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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 정말 이러기야?’ 동족끼리 싸우는 마멋

    ‘너 정말 이러기야?’ 동족끼리 싸우는 마멋

    다람쥣과 동물인 마멋 두 마리가 싸우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16일 케이터스 클립스 유튜브 채널에는 동족 간 신경전을 벌이는 마멋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마멋 두 마리가 뒤엉켜 있다. 바닥을 뒹굴던 두 녀석은 벌떡 일어나 스탠딩 자세로 싸우기 시작한다. 앞발로 선 채 서로의 몸을 툭툭 치고 밀치며 싸우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 영상은 지난해 7월 캐나다 앨버타 서부에 있는 재스퍼 국립공원을 찾은 다니엘(21)이 촬영했다. 최근 그가 이 영상을 공개하자 누리꾼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마멋은 초식동물로 굴을 파거나 바위틈에 산다. 겨울에는 겨울잠을 잔다. 서로 친하게 지내며 위험이 닥치면 큰 휘파람 소리를 불어 친구에게 신호를 보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정신나간 역주행 트럭에 황천 갈 뻔한 바이커

    정신나간 역주행 트럭에 황천 갈 뻔한 바이커

    ‘거침없이’ 다가온 역주행 트럭 때문에 황천갈 뻔한 바이커의 아찔했던 모습을 지난 20일(현지시각)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보도했다.  인도의 4차선 고속도로를 오토바이 한 대가 질주하고 있다. 순간 짐을 실은 대형 트럭 한 대가 이 남성의 길을 막는 상황이 발생한다. 남성은 운전대를 살짝 틀어 옆으로 비켜 나가려고 한다.  하지만 짐을 실은 또 다른 대형 트럭 한 대가 다가온다. 역주행이다. 놀란 오토바이 운전자는 브레이크를 밟은 틈도 없이 ‘정상 주행 트럭’과 ‘비정상 주행 트럭’ 사이의 비좁은 공간을 통과해 지나간다. 정말 아슬아슬한 순간이다. 만일 공간이 조금만 여유가 없었다면 오토바이 운전자는 두 차 사이에 끼어 목숨을 잃을 뻔 했을 것이다.  남성의 헬멧 장착 카메라에 고스란히 녹화된 생(生)과 사(死)의 순간. 이 남성이 잘못한 건 아니었지만 오토바이를 타는 내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을 만큼 소장 가치가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정신나간 ‘미친’ 역주행 트럭이 어떻게 일방향 차선으로 진입했는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사진 영상=The Bunny547/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日 AV배우 출신 허니팝콘 ‘비비디 바비디 부’ 티저

    日 AV배우 출신 허니팝콘 ‘비비디 바비디 부’ 티저

    일본의 AV(Adult Video·성인 비디오) 배우들로 구성된 걸그룹이 국내 가요계에 데뷔한다는 사실만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허니팝콘. 이들이 데뷔곡 ‘비비디 바비디 부’(Bibidi Babidi Boo)의 티저 영상을 21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판타지적 요소로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허니팝콘 멤버들의 모습을 비추며 새로운 아이돌의 탄생을 예고한다. 허니팝콘은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걸그룹 SKE48 출신이자 2015년부터 AV배우로 전향한 미카미 유아와 함께 사쿠라 모코, 마츠다 미코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그중 미카미 유아는 대표적인 친한(親韓) 성향의 일본 배우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앨범은 미카미 유아가 사비를 들여 준비했다는 전언이다. 앞서 허니팝콘은 14일 데뷔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대관 장소에 항의 전화가 빗발쳐 일정을 연기했다. 허니팝콘은 21일 언론을 대상으로 데뷔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러시아 하늘서 금괴 172개 ‘우르르’

    러시아 하늘서 금괴 172개 ‘우르르’

    다량의 금괴를 싣고 시베리아 동부 야쿠츠크 공항에 이륙하던 수송기의 화물칸 문이 부서지면서 금괴가 쏟아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러시아 시베리안타임즈에 따르면, 이날 안토노프(An)-12 수송기는 극동 추코트카 자치구의 금광 쿠폴에서 시베리아 도시 크라스노야르스크를 향해 9t 분량의 금괴를 수송하고 있었다. 사고는 수송기가 중간 급유를 위해 내렸던 야쿠츠크 공항에서 재이륙하던 중 발생했다. 수송기 화물칸 문짝이 파손돼 떨어지면서 실려 있던 금괴 일부가 지상으로 떨어진 것이다.당시 화물에 실려 있던 귀금속은 금, 백금, 다이아몬드 등으로 약 220억 루블(약 4천100억 원) 상당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지상에 떨어진 금괴는 172개로 3.4t에 달했다. 공항 인근에 있던 주민들은 금괴를 찾으려고 공항 주변으로 몰려들었지만, 경찰은 활주로를 폐쇄하고 금괴를 모두 회수했다. 다행히 화물기에 탑승했던 7명의 승무원과 2명의 금광회사 관계자도 무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꿈 속에서도 보기 싫은 ‘대왕거미’ 출현

    꿈 속에서도 보기 싫은 ‘대왕거미’ 출현

    도대체 이 녀석의 정체는 무엇일까? 지난 18일(현지시각)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라이브릭은 정체불명의 대왕거미 한 마리를 찍은 영상을 소개했다. 물론 발견되자마자 순식간에 사라져 이 거미에 대한 충분한 분석은 이뤄지지 않았지만 매우 충격적이고 놀라운 순간이다. 영상 속 한 남성이 지하 창고 비슷한 장소로 추정되는 어둠 속에서 서치라이트로 뭔가를 비춘다. 하얀 공처럼 생긴 물체가 수 백 마리의 작은 거미에 둘러쌓여 있다. 남성이 ‘후’하고 입바람을 불자 쏜살같이 사라진다. 이 정도 거미쯤이야 흔하다고 무시할 수 있다. 하지만 작은 거미 무리들이 사라진 후, 이 남성은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서치라이트를 윗 쪽으로 비춘다. 순간 어마어마하게 큰 검은색 거미가 긴 다리를 벌리고 나무에 붙어 있다. 하지만 남성의 발소리에 빠른 걸음으로 시야에서 사라진다. 이 녀석이 작은 거미들의 엄마인지 아무것도 확인할 순 없지만 순간 느꼈던 공포감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거미는 거미줄을 이용해 자신의 몸보다 10매나 큰 곤충을 사냥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만약 영상 속 대왕거미가 ‘맘먹고’ 거미줄을 친 후, 자신보다 10배나 큰 먹잇감을 타깃으로 삼으려 한다면, 그 먹잇감이 무엇일지 사뭇 궁금해진다. 사진 영상=The Bunny547/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랑 빠진 경주 차량 도운 랠리 팬들

    도랑 빠진 경주 차량 도운 랠리 팬들

    최근 폴란드에서 열린 한 자동차 랠리 대회에서 가슴 훈훈한 장면이 나왔다. 빠른 속도로 눈길을 달리다 중심을 잃고 그대로 도랑에 빠져버린 경주 차량을 랠리 팬들이 돕고 나선 것이다. 지난 18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도랑에 미끄러진 경주 차량을 본 랠리 팬들이 우르르 몰려와 힘을 합쳐 차량을 다시 트랙 위로 올려놓는 순간이 담겼다. 경주 차량이 곧바로 다시 속력을 높이자 팬들은 환호성을 지른다. 사진·영상=GRB rall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피젯 스피너’ 이용해 만든 놀라운 상상력의 결정체

    ‘피젯 스피너’ 이용해 만든 놀라운 상상력의 결정체

    지난해 아이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장난감인 ‘피젯 스피너(fidget spinner)’.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기도 하지만 장난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란 반대 주장도 만만치 않았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급속한 인기몰이를 했던 건 분명하다. 한 때 크게 유행했던 피젯 스피너 18개와 비슷한 수의 쇠구슬을 이용해 공학적으로 만든 ‘연쇄반응 움직임판’ 영상이 화제다. 지난 17일(현지시각)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에서 소개돼 하루만에 4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 영상은 스피너와 가위 등을 이용해 완성한 후, 지난 2월 유튜브에 게재했던 첫 번째 영상에 이은 두 번째 작품이다. 첫 번째 작품은 3개월 기간과 500번의 시행착오 끝에 완성해 큰 인기를 끌었다. 두 번째 영상도 피젯 스피너의 무한한 공학적 연쇄반응을 이용해 만들었다.두 영상을 보면 그저 이 유튜버의 놀라운 상상력에 감탄사밖에 나오지 않는다. 영상을 찾은 많은 누리꾼들은 “당신이 진정한 천재다”, “내가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경외로운 공학적인 연쇄반응이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작품에 경의를 표한다” 등의 찬사가 이어졌다. 사진 영상=Kaplamin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클립영상] 중금속 검출된 아모레퍼시픽 제품은?

    [클립영상] 중금속 검출된 아모레퍼시픽 제품은?

    아모레퍼시픽은 중금속 ‘안티몬’의 허용기준을 위반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판매 중단, 회수 조처가 내려진 아리따움과 에뛰드하우스 제품을 교환 또는 환불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교환·환불 기간은 다음 달 2일까지로 전국 아리따움·에뛰드하우스 매장과 각 브랜드 고객상담센터에서 할 수 있다. 전날 식품의약안전처는 화장품 연구개발생산 전문업체인 (주)화성코스메틱이 8개 업체에 납품한 13개 품목이 ‘안티몬’의 허용기준을 위반한 것을 적발했다. 안티몬은 중금속의 일종으로 광물 등에 존재하며 완제품 허용기준 10㎍/g이다.아모레퍼시픽은 고객에 불편을 끼쳐 송구스럽다며 같은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의 회수 대상 품목은 다음과 같다. ■아리따움 아리따움풀커버스틱 컨실러1호 라이트베이지아리따움풀커버스틱 컨실러2호 내추럴베이지아리따움풀커버크림 컨실러1호아리따움풀커버크림 컨실러2호) ■에뛰드하우스에뛰드하우스에이씨 클린업마일드컨실러에뛰드하우스드로잉아이브라우 듀오3호그레이브라운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립스틱 짙게 바른 채 음식 먹는 여성

    립스틱 짙게 바른 채 음식 먹는 여성

    지난해 12월에 찍은, 빨간색 립스틱을 짙게 바른 여성의 음식 먹는 모습이 다시금 화제다. 정성 들여 화장하고 빨간 립스틱까지 진하게 바른 한 여성이 테이블 위에서 요란스럽게 입을 벌려 음식을 먹고 음료를 마시는 셀프 영상을 지난 18일(현지시각)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소개했다. 영상 속엔 한 여성이 식당 의자에 앉아 음식을 먹으려 한다. 화장을 짙게 한 모습의 이 여성은 음식을 포크에 찍어 입에 넣으려 한다.하지만 음식을 입 속에 넣으려는 순간, 여성의 얼굴은 립스틱에 음식이 묻지 않게 하기 위해 입을 최대한 크게 벌리며 다소 ‘흉한’ 얼굴 모습으로 변한다. 그 표정이 압권이다. 이번엔 음료수를 먹기 위해 빨대를 입에 대려고 한다. 마찬가지로 립스틱이 닿지 못하게 입모양을 과장하여 크게 벌린다. 물론 다 먹고 난 후 아무 일 없었듯이 예쁜 표정을 지어 보인다. 여성들이 립스틱을 바른 상태에서 음식을 먹게 되면 자연스럽게 립스틱이 다 지워진다는 것에서 착안된 ‘립스틱 챌린저(Lipstick Challenge)’는 입소문을 타고 아시아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사진 영상=BTM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엄마가 한눈판 사이 도로로 기어나온 아기

    엄마가 한눈판 사이 도로로 기어나온 아기

    베트남의 한 도로 한가운데로 아기가 기어나와 아찔한 사고가 일어날 뻔한 순간이 포착됐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베트남 꽝닌성의 한 도로를 달리던 차량 블랙박스에 담긴 영상에는 생후 8개월 된 아기가 도로 중앙 콘크리트벽을 향해 슬금슬금 기어가는 장면이 담겼다. 차량 운전자가 이를 보지 못하고 그대로 달렸다면 아찔한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었던 상황. 다행히 운전자가 아기를 발견해 차를 세우면서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 아기는 주위에 있던 시민들과 아기엄마에게 곧바로 구조됐다. 아기는 노점상을 하던 아기 엄마가 잠시 한눈을 판 사이 도로로 기어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차량 운전자는 “도로를 달리는데 갑자기 아이가 도로를 가로질러 기어다니는 모습을 발견했다”면서 “아기가 다치지 않아 다행”이라고 말했다. 사진·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케이지 속 다이버 공격하는 거대 백상아리

    케이지 속 다이버 공격하는 거대 백상아리

    상어 중에서 가장 악명 높은 종인 백상아리(Great white shark). 영화 ‘죠스’ 등 물 속 공포 영화에서 사람을 공격하는 무시무시한 존재이기도 하다. 톱니처럼 생긴 이빨과 9m 크기의 몸집도 그 공포스러움에 한몫 한다. 지난 18일(현지시각)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라이브릭은 바닷물 속 케이지 안에서 엄청난 크기의 백상아리를 만난 후 놀라움과 흥분에 환호성을 지르는 한 다이버를 소개했다. 다이버가 직접 촬영한 영상엔, 푸른 바다 속 거대 백상아리 한 마리가 케이지 쪽으로 다가온다. 매우 웅장한 몸집과 톱니처럼 생긴 이빨이 공포스럽다. 배가 많이 고팠는지 케이지 안으로 코를 밀어 넣고 다이버를 공격하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케이지 속 다이버는 숨을 죽인채 초근접거리에 있는 ‘바닷속 절대 강자’의 모습을 고스란히 영상에 담고 있다.성이 난 상어는 입을 크게 벌리더니 철창을 물려고 시도하다 포기하고 마침내 물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진다. 그제서야 다이버는 안도감에 환호성을 지른다. 물론 안전한 케이지 밖에서의 ‘만남과 헤어짐’이었지만 그래도 대단한 강심장을 가진 사람임에 틀림없다. 사진 영상=Caution Shark/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리한 차선 변경이 빚어낸 아찔한 순간

    무리한 차선 변경이 빚어낸 아찔한 순간

    무리한 차선변경으로 다른 차량이 전복될 뻔한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호주에서 일어나는 사고 영상을 소개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대시 캠 오너스 오스트레일리아’는 지난 15일(현지시간) 1분 남짓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이날 호주 시드니의 한 도로를 달리던 차량 블랙박스를 통해 촬영됐다. 영상에는 검은색 차량이 갑자기 무리하게 차선 변경을 시도하면서 빨간색 차량이 거의 뒤집힐뻔하는 순간이 고스란히 담겼다. 누리꾼들은 문제의 차량이 방향지시등도 켜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차선변경을 할 상황도 아니었다며 비난의 댓글을 달았다. 해당 영상은 19일 현재 41회가 공유되며 8만 7000여 건의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Dash Cam Owners Australia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눈 깜짝할 사이에…악어의 임팔라 사냥 순간

    눈 깜짝할 사이에…악어의 임팔라 사냥 순간

    악어의 임팔라 사냥 순간이 포착됐다.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 국립공원 측은 관광객이 촬영해 제공한 43초 분량의 영상을 지난달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렸다. 영상에는 임팔라 떼가 물가에서 목을 축이는 장면이 담겼다. 평화롭게만 보이던 이곳의 상황은 순식간에 뒤바뀐다. 악어 한 마리가 물 위로 튀어 올라 사냥에 나선 것이다. 그야말로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난 상황. 임팔라 떼는 재빨리 악어를 피해 달아나지만, 그중 한 마리는 결국 ‘악어 밥’이 되고 만다. 물속으로 끌려가면서도 몸부림치는 임팔라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낼 뿐이다. 사진·영상=Kruger National Park/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꿀벌 가득한 벌집 먹다가 봉변당한 中 남성

    꿀벌 가득한 벌집 먹다가 봉변당한 中 남성

    벌들이 가득한 벌집을 먹다가 봉변당한 중국 한 남성이 화제다. 지난 18일(현지시각)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라이브릭에선 벌집을 먹다가 벌에 쏘이는 웃지 못할 장면을 소개했다. 영상 속, 한 중국 남성이 어림잡아 150여 마리 이상의 벌들이 기어 다니는 벌집을 들고 용감하게 입속으로 넣는다. 살아 움직이는 벌들이 입을 간지럽혔는지 눈쌀을 살짝 찌푸리며 망설이다 이내 한 입 물어 뜯는다. 잘 씹는 듯 하다가 순간 집을 빼앗긴 ‘분노한’ 벌 한마리에게 물리고 만다. ‘따끔’ 그 이상의 고통을 느꼈는지 순식간에 입 속의 벌을 뱉고 벌침을 손가락으로 뽑으려 한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왜 이런 무모한 짓을 했을까?”, “중국 사람들은 살아있는 모든 생물들을 다 먹기 전까지 절대 만족하지 않을거다”, “아니다. 중국인들은 이미 모든 걸 다 먹어봤을거다” 등 많은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AroundThe Worl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롤 케이크 닮은 희귀 거대 롤구름 포착

    롤 케이크 닮은 희귀 거대 롤구름 포착

    미국에서 긴 롤 케이크 같은 모양의 구름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케이터스 클립스 유튜브 채널은 지난 14일 이 같은 모습의 구름이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해변에서 포착됐다고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거대한 구름 띠가 형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송유관을 연상시키듯 길게 늘어진 구름은 그 길이를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다. 이 구름은 아치 구름의 일종인 롤 구름인 것으로 알려졌다. 롤 구름은 수분 함량과 밀도가 다른 두 개의 공기 덩어리가 기온 역전이라는 특별한 환경에서 만났을 때 형성된다. ‘기온 역전’ 현상이란 이른 아침이나 밤, 지면의 열이 식으면서 땅 주위의 공기가 차가워지면서 높이 올라갈수록 기온이 상승하는 것을 말한다. 이때 두 공기층이 만나 보이지 않는 경계에 따라 튜브와 같은 모양의 구름이 생성되는 것이 바로 롤 구름이다.사진 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아이들과 새끼 경주마의 달리기 시합

    [별별영상] 아이들과 새끼 경주마의 달리기 시합

    “제자리에, 준비, 땅!” 엄마의 구호에 아이들과 말이 달리기 대결을 펼치고 논다. 이 사랑스러운 장면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와타노비에 사는 데지레 택(29)이 두 딸 애비(7)와 도이(4), 그리고 서러브레드종 경주마 쉘비(2)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최근 온라인 상에 공개한 것이다. 데지레는 아이들과 종종 방목장을 찾는데, 태어났을 때부터 아이들과 함께해온 경주마 쉘비 역시 아이들과 달리기 시합을 하는 것을 매우 즐긴다고 한다. 데지레는 “아이들과 말이 놀며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해가는 과정을 보며 놀라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래도 볼래요? 운전중 스마트폰 보다 사고난 모습

    이래도 볼래요? 운전중 스마트폰 보다 사고난 모습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면서 걷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로, 스마트폰(smart phone)과 좀비(zombie)의 합성어인 ‘스몸비(smombie)’라는 신조어가 있다. 이런 스몸비들로 인해 크고 작은 많은 사건들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그만큼 거리를 걸으면서 스마트폰을 본다는 건 매우 위험하다는 뜻이다. 지난 18일(현지시각) 중국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 운전자가 핸드폰을 보다 마주오는 자동차가 충돌한 사건을 중국 매체 소후 티비에서 보도했다. 스마트폰(smart phone)과 바이커(biker)의 합성어 ‘스마커(smaker)’라는 스몸비와 유사한 신조어가 생기지 않을까 우려된다. 영상 속엔, 노란색 옷을 입은 오토바이 음식 배달원이 마주오는 차와 정면 충돌한다. 이 충격으로 차의 앞 유리 뿐 아니라 오토바이와 차량도 크게 파손됐다. 영상 속 정지된 사진을 보면 오토바이 운전자가 운전하면서 핸드폰을 보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그것도 차가 다니는 대로에서 말이다. 목숨을 아무리 내놓고 운전한다고 해도 유분수다.결국 구조대가 도착해 병원으로 후송된 이 남성은 다행히 골절상만 입었다고 한다. 하지만 당국은 이 남성에게 사고의 책임을 물어 15일간 구류와 벌금 53만원을 내도록 했다. 소중한 생명을 건진 값어치에 비해 너무나 가벼운 벌금이지만 이 사고를 통해 큰 교훈을 얻었기를 바란다. 사진 영상=AroundThe Worl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관광객 넘어뜨려 애교 부리는 코끼리

    관광객 넘어뜨려 애교 부리는 코끼리

    관광객과 함께 진흙탕을 구르며 애교를 떠는 새끼 코끼리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에 사는 한나 프랜칙은 작년 10월 태국 치앙마이에 있는 파타라 코끼리농장을 방문해 촬영한 영상을 최근 유튜브에 올렸다. 영상에는 새끼 코끼리 한 마리가 한나 프랜칙을 머리로 받아 넘어뜨리더니 그녀에게 안겨 아양을 떠는 모습이 담겼다. 한나 프랜칙은 해당 영상을 올리며 “내 인생에서 가장 황홀하고 행복했던 순간”이라고 회상했다. 해당 영상은 19일 현재 15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Hannah Frenchic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일 케이크 촛불 끄던 할머니의 실수

    생일 케이크 촛불 끄던 할머니의 실수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끄려던 할머니의 반전 모습이 화제다. 이 영상은 화제의 콘텐츠를 소개하는 ‘ViralHog’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지난 10일 공개됐다. 영상은 케이크 앞에 앉은 할머니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할머니의 나이는 케이크에 꽂힌 102세라는 촛불이 대신한다. 잠시 후, 노래와 함께 가족들의 축하를 받은 할머니가 케이크의 촛불을 끄기 위해 ‘후’하고 분다. 그런데 이때, 주인공인 할머니가 입으로 센 바람을 내뱉으면서 틀니가 튀어나온다.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할머니와 가족은 한바탕 웃음을 터뜨린다. 화목한 가족이 뿜어내는 유쾌한 웃음을 볼 수 있는 해당 영상은 몇 해 전 촬영된 것으로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영상=addariosyracus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상 최강의 압도적 대결…‘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메인 예고편

    사상 최강의 압도적 대결…‘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메인 예고편

    마블 히어로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Avengers: Infinity War)가 16일(현지시간)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메인 예고편은 완전체가 된 어벤져스와 사상 최강의 빌런 타노스가 펼치는 압도적 대결을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과 스케일로 담아내 무한한 기대를 끌어낸다. 모든 것을 파괴하려는 압도적인 빌런 타노스와 위기에 처한 토르, 비장한 표정의 아이언맨, 타노스와 대면하게 된 절체절명의 캡틴 아메리카 그리고 마블의 히어로들이 모두 모여 벌이는 와칸다에서의 대규모 전투 등 놓칠 수 없는 다양한 장면들이 메인 예고편에 담겼다. 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토니 스타크, 피터 파커와 닥터 스트레인지 등 새로이 조합된 어벤져스의 첫 만남을 보여주며 ‘어벤져스’ 시리즈 특유의 센스 있는 유머도 빼놓지 않는다. 마블 스튜디오의 19번째 작품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는 우주 최강의 빌런 타노스(조쉬 브롤린)와 마블 히어로들이 맞붙는 이야기다. 이 과정에서 큰 희생이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등 유명 캐릭터가 죽음을 맞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영화는 4월 27일 전 세계에서 동시에 개봉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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