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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족보’에도 없는 버섯모양 미스터리 해양 생물 발견

    ‘족보’에도 없는 버섯모양 미스터리 해양 생물 발견

    호주 바다 깊은 속에서 버섯을 닮은 신종 생물이 발견돼 관심을 끌고있다.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 등 공동 연구팀은 “생활습관과 특징 등 그야말로 아무것도 알려지지 않은 미스터리한 심해 생물 2종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버섯을 닮은 외양을 가진 이 생물(각각 Dendrogramma enigmatica, Dendrogramma discoides로 명명)에 학계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분류학상 어디에 넣어야 할지 모를만큼 특이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생물학에서는 신종 생물이 발견되면 계(界·Kingdom)-문(門·Phylum)-강(綱·Class)-목(目·Order)-과(科·Family)-속(屬·Genus)-종(種·Species) 내에서 분류하며 대부분 속이나 종 내에 포함된다. 그러나 학계에 보고된 이 버섯 모양의 생물은 새로운 문(門)에 넣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논쟁이 일만큼 특별하다. 길이 1.5cm, 넓이 1cm로 작고 납작한 이 생물은 지난 1988년 호주 바다 1000m 아래에서 처음 잡혔다. 당시 학자들은 이 생물을 해파리 종 중 하나로 파악했으나 문제는 촉수같은 해파리의 특징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 논문의 선임저자 코펜하겐 대학교 장 저스트 교수는 “이 생물은 몸 중앙에 입이 있으며 이곳을 통해 먹이와 배설을 동시에 한다” 면서 “어디가 앞이고 뒤인지 모를 만큼 아직 연구해야 할 것이 많다”고 설명했다. 특히 연구팀은 이 생물의 분류가 어려운 것을 지구 초기의 생물들과 특징이 유사하다는 점에서 찾았다. 저스트 교수는 “약 6억년 전 선캄브리아대에 살다 멸종한 생물과 유사점이 많다” 면서 “새로운 문(門·Phylum)으로 분류하기에는 특징이 부족한 편”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 저널’(Journal PLoS ONE) 3일자에 발표됐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포토] 카라 델레바인, 파격적인 전신 시스루에 드러난 ‘아찔한’ 가슴라인

    [포토] 카라 델레바인, 파격적인 전신 시스루에 드러난 ‘아찔한’ 가슴라인

    영국 런던 로열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세계적인 남성잡지 GQ의 ‘GQ 올해의 남자 시상식(GQ Men of the Year Awards)’에 참석한 모델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gne)이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로 시선을 끌었다. 이날 카라 델레바인은 전신 시스루에 복부 부분만 가려진 특이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고 버건디 컬러의 립스틱을 발라 고혹적인 섹시미까지 느껴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플레이보이 모델 아나이스 자노티, “저 정도 몸매면 셀피 자격 충분...”

    [포토]=플레이보이 모델 아나이스 자노티, “저 정도 몸매면 셀피 자격 충분...”

    프랑스 모델이자 미국 잡지 플레이보이 모델인 아나이스 자노티(Anais Zanotti·29)가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한가로이 자연을 즐겼다. 미국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에 따르면 자노티는 이날 선탠 로션을 마르고 물 속에서 놀다가 셀피를 찍고, 전화 통화를 하기도 했다. 물론 늘씬하고 육감적인 몸매를 보란듯이 뽐냈다. 자노티는 남성잡지 MAXIM, FHM, GQ를 비롯해 30여개 잡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자노티는 지난해 12월 23일 마이애미 해변에서 상의 비키니를 입지 않고 티셔츠만 걸친 채 물속에 들어가 가슴이 그대로 드러나는 바람에 파파라치의 표적이 됐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운전 중 노출 여성들에 한 눈 팔다 가로등에 ‘쾅’

    운전 중 노출 여성들에 한 눈 팔다 가로등에 ‘쾅’

    노출 여성들에게 정신이 팔린 운전자가 가로등에 차량을 들이받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해당 영상이 러시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브콘탁테(VKontakte)’에 올라오면서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러시아 서부 아르한겔스크 주(州)의 한 도로에 여성 두 명이 횡단보도를 두고 마주한 채 서 있다. 대낮임에도 불구하고 이 여성들의 옷차림은 속옷에 망사 스타킹뿐. 횡단보도의 신호가 녹색으로 바뀌자 노출 여성들은 횡단보도를 서서히 건너기 시작한다. 그 순간 휘파람 소리와 함께 소형차 한 대가 여성들의 모습을 더욱 자세히 보기 위해 후진을 하며 나타난다. 그러자 여성들은 서로를 부둥켜안으며 민망한 모습을 연출한다. 결국 운전자는 노출 여성들의 모습에 정신이 팔려 제때 브레이크를 밟지 못하고 차량을 길가 가로등에 들이받고 만다. 운전자의 황당한 사고에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손뼉을 치며 웃는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운전할 때는 정신을 똑바로 차렸어야지”, “사고의 책임을 누구에게 돌려야 하지?”라는 댓글을 남기며 폭소하고 있다. 사진·영상= Last-Vid/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화보]=프랑스 출신 플레이보이 모델 자노티, “자신에게 매료돼...마치 스마트폰 광고처럼...”

    [화보]=프랑스 출신 플레이보이 모델 자노티, “자신에게 매료돼...마치 스마트폰 광고처럼...”

    스마트폰 사랑일까. 프랑스 모델이자 잡지 플레이보이 모델인 아나이스 자노티(Anais Zanotti·29)가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한가로이 휴식을 취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에 따르면 자노티는 이날 선탠 로션을 마르고 물에 들어가 놀다가 나와 일광욕을 즐겼다. 섹시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그러면서도 스마트폰을 놓지 않았다. 스플레시 닷컴이 공개한 자노티의 사진에는 셀피를 찍거나 전화 통화하는 모습들이 있다. 자노티는 남성잡지 MAXIM, FHM, GQ를 비롯해 30여개 잡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자노티는 지난해 12월 23일 마이애미 해변에서 상의 비키니를 입지 않고 티셔츠만 걸친 채 물속에 들어가 가슴 윤곽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바람에 파파라치의 표적이 된 적이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앙분리대로 버스 밀어부치는 화물 트럭 포착 ‘아찔’

    중앙분리대로 버스 밀어부치는 화물 트럭 포착 ‘아찔’

    러시아 서부 스몰렌스크 지역의 한 고속도로에서 화물 트럭이 차선을 넘으며 버스를 밀치는 과정에서 버스가 중앙분리대와 충돌하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고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가 보도했다. 지난달 26일 버스에서 촬영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고속도로를 달리던 버스가 앞서 달리던 화물 트럭을 서서히 따라잡고 있다. 잠시 후, 버스가 화물 트럭을 추월하려는 순간 갑자기 화물 트럭이 버스가 달리는 차선으로 차선 변경을 하며 버스와 측면 충돌한다. 빠른 속도로 밀치는 화물 트럭으로 인해 결국 버스는 중앙 분리대와 한 번 더 충돌 후 멈춰 선다. 그러나 충돌에도 멀쩡한 화물 트럭은 가던 길을 계속 가버린다. 경찰은 화물 트럭 운전자를 위험 운전을 한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에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의일까?”, “아찔하다”라는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Last-Vid/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슈퍼카로 몸살…중동 ‘억수르’ 놀이터가 된 런던

    슈퍼카로 몸살…중동 ‘억수르’ 놀이터가 된 런던

    여름 휴가철이 되면 만수르 같은 중동 부자들의 ‘놀이터’가 되는 곳이 있다. 바로 영국 런던이다. 최근 데일리메일등 영국 현지언론은 런던 시내의 유명 호텔과 길거리가 중동 슈퍼리치들이 몰고 온 슈퍼카들도 넘쳐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동과 지리적으로도 가깝고 1%를 위한 각종 서비스가 자리잡은 런던은 중동 귀족들이 즐겨찾는 휴가지 중 하나다. 문제는 이들 슈퍼리치들의 행동이 현지인들에게 위화감을 주고 있다는 것. 보도에 따르면 이들 부자들은 자신의 슈퍼카를 아예 항공 화물로 싣고 런던까지 가져온다. 이 비용만 우리 돈으로 무려 3000만원. 이렇게 공수해 온 자동차를 탄 중동 부자들은 런던의 좁은 길거리를 휘젓고 다니면서 마치 ‘슈퍼카 퍼레이드’를 한다. 좀처럼 보기 힘든 슈퍼카를 눈으로 보고 기록으로 남기는 일반인 ‘카파라치’가 있을 정도. 이렇게 중동 부자들이 시내 곳곳에 돈을 뿌리고 다니지만 이에대한 불만의 목소리도 터져나오고 있다. 많은 시민들은 “거리가 슈퍼카들로 넘쳐나 운전에 지장이 있을 정도”라면서 “주차 법규도 지키지 않은 부자들이 많다”고 토로했다. 그러나 일부언론은 “침체된 영국 경제에 도움이 크니 이들의 행동을 질투하면 안된다”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지난 7월 AP통신은 “이슬람의 금식월인 라마단(6월 29일~7월 28일)을 맞아 런던의 백화점, 보석 상점들이 중동 갑부들로 넘쳐나고 있다” 면서 “무슬림 갑부들이 대부분 영어를 막힘없이 구사해 런던이 쇼핑의 최적 장소가 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마틴 열애, 기네스 펠트로와 이혼 후..‘13살 차이’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마틴 열애, 기네스 펠트로와 이혼 후..‘13살 차이’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마틴 열애’ 할리우드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24)가 그룹 콜드 플레이의 크리스 마틴(37)과 열애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 등은 29일(현지 시각 기준)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마틴이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을 잘 아는 관계자는 “크리스 마틴이 제니퍼 로렌스를 위한 노래를 만들고 개인적이고 낭만적인 장소로 데려가 데이트 한다”라고 밝혔다. 제니퍼 로렌스의 한 측근은 “제니퍼 로렌스가 크리스 마틴을 알수록 더 좋아진다고 말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크리스 마틴이 굉장히 재밌고 다정하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콜드플레이가 영국 런던 로얄 앨버트 홀에서 공연을 마친 뒤 켄싱턴 루프 가든에서 열린 뒷풀이 파티에서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사실이 알려지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또 제니퍼 로렌스가 미국 뉴욕시티에서 열린 콜드플레이의 공연에도 나타난 것.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최근 연인 니콜라스 홀트(25)와 결별했으며, 크리스 마틴은 지난 3월 아내 기네스 펠트로(42)와 이혼했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70억 광년 거리 은하끼리 충돌 모습 고화질 포착

    70억 광년 거리 은하끼리 충돌 모습 고화질 포착

    지구로부터 약 70억광년 거리에 있는 은하끼리의 충돌 모습을 허블 우주망원경과 알마 망원경 등의 관측 정보를 합성해 만든 역대 ‘최고의 광경’(베스트뷰)이라는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앞에 있는 은하에 의한 중력렌즈 효과 덕분에 멀리서 충돌하는 은하를 상세하게 관찰할 수 있는 것이라고 천문학자들은 말한다. 처녀자리 방향에 떠 있는 천체 H-ATLAS J142935.3-002836(이하 H1429-0028)은 지금으로부터 약 70억 년 전 우주에서 일어난 은하 충돌의 현장이다. ‘H-ATLAS’(허셜-아틀라스)라는 조사로 발견된 뒤, 허블 우주망원경(HST)과 알마 전파망원경(ALMA)은 물론 켁II, 초대형간섭전파망원경군(VLA)과 같은 천체망원경으로 자세한 관측이 이뤄진 각각의 정보를 중첩함으로써 멀리 있는 충돌 은하의 것으로는 전에 없는 최고의 이미지가 만들어졌다. H1429-0028과 지구 사이에는 다른 은하계가 존재한다. 이 은하의 거대한 질량에 의해 중력이 렌즈와 같은 역할을 하는 중력렌즈 효과 덕분에 멀리 있는 H1429-0028을 자세히 조사할 수 있었던 것이다. 허블과 켁II 망원경은 렌즈가 된 앞의 은하 주위를 둘러싼 ‘빛의 고리’의 존재를 밝혀냈다(1번째 이미지). 또한 이 은하의 원반을 바로 측면에서 보는 위치 관계에 있는 것도 잡혔다. 또한 H1429-0028가 1개가 아닌 2개의 은하인 것도 HST와 켁 II의 관측을 통해 확인됐다. 알마 망원경은 은하에서 별 형성의 메커니즘과 물질의 움직임을 조사하는 수단이 되는 일산화탄소를 추적할 수 있다. 그 관측에서 H1429-0028는 은하 충돌이 한창으로, 1년에 수백 개 이상의 별을 낳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까마귀자리에 있는 유명한 충돌 은하인 안테나 은하에는 1년에 태양 수십 개분의 별이 탄생하고 있지만, 이번에 공개된 충돌 은하에는 그보다 훨씬 큰 태양 질량의 400배에 달하는 별들이 형성되고 있다. 또한 충돌 중의 한 은하가 회전하고 있는 징후도 볼 수 있어 이 은하는 충돌 전에 원반 은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이번 관측결과는 ‘천문학 & 천체 물리학 저널’(the journal Astronomy & Astrophysics) 최신호에 게재됐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남친’ 크리스 마틴, 뉴욕에서 어린 여자와..‘누구길래?’

    ‘제니퍼 로렌스 남친’ 크리스 마틴, 뉴욕에서 어린 여자와..‘누구길래?’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마틴 열애’ 할리우드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24)가 그룹 콜드 플레이의 크리스 마틴(37)과 열애중이다.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 등은 29일(현지 시각 기준)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마틴이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제니퍼 로렌스의 한 측근은 “제니퍼 로렌스가 크리스 마틴을 알수록 더 좋아진다고 말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크리스 마틴이 굉장히 재밌고 다정하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크리스 마틴이 뉴욕에서 팬들과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크리스 마틴은 톱스타임에도 불구하고 다정한 팬 서비스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크리스 마틴은 그룹 콜드플레이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기네스 펠트로와 이혼한 뒤 제니퍼 로렌스와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제니퍼 로렌스 역시 최근 연인이었던 배우 니콜라스 홀트와 결별했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연예팀 chkim@seoul.co.kr
  • 70억 광년 거리 은하끼리 충돌 모습 고화질 포착

    70억 광년 거리 은하끼리 충돌 모습 고화질 포착

    지구로부터 약 70억광년 거리에 있는 은하끼리의 충돌 모습을 허블 우주망원경과 알마 망원경 등의 관측 정보를 합성해 만든 역대 ‘최고의 광경’(베스트뷰)이라는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앞에 있는 은하에 의한 중력렌즈 효과 덕분에 멀리서 충돌하는 은하를 상세하게 관찰할 수 있는 것이라고 천문학자들은 말한다. 처녀자리 방향에 떠 있는 천체 H-ATLAS J142935.3-002836(이하 H1429-0028)은 지금으로부터 약 70억 년 전 우주에서 일어난 은하 충돌의 현장이다. ‘H-ATLAS’(허셜-아틀라스)라는 조사로 발견된 뒤, 허블 우주망원경(HST)과 알마 전파망원경(ALMA)은 물론 켁II, 초대형간섭전파망원경군(VLA)과 같은 천체망원경으로 자세한 관측이 이뤄진 각각의 정보를 중첩함으로써 멀리 있는 충돌 은하의 것으로는 전에 없는 최고의 이미지가 만들어졌다. H1429-0028과 지구 사이에는 다른 은하계가 존재한다. 이 은하의 거대한 질량에 의해 중력이 렌즈와 같은 역할을 하는 중력렌즈 효과 덕분에 멀리 있는 H1429-0028을 자세히 조사할 수 있었던 것이다. 허블과 켁II 망원경은 렌즈가 된 앞의 은하 주위를 둘러싼 ‘빛의 고리’의 존재를 밝혀냈다(1번째 이미지). 또한 이 은하의 원반을 바로 측면에서 보는 위치 관계에 있는 것도 잡혔다. 또한 H1429-0028가 1개가 아닌 2개의 은하인 것도 HST와 켁 II의 관측을 통해 확인됐다. 알마 망원경은 은하에서 별 형성의 메커니즘과 물질의 움직임을 조사하는 수단이 되는 일산화탄소를 추적할 수 있다. 그 관측에서 H1429-0028는 은하 충돌이 한창으로, 1년에 수백 개 이상의 별을 낳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까마귀자리에 있는 유명한 충돌 은하인 안테나 은하에는 1년에 태양 수십 개분의 별이 탄생하고 있지만, 이번에 공개된 충돌 은하에는 그보다 훨씬 큰 태양 질량의 400배에 달하는 별들이 형성되고 있다. 또한 충돌 중의 한 은하가 회전하고 있는 징후도 볼 수 있어 이 은하는 충돌 전에 원반 은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이번 관측결과는 ‘천문학 & 천체 물리학 저널’(the journal Astronomy & Astrophysics) 최신호에 게재됐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졸리-피트 결혼한 대저택 내부 보니 ‘헉’

    졸리-피트 결혼한 대저택 내부 보니 ‘헉’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브란젤리나), 드디어 부부되다!”   할리우드의 대표 커플인 안젤리나 졸리(39)와 브래드 피트 커플(50)이 드디어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AP통신 등 해외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3일(현시지각)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에 구매해 둔 대저택 샤토 미라발의 작은 예배당에서 비공식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린 대저택은 2008년 두 사람이 함께 임차한 것으로, 총 35개의 방과 정원, 호수 등이 딸린 초호화 주거지다. 뿐만 아니라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전용 공간과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2곳 등 편의 시설이 구비돼 있으며, 주변에는 포도농장과 올리브 나무, 숲이 우거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부부는 매년 여름마다 여섯 아이들과 함께 이곳에서 여름휴가를 즐겨왔으며, 2012년에는 6000만 달러(약 610억 원)에 이 저택을 아예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저택은 두 사람에게 의미가 남다르다. 측근에 따르면 2012년 초, 피트는 이 집에서 졸리에게 프러포즈를 했으며, 이곳에 머무는 동안 쌍둥이 녹스와 비비안을 임신하고 2008년 출산하기도 했다. 한편 피트는 졸리와의 결혼을 증명하듯, 최근 영국 보빙턴 전차 박물관에서 진행된 자신의 새 영화 ‘퓨리’ 포토콜 행사에서 결혼반지를 낀 채 등장해 수많은 취재진들의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두 사람은 결혼식에 앞서 이미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결혼허가증을 발급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70억 광년 먼거리 ‘은하 충돌’ 포착…“역대 최고 이미지”

    70억 광년 먼거리 ‘은하 충돌’ 포착…“역대 최고 이미지”

    지구로부터 약 70억광년 거리에 있는 은하끼리의 충돌 모습을 허블 우주망원경과 알마 망원경 등의 관측 정보를 합성해 만든 역대 ‘최고의 광경’(베스트뷰)이라는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앞에 있는 은하에 의한 중력렌즈 효과 덕분에 멀리서 충돌하는 은하를 상세하게 관찰할 수 있는 것이라고 천문학자들은 말한다. 처녀자리 방향에 떠 있는 천체 H-ATLAS J142935.3-002836(이하 H1429-0028)은 지금으로부터 약 70억 년 전 우주에서 일어난 은하 충돌의 현장이다. ‘H-ATLAS’(허셜-아틀라스)라는 조사로 발견된 뒤, 허블 우주망원경(HST)과 알마 전파망원경(ALMA)은 물론 켁II, 초대형간섭전파망원경군(VLA)과 같은 천체망원경으로 자세한 관측이 이뤄진 각각의 정보를 중첩함으로써 멀리 있는 충돌 은하의 것으로는 전에 없는 최고의 이미지가 만들어졌다. H1429-0028과 지구 사이에는 다른 은하계가 존재한다. 이 은하의 거대한 질량에 의해 중력이 렌즈와 같은 역할을 하는 중력렌즈 효과 덕분에 멀리 있는 H1429-0028을 자세히 조사할 수 있었던 것이다. 허블과 켁II 망원경은 렌즈가 된 앞의 은하 주위를 둘러싼 ‘빛의 고리’의 존재를 밝혀냈다(1번째 이미지). 또한 이 은하의 원반을 바로 측면에서 보는 위치 관계에 있는 것도 잡혔다. 또한 H1429-0028가 1개가 아닌 2개의 은하인 것도 HST와 켁 II의 관측을 통해 확인됐다. 알마 망원경은 은하에서 별 형성의 메커니즘과 물질의 움직임을 조사하는 수단이 되는 일산화탄소를 추적할 수 있다. 그 관측에서 H1429-0028는 은하 충돌이 한창으로, 1년에 수백 개 이상의 별을 낳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까마귀자리에 있는 유명한 충돌 은하인 안테나 은하에는 1년에 태양 수십 개분의 별이 탄생하고 있지만, 이번에 공개된 충돌 은하에는 그보다 훨씬 큰 태양 질량의 400배에 달하는 별들이 형성되고 있다. 또한 충돌 중의 한 은하가 회전하고 있는 징후도 볼 수 있어 이 은하는 충돌 전에 원반 은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이번 관측결과는 ‘천문학 & 천체 물리학 저널’(the journal Astronomy & Astrophysics) 최신호에 게재됐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 댈러스 카우보이스 미녀군단, 눈을 뗄 수 없는 S라인 몸매 화제

    [포토] 댈러스 카우보이스 미녀군단, 눈을 뗄 수 없는 S라인 몸매 화제

    미국 미식축구리그(NFL) 댈러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 소속 치어리더 홀리 아리엘(Holly Arielle)이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평소 치어리더 동료들의 사진을 공유하던 홀리는 28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Love My Group(내 식구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9명의 댈러스 카우보이스 소속 치어리더들이 가슴 앞쪽으로 묶어서 입는 파란색 상의 유니폼과 흰색 숏팬츠, 흰색 부츠를 신고 양 손에는 응원 도구를 들고 일렬로 서서 포즈를 취했다. 한편, 댈러스 카우보이스는 ‘미국의 팀’이라는 별명을 가진 팀으로 미국 동남지구에 속한 텍사스주 소속 미식축구팀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혼설’ 비욘세-제이지, 시상식 키스 알고보니 ‘미리 계획한 쇼?’

    ‘이혼설’ 비욘세-제이지, 시상식 키스 알고보니 ‘미리 계획한 쇼?’

    비욘세-제이지 이혼설이 재점화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시의 한 행사장에서 열린 MTV ‘2014 비디오뮤직어워드’에서 4관왕을 한 팝 디바 비욘세가 열정적인 무대 공연을 펼치는 중 그의 남편 제이 지(Jay Z)와 딸 블루 아이비 카터(Blue Ivy Carter)가 무대 위로 올라와 뜨거운 키스를 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무대에서 키스를 나누며 이혼설을 불식했던 가수 비욘세와 제이지가 사실은 행복하게 보이기 위한 퍼포먼스를 미리 계획했던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27일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 보도에 따르면 2014 MTV VMA에서 보여줬던 비욘세와 제이지의 키스는 모두 쇼였다. 두 사람은 최근 결별했으나 불거진 이혼설을 덮기 위해 일부러 이와 같은 퍼포먼스를 계획한 것. 이에 제이지의 한 측근은 “제이지는 시상식에 가고싶지 않아 했다”며 “하지만 가지 않을 수 없었다. 이혼설이 불거진 지금 상황에서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건 이혼설을 더욱 확인시켜주는 것이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시상식에 참석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비욘세와 제이 지는 최근 합동 투어공연 ‘온 더 런 투어(On The Run Tour)’를 마친 후 이혼을 준비, 현재 애정 없이 법적 부부관계를 이어가고 있다는 루머에 휩싸여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비욘세, 제이지 측은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댄스 중 가슴이…‘세계서 가장 매력적인 여성’ 노출 사고

    댄스 중 가슴이…‘세계서 가장 매력적인 여성’ 노출 사고

    미국 인기 드라마 ‘모던 패밀리’를 통해 유명세를 탄 섹시스타 소피아 베르가라(42)가 가슴 노출 사고로 화제가 되고 있다. 소피아 베르가라는 25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제66회 에미상의 애프터 파티에서 유명 댄서 데릭 허프와 춤추던 중 그날 입고 있던 의상 특성상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를 당했다고 유에스위클리 등 외신이 보도했다. 에미상에 어깨를 드러낸 섹시한 화이트 베이톱 드레스를 입고 참석한 베르가라는 애프터 파티에도 그 모습 그대로 참석했다. 이날 모던 패밀리가 코미디 부문 작품상을 받은 것에 기분이 좋았는지 그녀는 데릭 허프의 요청에 함께 신나게 춤을 췄다. 당시 현장에 있던 한 소식통이 유에스위클리에 밝힌 바로는 풋루즈(댄스 영화)의 한 장면처럼 신나게 춤추던 두 사람 주위로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이를 촬영하던 사람도 있었다. 얼마 뒤 데릭이 소피아를 ‘공주님 안기’ 자세처럼 안아들고 플로어를 돌다가 사고가 발생하고 만 것이다. 게다가 이 순간이 한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찍히고 말았다. 하지만 소피아는 그런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소리를 지르고 춤을 즐겼고 데릭은 5분이나 소피아를 안고 빙글빙글 돌고 있었다고 한다. 이날 소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자신의 아름다운 허리와 엉덩이 라인을 강조시킨 사진과 함께 “당신은 어디 있느냐?”면서 남자친구인 배우 조 맨가니엘로에게 보낸 듯한 메시지를 게재하기도 했다. 소피아 베르가라는 2012년 온라인 남성지 에스크맨닷컴이 설문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여성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헐! 누드 비치인가, 가슴을 드러내놓고 해변을”…자세히 봤더니

    “헐! 누드 비치인가, 가슴을 드러내놓고 해변을”…자세히 봤더니

    ”헉, 가슴을 내놓고 해변을 걷네” 착시현상이다. 호주의 리얼리티 스타이자 배우인 에이제이 로체스터(Ajay Rochester·맨왼쪽)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베니스 해변을 언뜻 착용하지 않은 것처럼 착시를 일으키는 누드 톤 브래지어를 걸치고 걸었다. 유두 형상이 프린트된 이른바 ‘타타 톱’(Ta Ta Top) 브래지어다. ‘타타 톱’은 로체스터와 옆에서 걷는 로빈 라이틀과 미셸 라이틀이 디자인했다. 이들은 여성의 상반신 노출 권리를 주장하는 페미니스트이다. 에이제이는 이날 ’Free The Nipple’(여성의 유두에자유를)이라는 캠페인 및 유방암 관련 기금 모금을 위해 ‘타타 톱’을 입었다. 로빈과 미셸은 ‘타타 톱’ 홈페이지에 ”여성의 유두는 뭔가 특별하고 보호해야 하고 숨겨야 한다는 인식이 있지만 이러한 남녀 성차별을 없애기 위해 타타 톱을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타타 톱’은 28달러에 판매되고 있으며, 이 중 5달러는 유방암 연구재단에 기부되고 있다. 미국의 37개주는 여성의 가슴 노출을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의 ‘가슴 노출’ 허용하라”…美 노출 시위

    “여성의 ‘가슴 노출’ 허용하라”…美 노출 시위

    ”우리도 웃통을 벗을 자유가 있다!” 많은 남성들이 고마워(?)할 시위가 미국에서 열렸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뉴욕 타임스케어 광장에서 수많은 여성들이 참가한 가운데 이색적인 캠페인이 열렸다. 바로 맨 가슴을 고스란히 드러낸 여성들이 피켓과 구호를 외치며 시위에 나선 것. 지난 2007년 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여성인권의 날(8월 26일)을 맞아 미국의 각 대도시에서 매년 열리고 있다. ‘고 톱리스 데이’(Go Topless Day)라는 명칭을 가진 이 시위의 목적은 공공장소에서의 여성 가슴 노출을 법적으로 허용하라는 것. 미국의 37개 주를 포함 각 나라에서는 법적으로 여성의 가슴 노출을 금하고 있다. 행사를 주최한 고 톱리스 대변인 레이첼 제시는 “남성은 공공장소에서 합법적으로 상의를 탈의하고 가슴을 노출할 수 있다” 면서 “여성도 남성과 동등한 헌법적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뉴욕주는 여성의 가슴 노출이 법적으로 허용돼 시위에 가장 이상적인 지역” 이라면서 “세계의 모든 여성들이 당당히 가슴 노출을 하고 거리를 누빌 자유를 얻기 위해 싸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팝스타’ 리한나, 전남친 농구경기 보던 중 팬티 노출… ’충격’

    [포토] ‘팝스타’ 리한나, 전남친 농구경기 보던 중 팬티 노출… ’충격’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맨하탄 타임스퀘어에 있는 바클레이 센터에서 열린 여름클래식 자선농구경기를 보러간 미국 팝가수 리한나가 경기를 보던 중 속옷을 노출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날 짧은 치마바지를 입고 있던 리한나는 농구 경기를 보던 중 무의식적으로 다리를 벌려 파파라치에게 속옷을 찍히고 만 것. 한편, 이날 리한나가 관중으로 참석했던 자선농구경기에는 전 남자친구였던 랩퍼 크리스 브라운이 선수로 참여해서 더욱 화제가 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자전거 타다가 ‘굴욕’…주요 부위 노출

    [포토] 자전거 타다가 ‘굴욕’…주요 부위 노출

    미국 할리우드의 배우 겸 탤런트 애너린 맥코드(27)가 2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베니스에서 치마를 입은 채 자전거를 타고 외출했다. 친구와의 점심 식사를 위해서다. 치마와 자전거는 ‘위험한’ 조합이다. 파파라치의 표적이다. 딱 걸려들었다. 맥코드가 식사를 하고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치마가 바람에 날렸다. 맨 다리와 함께 팬티가 그대로 드러났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자전거 타기에 정말 적합하지 않은 차림, 회색톤의 드레스를 입고…”라고 지적했다. 갈색의 히피 패션(hippee-chic) 샌들을 신고, 그린톤의 목걸이를 했다. 하얀 핸드백은 자전거 바구니에 넣은 상태다. 맥코드는 1990년대 크게 인기를 끈 드라마 ‘비버리 힐즈의 아이들’을 리메이크한 ‘90210’ 시리즈에서 부잣집 딸이면서 귀여운 악녀인 주인공 역할을 맡아 주가를 높였다. 영화 ‘트랜스포터:익스트림’, ‘어글리 베티’, ‘익시젼’ 등에도 출연했다. 영국 출신의 섹시 글래머 배우 켈리 브록(34)도 지난달 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공원에서 원피스 차림으로 남자친구인 배우 데이비드 매킨토시(28)와 자전거를 타며 데이트를 하다 팬티가 노출돼 화제를 낳았다. 당시 파파라치의 카메라는 켈리 브록이 자전거의 패달을 밟을 때마다 드러나는 팬티를 찍어댔다. 켈리 브록은 영화 ‘피라냐’, ‘쓰리’ 등에 출연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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