여야 올해 3.7% 성장을 달성할 수 있다. 지난해 3분기를 제외하고 가장 최근에 1% 성장률을 넘긴 때는 2010년 4분기(1.0%)가 유일하다. 유럽 등 경기가 살아나지 않는 상황에서 ‘분기 1% 성장’은 만만한 목표가 아니라는 얘기다. 전문가들 역시 올해 3.7% 성장은 쉽지 않다고 지적한다. 오정근 건국대 금융IT학과 특임교수는 “최근 주요 기업들이 영업이익 등이 악화되면서 임금을 올려주기는 커녕 고용을 줄이는 상황이라 하반기 내수가 상반기보다 개선되기 어렵다”면서 “가계 부채도 여전한데다 투자도 크게 늘지 않아 올해 성장률이 3.5% 내외에 그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배상근 한국경제연구원 부원장은 “내수와 함께 우리 경제의 양 축인 수출이 중국과의 경쟁 격화와 엔저 등에 따라 제 몫을 못하는 등 우리 경제가 스스로 회복하기는 어려워 보인다”면서 “지금이라도 금리인하 등 거시 정책과 규제개혁 등 미시 정책이 함께 단행돼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세종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미끄러지는 트럭 밑에서 구사일생한 사나이 화제

    미끄러지는 트럭 밑에서 구사일생한 사나이 화제

    트럭 밑에서 구사일생한 사나이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30일 유튜브에 게재된 1분 가량의 영상에는 눈 쌓인 외국의 한 도로 모습을 보여 준다. 커다란 덤프트럭이 고장 난 듯, 차에서 내린 남성들이 뒷바퀴에 고임목을 고인다. 한 남성이 트럭 밑으로 들어가고 나머지 남성이 트럭 안쪽을 살핀다. 잠시 후, 눈 위 트럭이 미끄러져 움직이기 시작하고, 트럭 안쪽을 살피던 남성이 서둘러 운전석으로 이동한다. 문제는 트럭 밑 남성. 트럭이 움직이자 남성이 엉금엉금 기어서 트럭 밖으로 나오려 하지만 도로 위 얼은 눈 때문에 쉽지 않아 보인다. 결국, 남성은 사력을 다해서 일어나 옆으로 몸을 날려 굴러오는 트럭에서 벗어나지만 트럭은 미끄러져 뒤차를 들이받고 만다. 사진·영상= The Entertainmen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일산 식사지구 위시티 블루밍, LTV,DTI 금융규제 완화로 관심 급증

    일산 식사지구 위시티 블루밍, LTV,DTI 금융규제 완화로 관심 급증

    끝없이 오르는 전세값, 내 집 마련의 꿈, 명품아파트 입주 등 수도권 거주자라면 평생 고민할 수 밖에 없는 문제다. 수도권 및 인근지역의 미분양 아파트에 대한 정보를 하루에도 수차례 지켜봐야 하는 현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 초기부터 시종일관 주목 받아왔던 일산 위시티 블루밍도 마지막으로 향하고 있다. 일산의 부촌으로 널리 알려진 ‘일산 위시티 블루밍’은 교통, 학군, 입지, 가격, 안전 등 모든 요소를 갖춰 ‘살기 좋은 아파트’, ‘거주자 만족 1위 아파트’, ‘연예인 아파트’ 등 수많은 수식어로 이슈가 되었으며, 현재 47평형, 55평형, 62평형의 마감이 임박하다. 위시티가 전체적으로 가격상승시기를 맞고 있어서 신규입주에 가지는 관심이 대단히 높아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 위시티 블루밍은 시설 노후화로 인해 보안과 안전이 다소 취약했던 1기 신도시, 교육 시설이 다소 약했던 2기 신도시의 일반적인 문제점을 모두 보완한 프리미엄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그 가치를 인정받는다. 그 첫째로 명품학군을 들 수 있다.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 가능한 초 중 고가 전부 인접해있고, 원어민 강사가 배치되어 있는 일산에서 손꼽히는 초, 중교에 고양국제고, 자율형 공립고인 저현고, 동국대학교 약학대, 한의대 등 모든 학교가 가깝게 위치해있으며, 학부모들의 교육열이 대단하여, 자연스럽게 일산 주요 학군으로 부상하였다. 둘째로는 안전함이다. 보안 및 안전은 첨단 시스템을 통해 최고를 자랑한다. 지상에는 아예 차도가 없도록 설계되었으며, 단지 내 조경을 미국 디즈니랜드를 설계하였던 SWA社가 담당하여 작품전시, 북카페, 키즈놀이방 등을 갖춰 안전한 예술공원을 구현하여 조각공원 안에 있는 아파트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마지막으로 신도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교통이다. 식사지구가 현재 7천여세대, 향후 1만 세대가 넘는 미니신도시급의 큰 지구로 계획되면서 부터 광역교통망에 대한 끊임없는 요구가 반영되고 있다. 현재 M버스를 통한 서울 중심부이동, 광역버스를 이용한 여의도, 강남으로의 이동, 서울 각지역은 물론 일산 구도심과도 활발한 노선이동을 통해 입주민들의 편안한 대중교통 이용도 가능해졌다. 또한 GTX 노선 확정, 신분당선 연장 추진(경기도의회 통과, 유력)을 통해 그토록 염원하던 철도교통망도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물론 현재도 경의선이나 지하철 3호선을 이용하기 위해 걸리는 시간은 10분이면 충분하다) 관계자 말에 따르면 ‘공매물건으로 아파트 가치가 높고, 80% 대출을 받고 입주하여도 가격상승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큰 무리 없이 계약진행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자금회전이 용이하여 기존의 집을 정리할 여유를 가지고 입주하여 단기간에 융자 일부를 정리 하는 등의 합리적인 자금계획을 세워서 많은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다. 많은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전에 투자를 목적으로 접근했던 김포한강신도시의 한라비발디, 대림이편한세상, 자연앤 힐스테이트, 센트럴 자이 등 몇 개 아파트와, 일산 요진 와이시티, 일산 아이파크, 일산 신동아 파밀리에, 파주 롯데캐슬 이외에도 여러 미분양아파트와 비교해도 품질과 향후 가치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한다. 위시티 블루밍은 입주 아파트이므로 계약할 세대를 직접 보고 계약할 수 있으나 보안이 철저하여 세대 내 방문은 직원과 함께 동행해야만 가능하여 원활한 상담과 입주할 세대 방문을 위해서 방문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니 대표번호를 통해 상담은 필수이다. 식사지구 위시티블루밍 홍보관은 연중 무휴로 오전10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전화상담은 24시간 가능하다. 분양문의 : 1800-4188
  • 동물 추적카메라 공격하는 거대 회색곰 ‘아찔’

    동물 추적카메라 공격하는 거대 회색곰 ‘아찔’

    거대한 회색곰 카메라를 공격하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22일 유튜브에 올라온 ‘카메라 공격하는 곰!’(Bear Attacks Camera!)이란 제목의 10초가량의 영상에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아이다호 아일랜드 파크의 숲 속에 설치된 추적카메라를 공격하는 거대한 회색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새벽 3시 45분께 찍힌 이 영상에는 거대한 몸집을 가진 곰이 카메라 앞에 서 있다. 야생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이상한 물건이 자신을 바라보자, 곰이 경계하는 눈빛이다. 회색곰이 갑자기 무서운 속도로 카메라를 향해 달려들어 공격한 후, 빠르게 도망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거대한 회색곰 보기만 해도 무섭네요”, “카메라 괜찮나요?”, “곰도 카메라 때문에 놀란 모양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Robert Mei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억~3억대 합리적인 중소형 아파트,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파격분양

    2억~3억대 합리적인 중소형 아파트,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파격분양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빠르게 변해가고 있다. 개인의 가치 보다는 가족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라이프 스타일이 우선시 되면서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시간이 과거보다 많아지고, 가족들과 여행이나 캠핑 등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런 가운데 GS건설이 김포한강신도시에 ‘가족’을 콘셉트로 조성된 단지로 ‘한강센트럴자이’ 분양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총 4019가구 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아 국민평형대라 불리는 전용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가족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과 최신 특화시스템 설계를 적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新평면설계를 했다. 다양한 첨단시설 외에 공간활용을 높인 다양한 신평면이 눈에 띈다. 84㎡ 4개 타입 2468가구에 커다란 알파룸을 제공한다. 특히 84A, 84B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베이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돼 선호도가 높다. -특별 분양 혜택 제공에 계약조건 보장제까지 실시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을 위한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1661-9445 또한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가족’을 위한 GS건설만의 특화설계 ‘한강센트럴자이’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주안점을 두고 일조량과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 배치에 신경 썼다.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 크기인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조성했다. 가족구성원들이 단지 내에서 특별한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 데크와 녹음 속에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자이펀그라운드를 5곳에 조성한다. 또 단지 내에 미니 잔디슬로프를 적용해 여름철에는 녹지공간으로, 겨울철에는 눈썰매장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자이팜으로 불리는 체험형 가족텃밭도 조성해 자녀들의 자연학습과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외에도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기존에 보기 드물었던 혁신 아이템을 다수 적용할 예정이다.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되었고,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놀이방, 서재, 드레스룸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이 제공되어 실용성이 높다. 단지 곳곳에는 일반 CCTV보다 화질이 4배 이상 선명한 고화질 CCTV가 설치되어 선명한 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어린이 놀이터 및 지하주차장에는 25m 간격으로 비상호출 버튼을 설치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경비실 호출도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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