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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맹추위에 칼바람까지…꽁꽁 싸맨 시민들

    [서울포토] 맹추위에 칼바람까지…꽁꽁 싸맨 시민들

    기온이 하루 종일 영하권에 머물며 매서운 추위가 닥친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차가운 겨울 바람을 맞으며 길을 걷고 있다. 2017. 12. 11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반기문 前 유엔 총장 1억원 기부

    반기문 前 유엔 총장 1억원 기부

    반기문(앞줄 오른쪽) 전 유엔 사무총장이 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뒤 공동모금회장인 허동수(왼쪽) GS칼텍스 회장 및 직원들과 손가락 하트를 그리고 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반 전 총장은 1676번째 회원이 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서울포토]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김동욱 씨등 한국 서예 퍼포먼스 협회 소속 서예가 3인이 평창 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응원문구를 적고 응원깃발을 그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p@seoul.co.kr
  • [서울포토] 사랑의 열매에 1억원 기부하는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서울포토] 사랑의 열매에 1억원 기부하는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이 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p@seoul.co.kr
  • [서울포토]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서울포토]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이 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p@seoul.co.kr
  • [한 컷 세상] 희망 전하는 산타

    [한 컷 세상] 희망 전하는 산타

    경기도 일산의 한 도로변 가로수에 노점상이 매달아 놓은 산타 인형이 줄을 따라 오르내리며 지나는 이들의 시선을 잡아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연말을 맞아 몰래 머리맡 양말 속에 놓고 가는 산타의 선물처럼 모든 이의 마음에 희망이라는 선물이 찾아오길 소망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2017 공직박람회’ 성황

    ‘2017 공직박람회’ 성황

    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7 공직박람회’ 전시장이 공무원을 꿈꾸는 학생들과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중앙행정기관뿐만 아니라 헌법기관, 자치단체, 주요 공기업 등 총 67개 기관이 참여하는 공직박람회는 7일까지 열린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전국 곳곳 밤부터 눈 또는 비

    전국 곳곳 밤부터 눈 또는 비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강변 나뭇가지에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이날 서울은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8도를 기록하고, 강원 영서 지역은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에 한파가 몰아쳤다. 기상청은 당분간 평년보다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6일은 아침 최저 -9∼2도, 낮 최고 3∼11도로, 중부 지방과 일부 전북·경북 내륙에는 밤부터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파리바게뜨, 제빵사 직접고용 포기 확인서는 무효”

    “파리바게뜨, 제빵사 직접고용 포기 확인서는 무효”

    파리바게뜨 문제 해결과 청년노동자 고용권 보장을 위한 시민사회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파리바게뜨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회사가 제빵사 등으로부터 받은 ‘직접고용 포기 확인서’는 무효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포기 각서는 기만과 강압에 의한 것인 만큼 원천무효”라고 밝혔다. 앞서 파리바게뜨는 “제빵사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70%가 가맹본부 직접고용에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우병우 라인’ 최윤수, 법정으로

    [서울포토] ‘우병우 라인’ 최윤수, 법정으로

    최윤수 전 국정원 2차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적부심)에 출석하기 위해서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최 전 차장은 박근혜 정부 시절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과 함께 국가정보원의 불법사찰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굳은 표정’ 조윤선 전 장관, 오늘도 법정으로

    [서울포토] ‘굳은 표정’ 조윤선 전 장관, 오늘도 법정으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기소된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서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법정 향하는 이재용

    [서울포토] 법정 향하는 이재용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에게 뇌물을 제공하거나 주기로 약속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질문에 답하는 우병우

    [서울포토] 질문에 답하는 우병우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29일 오전 직권남용 및 국정원법 위반 공모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우 전 수석은 국정농단 연류 의혹이 불거진 후 검찰 특별수사팀, 박영수 특별검사팀, 검찰 특별수사본부에 이어 네번째로 검찰 국가정보원 수사팀에 소환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우병우, 검찰 출석

    [서울포토] 우병우, 검찰 출석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29일 오전 직권남용 및 국정원법 위반 공모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우 전 수석은 국정농단 연류 의혹이 불거진 후 검찰 특별수사팀, 박영수 특별검사팀, 검찰 특별수사본부에 이어 네번째로 검찰 국가정보원 수사팀에 소환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검찰 출석하는 우병우

    [서울포토] 검찰 출석하는 우병우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29일 오전 직권남용 및 국정원법 위반 공모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우 전 수석은 국정농단 연류 의혹이 불거진 후 검찰 특별수사팀, 박영수 특별검사팀, 검찰 특별수사본부에 이어 네번째로 검찰 국가정보원 수사팀에 소환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건설근로자법 개정 촉구 구호 외치는 건설노동자들

    [서울포토] 건설근로자법 개정 촉구 구호 외치는 건설노동자들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전국건설노동조합 소속 건설노동자들이 집회를 열고 건설근로자법 즉각 개정과 노동기본권 보장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7. 11. 28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어린이가 만드는 ‘미래건설산업’

    어린이가 만드는 ‘미래건설산업’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26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개최한 ‘제6회 어린이가 만드는 미래건설산업 창의력 경진대회’에서 한 어린이가 레고블록으로 한국 건설산업의 미래를 표현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택배 단가 정상화·표준 계약서 마련하라”

    “택배 단가 정상화·표준 계약서 마련하라”

    26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전국택배노동자대회에 참가한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전국우체국위탁택배협회에 소속된 조합원들이 택배 단가 정상화, 대리점수수료 상한선 도입, 표준 계약서 마련 등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이명박·박근혜 정부 10년간 택배산업은 급성장했으나 재벌이 뛰어들며 택배 현장은 더욱 악화됐다”며 “택배 단가는 한 번도 오르지 않았고 회사의 비용 전가, 장시간·고강도 노동은 심화됐다”고 주장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표준계약서 도입, 택배단가 정상화’ 촉구

    [서울포토] ‘표준계약서 도입, 택배단가 정상화’ 촉구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전국택배노동자대회에 참석한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전국우체국위탁택배협회 조합원들이 표준계약서 도입, 택배단가 정상화 등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엄마와 함께 만드는 레고 건물

    [서울포토] 엄마와 함께 만드는 레고 건물

    2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주최로 열린 제6회 어린이가 만드는 미래건설산업 창의력 경진대회에 참가한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아빠, 엄마와 함께 레고 브릭으로 미래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모습을 만들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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