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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란다 커, 런웨이 컴백 ‘엄마’ 아닌 모델로 ‘압도적 여신 자태’

    미란다 커, 런웨이 컴백 ‘엄마’ 아닌 모델로 ‘압도적 여신 자태’

    호주 출신 미란다 커가 런웨이에서 톱 모델의 위용을 뽐냈다. 미란다 커는 우리시각으로 27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 중인 밀라노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미란다 커는 셀럽이 아닌 모델로 참석해 런웨이에 올랐다. 가슴라인을 드러낸 핑크톤의 롱 드레스는 미란다 커의 우아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거기에 화려한 목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1997년 모델로 데뷔한 미란다 커는 이혼한 전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플린을 양육하고 있으며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해 사업가로도 활동 중이다. 최근 스냅챗 대표 에반 스피겔과 약혼했다. 사진=TOPIC/Splash New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할리우드 여가수의 휴식을 취하는 모습

    [포토] 할리우드 여가수의 휴식을 취하는 모습

    25일(현지시간) 가수 코트니 스터든이 노메이크업에 편안한 복장을 하고 미국 웨스트 할리우드의 한 카페에서 쉬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세차도 섹시하게 ‘하태핫태!’

    [포토] 세차도 섹시하게 ‘하태핫태!’

    25일(현지시간) 모델 클로에 칸이 비키니 상의와 핫팬츠를 입은 채 그녀의 자동차를 세차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멜 깁슨, 임신한 26살 여자친구와 공개 데이트 ‘35살 나이차 극복’

    멜 깁슨, 임신한 26살 여자친구와 공개 데이트 ‘35살 나이차 극복’

    할리우드 배우 멜 깁슨(61)이 임신한 여자친구와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3일 해외 연예사이트 저스트자레드는 멜 깁슨이 임신한 여자친구를 다정하게 보살피며 거리를 누비는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두 사람은 이날 더블린 노천 카페에서 점심을 먹고 가벼운 산책을 즐겼다. 현재 61살의 멜 깁슨은 26살의 여자친구와 35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다. 그의 여자친구는 전직 마상 체조 선수인 로잘린드 로스다. 그녀는 현재 깁슨의 아홉번째 아이이자, 자신의 첫번째 아이를 임신해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편 멜 깁슨은 전 부인 로빈 무어와의 사이에 7명의 자녀를 얻고 2011년 이혼했다. 이후 전 여자친구 옥사나 그레고리버와 사이에 여섯살짜리 딸을 낳았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벗은 가슴 사이로 가을을 느껴요’

    ‘벗은 가슴 사이로 가을을 느껴요’

    헐리우드 배우 메이틀랜드 워드가 22일(현지시간) 가을을 맞아 반라의 모습을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메이틀랜드 워드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의 한 공원에서 코트와 머플러만 두른채 가슴을 드러내고 가을을 즐기는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탱탱한 애플힙에 저절로 눈길이

    탱탱한 애플힙에 저절로 눈길이

    모델 비키 시폴리타키스가 21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가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비키 시폴리타키스는 탄탄한 엉덩이가 한껏 드러난 노란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는 등 한가로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프렌치 모건, 해변서 수영복차림으로 ‘과감한 스킨십’

    [포토] 프렌치 모건, 해변서 수영복차림으로 ‘과감한 스킨십’

    영국 TV 리얼리티 쇼 ‘셀러브리티 빅 브라더(Celebrity Big Brother)’ 스타 프렌치 모건(Frenchy Morgan)과 마우리시오 갈디(Mauricio Galdi)가 말리부 해변에서 친밀하게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영미와 함께 읽는 세계의 명시] 그냥 순순히 작별인사하지 마세요

    [최영미와 함께 읽는 세계의 명시] 그냥 순순히 작별인사하지 마세요

    그냥 순순히 작별인사하지 마세요 -딜런 토머스 그냥 순순히 작별인사하지 마세요, 늙은이도 하루가 끝날 때 뜨겁게 몸부림치고 소리쳐야 합니다; 빛의 소멸에 대항해 분노, 분노하십시오. 현명한 사람들은, 생을 마감하며 어둠을 당연히 받아들일지언정, 자신의 말들이 번개를 갈라지게 하지 못했기에, 그냥 순순히 작별인사하지 않지요. 착한 사람들은, 마지막 파도가 지나간 뒤 울부짖습니다 푸른 해변에서 춤추지 못했던 나약한 행적을 후회하며, 빛의 소멸에 대항해 분노, 분노합니다. 날아가는 태양을 붙잡고 노래했던 사나운 사람들도 해가 이미 지나갔음을 뒤늦게 알게 되어 그냥 순순히 작별인사하지 않지요. 심각한 사람들은, 죽음이 가까워 희미해진 눈으로 꺼져가는 눈도 별똥별처럼 빛나고 즐거울 수 있음을 깨닫고 빛의 소멸에 대항해 분노, 분노합니다. 그리고 당신, 나의 아버지여, 그 슬픔의 높이로, 당신의 격렬한 눈물로 제발 나를 저주하고, 축복하시기를. 그냥 순순히 작별인사하지 마세요. 빛의 소멸에 대항해 분노, 분노하십시오. Do not go gentle into that good night, Old age should burn and rave at close of day; Rage, rage against the dying of the light. Though wise men at their end know dark is right, Because their words had forked no lightning they Do not go gentle into that good night. Good men, the last wave by, crying how bright Their frail deeds might have danced in a green bay, Rage, rage against the dying of the light. Wild men who caught and sang the sun in flight, And learn, too late, they grieved it on its way, Do not go gentle into that good night. Grave men, near death, who see with blinding sight Blind eyes could blaze like meteors and be gay, Rage, rage against the dying of the light. And you, my father, there on the sad height, Curse, bless, me now with your fierce tears, I pray. Do not go gentle into that good night. Rage, rage against the dying of the light. *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던 밤, 텔레비전에서 ‘인터스텔라’를 보았다. 좀 지루했지만 워낙 소문난 영화라 끝까지 보기로 작정했다. 침대에 삐딱하게 누워서 보는 듯 마는 듯하다, 내가 아는 시가 나와 자세를 고쳐 앉았다. 죽음을 앞둔 늙은 교수가 등장하는 장면이었다. “Rage, rage against the dying of the light”가 노래의 후렴구처럼 반복되는 시는 딜런 토머스(1914~1953)의 대표작인 ‘그냥 순순히 작별인사하지 마세요’(Do not go gentle into that good night)이다. 시인의 인생을 알아야 그의 시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딜런 토머스를 다룬 영화 ‘뉴욕의 시인’을 보았다. 웨일스 지방의 영어교사의 아들로 태어난 토머스는 어려서 천식을 앓았고 글을 배우기 전부터 아버지가 읽어 주는 셰익스피어의 소네트를 들으며 자랐다. 학교를 싫어했던 그는 중학교를 졸업한 뒤 지방신문기자를 하다 그만두고 시를 쓰며 평생 일정한 직업 없이 떠돌았다. 알코올중독에 바람둥이, 천식으로 호홉이 곤란하면서도 술독에 빠지는 자기파괴적인 인간이었다. 나이 서른아홉에 미국 순회 시낭송 여행 중에 뉴욕의 호텔에서 과음으로 쓰러진 그는 다시 일어나지 못했다. 20세기에도 술 때문에 죽는 시인이 있나. 뉴욕의 한복판에서 목격된 젊은 시인의 죽음은 언론과 대중을 사로잡았다. 가수 밥 딜런은 그가 숭배하는 딜런 토머스의 이름을 따서 자신의 성을 고쳤다.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사원 한 귀퉁이, 시인의 코너에 가면 딜런 토머스의 추모판을 볼 수 있다. 지금은 음유시인의 전통을 계승한 독창적인 목소리로 기억되지만, 살아서 토머스는 후원자가 빌려준 집에서 살며 친구들에게 돈을 구걸해 처자식을 부양하는 골칫덩이였다. 자신의 삶을 주체하지 못했던 시인이 지겨워질 즈음에 친구를 만나 내가 번역 중인 딜런 토머스의 시를 보여 주었다. 병상에 누워 죽음을 앞둔 아버지를 보며 쓴 시야. ‘ight’로 끝나는 행 그리고 모음 ‘ay’로 끝나는 행이 엇갈려 배치되어 리듬감이 생기지. (이처럼 19행에 2운의 시 형태를 ‘비라넬 villanelle’이라고 한다.) 첫 행의 ‘good night’이나 그 밑에 ‘close of day’ ‘dying of the light’도 모두 죽음을 의미하지. ‘gentle’을 ‘부드럽게’로 옮기면 의미가 안 살아. 뭐 적당한 말 없나? ‘순순히’가 좋겠다. 순순히 세상과 작별하지 마세요. 죽음에 맞서 싸우라는 말이지. 너는 어떤 유형의 인간이니? 난 심각한 사람이야. 마지막 연이 제일 좋아. ‘나의 아버지’가 갑자기 튀어나와 독자를 긴장시키지. 죽음 앞에 너무 신사적인 아버지에게 시인은 간청한다. 포기하지 말라고, 사납게 눈물 흘리며 자식을 저주하더라도 제발 살아만 있어 달라고….그의 시가 살아남은 힘은 바로 그 몸부림, 사랑, 생명의 존엄함에 대한 각성이 아닌지.
  • ‘노브라로 가슴노출’하며 거리 활보하는 파스칼 크래이머

    ‘노브라로 가슴노출’하며 거리 활보하는 파스칼 크래이머

    파스칼 크래이머가 영국 런던에서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킴 카다시안, 일상에서도 ‘볼륨 몸매 갑’

    [포토] 킴 카다시안, 일상에서도 ‘볼륨 몸매 갑’

    킴 카다시안이 몸매가 강조된 밀착 의상을 입고 19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에 있는 레스토랑에 저녁을 먹기 위해 외출한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런던 패션위크, 과일옷 입은 모델들 “벌칙쇼 아닌 패션쇼”

    [포토] 런던 패션위크, 과일옷 입은 모델들 “벌칙쇼 아닌 패션쇼”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고 있는 런던 패션위크에서 패션 브랜드 ‘샬롯 올림피아(charlotte olympia)’의 2017 봄/여름 패션쇼에 선 모델들이 과일 모양의 독특한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블로프는 틀렸다…개가 원하는 건 먹이 아닌 칭찬(연구)

    파블로프는 틀렸다…개가 원하는 건 먹이 아닌 칭찬(연구)

    반려견 대부분이 먹이보다 주인의 칭찬을 더 좋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는 개가 원하는 보상이 무엇인지를 탐구하는 행동적 실험과 이때 뇌의 반응을 스캔한 자료를 최초로 결합한 것이라고 미국 과학매체 사이언스데일리가 지난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를 이끈 미국의 신경과학자 그레고리 번스 에모리대 교수는 “우리는 개와 인간 사이의 유대감에 관한 근거와 그 원인이 주로 음식 때문인지 아니면 유대 관계 자체 때문인지를 이해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번스 교수에 따르면, 이 연구에 참여한 개 13마리 중 대부분은 음식보다 주인의 칭찬을 좋아하거나 양쪽 보상을 똑같이 좋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오직 2마리의 개만이 음식에 강한 집착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는 지난 1902년 러시아의 생리학자 이반 파블로프가 시행한 이른바 ‘조건 반사’로 불리는 가장 유명한 ‘고전적 조건화’(classical conditioning) 실험의 대상이었다. 당시 파블로프는 개가 음식과 특정 자극을 연결하는 훈련을 받으면 음식에 관한 기대로 단순히 그 자극만 있어도 침을 흘린다는 것을 실험을 통해 보여줬다. 이에 대해 번스 교수는 “개에 관한 한 가지 이론은 대상이 된 개들이 주로 파블로프의 기계적인 실험 대상으로 단지 음식을 원했고, 주인을 단순히 음식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여겼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그보다 현대적인 또 다른 이론은 개들이 보인 행동이 인간과의 접촉과 그 자체에 가치를 두는 것”이라고 말했다. ‘도그 프로젝트’라는 이름의 이 연구를 이끄는 번스 교수는 인간에게 가장 친하고 오래된 친구 개들에 관한 진화적인 질문들을 탐구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훈련된 개들이 기능적 자기공명영상(fMRI) 스캐너에 자발적으로 들어가서 연구진의 통제나 진정제 투여 없이 가만히 뇌 스캔을 받은 최초의 연구다. 연구진은 이 프로젝트의 이전 연구에서 개 뇌의 보상 중추로 알려진 특정 영역(ventral caudate region)을 식별해냈다. 또한 그 특정 영역이 친근한 사람들의 체취에 낯선 사람이나 심지어 자신과 비슷한 개들의 것보다 강한 반응을 보인다는 것도 알아냈다. 이번 연구를 위해 연구진은 서로 다른 세 물건을 다른 결과와 연결하기 위해 해당 개들의 훈련을 시작했다. 우선 분홍색 장난감 트럭을 보여주고 나서 음식을, 파란색 장난감 기사를 보여줄 때는 주인이 말로 칭찬하는 보상을 줬다. 대조군으로는 헤어브러시를 보여주고 어떤 보상도 주지 않았다. 이 같은 훈련을 반복됐다. 이후 개들은 fMRI 기계에 있는 동안 앞서 설명한 세 가지 물건을 본 상태에서 검사를 받았다. 각 물건에 따라 수행된 32차례 검사에서 뇌의 신경 활동이 기록됐다. 그 결과, 모든 개는 보상과 관련한 자극이 주어질 때 보상이 없는 자극보다 더 강한 신경 활동을 나타냈다. 그런데 반응은 다양했다. 4마리의 개는 주인의 칭찬과 관련한 자극에 특히 강한 뇌 활동을 보였다. 9마리의 개는 칭찬과 음식 자극 모두에 비슷한 뇌 활동을 나타냈다. 그리고 2마리의 개는 음식 자극에 더 강한 뇌 활동을 지속해서 보였다. 이후 이들 개는 행동 실험에도 참여했다. 한 공간에 익숙해진 각 개는 단순한 와이(Y)형 미로를 통과하는 실험에 참여했는데 이때 한쪽 길은 먹이로 연결되며 나머지 길은 주인에게 연결됐다. 이때 주인들은 개들과 등지고 앉아 있었다. 이후 개들은 반복해서 방에서 나와 미로중 한쪽 길을 선택해야만 했다. 이때 개가 주인에게 가면 칭찬을 받았다. 이에 대해 번스 교수는 “우리는 첫 번째 실험에서 각 개의 뇌 반응이 두 번째 실험에서의 선택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면서 “개들은 저마다 개성이 있으며 뇌 스캔으로 나타난 프로필은 행동적 선택과 일치했다”고 말했다. 또한 “대부분 개는 음식과 주인을 번갈아 선택했으며 칭찬에 강한 신경 반응을 보였던 개들이 주인에게 갈 확률은 80~90%에 이르렀다”면서 “이는 개에게 사회적 보상과 칭찬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우리 인간이 누군가에게 칭찬받을 때 느끼는 것과 비슷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는 전 세계 개에 관한 연구에 더 복잡한 질문을 하기 위한 기초를 마련한 것이다. 그리고 이제 연구진은 개가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고 처리하는 능력을 연구하고 있다. 번스 교수는 “개들은 우리와 아주 친하다”면서 “이들은 이종 간의 사회적 유대를 연구하는 독특한 모델”이라고 말했다. 이 결과는 국제 학술지 ‘사회인지·정서 신경과학’(Social Cognitive and Affective Neuroscience)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 연구에 참여한 테리어 믹스 견종 ‘오지’. 선택 실험에서 유일하게 100% 음식만 선택했다. 번스 교수는 “오지는 약간 특이한 케이스이지만, 그의 주인은 그를 이해하며 여전히 그를 사랑한다”고 말했다.(ⓒ 그레고리 번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풍만한 가슴 자랑하는 ‘섹시 할리퀸’

    풍만한 가슴 자랑하는 ‘섹시 할리퀸’

    헐리우드 배우 메이틀랜드 워드가 섹시한 할리퀸으로 변신했다.메이틀랜드 워드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롱비치 코믹콘’ 행사중 DC 코믹스의 할리퀸으로 분장해 풍만한 가슴을 드러내며 섹시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우디아 로마니, 애플힙 강조한 육감적 비키니 뒤태

    클라우디아 로마니, 애플힙 강조한 육감적 비키니 뒤태

    이탈리아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1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에서 섹시한 애플힙을 드러낸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클라우디아 로마니는 끈 비키니 팬티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축구복을 걸친채 섹시한 뒷태를 유감없이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성들 올킬한 킴 카다시안의 란제리 드레스 화제

    남성들 올킬한 킴 카다시안의 란제리 드레스 화제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35)이 깜짝 드레스로 또다시 남성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지난 17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란제리 드레스를 입고 호텔을 나서는 할리우드 배우 킴 카다시안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카다시안의 이런 파격적인 란제리 드레스 행보는 자신의 스냅챗에 ‘페이크 탠’(fake tan)이란 제목의 사진과 영상이 업로드돼 화제가 된 지 불과 몇 시간이 지난 후 이어졌다. 호텔방에서 누드인 상태로 가슴을 가린 채 셀카를 찍은 그녀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사진에는 가수인 남편 카니예 웨스트와 등장한 카다시안은 가슴 라인이 훤힌 파인 란제리 코드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호텔을 나서다 카메라 세례를 받는 순간이 포착돼 있다. 카다시안은 풍만한 볼륨감과는 대조적으로 가늘고 탄탄한 허리가 돋보이는 비현실적인 콜라병 몸매로 이목을 끌고 있는 미국의 모델 겸 영화배우로 그녀의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영상=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World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하! 우주] 다시 거성 단계로…‘회춘하는 별’ 최초 발견

    [아하! 우주] 다시 거성 단계로…‘회춘하는 별’ 최초 발견

    우주에서 일어나는 대부분 과정의 시간적인 규모는 우리 인간의 수명보다 너무 길어 그 변화를 관찰하기 어렵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불과 수십 년간 별의 진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천체가 존재하는 것이 처음 확인됐다고 유럽우주국(ESA)이 13일 발표했다. 지구에서 2700광년 거리에 있는 제단자리 ‘가오리 성운’의 중심별 ‘SAO 244567’은 방출한 물질의 에너지로 빛을 뿜어내고 있다. 그런 중심별의 표면 온도는 1971년부터 2002년까지 거의 두 배로 치솟아 섭씨 4만 도 정도까지 급상승했다. 그런데 허블우주망원경(HST)을 사용한 최신 관측에서는 이 별의 표면 온도가 다시 낮아지고 있으며, 별의 팽창 역시 시작된 것으로 나타났다. 만일 이 별이 물질을 방출하기 전의 질량이 태양의 3~4배였다면 급격한 온도 상승을 설명할 수 있지만, 관측 데이터로는 이 별의 원래 질량이 태양 정도였다고 한다. 즉 이런 낮은 질량을 가진 별은 훨씬 긴 시간이 지나야 진화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번처럼 수십 년 단위로 온도가 급상승한 경우는 보고된 적이 없어 수수께끼라는 것이다. 영국 레스터대의 니콜 레인들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HST를 사용한 최신 관측을 통해 SAO 244567과 같이 저질량 별의 온도 급상승 원인이 별의 핵 바깥에 있는 헬륨이 불타는 ‘헬륨 껍질 섬광’(helium-shell flash) 현상에 의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 가설에 의하면 중심별은 팽창하면서 온도가 내려가고 별이 진화하는 과정의 전 단계로 돌아간다. 즉 바로 그런 상태가 이번 관측으로 확인된 셈이다. 이에 대해 레인들 박사는 “섬광에 의한 핵에너지의 방출로 소규모 고밀도인 별이 다시 거성 크기까지 확장하게 된다”면서 “이는 별이 재탄생하는 시나리오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중심별은 온도 상승과 하락이 모두 관측된 최초의 사례다. 하지만 현재 별의 진화 모형으로는 SAO 244567의 행동 양상을 완전하게 설명할 수 없다고 한다. 레인들 박사는 “현재보다 정교한 계산을 수행하게 되면 별 자체나 행성상 성운의 중심별 진화에 대한 깊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ESA/Hubble & NASA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세계 최고의 뒤태 미녀 누구

    [포토]세계 최고의 뒤태 미녀 누구

    브라질 엉덩이 미인 선발대회인 ‘2016 미스 범범(Miss Bumbum)’의 최종 후보를 가리기 위한 온라인 투표용 사진이 공개됐다. 투표는 오는 10월 17일까지 진행되며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릴 결선 무대에 설 최종 후보자 15인이 이번 투표를 통해 가려질 예정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란제리 드레스’ 킴 카다시안, 굴곡진 몸매에 탄성이 절로

    ‘란제리 드레스’ 킴 카다시안, 굴곡진 몸매에 탄성이 절로

    킴 카다시안이 1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깜짝 놀랄 굴곡진 란제리 드레스를 입고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이노+] ‘위장 능력’ 공룡 첫 발견…외모는 ‘귀염둥이’

    [다이노+] ‘위장 능력’ 공룡 첫 발견…외모는 ‘귀염둥이’

    애완동물처럼 귀여운 외모를 가진 신종공룡이 발견됐다. 최근 영국 브리스톨 대학 연구팀은 백악기인 1억 3300만 년~1억 2000만 년전 지금의 중국 북동부에서 살았던 신종 공룡을 발견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원시적 각룡인 ‘프시타코사우루스'(psittacosaurus)에 속하는 이 공룡(Chinese Psittacosaurus)은 약 152cm 길이로 크기가 작아 지금의 견종 래브라도 만하다. '앵무새 도마뱀'이라는 뜻을 가진 프시타코사우루스는 3개의 뿔을 가진 트리케라톱스의 조상뻘로 추정되며 그 의미처럼 주둥이가 새의 부리처럼 쭉 나온 것이 특징. 또한 열매나 나뭇잎을 먹고 살며 성격도 온순하다. 이번에 확인된 '중국 프시타코사우루스'의 가장 큰 특징은 '위장'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공룡 중에서는 최초로 발견된 이 공룡의 위장 능력은 역시 포식자를 피하기 위한 목적으로 햇빛에 따라 몸의 윗 부분과 뒷다리가 어둡게 변해 마치 바닥처럼 평평하게 보인다. 연구팀은 이를 방어피음(防禦被陰·countershading)로 분석했다. 곧 몸체가 햇빛에 노출되면 어두운 색, 그늘진 부분은 밝은 색이 되는 현상으로 이는 포식자로부터의 시선을 피하기 위해 유용하다. 연구를 이끈 제이콥 빈터 박사는 "정말 정말 귀엽게 생긴 공룡"이라면서 "만약 멸종하지 않았다면 애완동물로 각광받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크기도 작고 전투력도 떨어져 많은 동물들의 먹잇감이 됐을 것"이라면서 "이같은 이유로 위장은 생존에 있어 필수적이었다"고 덧붙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완벽한 몸매는 이런 것!’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

    ‘완벽한 몸매는 이런 것!’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

    ‘정형화된 패션쇼는 싫다!’ 16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14일 캐나다 의류 체인 ‘어디션 엘르’ 뉴욕 패션 위크 행사에서 란제리 콜렉션을 선보인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Ashley Graham)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어디션 엘르 x 애슐리 그레이엄(Addition Elle x Ashley Graham) 란제리 패션쇼에 참여한 그레이엄은 당당하고 섹시한 모습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터질듯한 풍만한 가슴과 건강미 넘치는 힘찬 런웨이가 트레이드마크인 그레이엄의 모습에 관객들의 박수가 이어졌다. 그레이엄은 175cm의 훤칠한 키에 77kg, 14~16사이즈(한국 사이즈로 XL~XXL)의 몸매를 가진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플러스 모델 최초 글로벌 남성잡지 ‘맥심’과 스포츠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표지 모델을 장식한 바 있다. 사진·영상=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V4VIR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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