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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식증 걸린 유명 동영상 블로거 거부한 네티즌들

    거식증 걸린 유명 동영상 블로거 거부한 네티즌들

    앙상한 몸매로 많은 인기를 누리던 여성이 유튜브 상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유튜브에서 수십만 명의 구독자를 거느린 미국 뉴욕의 유지니아 쿠니(Eugenia Cooney·22)란 여성이 네티즌들의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유지니아 쿠니는 유튜브 상에서 89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유명 동영상 블로거로 일종의 마른 몸을 찬양하는 프로아나(Pre ana) 족이다. 프로아나의 뜻은 찬성인 뜻의 Pro와 거식증의 뜻인 anorexia의 합성어다. 최근 유튜브에서 활발한 활동 중인 쿠니에 대해 미국 아칸소주 블라이드빌의 린 클라우드(Lynn Cloud)는 온라인 청원사이트 ‘change.org’에 그녀의 유튜브 채널을 금지하자는 청원을 올렸다. 린은 청원을 통해 “그녀의 건강 상태는 심각한 상황이며 도움이 절실하다”며 “그녀의 심각한 저체중 상태는 그녀의 시청자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가 의도적으로 시청자들에게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영상이나 사진을 통해 보이는 그녀의 가녀린 몸매는 거식증과 섭식장애를 가진 소녀들에겐 도움이 되질 않는다”고 덧붙였다. 청원에 서명한 또 다른 네티즌은 “내 사촌이 쿠니처럼 마른 몸매를 갖기 위해 17파운드(약 7.7kg) 감량했다”며 “그녀는 고작 12살밖에 되지 않았다”는 의견을 남겼다. 인터넷에서 자신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자 쿠니는 지난 14일 게재한 사과 영상을 통해 “누구에게도 나쁜 영향을 주려고 하지 않았으며 사람들에게 나를 닮기를 조장한 적은 결코 없다”고 전했다. 한편 쿠니의 유튜브 채널을 금지하자는 린 클라우드의 ‘change.org’ 청원은 28일 삭제된 상태지만 그녀의 유튜브를 금지하자는 또 다른 청원이 올라온 상태다. 사진·영상= Eugenia Cooney youtube, Eugenia Cooney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얼음조각 아래 숨어 있다가 바다표범 사냥하는 북극곰

    얼음조각 아래 숨어 있다가 바다표범 사냥하는 북극곰

    ‘요건 몰랐지?’ 영국 BBC 다큐멘터리 ‘더 헌트’(The Hunt,2015년) 속 바다표범 사냥하는 북극곰 영상이 화제네요. 52초 영상에는 얼음조각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바다표범의 모습이 보입니다. 곧이어 얼음조각 왼편 아래에는 물속에 몸을 담근 채 숨어 있는 북극곰 머리가 빼꼼히 나타납니다. 바다표범이 방심한 틈을 타 얼음조각 위로 북극곰의 점프해 올라옵니다. 갑작스러운 포식자의 등장에 바다표범이 화들짝 놀라 물속으로 뛰어듭니다. 북극곰이 먹잇감을 놓칠세라 뒤따라 물로 점프합니다. 잠시 뒤, 빙판 위로 북극곰이 바다표범의 발을 문 채 옮기는 모습이 포착됩니다. 포유류인 바다표범은 물속에서 오랫동안 머무르지 못하기 때문에 주로 얼음 위에서 생활하며 북극곰은 이런 이점을 이용해 주로 먹잇감으로 바다표범을 사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더 헌트’는 영국 BBC가 약 190억 원을 들여 만든 다큐멘터리로 자연의 사냥꾼들이 먹잇감을 사냥하는 찰나의 순간을 상세하게 다뤘습니다. 2015년 11월 1일 BBC 1에서 첫 방송 됐으며 방송 당시 영국에서 580만 명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사진·영상= BBC / Ozzy Man Revi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네스호 괴물 친척?’ 알래스카 치나강서 포착된 괴생명체는?

    ‘네스호 괴물 친척?’ 알래스카 치나강서 포착된 괴생명체는?

    알래스카에서 정체 미상의 괴생명체(?)가 포착돼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최근 미국 알래스카주 페어뱅크스 치나 강(Chena River)에서 네스호 괴물을 닮은 괴생명체 영상이 게재됐다. 알래스카주 토지관리국 씨 맥카와 알 딜레니에 의해 촬영된 영상에는 기다란 생명체가 강물 흐름에 따라 유유히 헤엄(?)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괴생명체는 등 부위에 눈이 덮인 채 방향을 바꾸면서 이동한다. 알래스카주 피쉬 앤 게임의 생물학자 클라우스 부티히(Klaus Wuttig)는 “난 그것이 물속을 떠다니는 부유물이라고 믿는다”면서 “헤엄치고 있는 듯한 착시현상을 보이지만 이것은 물에 떠내려가는 물체가 암초에 걸린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영상 seoultv@seoul.co.k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난영상] 길잃은 사슴, 레스토랑 창문 깨고 줄행랑

    [별난영상] 길잃은 사슴, 레스토랑 창문 깨고 줄행랑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picksandflicks)는 길잃고 레스토랑으로 들어온 사슴이 창문을 깨고 줄행랑치는 영상을 소개했다. 지난 24일에 촬영된 영상에는 창문을 깨고 점프해 레스토랑 안으로 들어오는 사슴의 모습이 보인다. 유리창 깨지는 소리에 주인으로 보이는 여성이 냉큼 달려나간다. 커다란 사슴이 자신을 향해 뛰어오는 모습에 그녀는 움찔한다. 곧이어 사슴은 테이블에 몸을 부딪친 뒤 곧장 달려가 테이블 위로 점프해 창문을 깨고 탈출한다. 사슴의 한바탕 소란에 식사 중이던 손님들이 화들짝 놀라는 모습이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6개국 돌며 요가 동작 선보인 여성

    26개국 돌며 요가 동작 선보인 여성

    미국의 한 여성이 세계 여행지를 돌며 요가 동작을 선보인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Caters Clips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에이미 마룬(31)이 26개국을 여행하며 특별한 방식으로 추억을 기록했다. 그녀는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요가 동작을 선보였고 그 모습을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았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에이미 마룬은 아름다운 풍광을 선보이는 산과 바다, 계곡 등에서 요가 동작을 선보인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촬영 장소는 각기 다르지만, 그녀의 요가 동작을 모두 매끄럽게 이어붙인 편집이다. 이에 대해 영상 속 주인공 아미는 “7개월 동안 26개국을 다니며 요가 연습을 했다. 대륙을 횡단하며 아름다운 장소에서 요가 동작을 한 것은 매우 흥미로운 경험이었다”며 만족스러움을 전했다. 사진 영상=Caters Clip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트와이스 ‘TT’(티티) 음악방송 첫 컴백 무대 보니

    트와이스 ‘TT’(티티) 음악방송 첫 컴백 무대 보니

    걸그룹 트와이스가 2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음악방송 첫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제주 특집으로 진행돼 갓세븐의 진영, 뱀뱀과 아이오아이의 김세정의 진행 아래 다수 아이돌이 출연해 감성적인 무대부터 강렬한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트와이스의 무대는 단연 돋보였다. 트와이스는 ‘1 to 10’에 이어 타이틀곡 ‘TT’로 사랑스럽고 깜찍한 소녀의 설렘을 전달했다. 트와이스의 신곡 ‘TT’는 눈물을 뜻하는 이모티콘을 차용한 제목으로, 사랑에 처음 빠진 소녀들의 어쩔 줄 모르는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갓세븐, 나윤권, 다비치, 레이디스코드,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볼빨간사춘기, 아이오아이, SF9, 크레용팝, 트와이스, 펜타곤 등이 출연했다. 사진·영상=M COUNTDOW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무에 ‘쿵’, 새끼 코알라의 귀여운 실수

    나무에 ‘쿵’, 새끼 코알라의 귀여운 실수

    마당을 뛰놀던 새끼 코알라 한 마리가 나무에 정면으로 부딪치는 귀여운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7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뉴캐슬 인근에 있는 한 동물보호소에서 촬영된 사랑스러운 새끼 코알라를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사육사의 손을 떠난 코알라가 앞을 보지 않고 신나게 뛰다가 나무에 머리를 부딪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예상치 못한 사고로 뒤로 발라당 넘어지는 녀석의 모습은 귀여우면서도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지난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해당 영상은 5만 4000명이 시청하고 420여명이 좋아요를 누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SNS에 올라온 다리 사진에 착시 논란 재점화

    SNS에 올라온 다리 사진에 착시 논란 재점화

    ‘기름을 바른 다리일까요, 흰색 페인트를 칠한 다리일까요?’ SNS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이 한동안 잠잠했던 착시 논란에 다시 불을 지폈다고 26일(현지시간)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한 장의 사진이 트위터를 통해 공유되면서다. 해당 사진이 주목을 받은 것은 사진 속의 다리가 기름을 바른 다리로 보이기도, 경우에 따라서는 흰색 페인트를 군데군데 칠한 다리로도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난 9월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최초 게시물을 살펴보면 착시 논란은 생각보다 쉽게 종결된다. 매체들은 최초 게시자가 해당 사진과 함께 “내 피부에 페인트를 칠하는 느낌이 좋다”고 글을 남겼다면서 주변에 널브러져 있는 펜만 보더라도 사진 속 다리에는 흰색 페인트가 칠해진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호주 일상] 산책 중 어미 등 업혀 가는 새끼 코알라 포착

    [호주 일상] 산책 중 어미 등 업혀 가는 새끼 코알라 포착

    ‘이웃처럼 마주하는 코알라, 호주에서는 늘 있는 일’ 서호주에 사는 라덱 펫락과 엠마 배리는 최근 정차 중인 차량에서 인도를 걷고 있는 반가운 손님을 목격했다. 그들을 맞이한 손님은 바로 야생 코알라 모녀. 영상에는 맥라렌 플랫 메인 도로 인도에서 새끼를 등에 업은 채 아침 산책을 나서는 어미 코알라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어미 코알라는 라덱과 엠마에게 인사하듯 잠시 멈춰선 채 그들을 바라본 뒤 걸음을 이어간다. 한편 호주 빅토리아주에서는 코알라 증가에 따른 개체 수 조절을 위해 지난 2013년과 2014년 모두 3차례에 걸쳐 코알라 686마리에 대한 안락사가 이뤄진 바 있다. 사진·영상= Storyfu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육사 덮치는 호랑이 모습에 충격받은 아이들

    사육사 덮치는 호랑이 모습에 충격받은 아이들

    어린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사육사가 호랑이에게 공격을 받았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전날 플로리다주 펜서콜라에서 열린 한 축제를 소풍차 방문한 33명의 어린이들은 충격적인 경험을 했다. 호랑이 우리 밖에서 구경하던 중 호랑이가 사육사를 공격하는 모습을 그대로 목격한 것. 사육사의 다리를 물고 수미터를 끌고 가는 호랑이를 저지하려고 동료 사육사가 매질까지 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트라우마로 남을 만했다. 한편 호랑이의 공격을 받은 사육사는 바로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다. 매체는 축제에서 당분간 ‘호랑이쇼’가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영상=Scott Caput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호텔 회전문서 장난치다 발목 끼인 4살 소녀

    호텔 회전문서 장난치다 발목 끼인 4살 소녀

    중국에서 4살짜리 소녀가 회전문에 발목을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현지시간) 중국 관영매체 CCTV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23일 중국 안후이 성 부양 시의 한 호텔 입구에서 일어났다. 호텔 입구에서 장난을 치던 어린 소녀가 넘어지면서 자동 회전문에 한쪽 발목이 빨려 들어간 것. 매체가 공개한 영상에는 발목이 끼어 회전문 안에 누워있는 소녀를 구하고자 고군분투하는 구조대의 모습이 담겼다. 구조대는 기구를 이용해 회전문을 들어 올렸고, 덕분에 소녀는 발목에 가벼운 찰과상만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CCTV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드론 전구 교체기

    드론 전구 교체기

    드론을 이용해 천장에 달린 전구를 교체하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유튜브 이용자 ‘Marek Baczynsk’가 공개한 드론을 이용해 전구를 교체하는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전구를 교체하는 과정에 드론이 바닥에 떨어져 망가지기도 하고, 전구가 깨지기도 한다. 그렇게 실패를 반복하던 드론이 결과적으로 전구 교체에 성공한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전구 교체에 성공하기까지 두 대의 드론이 사용 됐으며, 총 9개의 전구가 깨졌다. 사진 영상=Marek Baczynski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경기 중 머리카락 ‘싹뚝’…여자 테니스선수의 투혼

    경기 중 머리카락 ‘싹뚝’…여자 테니스선수의 투혼

    러시아의 한 테니스 선수가 경기 도중 가위로 직접 머리카락을 잘라 화제에 올랐다. 러시아의 여자 테니스 스타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31, 세계랭킹 9위)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쿠즈네초바는 지난 24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BNP 파리바 파이널스에서 폴란드의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와 맞붙었다. 이날 쿠즈네초바는 라드반스카에게 첫 세트를 이겼지만, 2세트에서는 승리를 내준 뒤 3세트에서 1-2로 뒤지고 있었다. 경기 도중 타임을 요청한 쿠즈네초바는 가방에서 가위를 꺼내고는 길게 땋아 묶은 머리카락을 싹둑 잘라버렸다. 어깨 아래까지 내려왔던 쿠즈네초바의 머리카락은 목까지 짧아졌다. 효과가 있었던 걸까. 다시 코트로 돌아간 쿠즈네초바는 2시간 50분의 접전 끝에 3세트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쿠즈네초바는 “포핸드 샷을 할 때마다 하나로 묶은 머리카락이 눈을 때려 성가시게 했다. 경기와 머리카락 중에 무엇이 더 중요한지 생각해 결정을 내린 것이다”라며 “나는 그렇게 많이 자른 지도 몰랐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WT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길 한복판서 생리하는 여성에 시민들 반응은?

    길 한복판서 생리하는 여성에 시민들 반응은?

    길 한복판에서 생리를 시작해 고통스러워하는 여성을 본 시민들의 반응은? 경각심을 일깨우는 사회적 실험 영상을 제작하는 유튜버 트롤스테이션(Trollstation)이 지난 24일 ‘공공장소에서 생리 폭발’(Period Explosion In Public)이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미니스커트와 하이힐로 한껏 멋을 낸 여배우 아미나 마즈(24)는 안절부절못하며 시민들에게 생리대를 구하고 있다. 한참 뒤 생리대를 구한 여배우는 남성들에게 “생리 예정일이 15일인데 20일인 지금까지 생리를 시작하지 않았다”며 “남자들은 이런 걸 경험하지 않으니 운이 좋은 거다. 여자가 매달 얼마나 힘든지 모를 거다”라고 소리친다. 그러나 여배우는 건널목을 건너던 도중 배를 움켜쥐더니 비명과 함께 피를 흘리기 시작한다. 엄청난 양의 피가 바닥에 쏟아지지만, 사람들은 이를 지켜볼 뿐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 당황한 듯 쳐다보거나 그저 웃음을 터트릴 뿐이다. 잠시 후 한 여성이 여배우를 돕기 위해 나서면서 영상은 끝이 난다. 실제 여성의 생리는 한 번에 출혈이 일어나는 것 아니라 짧게는 3일에서 길게는 7일까지 시간을 두고 나타난다. 하지만 트롤스테이션은 사람들에게 충격 요법으로 ‘여성의 생리에 관심을 두자’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이같은 실험을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Trollstatio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속도로 뛰어다닌 어느 운전자의 사연?

    고속도로 뛰어다닌 어느 운전자의 사연?

    주차브레이크를 채우지 않고 차에서 내린 한 운전자가 대책 없이 굴러가는 자신의 차를 따라 고속도로를 뛰어다니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호주 나인뉴스와 영국 더선 등 외신들은, 지난 17일 스위스 서부 뇌샤텔의 한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사고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에는 갓길에 세워 놓았던 승용차 한 대가 주차브레이크를 채우지 않은 탓에 도로를 구르는 아찔한 순간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승용차 한 대가 고속도로를 가로질러 굴러간다. 운전자가 차를 세우기 위해 쫓아가지만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렇게 굴러간 승용차는 중앙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방향을 틀어 바깥 차선을 향해 굴러간다. 다행히 다른 차들과 충돌을 가까스로 피한 승용차는 결국 표지판을 들이받은 후에야 멈춘다. 지난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영상을 공개한 경찰은 “하마터면 생명을 잃을 뻔 한 매우 위험한 순간이었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승용차 운전자가 주차브레이크를 채우지 않아 벌어졌다. 당시 승용차 운전자는 갓길에 있던 트럭 운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두 사람은 친구 사이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중요부위 쇠망치질 견뎌낸 인도 남성, 도대체 왜?

    중요부위 쇠망치질 견뎌낸 인도 남성, 도대체 왜?

    인도의 한 남성이 기네스북에 오르려고 자신의 중요부위까지 쇠망치로 내려치는 기괴한 행동으로 이목을 끌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강철맨’이라 불리는 인도 북부 하리아나주 출신 아만딥 싱(34)은 최근 11개의 묘기 부문 기네스 기록에 도전했다. 영상에서 아만딥 싱은 보조자에게 그의 중요부위를 대형 쇠망치로 올려치도록 한다. 힘껏 망치질을 해대는 보조자와 달리 아만딥 싱은 상당히 여유롭게 보인다. 이뿐만 아니라 그는 다리 사이에 벽돌을 놓더니 쇠망치로 휘두르게 해 벽돌을 두 동강 낸다. 또 그는 차량 아래에 누워 자신의 복부 위를 지나가게 하는가 하면 20대의 오토바이가 연결된 줄을 두 팔로 버텨낸다. 맥주병 53개를 맨손으로 박살 내거나 약 150kg에 달하는 성인 남성 두 명을 이로 들어 올리는 묘기도 이어진다. 이같은 묘기들로 아만딥 싱은 11개 부문에서 신기록을 달성하는 데 성공했으며 현재는 기네스 기록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아만딥 싱은 “무술을 배우기 시작한 7살 때부터 기네스북에 오르는 것이 꿈이었다”면서 “오랜 훈련 끝에 현재는 3,000개 이상의 묘기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50개의 묘기로 세계에서 가장 강한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사진·영상=Hindustan Time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믿고 듣는 감성 보컬…씨스타 효린 ‘Love Like This’ 선공개

    믿고 듣는 감성 보컬…씨스타 효린 ‘Love Like This’ 선공개

    그룹 씨스타 효린이 ‘믿고 듣는 감성 보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 효린은 26일 0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Love Like This’(러브 라이크 디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Love Like This’는 효린이 3년 만에 발매하는 새로운 솔로 앨범의 선공개곡이다. 흑인음악에 특화된 프로듀싱과 효린의 보컬, 도끼의 랩이 만난 네오 알앤비 트랙으로 가장 빛나는 사랑의 순간을 노래했다. 어셔의 ‘More’(모어), 비욘세의 ‘Ring Off’(링 오프), 리하나의 ‘Needed Me’(니디드 미)에 참여한 프로듀서 프린스 샤를리즈(Prince Charlez)가 멜로디를 만들었다. 또 공동 작업한 미국의 프로듀싱팀 역시 2007년 그래미에 노미네이트된 알앤비 뮤지크 소울차일드의 곡 ‘Buddy’를 작곡한 팀으로 알려졌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는 그랜드 피아노 위와 차량 안에서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효린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효린은 ‘Love Like This(러브 라이크 디스)’를 시작으로 내달 1일에는 박재범과 함께한 선공개곡을 추가로 발표하며, 11월 8일에는 새 앨범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MV] Hyolyn(효린) _ Love Like This (Feat. Dok2)/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하이에나떼에 공격 당한 사자의 선택

    하이에나떼에 공격 당한 사자의 선택

    사자 한 마리가 하이에나 무리에게 공격을 당하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공개된 해당 영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국립공원 남서부 경계 지역에 있는 론돌로지 동물 보호구역에서 촬영됐다. 영상은 사자 한 마리가 하이에나 무리에 둘러싸여 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배를 땅에 닿은 채 경계 자세를 취한 사자와 그런 녀석을 공격하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하이에나 무리가 눈길을 끈다. 먼저 칼을 빼든 쪽은 하이에나다. 한 녀석이 사자의 몸을 물어뜯자, 사자가 야수의 본성을 드러내며 거칠게 맞선다. 하지만 수적 열세에 몰린 사자가 황급히 꽁무니를 내뺀다. 급기야 녀석은 나무 위에 올라가 몸을 피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맞게 된다. 해당 영상을 촬영한 에이미 아텐보로에 따르면 “포식자인 사자를 향해 하이에나가 공격하는 상황은 육식동물의 먹이 사슬을 거스르는 보기 드문 상황이었다. 다행스럽게도 이날 사자는 큰 상처를 입지 않았다”고 전했다. 사진=Londolozi Game Reser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자 vs 표범, 싸움의 승자는?

    사자 vs 표범, 싸움의 승자는?

    사자와 표범이 만났다. 결과는 사자의 완승이다. 지난 19일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 ‘사자와 표범의 싸움’ 순간이 포착된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사비 샌드 동물 보호구역에서 가이드로 활동하고 있는 매튜 풀(26)이 카메라에 담았다. 흥미로운 이 순간은 매튜가 지난 4일 관광객들과 함께 사파리 투어에 나섰다가 목격했다. 이에 대해 그는 “가이드 생활 중 가장 희귀한 경험”이라고 전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수사자 한 마리가 표범에게 접근하는 모습과 두 녀석이 서로 마주한 순간, 날 선 공격을 퍼붓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수사자를 피해 황급히 꽁무니를 내빼는 표범의 안쓰러운 모습도 볼 수 있다. 매튜는 “사자가 표범에게 가까이 다가갈 때, 어쩌면 사자가 녀석을 죽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관광객들에게 돌발 사태에 대해 안내했다”며 “다행히 사자가 표범을 죽이지 않았다”고 전하며 당시 긴장 상황과 안도의 마음을 표했다. 사진 영상=Kruger Sighting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보기만 해도 아찔한 셀카

    보기만 해도 아찔한 셀카

    거대한 폭포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은 간 큰 남성이 화제다. 러시아의 데니스 크라스노브(20)가 그 주인공이다. 아이슬란드 바트나이외쿠틀 국립공원을 찾은 그는 ‘데티포스’ 폭포의 거대한 물줄기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는 데 성공했다. 공개한 영상을 보면, 거세게 쏟아지는 폭포를 향해 데니스 크라스노브가 다가간다. 더는 다가갈 수 없을 것 같은 지점을 지나 그는 폭포와 맞닿은 바위 맨 끝까지 발걸음을 옮긴다. 세찬 물줄기에 모든 바위들이 젖어 있어 보는 이들마저 아찔한 상황. 그럼에도 그는 한동안 폭포를 카메라에 담는다. 이에 대해 데니스는 “가까이에서 폭포를 보면서 자연 앞에서 인간의 존재가 얼마나 작은지를 깨닫게 됐다”며 자연이 주는 숭고함을 카메라에 담은 기쁨을 전했다. 한편, ‘데티포스’는 높이 45m, 넓이 100m로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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