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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별영상] ‘오늘 한 번 즐겨볼까?’ 아기의 흥 넘치는 댄스

    [별별영상] ‘오늘 한 번 즐겨볼까?’ 아기의 흥 넘치는 댄스

    ‘오늘 한 번 즐겨볼까?’ 춤을 추며 흥을 주체 하지 못하는 아기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2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에는 음악이 흘러나오자 기저귀 차림으로 춤을 추는 아기의 모습이 담겼다. 아기는 한쪽 손을 올리며 몸을 위아래로 흔들거리더니 이내 리듬에 온몸을 맡긴다. 아기의 사랑스러운 몸짓과 표정은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한다. 사진·영상=RM Vide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도, 전선 위에 떨어진 30미터 높이 마차

    인도, 전선 위에 떨어진 30미터 높이 마차

    지난 10일(현지시각) 인도의 한 축제에서 쌓아 올린 30미터 높이의 마차가 전선 위로 쓰러지는 아찔한 순간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 등 여러 외신이 보도했다. 영상 속엔, 인도 남부 방갈로르(Bangalore) 근처 아네칼(Anekal)에 수 백명의 사람들이 축제를 위해 모여 있다. 이들 주위에 있는 매우 높은 마차탑이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다 그런데 마차를 쌓아올린 30미터 높이의 마차탑이 좀 이상하다. 비스듬히 기울어져 있기 때문이다. 영상엔 점점 기울기 시작한 탑이 순식간에 전선줄 위로 완전히 넘어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주위의 사람들은 그 모습에 그저 망연자실해한다. 다행히 이 탑은 사람이 없는 곳에 떨어졌고 축제 기간 내내 지역 전력공급을 차단하기 위한 선 조치로 비극은 면할 수 있었다. 탑이 쓰러지는 장면을 목격한 라비 쿠마르(Ravi Kumar)는 “나라야나하타(Narayanaghatta) 주민들이 만든 마차의 상층부가 철제 파이프로 돼있어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졌다”며 “주민들이 매년 마차탑을 비과학적인 방법으로 높이 쌓으려고만 한다”고 말했다. 사고의 가능성이 해마다 높았지만 주민들이 무시해 왔다는 것이다. 이 축제는 지역 마을 주민들은 수확을 자축하기 위해 큰 나무로 된 마차를 만들고 마두라마(Madduramma)라는 신전으로 이동한다고 알려져 있다. 사진 영상=Video Bas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래의 대중교통 수단은 이런 모습?

    미래의 대중교통 수단은 이런 모습?

    테슬라 CEO(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최근 터널을 이용한 지하 교통망을 추진 중인 보링컴퍼니의 계획을 일부 공개했다. 보링컴퍼니는 머스크가 지난해 교통체증 해결 프로젝트의 일환인 지하 터널 건설을 위해 출범시킨 터널굴착회사다. 머스크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재 보링 컴퍼니의 운영 방안을 조정하고 있다”며 “모든 터널과 하이퍼루프(초고속 튜브형 수송수단)는 자동차보다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를 우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머스크는 대도시 지하에 중소규모의 지하철역을 만들어 승객이 미니셔틀버스를 통해 옮겨 다닐 수 있도록 지하 교통망의 콘셉트를 구상하고 있다. 이는 개별 차량 수송에 초점을 맞췄던 애초의 구상을 뒤집은 것으로, 버스를 이용해 여러 사람을 동시에 수송하는 방향으로 수송방식이 바뀌었다. 머스크는 이날 이러한 구상을 담은 영상을 함께 공개하기도 했다. 영상에는 승객을 태운 수송수단이 지하터널로 수직으로 하강해 시속 200km로 주행하는 장면이 담겼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Better video coming soon, but it would look a bit like this: pic.twitter.com/C0iJPi8b4U— Elon Musk (@elonmusk) 2018년 3월 9일
  • 건물 내 ‘노상방변’ 후 미끄러져 주저앉은 소년

    건물 내 ‘노상방변’ 후 미끄러져 주저앉은 소년

    아무리 급해도 그렇지 건물 내 바닥에 큰 일을 보다니···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속 범죄들은 첨단 기술의 수사기법과 장비들 덕에 ‘완전범죄’를 꿈꾼다는 건 옛말이 되버렸다. 물론 우리의 ‘더러운 양심’으로 행한 몰지각한 행위들도 늘 그에 상응하는 ‘응분의 대가’가 따른다.  지난 10일(현지시각) 미국 어느 건물 안에서 큰 일을 보다가 낭패를 본 한 철없는 소년의 웃지 못할 사연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보도했다.  거리를 지나던 두 소년 중 한 명이 갑자기 건물 안으로 뛰어 들어온다. 들어오자마자 바지를 내리면서 동시에 배변을 한다. 급해도 너무 급했던 모양이다. 양심은 남아 있는지 거리를 힐끔힐끔 보면서 볼 일을 본다. 결국 ‘거사’를 끝내고 바지를 올리려 한다. 물론 ‘뒤처리’는 상상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 다음 장면부턴 정말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낭패’의 끔찍한 순간이다. 소년이 바지를 올리려 하는 순간 바닥에 ‘털썩’ 미끄러지고 만다. 엉덩이가 자신이 싼 변 위에 그대로 주저앉게 됐다. 웃음이 나온다. ‘노상방변’에 대한 응분의 대가다.  한 두 번 해 본 솜씨가 아닌 듯 팬티에 묻은 똥 위로 바지를 올리고 태연하게 걸어나간다. 참 대단한 녀석이다.  아무튼 자신의 몸 속에 있는 더러운 것을 몰래 내버리려다 집에 가는 내내 몸에 뭍힌 채로 걸어가게 됐다. 정말 꼴좋은 모습이다.사진 영상=Head Societ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초강력 땅 속 불기둥, 작업 중 인부 명중

    초강력 땅 속 불기둥, 작업 중 인부 명중

    지난 10일(현지시각)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발생한 ‘땅 속 불기둥’이 사다리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를 향해 폭발하는 놀라운 순간의 영상을 AT5 등 여러 외신이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 금요일 아침 매우 평범해 보이는 암스테르담 어느 거리에서 발생했다. 당시 거리엔 몇몇 보행자들만이 길을 걷고 있었다. 피터(Pieter)와 그의 동료 한 명이 도로가에 입주된 카페테리아 보수 공사를 하기 위해 사다리를 설치하고 작업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공개한 영상 초반부에는 길바닥이 살짝 부풀어 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곧 하얀 연기가 땅 속에서 서서히 올라오더니 갑자기 검은색 연기가 치솟으며 엄청난 불기둥이 사다리 위에 있던 남성을 그대로 가격한다. 이 충격으로 사다리 위 남성은 바닥으로 떨어지고 만다. 피터는 “동료와 사다리를 설치하고 작업 중에 있었는데 바닥에서 ‘쉿’ 소리가 들리더니 연기와 함께 폭발이 일어났다”며 지하에 뭔가 가연성 물질이 있지 않았나 의심된다고 말했다. 관계 기관이 곧 화염 발생 원인을 조사했다. 원인은 지하 전기 케이블의 불꽃으로 인한 연쇄반응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로 인해 그 지역 많은 가구들이 전기 사용에 애를 먹었다고 한다. 사진 영상=Viraleav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시구 도중 남학생 수백 명에게 둘러싸인 일본 모델

    시구 도중 남학생 수백 명에게 둘러싸인 일본 모델

    일본 그라비아 모델 이나무라 아미(稻村亞美·22)가 시구 도중 중학생 수백 명에게 둘러싸이는 당혹스러운 경험을 했다. 이나무라 아미는 12일 일본 도쿄 메이지 진구구장에서 열린 ‘2018 일본 칸토소년리그’ 행사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해프닝은 이나무라가 시구를 던진 후 일어났다. 경기장에 있던 수백 명의 남학생들이 이나무라를 보려고 경기장으로 우르르 뛰어 내려간 것. 이나무라는 순식간에 포위됐고 중계화면마저도 이나무라를 제대로 못 잡을 지경이었다. 주최 측의 요청에도 상황은 좀처럼 진정되지 않았다. 다행히 학생들이 물러나며 상황은 종료됐지만, 대회 운영 측에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이나무라 아미는 경기 후 자신의 SNS에 “저를 걱정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 저는 괜찮아요. 모두 화이팅!”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영상=太郎タロウ/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왜 이리 어지럽지?’ 제풀에 지친 반려견

    ‘왜 이리 어지럽지?’ 제풀에 지친 반려견

    뱅글뱅글 돌며 자기 꼬리 쫓다가 쓰러진 개 영상이 인기다. 이 영상은 트위터 이용자 제시카 클러스키(Jessica Cluskey)가 지난 8일 공개한 것으로,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 알려지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 속 개는 자기 꼬리를 물기 위해 돌고, 또 돈다. 그렇게 꼬리와 추격전을 벌이던 녀석은 결국 현기증을 느끼고 바닥에 고꾸라진다. 제풀에 지친 반려견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공통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Storyful Rights Manage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느 美 고등학교 댄스팀의 젖소 퍼포먼스 화제

    어느 美 고등학교 댄스팀의 젖소 퍼포먼스 화제

    미국의 한 고등학교 댄스팀이 펼친 퍼포먼스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화제가 됐다. 지난 4일 페이스북에는 미국 홀스빌 고등학교의 댄스팀 ‘보브캣 벨’의 공연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은 미국 텍사스주 루이스빌 고등학교에서 최근 열린 고등학생 댄스 경연대회에서 촬영됐다. 영상에는 40여 명의 댄서들이 젖소 옷을 입고 미국 가수 켈리스의 곡 ‘밀크쉐이크’(Milkshake)와 세서미 스트리트의 ‘프라우드 비 어 카우’(Proud To Be A Cow) 등 다양한 노래에 맞춰 일사불란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춤을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 댄스팀은 독창성 및 창의성을 인정받아 특별상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영상은 일주일 만에 19만 건이 공유되며 1,279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Shelbi Nicole Crawford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 술 취한 10대 소년이 연출한(?) ‘펜스 도미노’

    中 술 취한 10대 소년이 연출한(?) ‘펜스 도미노’

    도로에 설치된 펜스를 밀어 쓰러뜨린 철없는 십대 행동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 일은 중국 서남부 윈난성 푸얼시(운남성 보이시)의 한 도로에서 이달 초 벌어졌다. 영상을 보면, 차량 통행이 없는 새벽 시간. 술에 취한 십대 남성 한 명이 갑자기 도로를 가로질러 걷는다. 이어 도로 한가운데 펜스 앞에 도달한 그는 그것을 밀기 시작한다. 막무가내인 그의 행동을 본 친구가 다가와 펜스에서 그를 떼어놓기 위해 등짝을 잡고 끌어당긴다. 문제는 이때 발생한다. 술 취한 친구를 뒤로 당기는 과정에 펜스가 함께 넘어진 것이다. 결국 중앙에 세워져 있던 펜스는 도미노처럼 쓰러지기 시작하면서, 50미터에 달하는 펜스가 모두 쓰러지는 것으로 영상이 마무리된다. 술 취한 십대의 철없는 행동은 인근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담겼으며, 지난 10일 중국의 국제TV채널인 CGTN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한심한 행동”이라며 술 취한 십대를 향해 질타의 소리를 쏟아냈다.사진 영상=CGT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파도에 쓸려 내려간 남성, 기적적으로 생존

    파도에 쓸려 내려간 남성, 기적적으로 생존

    사람들 중엔, ‘절대 하지말라는 걸 꼭 하는 사람’들이 가끔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각) 중국 매체 CGTN 등 여러 외신은, 가지 말라는 곳을 갔다가 거대한 파도에 휩쓸려 다리 밑으로 떨어졌지만 기적적으로 살아난 운좋은 한 남성을 보도했다.  영상 속엔 12미터에 달하는 파도와 강풍 등 기상 악화로 바하마(Bahama)의 글라스 윈도우 다리(Glass Window Bridge)가 통제된 상황에 이를 무시한 한 남성이 바위 위로 걸어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스테판 힉스(Stephen Higgs)라고 밝혀진 이 남성은 첫 번째 파도가 몰려오자 몸을 숙이고 잘 견뎌낸다. 하지만 두 번째 거대한 파도가 몰아닥치자 힘없이 파도에 휩쓸려 다리 아래로 사라진다. 이 모습은 당시 다리 근처 차 안의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담겼다. 차에 있던 여성이 두 번째 파도가 쓸고 간 후, “남성이 어떻게 됐죠?”라고 묻자 옆에 있던 남성은 “사라졌다”라고 말한다. 결국 힉스라는 남성은 한 쪽 팔이 부러진 채 아래 바위에서 발견됐고 경찰은 피투성이의 남성을 병원으로 데려갔다고 한다. 목숨을 건진 것만 해도 정말 큰 은혜다. 예측할 수 있는 어떠한 위험으로부터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하지 말라는 것은’ 정말 하지 말아야 하겠다. 사진 영상=CGT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얼음낚시 중, 얼음판이 깨지는 아찔한 모습

    얼음낚시 중, 얼음판이 깨지는 아찔한 모습

    러시아 한 지역의 얼어붙은 호수 위. 얼음낚시 도중 얼음판이 깨지는 무시무시한 상황이 연출됐다. 두려움에 부리나케 물 밖으로 뛰어나오는 낚시꾼들의 모습을 지난 9일(현지시각)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에서 소개했다. 당시 상황을 함께 있던 낚시꾼 중 한 명이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 속엔, 얼음낚시를 즐기던 다수의 사람들이 물가 쪽으로 피해 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들은 강 중간에서 낚시를 하고 있던 사람들에게 빨리 나오라고 소리친다. 다급함까지 느껴진다. 뭔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다. 영상을 자세히 보면 호수의 얼음판이 위아래로 크게 흔들린다. 곧 호수 아래 물이 점점 크게 요동하면서 얼음판을 깨뜨린다. 숨이 멎는 듯하다. 조금만 지체했더라면 많은 낚시꾼들이 얼음물 속에 수장될 뻔 한 끔찍한 순간이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매우 아슬아슬한 순간이다”, “혹시 미니 쓰나미 아닐까?”, “러시아에서 얼음낚시할 땐 육지와 최대한 가까운 곳에서 해야 할 거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Video Bas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비키니 여성 덮친 파도

    [별별영상] 비키니 여성 덮친 파도

    카메라 앞에서 한껏 포즈를 취하던 비키니 여성이 망신을 당하는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화제에 올랐다. 영상은 지난해 인스타그램에 처음 올라온 것으로, 최근 뒤늦게 알려지며 인기를 끌었다. 영상 속 주인공은 인스타그램에 주기적으로 비키니 사진을 업로드 해 2000여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사라(Sara)라는 여성이다. 사라는 대서양 카리브해에 있는 바하마령의 엑서마 섬 해안에서 블로우홀을 온몸으로 만끽한다. 파도가 바위에 부딪치면서 바위에 난 구멍으로 바닷물이 분수처럼 솟구치자 사라는 한껏 포즈를 취해본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큰 파도에 사라는 결국 우스꽝스러운 결말을 맞는다. 사진·영상=saraartuso/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발 영상인 줄 알았더니…B급 감성 세제 광고 화제

    고발 영상인 줄 알았더니…B급 감성 세제 광고 화제

    자칫 고발 영상으로 착각할 수도 있다. ‘본격 LG 빡치게 하는 노래’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최근 공개된 영상을 두고 하는 말이다. 놀랍게도 이 영상은 LG생활건강의 세탁세제 ‘피지’ 광고 영상이다. 영상에는 토요일에 친구들과 클럽에 가려고 하던 중 급하게 광고 의뢰를 받은 광고 제작자의 분노가 담겼다. 퀄리티도 상관없고 컨펌도 필요 없으니까 빨리만 만들어달라는 주문에 “아니 씨X 일을 무슨 불토에 시키냐고. 나는 완전 돈만 주면 되는 줄 아나 본데 맞아요, 맞습니다. 정확히 찾아오셨네요. 누추한데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던가 “LG생활건강 마케팅부서는 ㅈ됐따리. 적어도 컨펌만은 한다고 했어야해따리”라고 한다. 영상은 끝 부분에 가서야 “이제 그만 광고 할게요”라며 제품의 특장점을 설명한다. B급 감성으로 만들어진 광고는 12일 현재 유튜브에서만 25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는 상황. 누리꾼들은 “올해의 광고대상이다”, “적어도 컨펌은 했어야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헬리콥터서 뛰어내리는 간 큰 사람들

    헬리콥터서 뛰어내리는 간 큰 사람들

    비행 중인 헬리콥터에 매달려 짜릿함을 만끽하는 간 큰 사람들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8일 세계의 화제 영상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바이럴호그가 미국 테네시 오코이에서 촬영된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찔한 높이에서 비행 중인 헬리콥터에 매달린 남녀가 상공에서 차례로 뛰어내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10월 촬영됐으며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서 눈길을 받으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전기뱀장어 얕보다 큰 코 다친 개

    전기뱀장어 얕보다 큰 코 다친 개

    시골 마을 길바닥에 누워 있는 전기뱀장어 한 마리를 얕봤다 황천갈 뻔한 개가 화제다. 지난 10일(현지시각) 중국 농촌의 한 길바닥에 누워 있는 전기뱀장어에 시비걸다 ‘전기 충격’ 받고 줄행랑 치는 개 한마리를 소개했다. 영상 속, 개 한마리가 다소 커 보이는 뱀처럼 길게 생긴 장어에게 시비를 건다. 움직이지 못하니 당연히 상대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순간 장어를 물어 뜯으려 한 입에 문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다.  장어는 몸에 전기가 흐르는 전기뱀장어였던 것이다. 개는 몸을 틀고 소리 지르며 물고 있던 장어를 내뱉는다. 그리고 줄행랑을 친다. 얼마나 아프고 무서웠는지 넓은 시골길에서 순식간에 사라질 정도로 빠르게 도망간다.  전기뱀장어는 몸 후반부의 양 옆구리에 두 개씩의 발전기관이 있고 발전력은 발전하는 어류 중에거 가장 높아 650~850볼트까지 나간다고 하며 강력한 전기충격으로 말을 감전사 시킬 수도 있다고 한다.  이 영상은 게재 이틀만에 53만여명이 방문했고 누리꾼들은 “하룻 강아지 장어 무서운 줄 모른다”, “개가 몸을 비틀거리는 걸 봐선 충격이 대단했던 거 같다”, “개가 평생 가장 쓴 맛을 봤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Jack O‘Keeff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 브레이크가 없다고? 무시무시한 7인용 스쿠터

    中, 브레이크가 없다고? 무시무시한 7인용 스쿠터

    기발하다고 해야할지, 엉뚱하다고 해야할지 중국이란 나라 정말 대단하다. 나라가 대단하다는 건 그 국민 또한 ‘대단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지난 11일(현지시각) 외신 라이브릭은 중국의 한 도로에서 신나게 달리고 있는 ‘브레이크 없는 7인용 스쿠터’ 질주 영상을 소개했다. 한 도로 옆으로 스쿠터 한 대가 달린다. 페달이 없는 7인용 스쿠터다. 페달 뿐 아니라 짐칸도 없어 7명 모두 개인짐을 등에 매고 있거나 들고 있다. 여기까지 백번 천번이고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스쿠터가 정지하는 모습을 보게 되면 말이 달라진다. 브레이크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지하기 위해서는 앞에서 운전하는 사람이 큰소리로 ‘멈춰’라고 말해야 한다. 그 소리를 듣자마자 7명 전원이 양 신발 바닥을 땅에 대고 끌면서 서서히 정지한다. 위험천만한 아찔한 상황이다. 그래도 좋기만 한 모습이다. 하지만 헬멧도 쓰지 않고 불법 개조한 스쿠터를 타고 있는 사람들, 본인들이 불법 스쿠터를 타고 있다는 걸 아는지 모르겠다. 사진 영상=BTM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걷기 거부하는 만사 귀찮은 개

    걷기 거부하는 만사 귀찮은 개

    걷기를 거부하는 유유자적 개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월 19일 노르웨이 람네스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 확산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영상을 보면, 노르웨이 국견으로 잘 알려진 노르웨이언 엘크하운드 두 마리가 등장한다. 그런데 그중 한 녀석이 눈밭에 등을 댄 채 바닥에 질질 끌려가는, 조금은 이상한 모습이다. 하지만, 유심히 보면 녀석은 억지로 끌려가는 게 아니라 눈길에 미끄러지는 놀이를 하는 듯 그 상황을 의식적으로 유지하고 있다.이에 대해 영상을 촬영한 이는 “나는 두 마리의 노르웨이언 엘크하운드를 키운다. 일주일에 두 번씩 함께 스키를 타는데, 둘 중 한 녀석이 눈 위에 누운 채 빙빙 돌며 끌려다니 것을 아주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애견협회의 애견정보에 따르면, 노르웨이 국견인 ‘노르웨이언 엘크하운드’의 기질은 용감하면서도 우호적이고, 독립성이 강한 성격을 지닌 것으로 알려진다. 사진 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푸른발얼가니새의 ‘합동 입수’ 충격적인 모습

    푸른발얼가니새의 ‘합동 입수’ 충격적인 모습

    ‘푸른발얼가니새(Blue-footed Booby)’를 들어보셨나요? 만약 잘 모르신다면, 지금 소개하는 영상 속의 ‘매력적인’ 새들이 여러분의 ‘새로운 관심 대상군’ 중 하나에 포함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한다. 푸른발얼가니새 수 백마리의 합동 입수장면이 화제다. 2016년 초에 촬영된 이 영상은 지난 11일(현지시각) 외신 라이브릭을 통해 보도돼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이 새들이 순간 최대 속력으로 동시에 입수하는 ‘찰라’의 현장감과 사실감은 영상을 찍고 있는 사람의 ‘와~’ 하는 탄성 소리에 충분히 묻어난다. 정확히 어느 지역에서 촬영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영상은 한 무리의 푸른발얼가니새들이 하늘에 떼지어 날아다니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족히 수 백마리는 되보인다. 이들이 강 속 먹이를 발견한 순간, 큰 소리로 합창한다. 마치 ‘모두 다 입수!’하라는 명령처럼 들린다. 공중에 떠 있는 비행기에서 낙하 명령을 받은 군인들처럼 말이다. 그리고 입수한다. ‘동시에’라는 말이 이처럼 완벽하게 어울리는 순간도 없다. 물에 빠질 때의 ‘첨벙’ 소리도 압권이다. 이들은 물에 빠진 후 약 5초만에 수면위로 나온다. 그저 놀라울 뿐이다. 푸른발얼가니새는 콧구멍이 닫혀있고 입으로 숨을 쉬는 톡특한 신체 구조를 가지고 있어 다이빙에 매우 적합하다고 알려져 있는 새다. 또한 물 속 20미터까지 들어가 최대 30초간 잠수할 수 있다고 한다. 모든 세상 생물들은 신이 허락한 나름의 신체 구조 덕에 고유한 생존방식을 터득해 살아가고 있음이 새삼 놀랍다.사진 영상=box of junk/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로봇, 루빅 큐브를 0.38초 만에 ‘척척’

    로봇, 루빅 큐브를 0.38초 만에 ‘척척’

    정육면체 퍼즐 ‘루빅 큐브’(Rubik‘s Cube)를 단 0.38초 만에 맞추는 로봇이 나왔다. 인간 최고 기록 4.59초와 비교할 때 약 12배 빠른 속도다. 8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루빅 컨트랩션’이라는 이름의 이 로봇은 미국 MIT 생체모방로봇연구소의 대학원생 벤 카츠와 그의 친구 자하드 디 카를로가 제작했다. 루빅 컨트랩션은 모터 6개와 로봇팔 6개, 카메라 2대로 구성됐다. 2대의 카메라가 서로 맞은편에서 큐브를 3개면씩 나눠 관찰하고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이 가장 빠른 해법을 계산해 모터 컨트롤러가 퍼즐을 맞추는 원리다. 해법을 계산해 모터 컨트롤러로 전송하는 데 0.045초, 각 큐브를 움직여 퍼즐을 맞추는 데 0.335초가 소요된다. 로봇에 장착된 모터는 1,000rpm 이상의 속도로 회전하며, 90도 회전하는 데 0.01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이렇게 로봇이 루빅 큐브 퍼즐 하나를 맞추는 데 걸리는 시간은 0.38초. 이는 지난해 3월 독일 마이크로칩 업체 인피니온의 엔지니어들이 제작한 로봇의 종전 최고 기록인 0.637초보다 40% 빠른 속도다. 사진·영상=Ben Katz/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두 중국 남성의 꼴불견 ‘허세’, 그 결말은?

    두 중국 남성의 꼴불견 ‘허세’, 그 결말은?

    실속 없이 겉으로만 드러나 보이는 기세라는 뜻인 ‘허세(虛勢)’ 지난 10일(현지시각)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라이브릭은 중국의 어느 돌 바위 언덕에서 있었던, ‘허세작렬’의 극치를 보여주는 두 남성의 웃지못할 사연을 소개했다. 영상 속엔 산악용 SUV차량 한 대가 보인다. 차량 네 바퀴 모두 진흙으로 잔뜩 묻어있다. 산길과 흙길 이곳저곳을 다녀온 흔적온 듯하다. 차량 운전자는 45도 경사쯤 보이는 돌언덕 쪽으로 차량을 이동하더니 차 밖으로 얼굴을 내밀고 뒷쪽 언덕을 흘낏 쳐다본다. 그 앞에는 얼굴을 숙이고 뭔가를 만지작 거리는 남성이 보인다. 이들이 ‘뭔 짓’을 하려는지는 곧 알 수 있다. 한 사람을 언덕을 후진해서 올라가려하고 또 다른 사람은 그 모습을 핸드폰 영상에 담으려는 것이다. 하지만 매우 위험해 보인다. 언덕이 ‘기운’이 만만치 않아 보인다. 출발신호와 함께 이 차량은 엄청난 소음을 내고 뒤로 내달린다. 비틀비틀 언덕 중반까진 그럭저럭 간신히 올라왔다. 성공해 보인다. 하지만 차량은 순간의 실수로 뒷바퀴가 옆쪽으로 빠지더니 아래로 굴러 떨어진다. 정확히 세바퀴 반바퀴 돌아 차 옆으로 멈추고 만다. 차량도 크게 훼손됐다. ‘멋진(?)’ 영상을 담고자 했던 사람들이 차량으로 뛰어가는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차량 운전자는 크게 다쳤을 것으로 보인다. ‘허세’가 불러온 화(禍), 그 누구도 탓할 수 없음이 분명해 보인다.  사진 영상=10 Minutes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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