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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별영상] 너무나도 위험한 파키스탄 전깃줄 놀이

    [별별영상] 너무나도 위험한 파키스탄 전깃줄 놀이

    파키스탄 전깃줄 놀이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파키스탄 남성들이 단체로 줄에 매달려 있습니다. 줄은 다름아닌 전깃줄. 남성들은 하나 둘 셋 구령에 맞춰 줄을 당기는가 싶더니 줄을 놓아버립니다. 옷가지로 싸맨 전깃줄을 잡고 있던 남성이 그 반동으로 하늘 높이 치솟습니다. 남성들은 친구의 이런 모습에 즐거워하지만 해당 남성이 감전사고를 당할까 걱정스럽네요. 사진·영상= Liveleak / NEW-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파이스트무브먼트X박재범 ‘SXWME’ 19금 뮤직비디오

    파이스트무브먼트X박재범 ‘SXWME’ 19금 뮤직비디오

    힙합그룹 파이스트무브먼트(Far East Movement)와 가수 박재범의 콜라보레이션 곡 ‘SXWME’의 뮤직비디오가 지난 24일 공개됐다. 제목부터 이상야릇한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는 뇌쇄적 매력을 지닌 미녀 두 명이 속옷차림으로 등장한다. 이들은 다양한 자세로 박재범을 유혹하는가 하면 서로 뒤엉켜 사탕을 함께 먹는 등의 장면을 연출한다. 이처럼 노출뿐만 아니라 동성애적 코드가 담긴 뮤직비디오는 19금 딱지를 피할 수 없게 됐다. 앞서 음반 발매를 앞두고 진행된 생중계 방송에서 제시와 몬스타엑스 아이엠은 ‘SXWME’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나서 “뮤직비디오가 너무 야해서 공개할 수 없다. 나의 리액션으로 확인해달라”, “우유가 흘러내린다. 뭘 빨고 있는거냐”고 거침없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21일 발매된 파이스트무브먼트 정규 앨범 ‘아이덴티티(IDENTITY)’에 수록곡 ‘SXWME’는 AOMG의 수장 박재범이 참여한 1990년대 사운드의 느낌을 낸 힙합, 알앤비 바운스 트랙이다. 정규 앨범에는 이 밖에도 윤미래, 효린, 어반자카파등의 국내 감성 아티스트와의 콜라보가 담겼다. 한편 파이스트무브먼트는 일본-중국계 혼혈인 케브 니시, 재미교포 프로그레스, DJ버맨 등으로 구성된 다국적 힙합 그룹이다. ☞ ‘SXWME’ 뮤직비디오 보러가기 (성인인증 후 시청가능)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바다 포식자 뱀상어 먹잇감 된 200kg 혹소

    바다 포식자 뱀상어 먹잇감 된 200kg 혹소

    ‘바다에 소가 빠진 이유는?’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프랑스의 해외 영토인 마요트 해안에서 죽은 혹소(zebu)를 뜯어먹는 거대 뱀상어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코모로 제도 남동단에 있는 섬인 마요트 해안. 당시 혹소는 해안으로부터 500m 떨어진 해상에서 발견됐으며 이미 죽은 상태였다. 영상에는 4.8m짜리 거대 뱀상어가 200kg 혹소 사체에 다가와 사정없이 뜯어먹는 모습이 담겨 있다. 상어의 뾰족한 이빨에 뜯긴 흑소로 바다는 핏물로 가득해진다. 혹소가 이처럼 먼 바다로 나와 빠져 죽은 이유는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뗏목과 같은 임시 배편을 타고 바다를 건너는 중 빠진 것으로 추측된다. 뱀상어는 영어로는 ‘타이거 샤크’(Tiger Shark)로 불려 ‘범상어’라고도 알려진 상어로, 백상아리와 더불어 인간을 공격하는 가장 난폭한 상어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mailonline / garcia edward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철길 위 만취남 구조한 인부 영상, 알고 보니

    철길 위 만취남 구조한 인부 영상, 알고 보니

    달려오는 기차로부터 철길에서 비틀거리는 남성을 구해낸 용감한 인부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이 영상은 조작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해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화제가 된 영상에는 술에 취한 채 자전거를 끌며 철길로 접근하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잠시 후 이 남성은 자전거를 철로 밖으로 집어던지더니, 바로 뒤에서 기차가 달려오는데도 바닥에 떨어뜨린 물건들을 줍느라 여념이 없다. 이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던 인부 중 하나는 재빨리 남성에게 달려가 간발의 차로 남성을 구하는 데 성공한다. 내용만 두고 봤을 때는 극적이면서도 감동적인 영상이지만, 누리꾼들은 CCTV 영상에 날짜와 시간이 없다는 점을 들어 해당 영상에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전문가들 역시 만취 남성을 구하고자 인부가 달려갈 때까지만 해도 나타나던 그림자가 열차가 지나갈 때는 보이지 않는 점을 미루어 볼 때 해당 영상은 조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사진·영상=GreenWing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악’ 소리 나는 어느 예비신부의 굴욕

    ‘악’ 소리 나는 어느 예비신부의 굴욕

    중국의 한 신부가 웨딩화보를 촬영하던 중 굴욕을 당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24일 영국 미러는 최근 온라인을 강타한 어느 예비 신혼부부의 화보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신랑의 손을 잡고 울타리 난간에 올라선 신부 모습으로 시작한다. 좁은 난간을 따라 걷는 신부를 한 남성이 카메라에 담고 있다. 드레스 한쪽을 올려 잡고 사뿐사뿐 발걸음을 옮기는 신부와 그런 신부를 바라보는 신랑의 환한 미소는 이들의 행복을 고스란히 전한다. 하지만 잠시 후 신부가 발을 헛디디면서 순식간에 분위기는 반전된다. 울타리 난간에 강하게 부딪힌 신부가 고통스러움에 몸부림치는 것도 모자라 뒤로 발라당 넘어지는 신랑의 모습은 웃음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은 “귀여운 덤앤더머 신혼부부”, “많이 아플 것 같아 안쓰럽다”는 반응 보였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은 “재미를 위해 계획적으로 연출된 영상”이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살폭탄 테러 낙점 후 기뻐하는 IS 대원, 사실일까?

    자살폭탄 테러 낙점 후 기뻐하는 IS 대원, 사실일까?

    자살폭탄 테러 대원으로 지목되자 환호성을 지르는 IS 대원의 모습을 담은 홍보 영상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은 최근 해외 온라인 상에 떠도는 IS 홍보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 상단에는 선명한 IS로고와 함께 아랍계 IS 대원이 자살폭탄 테러대원으로 뽑히는 과정이 담겼다. 리더로 추정되는 남성이 두 주먹을 내밀자 IS 대원은 그중 하나를 선택했고, 손안에 있는 흰 돌을 발견하고는 동료와 환호성을 지르며 기쁨을 표현했다. 매체는 이 흰 돌이 다음 자살폭탄 테러 대원으로 낙점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해당 영상이 IS 홍보 영상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영상 속 대원이 실제로 기뻐한 것인지 연기한 것인지는 알 수 없다. 이어진 화면에서는 자살폭탄 테러 대원으로 낙점된 남성이 짐을 꾸려 차에 오르는 장면과 함께 건물이 폭발하고 연기가 피어오른다. 영상 속 대원이 자살 폭탄 테러를 감행했는지 역시 확인은 되지 않았지만, 이 영상을 두고 누리꾼들은 “어리석다”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사진·영상=unilad1/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왜 거품이 자꾸 나지?

    왜 거품이 자꾸 나지?

    다양한 실험 영상들을 공개하며 인기를 얻은 유튜브 이용자 HoomanTV가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해수욕장 간이 샤워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장난을 친 것인데요, 이들이 머리를 감는 동안 ‘샴푸를 무한 제공’한다는 설정입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머리를 감는데 아무리 헹궈내도 거품이 사라지지 않자 사람들이 어쩔 줄 몰라 합니다. 뒤늦게 몰래카메라에 당한 것을 눈치 챈 사람들은 화를 내기는커녕 유쾌하게 웃어넘기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해당 영상은 누리꾼들의 호응 속에 590만이 넘는 재생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연출된 것으로 보인다”, “만약 사실이라면 너무 지나친 것 같다”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사진 영상=Hooman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웹툰 원작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티저…싱크로율은?

    웹툰 원작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티저…싱크로율은?

    KBS 예능국이 최초로 선보이는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의 티저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네이버TV캐스트에는 내달 7일 첫 공개될 ‘마음의 소리’의 1, 2차 티저 영상이 선공개됐다. ‘마음의 소리’는 10년간 인기리에 연재 중인 동명의 웹툰을 기반으로 KBS 예능국과 네이버, 판권을 소유한 공동 제작사 크로스픽쳐스가 의기투합해서 만드는 작품이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각 웹툰 속 캐릭터로 변신하는 이광수, 김대명, 정소민, 김병옥, 김미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페에서 만화를 그리는 이광수는 조석으로, 열심히 화장 중인 정소민은 애봉이로, 클럽을 누비며 격하게 춤추는 김대명은 조준으로, 차의 창문을 내리는 김미경은 권정권 여사로, 오토바이 헬멧을 벗는 김병옥은 조철왕으로 분해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준다. 1차 티저 영상이 배우와 캐릭터의 절묘한 싱크로율이 시선을 끌었다면, 2차 티저 영상에서는 김대명의 생활 밀착형 코미디 연기가 예고돼 기대감을 자아낸다. 핸들을 마구 치며 울부짖던 김대명은 “네가 날 차? 내가 지한테 얼마나 잘해줬는데! 나 죽어 버릴 거야. 아무도 날 막을 수 없어”라며 시속 180km가 넘도록 엑셀을 밟는다. 하지만 이내 과속 단속 구간이라는 내비게이션의 안내를 듣자 그는 재빨리 브레이크를 밟는 소심한 행동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마음의 소리’는 웹툰 ‘마음의 소리’ 레전드 편들로 재구성된 가족 예능 드라마로, 현재 모든 제작을 마친 상태다. 11월7일부터 4주에 걸쳐 네이버에서 공개되며, 이후 공중파 버전을 추가해 12월 KBS 2TV를 통해 방영 예정이다. 사진·영상=웹드라마 마음의 소리/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보 찍던 여성 모델, 드론에 봉변

    화보 찍던 여성 모델, 드론에 봉변

    해변에서 화보 촬영을 하던 여성 모델이 드론에 머리를 가격당하는 아찔한 순간이 공개됐다. 최근 호주 나인뉴스와 영국 더선 등 외신들은, 지난 20일 유튜브에 게시된 황당 사고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해변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하는 두 모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은 비키니를 입은 두 여성 모델을 드론이 촬영 중인 것으로 시작한다. 여성들이 해변을 뛰어가면 드론이 그 뒤를 따라가며 카메라에 담는다. 그런데 작동 실수로 드론이 여성 모델 한 명의 머리를 그대로 가격하고 만다. 자칫 드론 프로펠러에 의해 심각한 부상을 입을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던 것. 더선은 사고를 당한 여성 모델에 대해 “드론을 정리하는 동안 잠시 통증이 따랐지만, 다행히 그녀는 큰 부상을 입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세계적인 라틴팝 스타 엔리케 이글레시아스(41)가 콘서트 도중 드론과 충돌해 손가락을 베이는 사고를 당한 바 있고, 지난 5월에는 모델 겸 배우 제스 아담스(25)가 화보 촬영 중 드론에 얼굴을 맞고 부상을 입는 사고를 당했다. 또 지난해 영국에서는 한 유아가 드론에 부딪혀 실명하는 사고가 발생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는 동시에 드론의 안전성에 대해 문제가 제기된 바 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날개뼈로 차량 2대 견인하는 인도 소년

    날개뼈로 차량 2대 견인하는 인도 소년

    인도의 한 10대 소년이 오직 날개뼈로만 차 2대를 견인하는 이색 도전을 펼쳤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바크로프트TV에 따르면, 인도 마디아프라데시주에 사는 아브히섹 차우베이(18)는 ‘강철 날개뼈’(Steel Blades)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어렸을 적부터 날개뼈를 이용해 갖가지 물체를 옮기는 특별한 능력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영상에서 아브히섹은 웃옷을 벗어 던진 후 자동차와 밧줄로 연결된 나무 블록을 양쪽 날개뼈 사이에 끼우고는 차 한 대를 거뜬히 견인한다. 곧이어 소년은 날개뼈를 이용해 두 대의 차량 역시 큰 어려움 없이 끌며 놀라움을 자아낸다. 아브히섹은 이 같은 도전으로 이달 초 기네스 세계 신기록에 도전하기도 했다. 그는 “기네스 세계 신기록 최저 기준이 900kg의 차량을 10미터가량 끄는 것인데, 난 1,070kg에 달하는 현대자동차의 엑센트를 27.5미터를 끌었다”며 자랑스러워했다. 아브히섹이 이런 능력을 가꿔온 데는 아버지의 적극적인 도움이 있었다. 실제로 그가 차를 견인하는 데 사용한 나무 블록은 그의 아버지가 직접 만들어 선물한 것이다. 아브히섹의 아버지는 “나는 아들이 자랑스럽다. 그가 기네스북에 등재됐으면 좋겠다”며 “아들이 비행기까지 끌기 원하더라도 항상 그를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영상=Barcroft 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프랑스 정찰기 몰타서 추락사고

    (영상) 프랑스 정찰기 몰타서 추락사고

    24일(현지시간) 프랑스 정찰기가 지중해에 있는 몰타 국제공항에서 추락해 5명이 사망했다. 프랑스 정찰기는 이날 오전 7시 20분 몰타 국제공항에서 이륙 직후 급강하하면서 추락했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이 경비행기는 불에 휩싸이면서 산산조각났으며 프랑스 국방성 직원 3명 등 5명이 사망했다. 몰타 정부는 추락 전 폭발이 없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고의적인 파괴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프랑스 정찰기는 지중해에서 불법 마약 거래와 인신매매 단속 작전에 투입된 것이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학 주차장서 잡힌 새끼 쌍두사

    대학 주차장서 잡힌 새끼 쌍두사

    미국 아이다호주 모스코에 사는 브래드 바이어스(Brad Byers)라는 남성이 최근 포획한 새끼 쌍두사입니다. 꼬리는 하나, 머리는 둘인 이 독특한 생김새의 쌍두사는 지난 9월 아이다호대학교 캠퍼스 주차장에서 잡혔다고 하는데요. 브래드가 SNS에 공개한 영상에는 브래드의 손등 위에서 꿈틀대는 모습과 함께 먹이를 먹는 쌍두사의 모습이 담겼습니다.브래드는 많은 사람이 자신에게 쌍두사를 팔라고 제의했지만, 직접 애완동물로 키워볼 생각이라고 하네요. 사진=Brad Byers/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욕조 빠진(?) 주인 구하려고 아등바등하는 고양이

    욕조 빠진(?) 주인 구하려고 아등바등하는 고양이

    물에 빠진 척 장난하는 주인을 구하려 아등바등하는 고양이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에 올라와 화제가 된 영상을 보면, 고양이 주인은 욕조 안에서 허우적대는 연기를 하고 있다. 고양이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알아보기 위해서다. 잠시 후 욕조 밖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고양이는 다급히 울며 주인이 뻗은 손을 잡으려고 발버둥친다. 한참을 고군분투한 후에야 자신의 손을 잡아 무는 데 성공한 고양이의 모습에 주인은 감동한 듯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어 보인다. 지난 15일 페이스북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22만 건 이상 공유되며 872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Smart with Funny friend/페이스북, PGSmile_/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걸그룹 스위치 두유 ‘성인식’ 커버댄스 화제

    걸그룹 스위치 두유 ‘성인식’ 커버댄스 화제

    신인 걸그룹 스위치 멤버 두유의 섹시 커버댄스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남성 잡지 맥심코리아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걸그룹 스위치 멤버 두유의 ‘성인식’ 커버 댄스 영상을 올렸다. 2000년에 발매된 ‘성인식’은 파격적인 섹시 콘셉트로 당대 가요계를 흔들었던 곡으로, 박지윤을 톱스타 반열에 오르게 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두유는 중국의 전통의상인 치파오 콘셉트의 호피룩을 입고, ‘성인식’의 아찔한 안무를 그대로 소화해낸다. 특히 옆 트임이 돼 있는 드레스를 통해 드러나는 쭉 뻗은 각선미와 엉덩이 라인은 섹시 콘셉트에 방점을 찍는다. 한편 2014년 디지털 싱글 앨범 ‘비키니’로 데뷔한 스위치는 담이(리더, 랩), 두유(서브보컬, 랩), 예린(리드보컬), 민지(보컬), 지민(서브보컬), 새롬(랩), 가영(보컬), 연이(랩) 8명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피에스타로카’(Fiestaloca)를 발매했다. 사진·영상=MAXIM Kore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난영상] 나무 위 서로 싸우는 살쾡이

    [별난영상] 나무 위 서로 싸우는 살쾡이

    지난 18일(현지시간)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는 ‘캣 파이트(Cat Fight)란 제목의 영상이 소개됐다. 영상에는 놀랍게도 커다란 나무 위에서 서로 싸우는 살쾡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살쾡이는 서로 포효하며 앞발을 든 채 기 싸움을 벌인다. 자칫 잘못하면 나뭇가지가 부러져 높은 나무 위에서 추락할 상황이지만 살쾡이들은 힘을 조절해가며 위태로운 싸움을 이어간다. 결국 기 싸움에 밀린 살쾡이 한쪽이 나무에서 내려오면서 대치 상황은 끝이 난다. 사진·영상= Dan Grossenbac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쓰다듬어주세요” 사냥꾼에 제 발로 찾아온 새끼 사슴

    “쓰다듬어주세요” 사냥꾼에 제 발로 찾아온 새끼 사슴

    자신을 잡으러 온 사냥꾼을 보고 도망은커녕 애정을 드러낸 새끼 사슴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ABC 방송 제휴사인 KSTP는 사냥을 하러 갔다가 맨손으로 돌아와야 했던 사냥꾼의 사연을 소개했다. 미국 위스콘신주 뉴리치먼드 시에서 활동하는 사냥꾼 조던 맥슨(Jordan Maxon)은 최근 사냥을 하러 나섰다가 우연히 새끼 사슴 한 마리와 우연히 만나게 됐다. 그러나 사슴은 조던을 보고도 5분 동안 그 자리를 지키더니 급기야 조던에게 슬며시 다가왔다. 공개된 영상 속 새끼 사슴은 조던이 머리를 쓰다듬도록 머리를 맡긴 채 평온한 모습이다. 조던 맥슨은 “12살 때부터 아빠와 삼촌을 따라 사냥을 했지만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며 “차마 사슴을 총으로 죽일 수 없었다”고 말했다. 사진·영상=Jordan Maxo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골프공 맞은 새 ‘휘청’

    골프공 맞은 새 ‘휘청’

    골프장 잔디밭에 앉아 있던 새 한 마리가 골프공에 맞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지난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한 골프장에서 골퍼가 친 공이 새를 강타하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드라이버를 휘둘러 골프공을 때린다. 하지만 이 공은 낮게 날아가더니 잔디밭에 있는 새를 그대로 강타한다. 새는 ‘퍽’ 하는 소리와 함께 휘청하며 그대로 쓰러진다. 순식간에 벌어진 끔찍한 상황에 남성은 매우 당혹스러워한다. 영상 게시자에 따르면, 다행히 골프공에 맞은 새는 무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에도 미국의 한 골프장에서 골퍼가 친 공에 갈매기가 맞고 기절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日, 세계 최초 아름다운 가슴 콘테스트 논란

    日, 세계 최초 아름다운 가슴 콘테스트 논란

    일본에서 아름다운 가슴 콘테스트가 열려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 18일 일본 도쿄에서 ‘아름다운 가슴 콘테스트 2016’이 개최됐다고 보도했다. 마이나비 뉴스에 따르면 ‘아름다운 가슴 콘테스트 2016’은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지에서 1차 심사가 진행됐으며 2,3차 심사를 거쳐 최종 6명의 후보가 결선에 올랐다. 이날 행사는 일본의 혼혈 유명 연예인 ‘매기’ 가 심사위원으로 참가했으며 인터넷 방송 채널 ‘아메바 TV’를 통해 생중계됐다. ‘아름다운 가슴 콘테스트 2016’ 최종 우승자는 F컵을 가진 기후 현 출신의 23세 나카오카 료코로 란제리 브랜드 ‘피치 존’의 상품도 무료로 제공된다. ‘아름다운 가슴 콘테스트 2016’주최 측은 “여성 특유의 아름다운 가슴을 추구하고 이상적인 가슴의 형태를 격식있게 보여주자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며 “콘테스트 자격요건은 일본인이면서 18세 이상의 여성만 참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관해 일부 일본 언론은 “매기 ‘만지고 싶은 아름다운 가슴’…여왕은 주목받는 23세”(일간 스포츠), “초대 ‘아름다운 가슴 콘테스트’ 우승자, 매기도 극찬한 가슴…“쫀득한 질감””(오리콘)이라고 호의적인 보도를 냈다. 하지만 일본 네티즌들의 여론은 사뭇 다르다. 아름다운 가슴 콘테스트 개최 소식을 접한 트위터 이용자들은 “이건 외설이고 차별적 행위인데, 불만이 과연 없을까요?”, “이런 ‘아름다운 가슴 콘테스트’ 같은 걸 호의적으로 보도하는 자세를 보면 일본은 성차별이나 소수자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사회인 것 같다”, “가슴은 가슴 그 자체에 가치가 있는 것이고, 예쁜 가슴도 못생긴 가슴도 있을 수 없다. 가슴 콘테스트라든지, 가슴 랭킹이라든지 하는 것들은 있을 수가 없다”는 등 대회를 거세게 비난했다. 사진·영상= bioppai2016.amebaownd.com / 美 チャンネル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담배 꺼달라 말했다가 폭행당한 아이 엄마

    담배 꺼달라 말했다가 폭행당한 아이 엄마

    한 남성이 담배를 꺼달라는 여성의 말에 주먹을 휘두르는 사건이 중국에서 발생했다.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이 끔찍한 사건은 지난 12일 허베이성 랑팡시에 있는 한 건물 엘리베이터에 일어났다. 당시 아이와 함께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피해 여성이 문 앞에 있던 남성의 흡연을 제지했다가 폭행을 당한 것이다. 사건 현장이 기록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가해 남성이 여성을 향해 거칠게 주먹을 휘두르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엄마가 폭행당하는 모습을 보고 있을 수밖에 없는 아이의 상황이 충격적이고 참담하다. 이후 가해 남성은 건물에서 나와 급히 현장에서 떠나는 것으로 영상이 마무리된다. 이번 사건을 경찰에 신고한 여성은 “엘리베이터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아 달라고 했다가 폭행을 당했다. 아이가 옆에서 우는 것도 개의치 않았다”며 분노했다. 현지 경찰은 CCTV 영상 속 남성의 신원을 밝히기 위해 수사 중이다. 사진 영상=CCTV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당신을 움찔하게 하는 순간

    당신을 움찔하게 하는 순간

    인기 유튜브 채널 페일아미가 10월 셋째 주 화제의 영상을 21일 공개했습니다. 이 영상은 현재(23일, 13시 기준) 240만이 훌쩍 넘는 재생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어린 자매의 좌충우돌 성장기로 시작합니다. 이어 폴 댄스를 선보이던 여성의 굴욕적인 모습과 스노보드를 타던 남성이 실수하는 모습, 난간을 잡고 팔굽혀펴기를 하는 여성의 아찔한 돌발사고 순간이 이어집니다. 공개 후 이 영상에는 “다친 사람이 없기를 바란다”는 애정 어린 메시지와 “아찔한 결말을 볼 때마다 저절로 몸이 움츠러든다”는 등 3000여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움찔’하게 만드는 순간,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사진 영상=페일아미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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