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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 짝짓기 방해하는 짓궂은 코뿔소

    사자 짝짓기 방해하는 짓궂은 코뿔소

    사자 커플의 짝짓기를 방해하는 코뿔소 영상이 화제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지난 3월 28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한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짝짓기를 시도하려는 사자 커플을 방해하는 어린 흰코뿔소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일몰 직전, 사랑을 나누는 사자 커플에 다가온 코뿔소. 샘이 나는 듯 사자 커플을 내쫓습니다. 커플을 떼어놓은 코뿔소가 가멀리 도망치게 만든 뒤, 코뿔소는 뒤돌아 아마도 코뿔소는 자신의 영역에 침범한 사자들에게 화가 난 모양입니다. 사진·영상=Liveleak.com, newflar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순식간에 얼룩말 제압하는 사자 포착

    순식간에 얼룩말 제압하는 사자 포착

    얼룩말을 순식간에 쓰러뜨리는 사자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4일 유튜브에는 케냐의 한 초원에서 촬영된 얼룩말을 사냥하는 사자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사자 한 마리가 얼룩말에게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몸을 한껏 낮추고 발걸음을 옮긴 녀석은 단박에 얼룩말을 덮쳐 쓰러뜨린다. 그리곤 얼룩말의 목덜미를 물어 재빨리 제압한다.영상을 게재한 이는 “암사자의 능숙한 얼룩말 사냥 순간”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영상=Maasai mara Sighting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경제 블로그] ‘다주택자 금감원장’ 곱지 않은 시선

    [경제 블로그] ‘다주택자 금감원장’ 곱지 않은 시선

    차기 금융감독원장에 내정된 최흥식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의 부동산 보유 내역 등이 입방아에 오르고 있습니다. 최 내정자는 지난 3월 서울시 공직자 재산공개 때 24억 965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이 중 부동산은 서울과 경기, 충남 등에 있는 주택·상가·임야 등 5건이나 됩니다.최 내정자는 본인 명의로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17억 4000만원인 다가구주택 한 채를, 부인 명의로 같은 지역에 10억 2800만원 다세대주택 한 채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부인 명의 주택은 최근 1년 안에 사들였으며, 7억 5000만원의 임대보증금 채무가 있으니, 이른바 새 정부에서 막고자 했던 전세를 낀 ‘갭투자’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강남구는 새 정부가 지정한 투기지역입니다. 부동산 투기를 막고자 내놓은 ‘8·2 부동산 대책’ 이후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다주택자를 겨냥해 “살지 않는 집은 팔아라”라고 압박했습니다. 그런데 금감원장 내정자가 다주택자이며, 갭투자를 했으니 구설에 오른 것입니다. 금감원은 8·2 대책에 따라 확 조인 투기지역의 담보인정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을 행정지도하는 기관입니다. 최 내정자의 하나은행 재직도 논란의 대상입니다. 금융권에서는 특정 은행에 몸담았다는 사실에 불편해합니다. 또 최 내정자가 하나금융지주 사장일 때 하나금융은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로부터 외환은행을 인수했습니다. 현재 진행형인 ‘론스타 먹튀 논란’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참여연대는 이날 성명에서 “과연 최 내정자가 대표적 금융권 적폐인 론스타 문제의 청산을 사심 없이 수행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보유 주식도 적지 않아 최 내정자는 취임에 앞서 ‘백지위임’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금융 주식 2002주를 비롯해 상신브레이크 2002주, 조선내화 200주, 성우하이텍 1100주, 성우전자 1000주, 강남제비스코 500주 등 상장 주식과 비상장인 한국리스크관리 주식 4만 3606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바짝 주차한 옆차 때문에 난감한 경찰관

    바짝 주차한 옆차 때문에 난감한 경찰관

    바짝 주차된 자동차 때문에 경찰차에 타지 못해 쩔쩔매는 경찰관 모습이 공개됐다. 난감한 경찰관의 모습은 지난 1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한 주차장에서 목격됐다. 이를 한 시민이 촬영해 온라인에 공유하면서 관심을 얻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경찰차 옆에 자동차 한 대가 바짝 붙어 세워져 있다. 경찰관이 운전석에 타려고 시도하지만 그에게 허락된 공간이 여의치 않다. 결국 경찰관은 승차를 포기하고 돌아선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경찰이 차에 타려고 했지만 그에게는 공간이 넉넉지 않았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갑 풀고 경찰차 훔쳐 달아난 여성의 결말

    수갑 풀고 경찰차 훔쳐 달아난 여성의 결말

    미국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된 절도 용의자가 수갑을 풀고 경찰차를 훔쳐 달아나는 황당한 사건이 일어났다. 6일(현지시간) 미국 CBS뉴스 등에 따르면, 최근 미국 텍사스주 상점에서 물건을 훔친 혐의로 체포된 토스카 스폰슬러(33·여)는 경찰이 차량 밖에서 그가 훔친 물건들을 확인하는 등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수갑을 풀었다. 그리고는 앞좌석으로 옮겨 경찰차를 몰고 달아났다. 경찰은 바로 스폰슬러의 뒤를 쫓았고, 약 23분 동안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벌어졌다. 멈춰 선 차 안에 스폰슬러는 실신해 있었고 경찰은 차문을 부수고 들어가 그를 체포했다.이 과정은 경찰차 CCTV와 블랙박스에 담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 말미에는 경찰차 안에 새로운 가림막이 설치되는 모습도 담겼다. 현재 스폰슬러는 절도와 무기 소지, 폭행, 차량 탈취, 체포 불응 혐의 등으로 수감된 상태다. 사진·영상=Lufkin Police Department/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도 경찰 고위간부, 시위 진압 중 여경 성추행 논란

    인도 경찰 고위간부, 시위 진압 중 여경 성추행 논란

    인도의 한 경찰 고위간부가 시위 현장이 혼란한 틈을 타 하급자인 여경의 몸을 만지는 영상이 공개돼 성추행 논란이 일고 있다. 6일(현지시간) 인도 매체 인디아닷컴 등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4일 타밀나두주 코임바토르에서 일어났다. 이곳에서는 인도 니트(NEET) 시험 때문에 자살을 택한 아니타(17)를 추모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었다.시위가 과격 양상으로 치닫자 경찰 고위 간부는 시위대를 제압하는 듯하더니 여경의 가슴에 수차례 손을 가져다 댔다. 이 모습은 카메라에 담겨 온라인을 통해 급속도로 퍼져 나갔고 “고위 간부의 행동이 의도적인 것 같다”는 댓글이 쏟아지며 성추행 논란에 불을 지폈다. 문제의 고위 간부는 시위대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한 행동이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논란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모양새다. 여경 측은 따로 불만을 제기하지 않은 상황이지만, 인도 경찰은 내부 조사에 착수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사진·영상=The News Minut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춤 실력보다 웃음’ 日 고교 댄스부 영상

    ‘춤 실력보다 웃음’ 日 고교 댄스부 영상

    춤 실력보다 웃음을 강조한 일본의 한 고등학교 댄스부 영상이 화제다. 영상 속 주인공은 일본 오사카 도미오카 고등학교 댄스부 학생들로 이들의 무대를 촬영한 영상이 지난달 29일 유튜브를 통해 공유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에는 복고풍 의상을 입은 학생들이 화려한 춤 실력을 선보인다. 특히 코믹한 표정과 과격한 동작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들 팀은 일본 내 고등학교 댄스부를 대상으로 열리는 전국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실력파다. 하지만 올해는 학생들의 실력이 부족해 코믹으로 승부수를 던졌다고 알려졌다. 사진 영상= Super EX/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단란해 보이던 부부 뒤편의 끔찍한 진실

    단란해 보이던 부부 뒤편의 끔찍한 진실

    ‘당신은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배우자를 학대하고 있진 않습니까?’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에식스 경찰(Essex Police)이 제작한 가정 폭력 예방 캠페인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지난해 12월 처음 공개된 것으로, 단란해 보이는 부부의 모습과 거울 속 진실을 대조해 이목을 끈다. 남편이 아내에게 걸어주던 목걸이가 거울 속에선 쇠사슬로 변하는가 하면 사이 좋게 포즈를 취하는 부부 바로 뒤 거울을 통해 아내의 팔을 비틀고 있는 남편의 모습이 비치는 식이다. 남편도 예외는 없다. 소파에 앉아 아내와 TV를 보던 남편이 고개를 돌려 거울을 보자 그의 입에는 테이프가 X자로 붙여 있다. 에식스 경찰은 “남녀가 학대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가정 폭력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식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제작 의도를 밝혔다. 사진·영상=Essex Polic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자친구 ‘여름비’ 뮤직비디오 티저…오는 13일 컴백

    여자친구 ‘여름비’ 뮤직비디오 티저…오는 13일 컴백

    데뷔 첫 리패키지 앨범으로 컴백을 앞둔 걸그룹 여자친구가 7일 0시 신곡 ‘여름비’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여자친구의 더 깊고 풍부해진 감성으로 가득 채워졌다. ‘누구에게나 한 번쯤 쏟아지는 여름비처럼 갑작스레 다가왔었던 사랑이 있겠죠’라는 노랫말과 멤버 은하의 청량한 목소리는 귀를 자극하는 한편 여자친구 멤버들의 청초하면서 청순한 분위기는 시선을 집중시킨다.특히 비에 젖어가는 편지를 바라보는 예린, 자신이 쓴 편지를 품에 안고 눈물을 흘리는 유주, 빗속에서 우산을 쓴 채 깊은 생각에 빠진 엄지와 신비, 차마 편지를 쓰지 못하는 소원, 꽃잎점을 보는 은하까지 티저 영상을 통해 예고된 6명의 이야기는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여자친구의 미니 5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여름비’는 때론 변덕스럽지만 아름다웠던 여름비에 사랑을 빗대어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투명하게 빛나는 소녀들의 여름과 사랑이야기에 슈만의 연가곡집 ‘시인의 사랑 op.48-1’을 샘플링해 곧 시작되는 가을의 감성을 표현했다. 여자친구는 오는 13일 오후 6시, 리패키지 앨범 ‘레인보우’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여름비’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영상=1theK (원더케이)/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집 안으로 들어온 박쥐 내쫓으려 고군분투하는 아빠

    집 안으로 들어온 박쥐 내쫓으려 고군분투하는 아빠

    집 안으로 들어온 박쥐 때문에 아일랜드의 한 가정집에서 일어난 소동을 담은 영상이 화제라고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이 보도했다.전날 페이스북에 올라온 이 영상에는 늦은 밤 부엌 안으로 침입한 박쥐를 내쫓으려고 고군분투하는 아빠의 모습이 담겼다. 아빠는 본인 역시도 박쥐가 무섭지만, 문 뒤에 숨어 두려워하는 가족들을 위해 용기를 냈다. 커다란 수건을 펼쳐들고 박쥐를 잡으려다 박쥐가 가까이 다가오자 비명을 지르는 아빠의 모습은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고군분투 끝에 아빠는 박쥐를 잡아 집 밖으로 내보내는 데 성공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생각만 해도 끔찍한 상황이다”, “아빠의 용기가 대단하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해당 영상은 2만 4900여건이 공유되며 17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Tadhg Fleming/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날씨 전하던 중 방귀 뀐 기상캐스터 화제

    날씨 전하던 중 방귀 뀐 기상캐스터 화제

    한 기상캐스터가 생방송 도중 방귀를 뀌어 화제에 올랐다.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 WPMI의 기상캐스터 크리스 던.그는 최근 생방송으로 날씨를 전하며 “꽤 조용한 주말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의 몸은 날씨와는 정반대였다. 바로 그 순간 방귀 소리가 새어 나왔기 때문이다. 그는 무릎을 굽히며 엉덩이를 화면 밖으로 밀어냈지만, 방귀 소리가 감춰질 리 없었다.한 유튜버는 그의 방송을 지켜보다 가족이 다함께 웃음을 터트리는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웃음을 멈출 수 없다”, “전설로 남을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는 아기 ‘뚝’ 그치게 한 반려견

    우는 아기 ‘뚝’ 그치게 한 반려견

    우는 아기를 달래는 반려견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Caters Clips 유뷰브 채널에는 호주 멜버른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아직 걸음마도 떼지 않은 아기가 등장한다. 바닥에 배를 댄 채 우는 아기에게 잉글리시 코커스패니얼 종 반려견이 입에 인형을 물고 다가온다. 그리곤 인형을 아기 앞에 놓은 뒤 유유히 제 위치로 돌아간다. 순식간에 울음을 뚝 그친 아기가 물끄러미 반려견 뒷모습을 바라보는 상황이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반려견이 우는 아기 달래는 방법을 기억하고 있었다”며 반려견의 영리함을 전했다. 사진 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벼락 맞고 산산조각난 나무

    [별별영상] 벼락 맞고 산산조각난 나무

    나무에 벼락이 떨어지는 아찔한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상은 캐나다 동부 퀘백주에서 낚시터 직원으로 일하는 올리버 도리온이 촬영한 것이다.굉음과 함께 떨어진 벼락에 나무는 격렬한 불길이 일더니 순식간에 박살 나고 만다. 무시무시한 광경에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비명을 지른다. 사진·영상=world weath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환상적인 웨딩 사진에 숨겨진 비밀

    환상적인 웨딩 사진에 숨겨진 비밀

    불길 속에서 입맞춤하는 예비부부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전문매체인 PetaPixel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사진작가 마커스 홉스테터는 최근 ‘불의 사랑’이라는 콘셉트로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먼저 정원에 물을 채울 수 있는 공간을 제작했다. 다음으로 린넨 소재의 긴 타월을 매단 폴을 준비했다. 해가 떨어진 후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했다. 물을 채운 공간에 신랑 신부가 들어갔고 타월에 불을 붙였다. 신랑 신부 뒤로 활활 타오르는 타월을 배치했다. 마커스 홉스테터는 카메라를 장시간 노출해 멋진 사진 한 장을 완성했다. 이렇게 특별한 웨딩 사진을 완성한 마커스 홉스테터는 “이 예비부부가 내 아이디어에 기꺼이 참여해주어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특별한 한 장의 기념사진, 그 제작과정이 담긴 영상을 확인해 보자. 사진 영상= MH Photograph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안개 낀 날 운전이 위험한 까닭

    안개 낀 날 운전이 위험한 까닭

    안개 낀 날 운전이 위험한 이유를 보여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카운티 번리에 사는 크리스 헤이즈는 지난 1일 페이스북에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영상에는 크리스가 이날 안개 낀 고속도로를 달리다 경험한 교통사고 현장이 담겼다. 옆 차선을 달리던 차는 안개 탓에 미처 앞차를 보지 못하고 추돌 사고를 낸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다른 차들도 줄줄이 추돌사고를 내면서 도로는 아수라장이 된다.바로 옆에서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한 크리스는 “(조수석에 앉은) 가장 소중한 나의 보석 아내를 잃을 뻔했다”며 “운이 좋았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한편 이날 고속도로에는 총 8대의 차량이 추돌사고를 냈다. 다행히 운전자들은 모두 가벼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영상=Chris Heys/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과속 차량에 치일 뻔한 아이들 ‘아찔’

    과속 차량에 치일 뻔한 아이들 ‘아찔’

    과속으로 달리던 자동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아이들을 칠 뻔한 순간이 공개됐다. 호주 나인뉴스는 4일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보호의무를 위반한 운전자 모습이 기록된 블랙박스 영상을 소개했다. 이는 러시아 아디게야 공화국 수도 마이코프의 한 도로에서 촬영된 것으로 지난 1일 ViralHog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는 횡단보도를 건너는 아이들 사이를 빠르게 지나가는 승용차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뒤에서 달리는 소녀를 자동차가 아슬아슬하게 스치고 지나가는 상황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찔한 상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횡단보도 앞에서 감속하거나 일단정지 하지 않고 내달린 운전자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두 아이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겪은 위기일발의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전 시 암송 못 한다고…학생 20명 뺨 때린 교사

    고전 시 암송 못 한다고…학생 20명 뺨 때린 교사

    중국의 한 교사가 학생들의 뺨을 때리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비난이 일고 있다. 4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스트에 따르면, 영상은 지난 1일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의 한 중학교에서 찍힌 것이다. 영상에는 반 전체 학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 학생씩 앞으로 불러내 가차없이 뺨을 때리는 교사의 모습이 담겼다.개학 첫 날이었던 이날 교사는 학생들에게 고전 시를 암송하게끔 한 뒤, 이를 외우지 못하자 체벌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실에 있던 한 학생이 당시 상황을 카메라에 담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하면서, 교사의 체벌은 논란이 됐다. 학교 측은 이번 사건에 학생 20명이 피해를 봤으며, 문제의 교사는 직무가 정지된 상태라고 밝혔다. 사진·영상=Universel Inf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최종구 금융위원장 “대출 때 채무·소득 평가 정확히”

    최종구 금융위원장 “대출 때 채무·소득 평가 정확히”

    “DSR은 금융사 자율성 최대 보장” 금융硏 “DTI도 소득·연령 감안을”최종구 금융위원장이 “담보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한도 내에서 무조건적으로 대출하는 관행에서 벗어나 차주의 소득과 채무를 정확히 평가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5일 한국개발연구원(KDI)과 금융연구원이 ‘가계부채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금융회사의 바람직한 역할 모색 방안’을 주제로 연 세미나 축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이 도입되면 차주의 모든 대출에 대한 정확한 상환부담 평가가 이뤄진다”며 “정부도 금융사의 자율성이 최대한 보장될 수 있는 방향으로 DSR을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19년 전면 도입될 예정인 DSR은 실행할 대출은 물론 신용대출·카드론 등 다른 대출의 원금과 이자까지 합산해 대출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여신심사 기법이다. 이날 세미나에서 김영도 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DSR 산출 시 향후 5년 또는 10년 등 구간을 설정해 미래 상환부담을 살피는 방식을 적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DTI도 2∼3년간 평균소득과 연령대를 감안해 결정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젊은층은 대출 한도가 늘어난다. 2년짜리 전세자금대출은 DSR·DTI 산정 시 제외된다. 김영일 KDI 연구위원은 우리나라의 연체이자율이 선진국에 비해 높아 연체자가 재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국내 은행권에서는 연체이자율이 약정이자율보다 6∼8% 포인트 높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창문 매달려 수미터 ‘질질’…차 도둑 저지 시도한 남성

    창문 매달려 수미터 ‘질질’…차 도둑 저지 시도한 남성

    트럭을 훔치려는 도둑에 맞서 온몸을 날려 이를 저지한 남성이 화제에 올랐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WCYB-TV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미국 테네시주 존슨시티에 있는 한 차량 정비소에서 일어났다. 수리를 위해 문이 열린 채 정비소에 세워진 픽업트럭을 발견한 차 도둑은 운전석에 올라타 시동을 걸었다. 바로 그때였다. 이 광경을 목격한 정비소 대표는 부리나케 달려나와 차 도둑을 막아섰다. 하지만 그대로 후진해 전속력으로 달렸고, 수미터를 창문에 매달려 끌려가던 정비소 대표는 결국 땅바닥에 나뒹굴었다. 이 과정에서 정비소 대표는 엉덩이뼈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상황은 CCTV에 고스란히 담겼고, 정비소 대표의 딸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하면서 화제가 됐다. 영상에는 비록 차 도둑을 저지하는 데는 실패했지만, 그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경찰은 CCTV 영상을 토대로 수사에 나섰고 차 도둑은 한 시간이 채 되지 않아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게으른 노동자의 생각 없는 삽질

    게으른 노동자의 생각 없는 삽질

    세상에서 가장 무의미한 삽질을 선보인 남성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유튜브에는 중국 상하이의 한 건설현장 앞 도로에서 촬영된 영상 하나가 공유됐다. 영상은 횡단보도에 고여 있는 물을 삽으로 퍼내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기계적이고 무의미하게 꾸준히 삽질을 하는 남성의 일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실소를 자아낸다.해당 영상을 공유한 이는 영상 속 남성에 대해 “게으른 건설 노동자의 생각 없는 삽질”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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