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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정책 ‘오락가락 신호’ … 아무도 움직이지 않는다

    경제정책 ‘오락가락 신호’ … 아무도 움직이지 않는다

    가계빚 우려에 대출 옥죄기식… ‘구성의 오류’ 현상마저 발생 지난달 실업률이 11년 만에 최고점을 찍었다. 청년실업률은 9.4%로 1년 전보다 1.5% 포인트나 오르며 9월 기준으로 역대 가장 높았다. 올 들어 다섯 번째 월별 기록 경신이었다. 실업에 대한 사람들의 위기감이 한껏 고조됐다. 이에 정부는 “실업률이 높은 것은 청년들의 구직활동이 늘어난 데 따른 통계상의 이유이고 청년 취업자 수는 증가세에 있다”고 국민 체감과 동떨어진 설명을 했다. 정부 정책의 핵심 중 하나는 신뢰다. 믿음이 있어야 정책이 먹히고 국민들이 따른다. 정책 사령탑의 역할을 강조하고 일관된 분석과 판단을 요구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지금 정부 경제팀에서는 그런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14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서울 강남 재건축 지역을 투기과열지구로 묶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원들의 지적에 “당분간 부동산 가격이 엄청나게 오를 것으로 보지 않는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17일 유 부총리는 “강남 등을 투기과열지구로 설정하는 것을 포함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사흘 전과 다른 말을 했다. 이른바 ‘구성의 오류’ 현상도 보이고 있다. 구성의 오류는 한쪽의 합리적인 판단이 다른 쪽에는 부정적인 결과를 빚어내는 모순되는 상황을 말한다. 정부가 한국은행에 금리 인하를 요구하는 게 대표적이다. 금리를 낮추면 가계부채는 늘어날 수밖에 없는데, 정부는 가계부채를 잡겠다며 부동산 대출을 제한하기 시작했다. 국제통화기금(IMF) 등이 한국의 재정 확대를 요구한 것과 관련해 정부 대응도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유 부총리는 지난 9일 “재정정책은 할 만큼 다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난 8월까지 전년 대비 21조원 가까이 더 많은 세금이 걷혔다. 수도권 대학 경제학부 교수는 “고령화에 대비해 세금을 아껴 둬야 한다는 등의 설명은 없고 한은의 통화정책 역할을 강조하려다 보니 말이 꼬인 것으로밖에 해석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하준경 한양대 경제학부 교수는 “최경환 전 부총리는 ‘겨울에 여름옷을 입고 있으면 안 된다’면서 총부채상환비율(DTI)과 주택담보인정비율(LTV) 규제를 완화했다”면서 “시장 상황의 변화를 정확히 인식하고, 유연한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세종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세종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전효성, 섹시 의자댄스 무삭제본 공개

    전효성, 섹시 의자댄스 무삭제본 공개

    전효성의 섹시 의자 댄스 무삭제본이 공개됐다. 18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측은 새로운 막내MC로 발탁된 전효성의 합류를 알리는 티저 영상을 네이버tv캐스트에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는 한편 의자를 이용한 파격적인 섹시 댄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효성이 안무가와 함께 직접 짠 파격적인 안무로 알려진 ‘섹시 의자 댄스’는 한 브랜드 CF에서 일부가 공개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섹시 의자 댄스’ 영상은 전효성의 ‘비디오스타’의 데뷔를 기념해 안무 전체가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효성이 MC로 참여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1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영상=비디오스타/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얼룩말과 당나귀 사이서 태어난 ‘얼나귀’

    얼룩말과 당나귀 사이서 태어난 ‘얼나귀’

    얼룩말과 당나귀 사이에서 태어난 돌연변이 ‘얼나귀’가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5일 중국 장쑤성 쑤첸의 한 동물원에서 태어난 ‘얼나귀’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얼나귀’(zedonk)는 얼룩말과 당나귀의 교배로 태어난 희귀종으로 이번 ‘얼나귀’는 암컷인 얼룩말과 수컷 당나귀 사이에서 태어났다. 이번 ‘얼나귀’는 옅은 갈색 털에 몸통 측면 간간이 얼룩말의 줄무늬를 갖고 있으며 줄무늬 양말을 착용한 듯 네 다리에도 얼룩무늬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희귀종인 ‘얼나귀’의 탄생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13년 7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암컷 당나귀와 수컷 얼룩말 사이에서 ‘이포’(Ippo)라는 이름의 얼나귀가 태어나 세간의 화제가 됐다. 한편 중국에서는 2011년 7월에도 푸젠성 샤먼시 하이창 동물원에서 암컷 얼룩말과 수컷 당나귀 사이에서 ‘얼나귀’가 태어난 바 있다. 사진·영상= World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타이어에 코 낀 코뿔소 구출

    타이어에 코 낀 코뿔소 구출

    코에 타이어가 낀 코뿔소 한 마리가 사람들의 손에 구조됐다. 황당한 이 사고는 최근 짐바브웨 치베로 호수공원에서 벌어졌다. 코뿔소 한 마리가 코에 타이어가 낀 채 어찌할 바 몰라 멍하니 있는 모습을 공원을 지나던 사람들이 보면서 무사히 구조됐다. 당시 구조 상황은 현지 자연보호 단체인 어웨어 트러스트 짐바브웨(Aware Trust Zimbabwe)측이 촬영했다. 이 단체는 지난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코뿔소 한 마리의 주둥이에 타이어가 끼어 있다. 녀석 혼자서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이를 본 사람들은 마취총을 쏘고 나서 조심스럽게 녀석에서 접근한다. 하지만 타이어가 녀석의 주둥이에 어찌나 꽉 끼어 있는지 건장한 체구의 남성들이 함께 달라붙은 후에야 빼낸다. 코뿔소를 구조한 어웨어 트러스트 짐바브웨 측은 “녀석이 타이어 사이에 자라고 있던 식물 냄새를 맡다가 주둥이가 끼인 것 같다”며 가뭄 탓에 먹이를 찾다가 봉변을 당한 것으로 해석했다. 사진 영상=Storyful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육사 구하려고 급류에 뛰어든 새끼 코끼리

    사육사 구하려고 급류에 뛰어든 새끼 코끼리

    평소 자신을 보살펴주던 사육사가 급류에 휩쓸리는 모습을 보고 물에 뛰어든 새끼 코끼리의 모습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태국 치앙마이 주에 있는 코끼리자연공원(Elephant Nature Park)은 지난해 10월 12일 사육사 데릭 톰슨(42)을 구하려고 물속으로 뛰어든 새끼 코끼리 캄라(Kham Lha·5)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사육사 데릭은 강물에 휩쓸리며 어쩔 줄 모르는 연기를 한다. 그 모습을 본 새끼 코끼리 캄라는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사육사가 빠진 강물로 뛰어든다. 새끼인 캄라에게는 물살도 세고 수심 또한 깊은 편이었지만, 캄라는 물살을 헤치고 끝내 사육사가 있는 곳까지 다가가는 데 성공한다. 한편 코끼리자연공원은 인간에게 학대받던 코끼리들을 구조해 보호하는 곳으로, 캄라 역시 태국의 한 관광 업체에서 잔인하게 훈련받다가 2015년 6월 구조됐다. 이후 사육사 데릭은 캄라를 소중히 돌봐왔고, 캄라 역시 데릭을 가장 많이 따랐다는 후문이다. 사진·영상=elephant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연의 신비…알 깨고 나오는 새끼 카멜레온 화제

    자연의 신비…알 깨고 나오는 새끼 카멜레온 화제

    알을 깨고 나오는 새끼 카멜레온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RM Videos’는 ‘텍사스에서 카멜레온 부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새끼 카멜레온은 눈을 끔뻑거리며 알을 깨고 나오고 나서 조심스레 사람의 손바닥에 발을 내딛는다. 그러자 초록색이던 새끼 카멜레온의 피부의 색이 서서히 변해가기 시작한다. 한편 대부분의 카멜레온은 땅에 구멍을 파고 20~50개의 알을 낳는다. 일부 태생종은 박막에 싸인 새끼를 나뭇가지나 잎에 붙여 낳기도 한다. 부화기간은 3~8개월이다. 사진·영상=RM Vi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프로 어워즈’ 수상작 모음

    ‘고프로 어워즈’ 수상작 모음

    액션캠 제작업체 ‘고프로(GOPRO)’가 베스트 콘텐츠에 수여하는 ‘고프로 어워즈’ 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수상작들을 모아 공개했습니다. ‘고프로 어워즈’는 자사의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리는 사용자에게 상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500만 달러(약 57억원)의 상금이 지원됩니다. 베스트 사진, 베스트 비디오 클립, 베스트 편집영상 구문에서 각각 500달러(약 57만원), 1000달러(약 114만원), 5000달러(약 570만원)의 상금이 매주 지원됩니다. 고프로를 탄도 로켓에 달아 고도 120km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부터 동물들을 근거리에서 담은 모습, 윙수트를 입고 자유를 만끽하는 파일럿의 모습, 카약을 탄 채 폭포 아래로 질주하는 모습 등 짜릿한 순간들이 담겨 있습니다. 또 닭이 피아노를 연주하는 발상의 전환을 기록한 영상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콘텐츠가 창의적이고 매력적으로 담긴 영상, 직접 확인해 보시죠. 사진 영상=고프로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70년 만에 손님 맞는 루마니아 ‘드라큘라 성’

    70년 만에 손님 맞는 루마니아 ‘드라큘라 성’

    드라큘라 성에서의 보내는 할로윈데이 밤은 어떤 느낌일까? 18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루마니아 트란실바니아지방 드라큘라의 집인 ‘브란 성’(Bran Castle)이 할로윈데이를 맞아 70년만에 투숙객을 받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최근 전세계 숙박 연결 네트워크 에어비앤비(Airbnb)에는 10월의 마지막날인 할로윈데이에 카르파티아 산맥 브라쇼브주(州)에 위치한 드라큘라 성에서 1박을 할 수 있는 이벤트 행사가 게시됐다. 이 이벤트는 드라큘라 작가 브람 스토커의 후손인 다크르 스토커(Dacre Stoker)에 의해 주최됐다. 2명의 운(?) 좋은 투숙객은 레드벨벳 트리밍 관(일명 드라큘라 관)에서 드라큘라 백작처럼 잠을 잘 수 있으며 촛불 가득한 멋진 테이블에서 저녁식사를 할 수 있다. 브란 성이 이처럼 일반인을 투숙객으로 받는 것은 70년만이다. 월요일인 17일부터 시작된 이벤트는 참가 지원자들에게 드라큘라 백작을 만나면 무슨 말을 할지 ‘드라큘라(귀신같은) 재치’를 발휘해 상상해보라고 요구했다. 또한 이벤트에 선정된 투숙객은 드라큘라 백작이 싫어하는 마늘이나 은 장신구는 소지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브란 성은 1897년 아일랜드 작가 브람 스토커의 소설 ‘드라큘라’의 모델이 되었던 블라드 체페슈 3세가 머물렀던 곳이다. ‘체페슈’는 루마니아어로 ‘꼬챙이’란 뜻으로 그는 죄를 지은 사람을 꼬챙이로 잔인하게 죽인 것으로 유명했다. 브란 성은 매년 63만 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찾을 만큼 동유럽의 유명 관광 명소다. 사진·영상= Airbnb / VDO Hot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적 열세 몰린 사자, 하이에나 공격에 속수무책

    수적 열세 몰린 사자, 하이에나 공격에 속수무책

    사자 한 마리가 하이에나 무리에게 공격을 당하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공개된 해당 영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국립공원 남서부 경계 지역에 있는 론돌로지 동물 보호구역에서 촬영됐다. 영상은 사자 한 마리가 하이에나 무리에 둘러싸여 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배를 땅에 닿은 채 경계 자세를 취한 사자와 그런 녀석을 공격하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하이에나 무리가 눈길을 끈다. 먼저 칼을 빼든 쪽은 하이에나다. 한 녀석이 사자의 몸을 물어뜯자, 사자가 야수의 본성을 드러내며 거칠게 맞선다. 하지만 수적 열세에 몰린 사자가 황급히 꽁무니를 내뺀다. 급기야 녀석은 나무 위에 올라가 몸을 피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맞게 된다. 해당 영상을 촬영한 에이미 아텐보로에 따르면 “포식자인 사자를 향해 하이에나가 공격하는 상황은 육식동물의 먹이 사슬을 거스르는 보기 드문 상황이었다. 다행스럽게도 이날 사자는 큰 상처를 입지 않았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Londolozi Game Reser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인뮤지스 경리, 우월한 몸매 뽐내며 완벽 시구

    나인뮤지스 경리, 우월한 몸매 뽐내며 완벽 시구

    걸그룹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가 우월한 몸매를 뽐내며 깔끔하고 완벽한 시구를 선보였다. 경리는 지난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경리는 LG 트윈스의 유니폼을 리폼한 핫팬츠로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데 이어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는 와인드업 자세로 관능적인 자태를 뽐내며 잠실구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경리는 연예인 시구에서도 보기 드문 좌완 투수 자세로 깔끔한 시구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경리는 2013년 정규시즌과 2014년 포스트시즌에 시구자로 나선 바 있다. 사진=스포츠서울, 영상=스포티비 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개와 고양이 싸움, 논란이 된 이유는?

    개와 고양이 싸움, 논란이 된 이유는?

    개와 고양이가 장난치는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누리꾼들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장난치는 개와 고양이’ 영상을 소개했다. 하지만 영상을 접한 많은 누리꾼이 ‘애완동물들의 놀이’라고 하기엔 ‘도를 넘은 주먹질(?)’이라고 해석하면서 ‘개와 고양이 학대 논란’으로 확대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개와 고양이가 앞발로 서로의 얼굴을 때리며 노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우스꽝스럽게 싸우는 모습을 지켜보는 주인은 녀석들의 주먹질(?)이 재미있다는 듯 낄낄대면서 싸움을 부추긴다. 하지만 영상을 접한 한 누리꾼이 “이 모습은 촬영을 위해 동물들에게 난투극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라며 “명백한 동물 학대”라고 꼬집었다. 그러자 또 다른 누리꾼 역시 “서로 다른 동물들의 분노를 유발케 하는 행동은 애완동물을 키우는 올바른 자세가 아니라”며 질타했다. 이 영상은 공개 후 현재 860만 이상의 조회수는 물론 17만명 이상이 공유하며 각종 소셜미디어에서 열띤 논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사진 영상=E Cr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살아있는 새 사냥하는 사막 거미 포착

    [별별영상] 살아있는 새 사냥하는 사막 거미 포착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사막에서 자신보다 덩치가 더 큰 새를 사냥하는 거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새는 거미에게 붙잡힌 채 벗어나 보려고 몸부림쳐 보지만 소용없어 보입니다. 새의 발버둥에도 불구하고 결국 거미의 먹잇감이 됩니다. 거미가 죽은 새의 몸통을 파먹기 시작합니다. 전문가들은 조류가 곤충을 잡아먹는 사례는 흔하지만 이와 반대로 곤충이 조류를 잡아먹는 사례는 극히 드문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양이들의 ‘밥그릇 싸움’

    고양이들의 ‘밥그릇 싸움’

    우유가 담긴 그릇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는 고양이들 영상이 화제다. 지난 14일 ViralHog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해당 영상은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됐다. 영상에는 고양이 두 마리가 우유가 담긴 한 개의 그릇을 놓고 날 선 신경전을 펼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녀석들은 그릇에 입을 담근 채 우유 한 모금을 마신다. 문제는 한 녀석이 우유를 마시려고 할 때마다 마주 보고 있는 또 다른 녀석이 그릇을 빼앗는 ‘우유 그릇 쟁탈전’이 벌어지는 상황. 그렇게 한참 동안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그릇을 당겨 조금씩 우유를 먹는 녀석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양이들의 진지한 모습이 귀엽다”, “조금씩만 양보하면 편하게 먹을 수 있을 텐데…”라며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ViralHog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작살 아닌 빗자루로 5.5m 거대 백상아리 물리친 남성

    작살 아닌 빗자루로 5.5m 거대 백상아리 물리친 남성

    청소도구를 이용해 백상아리를 내쫓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해 10월 17일(현지시간) 호주 인터넷신문 뉴스닷컴은 13일 빅토리아주 포트 페어리에 낚싯배를 운영하는 단 호이(Dan Hoey)란 남성이 빗자루를 사용해 거대한 백상아리와 맞서 싸우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동생과 함께 보트에 손님을 태우고 극지별상어(gummy shark) 낚시에 오른 호이. 잠시 뒤, 5.5m 크기의 거대한 백상아리가 다가와 보트 주위를 맴돌기 시작한다. 백상아리가 보트 뒤편의 엔진을 공격하려 하자 호이가 빗자루로 밀어낸다. 호이의 반격에 더욱 흥분한 백상아리는 보트 주변을 빠르게 헤엄치며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낸 채 위협을 가한다. 빗자루로 용감하게 백상아리를 물리친 호이는 “빗자루를 사용해 상어를 내쫓지 않았다면 5.5m에 달하는 거대 상어에 의해 보트의 엔진이 손상될 것 같았다”며 “미끼통의 맛을 본 상어는 계속해 보트 주변을 서성였다”고 말했다. 이어 “상어는 약 20분간 보트 주위를 맴돌다 사라졌다”면서 “상어가 보트의 먀아마 모터에 작은 이빨 자국과 스크래치들을 남겼다”고 덧붙였다. 낚시업을 하는 호이에 따르면 “해당 백상아리는 임신 중이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등과 꼬리지느러미에 짝짓기로 인해 생긴 흉터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극지별상어는 호주·뉴기니섬의 온대 해역에 분포하며 연안 또는 내만으로부터 300m 수심까지 서식한다. 수컷은 전체 몸길이 80㎝(약 4년생), 암컷은 85㎝(약 5년생)가 되면 산란을 시작하며 최대 1.8m까지 성장한다. 호주 주변 해역의 상어류 가운데 주요한 상업 어종에 속한다.(참고: 두산백과) 사진·영상= Dan Hoey / Salty Dog Charters Port Fairy, Victoria AUSTRALI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해양생물과 ‘찰칵’…SNS 스타 된 여성

    해양생물과 ‘찰칵’…SNS 스타 된 여성

    해양생물들과 찍은 사진들을 공유하며 인스타그램 스타로 떠오른 한 여성이 화제다. 10월 14일 영국 데일리스타에 따르면 남태평양 작은 섬 무레아 출신 라바 레이(27)가 그 주인공이다. 그녀는 가오리와 상어, 거북이, 돌고래와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그 결과 누리꾼들의 호응은 폭발적이었고, 6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거느린 인스타그램 스타로 거듭났다. 어릴 때부터 바다에서 수영했다는 라베 레이는 자신 역시 해양생물들에 대해 두려움이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그들과 교감을 나누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ravaray 인스타그램,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설] 2006년식 버블 되기 전에 부동산 과열 잡아야

    부동산 과열 현상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투기 열기는 강남에서 강북과 수도권 신도시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서울 강남 3구 재건축 아파트의 3.3㎡당 평균 가격은 최근 사상 처음으로 4000만원을 넘어섰고 아현·은평 등 강북 지역 신규 분양 아파트도 수천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신도시도 마찬가지다. 분당·판교·위례 등 신도시 아파트 가격도 지난주에만 500만~1500만원 올랐다. 강남 지역 재건축 과열 현상이 이제는 강북·수도권으로까지 확산되는 모양새다. 신도시에선 전셋값과 집값의 차이를 이용해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갭(Gap) 투자’가 중소형 아파트에 몰리고 있다. 전세금에 자기 돈을 조금 보태면 주택 매입이 가능하다 보니 한 채 값만 있으면 10채를 살 수 있다. 전문 브로커들의 갭 투자는 수도권 집값 상승을 이끌었고 최근엔 지방의 ‘아줌마 부대’까지 가세하면서 중소형 아파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형국이다. 이런 과열 현상이 2006년 부동산 폭등 사태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음도 적지 않다. 당시 강남 저층 재건축 투자 열풍은 수도권 전역에 묻지마 투자로 이어졌다. 결국 버블이 터지면서 대량의 ‘하우스 푸어’를 양산한 전철을 밟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문제는 이상 과열은 반드시 대폭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아파트 분양 물량은 지난해 52만 가구에 이어 올해 40만 가구를 훌쩍 넘어설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적정 수준의 두 배나 되는 물량이 시장에 풀렸다고 지적한다. 지방 중소도시에서 벌써 미분양 사태 징후가 속출하기 시작했다. 미분양 사태가 수도권으로 상륙할 경우 부동산 거품은 삽시간에 꺼지고 건설사들의 파산은 불을 보듯 뻔하다. 가계 파산과 금융 부실이 현실화되며 소비 위축으로 경제는 더욱 침체되는 연쇄 도산이 불가피하다. 정부도 최근 국정감사를 통해 국지적 과열 현상을 인정했고 대응책 마련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사태의 심각성을 뒤늦게나마 인지한 것은 다행이지만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 연장 등의 미봉책으로는 안 된다. 투기 과열지구 지정을 포함해 총부채상환비율(DTI)이나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의 대출 규제도 강화해야 한다. 소극적인 ‘8·25 대책’이 부동산 과열로 이어진 만큼 이번엔 더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 빅사이즈 가슴 이용해 맥주캔 찌그러트리는 별난 여성

    빅사이즈 가슴 이용해 맥주캔 찌그러트리는 별난 여성

    자신의 빅사이즈 가슴을 이용해 맥주캔을 찌그러트리는 여성의 영상이 화제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내 동생의 새로운 파티 트릭’이란 제목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2014년도 2월에 촬영된 영상에는 헤일즈(Hales)라는 이름의 여성이 식탁 위에 버드라이트 맥주캔을 올려놓은 채 제자리에서 점프한다. 그녀는 자신의 큰 가슴으로 캔을 내리쳐 찌그러트린다. 이를 본 언니가 웃음을 짓는다. 영상의 끝부분엔 헤일즈가 찌그러트린 또 다른 세 개의 맥주캔 모습이 식탁 위에 놓여 있다. 현재 헤일즈의 유튜브 영상은 12만 7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자신의 큰 가슴을 이용해 묘기를 선보이는 여성은 비단 헤일즈뿐만이 아니다. 미국 보스턴 출신의 H컵 가슴을 보유한 수잔 사익스(Susan Sykes·55)는 자신의 34M 사이즈 가슴으로 송판을 격파하거나 수박을 깨는 묘기(?)를 선보인 바 있다. 사진·영상= thatkaterina youtube, Susan Sykes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도네시아 폭포 숲에서 포착된 괴생명체, 과연?

    인도네시아 폭포 숲에서 포착된 괴생명체, 과연?

    정글에서 거대한 괴생명체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인도네시아의 한 정글 폭포에서 빅풋으로 추정되는 괴생명체가 모습을 드러냈다. 영상에는 폭포 아래로 직립보행해 지나가는 거대한 생명체의 모습이 담겨 있다. 괴생명체는 햇볕에 반사되는 물체를 손에 든 채 폭포수를 지나가며 사라진다. 화질의 상태가 좋지 않아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이 괴생명체가 전설 속 신비동물인 빅풋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영상을 접한 대다수 네티즌은 “해당 영상이 조작됐다”고 반박했다. 미국·캐나다의 록키 산맥 일대에서 목격되는 미확인 동물인 빅풋(bigfoot)은 인디언 부족의 언어로 ‘털이 많은 거인’이란 뜻의 사스콰치(Sasquatch)라고도 불린다.(참고: 위키백과) 빅풋을 직접 본 많은 목격자는 “빅풋이 보통 2m를 넘는 거대한 키와 온몸에 검은색 혹은 갈색 털이 뒤덮여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도네시아에서는 해당 영상에 나오는 괴생명체처럼 커다란 곰은 서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BigFoot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상어케이지로 돌진한 백상아리…다이버 ‘화들짝’

    상어케이지로 돌진한 백상아리…다이버 ‘화들짝’

    ‘누가 저 좀 꺼내주세요~!’ 지난 13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최근 멕시코 과달루페 섬 인근 해안에서 상어 체험 케이지를 공격하는 거대 백상아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상어를 유인하기 위해 밧줄에 묶어 놓은 참치를 물은 백상아리가 갑자기 상어 케이지 측면으로 돌진해 쇠창살을 부수고 케이지 안으로 들어온다. 예상치 못한 상어의 행동에 보트 위 스태프 한 명이 신속하게 케이지 출입문을 열어 다이버와 연결된 안전줄을 끌어당기려 하지만 여의치 않다. 좁은 케이지에 자신의 몸이 갇힌 백상아리가 몸부림을 치며 수면으로 올라온다. 백상아리는 거대한 이빨을 드러낸 채 꼬리지느러미로 강하게 반동을 일으켜 케이지를 탈출한다. 곧이어 스태프가 다시 안전줄을 끌어올리자 다이버가 침착한 모습으로 올라와 케이지 밖으로 나온다. 보트 위 관광객들이 안도의 한숨을 쉬며 박수를 보낸다. 상어와 함께 케이지 안에 있던 해당 다이버는 “당시 물속 케이지 주변에서 커다란 두 마리의 백상아리가 있었다”며 “해당 백상아리가 케이지를 공격했을 때, 케이지 바닥에 최대한 웅크리고 피신해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자칫하면 백상아리의 먹잇감이 될 뻔 한 다이버는 다이빙 경험이 많은 다이버 강사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Gabe and Garret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럴수가…배꼽 빠지게 웃기는 장면

    이럴수가…배꼽 빠지게 웃기는 장면

    평범한 일상의 한순간이 만들어내는 사진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미국 동영상 공유 사이트 브레이크닷컴에 소개된 사진 중 일부입니다. 이 사진들은 얼핏 보면 평범해 보이지만, 상황을 이해하면 웃음이 터집니다. 특히 발로 셀카를 찍는 여성의 모습, 운동선수들의 재미있는 표정과 자세, 동물들의 귀여운 모습이 담긴 사진 등이 눈길을 끕니다. 해변에서 친구를 등에 업고 찍은 한 남성의 모습과 캐비닛에 매달린 학생들의 절묘한 착시효과 역시 시선을 모읍니다. 이처럼 일상 속 재미있는 순간들, 직접 확인해 보시죠. 사진=브레이크닷컴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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