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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통 호소해 병원 찾은 남성 귓속에 도마뱀이?

    고통 호소해 병원 찾은 남성 귓속에 도마뱀이?

    귓속 고통을 호소하던 남성이 병원을 찾았다가 황당한 경우를 겪었다. 20일(현지시간) 허프포스트는 지난 15일 중국 광저우시의 한 남성의 귓속에서 살아있는 게코 도마뱀이 발견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귓속에서 무언가 움직이는 느낌과 함께 알 수 없는 고통을 겪던 남성은 광저우 지난대학 부속병원을 찾았다. 의료진은 놀랍게도 남성의 귓속에서 작은 도마뱀을 발견한 것이다. 의료진은 도마뱀이 귓속 더 깊은 곳으로 도망칠 것을 막기 위해 서둘러 도마뱀에게 마취를 걸었고 곧이어 셋을 이용해 도마뱀을 남성의 귓속에서 꺼냈다. 하지만 문제가 한 가지 더 발생했다. 귓속에서 꺼낸 도마뱀의 꼬리 부분이 없었던 것. 의료진은 남성의 귓속을 철저히 살폈지만 꼬리 부분을 찾을 수 없었다. 결국 의료진은 해당 도마뱀이 귓속으로 들어오기 전 이미 꼬리를 잃어버린 상태에서 들어온 것이라고 추측했다. 한편 귓속에 벌레가 들어가면 심한 통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우선 어두운 곳에서 손전등을 비춰 나오게 하거나 베이비오일, 식용유, 알코올 등을 몇 방울 떨어뜨려 벌레를 떠오르게 한 후 제거하는 것이 좋다. 그래도 벌레가 나오지 않을 경우 즉시 병원에 방문해 벌레를 빼내야 2차 손상을 막을 수 있다. 사진·영상= newsflare , Sami Hussei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 치의 오차 없이 ‘척척’…로봇 1069대의 ‘칼군무’

    한 치의 오차 없이 ‘척척’…로봇 1069대의 ‘칼군무’

    로봇 1069대의 ‘칼군무’가 기네스 신기록에 올랐다. 중국 광둥성 광저우의 로봇 제조업체 더블유엘 인텔리전트 테크놀로지(WL Intelligent Technology)는 최근 ‘도비’라 불리는 로봇 1069대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도전했다. 종목은 ‘동시에 춤추는 가장 많은 수의 로봇’.로봇들은 일사불란하게 팔과 다리를 움직이며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칼군무’를 완성, 종전 기록인 1,007대의 로봇 댄스 기록을 경신했다. 한편 로봇 도비는 사람의 다양한 동작을 프로그래밍한 로봇으로 댄스는 물론 요가, 축구, 태극권까지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Guinness World Record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태연에 이어 트와이스도…베트남 공항서 곤혹

    태연에 이어 트와이스도…베트남 공항서 곤혹

    가수 태연이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항에서 현지 팬들에게 곤혹을 치른 가운데, 트와이스 멤버들 역시 같은날 베트남에서 비슷한 상황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트와이스는 JTBC 예능 ‘뭉쳐야 산다’ 촬영을 위해 지난 17일 베트남 다낭을 방문했다.베트남 현지 매체에 따르면, 다낭 공항을 가득 메운 팬들은 트와이스가 입국하자 순식간에 몰려들어 신체 접촉을 시도했다. 특히 나연은 손목을 잡는 등 팬들의 무리한 신체 접촉에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현장을 촬영한 현지 매체의 영상에는 고개를 숙인 채 빠르게 공항을 벗어나는 나연의 모습이 담겼다. 충분한 경호 인력과 관리 인력이 동행하지 않아 발생한 아이돌들의 수난에 국내 팬들은 “경호 인력을 강화해달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사진·영상=Kpop Buzz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번엔 가계빚… 2019년 DSR 시행

    이번엔 가계빚… 2019년 DSR 시행

    카드 할부금도 대출 심사에 활용 ‘장래 소득 감안’ 新DTI 도입 부실 위험 높은 대출 억제 방침 6월과 8월 두 차례 부동산 대책을 통해 주택담보대출을 옥죈 정부가 다음달 초 가계부채에 본격적으로 메스를 들이댄다. 앞으로 5년간 단계적으로 약 1400조원의 가계부채를 안정시키는 종합대책이 발표된다. 이번 주부터 투기지역과 투기과열지구에서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은 각각 40%로 강화한다.19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등 범정부부처가 준비 중인 ‘가계부채 관리 5개년 계획’은 다음달 초 발표될 예정이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이달 말까지 마련하라고 지시했지만 22일부터 2주간 각 부처 업무보고가 잡히면서 미뤄졌다. 2015년부터 해마다 10% 이상 증가한 가계부채는 현재 1400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추산된다. 한국은행이 집계한 3월 말 기준 가계부채는 1359조 7000억원이며 금융당국이 파악한 4~6월 증가액(속보치)은 24조 9000억원이다.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지난해 말 기준 92.8%로 국제결제은행(BIS)이 산정한 성장을 제약하는 임계치 85%를 넘어섰다. ‘6·19대책’과 ‘8·2 부동산대책’으로 LTV·DTI를 최대 60%에서 40%까지 각각 크게 조인 만큼 새달 발표되는 대책은 선진화된 여신심사기법을 단계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 관계자는 “LTV·DTI 강화처럼 당장 파급력은 없지만, 대출 심사 관행을 근본적으로 뜯어고치는 대책”이라고 설명했다. 일단 장래 소득을 감안해 대출한도를 정하는 신(新)DTI를 내년 도입하고,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2019년까지 전면 시행하는 구체적인 로드맵이 제시될 전망이다. DSR은 DTI에는 없는 신용카드나 자동차 할부금, 마이너스통장 대출 등의 원금도 심사에 활용하기 때문에 훨씬 깐깐하다. 정책 모기지 개편도 검토 중이다. 적격대출의 서민·실수요층 이용을 늘리기 위해 ‘디딤돌대출’이나 ‘보금자리론’처럼 주택보유 및 소득 제한을 두는 방안이 거론된다. 취약한 자영업 대출은 과밀업종 등 부실 위험이 높은 대출은 억제하되 생계를 위한 창업·운영자금 지원 등은 강화할 방침이다. 저소득·저신용 취약계층을 보호하고자 연체이자율을 낮추고 시효가 지났거나 갚을 수 없는 빚은 탕감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한편 금융위는 이르면 22일부터 시행돼 서울·과천·세종 등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의 LTV·DTI가 일괄적으로 40%로 강화된다고 밝혔다. 8·2 대책 이후 투기지역(서울 11개 구, 세종)의 6억원 초과 아파트에만 LTV·DTI가 40%로 적용됐으나 이주부터는 투기지역은 물론 투기과열지구의 모든 주택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낚시꾼이 잡은 물고기 강탈하는 백상아리

    낚시꾼이 잡은 물고기 강탈하는 백상아리

    낚시꾼이 잡은 물고기를 순식간에 강탈해가는 백상아리의 모습이 포착됐다. 영상은 지난 12일 오후 미국 매사추세츠주 코드곶만에서 낚시 중인 한 보트에서 촬영됐다. 영상에는 보트 주위를 맴돌던 백상아리가 물속에서 물고기를 강탈하는 순간이 담겼다. 낚시꾼들은 잘려나간 물고기를 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하지만 백상아리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수면 위로 튀어올라 물고기를 낚아챈다.영상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한 하프 패럴 선장은 당시 순간을 회상하며 “상어를 잡은 적도 있었지만, 이보다 특별할 순 없다”고 말했다. 사진·영상=Hap Farrell/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앵무새 사냥하는 오실롯 포착

    앵무새 사냥하는 오실롯 포착

    고양잇과의 육식동물 오실롯이 앵무새를 사냥하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에 따르면, 이 보기 드문 광경은 지난 4월 페루의 한 야생동물보호구역을 여행 중이던 관광객이 촬영한 것이다. 오실롯은 형형색색의 홍금강앵무를 순식간에 사냥하는 데 성공한다. 앵무새는 날개를 퍼덕거리며 몸부림쳐 보지만 오실롯의 날렵함을 당해낼 재간이 없어 보인다.야생보호구역 관계자는 “홍금강앵무는 매우 조심성이 많은 새”라며 “오실롯이 홍금강앵무를 잡아먹기란 쉽지 않다. 오실롯이 운이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오실롯은 열대림 ·홍수림 ·해안 습지 ·사바나 등에 서식하며 일반적으로 해발 1,200m 이하에서 발견된다. 미국 남부 끝자락부터 남아메리카 아르헨티나 남부까지 분포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인과 드럼 합주하는 애완 앵무새

    주인과 드럼 합주하는 애완 앵무새

    일본의 한 유튜버가 지난 5월 공개한 ‘함께 드럼을 치고 싶다’(一緒に太鼓が叩きたい)라는 제목의 영상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3분 44초 분량의 영상에서 유튜버는 애완용 앵무새 앞에서 장난감 드럼을 치기 시작한다. 그러자 앵무새는 박자에 맞춰 고개를 끄덕거리더니 부리로 드럼을 두드리며 합주를 시작한다. 주인과 호흡을 맞춰가며 드럼을 연주하는 앵무새의 모습은 콘서트를 찾은 관객처럼 흥겨워 보인다.해당 영상은 20일 현재 17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는 상황. 누리꾼들은 “덩달아 연주하는 모습이 귀엽다’, ‘흥이 넘친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いいちこインコの飼い主/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프리스틴 ‘위 라이크’ 프리 티저로 반전 매력

    프리스틴 ‘위 라이크’ 프리 티저로 반전 매력

    걸그룹 프리스틴이 신곡 ‘위 라이크(WE LIKE)’의 프리 티저 영상을 20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프리스틴은 이전까지 선보였던 두 번째 미니앨범 속 콘셉트 포토에서 보여준 상큼 발랄한 모습과는 상반된 모습이다. 자물쇠로 잠긴 금지된 공간을 직접 부수고 들어가 헤집어 놓은 것. 특히 멤버들의 시크한 표정은 그간의 모습과는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끔 했다.한편 프리스틴은 오는 23일 두 번째 미니 앨범 ‘스쿨 아웃’(SCHXXL OUT)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영상=PRISTI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꿈틀꿈틀 요동치는 종아리…근육 경련 영상 화제

    꿈틀꿈틀 요동치는 종아리…근육 경련 영상 화제

    쉴 새 없이 종아리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는 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화제에 올랐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사는 엔젤 버뮤데즈라는 남성은 지난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운동 후에 휴식을 취하는데 근육 경련이 일어났다. 고통스러웠다’는 글과 함께 52초 분량의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영상에서 엔젤 버뮤데즈는 자동차 조수석 대시보드에 오른쪽 다리를 올려놓고 있다. 그의 종아리 근육은 꿈틀거리다 못해 요동치기 시작한다. 근육이 뒤틀리는 고통에 숨을 몰아쉬던 그는 경련이 잦아들자 이내 안도한다. 영상은 22만여 건이 공유되며 2,078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한편 다리에 경련이 나는 까닭은 대부분 갑작스러운 운동이나 무리한 활동으로 인한 근육의 피로 탓에 발생하게 된다. 지나친 수분이나 무기염의 손실로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이때 충분한 휴식과 함께 수분을 섭취해주고,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사진·영상=Angel Bermudez/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공 다리 걷기 극명한 차이 보이는 남녀 영상 화제

    고공 다리 걷기 극명한 차이 보이는 남녀 영상 화제

    소년과 소녀의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고공 다리 건너기 영상이 화제네요. 최근 인스타그램 이용자 ‘goatwow’가 올린 영상에는 중국의 한 고공 다리 위 짚라인을 즐기는 남녀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영상에는 소녀가 먼저 안전줄 하나에 의지한 채 안전그물도 없는 고공 다리 위를 대담하게 건너가기 시작합니다. 용감한 소녀는 두려움 표정 하나 없이 다리 위를 수초 만에 건너갑니다. 이어서 다리 건너기를 시도한 소년. 두려움 가득한 얼굴로 비명을 지르며 어렵게 한 걸음 한 걸음을 옮겨가지만 결국 주저앉습니다. 소년은 서서 걷기를 포기한 채 기어서 다리를 고공 다리를 건너갑니다. 소년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이를 지켜보던 관광객들이 웃음을 터트립니다. 현재 해당 영상은 90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goatwow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헤엄치는 새끼 사슴 낚아채 잡아먹는 독수리 포착

    헤엄치는 새끼 사슴 낚아채 잡아먹는 독수리 포착

    독수리가 새끼 사슴을 공격해 잡아먹는 희귀한 순간이 포착됐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6월 30일 미국 위스콘신 주 노크베이 호수에서 독수리의 공격을 받는 새끼 사슴 영상이 게재됐다. 크리비츠의 호숫가 집에 사는 줄리에 스미스(Julie A. Smith)는 일출을 보기 위해 일찍 일어났다. 테라스에서 호수를 바라보던 그녀는 호수에서 흰꼬리 새끼 사슴이 헤엄치는 장면을 목격하고 스마트폰을 이용해 촬영을 시작했다. 잠시 뒤, 그녀의 눈앞에 놀라운 광경이 벌어졌다. 헤엄치는 새끼 사슴에게 커다란 날개를 가진 흰머리 독수리 한 마리가 날아와 공격하기 시작한 것. 날카로운 발톱으로 사슴을 움켜 잡은 독수리는 사슴을 들어 올릴 수는 없었지만 호숫가로 먹잇감을 끌고 나왔다. 큰 먹잇감을 얻은 독수리는 며칠 동안 호숫가를 찾아와 먹이를 먹어치웠다. 스미스는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15년간 이곳에서 독수리를 봐왔다”며 “독수리가 물고기를 잡는 경우는 많이 봤지만 새끼 사슴을 죽이는 모습은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흰머리 독수리는 북아메리카에 서식하는 유일한 독수리로 1782년 이후 미국의 국조다. 키 71~96cm, 날개 길이 168~244cm에 이를 만큼 덩치가 크며 무게는 3~6kg에 달한다. 주로 썩은 고기를 찾아 먹으며 물고기를 사냥해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Storyful Rights Managemen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잔디 경사면서 슬라이딩하는 야생마 무리

    잔디 경사면서 슬라이딩하는 야생마 무리

    슬라이딩을 즐기는 야생마 무리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일본 미야자키현 쿠시마 시 토이미사키의 한 경사진 잔디 언덕에서 미끄럼을 타는 야생마 무리가 포착됐다고 소개했다. 총 5마리의 야생마는 서로 경주를 벌이듯 경사면 위에서 슬라이딩하거나 가려운 곳을 긁듯 바닥에 등을 비비며 내려왔다. 일본 국립관광청 측은 “이 야생마들은 ‘미사키우마’(御崎馬)라 불리는 말은 토이미사키에서 풀을 뜯고 살고 있다”며 “미사키우마는 300년 전 방목된 군대 말의 자손이며 그들은 야생마가 됐다”고 밝혔다. 현재 미사키우마와 말들의 서식지는 국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사진·영상= Jukin, Global Sports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동물원 탈출한 거북이 2주 만에 발견

    동물원 탈출한 거북이 2주 만에 발견

    2주 전 동물원을 탈출한 거북이가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허프포스트코리아는 지난 1일 일본 오카야마현 다마노시의 시부카와 동물원 거북이 ‘아부’가 2주 만에 발견돼 동물원으로 되돌아왔다고 보도했다. 몸길이 1m, 몸무게 55kg의 육중한 아부는 지난 1일 동물원에서 사라졌다. 시부카와 동물원 측은 주변을 수색했지만 아부를 찾을 수 없었다. 결국 지난 14일 50만 엔(한화 약 524만 원)의 현상금을 걸었고 2일 뒤, 아부를 찾았다. 아부를 발견한 건 오카야마시에 사는 부자(父子)였다. 아부의 실종 소식을 인터넷 뉴스로 접한 그들은 16일 오후 2시부터 아부를 찾아다녔으며 그로부터 15분 후, 길가 풀숲을 느릿하게 걷고 있는 아부를 발견했다. 이들은 동물원에 연락을 취했고 동물원 직원들이 즉시 달려와 아부임을 확인했다. 시부카와 동물원 측은 “거북이에 대한 선입견이 없는 일반인이기 때문에 아부를 찾을 수 있었다”며 “이들 부자에게 50만 엔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더 재미난 사실은 2주 만에 이 부자가 아부를 발견한 곳이 동물원 입구로부터 약 150m가량 떨어진 곳이라는 점이다. 2주 동안 150m밖에 가지 못한 느림보 거북 아부는 ‘알다브라 자이언트 육지거북’ 종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朝日新聞社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출 조여도… 7월 가계빚 9조 5000억 늘어

    대출 조여도… 7월 가계빚 9조 5000억 늘어

    지난달 가계부채가 ‘6·19 부동산 대책’에 따른 대출규제 강화에도 큰 폭으로 늘어났다.18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달 은행·상호금융·보험사·저축은행·카드 등 전금융권 가계대출은 9조 5000억원 늘었다. 6월(7조 6000억원)보다 1조 9000억원이나 증가했고 5월(10조원)에 이어 올 들어 두 번째로 많았다. 특히 지난달은 6·19 대책 시행(7월 3일)으로 서울 전역(25개구)과 부산 7개구, 세종·과천·성남·광명·하남·고양·남양주·화성(동탄2) 등 40개 조정지역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을 10% 포인트씩 깎아 강화한 달이었음에도 증가세가 꺾이지 않았다. 금융위는 ▲주택시장 추가 규제 강화 우려에 따른 선제적 자금 확보와 부동산 거래 활성화로 인한 주택담보대출 증가 ▲소비심리 회복에 따른 기타 대출(신용대출 등) 증가를 원인으로 분석했다. 은행권은 6조 7000억원 증가해 전달(6조 1000억원)보다 6000억원 확대됐다. 주택담보대출이 4조 3000억원에서 4조 8000억원으로, 기타 대출은 1조 8000억원에서 1조 9000억원으로 각각 늘었다. 기타 대출은 지난달 28일부터 영업을 시작한 카카오뱅크가 4000억원의 대출을 취급한 영향을 받았다. 더 강력한 ‘8·2 대책’이 시행됐지만 가계부채 증가세가 곧바로 꺾일 가능성은 크지 않다. 금융당국이 대책 발표 전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한 무주택자 등에게는 기존 LTV·DTI를 적용하기 때문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금융사들의 가계부채 관리계획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하고 필요 시 현장 점검을 하겠다”고 말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싱크홀로 추락한 바이커 ‘구사일생’

    싱크홀로 추락한 바이커 ‘구사일생’

    중국에서 도로를 달리던 오토바이 운전자가 싱크홀에 빠지는 사고를 당했다. 호주 나인뉴스 18일 보도에 따르면, 전날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베이하이의 한 도로에서 땅 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이때, 이곳을 지나던 오토바이 운전자가 미처 싱크홀을 발견하지 못해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이 장면은 인근에 있던 시민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찍혔다. 사고를 당한 운전자는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긴 곤충 ‘중국 대벌레’

    세계에서 가장 긴 곤충 ‘중국 대벌레’

    ‘길이만 사람 팔 길이’ 세상에서 가장 긴 곤충은 무엇일까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나뭇가지처럼 생긴 ‘대벌레’(Giant Stick insect)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 곤충은 ‘중국 대벌레’로 길이가 무려 64cm입니다. 최근까지 세계에서 가장 긴 곤충은 56.7cm로 말레이시아 대벌레였습니다. 서중국 곤충박물관 자오 리 박사는 “이번에 기록을 세운 대벌레는 지난 2014년 광시성 류저우시의 해발 1200m 산중에서 발견된 신종 대벌레가 낳은 6개의 알 중 하나”이며 “생후 8개월에 불과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길며 가장 큰 곤충”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영상=Liveleak, Yoel Silveri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이거 놔!’ 위풍당당 코끼리의 생존기

    [별별영상] ‘이거 놔!’ 위풍당당 코끼리의 생존기

    육지에 사는 동물 중 몸집이 가장 크고 긴 코를 가진 동물 코끼리. 녀석은 평소 온순하지만 화가 나면 무섭게 돌변한다. 녀석이 만만한 상대가 아님을 보여주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스토리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코끼리가 사람들을 위협하는 모습부터, 14마리의 사자와 마주하는 모습, 자신의 코를 문 악어를 물리치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위풍당당 코끼리의 생존기,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사진 영상=Storyfu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해 기립박수 받은 한국 댄스팀 ‘저스트 저크’

    美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해 기립박수 받은 한국 댄스팀 ‘저스트 저크’

    미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한국 댄스팀 ‘저스트 저크’의 화려한 무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아메리카 갓 탤런트 유튜브 채널에는 저스트 저크의 준준결승 무대를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12명의 멤버들은 가면과 부채 등을 이용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자신들에게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무대인 만큼, 이들은 자신들의 열정을 아낌없이 쏟아냈다. 저스트 저크는 인상적인 무대로 심사위원과 관중으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하지만, 아쉽게도 다음 단계 진출에는 실패했다. 저스트 저크는 “대한민국의 모든 남자들은 약 2년간 병역 의무를 지게 된다”며 “많은 멤버들이 입대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함께 하는 마지막 무대가 될 것 같아 참가하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저스트 저크는 지난해 6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적인 힙합댄스대회 ‘바디락2016’에서 한국인 최초로 1위를 차지해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사진 영상=America‘s Got Tal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CCTV 앞 근육질 몸매 자랑하는 보디빌더

    CCTV 앞 근육질 몸매 자랑하는 보디빌더

    근육질 남성의 귀요미 영상이 화제다. 지난 10일 아일랜드 더블린 지역의 한 대형 슈퍼마켓. 진열대 앞 건장한 체격의 남성이 CCTV를 발견한 뒤, 선글라스를 벗고 자신의 팔 근육을 자랑한다. 주변의 눈치를 살피던 남성. 결국에는 상의를 벗어던지고 다양한 자세를 취하며 근육을 뽐낸다. 결국 한 남성이 다가오자 벗어 놓은 옷을 들고 서둘러 도망친다. 해당 영상은 지난 13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후 34만 1천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lessing Awodibu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역기에 깔린 여성 “늘 하던 대로 했는데…”

    역기에 깔린 여성 “늘 하던 대로 했는데…”

    미국의 한 여성이 무거운 역기를 들던 중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5일, 펜실베이니아 주 몬터스빌의 한 체육관에서 촬영된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무게 75kg의 역기를 들던 여성이 갑자기 중심을 잃고 뒤로 넘어진다. 이때, 무거운 역기가 그녀 가슴 위에 떨어진다. 영상 속 주인공은 크로스핏 선수로 활동하는 리셜 케니. 그녀는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케니는 “늘 하던 대로 했는데, 그날은 이상했다. 무서운 사고였지만 조금 우습기도 했다. 약간의 타박상이 있을 뿐 크게 다친 곳은 없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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