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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바일 출시 앞둔 ‘슈퍼마리오 런’ 게임 화면 보니

    모바일 출시 앞둔 ‘슈퍼마리오 런’ 게임 화면 보니

    일본 닌텐도의 인기 비디오게임 슈퍼마리오를 스마트폰으로 옮긴 ‘슈퍼마리오 런’(Super Mario Run)이 다음 달 15일 전 세계에 출시된다. 1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슈퍼마리오 런’은 마리오가 자동으로 달리고 이용자는 스크린을 손가락으로 두드려 마리오가 점프하도록 하는 방식의 게임으로, 무료로 내려받아 초반 단계는 게임이 가능하지만, 전체 단계에 진입하려면 9.99달러를 내야 한다. ‘슈퍼마리오 런’은 우선 iOS 8.0 이상의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독점 서비스된다. 안드로이드 버전의 출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오는 12월 15일 한국을 포함한 일본, 미국, 유럽 등 151개 국가에서 출시되며 영어와 일본어, 독일어, 중국어 등 9개 언어를 지원한다. 한국어 버전은 내년에 출시 예정이다. 사진·영상=Nintendo Mobil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나 돌아갈래!’ 소 잡으려다 사람 잡는 순간

    [별별영상] ‘나 돌아갈래!’ 소 잡으려다 사람 잡는 순간

    파키스탄서 소를 도축하려던 남성이 소 발에 맞아 기절하는 사고가 벌어졌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도축하기 위해 소의 발을 묶는 남성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소도 자신의 도축 사실을 아는 듯 심한 몸부림을 칩니다. 잠시 뒤, 소의 뒷발을 끈으로 묶는 한 남성이 소에게 걷어차이며 기절합니다. 소도 남성도 무사하길 빕니다. 사진·영상= Liveleak.com / AmusementPlac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교통체증에 고속도로서 광장무 펼친 中 여성들

    교통체증에 고속도로서 광장무 펼친 中 여성들

    꽉 막힌 고속도로에서 펼쳐진 중국 여성들의 단체 퍼포먼스가 온라인을 강타했다. 16일(현지시간) 중국 다하보(大河报)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근 중국 화베이 지역에는 갑자기 짙은 농도의 스모그가 끼면서 고속도로 일대에 심각한 교통체증이 발생했다. 차들이 꼼짝 않고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 상황, 바로 그때 진풍경이 펼쳐졌다. 차 안에 타고 있던 여성들이 일제히 밖으로 나와 일명 광장무(廣場舞)를 추기 시작한 것. 고속도로 위 좁은 공터에 모여 춤을 추는 중년 여성 30여 명의 모습에 차에 타고 있던 다른 사람들도 밖으로 나와 이들의 공연을 지켜봤다. 이날 교통체증은 5시간가량 지속됐지만 중년 여성들의 광장무로 운전자들의 스트레스는 많이 감소했다는 전언이다. 사진·영상=热门视频/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 대학생들이 선보인 ‘마네킹 챌린지’ 영상 ‘화제’

    美 대학생들이 선보인 ‘마네킹 챌린지’ 영상 ‘화제’

    미국의 한 대학교 학생들이 선보인 ‘마네킹 챌린지’ 영상이 화제다. ‘마네킹 챌린지’는 마네킹처럼 멈춰 있는 것을 말한다. 단 촬영자는 제외다. 지난해 10월 미국 플로리다 잭슨빌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시작한 이 놀이는 힐러리 클린턴, 비욘세, 호날두 등 유명인들이 참여하면서 빠른 속도로 확산됐다. ‘텍사스 A&M 대학교’ 운동선수들이 이 유쾌한 놀이에 도전장을 던졌다. 선수들이 고난도 체조 동작들을 선보인 상태로 멈춰 있는 사이 촬영자가 체육관 안을 누비며 이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렇게 촬영된 영상은 지난 9일 텍사스 A&M 대학교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공개 후 현재(18일, 10시 기준)까지 1582만회가 넘는 재생수를 기록하며 누리꾼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Partyall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도 좀 줘!’ 참치 먹는 상어에 달려드는 물고기떼

    ‘나도 좀 줘!’ 참치 먹는 상어에 달려드는 물고기떼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어센션 섬 해안서 포착된 갈라파고스 상어(Galapagos Shark)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갈라파고스 상어 주변으로 모여든 물고기떼의 모습이 보인다. 커다란 황다랑어를 시식하고 있는 갈라파고스 상어. 그가 먹고 있는 황다랑어의 떨어지는 조각들을 먹기 위해 물고기들이 모인 것이다. 물고기들은 상어의 움직임에 따라 떼 지어 이동하며 상어가 먹다 남긴 먹잇감을 노린다. 갈라파고스 상어가 황다랑어를 한입 크게 물어뜯은 뒤 사라지자 먹이 주변으로 물고기떼가 모인다. 갈라파고스상어는 흉상어과에 속하는 상어로 방추형인 몸은 길이가 약 3m이며 최대 3.7m까지 자란다. 3대양에 두루 분포하며 소형 어류들과 연체동물, 바다사자 등을 주로 먹는다.(참고: 위키백과) 사진·영상= ViralHo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게 아닌데’ 잠든 아이 깨운 어느 할머니의 실수

    ‘이게 아닌데’ 잠든 아이 깨운 어느 할머니의 실수

    잠든 아기를 침대로 옮기던 한 할머니의 실수 장면이 공개돼 화제다. 16일 미국 UPI 통신은 최근 앨라배마주 헌즈빌에 사는 한 여성이 공개한 폐쇄회로(CC)TV 영상을 소개했다. 여기에는 그녀의 엄마가 잠든 손자를 침대로 옮기는 과정에 침대에 고꾸라지는 아찔한 순간이 담겨 있다. 공개된 영상 속 할머니는 잠든 손자를 품에 꼭 안고 있다. 그녀는 손자가 깰까 봐 조심스럽게 침대 쪽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손자를 침대에 내려놓기 위해 발 받침을 딛고 올라선 그녀는 순식간에 균형을 잃고 침대 안으로 고꾸라진다. 잠시 후, 아기와 함께 침대 안으로 쏙 떨어졌던 할머니가 조심조심 몸을 일으킨다. 다행히 할머니와 손자 모두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을 안도케 했다.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된 이 영상은 재생수 3100만회를 넘기며 누리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상을 게재한 딸은 “이 영상을 공개하면 엄마가 무지하게 혼을 내겠지만, 그래도 난 엄마를 사랑한다”며 엄마에 대한 깊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 영상=Brett B 영상팀 seoultv@seoul.co.kr
  • VR 쓴 축구선수들의 몸개그

    VR 쓴 축구선수들의 몸개그

    2D, 3D에 이어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의 시대다. 최근 VR을 이용한 다양한 실험 영상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노르웨이 프리미어 축구팀이 VR을 이용한 경기를 선보여 화제다. 이날 VR 체험에 나선 선수들은 고글을 쓰고 매우 진지하게 경기에 임했지만, 지켜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낼 뿐이었다. 아마도 경기장을 조망하는 듯 펼쳐진 특수 안경 속 상황이 선수들에게는 자신들의 경기장으로 동기화되기에 무리수였던 것 같다. 이 영상은 노르웨이의 한 방송사가 지난해 선보인 것으로 최근 누리꾼들에게 확산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프로선수들의 쩔쩔매는 경기 모습,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자.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먹이 그릇 속 뼈다귀그림 탐하는 애완견 ‘퀵’

    먹이 그릇 속 뼈다귀그림 탐하는 애완견 ‘퀵’

    ‘뼈다귀가 먹고 싶어요’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페이스북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애완견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네덜란드 켈펜에 사는 실케 캐프론스(Silke Caproens)가 촬영해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에는 먹이 그릇 앞에 있는 애완견 퀵(Quick)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릇을 응시하고 있던 퀵. 퀵은 물이 담겨 있는 먹이 그릇 속 뼈다귀문양이 먹고 싶어 안달이 난듯 보인다. 그가 앞발과 입을 사용해 물속 뼈다귀를 잡으려고 시도해보지만 소용이 없다. 뼈다귀는 그림 속의 떡일 뿐 퀵의 주린 배를 채워주지 못한다. 현재 퀵의 영상은 조회수 8544만, 좋아요 56만, 공유 230만여 건을 기록 중이다. 퀵의 영상이 SNS에서 화제가 되자 애완견 주인 실케는 “우리의 슈퍼스타 퀵이 자신의 영상에 달리는 좋아요와 공유, 댓글을 즐기고 있는 중”이라며 노트북으로 영상을 감상하는 퀵의 사진을 이어 공개했다. 사진·영상= Silke Caproens Facebook / The Lad Bible, Mail Dail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블랙핑크, ‘붐바야’ 2배속 댄스 여유롭게 성공

    블랙핑크, ‘붐바야’ 2배속 댄스 여유롭게 성공

    YG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블랙핑크가 2배속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16일 방송된 MBC Every 1 ‘주간아이돌’에는 걸그룹 블랙핑크(지수·제니·로제·리사)가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의 백미는 컴퓨터, 소파, 침대, 냉장고 등 원하는 선물을 건 2배속 댄스. 블랙핑크는 원래도 꽤 빠른 안무를 요하는 ‘붐바야’를 2배속으로 소화하면서도 여유 넘치는 모습을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거침없이 폭주하는 비트에도 오히려 이를 파워풀한 댄스로 소화해낸 블랙핑크는 결국 원하는 선물을 얻게 됐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1일 발표한 신곡 ‘불장난’, ‘STAY’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영상=주간아이돌/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말에서 떨어진 남성, 사자를 만났다

    말에서 떨어진 남성, 사자를 만났다

    말에서 떨어진 남성이 사자에게 쫓기는 긴박한 상황을 보여주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5일 호주 나인뉴스에 따르면, 아프리카 보츠와나의 오카방고 삼각주에서 말을 타던 한 남성이 낙마사고를 당했다. 이때 사자 한 마리가 나타나 쓰러진 남성에게 접근하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공개된 영상은 말에서 떨어지는 남성 시점으로 시작한다. 또 다른 각도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말을 타고 달리는 무리를 따라 사자 한 마리가 따라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어 남성이 말에서 떨어지자 사자가 그를 향해 다가오는 무시무시한 순간이 발생한다. 남성을 덮칠 수 있는 아찔한 순간에 사자는 돌연 다른 곳으로 발길을 돌린다. 지옥 같은 상황에서 탈출하게 된 남성은 급히 몸을 피해 무사히 사자에게서 벗어난다. 사고를 당한 남성의 아내는 “남편이 암사자가 원하는 식사가 아니었던 것 같다”며 “끔찍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안도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이구, 귀여워!’ 앞발로 강아지 쓰다듬는 북극곰

    ‘어이구, 귀여워!’ 앞발로 강아지 쓰다듬는 북극곰

    강아지의 머리를 앞발로 쓰다듬는 북극곰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캐나다 CBC방송에 따르면, 매니토바주 처칠에서 관광가이드로 활동하는 다비드 데 뮬르라는 남성은 지난 주말 관광객들과 이 지역을 탐방하다가 보기 드문 광경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그가 포착한 영상에는 북극곰 한 마리가 자신 앞에 엎드려 있는 강아지를 흐뭇하게 바라보다가 앞발을 들어 강아지의 머리를 쓰다듬는 모습이 담겼다. 이 모습에 관광객들은 낄낄거리며 폭소한다. 다비드는 “그 북극곰은 원래 개들과 친하게 지내는 편으로 유명하지만, 마치 사람처럼 강아지를 쓰다듬는 모습은 정말 상상도 못할 행동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영상이 촬영된 캐나다 매니토바주의 항구도시 처칠은 북극곰에게 북극으로 이동하는 길목의 대합실과도 같은 곳이다. 북극곰의 이동을 보려고 각지에서 모여든 관광객들은 이곳을 ‘전 세계 북극곰의 수도’라 부른다. 사진·영상=David de Meulle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사람들 따라 ‘마네킹 챌린지’ 참여한 견공

    [별별영상] 사람들 따라 ‘마네킹 챌린지’ 참여한 견공

    해외 SNS에서 최근 유행하는 놀이인 ‘마네킹 챌린지’. 이 놀이는 촬영자를 제외한 모든 사람이 마네킹처럼 가만히 서 있는 모습을 찍는 놀이인데요. 일반 누리꾼들은 물론 할리우드 스타들까지 동참하는 이 놀이에 합세한 개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SNS에 올라온 영상은 미국 플로리다의 한 가정집에서 찍힌 것으로, 파티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는데요. 이들은 하나같이 마네킹이라도 된양 눈도 끔뻑이지 않으며 부동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잠시 후 화면에는 검은 개 한 마리도 잡히는데요. 벌러덩 드러누워 사람들을 따라 움직이지 않는 개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냅니다. 사진·영상=Cody Bennett/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선조종카 ‘Car-L’ 처음 본 사자들 반응

    무선조종카 ‘Car-L’ 처음 본 사자들 반응

    난생처음 무선조종카를 만난 사자들의 반응이 담긴 영상이 화제입니다. 지난 2013년 11월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카메라를 장착한 무선조종카 ‘카-엘’(Car-L)이 촬영한 사자떼 모습이 보입니다. 낯선 이방인의 출현에 신기해하며 ‘카-엘’ 주위로 몰려드는 사자들. ‘카-엘’은 바로 코앞의 사자들의 모습을 렌즈에 담아냅니다. 잠시 뒤, 사자떼 중 한 마리가 ‘카-엘’을 먹잇감으로 착각한 듯 이빨로 물고 달아납니다. ‘카-엘’프로젝트는 사진작가 크리스 맥레넌(Chris McLennan)과 엔지니어 칼 한센(Carl Hansen)이 함께 제작했으며 사자들의 모습은 니콘 ‘디800E’이 장착된 무선조종카로 촬영됐습니다. 사진·영상= ChrisMcLenn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공 빼앗기자 상대선수 바지 내린 축구선수

    공 빼앗기자 상대선수 바지 내린 축구선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공격수 에딘 제코(AS로마)가 상대 선수의 바지를 벗겨 퇴장을 당했다. 제코의 이같은 돌발행동은 지난 13일(현지시간) 그리스 페이라이오스 카라이스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유럽 예선’ H조 4라운드 보스니아와 그리스의 경기에서 나왔다. 이날 보스니아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제코는 후반 34분 그리스 진영에서 상대 수비수 파파도폴로스와 경합을 벌이다 쓰러졌고, 시간을 벌려고 공을 손으로 잡아 주심에게 옐로카드를 받았다. 0대 1로 지고 있던 상황에서 그리스의 파파도폴로스는 공을 끌어안은 제코의 공을 빼앗았고, 제코는 파파도폴로스의 다리를 붙잡고 늘어지더니 급기야 바지를 내려버렸다. 제코의 돌발행동에 파파도폴로스는 멍하니 한동안 멍하게 서 있었고, 순식간에 양 팀 선수들은 몰려들어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이에 주심은 부심과 합의 끝에 제코에게 또 한 번 옐로카드를 꺼내 들었고, 결국 제코는 그라운드를 떠나야 했다. 이 과정에서 보스니아 선수들과 몸싸움을 벌인 파파도폴로스 역시 레드카드를 받아 퇴장당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그리스가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골을 넣으면서 1대 1 무승부로 끝났다. 사진·영상=La10.P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m
  • ‘우리도 갤러리!’ 골프 경기 도중 우르르 몰려온 몽구스 떼

    ‘우리도 갤러리!’ 골프 경기 도중 우르르 몰려온 몽구스 떼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시티에서 열린 니드뱅크 골프챌린지 현장입니다. 한창 골프 경기가 진행되던 바로 그때 느닷없이 몽구스 20여 마리가 난입하는데요. 이 불청객들은 눈치도 없이 필드 위를 가로지르더니 심지어 골프공 쪽으로 우르르 몰려가기까지 합니다. 사람들은 혹여나 몽구스가 공을 건드리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는데요. 이런 마음을 알았는지 몽구스 떼는 골프공을 건드리지 않고 유유히 사라집니다. 이 모습에 선수와 해설자는 웃음을 터뜨리는데요. 이 골프장 주변은 야생동물이 많이 살고 있어 경기 도중 이 같은 돌발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고 합니다. 몽구스들도 갤러리가 되고 싶은가봅니다. 사진·영상=European Tou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보고 또 봐도 웃긴 사진들

    보고 또 봐도 웃긴 사진들

    개 두 마리가 각자의 입에 머리밴드를 물고 줄다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또 한 녀석은 그런 녀석들을 뜯어말리는 듯한 모습입니다. 이 사진은 최근 미국 동영상 공유 사이트 브레이크닷컴에서 공유해 큰 사랑을 받는 사진입니다. 이 밖에도 브레이크닷컴이 공유한 사진들은, 개 한 마리가 그릴 위에 놓여 있는 고기를 두고 군침을 흘리는 모습을 비롯해 고양이 머리에 쥐가 떡 하니 올라가 있는 모습 등 웃음을 자아내는 순간들이 담겨 있습니다. 또 난감한 상황을 맞은 사람들도 볼 수 있습니다. 쏟아지는 눈을 맞으며 오픈카를 타고 가는 사람과 골키퍼 아들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한 아버지 모습 등이 눈길을 끕니다. 이처럼 한 장의 사진으로 즐거움과 안쓰러움을 전하는 다양한 순간들, 직접 확인해보시죠. 사진=브레이크닷컴 홈페이지 캡처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동물] 주인과 두더지게임 놀이하는 고양이

    [별별동물] 주인과 두더지게임 놀이하는 고양이

    주인과 두더지게임 삼매경에 빠진 고양이의 모습이 화제네요. 지난 2014년 12월 유튜브 채널 ‘스토리풀’(Storyful)에는 주인이 만든 종이상자로 두더지게임 놀이를 하는 애완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주인은 상자에 뚫린 구멍으로 손가락을 차례대로 집어넣자 고양이가 반응합니다. 밖으로 튀어나오는 손가락을 잡으려고 고양이가 발을 내밀지만 소용없네요. 주인의 손놀림이 빨라지자 고양이의 움직임도 빨라집니다. 과연 고양이는 오늘 손가락을 잡을 수 있을까요? 사진·영상= Storyfu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내 불륜 현장 드론으로 촬영한 남편

    아내 불륜 현장 드론으로 촬영한 남편

    드론으로 촬영한 아내의 불륜 현장 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한 남성이 화제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최근 무인항공기 드론(Drone)을 사용해 아내의 부정행위를 촬영해 해설과 함께 유튜브에 업로드 한 남성에 대해 보도했다. 영상은 “아내의 불륜 현장을 드론으로 촬영했다”는 남성의 해설로 시작된다. 집 주변 상공에 띄운 드론. 드론이 포착한 영상에는 집에서 걸어 나와 어디론가 향하는 아내의 모습이 보인다. 아내는 집 왼쪽의 일터 방향으로 가지 않고 서둘러 걸어간다. 횡단보도 앞에 선 아내가 긴 머리를 매만진다. 길을 건넌 아내는 24시간 편의점 CVS 한쪽 구석으로 가더니 낯선 차를 타고 사라진다. 남편은 “18년의 결혼 생활이 붕괴됐다”고 말하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다. 남편에 따르면 “아내는 지난 몇 주 동안 평소보다 더 일찍 출근해왔다”며 “그때마다 누군가의 전화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두 번이나 아내를 미행했지만 두 번 모두 아내는 일터로 출근했다”며 “그래서 결국 드론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영상= Metro.co.uk / chat ties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동물] 트램펄린이 너무나 하고 싶은 애완견

    [별별동물] 트램펄린이 너무나 하고 싶은 애완견

    지난 13일 유튜브 이용자 ‘박서 멈’(boxer mum)이 게재한 영상에는 TV앞에서 분주하게 서성이는 애완견 복서(boxer) 버즈(Buzz)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존 루이스 백화점 광고 영상이 나오기 시작하자 TV 앞에 멈춰 섭니다. 잠시 뒤 광고 영상에는 마당에 설치된 트램펄린에서 점프하는 핏불의 모습이 보입니다. 버즈도 점프하는 핏불을 따라 TV 높이만큼 점프합니다. 버즈는 트램펄린 놀이를 하는 핏불이 마냥 부럽기만 한 듯 보입니다. 현재 이 영상은 게재된 지 이틀만에 34만 4100여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boxer mum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늑대 우리에 허스키 넣은 中 동물원 논란

    늑대 우리에 허스키 넣은 中 동물원 논란

    중국의 한 동물원이 늑대 우리에 시베리안 허스키를 넣어 비난을 사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중국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 등에 따르면, 중국 산동성 더저우 동물원은 관광객의 관심을 끌고자 늑대 우리 안에 시베리안 허스키 종의 개를 넣었다. 동물원을 관광차 찾은 한 관광객이 촬영해 지난 7일 웨이보에 공개한 영상에는 늑대 무리 가운데 다리를 절뚝거리며 걷는 허스키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허스키의 삶이 비참하지도 않으냐”, “잔인하다”라는 비난의 댓글을 쏟아냈다. 논란이 되자 더저우 동물원 측은 “허스키를 늑대 우리에 넣은 것은 사실이다. 관광객의 재미를 위해서 그랬다”면서 “늑대와 허스키가 지낸 지는 두 달 정도 됐는데 평화롭게 잘 지낸다”고 설명했다. 또 “수의사를 보내 허스키가 다리에 상처를 입은 것을 확인하고 치료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동물보호단체 페타(PETA)는 이러한 동물원의 태도에 우려의 목소리를 보내는 한편 허스키가 동물원이 아닌 가정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영상=Yous Max/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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