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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업자 · 직장인 신용대출&대환대출, 햇살론 승인율 높은곳 통해야

    사업자 · 직장인 신용대출&대환대출, 햇살론 승인율 높은곳 통해야

    햇살론은 지난 2010년 서민들의 대출금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가 출시한 저소득•저신용 서민들을 위한 무담보 신용대출 상품이다. 저축은행이나 상호금융 등 서민금융기관이 햇살론을 대출하면 정부가 부분 보증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도입 취지는 저소득, 저신용 서민을 위한 상품이지만, 막상 햇살론 대출 자격을 갖춘 서민들은 마지막 심사의 문턱을 넘기가 쉽지 않다. 금융전문가들은 햇살론 취급 금융기관 중에서도 햇살론 승인율이 높은 곳을 선택해야 대출이 수월하다고 조언한다. 햇살론은 신용대출 금리 20%을 이용하는 서민이라면 2,000만원 이내로 모두 저금리로 대환대출을 받을 수 있고, 추가로 생계자금을 1,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해서 서민들에게 유용하게 쓰인다. 하지만 햇살론 승인율이 높은 곳을 찾기란 쉽지가 않다. 햇살론 취급은행이 햇살론 대출자격을 갖춘 사람들에게 신용보증재단의 가이드라인 외에 자사의 추가 조건을 갖춰야만 대출을 해주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이런 가운데 햇살론 대출자격과 햇살론 서류만 충족하면 햇살론 대출을 해주는 햇살론 승인율 높은 곳이 주목받고 있다. 그중 햇살론 승인율이 높은 곳, 햇살론 정식위탁법인(http://www.sunlightloan.co.kr/main/index.php)은 신용보증재단의 기존 조건과 자격만 갖춘 이들에게도 햇살론 승인을 돕고 있다. 특히 서민들에게 저금리로 대환대출과 추가 생계자금이 가능한 정부정책자금 햇살론을 안내하고 접수, 심사, 승인, 입금까지 컨설팅 하고 있다. 햇살론 정식위탁법인 관계자는 “햇살론 승인율이 높은 이유는 햇살론 대출 자격을 상담원이 서민들의 햇살론 대출을 돕기 위해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에 맞춰 신용대출을 진행하기 때문이다”며 “신청자들에게 맞는 대출과 필요한 조건 등을 상세하게 안내해서 햇살론 승인률 높은 곳으로 알려지게 됐다”고 전했다. 햇살론 상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햇살론 위탁법인 대표 번호(1599-7252)를 통해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프엑스 ‘Red Light’, 방송 부적격 판정에 교체 “어떤 이유 때문?”

    에프엑스 ‘Red Light’, 방송 부적격 판정에 교체 “어떤 이유 때문?”

    에프엑스가 신곡 ‘레드 라이트’(Red Light) 가사 수정 후 KBS 재심의를 통과했다. 3일 에프엑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오후 복수의 매체를 통해 “KBS 가요 심의에서 문제가 된 가사 ‘캐터필러’를 비슷한 뜻을 가진 단어 ‘무한궤도’로 수정해 재심의를 신청, 통과됐다”고 전했다. 앞서 ‘레드 라이트’는 노랫말 중 특정 상품의 브랜드를 언급했다는 이유로 KBS 7월 첫째 주 가요 심의에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레드 라이트’ 후렴구에는 ‘캐터필러’라는 단어가 총 5차례 등장한다. 이는 일반적으로 탱크 바퀴처럼 여러 개의 강판을 연결해 동력으로 회전시켜 주행하는 장치를 일컫지만, 세계적인 중장비 제조회사의 이름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해 SM 관계자는 “’캐터필러’란 단어가 브랜드 이름 말고도 본래 뜻이 있다”라면서도 “방송 출연에 차질이 없도록 비슷한 의미에 무한궤도로 수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에프엑스는 이날 오후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레드 라이트’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사진 = 에프엑스 ‘Red Light’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린의 가는 다리는 어떻게 1톤 몸무게를 견뎌낼까?

    기린의 가는 다리는 어떻게 1톤 몸무게를 견뎌낼까?

    평균 키 4.8~5.5m에 최대 1,700㎏에 육박하는 거대몸집을 지닌 기린이 상대적으로 앙상한 다리로 어떻게 몸무게를 지탱하고 있는지는 동물학계의 오랜 궁금증이었다. 그런데 최근 이에 대한 실마리가 풀린 것 같다. 영국 과학전문매체 ‘phys.org’는 런던 왕립수의대학교(Royal Veterinary College University of London) 연구진이 가는 다리로 엄청난 몸무게를 견뎌내는 기린의 동물학적 비밀을 밝혀냈다고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기린의 중족골(中足骨, metatarsal bones)은 1톤이 넘는 몸무게를 지탱하기에는 비정상적으로 가늘다. 따라서 연구진은 이를 지탱해줄 또 다른 근육조직이 기린 몸체에 존재할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연구진은 실험을 위해 유럽 내 동물원에서 기린 사체를 기증받았다. 이를 프레임에 고정시킨 뒤, 유압프레스를 사용해 실제 무게하중에 해당하는 2,500N(뉴턴, 약 250㎏)의 압박을 가했다. 놀랍게도 기린 사체는 상당한 압박에도 넘어지지 않고 계속 선 자세를 유지했으며 이 보다 더 큰 하중이 가해져도 견딜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진에 따르면, 기린이 무게를 버텨낼 수 있는 힘은 하부근육조직에 위치한 현수 인대(suspensory ligament) 때문이다. 현수 인대는 탄성력이 강한 근육 조직이기에 많은 힘이 가해지더라도 근육에 전해지는 압박이 그리 크지 않다. 따라서 기린이 앙상한 다리로 1톤이 넘는 무게를 감당하더라도 체내에 쌓이는 피로가 과해지지 않는 것이다. 또한 이 현수 인대는 다리 관절이 망가지는 것을 막아줘 기린의 발을 보호하는 역할도 함께 수행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연구진은 “이 현수인대가 작은 영양정도의 크기였던 동물 종이 기린과 같은 긴 목 동물도 진화하기까지 상당한 영향을 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참고로 이 현수인대 조직은 말과 같은 다른 큰 몸집의 동물에서도 발견된 바 있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먹이 빼앗으려 악어 공격하는 용감한 고양이 화제

    먹이 빼앗으려 악어 공격하는 용감한 고양이 화제

    자신보다 덩치가 훨씬 큰 악어를 상대로 맞서 싸우는 고양이 영상이 화제다. 유튜브에 게재된 ‘고양이 대 악어’(Cat vs. Alligator)란 제목의 1분 38초 분량의 영상에는 악어와 싸우는 용감한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뭍으로 올라오려는 악어를 고양이가 지켜보고 있다. 둘의 생소(?)한 만남은 서로에 대한 탐색전으로 이어진다. 한참 동안 서로 노려보는 모습이 계속되고 37초께 한 소년의 인기척에 놀란 악어가 움직이며 앞에 놓인 먹이인 생닭을 입에 덥석 문다. 악어가 계속해서 먹이를 먹어치우자 그만 먹으라는 듯 고양이가 앞발을 사용해 악어의 얼굴을 때려서 밀어낸다. 용감한 고양이의 모습에 구경꾼들이 기가 찬 듯 웃고 만다. 악어는 나머지 먹이를 먹기 위해 반대편으로 기습해 올라오려 하지만 고양이가 또다시 공격을 가한다. 악어는 결국 겁을 먹고 물속으로 들어간다. 유튜브에 게재된 이 동영상은 현재 265만 3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aveneptune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에프엑스 컴백, ‘Red Light’ 가사에 ‘캐터필러’ 부적격 판정.. 수정 후 재통과

    에프엑스 컴백, ‘Red Light’ 가사에 ‘캐터필러’ 부적격 판정.. 수정 후 재통과

    ‘에프엑스 컴백, Red Light, 캐터필러’ 걸그룹 에프엑스가 컴백을 앞두고 ‘Red Light’의 가사 ‘캐터필러’를 수정했다. KBS는 2일 “7월 첫째주 가요 심의 결과 에프엑스의 ‘Red Light’는 특정 상품 브랜드를 언급했다는 이유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에프엑스의 ‘Red Light’ 가사에는 세계적인 중장비 제조회사인 캐터필러가 등장한다. 캐터필러는 탱크 바퀴처럼 여러 개의 강판을 연결해 동력으로 회전시켜 주행하는 장치를 일컫지만 세계적인 중장비 제조회사의 이름이기도 하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는 문제가 된 캐터필러 가사를 ‘무한궤도’로 수정해 재심의에 통과했다. 한편 3일 SM엔터테인먼트는 에프엑스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정규 3집 타이틀곡 ‘Red Light’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Red Light’ 뮤직비디오는 리듬의 반전이 인상적인 일렉트로 하우스 장르로 에프엑스만큼 유니크 한 퍼포먼스를 담고 있다. 또한 새롭게 변신한 멤버들의 강렬한 비주얼 등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영상을 만날 수 있다. 네티즌들은 “에프엑스 Red Light 역시 에프엑스 스타일”, “에프엑스 Red Light, 캐터필러 무슨 뜻인가 했네”, “에프엑스 컴백 드디어”, “에프엑스 Red Light, 캐터필러가 더 느낌 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에프엑스 ‘Red Light’ 뮤직비디오 캡처(에프엑스 Red Light 캐터필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LIG손보, 10월부터 ‘KB손보’로

    KB금융지주는 오는 10월부터 LIG손해보험의 사명을 ‘KB손해보험’으로 바꾼다고 2일 밝혔다. LIG손보와 최근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한 KB금융 측은 오는 10월 1일까지 인수를 마무리하고 금융당국의 승인이 나오는 대로 사명을 바꿀 방침이다. KB금융에 패키지로 매각된 LIG손보의 계열사와 자회사인 LIG투자증권, LIG자동차손해사정사, 투모로플러스 등의 사명도 함께 바뀐다. LIG손보가 보유한 LIG투자증권 지분은 82.35%이며 LIG자동차손해사정사와 투모로플러스는 100% 지분을 갖고 있다.
  • 에프엑스 컴백, 최자-설리 지갑 사건에도..‘크리스탈 못 알아볼 정도’

    에프엑스 컴백, 최자-설리 지갑 사건에도..‘크리스탈 못 알아볼 정도’

    ‘에프엑스 컴백’ 걸그룹 에프엑스가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2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걸그룹 에프엑스(f(x))는 오는 7월7일 정규 3집 앨범 ‘레드라이트(RedLight)’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앨범은 지난해 가요계를 강타한 정규 2집 ‘핑크 테이프(Pink Tape)’ 이후 약 1년만에 발표하는 에프엑스의 새 음반으로 매 앨범마다 실험적이고 독특한 색깔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음악 스타일을 인정받은 만큼 이번에도 이들만의 매력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또한 에프엑스는 컴백 발표와 함께 멤버 크리스탈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크리스탈을 시작으로 멤버들의 새로운 변신을 담은 티저 이미지가 순차적으로 오픈될 계획이다. 이날 공개된 크리스탈의 티저 이미지는 강렬하고 도발적인 분위기로 팬들은 물론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에프엑스 공식홈페이지,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 등을 통해 다채로운 모습의 티저 이미지를 추가 공개할 예정이어서 더욱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에프엑스 컴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에프엑스 컴백..더 예뻐진 크리스탈”, “에프엑스 컴백..기대된다”, “에프엑스 컴백..올 여름도 강타할까?”, “에프엑스 컴백..설리 스캔들 괜찮겠어? 왜 말이 없지?”, “에프엑스 컴백..파이팅”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프엑스의 정규 3집 ‘레드라이트’는 오는 7월7일 출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에프엑스 컴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컴백 티저 ‘치명적 매력’ 발산

    설리, 컴백 티저 ‘치명적 매력’ 발산

    에프엑스는 28일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 등을 통해 파격적으로 변신한 설리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티저를 게재했다. 설리는 그간 보여줬던 귀엽고 소녀다운 모습이 아닌 파격적이고 성숙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과감한 의상을 입고 길거리에 서있는가 하면 한쪽 눈만 메이크업을 하는 파격적인 시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프엑스의 정규 3집 ‘Red Light’는 7월 7일 출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티저 공개, 수영복 입고 길거리에? 충격적 섹시미 ‘성숙해진 눈빛’

    설리 티저 공개, 수영복 입고 길거리에? 충격적 섹시미 ‘성숙해진 눈빛’

    ‘에프엑스 컴백, 설리 티저 공개’ 걸그룹 에프엑스 컴백을 앞두고 설리의 티저가 공개됐다. 에프엑스는 28일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 등을 통해 파격적으로 변신한 설리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티저를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속 설리는 그간 보여줬던 귀엽고 소녀다운 모습이 아닌 파격적이고 성숙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과감한 의상을 입고 길거리에 서있는가 하면 한쪽 눈만 메이크업을 하는 파격적인 시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프엑스는 오는 7월 3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또 4일 KBS2TV ‘뮤직뱅크’, 5일 MBC ‘쇼! 음악중심’, 6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에프엑스의 정규 3집 ‘Red Light’는 7월 7일 출시된다. 설리 티저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설리 치명적 매력”, “설리 티저 공개, 이전과는 확 다른 느낌 왜일까”, “설리 티저 공개, 다른 멤버들 티저 공개도 기대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는 최근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분실된 지갑으로 인해 곤욕을 치렀다. 최자 지갑에는 설리의 사진과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 등이 있어 두 사람이 연인임을 짐작케 했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에프엑스 컴백, 설리 티저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프엑스, 설리 티저 ‘몽환적 느낌’

    에프엑스, 설리 티저 ‘몽환적 느낌’

    에프엑스는 28일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 등을 통해 파격적으로 변신한 설리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티저를 게재했다. 설리는 그간 보여줬던 귀엽고 소녀다운 모습이 아닌 파격적이고 성숙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과감한 의상을 입고 길거리에 서있는가 하면 한쪽 눈만 메이크업을 하는 파격적인 시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프엑스의 정규 3집 ‘Red Light’는 7월 7일 출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프엑스 설리 티저, 몽환적 매력

    에프엑스 설리 티저, 몽환적 매력

    에프엑스는 28일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 등을 통해 파격적으로 변신한 설리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티저를 게재했다. 설리는 그간 보여줬던 귀엽고 소녀다운 모습이 아닌 파격적이고 성숙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과감한 의상을 입고 길거리에 서있는가 하면 한쪽 눈만 메이크업을 하는 파격적인 시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프엑스의 정규 3집 ‘Red Light’는 7월 7일 출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프엑스 컴백, 설리 티저 사진 ‘치명적인 섹시미’ 시선 집중

    에프엑스 컴백, 설리 티저 사진 ‘치명적인 섹시미’ 시선 집중

    에프엑스는 28일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 등을 통해 파격적으로 변신한 설리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티저를 게재했다. 설리는 그간 보여줬던 귀엽고 소녀다운 모습이 아닌 파격적이고 성숙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과감한 의상을 입고 길거리에 서있는가 하면 한쪽 눈만 메이크업을 하는 파격적인 시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프엑스의 정규 3집 ‘Red Light’는 7월 7일 출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B, 6850억에 LIG손보 인수

    KB금융지주가 LIG손해보험의 경영권을 6850억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LIG그룹과 27일 체결했다. KB금융이 인수하는 지분은 구본상 LIG넥스원 부회장 등 대주주 8명이 보유한 LIG손보 발행주식의 19.47%다. 최종 인수금액은 입찰가액 6400억원대에 인수 과정에 걸리는 기간 동안의 이익 추정치를 더해 6850억원으로 최종 결정됐다. KB금융 관계자는 “LIG손보 인수로 총자산 및 당기순이익 기준 20% 수준에 머물고 있는 비은행 부문 비중을 30%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 에프엑스 설리 티저, 치명적인 섹시미

    에프엑스 설리 티저, 치명적인 섹시미

    에프엑스는 28일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 등을 통해 파격적으로 변신한 설리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티저를 게재했다 설리는 그간 보여줬던 귀엽고 소녀다운 모습이 아닌 파격적이고 성숙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과감한 의상을 입고 길거리에 서있는가 하면 한쪽 눈만 메이크업을 하는 파격적인 시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프엑스의 정규 3집 ‘Red Light’는 7월 7일 출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프엑스 컴백, 엉덩이 비치는 파격 티저 ‘뇌쇄적 눈빛’ 남심 올킬

    에프엑스 컴백, 엉덩이 비치는 파격 티저 ‘뇌쇄적 눈빛’ 남심 올킬

    ‘에프엑스 컴백’ 걸그룹 에프엑스가 컴백한다. 7월 컴백을 확정지은 에프엑스의 새 앨범 티저 이미지가 공개돼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의 정규 3집 앨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크리스탈은 짙은 화장에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선보이며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에프엑스 컴백 완전 기대돼”, “에프엑스 컴백 티저, 크리스탈 치명적 매력 물 올랐네”, “에프엑스 컴백, 크리스탈 이렇게 섹시했나”, “에프엑스 컴백, 다른 멤버들 티저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에프엑스는 오는 7월 7일 정규 3집 앨범 ‘Red Light’을 발매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에프엑스 컴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프엑스 컴백, 좀비로 변신? ‘180도 변신한 크리스탈’

    에프엑스 컴백, 좀비로 변신? ‘180도 변신한 크리스탈’

    ‘에프엑스 컴백’ 걸그룹 에프엑스가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2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걸그룹 에프엑스(f(x))는 오는 7월7일 정규 3집 앨범 ‘레드라이트(RedLight)’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프엑스 컴백, 180도 파격 변신 ‘좀비로 변신한 소녀들?’

    에프엑스 컴백, 180도 파격 변신 ‘좀비로 변신한 소녀들?’

    ‘에프엑스 컴백’ 걸그룹 에프엑스가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2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걸그룹 에프엑스(f(x))는 오는 7월7일 정규 3집 앨범 ‘레드라이트(RedLight)’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프엑스 컴백, 크리스탈 ‘파격 사진’…허름한 건물 앞에서 무슨 콘셉트?

    에프엑스 컴백, 크리스탈 ‘파격 사진’…허름한 건물 앞에서 무슨 콘셉트?

    에프엑스 컴백, 크리스탈 ‘파격 사진’…허름한 건물 앞에서 무슨 콘셉트? 걸그룹 에프엑스가 컴백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멤버인 크리스탈의 파격적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됐다. 에프엑스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에프엑스가 7월 7일 정규 3집 앨범 ‘레드 라이트(Red Light)’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면서 컴백 소식과 함께 크리스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흑백사진 속 크리스탈은 허름한 건물을 배경으로 묘한 분위기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매 앨범마다 실험적이고 독특한 색깔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음악 스타일을 인정받은 만큼 이번에도 에프엑스만의 매력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적자금관리위, 우리銀 매각방식 ‘투트랙’ 확정

    공적자금관리위, 우리銀 매각방식 ‘투트랙’ 확정

    박상용 공적자금관리위원회(공자위) 위원장은 23일 우리은행 매각과 관련, “개인이 소유구조의 정점에 있는 금융회사를 우리은행 인수에서 막아야 한다고 생각지 않는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의 새 주인으로 개인 대주주도 배제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을 고려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신 회장은 우리은행 매각안이 확정되기 전부터 우리은행 인수 의사를 밝혀왔다. 하지만 국내 은행 가운데 개인 대주주가 경영권을 확보한 곳은 단 한 곳도 없어 교보생명이 인수하면 특혜 시비 논란에 휘말릴 수 있다. 박 위원장은 “이번 매각안에서 우선 순위는 신속한 매각”이라고 밝혔다. 법 규정 내에서 사모펀드 컨소시엄이든, 교보생명이든 가리지 않고 매각을 진행하겠다는 얘기다. 그동안 강조해오던 국내 금융산업 발전을 포함한 우리은행의 민영화 3대 원칙은 사라졌다. 이번 매각에서 가격도 중요 요소다. 박 위원장은 “(유효 경쟁이 성립되더라도) 가격이 안 맞으면 유찰될 수 있다”면서 “(예컨대) 가격이 100인데 98로 입찰하면 유찰된다”고 말했다. 이어 “경남·광주은행은 경영권 프리미엄으로 (지분 가격의) 50~100%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공자위가 내놓은 ‘투트랙 매각안’ 가운데 ‘경영권 지분’(30%) 가격은 현재 2조 5000억원 수준이다. 우리은행의 경영권 프리미엄까지 고려하면 입찰가가 최소 3조원을 웃돌 전망이다. 결국 교보생명의 자금 동원력이 인수 성공의 관건인 셈이다. 교보생명은 자체적으로 1조 3000억원을 동원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주인 없는 민영화’를 원하는 우리은행 노조의 반발도 변수다. KB금융지주가 보험업계의 ‘대어’ LIG손해보험을 인수한 배경엔 노조의 지지가 있었다. 교보생명 측은 “자체적으로 동원 가능한 금액이 제한적이라 재무적 투자자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겠다”며 우리은행의 경영권 지분 입찰 의사를 분명히 했다. 유효 경쟁의 성립 여부도 지켜봐야 한다. 경영권 지분 매각은 2곳 이상의 입찰자가 있어야 경쟁 입찰이 성립된다. 현재로서는 교보생명이 유일한 경영권 도전자로 알려져 있다. 외국계 사모펀드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지만 실제로 경영권 지분 입찰에 참여할지는 미지수다. 자칫 외국계 사모펀드를 들러리로 내세우고, 교보생명에 경영권 지분을 넘긴다면 특혜 시비 논란이 불거질 수밖에 없다. 박 위원장은 “지분 30% 인수 희망은 아직 1곳 외에는 없는 것으로 안다”면서 “매각 방안이 (오늘) 발표된 만큼 합종연횡해서 경영권 인수 희망자가 나올 수 있어 미리 예단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금융권 관계자는 “유효 경쟁 성립을 전제한다면 우리은행 인수전은 교보생명이 얼마까지 써낼 수 있느냐에 달렸다”고 말했다. 공자위는 내년 2월쯤 경영권 지분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소수지분(26.97%)의 콜옵션은 1주당 0.5주를 부여한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토성위성 타이탄에 나타난 ‘마법의 섬’…온난화 ‘증거’

    토성위성 타이탄에 나타난 ‘마법의 섬’…온난화 ‘증거’

    지금껏 발견된 토성의 31개 위성 중 가장 거대한 타이탄의 바다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기묘한 섬 모양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NASA 카시니 탐사선이 촬영한 타이탄의 미스터리 섬 모양 물질을 22일(현지시간) 소개했다. 해당 섬은 타이탄에서 가장 거대한 ‘크라켄 바다’(Kraken Mare)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리지아 바다’(Ligeia Mare)의 북쪽 부근에서 발견됐다. 반짝 반짝 빛나는 동화 속 마법의 섬 같은 사진 속 물질의 정체는 여전히 불분명하지만 전문가들은 몇 가지 설득력 있는 가설을 내놓고 있다. 해당 사진을 연구 중인 미국 코넬 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이 섬이 탄화수소로 이뤄진 리지아 바다에서 분해된 메탄 빙산의 일부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타이탄 바다의 꽁꽁 얼어붙은 메탄 덩어리가 여러 가지 환경적 요인으로 녹아 분해된 증거일 수 있다는 점이다. 타이탄은 태양과의 거리가 지구보다 10배나 멀어 표면온도가 영하 178℃로 매우 춥다. 특히 카시니 탐사선이 최초로 토성궤도에 도착한 2004년 7월 당시, 타이탄 바다는 어두침침한 얼음덩어리만 가득했었다. 그러나 최근 이렇게 섬 형태의 빙산 조각이 발견된 것은 타이탄의 기후가 온난화되고 있다는 유력한 증거로 여겨지고 있다. 원인은 점점 증가하고 있는 햇빛의 양 때문으로 추측되는데 2009년부터 촬영된 타이탄 북반구는 2004년에 비해 훨씬 밝고 지금은 더 밝아졌다. 또한 바다 표면에서 상승된 습기가 지구와 유사한 규모의 열대 저기압을 발생시켰을 가능성도 있다. 타이탄은 태양계에서 지구 외에 유일하게 대기, 호수, 강, 바다를 가진 곳이다. 또한 꽁꽁 얼어붙은 표면에 지구 생명체의 기원으로 추정되는 다량의 탄소 함유 유기물질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국제 과학 학술지 ‘네이처 지오사이언스(Nature Geoscience)’에 22일자로 발표됐다. 사진=NASA/JPL-Caltech/ASI/Cornell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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