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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여보 미안해’ ‘엄마 사랑해’ ‘할머니 보고싶어요’

    [서울포토] ‘여보 미안해’ ‘엄마 사랑해’ ‘할머니 보고싶어요’

    24일 오후 충북 제천시 화산동 제천체육관에 마련된 노블 휘트니스스파 화재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마련된 유가족 천막에 한 유가족이 희생자들의 사진을 붙이고 있다. 지난 21일 제천시 노블휘트니스스파 건물 1층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8층 건물 전체로 불길이 번져 29명이 사망하고 34명이 부상했다. 제천=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제천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찾은 시민들

    [서울포토] 제천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찾은 시민들

    24일 오전 충북 제천시 화산동 제천체육관에 마련된 노블 휘트니스스파 화재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지난 21일 제천시 노블휘트니스스파 건물 1층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8층 건물 전체로 불길이 번져 29명이 사망하고 34명이 부상했다. 제천=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코스피 석달 만에 2430 붕괴

    코스피 석달 만에 2430 붕괴

    코스피지수가 2429.83으로 장을 마감해 3개월여 만에 2430선이 붕괴된 21일 서울 중구 을지로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한 직원이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한국 얼음의 매운맛

    한국 얼음의 매운맛

    20일 개장한 서울 여의도공원 스케이트장에서 스케이트를 타던 한 중국인 관광객이 미끄러져 넘어지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한강 얼음을 뚫고

    [서울포토] 한강 얼음을 뚫고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한강이 얼어붙은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촌동 한강대교 인근에서 한 시민이 보트를 타고 살얼음이 언 한강 위를 운행하고 있다. 기상청이 공식적으로 한강 결빙을 발표하는 기준은 한강대교 노량진쪽 두 번째와 네번째 교각 사이에서 상류 100미터 부근 관측지점이 얼어붙었을 때다. 이번 겨울 한강 결빙은 작년 보다 42일 빠르고, 평년보다 29일 빠르며 71년 만에 가장 빨리 언 것으로 나타났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시상식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시상식

    14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신문 주최, 국토교통부 후원으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에서 각 부문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최만진(심사위원장) 경상대 건축학과 교수, 김성균(심사위원) 서울대 조경학과 교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현아 자유한국당 의원,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 손병석 국토부 제1차관, 박석훈 대우건설 상무, 김우상 쌍용건설 상무, 박건규 GS건설 상무, 원유성 포스코건설 상무, 박병균 금호산업 상무, 허재석 현대건설 상무, 홍록희 대림산업 상무.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제8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시상식

    [서울포토] 제8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시상식

    14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에서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제8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시상식

    [서울포토] 제8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시상식

    14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에서 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과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 김현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뒷줄 오른쪽부터), 각 부문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고든 정의 TECH+] 살아있는 박테리아 출력하는 바이오 3D 프린터

    [고든 정의 TECH+] 살아있는 박테리아 출력하는 바이오 3D 프린터

    차세대 3D 프린터 기술이 주목하는 살아있는 소재가 있습니다. 엉뚱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박테리아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박테리아가 성장하고 증식할 수 있는 배지를 출력해 바이오 센서나 치료제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물론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만, 가장 단순한 박테리아도 인간이 만든 복잡한 장치가 흉내 낼 수 없는 다양한 반응이 가능하기 때문에 앞으로 차세대 바이오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스위스 연방 공과대학 연구팀은 인체에 무해한 두 종류의 박테리아(Pseudomonas putida, Acetobacter xylinum)를 출력해서 바이오 센서 및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예를 들어 아세토박터 실리눔은 상처 부위의 통증을 줄이고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는 나노 셀룰로스를 분비하므로 화상 상처 치료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3D 프린터로 이를 출력하면 다양한 환자의 맞춤형 치료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MIT 연구팀의 접근은 전통적인 전자회로에 더 가깝습니다. 이들은 여러 종의 박테리아를 다른 색상의 바이오 잉크를 통해서 구분하는 회로를 출력했습니다.(사진) 각각의 박테리아는 pH 변화나 온도 변화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실시간 센서로 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온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게 만들면 별도의 전자 장치나 전원 장치 없이도 온도 변화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인체에 무해한 박테리아를 사용해 사용하는 과정은 물론이고 사용하고 난 후에도 안전하게 자연적으로 분해되므로 환경에도 더 유익합니다. 반대로 박테리아를 포함한 바이오 잉크를 동력원으로 사용하려는 시도도 있습니다.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과 케임브리지 대학의 연구팀은 저널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시아노박테리아를 이용한 전력 생산 시스템을 발표했습니다. 시아노박테리아는 매우 단순하고 흔한 광합성 박테리아입니다. 그런데 이 중 일부는 광합성의 결과물로 약한 전류를 내놓습니다. 따라서 이를 유용한 목적으로 사용하려는 연구가 이전부터 있었으나 생성되는 전기의 양이 적고 박테리아를 다루기 까다로워 실용화하기 어려웠습니다. 연구팀은 박막 시아노박테리아 배지를 탄소나노튜브(CNT)의 전극과 같이 출력해 이 문제의 해결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렇게 만든 박막 필름 생체 광전기(BPV·thin film biophotovoltaic) 패널은 기존의 시아노박테리아 배지보다 3~4배 높은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100시간 정도의 내구성을 지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다양한 바이오 센서는 물론 종이처럼 얇은 장치에 동력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물론 박막 태양광 패널을 이용해서 비슷한 장치를 만들 수 있지만, 박테리아를 이용한 바이오 잉크에는 태양 전지가 가지지 못한 큰 장점이 있습니다. 인체에 무해한 박테리아를 사용할 뿐 아니라 자연 상태에서 쉽게 분해되기 때문에 사람과 환경에 모두 안전하다는 점이 그것입니다. 물론 시아노박테리아를 배양하면 패널을 저렴하고 간단하게 생산할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따라서 저렴한 일회용 웨어러블 기기를 생산하는데 이상적입니다. 오랜 세월 박테리아는 병을 일으키는 원인이라는 인식 때문에 좋지 않게 생각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질병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며 우리는 우리 몸의 세포보다 더 많은 공생 미생물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구 생태계의 균형을 잡는데 작은 미생물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사실 우리는 박테리아 없이는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 귀중한 동반자를 더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한 연구가 계속 진행될 것입니다. 고든 정 칼럼니스트 jjy0501@naver.com
  • [서울포토] 맹추위에 칼바람까지…꽁꽁 싸맨 시민들

    [서울포토] 맹추위에 칼바람까지…꽁꽁 싸맨 시민들

    기온이 하루 종일 영하권에 머물며 매서운 추위가 닥친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차가운 겨울 바람을 맞으며 길을 걷고 있다. 2017. 12. 11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반기문 前 유엔 총장 1억원 기부

    반기문 前 유엔 총장 1억원 기부

    반기문(앞줄 오른쪽) 전 유엔 사무총장이 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뒤 공동모금회장인 허동수(왼쪽) GS칼텍스 회장 및 직원들과 손가락 하트를 그리고 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반 전 총장은 1676번째 회원이 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서울포토]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김동욱 씨등 한국 서예 퍼포먼스 협회 소속 서예가 3인이 평창 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응원문구를 적고 응원깃발을 그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p@seoul.co.kr
  • [서울포토] 사랑의 열매에 1억원 기부하는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서울포토] 사랑의 열매에 1억원 기부하는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이 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p@seoul.co.kr
  • [서울포토]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서울포토]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이 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p@seoul.co.kr
  • [한 컷 세상] 희망 전하는 산타

    [한 컷 세상] 희망 전하는 산타

    경기도 일산의 한 도로변 가로수에 노점상이 매달아 놓은 산타 인형이 줄을 따라 오르내리며 지나는 이들의 시선을 잡아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연말을 맞아 몰래 머리맡 양말 속에 놓고 가는 산타의 선물처럼 모든 이의 마음에 희망이라는 선물이 찾아오길 소망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2017 공직박람회’ 성황

    ‘2017 공직박람회’ 성황

    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7 공직박람회’ 전시장이 공무원을 꿈꾸는 학생들과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중앙행정기관뿐만 아니라 헌법기관, 자치단체, 주요 공기업 등 총 67개 기관이 참여하는 공직박람회는 7일까지 열린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전국 곳곳 밤부터 눈 또는 비

    전국 곳곳 밤부터 눈 또는 비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강변 나뭇가지에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이날 서울은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8도를 기록하고, 강원 영서 지역은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에 한파가 몰아쳤다. 기상청은 당분간 평년보다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6일은 아침 최저 -9∼2도, 낮 최고 3∼11도로, 중부 지방과 일부 전북·경북 내륙에는 밤부터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파리바게뜨, 제빵사 직접고용 포기 확인서는 무효”

    “파리바게뜨, 제빵사 직접고용 포기 확인서는 무효”

    파리바게뜨 문제 해결과 청년노동자 고용권 보장을 위한 시민사회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파리바게뜨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회사가 제빵사 등으로부터 받은 ‘직접고용 포기 확인서’는 무효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포기 각서는 기만과 강압에 의한 것인 만큼 원천무효”라고 밝혔다. 앞서 파리바게뜨는 “제빵사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70%가 가맹본부 직접고용에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우병우 라인’ 최윤수, 법정으로

    [서울포토] ‘우병우 라인’ 최윤수, 법정으로

    최윤수 전 국정원 2차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적부심)에 출석하기 위해서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최 전 차장은 박근혜 정부 시절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과 함께 국가정보원의 불법사찰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굳은 표정’ 조윤선 전 장관, 오늘도 법정으로

    [서울포토] ‘굳은 표정’ 조윤선 전 장관, 오늘도 법정으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기소된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서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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