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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슴벌레야, 넌 어디서 왔니”

    “사슴벌레야, 넌 어디서 왔니”

    29일 서울 중구 봉래동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한 어린이가 사슴벌레를 살펴보고 있다. 롯데마트는 여름방학을 맞아 다음달 5일까지 자연박람회를 열고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기르기 세트를 1만 9900원에 판매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포토] ‘日 두둔 발언 논란’ 朴대통령 동생 박근령 입국

    [포토] ‘日 두둔 발언 논란’ 朴대통령 동생 박근령 입국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근령 씨가 30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일본에서 위안부 문제와 신사참배 문제에 대해 일본을 두둔하는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박 씨는 최근 일본 포털사이트 니코니코와의 특별대담에서 ”일본에 위안부 문제 사과를 계속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박 씨는 1960년대 한일 국교정상화로 경제재건을 이룬 만큼 일본에 보상요구를 하는 것도 부적절하다고 주장하며 “(군 위안부 할머니를) 우리가 모시고 아픈 것을 위로해드리는 나라 형편이 되지 않았나”라고 덧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양재~판교 경부고속도로 10차선 확장 개통

    양재~판교 경부고속도로 10차선 확장 개통

    29일 경부고속도로 양재에서 판교 구간을 차량들이 주행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경부고속도로의 만성적인 교통정체 구간인 양재에서 판교까지 7.5㎞ 구간을 기존 왕복 8차선에서 10차선으로 두 개 차선을 확장해 30일 자정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한미 탄저균 합동실무단 전체회의

    한미 탄저균 합동실무단 전체회의

    29일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한미 탄저균 합동실무단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한미 양측은 오산기지에 현장조사를 포함한 향후 활동계획을 논의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4D 입체영상에 빠져볼까

    4D 입체영상에 빠져볼까

    28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과학창의축전을 찾은 어린이들이 SK텔레콤 부스에서 VR(가상현실) 기기를 쓰고 4D 입체영상 기술 체험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포토] “뭐가 보이니?”…눈앞에 펼쳐지는 가상현실 체험

    [포토] “뭐가 보이니?”…눈앞에 펼쳐지는 가상현실 체험

    2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과학창의축전을 찾은 한 어린이가 삼성전자 부스에서 VR(가상현실)기기를 쓰고 4D입체영상 기술 체험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여름휴가 상비약 챙기세요”

    “여름휴가 상비약 챙기세요”

    21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민미술관 앞에서 열린 동국제약의 여름휴가 상비약 챙기기 캠페인에서 가족 모델들이 마데카솔, 덱스놀연고, 타바겐겔 등 휴가지에 필요한 동국제약 제품 3총사를 홍보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휴가지에서도 음악 즐기세요

    휴가지에서도 음악 즐기세요

    21일 서울 중구 남산로 세기빌딩에서 프리미엄 브랜드인 보스 홍보 모델들이 휴가지에서도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과 연결해 쉽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휴대용 무선 스피커인 ‘사운드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 Ⅱ’를 선보이고 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0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일본 방위백서 ‘독도는 일본땅’

    일본 방위백서 ‘독도는 일본땅’

    21일 일본 정부가 11년 연속으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주장을 실은 2015년 방위백서를 발간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황 총리, 맞춤형 복지급여 지급 첫날 ‘현장 점검’

    황 총리, 맞춤형 복지급여 지급 첫날 ‘현장 점검’

    황교안 국무총리가 맞춤형 기초생활보장급여 지급 첫날인 20일 서울 구로구 구로동의 신규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이모(81) 할머니를 격려하고 있다. 종전에는 소득수준이 최저생계비를 초과하면 수급 대상에서 제외됐지만, 맞춤형 기초생활보장제도는 소득에 따라 생계·주거·의료·교육급여를 달리해 항목별 기준만 충족하면 해당 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1만 4400㎞ ‘유라시아 친선특급’ 발대식

    1만 4400㎞ ‘유라시아 친선특급’ 발대식

    14일 서울역에서 열린 ‘유라시아 친선특급 2015’ 발대식에서 조태용 외교부 차관, 최연혜 코레일 사장 등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국민 250여명이 열차를 타고 20일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독일 베를린까지 총 1만 4400㎞의 대장정을 벌이는 이 행사는 유럽·아시아 국가 간 경제협력을 강화해 통일의 초석을 쌓자는 박근혜 대통령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구상의 하나로 마련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에너지 충전으로 건강한 여름

    에너지 충전으로 건강한 여름

    한국인삼공사 홍보 모델들이 12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베리 농축액으로 맛을 더한 홍삼 농축액 ‘정관장 아이패스 파워’를 선보이고 있다. 홍삼과 베리 외에 녹용, 황기, 타우린 등을 넣어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게 한국인삼공사의 설명이다. 가격은 14병(50㎖) 한 세트에 9만 5000원.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금강산기업인協, 금강산 관광 재개 촉구

    금강산기업인協, 금강산 관광 재개 촉구

    금강산 관광·협력업체 49개사로 구성된 금강산기업인협의회가 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광 재개 및 5·24조치 해제를 촉구하고 있다. 금강산 관광은 2008년 7월 관광객 박왕자씨가 북한군에 의해 피격된 이후 7년째 중단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냉방할 땐 문 닫기 잊지 마세요”

    “냉방할 땐 문 닫기 잊지 마세요”

    6일 서초구 강남대로에서 서초구 직원들이 한 매장 관계자에게 에너지 사용 제한 안내문을 나눠 주고 있다. 정부는 이날부터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문을 열고 냉방을 하는 업소들을 단속, 과태료를 부과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포토 다큐] 내 안의 빛을 찾아

    [포토 다큐] 내 안의 빛을 찾아

    ‘스으으읍, 후우우우.’ 경주 함월산 자락 골굴사를 감싼 적막 사이로 깊은 호흡 소리가 새어나온다. 들숨과 날숨이 규칙적으로 이어지던 호흡은 힘찬 기합으로 변해 우렁차게 터져 나오며 산사의 적막을 깨운다. 불경과 목탁 소리로 가득할 것 같은 절간에 울려 퍼지는 기합 소리는 듣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소리를 따라가니 도복을 입은 한 무리의 사람들이 부드럽게 몸을 움직이며 무술 수련에 열중하고 있다. 이들이 수련 중인 것은 승가 무술인 선무도다. 승가 무술은 절에서 스님들이 수련하는 무술로 선무도는 중국 소림 무술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우리 전통 불교 무술이다. 선무도는 발차기, 주먹지르기 등 무예적인 부분인 선무술에 더해 명상, 선요가, 선기공, 선체조를 함께 수련하며 몸과 마음의 조화로운 발전을 추구하는 불교의 전통 수행법이다. 공격과 방어 등 육체적인 기술이 중시되는 타 무술과 달리 선무도는 바른 호흡과 부드러운 움직임을 통해 육체와 내면을 함께 단련하며 정신적인 깨달음을 추구한다. ‘선무도가 움직이는 선’, ‘움직이는 명상’으로 불리는 이유다.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들에게 심신의 건강을 되찾아 주는 힐링 수행법이라고 할 수 있다. 선무도의 원래 명칭은 불교금강영관으로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관법수행에 뿌리를 두고 1600년 전인 신라시대부터 오랜 세월에 걸쳐 승가에 비밀리에 전수돼 왔다. 불교를 배척한 조선시대와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맥이 끊긴 것을 1960년대 부산 범어사의 고 양익 스님이 복원했다. 제자인 골굴사의 적운 스님이 뒤를 이어 문주가 된 후 스님들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선무도를 가르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됐다. 경주 골굴사를 총본산으로 세계선무도총연맹이 설립돼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프랑스, 노르웨이, 영국, 독일, 오스트리아, 스페인, 이탈리아, 캐나다 등 40여 곳의 지원과 지부에서 선무도를 가르치고 있다. 매년 3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골굴사에서 템플스테이를 하며 선무도를 접하고 있다. 이 중 외국인만 8000명에 달한다. 서울에서 영어 교사로 일하던 영국인 새라 니콜(32)은 3년 전 템플스테이 체험을 왔다가 선무도의 매력에 빠져 골굴사에 머물며 지도자 과정을 밟고 있다. 3년의 수련 과정을 거쳐 2단을 딴 유단자가 됐다. 니콜은 선무도의 무술적인 면보다 명상적인 면에 더욱 매료됐다. 그녀는 “선무도를 배운 후 몸과 정신이 함께 건강해졌다. 수련이 쉽지 않지만 거듭할수록 나 자신이 좀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 같다”며 선무도의 매력을 설명했다. 또 다른 외국인 수련생인 사브리나 포울센(21)은 덴마크에서 8년간 수련한 태권도 스승을 통해 선무도를 알게 됐다. 지난해 10월 선무도를 배우러 한국에 홀로 찾아왔다. 그녀는 “태권도가 내 육체를 강하게 만들었다면 선무도는 내면을 강하게 만들고 있다. 덴마크에 돌아가면 태권도와 함께 선무도를 가르치고 싶다”고 선무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올여름 소란스러운 휴가지보다는 고즈넉한 사찰로 치유 여행을 떠나 보는 것은 어떨까. 골굴사에서 템플스테이를 하며 선무도를 수련하다 보면 스트레스로 지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삶에 새 활력을 얻게 될 것이다. 글 사진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협동조합박람회 개막 축하 ‘궁중예복 패션쇼’

    협동조합박람회 개막 축하 ‘궁중예복 패션쇼’

    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5협동조합박람회에서 개막 축하 행사로 궁중예복 패션쇼가 진행되고 있다. 160여개 부스를 설치해 협동조합에 대한 소개와 홍보를 진행하는 이번 박람회는 5일까지 계속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세계 청년 과학도들 “10월 과학정상회의 성공 개최 기원”

    세계 청년 과학도들 “10월 과학정상회의 성공 개최 기원”

    오는 10월 대전에서 열리는 세계과학정상회의를 앞두고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전 세계에서 온 청년 과학도들이 성공적인 회의 개최를 기원하는 문구를 적은 현수막을 들어 보이고 있다. 세계과학정상회의에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회원국 등 60여개국의 과학기술 담당 장차관 및 학계 인사, 전문가 등이 참석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도끼상소 퍼포먼스

    도끼상소 퍼포먼스

    빈곤 노인 기초연금 보장을 위한 연대가 기초연금 도입 1주년을 맞은 1일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 집회를 열고 기초생활보장 수급 노인들의 기초연금 혜택 수여를 촉구하며 도끼상소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노인들이 기초연금 20만원을 받으면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에서 그 금액만큼 삭감되는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박 대통령에게 촉구하고 나섰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아이스크림 먹고 여행 기회 잡으세요

    아이스크림 먹고 여행 기회 잡으세요

    29일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앞에서 해태제과 모델들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여행상품권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해태와 하(夏) 하하! 쿨하게 떠나자!’ 이벤트를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거리예술, 지하에서 꽃 피우다

    거리예술, 지하에서 꽃 피우다

    25일 서울 용산구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 지하 4층 대합실에 그라피티(벽에 스프레이 페인트를 이용해 그리는 그림)가 그려져 있다.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다음달 중순까지 이 공간을 높이 2.7m, 길이 51m의 그라피티로 꾸며 지하철 승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계획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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