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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생 밥 안먹고 살아온 25세 희귀병 女

    평생 밥 안먹고 살아온 25세 희귀병 女

    평생 우유와 차(茶), 물로만 끼니를 때운 여성의 사연이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도 뉴델리에 사는 만주 다라(25)라는 여성은 고체 음식을 삼킬 경우 즉각 구토반응이 나타나는 희귀한 병을 앓고 있다. 위장 뿐 아니라 식도도 음식을 위로 연결해주지 못하는 구조로 되어 있어 그녀는 어쩔 수 없이 25년간 액체로만 연명해왔다. 그녀의 부모는 “딸이 하루에 4~5ℓ의 우유와 약간의 물, 차, 주스 등만 마시며 살고 있다. 고체 음식을 먹고 토하고 나면 견딜 수 없이 고통스러워 한다”면서 “이런 상황은 다라가 2살 때부터 시작됐다”고 전했다. 다라의 신장 및 체격은 인도 성인 여성의 평균과 비슷하지만, 온갖 집안일을 도맡아하면서 제대로 된 음식섭취를 할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체력은 급격히 저하되고 있다. 유명하다는 병원을 찾아다녀봤지만 특별한 도움은 되지 않았다. 수술을 권하는 의사도 있었지만 경제적인 사정이 여의치 않아 포기하고, 대신 가족은 그녀의 끼니인 우유라도 제때 먹게 하고자 젖소 한 마리를 사들였다. 현지 의료진은 이를 ‘식도이완불능증’(ACHALASIA)이라고 진단했다. 식도이완불능증은 분문 무이완증이라고도 부르며, 식도에 통과장애가 있어 이상 확장이 일어나는 것을 뜻한다. 대체로 음식을 삼킬 때 위로 음식이 내려가지 못하고 식도에 머물게 되며, 이때 음식물이 넘어갈 수 없어 소화에 어려움을 겪는 증상이다. 수술을 받으면 증상이 완화될 수는 있으나 위산 식도역류증(역류성 식도염) 등이 여전히 환자를 괴롭힐 수 있다. 최근에는 식도이완불능증을 이겨내고 2014 미국 슈퍼볼에서 MVP를 차지한 시애틀 시호크스의 말콤 스미스(25)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두 개의 코를 가진 개, 분리된 코 “깜짝 놀랄 사실 발견”

    두 개의 코를 가진 개, 분리된 코 “깜짝 놀랄 사실 발견”

    ‘두 개의 코를 가진 개’ 두 개의 코를 가진 개가 화제다. 최근 영국 매체는 생후 5개월 된 두 개의 코를 가진 개 ‘스너플’의 사연을 소개했다. 벨지안 셰퍼드 독(Belgian shepherd dog)인 스너플은 두 개의 코를 가졌다는 이유로 4명의 주인에게 버림받았다. 그러나 스너프의 코를 자세히 관찰한 수의사 안젤라 맥알리스터는 두 개의 코를 가진 개의 외형적 기형보다 더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그는 “두 개의 코를 가진 개 스너플의 코는 단순히 분리된 것이 아니라 각자 완벽한 후각기능을 수행한다. 지난 20년 동안 많은 동물을 봐왔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스너플의 후각은 다른 개에 비해 두 배로 민감할 수 있다는 것. 현재 영국 글래스고 애완견 센터에 맡겨져 있는 두 개의 코를 가진 개 스너플은 최근 영국 스코틀랜드 동남부 이스트로디언의 한 가정에 입양이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두 개의 코를 가진 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빅토리아 저스티스, 블랙 시스루 차림에 ‘여신급’ 미소 활짝

    빅토리아 저스티스, 블랙 시스루 차림에 ‘여신급’ 미소 활짝

    배우 빅토리아 저스티스가 9일 뉴욕서 열린 DKNY 패션쇼에 참석한 뒤 자리를 뜨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제의 포토]데이비드 베컴 “우리 딸 닮았나요?”

    [화제의 포토]데이비드 베컴 “우리 딸 닮았나요?”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9) 가족이 미국 뉴욕 소호 거리에 등장해 화제다. 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뉴욕 패션위크 기간에 행사장을 방문한 뒤 뉴욕 소호의 레스토랑 발타자르에 도착한 데이비드 베컴 가족을 밀착 보도했다. 특히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2)을 안고 있는 베컴이 집중적인 플래시 세례를 받아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행사에는 데이비드 베컴과 아내 빅토리아 베컴(40), 장남 브루클린 베컴(14), 로미오 베컴(11), 크루즈 베컴(8) 등이 모두 참석했다. 패션 모델과 디자이너 부부답게 깔끔한 수트와 시크한 원피스로 한껏 멋을 냈다. 스파이스걸스 출신의 빅토리아 베컴은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2011년 영국 패션 어워드 디자이너 브랜드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번 뉴욕 패션위크에서도 직접 디자인한 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두 개의 코’ 가진 견공…냄새도 두 배로 잘 맡아?

    ‘두 개의 코’ 가진 견공…냄새도 두 배로 잘 맡아?

    코가 두 개라면 냄새도 두 배로 잘 맡을 수 있지 않을까? 선천적 기형으로 두 개의 코를 가지게 된 견공의 사연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이제 생후 5개월 된 벨지안 셰퍼드 독(Belgian shepherd dog) ‘스너플’이다. 스너플은 잘생긴 외모, 탄탄한 체구, 높은 충성심을 모두 겸비한 명견이지만 한 가지 특이한 점이 있다. 바로 코가 일반 개들과 달리 ‘두 개’라는 점이다.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코가 두 개라는 외형적 문제 때문에 스너플은 그간 4명의 주인에게서 버림받았다. 그러나 스너플의 ‘이중 코’를 단순한 기형이라 치부하는 것은 옳지 않다. 수의사 안젤라 맥알리스터는 스너플의 코를 자세히 관찰했고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바로 두 개의 코가 모양만 같은 것이 아니라 각기 개별적으로 움직이면서 후각 기능을 수행했던 것이다. 그녀는 “스너플의 코는 단순히 분리된 것이 아니라 각자 완벽한 후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며 “지난 20년간 동물을 봐왔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전했다. 즉, 스너플의 후각은 다른 개들보다 두 배로 민감할 수 있다는 뜻이다. 현재 스너플은 영국 글래스고 애완견 센터에서 맡고 있다. 센터 측은 스너플에게 알맞은 새로운 가정을 찾아주기 위해 여러 홍보활동을 했고 지금까지 40개가 넘는 메시지와 20번이 넘는 분양 희망 전화를 받았다. 영국은 물론 미국부터 남아프리카 공화국까지 지역도 다양했다. 센터 매니저인 산드라 로턴은 “스너플은 외모만 특이한 것이 아니라 마음도 따뜻한 친구다. 아마 전 세계 수백만 개들 중 가장 특별하고 착한 심성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스너플은 영국 스코틀랜드 동남부 이스트로디언의 한 가정으로 입양이 결정돼 다음 주부터 새로운 삶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스너플의 견종인 벨지언 셰퍼드 독은 균형이 잘 잡혀있는 외모에 강한 근육을 지닌 중형견이다. 학습능력이 높고, 상황대처능력도 뛰어나 경찰견, 군용견, 인명구조견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패리스 힐튼, 자동차까지 핑크 깔맞춤 “이게 바로 상속자 패션”

    패리스 힐튼, 자동차까지 핑크 깔맞춤 “이게 바로 상속자 패션”

    미국 사교계의 스타이자 힐튼 호텔의 증손녀인 패리스 힐튼(33)이 지난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비버리 힐즈의 바니스뉴욕(Barney‘s Of New York) 백화점에서 쇼핑하기 위해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선글라스를 낀 힐튼은 이날 온통 핑크색으로 치장했다. 핑크색 핸드백을 든 데다 핑크 드레스, 연한 핑크 하이힐로 코디했다. 더욱이 고급 승용차 벤츠리 역시 핑크색이었다. 핸들뿐만 아니라 바퀴 휠도 핑크색으로 장식했다. 힐튼은 힐튼 호텔의 창립자 콘래드 힐튼의 증손녀로 19살 때부터 모델로 데뷔, 가수,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토비 북 시리즈’ 초등영어 학원가서 인기 이유는?

    ‘토비 북 시리즈’ 초등영어 학원가서 인기 이유는?

    우리나라 전체 사교육 시장은 19조원, 그 중에서 영어가 차지하는 비중은 무려 6조5천억 원에 이른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일찌감치 초등영어 단계부터 영어학원이나 어학원에 보내는 부모들이 많다. 초등영어교육은 교재가 절반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교육 콘텐츠의 질이 곧 성적향상으로 이어진다. 교재와 시청각자료, 레벨테스트 자료까지 준비하기 위해서는 학원과 강사가 직접 발로 뛰어야 하지만, 최근 이를 대신하고 높은 학업성취도와 만족도를 선사하는 교재가 등장해 주목 받고 있다. 론칭 7개월 만에 140여 곳의 영어학원과 어학원이 선택한 ‘VEGAS English(베가스 잉글리쉬)’의 토비 북 시리즈(Tobi Book Series)가 그 주인공이다. 토비 북 시리즈는 교재는 물론이고 수업에 동원되는 각종 테스트자료와 음원, PPT 등을 비롯해 다양한 교육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초등3학년부터 중등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했으며 외고와 특목고 대비반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교재는 총 5단계 20레벨이며 각 레벨별 LASS, WAGS, VEGAS, WB 등 4권, 총 80권으로 구성돼 있다. LASS(listening & speaking story) 과정에서 듣기와 말하기를 중심으로 해당 주제에 대해 학습한 후, WAGS(words & grammars) 과정을 통해 단어와 문법, 독해를 공부하게 된다. 또한 VEGAS(various english group activities) 과정에서는 앞서 배운 내용을 응용해 그룹 활동을 함으로써 자기표현을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주고, 확장된 사고력과 응용력을 훈련할 수 있도록 하였다. Workbook에서는 앞서 배운 세 권을 통해 배운 것을 복습까지 끝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unit 하나에11개의 교수자료가 파워포인트로 각각 만들어져 100% 수업 활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영어성취도 평가, 분석을 위하여 개발된 iBT프로그램인 English Standard Test (ESTEST)를 통해 토비 북 레벨링을 정확하게 할 수 있으며 수업자료, 이러닝학습을 통한 오프라인 수업과 온라인 자기주도학습으로 빈틈없는 영어교육이 가능하다. LMS(학습관리시스템)를 지원해 상담관리, 성적관리, 과제관리 등을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수업의 질 향상을 위해 매월 수시강사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연4회 집체교육으로 학원운영, 수업, 관리 등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교육까지 지원하고 있다. 또 네이버, 다음 등 주요 검색 사이트, 블로그, 뉴스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대현교육의 진상원 대표는 “스토리와 삽화, 캐릭터, 교재구성, 커리큘럼, 토픽 등 기존 단행본 영어교재보다 콘텐츠가 강해서 영어프랜차이즈 학원의 교재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영어학원과 어학원에서 선호하는 초등, 중등 영어 메인코스북으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약물중독’ 경험 톱모델 ‘케이트 모스’ 충격적인 모습

    ‘약물중독’ 경험 톱모델 ‘케이트 모스’ 충격적인 모습

    영국 출신 톱모델 케이트 모스(39)의 충격적인 변화가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3일(현지시간) 케이트 모스가 영국 런던의 한 미술관을 나서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케이트 모스는 회색 코트에 검정색 상하의로 심플하면서 시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문제는 케이트 모스의 노화된 얼굴. 케이트 모스는 광대뼈가 도드라지고 확연히 나이가 든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케이트 모스는 흡연을 즐기고 약물 중독도 경험해 급격한 외모 변화가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케이트 모스의 2007년 얼굴(오른쪽)과 현재의 얼굴을 비교하면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케이트 모스, 나이 많이 들어보인다”, “케이트 모스, 약물중독 영향인가”, “케이트 모스, 지금도 예쁜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디아·이해리·은가은·에일리 ‘Let it go’ 원곡 부른 이디나 멘젤 누구?

    디아·이해리·은가은·에일리 ‘Let it go’ 원곡 부른 이디나 멘젤 누구?

    디아·이해리·은가은·에일리 ‘Let it go’ 원곡 부른 이디나 멘젤 누구? 디아, 이해리, 에일리, 효린, 은가은 등 국내 여가수들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이어 불러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원곡을 부른 가수 이디나 멘젤(43)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겨울왕국 열풍에 ‘Let it go’ 원곡을 부른 가수이자 ‘겨울왕국’ 엘사의 목소리 연기를 한 이디나 멘젤은 지난 1998년 1집 앨범 ‘Still I Can’t Be Still’으로 데뷔한 가수 겸 배우다. 이디나 멘젤은 2004년 제28회 토니상 최우수 여우상을 수상했으며, 인기 브로드웨이 뮤지컬 ‘위키드’에서 주연 엘파바로 분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디나 멘젤은 ‘겨울왕국’ 연기에 앞서 2007년 디즈니 실사 영화 ‘마법에 걸린 사랑’에서 조연 낸시 트리메인 역으로도 열연해 화제를 모았다. 디아·에일리·이해리·은가은·이디나 멘젤 Let it go 열풍에 네티즌들은 “디아·에일리·이해리·은가은·이디나 멘젤 Let it go 멋지다”, “디아·에일리·이해리·은가은·이디나 멘젤 Let it go 정말 마음에 든다”, “디아·에일리·이해리·은가은·이디나 멘젤 Let it go 목소리 너무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화제의 포토]톱모델 케이트 모스, 과거와 비교해보니 ‘충격’

    [화제의 포토]톱모델 케이트 모스, 과거와 비교해보니 ‘충격’

    영국 출신 톱모델 케이트 모스(39)의 충격적인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3일(현지시간) 케이트 모스가 영국 런던의 한 미술관을 나서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케이트 모스는 회색 코트에 검정색 상하의로 심플하면서 시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문제는 케이트 모스의 노화된 얼굴. 케이트 모스는 광대뼈가 도드라지고 확연히 나이가 든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케이트 모스는 흡연을 즐기고 약물 중독도 경험해 급격한 외모 변화가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케이트 모스의 2007년 얼굴(오른쪽)과 현재의 얼굴을 비교하면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케이트 모스, 너무 늙었네”, “케이트 모스, 변화 충격적이다”, “케이트 모스, 예전에는 많이 예뻤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디아·이해리·은가은 ‘Let it go’ 원곡 부른 이디나 멘젤 누구?

    디아·이해리·은가은 ‘Let it go’ 원곡 부른 이디나 멘젤 누구?

    디아·이해리·은가은 ‘Let it go’ 원곡 부른 이디나 멘젤 누구? 디아, 이해리, 에일리, 효린, 은가은 등 국내 여가수들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이어 불러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원곡을 부른 가수 이디나 멘젤(43)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겨울왕국 열풍에 ‘Let it go’ 원곡을 부른 가수이자 ‘겨울왕국’ 엘사의 목소리 연기를 한 이디나 멘젤은 지난 1998년 1집 앨범 ‘Still I Can’t Be Still’으로 데뷔한 가수 겸 배우다. 이디나 멘젤은 2004년 제28회 토니상 최우수 여우상을 수상했으며, 인기 브로드웨이 뮤지컬 ‘위키드’에서 주연 엘파바로 분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디나 멘젤은 ‘겨울왕국’ 연기에 앞서 2007년 디즈니 실사 영화 ‘마법에 걸린 사랑’에서 조연 낸시 트리메인 역으로도 열연해 화제를 모았다. 디아·에일리·이해리·은가은·이디나 멘젤 Let it go 열풍에 네티즌들은 “디아·에일리·이해리·은가은·이디나 멘젤 Let it go 열풍이네 열풍”, “디아·에일리·이해리·은가은·이디나 멘젤 Let it go 정말 다들 감동적으로 부르네”, “디아·에일리·이해리·은가은·이디나 멘젤 Let it go 나도 저런 목소리였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디아·이해리·에일리 ‘렛잇고(Let it go)’ 원곡 부른 이디나 멘젤 누구?

    디아·이해리·에일리 ‘렛잇고(Let it go)’ 원곡 부른 이디나 멘젤 누구?

    디아·이해리·에일리·효린 ‘렛잇고(Let it go)’ 원곡 부른 이디나 멘젤 누구? 디아, 이해리, 에일리, 효린 등 국내 여가수들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이어 불러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원곡을 부른 가수 이디나 멘젤(43)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겨울왕국 열풍에 ‘렛잇고(Let it go)’ 원곡을 부른 가수이자 ‘겨울왕국’ 엘사의 목소리 연기를 한 이디나 멘젤은 지난 1998년 1집 앨범 ‘Still I Can’t Be Still’으로 데뷔한 가수 겸 배우다. 이디나 멘젤은 2004년 제28회 토니상 최우수 여우상을 수상했으며, 인기 브로드웨이 뮤지컬 ‘위키드’에서 주연 엘파바로 분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디나 멘젤은 ‘겨울왕국’ 연기에 앞서 2007년 디즈니 실사 영화 ‘마법에 걸린 사랑’에서 조연 낸시 트리메인 역으로도 열연해 화제를 모았다. 디아·에일리·이해리·이디나 멘젤 렛잇고(Let it go) 열풍에 네티즌들은 “디아·에일리·이해리·이디나 멘젤 렛잇고(Let it go) 다들 너무 잘 부르시네”, “디아·에일리·이해리·이디나 멘젤 렛잇고(Let it go) 감동”, “디아·에일리·이해리·이디나 멘젤 렛잇고(Let it go) 신이 내린 목소리다.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20대 男, 새끼 고양이 벽에 던지는 영상 올려 파문

    20대 男, 새끼 고양이 벽에 던지는 영상 올려 파문

    프랑스에서 한 남성이 새끼 고양이를 건물 외벽에 던지는 영상을 유포하면서 네티즌과 동물보호단체가 분노하고 있다. 프랑스 남부 마르세유에서 파리드 길라스(Farid Ghilas·24)라는 이름을 가진 남성이 파렴치한 짓을 한 것으로,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를 비롯한 주요 외신들이 앞다퉈 보도했다. 이 남성은 당시 촬영한 야만적인 고양이 학대 행위를 담은 영상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려 충격을 더하고 있다. 영상을 보면 문제의 남성이 새끼 고양이 한 마리를 잡고 있는 모습에서 시작된다. 잠시 후 이 남성이 고양이를 들어 건물 외벽을 향해 힘껏 던지는 끔찍한 광경이 펼쳐진다. 외신들은 오스카란 이름을 가진 생후 5개월 된 새끼 고양이가 왼쪽 다리가 부러지는 끔찍한 상황을 겪었으며,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가해자인 남성은 징역 1년을 선고 받았으며, 현재 본인의 행동을 후회하고 있다고 알렸다. 한편 이번 사건 이후 200여명의 동물권리 운동가들이 법원 밖에 모여 시위를 펼치며 가해자의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다. 또 26만명의 동물 애호가들이 가해자를 처벌해달라는 청원서에 서명, 이를 크리스티안 토비라 프랑스 법무부 장관에 전달하는 등 프랑스 전역이 들끓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리는 절친” 눈밭 뒹구는 개와 호랑이

    “우리는 절친” 눈밭 뒹구는 개와 호랑이

    개와 호랑이가 함께 뛰노는 보기 드문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사우스 캘리포니아주(州) 머틀 비치에 있는 ‘타이거스’라는 동물보호소에서 함께 지내고 있는 한 견공과 세 호랑이를 소개했다. 래브라도 리트리버 견종인 ‘부다’(2)는 지금보다 더 어린 시절부터 희귀 백호인 파라메시와 크리슈나(2), 그리고 벵갈호랑이인 파르함(1)과 함께 특별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백호는 견공을 쫓고 있는 모습인데 사냥하는 모습으로 오해할 수도 있지만, 이는 술래잡기를 하듯 서로 쫓기고 쫓는 놀이를 하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타이거스의 설립자인 바가반 앤틀(53) 박사는 “이곳은 10년에 한 번 눈이 올까 말까 할 정도로 드물어서 그들을 뛰어놀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 모두가 흥겨워했고, 그 호랑이들은 마치 커다란 어린 고양이들 같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타이거스 보호소는 보호 중인 동물들을 함께 관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과거 이곳의 개와 오랑우탄이 특별한 우정을 보여 주목받은 바 있으며, 최근에는 백사자와 호랑이 사이에서 화이트 라이거 4형제가 태어나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개 쫓는 백호 “오해 마세요, 노는 중이에요”

    개 쫓는 백호 “오해 마세요, 노는 중이에요”

    개와 호랑이가 함께 뛰노는 보기 드문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사우스 캘리포니아주(州) 머틀 비치에 있는 ‘타이거스’라는 동물보호소에서 함께 지내고 있는 한 견공과 세 호랑이를 소개했다. 래브라도 리트리버 견종인 ‘부다’(2)는 지금보다 더 어린 시절부터 희귀 백호인 파라메시와 크리슈나(2), 그리고 벵갈호랑이인 파르함(1)과 함께 특별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백호는 견공을 쫓고 있는 모습인데 사냥하는 모습으로 오해할 수도 있지만, 이는 술래잡기를 하듯 서로 쫓기고 쫓는 놀이를 하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타이거스의 설립자인 바가반 앤틀(53) 박사는 “이곳은 10년에 한 번 눈이 올까 말까 할 정도로 드물어서 그들을 뛰어놀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 모두가 흥겨워했고, 그 호랑이들은 마치 커다란 어린 고양이들 같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타이거스 보호소는 보호 중인 동물들을 함께 관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과거 이곳의 개와 오랑우탄이 특별한 우정을 보여 주목받은 바 있으며, 최근에는 백사자와 호랑이 사이에서 화이트 라이거 4형제가 태어나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상체 훤히 노출하고 물놀이…올랜드블룸 새 연인

    상체 훤히 노출하고 물놀이…올랜드블룸 새 연인

    미란다 커의 전 남편인 올랜드 블룸과 열애설이 불거진 여배우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과 사진전문 스플래시뉴스 등의 소식에 따르면, 팬들에게 뒤늦게 다시 관심을 받은 사진 속 주인공은 프랑스 출신 여배우 노라 아르네제더(24). ‘문제’(?)의 사진은 2011년 6월 아르네제더가 해변가에서 비키니 하의만 입은 채 해수욕을 즐기는 모습을 담고 있는데, 놀랍게도 그녀의 곁에는 올랜드 블룸을 꼭 닮은 남성이 있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올랜드 블룸은 톱모델 미란다 커와 결혼 1년차로서 아들을 출산한 시기였다. 올랜드 블룸을 빼닮은 아르네제더 옆의 남성은 이탈리아의 디자이너 마누엘레 말레노티. 말레노티는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등 톱스타들에게 의상을 제공해 온 유명 브랜드 벨스타프의 대표이기도 하다. 아찔한 몸매를 여과없이 자랑하는 아르네제더의 수 년전 사진이 화제가 된 것은 최근 불거진 올랜드 블룸과의 열애설 때문이다. 지난 달 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술집 앞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난 블룸과 오토바이에 올라타는 아르네제더의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터져나왔다. 올랜도 블룸은 미란다 커와 이혼한 뒤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로 스타 자리에 오른 호주 여배우 마고 로비(27)와 이미 연애를 시작했다는 소문이 파다한 상황. 때문에 당시 파파라치 사진이 블룸과 마고 로비, 아르네제더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여기에 올랜드 블룸을 닮은 유명 디자이너와 함께 한 과거 모습이 공개되자 팬들은 “올랜드 블룸은 아르네제더 스타일?” 이라며 더욱 의문을 표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357억 자산가’ 수잔 보일, 동네 알바 구직 사연

    ‘357억 자산가’ 수잔 보일, 동네 알바 구직 사연

    영국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로 일약 세계적인 스타가 된 가수 수잔 보일(52)이 동네 가게 아르바이트에 지원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약 2000만 파운드(약 357억원)의 자산을 가진 그녀가 시급 1만 7000원 짜리 ‘알바’를 구한 사실은 최근 영국언론 선(SUN)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보일은 블랙번에 위치한 스포츠베팅 복권을 발매하는 ‘래드브록스’의 한 매장에 들어가 ‘캐셔 면접’을 본 것으로 드러났다. 매장 매니저 데이비드 커(28)는 “얼마전 수잔이 가게 창문에 붙인 ‘알바 공고’를 보고 들어와 진지하게 구직 의사를 밝혔다” 면서 “5분 동안 자신이 얼마나 이 일을 하고 싶은지 상세히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 광경을 지켜본 한 주민도 “수많은 팬을 가진 수잔의 행동에 적잖이 놀랐다” 면서 “아마도 돈보다 지역 주민들과 어울리고 싶어 알바 자리를 구한 것 같다”고 추측했다. 현지언론에서는 보일이 실제로 동네 가게에서 ‘알바’를 하고싶어 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래드브록스 측 홍보담당자는 “수잔이 우리 매장에 들어와 알바 자리를 구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유명해지기 전에도 그녀는 우리 매장에 이력서를 넣은 바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수잔 측 관계자는 언론의 이같은 보도에 대해 언급을 회피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케이티 페리, 그래미 어워즈에서 화려한 ‘불쇼’

    케이티 페리, 그래미 어워즈에서 화려한 ‘불쇼’

    팝스타 케이티 페리(30)의 불을 활용한 퍼포먼스가 화제다. 케이티 페리는 26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제56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자신의 히트곡 ‘다크 호스’를 열창했다. 페리는 십자가를 연상케하는 섹시한 의상을 입고 봉을 활용해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불 위에서 공연하는 듯한 모습을 연출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 페리는 최근 남성잡지 GQ 2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되며 자신의 ‘큰 가슴’에 얽힌 사연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페리는 인터뷰를 통해 “난 어느날 밤 누워 발끝을 내려다 보다 이렇게 신에게 기도했다. 내 가슴이 커져서 발끝이 안 보이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11살이 되던 해 신이 나에게 응답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그래미 어워즈에서 다프트 펑크가 ‘겟 럭키’로 올해의 레코드 상과 올해의 앨범상 등을 포함해 총 5관왕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바닷속 개인 풀장, 몰디브 벨라사루 섬 ‘신혼여행은 이곳으로’

    바닷속 개인 풀장, 몰디브 벨라사루 섬 ‘신혼여행은 이곳으로’

    바닷속 개인 풀장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바닷속 개인 풀장’이라는 제목으로 푸른 산호 바다에 잠겨 있는 풀장에서 한 여성이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바닷속 개인 풀장’은 몰디브 벨라사루 섬(Velassaru Island)에 있는 리조트 시설이다. 수면위에 떠있는 이 리조트는 집안에서 수영이나 스파를 안전하게 즐기면서 푸른 산호 바다 한 가운데서 헤엄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리조트는 몰디브의 아름다운 리조트 중 최상위 순위에 꼽히고 있다. 끝도 없이 펼쳐진 에메랄드 빛깔의 망망대해와 함께 유리처럼 투명한 물이 보는 이들을 감탄을 자아낸다. 바닷속 개인 풀장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바닷속 개인 풀장..신혼여행은 이곳으로 가야겠다”, “바닷속 개인 풀장..너무 아름답다”, “바닷속 개인 풀장..하루 묵는 데 얼마지?”, “바닷속 개인 풀장..저 여자가 부럽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바닷속 개인 풀장)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벼락스타’ 수잔 보일, 동네가게 ‘알바 구직’ 사연

    ‘벼락스타’ 수잔 보일, 동네가게 ‘알바 구직’ 사연

    영국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로 일약 세계적인 스타가 된 가수 수잔 보일(52)이 동네 가게 아르바이트에 지원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약 2000만 파운드(약 357억원)의 자산을 가진 그녀가 시급 1만 7000원 짜리 ‘알바’를 구한 사실은 최근 영국언론 선(SUN)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보일은 블랙번에 위치한 스포츠베팅 복권을 발매하는 ‘래드브록스’의 한 매장에 들어가 ‘캐셔 면접’을 본 것으로 드러났다. 매장 매니저 데이비드 커(28)는 “얼마전 수잔이 가게 창문에 붙인 ‘알바 공고’를 보고 들어와 진지하게 구직 의사를 밝혔다” 면서 “5분 동안 자신이 얼마나 이 일을 하고 싶은지 상세히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 광경을 지켜본 한 주민도 “수많은 팬을 가진 수잔의 행동에 적잖이 놀랐다” 면서 “아마도 돈보다 지역 주민들과 어울리고 싶어 알바 자리를 구한 것 같다”고 추측했다. 현지언론에서는 보일이 실제로 동네 가게에서 ‘알바’를 하고싶어 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래드브록스 측 홍보담당자는 “수잔이 우리 매장에 들어와 알바 자리를 구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유명해지기 전에도 그녀는 우리 매장에 이력서를 넣은 바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수잔 측 관계자는 언론의 이같은 보도에 대해 언급을 회피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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