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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킴 카다시안, 속옷은 어디에? 가슴 드러내고 ‘당당 워킹’

    킴 카다시안, 속옷은 어디에? 가슴 드러내고 ‘당당 워킹’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이 파격적인 시스루 패션을 입고 거기를 활보했다. 스플래시뉴스는 킴 카다시안이 9일(현지시각) 뉴욕의 길 한 복판에서서 포착됐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블랙 시스루 상의를 입었는데 속옷을 입지 않아 가슴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킴 카다시안은 거리낌 없이 당당한 모습이다. 한편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4년 래퍼 칸예 웨스트와 결혼했다. 딸 노스 웨스트와 아들 세인트 웨스트를 슬하에 두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르네 젤위거, 이혼 10년 만에 전남편 게이설 언급 “대중들은 폭력적인 말을 한다”

    르네 젤위거, 이혼 10년 만에 전남편 게이설 언급 “대중들은 폭력적인 말을 한다”

    할리우드 배우 르네 젤위거가 전 남편 케니 체니스를 둘러싼 루머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최근 르네 젤위거는 외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전 남편 케니 체니스와의 이혼, 그리고 이를 둘러 싼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그 일(이혼)은 나를 너무 슬프게 만든다. 잊기에는 너무 큰 일이지만 나는 잊고 지냈다”고 말했다. 이어 르네 젤위거는 “대중들은 당시의 일에 대해 폭력적인 말을 한다. 또한 그(케니 체니스)를 게이라 부르고 경멸했다”며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앞서 르네 젤위거는 지난 2005년 컨트리 가수 케니 체니스와 4개월 열애 끝에 결혼, 5개월 만에 이혼했다. 당시 르네 젤위거는 케니 체니스와의 결혼에 대해 “사기”라고만 한 뒤 그 어떤 말도 하지 않아 세간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케니 체니스는 갑작스레 게이설에 휩싸였고, 시간이 몇 년 흐른 뒤 케니 체니스는 “난 게이가 아니다”라고 직접 부인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찐하게’ 레이디 가가, 화끈하게 팬서비스

    ‘더 찐하게’ 레이디 가가, 화끈하게 팬서비스

    레이디 가가는 8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신곡 ‘Perfect Illusion’ 발표 공연을 앞두고 한 남성팬에게 사진을 찍어 주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디까지 파인거지?’…지지 하디드, 전면 노출 패션

    ‘어디까지 파인거지?’…지지 하디드, 전면 노출 패션

    지지 하디드가 8일(현지시간) 메디아 어워즈에 참석하기 위해 더 데일리 프론트 로우 패션(The Daily Front Row Fashion)에 도착한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직뷰!] 가인의 변신, 그녀의 ‘카니발’이 시작됐다

    [뮤직뷰!] 가인의 변신, 그녀의 ‘카니발’이 시작됐다

    가인이 1년 6개월 만에 돌아왔다. 그간 보여줬던 강렬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앙큼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똘똘 뭉쳤다. 가인이 ‘엔드 어게인’(End Again)을 9일 0시에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첫 정규앨범의 첫 번째 파트로 낭만과 순수를 테마로 한 클래식하면서도 판타지한 5곡이 담겼다. 타이틀곡은 ‘카니발’(Carnival)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사라지는 여인의 마지막 날을 빠른 템포의 자이브 비트로 그려냈다. 이와 함께 펼쳐지는 스트링, 목관악기, 브라스 협연 연주는 마치 한편의 뮤지컬 곡을 듣는 느낌을 선사한다. 이번 앨범의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조영철 프로듀서 특유의 웅장하고 판타지한 음악 스타일이 고스란히 반영됐다. 함께 공개된 ‘카니발’의 뮤직비디오는 한 편의 동화 같다. 가인은 주황색 단발머리와 붉은 입술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빨간 우산과 화려한 불꽃 등을 활용한 퍼포먼스로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지난 음반 ‘파라다이스 로스트’에서 어둡고 강렬했던 가인의 모습을 떠올려보면, 과감하면서도 예상치 못한 변신이다. 이같은 가인의 새로운 변신에 리스너들도 답했다. ‘카니발’은 공개 직후 치열한 차트 경쟁 속에서도 높은 순위에 오르며 훌륭한 성적을 내고 있다. 타이틀곡 외에도 ‘캐리(Carrie)’, 반딧불이의 숲, 비밀 등 수록곡 전곡 역시 실시간 차트에 진입하면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한편 2부작으로 구성된 가인의 정규 앨범 두 번째 파트 ‘비긴 어게인’(Begin Again)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사진·영상=[MV] Gain(가인) _ Carnival (The Last Day)/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포토] 살랑이는 치마에 드러난 엉덩이골

    [포토] 살랑이는 치마에 드러난 엉덩이골

    배우이자 수영복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킴벌리 가너가 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휴양지인 생트로페에서 거리를 활보하며 쇼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 카메라에 포착됐다.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영미와 함께 읽는 세계의 명시] 마지막 여름 장미

    [최영미와 함께 읽는 세계의 명시] 마지막 여름 장미

    마지막 여름 장미 -토머스 무어 마지막 여름 장미가 홀로 남아 피어 있네; 그네의 사랑스러운 동무들은 모두 시들어 사라졌네; 그네와 비슷한 꽃은 하나도 없고 그네의 붉은 빛을 되받아 비추고 한숨에 한숨을 더할 꽃봉오리도 가까이 없네. 그대 외로운 장미여! 나 그대가 홀로 줄기 위에서 시들게 두지 않으리; 사랑스러운 벗들은 모두 잠들었으니, 가라, 그대도 그들과 함께 잠들게. 그래서 나 그대의 이파리들을 다정하게 화단 위에 뿌리네. 그대의 동무들이 향기를 잃고 죽어 있는 정원에. 나도 곧 그대를 뒤따르리니. 우정이 식고, 사랑의 빛나는 무리에서 보석들이 떨어져 나갈 때, 진실한 마음들이 시들고 좋은 이들이 사라져 없어지면 오! 이 살벌한 세상에서 누가 홀로 남아 살려고 할까? ’TIS the last rose of summer Left blooming alone; All her lovely companions Are faded and gone; No flower of her kindred, No rosebud is nigh, To reflect back her blushes, To give sigh for sigh. I’ll not leave thee, thou lone one! To pine on the stem; Since the lovely are sleeping, Go, sleep thou with them. Thus kindly I scatter Thy leaves o’er the bed, Where thy mates of the garden Lie scentless and dead. So soon may I follow, When friendships decay, And from Love’s shining circle The gems drop away. When true hearts lie withered And fond ones are flown, Oh! who would inhabit This bleak world alone? * 늦더위가 한창이던 저녁에 서울의 어느 거리를 걷다가, 길모퉁이에서 먼지를 뒤집어쓴 장미 한 송이를 보았다. 요즘은 보기 힘든 오래된 단층집의 허름한 대문 옆 담벼락을 휘감고 장미 넝쿨이 내려와, 넋을 잃고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심심한 저녁을 위로하는 선물 같은 아름다움에 꽂혀, 언젠가 아주 옛날에 읽은 시가 생각났다. 시인의 이름은 가물가물하지만 시의 제목은 또렷이 기억났다. 저녁 산책에서 돌아와 서가를 뒤졌다. ‘마지막 여름 장미’(The Last Rose of Summer)가 실린 시집이 어디 있나? 책장이 작으니 책 찾는 데 시간이 걸리지 않아 좋다. 드디어 찾았다. 시인의 이름은 토머스 무어(1779~1852), 아일랜드 태생의 서정시인이며 가수였다. 바이런보다 십 년쯤 먼저 태어났다. 동시대를 살았던 두 시인은 서로 알고 지냈고, 베니스를 방문한 토머스에게 바이런이 회고록 원고를 맡길 만큼 친한 친구였다. 더블린에서 식료품상을 경영하는 아버지 밑에서 태어난 무어는 일찍이 음악과 공연예술에 관심을 가졌으나 하나뿐인 아들을 법률가로 만들려는 어머니에게 이끌려 더블린의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법률을 공부했다. 무어는 영국으로부터 아일랜드를 해방시키려는 청년운동에 적극 가담하지는 않았으나, 그가 고향의 민요를 모아 만든 노래집 ‘아일랜드 멜로디들’(Irish Melodies)은 어떤 정치인의 연설보다 민족 감정을 고취시키는 효과적인 무기였다. 무어의 대표작인 ‘마지막 여름 장미’도 여기 실린 노래이다. 이미 널리 알려진 무어의 시에 스티븐슨이 곡을 붙여 오늘날에도 애창되는 노래가 되었다. 유튜브에서 ‘마지막 여름 장미’의 동영상을 감상했는데 오케스트라 반주에 맞춰 부르는 수전 에렌스의 노래가 괜찮았다. 아리랑처럼 마음을 파고드는 애잔한 선율, 단순하지만 흡인력이 강한 멜로디에 푹 빠져 ‘한·중 월드컵 예선 축구경기’를 놓칠 뻔했다. 경기가 시작되는 8시 조금 전에 텔레비젼을 틀어놓고 소리를 죽인 채, 두 발짝 떨어진 책상에 앉아 ‘마지막 여름 장미’의 공연 실황을 감상했다. 그래도 골이 터지기 전에 정신을 차리고 음악에서 축구로 방향을 전환해, 지동원이 첫 골을 넣는 순간은 놓치지 않았다! 자신이 죽은 뒤에 출판하라며 바이런이 친구 무어에게 맡긴 필사본 원고, 밀방크와의 결혼과 그 뒷이야기를 낱낱이 기록한 비망록은 출판되지 못했다. 1824년 바이런의 사망 소식이 영국에 전해지고 사흘 뒤, 무어는 출판업자인 머레이에게 자신이 보관 중인 바이런의 친필원고를 팔았다. 무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홉하우스와 머레이는 바이런의 회고록을 태워버렸다. 독자들이 바이런을 경솔하다고 비난할까 두려워, 친구의 자서전을 태운 우정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그로부터 6년 뒤인 1830년, 무어가 자신의 기억을 더듬어 집필한 ‘바이런 전기’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더블린에 가면 무어의 이름이 붙은 거리가 있다는데, 일부러 찾아가고 싶지는 않다. 다만 뜨거운 계절의 골목에서 나를 울렸던 그 노래를 다시 듣고프다. 내 가슴에 피어났던 마지막 여름 장미를 추억하며…. 진실한 애정이 실종된 이 황량한 세상을 어찌 살아갈지.
  • 할머니집 가기 위해 부모 차 훔친 3살, 5살 형제

    할머니집 가기 위해 부모 차 훔친 3살, 5살 형제

    ‘할머니가 얼마나 보고 싶었으면~~!’ 6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워싱턴주 킹 카운티 페더럴 웨이의 3살과 5살 형제가 할머니 댁에 가기 위해 부모의 자동차를 훔쳐 운전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용감(?)한 형제가 몬 차량은 부모 소유의 포드차량으로 형제는 집 근처 사거리에서 볼보 차량을 들이박은 뒤 멈춰섰다. 목격자 앤머리 워런은 지역 KOMO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사고를 낸 아이들에게 ‘너희 엄마는 지금 어디 계시니?’라 묻자 ‘지금 자고 계세요’라 대답했다”면서 “아이들이 ‘할머니 댁에 가고 싶어요’라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들이 낸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차량에 탔던 아이들도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Federal Way Police Department Facebook / KTNV Channel 13 Las Vega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애슐리 그레이엄, 터질듯 풍만한 가슴

    애슐리 그레이엄, 터질듯 풍만한 가슴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Ashley Graham)이 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6 GQ Men Of The Year Awards’에 참석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의해 포착됐다.애슐리 그레이엄은 블랙 시스루 레이스 드레스 사이로 풍만한 가슴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나스타샤 키비코, 엄청난 볼륨감 자랑하는 섹시 몸매

    아나스타샤 키비코, 엄청난 볼륨감 자랑하는 섹시 몸매

    러시아 출신 모델 아나스타샤 키비코(Anastasia Kvitko)가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 해변에서 육감적 몸매를 드러낸채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의해 포착됐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도발적인 꿀벌의 자태

    [포토] 도발적인 꿀벌의 자태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플레이보이 모델 에리카 조던이 사이트 ‘BroMyGod’을 위해 ‘노동절에 먹고 마시며 노는 바쁜 꿀벌’를 주제로 사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대형 하트로 변신한 리한나

    [포토] 대형 하트로 변신한 리한나

    리한나가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거대한 하트 모양의 붉은색 퍼지 재킷을 입고 클럽에 가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플라스틱아일랜드, 9일 신세계 스타필드 하남점에 편집샵 오픈

    플라스틱아일랜드, 9일 신세계 스타필드 하남점에 편집샵 오픈

    아이올리(aioli)의 패션브랜드 ‘플라스틱아일랜드(PLASTIC ISLAND)’가 신세계 스타필드 하남점에 편집샵 1호점을 런칭한다. 신세계 백화점의 스타필드 하남은 글로벌 쇼핑몰 개발 운영 기업인 미국 터브먼과 합작하여 만든 국내 최초 쇼핑 테마파크로 오는 9일 오픈한다. 이곳에 문을 여는 ‘플라스틱아일랜드’ 라이프스타일샵 1호점은 패션부터 다양한 디자인의 생활 소품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플라스틱아일랜드는 현재 여성복 라인의 플라스틱아일랜드, 캐주얼 라인의 플라바이, 키즈 라인의 플라키즈까지 총 3개의 라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라이프스타일샵을 통해 FLOYD, LEVEL, NOTIONSQUARE, 꼼빠니, 라비또 등 국내외 다양한 유명 회사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여 고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스타필드 하남 플라스틱아일랜드 라이프스타일샵은 이번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픈 당일인 9일과 11일에는 하루 2회(11시, 16시) 선착순 100명에게 보냉백을 1천원에 판매한다. 또 10일에는 하루 2회(11시, 16시) 선착순 100명에게 4-5만원 상당의 제품이 들어있는 럭키박스를 5천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한다. 플라스틱아일랜드 라이프스타일샵 관계자는 6일 “현재 플라스틱아일랜드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포함한 스타필드 오픈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후 하남 신세계 백화점 1F 입점을 시작으로 연내 하남점을 포함해 4개점 이상의 신개념 라이프 스타일 편집샵 오픈이 목표”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플레이보이 플레이메이트’ 재클린 스위드버그, 살아있는 탄탄 볼륨

    ‘플레이보이 플레이메이트’ 재클린 스위드버그, 살아있는 탄탄 볼륨

    2012 플레이보이 플레이메이트 재클린 스위드버그가 3일(현지시간) 미국 남부 플로리다 마이애미 비치에서 비키니를 입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르륵’ 벗겨진 줄도 모르고 슬라이드 타는 피비 프라이스

    ‘주르륵’ 벗겨진 줄도 모르고 슬라이드 타는 피비 프라이스

    피비 프라이스가 4일(현지시간) 말리부에서 슬라이드를 타는 중에 상의가 내려가는 ‘의상 오작동’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톱가수 친언니, 성매매 호텔 현장 체포 ‘충격’

    톱가수 친언니, 성매매 호텔 현장 체포 ‘충격’

    머라이어 캐리의 친언니 앨리슨 캐리(55)가 뉴욕 소거티스 법원에 출석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심리가 열린 31일(현지시간), 앨리슨 캐리는 담담한 표정이었다. 앨리슨 캐리는 성매매 혐의로 지난 29일 뉴욕에서 체포됐다. 소거티스의 한 호텔에서 손님으로 위장한 경찰에게 적발됐는데, 이 경찰은 앨리슨 캐리가 성매매 댓가로 돈을 요구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매체에 따르면 앨리슨 캐리는 온라인을 통해 성매매를 광고했고, 동생인 머라이어 캐리의 히트곡인 ‘판타지(Fantasy)’를 인용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머라이어 캐리와 언니 앨리슨 캐리는 오랜기간 연락을 끊고 지낸 것으로 전해진다. 머라이어 캐리의 오빠 모건 캐리는 지난 3월 머라이어 캐리가 몸이 아픈 앨리슨 캐리와 자신을 외면하고 있다고 폭로하며 비난했다. 사진 =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국답게 고급스럽네” 美정보기관 ´비아냥´ 트윗 논란

     미국의 주요 정보기관 가운데 하나인 국방정보국(DIA)이 미국과 중국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개막을 앞두고 신경전을 벌인 직후 중국에 대해 비아냥거리는 트윗을 올렸다가 삭제하고 사과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G20 정상회의 개막 전날인 지난 3일 오후 DIA가 관리하는 것으로 확인된 계정에 “중국은 언제나 그렇듯 고급스러워(Classy as always China)”라는 트윗이 올라왔다고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2일 G20 참석차 주최국인 중국의 항저우(杭州) 국제공항에 도착한 직후 미국과 중국 관리 사이에 벌어진 실랑이 등 양국 간 신경전을 다룬미 일간 뉴욕타임스(NYT) 기사를 링크하고는 이같이 언급한 것이었다.  당시 공항에서는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 입국한 백악관 출입 취재진을 중국측이 통제하는 과정에서 백악관 직원과 중국 관리 사이에 언쟁이 오가면서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특히 오바마 대통령 전용기에는 통상 외국 정상에게 제공되는 레드카펫이 깔린 이동식 계단이 설치되지 않아 중국이 고의로 오바마 대통령을 ‘홀대’했다는 논란이 일기도 했다. 그러나 해당 트윗은 곧 삭제됐다.  WSJ는 DIA가 이를 왜 삭제했는지는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DIA 대변인은 이와 관련한 언급 요청에 답변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날 밤늦게 DIA는 또 다른 트윗을 올려 앞선 트윗에 대해 “앞서 오늘, 한 뉴스 기사와 관련한 트윗은 이 계정에서 실수로 게시됐으며 DIA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사과드립니다”고 해명했다.  이번 ‘트윗 소동’은 DIA가 국방부 산하 정보기관으로, 외국의 군사정보 등 예민한 임무를 맡은 가장 비밀스러운 조직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DIA의 트위터는 미국에서 가장 단조로운 계정 중 하나로 꼽힌다.  WSJ는 “DIA의 이번 트위터 활동은 중국에서 (미국 측의) 분노가 고조된 가운데 나온 것”이라면서 “DIA가 중국 정부를 겨냥해 날 서고 빈정대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평가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포토] 밤에도 빛이 나는 러시아 모델의 엄청난 몸매

    [포토] 밤에도 빛이 나는 러시아 모델의 엄청난 몸매

    1일(현지시간) 러시아 출신 모델 아나스타샤 키비코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할리우드에 위치한 ‘나이스 가이 클럽’을 나서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머라이어 캐리, 친언니 성매매 혐의로 체포 ‘55살인데..’

    머라이어 캐리, 친언니 성매매 혐의로 체포 ‘55살인데..’

    머라이어 캐리의 친언니 앨리슨 캐리(55)가 뉴욕 소거티스 법원에 출석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심리가 열린 31일(현지시간), 앨리슨 캐리는 담담한 표정이었다. 앨리슨 캐리는 성매매 혐의로 지난 29일 뉴욕에서 체포됐다. 소거티스의 한 호텔에서 손님으로 위장한 경찰에게 적발됐는데, 이 경찰은 앨리슨 캐리가 성매매 댓가로 돈을 요구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매체에 따르면 앨리슨 캐리는 온라인을 통해 성매매를 광고했고, 동생인 머라이어 캐리의 히트곡인 ‘판타지(Fantasy)’를 인용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머라이어 캐리와 언니 앨리슨 캐리는 오랜기간 연락을 끊고 지낸 것으로 전해진다. 머라이어 캐리의 오빠 모건 캐리는 지난 3월 머라이어 캐리가 몸이 아픈 앨리슨 캐리와 자신을 외면하고 있다고 폭로하며 비난했다. 사진 =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저스틴 비버, 카드 결제 거부..충격 ‘30세 이하 가장 돈 많은 스타인데..’

    저스틴 비버, 카드 결제 거부..충격 ‘30세 이하 가장 돈 많은 스타인데..’

    저스틴 비버가 팬에게 신세 지는 상황에 처했다.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카드 결제를 거부당해 팬에게 신세를 졌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비버는 서브웨이에서 라지사이즈(Foot long) 샌드위치, 우유, 그리고 쿠키를 사던 중, 신용카드 결제가 거부되어 마침 그 자리에 있었던 팬에게 신세를 졌다. 이날 신세를 진 저스틴 비버는 2014년 기준 전 세계 30세 이하 연예인들 중 가장 돈을 많이 번 연예인으로 뽑힌 바 있다. 사진 =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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