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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식당에서 일렬종대로 움직이는 엽기적인 쥐들

    中, 식당에서 일렬종대로 움직이는 엽기적인 쥐들

    중국 한 레스토랑 테이블 바닥에서 일렬종대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쥐들이 화제다. 지난 3일(현지시각) 중국 한 식당 바닥에서 다수의 쥐들이 선보인 ‘일렬종대 매스게임(?)’의 혐오스런 모습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소개했다.  영상 속 쥐들의 모습은 비록 짧은 순간이었지만 강렬한 인상을 주기에 충분해 보인다. 마치 털 달린 지네처럼 ‘한 몸’으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엽기적이고 징그럽다.  이 뽀족뒤쥐들은 의자 밑에서 나와 사람을 본 순간 다시 의자 속으로 들어간다. 맨 앞에서 길을 안내하고 있는 녀석은 ‘어미 쥐’일 가능성이 높다.  뾰족뒤쥐들은 일반적으로 매우 나쁜 시력을 갖고 있다. 또한 새끼들이 앞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엄마 쥐는 새끼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꼬리에 매달고 다닌다고 한다. 식당에서 이들이 한 줄로 움직인 이유다. 이 10초짜리 영상은 쥐나 지네를 혐오하는 사람들에겐 매우 충격적이다. 어느 식당에서 촬영됐는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이 동영상은 소셜미디어에서 ‘인간 지네’, ‘생쥐 버전’이란 언급과 함께 많은 누리꾼들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영상=News Viral Vi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요트 위 크로스핏 선보이다 망신당한 남성

    요트 위 크로스핏 선보이다 망신당한 남성

    브라질 남동부 해안에 있는 산타 카타리나(Santa Catarina) 주 포르토 베로(Porto Belo)에서 한 남성의 엉성한 ‘크로스핏’ 동작을 하다 요트 바닥에 코 박는 어이없는 모습을 지난 7일(현지시각)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보도했다.  영상 속엔, 요트 가장자리 난관을 양손으로 잡은 남성이 섹시한 춤을 추는 모습이 나타난다. 영상을 찍는 사람이 “뭐 하는 거냐”라고 묻자 “크로스핏 운동하기 전에 간단히 몸을 푸는 것”이라며 “본격적인 크로스핏을 보여주겠다”고 말한다. 곧 이 남성은 양손을 보트 갑판 위 난간봉을 양손으로 잡고 다리를 올린 채 묘한 동작을 한다. 순간 손에 힘이 풀렸는지 얼굴이 정면으로 보트 바닥에 부딪히고 만다.  꽤나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즐거운 휴가뿐 아니라 남성의 자존심에도 큰 상처를 입힌 것 같다.사진·영상=Daily World Virtua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5미터 앞, 야생 퓨마와 마주친 일촉즉발 상황

    15미터 앞, 야생 퓨마와 마주친 일촉즉발 상황

    지난 8일(현지시각)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은 캐나다 밴쿠버(Vancouver) 섬 캠벨(Cambell) 강가 근처에서 아담 바트쉬(Adam Bartsch)라는 사냥꾼이 야생 퓨마 한 마리와 마주친 일촉즉발의 상황을 소개했다. 그는 뿔갈이 하는 사슴을 찾기 위해 카메라를 설치하고 있었다. 순간 자신을 감싸고 있는 이상한 기운에 눈을 들어 보니 퓨마 한 마리가 자신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는 것이었다. 퓨마와의 거리는 불고 15미터 밖에 되지 않았다.어떤 상황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었다. 퓨마는 그를 먹잇감으로 생각하고 뚫어지게 바라보며 달팽이처럼 몸을 웅크리고 공격할 ‘틈’만 노리고 있었다. 하지만 다행히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야생동물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아담의 투철한 ‘직업정신’으로 퓨마와의 만남으로부터 헤어짐까지의 생생한 영상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다.영상 후반 부엔, “퓨마와의 거리가 15미터 밖에 되지 않는다. 아마도 나를 검은꼬리사슴처럼 ‘먹잇감’으로 생각한 모양이다. 계속 따라오고 있다”라며 속삭이는 생생한 음성을 들을 수 있다. 결국 이 남성은 퓨마에게 “돌아가”라고 말하며 손뼉을 치자 퓨마는 겁을 먹고 숲 속으로 도망간다. 이 스릴 넘치는 영상을 찍은 아담은 “퓨마와의 극적 만남 순간을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공개했다”고 말했다. 사진·영상=SHE HUNTS PRODUCTION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역표시 잘못한 개 ‘실수’

    영역표시 잘못한 개 ‘실수’

    개의 잘못된 영역표시에 놀란 여성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5일 ViralHog 유튜브 채널에는, 최근 베트남 호치민에서 남쪽으로 125㎞ 떨어진 곳에 있는 휴양지 붕따우 해변에서 촬영된 영상 하나가 게시됐다. 영상은 해변에 산책 나온 개들과 어린 아이와 엄마의 모습을 비추는 것으로 시작한다. 잠시 후, 주변에 있는 작은 개들과 놀고 있던 덩치 큰 개 한 마리가 아이의 엄마에게 다가오더니 황당한 행동을 한다. 아이 엄마의 옆구리를 향해 능청스럽게 소변을 보는 것이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개가 산책하던 중 멈춰선 채 갑자기 영역 표시를 했다“며 녀석의 돌발행동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 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반다비로 변신한 에릭남에 시민들 반응

    반다비로 변신한 에릭남에 시민들 반응

    지난달 서울 번화가 일대를 돌아다니던 평창 동계 패럴림픽 마스코트 ‘반다비’의 정체가 공개됐다. 바로 가수 에릭남이었다.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영상에는 반다비 인형탈을 쓴 에릭남이 지난달 11일 신촌과 명동, 서울역 일대를 돌며 패럴림픽 홍보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에릭남을 알아보지 못한 시민들은 그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에릭남은 결국 신촌 한복판에서 정체를 드러냈다. 깜짝 놀란 시민들은 순식간에 에릭남에게 모여들었고, 에릭남은 춤과 노래로 화답했다. 한편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7~9일 동계 패럴림픽 폐회식에서 반다비 인형탈을 쓰고 활동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모집인원은 총 12명이다. ‘반다비’ 선정자 명단은 11일 오전 11시 평창올림픽·패럴림픽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관광객에게 짝짓기 들킨 사자 커플 반응

    관광객에게 짝짓기 들킨 사자 커플 반응

    민망하기라도 한 걸까. 짝짓기 순간을 들키고서 사자들이 보인 반응이 화제다. 여행 블로거 다나 하이다는 올해 초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국립공원에서 포착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동영상 뉴스 통신사 케이터스 뉴스를 통해 소개되며 화제가 됐다. 영상은 짝짓기 중인 사자들 바로 뒤로 사파리 차량이 나타나자 수사자가 암사자 곁에서 떨어지는 모습이 담겼다. 수사자의 행동에 암사자는 풀이 죽은 듯 털썩 쓰러져 곧바로 수면에 들어간다. 수사자 역시 의욕을 상실했는지 암사자 옆에 엎드려 잠을 청한다. 관광객들은 깔깔거리며 웃음을 터트린다. 사진·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 깜짝이야!’ 곰 가족의 화들짝

    ‘아, 깜짝이야!’ 곰 가족의 화들짝

    덩치와 달리 작은 소리에 화들짝 놀라는 곰 가족 영상이 화제다. 카터스 클립 유튜브 채널은 지난 5일, 곰 가족의 귀여운 반응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 모습은 슬로베니아 노트란스카 지방의 한 숲 속에서 포착됐다. 영상을 보면, 엄마 곰을 필두도 새끼 곰 3마리가 등장한다. 주변을 탐색하며 산책을 하던 곰 가족은 잠시 걸음을 멈추고 주변을 살핀다. 이때, 작은 소리가 들리자 새끼 곰 한 마리가 화들짝 놀라 벌떡 몸을 세운다. 눈길을 끄는 점은, 어미 곰은 물론 다른 새끼들까지 동시에 깜짝 놀라 일어서면서 뒷걸음질치는 모습이다. 영문도 모른 채 겁을 먹고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곰 가족의 귀여운 모습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영상을 촬영한 이는 “어미곰과 새끼들이 동시에 놀라는 재미있는 순간”이라며 “깜짝 놀란 4마리의 갈색 곰들은 허리를 펴고 일어서서 주변을 둘러봤다”고 소개했다. 사진 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빠른 대처로 질식 위기 강아지 구한 경찰관들

    빠른 대처로 질식 위기 강아지 구한 경찰관들

    음식이 목에 걸려 질식사 위기에 처한 강아지가 경찰관들의 빠른 대처 덕분에 목숨을 구했다. 미국 폭스 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생후 9주 된 세인트 버나드 종 강아지 보디는 최근 밥을 먹다가 목에 음식이 걸리면서 거품을 물며 질식했다. 당황한 견주는 보디를 안고 그대로 경찰서로 달려가 도움을 청했다. 발만 동동 구르는 견주와 달리, 경찰관들은 즉시 흉부 압박과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다. 그러기를 10분째, 다행히 보디의 목에 걸려 있던 음식이 빠져나왔다. 뒤늦게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은 보디에게 반려동물용 산소마스크를 씌워줬다. 잠시 후 보디는 숨을 내쉬었고 인근 동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긴박했던 순간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미들식스 카운티 노스 리딩 경찰서의 CCTV에 고스란히 녹화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됐다. 경찰 관계자는 “훈련대로 차분하게 대처한 경찰관들과 소방관들 덕분에 생명을 구했다”며 “강아지가 완쾌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영상=John Guilfoil Public Relations/Vime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이 콧 속 껌 재치기로 튀어나오는 ‘시원한’ 순간

    아이 콧 속 껌 재치기로 튀어나오는 ‘시원한’ 순간

    한 아이가 씹던 껌이 어찌하다 콧 속에 박혀 버리고 아빠와의 대화 도중 재치기로 튀어나오게 된 유쾌한 순간을 지난 5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영상 속엔 마케나(Makena·3)란 이름의 여자 아이가 아버지 조슈아 크리거(Joshua Kreager)에게 ‘현장범(?)’으로 심문을 당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이의 죄목은 ‘콧 속에 밀어 넣은 아이의 씹던 껌’. 아빠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태연하게 카시트에 앉아 코만 만지작 거리는 딸아이에게 ‘어떻게, 왜, 껌을 콧 속에 밀어 넣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껌을 뺄 것인지’ 조목조목 캐묻기 시작한다. 아빠 크리거는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의 한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은 후, 아이가 콧 속에 껌이 있다는 걸 알고 향후 아이의 반응을 영상에 담기로 했다. 씹던 껌을 콧 속에 밀어 넣었다는 아이의 ‘자백(?)’을 받아 낸 아빠는 껌을 어떻게 뺄 생각이냐고 묻는다. 하지만 아이는 손가락으로 콧구멍의 껌을 계속 밀어넣기만 한다. 걱정된 아빠가 콧바람으로 껌을 밖으로 내보내라고 하지만 아이는 익숙하지 않은 듯 어려워한다. 아빠가 딸에게 “잘못하면 콧 속 껌이 영원히 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라고 겁을 주지만 아이는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보인다. 순간 아이는 콧구멍이 간질 거리는지 재치기 자세를 취하더니 이내 큰 재치기와 함께 콧 속 껌이 튀어나온다. 아이는 놀라 “내 껌”이라고 말하자 아빠는 큰 웃음을 짓는다. 조슈아는 “아이의 입에 있었던 하얀 껌이 콧 속에 들어가 있음을 발견했다”며 “당황하지 않고 아이와 함께 껌을 잘 빼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었다”고 당시의 유쾌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영상=Videos Dail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하늘의 왕’ 독수리의 초근접 먹이 사냥 순간

    ‘하늘의 왕’ 독수리의 초근접 먹이 사냥 순간

    대머리 독수리 한 마리가 얼음 위에 놓여진 작은 물고기 한마리를 낚아채는 순간을 담은 초근접 영상이 화제다. 지난 5일(현지시각) 외신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미국 미네소타(Minnesota)의 낚시꾼 두 명이 눈으로 덮혀진 얼음호수에서 낚시를 즐기고 있었다. 때마침 맑은 하늘 위로 대머리 독수리 한 마리가 날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순간 이 두사람의 머리 속엔 ‘기발한 아이디어’ 하나가 떠올랐다. 이들은 하얗게 눈 덮혀 있는 얼음 호수 위에 방금 잡은 물고기 한 마리를 놓고 독수리가 낚아채는 모습을 근접 촬영한 것이다. 이들의 작전에 독수리는 멋진 날갯짓과 무시무시한 발톱을 이용한 먹이 사냥 영상을 선물로 화답했다.영상 속엔 이들 머리 위에 날고 있던 독수리 한 마리가 이들이 사전에 놓은 먹이 주위를 크게 한 바퀴 돌기 시작한 모습이 보인다. 순간 이 독수리는 급강하를 하면서 미리 장치된 카메라 앞에서 먹이를 낚아챈 후 지체없이 숲 속으로 날라간다. 순식간에 벌어진 놀라운 순간이다. 이 영상은 미네소타에 본사를 둔 낚싯대 제조업체인 델라 베이(Della Bay) 유튜브 계정에 올렸고, 많은 누리꾼들이 독수리의 놀라운 먹이 포착 순간을 감상했다. 사진·영상=Della Ba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보모 따라 진흙 나뒹구는 새끼 코끼리

    보모 따라 진흙 나뒹구는 새끼 코끼리

    “저도 뒹굴래요.” 보모 코끼리를 따라 진흙에서 뒹구는 새끼 코끼리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포착돼 미소를 자아낸다.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장면은 코끼리 보호 단체에 몸담고 있는 스테프 스노돈이 태국 치앙마이주에 있는 코끼리자연공원(Elephant Nature Park)에서 촬영했다. 영상은 단체의 CEO인 던컨 맥네어가 페이스북에 지난 5일 공개했다. 그는 “보모 코끼리가 새끼 코끼리에게 어떻게 진흙에서 뒹구는지 보여주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라”는 설명도 곁들었다. 영상에는 보모 코끼리와 새끼 코끼리의 한가로운 일상이 담겼다. 보모 코끼리가 먼저 ‘진흙 목욕’을 하는 모습을 호기심 가득히 바라보던 새끼 코끼리는 보모 코끼리가 자리를 뜨자 기다렸다는 듯 진흙에서 나뒹굴기 시작한다. 어색한 자세로 진흙목욕을 하다가 유유히 사라지는 새끼 코끼리의 모습은 귀엽기 이를 데 없다. 사진·영상=Duncan McNair Stae/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강풍 불자 달리는 버스 위로 떨어진 건물 기둥

    강풍 불자 달리는 버스 위로 떨어진 건물 기둥

    중국에서 갑작스런 강풍에 건물 장식용 기둥이 떨어져 나가 버스를 덮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지난 6일(현지시간) 중국국제TV방송(CGTN)의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상하이의 한 도로에서 발생했다. 강풍으로 인근 건물의 외부 장식용 기둥이 붕괴되면서 일대를 지나던 버스에 그대로 떨어진 것이다. 버스는 내부 좌석까지도 산산조각나는 등 큰 피해를 당했다. 하지만 당시 버스에 타고 있던 기사와 승객 1명은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해당 사고를 조사 중이다. 사진·영상=CGT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PD수첩, 김기덕 감독 성폭력 폭로…동시간대 시청률 1위 기록

    PD수첩, 김기덕 감독 성폭력 폭로…동시간대 시청률 1위 기록

    ‘PD수첩’이 최근 우리 사회의 화두로 떠오른 ‘미투(Me, Too)’의 영화계 사건을 다루며, 김기덕 감독의 충격적 민낯을 고발했다. 방송 전부터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이 이야기는 시청률 7.0%(닐슨 수도권 가구 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어제(6일) 방송된 ‘PD수첩’은 한 영화 관계자의 제보로부터 시작했다. 김기덕 감독과 배우 조재현을 살펴봐야 한다고 고발한 제보자로부터 출발한 취재는 김기덕 감독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바 있는 여자 배우 A씨가 폭행의 원인이 ‘성관계 거부’에서 비롯됐다고 밝힌 인터뷰를 시작으로 다른 여자 배우들의 폭로로 이어졌다. 피해자들의 증언에는 차마 입에 담기도 어려울 만큼 적나라하고 노골적인 내용이 담기며,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또 그들의 증언에는 성추행 발언 및 행동뿐 아니라 성폭행의 구체적인 정황까지 담겨 있어 더욱 충격을 안겼다. 영화 합숙 촬영을 하며 수시로 묵고 있는 숙소의 방문을 두드리는 등 김기덕 감독, 조재현, 그리고 그의 매니저까지 이어지는 성폭행에 여배우는 이후 배우의 길을 포기했을 뿐만 아니라 정신과 치료를 받고 세상에 없는 사람처럼 지내는 등 오랜 후유증에 시달려야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들의 충격적인 증언과 달리 김기덕 감독은 ‘강제로 키스를 한 적은 있으나, 그 이상의 관계를 강제로 한 적은 없다’며 장문의 문자를 제작진에게 보냈고 이 내용을 전해들은 피해자들은 “코미디”라며 어처구니없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또 제작진과 만남을 잡았다 이를 취소한 조재현은 통화로 ‘패닉 상태다. 전 죄인이고, 사과문 그대로가 맞다. 맞는데 지금 들려오고 기사에 나오는 것들이 너무나 사실과 다른 것들, 왜곡돼서 들려오는 것들이 너무 많다’며 모호한 입장만을 밝혔다. 무엇보다 ‘PD수첩’은 이날 방송에서 이러한 김기덕 감독과 조재현의 행동들이 영화계의 많은 관계자에게 알려져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제작진은 이들에게 증언을 요청했지만, 대부분 영화계에 남아있는 스태프들은 김기덕 감독이 가진 지위와 입지가 두려워 목격자와 방관자로 머물며 증언을 거부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PD수첩’은 ‘미투(Me, Too)’ 운동이 전개되며 피해자에게 2차 가해가 이어지는 등, ‘미투(Me, Too)’ 운동 그 이후가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다음 주 방송에서는 이를 다루겠다고 예고했다.사진 영상=MBC PD수첩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눈 처음 봐요~’ 페럿의 눈 놀이

    ‘눈 처음 봐요~’ 페럿의 눈 놀이

    수북이 쌓인 눈 더미 사이를 껑충껑충 뛰어다니는 페럿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공개됐다. 아일랜드 중부 롱퍼드에서 지난 3일 촬영된 해당 영상에는 눈밭을 뛰어다니는 페럿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눈 더미 속에 폭 파묻힌 페럿이 눈밭을 파헤치고 폴짝폴짝 뛰면서 온몸으로 즐거움을 표현하고 있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아침 식사를 마친 뒤 페럿과 함께 밖으로 나갔다. 눈을 처음 본 녀석은 매우 좋아했다. 하지만 녀석이 원하는 만큼 충분히 뛰놀지는 못했다”고 전했다.한편 서울동물원 자료에 따르면, 페럿은 식육목 족제비과의 동물로 유럽족제비를 길들였다고 알려졌으나 확실치는 않다. 근세 유럽에서는 토끼사냥이나 쥐를 없애기 위해 페럿을 사용했다. 19세기에 들어 냄새를 없애는 방법을 해결한 뒤, 애완동물로 길러지게 됐다. 활발한 성격으로 놀기를 좋아하는 녀석은 특히 쫓고 쫓기는 것을 좋아한다. 높은 곳에 올라가거나 터널을 돌아다니는 것, 사람 곁에 앉거나 비비는 것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쓰러지는 9미터 야자수에 압사할 뻔한 아이

    쓰러지는 9미터 야자수에 압사할 뻔한 아이

    영상을 보고 난 후, 잠시 숨이 멎는 듯하다. 두 살짜리 아이가 뿌리채 뽑혀 쓰러지는 야자수로부터 압사 당할 위기를 모면한 ‘기적적 순간’을 지난 12일(현지시각) 외신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정말 ‘기적’이란 단어 외엔 어떤 것도 생각나지 않는 무시무시한 순간이다. 영상 속엔, 태국 나콘 라차시마(Nakhon Ratchasima) 도로에서 통 고성네른(Tong Gosungnern)이란 한 어린 아이가 친구들과 놀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잠시 후, 갑자기 9미터 가량 높이의 야자수가 쓰러지기 시작한다. 그 모습에 놀란 아이들이 소리치며 순식간에 흩어진다. 하지만 이 아이는 꼼짝하지 않고 자신의 머리 위로 쓰러지고 있는 야자수를 바라보기만 한다. 결국 엄청난 속도와 무게의 야자수는 아이 바로 옆에 있는 트럭 위로 쓰러진다. 순식간에 벌어졌다. 쓰러진 야자수와 아이의 간격은 30cm도 채 되지 않아 보인다. 아이와 수 미터 떨어져 있었던 엄마 제인(Jane)이 급히 달려왔지만 이미 야자수가 쓰러지고 난 후 였다. 다행히 야자수로부터 압사당할 뻔 했던 아이는 아무런 상처도 입지 않았다. 기적이다. 그녀는 “이 큰 야자수는 너무 오래된 거 같다. 하지만 아무도 이 나무가 떨어질 거라고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며 “나무가 아이를 향해 내려오는 순간 심장이 멎는 것 같았다. 아이 머리 위로 떨어지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다”고 당시의 끔찍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영상=Informative Brother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붕 위 눈사태가 아이와 엄마를 덮치는 끔찍한 순간

    지붕 위 눈사태가 아이와 엄마를 덮치는 끔찍한 순간

    지붕 위에서 떨어진 눈사태가 한 아이와 두 여성에게 덮친 순간을 지난 4일(현지시각) 외신 라이브릭이 보도했다.  러시아 어느 한 지역 건물 입구 앞에 두 여성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어린 딸로 보이는 한 아이는 엄마 손을 꼭 잡고 있다. 순간 건물 위에서 떨어진 엄청난 ‘눈사태’로 이들은 긴급히 몸을 숙인다. 하지만 너무 순간적으로 일어났기 때문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다.  잠시 후, 눈사태가 진정되자 바닥에 넘어진 아이 엄마는 아이를 들고 건물에서 멀리 떨어진다. 혹시 있을 2차 피해를 모면하기 위해서다. 곁에 있던 다른 여성 또한 어기적거리며 간신히 일어나려한다. 다행히 크게 다치진 않은 것 같다.  이 후 두 여성과 아이는 병원을 찾았고 몸에 큰 이상이 없는 걸로 확인됐다. 최근 러시아의 기록적인 폭설로 항공기 운항은 물론 마을 수 백 곳이 단전되고 휴교령까지 내려지는 곳이 있다고 한다. 그와 더불어 기록적인 한파로 인한 웃지 못할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고도 한다. 올 겨울 전세계적으로 기상이변이 심상치 않는 듯 하다.사진·영상=Latest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전거 타고 달리다 한눈판 남성의 굴욕

    자전거 타고 달리다 한눈판 남성의 굴욕

    자전거를 타고 달리다가 한눈을 판 남성의 아찔한 결말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4일 ViralHog 유튜브 채널에는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한 도로에서 촬영된 영상 하나가 게시됐다. 영상은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달리는 남성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그중 한 남성이 유다 상을 등에 짊어지고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그런 남성을 보고 한 자동차 탑승자가 카메라를 꺼내 그의 모습을 담기 시작했다. 그러자 자신을 찍고 있다는 걸 눈치 챈 남성이 고개를 돌려 촬영자를 바라봤다. 바로 그때, 문제가 발생했다. 남성이 한눈을 파는 사이, 앞 차가 급정거를 하면서 차와 자전거가 그대로 부딪친 것이다. 눈 깜짝할 사이에 벌어진 사고에, 촬영하는 이 역시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영상을 게재한 이는 “우리는 운전 중이었다. 달리는 자전거 한 대가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촬영을 위해 전화기를 꺼낸 순간, 앞에서 달리던 차가 갑자기 멈추면서 자전거를 탄 남성과 차가 충돌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사진 영상= 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다리미로 홀로 머리 세팅하는 홍콩 가수

    다리미로 홀로 머리 세팅하는 홍콩 가수

    전속 헤어스타일리스트 없이 홀로 머리를 세팅하는 홍콩 가수가 화제다. 그가 세팅하는 도구가 일반적인 헤어 드라이기가 아니라 옷을 다림질하는데 사용되는 ‘다리미’이기 때문이다. 지난 7일(현지시각) 중국 외신 인민일보는 다리미판에 얼굴을 옆으로 눕히고 머리를 다림질하는 홍콩 가수 씨에 팅펑(Xie Tingfeng)을 소개했다.  그는 행사 전에 머리를 ‘모히칸’ 스타일로 똑바로 세우기 위해 얼굴 양쪽을 다리미판에 대고 다림질을 한다. 한 쪽면에 2~3번 정도의 다림질로 머리는 수직으로 높이 세워졌다. 너무나 쉽고 간단해 보인다.  그는 이 영상을 직접 찍어 온라인상에 직접 올렸다. 이 영상이 올라오자 중국 소방당국도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 영상의 위험성을 알렸다. 이러한 행위는 “매우 위험해 보일 수 있으며 자칫하다 큰 화재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이런 반응에 대해 가수 팅펑은 아직까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사진·영상=People‘s Daily,Chin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살아있는 생선을 산채로 삼키는 中 남성

    살아있는 생선을 산채로 삼키는 中 남성

    후루루짭짭 후루루짭짭 ‘생선탕국’을 맛있게 먹는 민머리 중국 남성이 화제다. 남성이 들고 있는 그릇 속엔 살아있는 작은 생선들로 가득했기 때문이다. 지난 3일(현지시각) 외신 라이브릭은 살아있는 생선이 우글거리는 ‘날생선탕’ 한 그릇을 맛있게 먹고 있는 남성을 소개했다. 영상 속 이 남성은 작은 생선을 숟가락에 올려 놓고 한 입에 삼킨다. 많이 씹지도 않고 다음 생선을 계속해서 떠 먹는다. ‘꺽꺽’거리며 꿀꺽꿀꺽 삼킨다. 영상을 찍고 있는 사람이 “맛이 어떠냐?”고 묻는다. 물론 맛이 좋다고 답한다.민머리에 웃통을 벗은채 서글서글한 생김새를 가진 이 남성의 날생선 먹는 영상은 인터넷에 올린지 사흘만에 8만 5천여명의 누리꾼이 방문했다. 또한 “제 정신이 아닌 거 같다”, “국물이 간은 됐는지 궁금하다”, “혹시 생선모양의 어묵 아닐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AZ Channe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PD수첩, ‘영화감독 김기덕, 거장의 민낯’ 예고

    PD수첩, ‘영화감독 김기덕, 거장의 민낯’ 예고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PD수첩’이 김기덕 감독과 배우 조재현의 성폭력 의혹을 제기했다. PD수첩은 유튜브 공식 채널에 ‘영화감독 김기덕, 거장의 민낯’이라는 제목의 예고편 영상을 5일 공개했다. 영상에는 김기덕 감독과 배우 조재현이 언급됐다. 여배우 A씨는 취재진에게 “방문을 조재현 씨가 두드렸다. 들어와서 강압적으로 성폭행했다. 왜 처벌을 안 받는지 모르겠다…”며 의문을 제기했다. 여배우 B씨는 “내가 너의 가슴을 상상해보니 복숭아일 것 같다. 내 성기 모양이 어떨 것 같냐고 했다”며 조재현에게 과거 성추행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이어 여배우 C씨는 “(김기덕 감독이) 성관계를 요구했다. 셋이서 자자고…”라며 충격적인 일화를 폭로했다. 배우 조재현과 김기덕 감독의 성폭력 의혹이 담긴 ‘PD수첩’은 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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