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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니지 모바일 무제한으로 즐기려면 SKT? 1분기 내 정식 서비스

    리니지 모바일 무제한으로 즐기려면 SKT? 1분기 내 정식 서비스

    리니지 모바일 버전인 리니지 헤이스트의 공개 테스트가 시작된 가운데 모바일 게임전용 상품이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SK텔레콤은 엔씨소프트와 모바일 콘텐츠 활성화 및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26일로 예정돼있는 ‘리니지 모바일-헤이스트’ 정식 버전 출시에 맞춰 LTE 네트워크 게임 전용 ‘리니지 모바일 정액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LTE 이용자들은 월 3000원에 모바일로 리니지를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이날부터 리니지 모바일 공개서비스(OBT)에 들어가며 1분기 내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은 리니지 PC버전의 캐릭터를 그대로 가져와 언제 어디서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저사양 휴대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리니지 모바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리니지 모바일, SKT는 3000원에 무제한?”, “리니지 모바일, 궁금하다”, “리니지 모바일, 5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도 못했던 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니지 모바일’ 나온다 “월 정액 가격? PC와 차이점은?”

    ‘리니지 모바일’ 나온다 “월 정액 가격? PC와 차이점은?”

    ’리니지 모바일’ 나온다 “월 정액 가격? PC와 차이점은?” 리니지 모바일 버전이 26일 나온다. 19일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모바일 연동 앱인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 테스트(OB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의 정식 명칭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으로 먼저 출시한다. 특히 리니지 모바일은 PC 버전의 리니지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모바일에 특화된 새로운 콘텐츠를 적용됐다. 이용자는 리니지 모바일에서 PC 버전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도 있고 PC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26일로 예정돼있는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출시에 맞춰 LTE 네트워크 게임 전용 ‘리니지 모바일’ 정액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LTE 고객이라면 월 3000원에 리니지 모바일을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네티즌들은 “리니지 모바일, 정말 기대된다”, “리니지 모바일, PC 캐릭터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다행이네”, “리니지 모바일, 이벤트 많이 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니지 모바일 버전 게임 ‘헤이스트’ 출시…PC 연동·월 3000원 정액제

    리니지 모바일 버전 게임 ‘헤이스트’ 출시…PC 연동·월 3000원 정액제

    리니지 모바일 버전 게임 ‘헤이스트’ 출시…PC 연동·월 3000원 정액제 리니지 모바일 버전이 26일 나온다. 19일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모바일 연동 앱인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 테스트(OB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의 정식 명칭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으로 먼저 출시한다. 특히 리니지 모바일은 PC 버전의 리니지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모바일에 특화된 새로운 콘텐츠를 적용됐다. 이용자는 리니지 모바일에서 PC 버전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도 있고 PC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26일로 예정돼있는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출시에 맞춰 LTE 네트워크 게임 전용 ‘리니지 모바일’ 정액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LTE 고객이라면 월 3000원에 리니지 모바일을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네티즌들은 “리니지 모바일 게임 헤이스트, 월 정액 3000원이면 해볼만 한 듯”, “리니지 모바일 게임 헤이스트,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 “리니지 모바일 게임 헤이스트, 출시 이벤트 정말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PC버전과 달라진 점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PC버전과 달라진 점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PC버전과 달라진 점은?” 리니지 모바일 버전이 26일 나온다. 19일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모바일 연동 앱인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 테스트(OB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의 정식 명칭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으로 먼저 출시한다. 특히 리니지 모바일은 PC 버전의 리니지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모바일에 특화된 새로운 콘텐츠를 적용됐다. 이용자는 리니지 모바일에서 PC 버전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도 있고 PC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26일로 예정돼있는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출시에 맞춰 LTE 네트워크 게임 전용 ‘리니지 모바일’ 정액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LTE 고객이라면 월 3000원에 리니지 모바일을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네티즌들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앞으로 이벤트 많이 해주세요”,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PC버전 캐릭터 장소 상관 없이 사용할 수 있겠네”,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스마트폰 이용자가 훨씬 더 많아지는 것 아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니지 모바일 버전 ‘헤이스트’ 출시 “PC·모바일 동시접속하면…”

    리니지 모바일 버전 ‘헤이스트’ 출시 “PC·모바일 동시접속하면…”

    리니지 모바일 버전 ‘헤이스트’ 출시 “PC·모바일 동시접속하면…” 리니지 모바일 버전이 26일 나온다. 19일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모바일 연동 앱인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 테스트(OB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의 정식 명칭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으로 먼저 출시한다. 특히 리니지 모바일은 PC 버전의 리니지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모바일에 특화된 새로운 콘텐츠를 적용됐다. 이용자는 리니지 모바일에서 PC 버전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도 있고 PC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26일로 예정돼있는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출시에 맞춰 LTE 네트워크 게임 전용 ‘리니지 모바일’ 정액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LTE 고객이라면 월 3000원에 리니지 모바일을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리니지 모바일의 독특한 특징은 모바일에서만 얻을 수 있는 보상인 탐(TAM)이다. 이것을 이용해 리니지 경험치 아이템이나 전용 사냥터 입장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 PC 접속과 모바일 접속을 동시에 할 경우 같은 지역으로 이동할 수 없게 했다. 네티즌들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재밌겠는데?”, “리니지 모바일 게임 헤이스트, 경품이 궁금하네”, “리니지 모바일 게임 헤이스트, 오픈베타테스트에서 버그 제대로 잡아주면 감사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니지 모바일 26일 나온다 “월 3000원에 PC버전 연동”

    리니지 모바일 26일 나온다 “월 3000원에 PC버전 연동”

    리니지 모바일 26일 나온다 “월 3000원에 PC버전 연동” 리니지 모바일 버전이 26일 나온다. 19일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모바일 연동 앱인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 테스트(OB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의 정식 명칭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으로 먼저 출시한다. 특히 리니지 모바일은 PC 버전의 리니지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모바일에 특화된 새로운 콘텐츠를 적용됐다. 이용자는 리니지 모바일에서 PC 버전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도 있고 PC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26일로 예정돼있는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출시에 맞춰 LTE 네트워크 게임 전용 ‘리니지 모바일’ 정액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LTE 고객이라면 월 3000원에 리니지 모바일을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네티즌들은 “리니지 모바일, PC버전 스마트폰으로 하면 접속자 훨씬 많아질 듯”, “리니지 모바일, 이벤트 정말 기대된다”, “리니지 모바일, 앞으로 스마트폰으로 쏠리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니지 모바일 버전 ‘헤이스트’ 나온다 “PC버전과 차이점은?”

    리니지 모바일 버전 ‘헤이스트’ 나온다 “PC버전과 차이점은?”

    리니지 모바일 버전 ‘헤이스트’ 나온다 “PC버전과 차이점은?” 리니지 모바일 버전이 26일 나온다. 19일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모바일 연동 앱인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 테스트(OB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의 정식 명칭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으로 먼저 출시한다. 특히 리니지 모바일은 PC 버전의 리니지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모바일에 특화된 새로운 콘텐츠를 적용됐다. 이용자는 리니지 모바일에서 PC 버전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도 있고 PC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26일로 예정돼있는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출시에 맞춰 LTE 네트워크 게임 전용 ‘리니지 모바일’ 정액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LTE 고객이라면 월 3000원에 리니지 모바일을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네티즌들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내용은 똑같겠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PC버전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이벤트나 많이 해줬으면 좋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니지 모바일 버전 ‘헤이스트’ 출시…안드로이드만 되나?

    리니지 모바일 버전 ‘헤이스트’ 출시…안드로이드만 되나?

    리니지 모바일 버전 ‘헤이스트’ 출시…안드로이드만 되나? 리니지 모바일 버전이 26일 나온다. 19일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모바일 연동 앱인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 테스트(OB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의 정식 명칭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으로 먼저 출시한다. 특히 리니지 모바일은 PC 버전의 리니지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모바일에 특화된 새로운 콘텐츠를 적용됐다. 이용자는 리니지 모바일에서 PC 버전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도 있고 PC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26일로 예정돼있는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출시에 맞춰 LTE 네트워크 게임 전용 ‘리니지 모바일’ 정액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LTE 고객이라면 월 3000원에 리니지 모바일을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네티즌들은 “리니지 모바일 게임 헤이스트, PC 버전하고 연동하니 다행이네. 캐릭터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겠네”, “리니지 모바일 게임 헤이스트, 재밌겠는데”, “리니지 모바일 게임 헤이스트, 이벤트나 많이 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니지 모바일’ 나온다…월 정액 3000원

    ‘리니지 모바일’ 나온다…월 정액 3000원

    ’리니지 모바일’ 나온다…월 정액 3000원 리니지 모바일 버전이 26일 나온다. 19일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모바일 연동 앱인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 테스트(OB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의 정식 명칭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으로 먼저 출시한다. 특히 리니지 모바일은 PC 버전의 리니지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모바일에 특화된 새로운 콘텐츠를 적용됐다. 이용자는 리니지 모바일에서 PC 버전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도 있고 PC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26일로 예정돼있는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출시에 맞춰 LTE 네트워크 게임 전용 ‘리니지 모바일’ 정액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LTE 고객이라면 월 3000원에 리니지 모바일을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니지 모바일 26일 나온다 “PC버전과 차이점은 뭐지?”

    리니지 모바일 26일 나온다 “PC버전과 차이점은 뭐지?”

    리니지 모바일 26일 나온다 “PC버전과 차이점은 뭐지?” 리니지 모바일 버전이 26일 나온다. 19일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모바일 연동 앱인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 테스트(OB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의 정식 명칭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으로 먼저 출시한다. 특히 리니지 모바일은 PC 버전의 리니지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모바일에 특화된 새로운 콘텐츠를 적용됐다. 이용자는 리니지 모바일에서 PC 버전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도 있고 PC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26일로 예정돼있는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출시에 맞춰 LTE 네트워크 게임 전용 ‘리니지 모바일’ 정액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LTE 고객이라면 월 3000원에 리니지 모바일을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네티즌들은 “리니지 모바일, 어떤 이벤트 진행할까”, “리니지 모바일, PC 버전 이용자도 연동시켜주니 다행이네”, “리니지 모바일, 스마트폰으로 리니지를 하다니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니지 모바일 버전 ‘헤이스트’ 나온다…왜 안드로이드만 되지?

    리니지 모바일 버전 ‘헤이스트’ 나온다…왜 안드로이드만 되지?

    리니지 모바일 버전 ‘헤이스트’ 나온다…왜 안드로이드만 되지? 리니지 모바일 버전이 26일 나온다. 19일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모바일 연동 앱인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 테스트(OB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의 정식 명칭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으로 먼저 출시한다. 특히 리니지 모바일은 PC 버전의 리니지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모바일에 특화된 새로운 콘텐츠를 적용됐다. 이용자는 리니지 모바일에서 PC 버전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도 있고 PC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26일로 예정돼있는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출시에 맞춰 LTE 네트워크 게임 전용 ‘리니지 모바일’ 정액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LTE 고객이라면 월 3000원에 리니지 모바일을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네티즌들은 “리니지 모바일 게임 헤이스트, 왜 안드로이드만 먼저 나오지?”, “리니지 모바일 게임 헤이스트, PC 캐릭터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긴 한데”, “리니지 모바일 게임 헤이스트,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버그 제대로 잡아주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통사 영업정지에 새우등만 터집니다”

    “이통사 영업정지에 새우등만 터집니다”

    “휴대전화를 바꿔야 하는데 (현재 가입한 통신사가 영업정지를 먹었으니까) 다른 이동통신사로 갈아타라는 얘깁니까.”-경기 성남에 사는 주부 김정선(54)씨. “매장 임대료나 인건비를 생각하면 (영업정지 기간을) 버틸 수가 없어요. 도대체 누구를 위한 영업정지입니까.”-서울의 한 대리점주 A(47)씨. 방송통신위원회가 13일 불법 보조금 경쟁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에 대해 미래창조과학부에 이어 추가로 영업정지 조치를 내리자 소비자와 대리점주들은 ‘누구를 위한 제재냐’며 강하게 반발했다. 물론 장기간 휴업상태를 맞게 된 이통사들도 ‘이중규제’라며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방통위는 이날 이경재 위원장 주재로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1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불법 보조금 경쟁을 주도한 LG유플러스와 SKT에 대해 각각 14일, 7일의 추가 영업정지를 결정했다. SKT가 166억 5000만원, LG유플러스에 82억 5000만원, KT에 55억 5000만원의 과징금도 부과했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는 미래부가 내린 영업정지(45일)를 포함해 59일, SKT는 52일간 영업활동을 할 수 없다. 방통위는 “과잉은 사업자들이 한 것이 아니냐”며 법적 처벌은 당연하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정부 및 규제기관과 이통사의 분쟁에 애꿎게 피해를 보고 있는 소비자와 대리점주들은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꼴’이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이통사가 잘못했으면 최문기 미래부 장관이 대통령 업무보고 때 밝힌 것처럼 과징금을 지금보다 몇 배 부과하면 되지 영업정지로 소비자에게 피해가 가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특히 정부나 규제기관이 정한 보조금 상한선(27만원)도 현실과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27만원은 단말기 가격이 60만~70만원 시절인 3세대(G)폰이 나왔을 때, 즉 7년 전 기준이다. 100만원에 육박하는 LTE폰이 대세인 지금 상황과는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신학기 특수를 기대했던 대리점주들은 크게 반발했다. 이날 전국 각 대리점, 판매점 대표들과 종사자 1000여명은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영업정지 철회’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이동통신사와 방통위 주도의 제재는 능사가 아니다”라면서 “정부는 소상공인을 말살하는 영업정지를 당장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집회에 참여한 대리점 판매직원 B(36)씨는 “영업정지 기간에 최대 3000만원까지 피해를 입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대리점·판매점 등의 사정도 고려해야 한다”고 토로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피미르’ 천민기 사건 라이엇게임즈 입장은?…롤 마스터즈는 그대로 진행

    ‘피미르’ 천민기 사건 라이엇게임즈 입장은?…롤 마스터즈는 그대로 진행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전 프로게이머 ‘피미르’ 천민기의 승부조작 폭로와 자살 시도로 이스포츠계가 홍역을 앓고 있다. ‘피미르’ 천민기는 13일 새벽 자신이 소속됐던 ahp코리아의 노대철 감독이 승부조작을 지시했었다는 글과 유서를 남기고 부산 북구 금곡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투신 자살을 시도했다. ‘피미르’ 천민기는 발견 당시 온 몸에 타박상과 골절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피미르’ 천민기는 자살 직전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aph코리아는 처음부터 승부조작을 위해 기획되고 만들어졌으며 노대철 감독이 불법 스포츠토토로 돈을 벌기 위해 가난한 집안 선수들만 영입했다고 적었다. 천민기에 따르면 노대철 감독이 AHQ 코리아 소속선수들에게 ‘온게임넷에서 대기업 팀에게 져줄 것을 요구했다’는 거짓 정보를 앞세워 승부 조작을 종용했고, 천민기는 이를 믿고 승부조작에 가담했다고 전했다. 천민기는 또 나중에 승부조작 사실을 알게 됐고 감독이 승부조작을 권유해오다 이를 거절하자 시즌 중간에 숙소를 없애고 팀을 해체했다고 덧붙였다. 천민기의 폭로글로 인해 최근 비약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던 이스포츠계에 비상이 걸렸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대책마련 팀을 구성한 상황이며 공식 입장도 밝혔다. 조만수 사무국장은 “구 ahq코리아는 협회 소속 팀이 아니었지만 선수 보호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이 협회의 의무이기 때문에 본 사건에 대해서 적극적이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며 강경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다. 협회는 또 ‘피미르’ 천민기와 전 ahq코리아 소속 선수들을 직접 방문 및 소환해서 사실 관계를 명확하게 살펴나갈 것임을 알렸다. 실제로 현재 협회 김종성 팀장은 천민기의 상태 파악 및 정황 파악을 위해 부산으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협회는 노대철 감독이 ‘감독에 의한 선수 약취 및 공갈 사기사건’으로 실형을 받도록 경찰 등 수사기관에 수사 의뢰 및 고발하며 강력하게 대처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노대철 감독이 승부조작을 지시하면서 언급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리그’ 주관사 온게임넷은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온게임넷 관계자는 “한국e스포츠협회, 게임사와 함께 대책을 논의 중에 있다. 협회에서 긴급대책 결과가 나오면 맞춰서 움직일 예정이다”라며 “온게임넷측에서 특정 팀에게 협박을 했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며 승부조작이 다시 한 번 발생한다면 발본색원해서 엄중 처벌을 한다는 방침이다”고 밝혔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는 이번 사건을 새벽에 확인한 뒤 비상소집을 하며 발 빠른 회의를 진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라이엇 게임즈는 이를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받아들이고 이다. 더불어 해당 의혹에 대한 진상파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는 “조속한 진상 규명을 위해 한국e스포츠협회 및 온게임넷 등과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후 조치를 논의 중이다. 문제 해결 및 재발 방지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친 선수의 쾌유를 간절히 바란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편 ‘피미르’ 천민기 투신 사건에도 불구하고 13일 오후 6시 30분 IM과 CJ Entus가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과 라이엇 게임즈, 한국 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신규 대회 ‘SKT LTE-A 리그오브레전드 마스터즈 2014(이하, 롤 마스터즈)’ 9회차 경기에서 맞붙었다. 롤 마스터즈 1세트는 ‘스위프트’ 백다훈이 기막히게 리신킥을 성공시킨 CJ 프로스트가 IM #2팀을 누르며 CJ 엔투스에 1점을 안겼다. 그러나 롤 마스터즈 2세트에서 IM#1팀이 CJ 블레이즈를 상대로 역전승을 기록하며 1:1 스코어를 만들어냈다. IM#1팀은 17:15라는 스코어로 역전승을 기록하며 롤 마스터즈 1세트 형제팀의 패배를 만회했다. 노대철 감독 롤 승부조작 AHQ코리아 피미르 천민기 자살 기도 소식에 네티즌들은 “노대철 감독 롤 승부조작 AHQ코리아 피미르 천민기 자살 기도,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노대철 감독 롤 승부조작 AHQ코리아 피미르 천민기 자살 기도, 승부조작이 안 들어간 곳이 없나보네”, “노대철 감독 롤 승부조작 AHQ코리아 피미르 천민기 자살 기도, 얼마나 고민이 많았을까” “노대철 감독 롤 승부조작 AHQ코리아 피미르 천민기 자살 기도, 진상을 제대로 파헤쳐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공학한림원 대상에 윤부근씨

    한국공학한림원 대상에 윤부근씨

    한국공학한림원(회장 정준양)은 10일 ‘제18회 한국공학한림원 대상’ 수상자로 윤부근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을 선정했다. 윤 사장은 풀HD LTE TV 등 혁신적인 TV 제품을 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11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다.
  • “영업정지 전 고객 뺏자” 또 뿌려진 불법 보조금

    불법 보조금으로 영업정지 조치를 받은 한 이동통신사가 또다시 주말을 이용해 무리한 보조금 경쟁을 촉발, 논란이 일고 있다. 영업정지 전에 바짝 고객을 붙잡아 보겠다는 계산이지만 이는 정부 경고를 완전히 무시하는 행태인 데다, 오는 13일에는 방송통신위원회의 불법 보조금 모니터링도 앞두고 있어 문제의 소지가 크다. 9일 업계에 따르면 A이통사는 지난 7일 각 대리점과 온라인 매장에 판매 요청 문자를 넣었다. 전달된 문자에 따르면 해당 이통사는 번호이동 조건만 충족하면 일부 모델을 공짜로 팔아도 판매점에 대당 8만원의 수수료를 약속했다. 7~9일 풀린 ‘0원’ 모델은 ‘G프로’, ‘베가 아이언’, ‘베가 LTE-A(베티아)’였다. 이 기종들은 65만~80만원의 중고가 제품들이다. 파파라치 등 단속을 피하기 위한 세부 지침도 있었다. 그동안 이통사들은 대리점과 달리 온라인은 자발적으로 보조금을 지급해 통제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해 왔다. 이에 한 업계 관계자는 “이번 영업정지 기간이 45일로 최장인 데다 4월 신제품 출시가 대거 예정 돼 있기 때문에 무리하게 불법 보조금을 투입하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A이통사 관계자는 “일부 대리점이 자발적으로 벌인 일 같다”고 해명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전설의 ‘엘도라도 탐험선’…400년 만에 발견?

    전설의 ‘엘도라도 탐험선’…400년 만에 발견?

    황금으로 된 집과 호수가 존재한다는 전설의 왕국 ‘엘도라도’를 찾아 출항했다 침몰했던 선박이 400년 만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 것일까?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지난 2012년 잉글랜드 콘월 해안에서 발견된 침몰 선박 잔해가 400년 전 탐험가 월터 롤리가 이끌었던 ‘플라잉 조안(Flying Joan )’의 일부일 확률이 높다고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쿠버다이버 토드 스티븐스와 로빈 버로우가 해당 잔해를 발견한 것은 지난 2012년 여름이다. 당시 잔해 속에서 영국 튜더왕가(1485~1603년 사이 잉글랜드를 다스린 왕가)의 총과 도자기 등 선박이 ‘플라잉 조안’이라는 여러 증거들이 발견됐지만 공식화 되지는 못했다. 월터 롤리(Sir Walter Raleigh, 1552 또는 1554~1618년)는 영국의 탐험가이자 작가다. 1580년 아일랜드 반란을 진압한 공으로 엘리자베스 1세의 총애를 받아 기사가 됐으며 북아메리카에 최초 영국 식민지를 세우고 현 미국의 ‘버지니아’라는 지명을 처음 만들었다. 이후 1617년 황금의 왕국 엘도라도를 발견하기위해 120톤 규모 대형함대인 ‘플라잉 조안’을 이끌고 영국 데번 주에서 출항했지만 곧 대형 폭풍우를 만나 모두 침몰해버리고 말았다. 이후 ‘플라잉 조안’은 2012년에 발견되기까지 400년 동안을 바다 속에 잠들어있던 것이다. 최근 잉글리시 헤리티지(English Heritage, 영국 역사 건축물·기념물 관리 단체) 재단은 해당 잔해 일부를 전문가에게 보내 방사성탄소연대측정을 진행 중이다. 헤리티지 재단 마크 던클리 고문은 “정확한 결과가 나오기까지 앞으로 몇 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라며 “엘리자베스 여왕 시대 난파선 잔해는 매우 희귀하기에 사실로 증명될 경우 귀중한 역사적 유산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APEX/위키피디아/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304대란, 갤럭시노트3 10만원에?…“상술 아닌가?” 의혹도

    304대란, 갤럭시노트3 10만원에?…“상술 아닌가?” 의혹도

    304대란, 갤럭시노트3 10만원에?…“상술 아닌가?” 의혹도 국내 이동통신 3사의 고객 유치 경쟁이 뜨거워지면서 또 한번의 ‘대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월 말 대란이 매일 이어지더니 심지어 3·1절에는 301대란, 4일은 304대란이 등장했다. 304대란은 영업정지를 앞두고 과도한 보조금을 투입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 등장한 용어로, 사실상 실체가 없다. 영업정지가 실제로 나올 것인 지,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언제 이뤄질 것인 지 조차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과거 ‘226대란’은 지난달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관련 게시판에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를 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업과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에 판매한다는 등의 글이 올라와 불거졌다. 지난달 28일에도마찬가지였지만 실제로는 거품이었다. 이런 상황인데도 4일 역시 여전히 ‘304대란’에 대한 기대감은 크다. 실제 한 게시판에는 아이폰5S가 6만원, 갤럭시 노트3가 10만원대에 판매된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로 고액의 보조금을 지원하겠다는 곳이 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또 ’갤럭시S4, 지프로2, 지2, 시크릿업, 시크릿노트에 최대 75만원까지 보조금을 지급한다”는 글도 나왔지만 구입경로에 대한 내용은없어 네티즌 궁금증만 유발했다. 304대란 소식에 네티즌은 “304대란, 정말 실체없는 대란이네”, “304대란, 글 많이 보게 하려고 올리는 것 아닌가”, “304대란, 실제로 싸게 팔지도 않는데 낚이네”, “304대란, 나도 한번 싸게 사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TE기반 지능형 비행로봇 시연

    LTE기반 지능형 비행로봇 시연

    LG유플러스와 세종대 비행로봇 연구팀이 4일 서울 광진구 능동로 세종대에서 LTE 기반의 영상 및 비행데이터 송수신 모듈을 탑재한 지능형 비행로봇을 시연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304대란, 갤럭시노트3 10만원에? “낚인 것 같기도 한데”

    304대란, 갤럭시노트3 10만원에? “낚인 것 같기도 한데”

    304대란, 갤럭시노트3 10만원에? “낚인 것 같기도 한데” 국내 이동통신 3사의 고객 유치 경쟁이 뜨거워지면서 또 한번의 ‘대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월 말 대란이 매일 이어지더니 심지어 3·1절에는 301대란, 4일은 304대란이 등장했다. 304대란은 영업정지를 앞두고 과도한 보조금을 투입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 등장한 용어로, 사실상 실체가 없다. 영업정지가 실제로 나올 것인 지,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언제 이뤄질 것인 지 조차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과거 ‘226대란’은 지난달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관련 게시판에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를 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업과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에 판매한다는 등의 글이 올라와 불거졌다. 지난달 28일에도마찬가지였지만 실제로는 거품이었다. 이런 상황인데도 4일 역시 여전히 ‘304대란’에 대한 기대감은 크다. 실제 한 게시판에는 아이폰5S가 6만원, 갤럭시 노트3가 10만원대에 판매된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로 고액의 보조금을 지원하겠다는 곳이 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또 ’갤럭시S4, 지프로2, 지2, 시크릿업, 시크릿노트에 최대 75만원까지 보조금을 지급한다”는 글도 나왔지만 구입경로에 대한 내용은없어 네티즌 궁금증만 유발했다. 304대란 소식에 네티즌은 “304대란, 정말 실체없는 대란이네”, “304대란, 글 많이 보게 하려고 올리는 것 아닌가”, “304대란, 실제로 싸게 팔지도 않는데 낚이네”, “304대란, 나도 한번 싸게 사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04대란, 갤럭시노트3 10만원 “진짜 팔기는 하는 걸까”

    304대란, 갤럭시노트3 10만원 “진짜 팔기는 하는 걸까”

    304대란, 갤럭시노트3 10만원 “진짜 팔기는 하는 걸까” 국내 이동통신 3사의 고객 유치 경쟁이 뜨거워지면서 또 한번의 ‘대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월 말 대란이 매일 이어지더니 심지어 3·1절에는 301대란, 4일은 304대란이 등장했다. 304대란은 영업정지를 앞두고 과도한 보조금을 투입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 등장한 용어로, 사실상 실체가 없다. 영업정지가 실제로 나올 것인 지,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언제 이뤄질 것인 지 조차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과거 ‘226대란’은 지난달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관련 게시판에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를 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업과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에 판매한다는 등의 글이 올라와 불거졌다. 지난달 28일에도마찬가지였지만 실제로는 거품이었다. 이런 상황인데도 4일 역시 여전히 ‘304대란’에 대한 기대감은 크다. 실제 한 게시판에는 아이폰5S가 6만원, 갤럭시 노트3가 10만원대에 판매된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로 고액의 보조금을 지원하겠다는 곳이 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또 ’갤럭시S4, 지프로2, 지2, 시크릿업, 시크릿노트에 최대 75만원까지 보조금을 지급한다”는 글도 나왔지만 구입경로에 대한 내용은없어 네티즌 궁금증만 유발했다. 304대란 소식에 네티즌은 “304대란, 정말 실체없는 대란이네”, “304대란, 글 많이 보게 하려고 올리는 것 아닌가”, “304대란, 실제로 싸게 팔지도 않는데 낚이네”, “304대란, 나도 한번 싸게 사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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