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LAS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CBS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LG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NASA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DMZ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562
  •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검은 엔젤로...보는 이의 눈을...”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검은 엔젤로...보는 이의 눈을...”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불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렸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한층 긴 턱수염에 꽁지머리, “18세 연하 애인 뒀다고...아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한층 긴 턱수염에 꽁지머리, “18세 연하 애인 뒀다고...아예...”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가 5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미국 연예전문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꽁지머리(ponytail)은 최근 찍힌 사진이나 비슷하다지만 수염(beard)은 한층 덥수록해졌다. 지난 9월 UN ’평화의 메신저’로 임명됐을 당시에는 비교적 수염도 깔끔했지만 이날 잡힌 수염은 정리조차하지 않은 듯 싶을 정도다. 나이와 상관없이 복부 살도 장난이 아니다. 디카프리오는 지난해 영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이후 UN 활동과 해양환경보전 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내년에는 영화 ‘레버넌트(The Ravernant)’를 준비하고 있다. “디카프리오, 18세 연하 젊은 애인 토니 가른과 사귀더니...외모가 점점 더 원초적으로...”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획] 테스트 성공 오리온…다음 목표는 ‘달과 소행성’

    [기획] 테스트 성공 오리온…다음 목표는 ‘달과 소행성’

    현지 시각으로 5일 오전 7시 5분, 오리온 우주선을 태운 델타 IV 헤비 로켓이 굉음을 내면서 지면에서 솟구쳐올랐다. 4분 후 성공적으로 분리된 오리온 우주선은 지구 표면에서 최대 5,800km 상공까지 상승하면서 4시간 24분에 걸쳐 지구를 거의 두 바퀴 돌아 현지 시각으로 오전 11시 29분(한국 시각 6일 오전 1시 29분), 멕시코 서부 바하칼리포르니아주 해안 600마일 떨어진 태평양 바다 위에 안착했다. 아폴로 4호 미션과 비슷한 첫 번째 비행 테스트 이번 테스트 비행은 오리온 우주선이 정상적으로 발사되어 우주 공간에서 작동할 수 있고, 다시 지구 대기권에 재진입해 안전하게 귀환할 수 있는지를 테스트했다. 이는 사실 1967년 시행되었던 아폴로 4호 임무와 거의 같은 것이다. 당시 아폴로 우주선은 지구를 8시간 36분에 걸쳐 세 바퀴 돌고 난 후 지구에 무사히 귀환했다. 그런데 왜 반세기 가까운 세월이 지난 지금 과거 임무를 반복하는 것일까? 사실대로 말하면 미국의 우주 개발 프로그램은 먼 길을 돌아왔다. 여러 가지 정치적, 경제적 문제가 아폴로 계획 이후의 나사의 발목을 잡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이슈는 예산 문제였다. 아폴로 계획에 사용된 새턴 V 로켓을 대체할 다양한 로켓이나 우주선들은 결국 이런저런 이유로 본래 계획과 다르게 진행되거나 혹은 취소되었다. 사실 오리온 우주선 역시 가장 최근 취소된(기술적 문제와 더불어 미국 재정 위기가 취소의 가장 결정적인 이유다) 콘스텔레이션 계획(Constellation Program)의 생존자였다. 콘스텔레이션 계획의 핵심인 아레스 I 및 아레스 V 로켓은 취소되었고, 차세대 달 착륙선인 알테어(Altair) 역시 잠정 취소 상태이지만 오리온은 우주 왕복선의 유산을 최대한 재활용한 차세대 로켓 SLS(Space Launch System)와 함께 살아남았다. 오리온은 기존의 아폴로 우주선과 유사하게 생겼지만 사실 더 대형이다. 지름 5m에 이르는 원뿔형 구조로 아폴로 우주선의 3.9m보다 더 크다. 승무원도 3명 대신 4명을 기준으로 설계되었으며 21일까지 더 오래 우주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또 이전이 유인 우주선 발사 실패로 인한 인명 참사를 거울삼아 비상 탈출 시스템인 발사 취소 시스템(LAS)을 갖춰 더 안전해졌다. 이미 익숙한 아폴로 우주선과 비슷한 구조를 택한 것은 실패의 위험성을 줄이고 예산을 절약할 수 있게 해준다. 아폴로 4호 미션과 마찬가지로 오리온의 첫 번째 비행은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다음 임무는 2018년이다. 달과 소행성을 목표로 삼은 오리온 차세대 거대 로켓인 SLS는 현재 나사의 뉴올리언스 미슈우드 조립 공장(Michoud Assembly Facility in New Orleans)에서 제작이 진행 중이다. 최근 그 거대한 조립설비를 공개했는데 너비 24m, 높이 52m의 용접 장치에서 지름 8.4m, 높이 61m의 거대한 1단 로켓이 조립된다. 문제는 이 로켓은 이제 막 제작이 시작된 상태라 2018년까지는 발사가 진행될 수 없다는 것이다. 즉 오리온의 2차 테스트가 2018년까지 진행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2018년 9월 30일로 예정된 2차 테스트는 SLS 로켓의 첫 번째 테스트이기도 하다. 이 임무는 Exploration Mission 1(EM-1)이라고 불린다. 델타 IV 헤비 로켓보다 훨씬 거대한 SLS로 발사되는 오리온은 이번에는 지구 주변이 아닌 달까지 여행을 하게 된다. 따라서 이 임무는 1968년 있었던 아폴로 8호 임무와 비슷한 성격이다. EM-1 임무는 무인 임무이다. 첫 번째 유인 임무는 2021년으로 예정된 EM-2(Exploration Mission 2)다. 이 임무에서 오리온에 탑승한 우주 비행사들은 달이 아닌 지구 주변 소행성을 탐사하는 임무를 맡을 가능성이 높다. 나사가 ARM(Asteroid Redirection Mission)이라 불리는 소행성 포획 계획을 세우고 있기 때문이다. 이 계획은 지구 주변을 지나가는 소행성을 포획한 후 인간이 직접 가서 샘플을 채취하는 임무다. 사실 이전의 콘스텔레이션 계획에서는 알테어라고 불리는 대형 착륙선을 이용해 달에 다시 착륙하는 임무가 구상된 바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 2020년대에 달에 유인 달기지를 건설한다는 야심 찬 계획도 있었다. 이 계획은 루나 아웃포스트(Lunar outpost)라고 명명되었으며 2019년에서 2024년 사이 달 유인기지를 건설하고 이름은 닐 암스트롱 기지로 한다는 구체적인 제안까지 있었다. 이런 야심 찬 계획은 조지 부시 대통령 시절(2006년)에 발표되었으나 세계 금융 위기 이후 미국의 재정 여건이 급격히 열악해지면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 시절에 취소되었고 대신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게 드는 소행성 임무가 현재 추진되고 있다. 이 임무는 오리온 우주선을 사용하게 되며 2021년에서 2025년 사이 실행될 가능성이 높다. 이후 목표는 잠정적으로 화성인데 워낙 비용이 엄청나게 드는 사업인 만큼 역시 미래의 경제 여건 등에 따라서 달라질 가능성도 있다. 실제로 나사는 2023년 EM-3 이후 오리온의 다음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고 있다. 우주를 향한 인류의 위대한 도전도 예산 없이는 할 수 없는 만큼, 미국의 재정 여건과 국민 여론이 앞으로 우주 탐사의 방향을 결정할 주요 변수가 될 것이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섹시 초밀착 드레스’ 바네사 화이트, 요염한 자태로 몸매 부각

    ‘섹시 초밀착 드레스’ 바네사 화이트, 요염한 자태로 몸매 부각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이벤트홀 원 메이페어(One Mayfair)에서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 주최 ‘올해의 여성’ 시상식이 열렸다. 영국 출신 가수 바네사 화이트(25)가 가슴 부분이 깊이 파이고 팔과 가슴 부분이 망사로 돼 있는 화이트 초밀착 드레스를 입고 시상식에 나타났다. 특히 붉은색 립스틱으로 포인트 메이크업을 한 바네사 화이트의 드레스 사이로 아찔하고 풍만한 가슴골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 가가, ‘상의 탈의?’… 누드 캐미솔에 터질듯한 볼륨감 ‘눈길’

    레이디 가가, ‘상의 탈의?’… 누드 캐미솔에 터질듯한 볼륨감 ‘눈길’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누드톤의 캐미솔과 검정색 스커트로 옷맵시를 가꾼 팝스타 레이디 가가(28)의 모습이 포착됐다. 영화 ‘레옹’에서 장 르노(레옹 역)가 썼을 법한 동그란 선글라스를 쓴 가가의 풍만한 가슴라인이 돋보였다. 특히 캐미솔의 색깔이 살색과 아주 유사해 상의를 탈의한 듯한 착각을 주기도 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최근 레이디 가가는 19살 때 성폭행을 당해 수년간 정신과 치료를 받은 것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격 시스루 비키니 차림 지나 말론, 엉덩이와 섹시한 문신 ‘눈길’

    파격 시스루 비키니 차림 지나 말론, 엉덩이와 섹시한 문신 ‘눈길’

    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할리우드 배우 지나 말론이 속이 다 비치는 드레스를 입고 비키니 몸매를 과시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오른손에 신발을 들고 길을 걸어가고 있는 지나 말론은 발목까지 오는 긴 검정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었지만 그 속으로 검정과 흰색 체크무늬 비키니의 모습이 보였다. 검정색 드레스와 대비되는 하얀 속살이 눈길을 끈다. 최근 지나 말론은 영화 ‘배트맨 V 슈퍼맨: 돈 오브 저스티스’에서 최초로 여성 로빈 역을 맡을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지나는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쇼’를 보기 위해 이 곳을 방문했으며 함께 온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나 말론은 최근 개봉한 영화 ‘헝거게임:모킹제이 파트1’ 에서 요한나 메이스 역을 열연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라 노출 여배우, 목도리로 살짝 가린 가슴 ‘더 아찔’

    전라 노출 여배우, 목도리로 살짝 가린 가슴 ‘더 아찔’

    비가 많이 내리던 3일(현지시간) 미국 영화배우 메이틀랜드 워드(37)가 로스앤젤레스의 식물이 우거진 한 건물 앞에서 섹시 컨셉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팬티를 제외하고 모든 옷을 벗은 상태의 워드는 털모자, 목도리, 털부츠를 착용하고 있다. 특히 워드는 길게 내린 목도리로 가슴을 살짝 덮었지만 풍만한 가슴라인은 가릴 수 없었다. 지난 9월 롱비치 코믹 콘테스트에 참가한 워드는 ‘레드 소냐’로 코스프레를 해 주요 부위만 가린 파격적인 의상을 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스루 레이스’로 섹시 보디 뽐내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시스루 레이스’로 섹시 보디 뽐내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뉴에디션 호텔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애프터 파티에 참석한 톱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의 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 이날 스와네포엘이 입고온 드레스는 매우 고급스러우면서도 섹시했다. 전신에 직접 흰색 자수 레이스를 붙인 것처럼 무늬 사이로는 스와네포엘의 살결이 그대로 비쳐 아찔함을 더했다. 특히 가슴 부분이 깊이 파이고 무릎까지 밀착된 드레스 덕분에 스와네포엘의 매끈하고 섹시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구 위 ‘유해 전자’ 막는 ‘투명 보호막’ 발견

    지구 위 ‘유해 전자’ 막는 ‘투명 보호막’ 발견

    우리 지구 위에 치명적인 전자를 차단하는 보이지 않는 보호막이 존재한다는 것을 미국의 물리학자들이 밝혀냈다. 콜로라도대학 볼더캠퍼스 대기우주물리학연구소(LASP) 다니엘 베이커 교수팀은 지구로부터 약 1만 1600km 떨어진 상공에서 고에너지의 전자와 양성자가 이런 치명적인 전자를 차단한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이를 '밴앨런 복사대 제3의 고리'라고 부르는데, 흔히 밴앨런대로 불리는 '밴앨런 복사대'는 1958년 아이오와대학의 제임스 밴 앨런 교수팀이 발견했다. 당시 지상 650~1만km와 1만4000~5만8000km 사이에 걸쳐 안팎으로 두 개의 대(벨트)가 존재하는 것이 발견됐다. 이후 밴 앨런 교수 밑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던 베이커 교수가 지난해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발사한 밴앨런 쌍둥이 탐사선을 이용해 '제3의 고리'를 발견했는데, 안쪽과 바깥쪽 중간에 있는 이 고리는 우주 공간의 기상에 따라 나타났다가 사라진다. 그런데 최근 이 경계면이 거의 광속으로 날아오는 전자들을 지구 대기 안쪽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커 교수는 “공상과학(SF) 드라마 ‘스타트랙’에서 외계인의 공격을 피하려고 치는 ‘실드’처럼 보이지 않는 밴앨런대의 제3의 고리가 보호막이 돼 전자를 차단하고 있다”면서 “매우 불가사의한 현상”이라고 말했다. 기존에는 전자가 자기권과 대기권을 통과할 때 해롭지 않게 된다는 것이 정설이었지만, 보호막의 발견으로 이 정설이 뒤집힐 수도 있다. 한편 이번 연구논문은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Nature) 온라인판 11월 27일 자에 게재됐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노출 대신 여자가슴 티… ‘엽기는 놓칠 수 없다’

    마일리 사이러스, 노출 대신 여자가슴 티… ‘엽기는 놓칠 수 없다’

    3일(현지시간)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2)가 여자 가슴이 그려진 독특한 티셔츠를 입고 마이애미의 롤리(Raleigh) 호텔에 나타났다.마일리 사이러스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Art Basel)의 마이애미전의 오프닝 나이트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하기 위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사이러스는 할리우드 영화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아들 패트릭 슈왈제네거와의 열애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치 스타트랙!…지구 위 치명적 전자 차단하는 ‘투명 보호막’ 발견

    마치 스타트랙!…지구 위 치명적 전자 차단하는 ‘투명 보호막’ 발견

    우리 지구 위에 치명적인 전자를 차단하는 보이지 않는 보호막이 존재한다는 것을 미국의 물리학자들이 밝혀냈다. 콜로라도대학 볼더캠퍼스 대기우주물리학연구소(LASP) 다니엘 베이커 교수팀은 지구로부터 약 1만 1600km 떨어진 상공에서 고에너지의 전자와 양성자가 이런 치명적인 전자를 차단한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이를 '밴앨런 복사대 제3의 고리'라고 부르는데, 흔히 밴앨런대로 불리는 '밴앨런 복사대'는 1958년 아이오와대학의 제임스 밴 앨런 교수팀이 발견했다. 당시 지상 650~1만km와 1만4000~5만8000km 사이에 걸쳐 안팎으로 두 개의 대(벨트)가 존재하는 것이 발견됐다. 이후 밴 앨런 교수 밑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던 베이커 교수가 지난해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발사한 밴앨런 쌍둥이 탐사선을 이용해 '제3의 고리'를 발견했는데, 안쪽과 바깥쪽 중간에 있는 이 고리는 우주 공간의 기상에 따라 나타났다가 사라진다. 그런데 최근 이 경계면이 거의 광속으로 날아오는 전자들을 지구 대기 안쪽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커 교수는 “공상과학(SF) 드라마 ‘스타트랙’에서 외계인의 공격을 피하려고 치는 ‘실드’처럼 보이지 않는 밴앨런대의 제3의 고리가 보호막이 돼 전자를 차단하고 있다”면서 “매우 불가사의한 현상”이라고 말했다. 기존에는 전자가 자기권과 대기권을 통과할 때 해롭지 않게 된다는 것이 정설이었지만, 보호막의 발견으로 이 정설이 뒤집힐 수도 있다. 한편 이번 연구논문은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Nature) 온라인판 11월 27일 자에 게재됐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품절녀 되다’ 남편 로메인 도리악 직업보니 ‘엄친아?’

    스칼렛 요한슨, ‘품절녀 되다’ 남편 로메인 도리악 직업보니 ‘엄친아?’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결혼한 가운데, 그녀의 남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과 프랑스 저널리스트이자 광고 에이전시 대표이기도 한 로메인 도리악이 지난 10월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12년 연인관계로 발전해 지난해 약혼했다. 이후 6개월 만에 아이를 임신해 지난 9월 딸 로즈 도로시를 낳았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배우 라이언 레이놀스와 2008년 결혼했다가 2년 만인 2010년 이혼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품절녀 합류’ 로메인 도리악 비밀결혼식.. 딸까지 출산?

    스칼렛 요한슨, ‘품절녀 합류’ 로메인 도리악 비밀결혼식.. 딸까지 출산?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31)이 결혼했다.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프랑스 출신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33)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약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9월 딸 로즈를 얻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2010년 12월 라이언 레이놀즈와 이혼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조니뎁 닮은꼴? ‘눈길’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조니뎁 닮은꼴? ‘눈길’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31)이 결혼해 화제다.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프랑스 출신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33)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2012년 연인으로 발전한 스칼렛 요한슨과 로메인 도리악은 지난해 9월 약혼식을 올렸다. 이후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9월 딸 로즈를 출산했다. 로메인 도리악은 프랑스 예술 잡지 클라크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 광고회사의 임원으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프러포즈 받은지 6개월만에..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프러포즈 받은지 6개월만에..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프러포즈 받은지 6개월만에.. 배우 스칼렛 요한슨의 결혼 소식이 화제다. 지난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이 지난 10월 품절녀에 합류했다. 그녀의 남편은 로메인 도리악으로 현재 광고 회사의 임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한편 지난해 9월 약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6개월만에 임신해 지난 9월 딸 도로시를 낳았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6개월만에 딸 출산’ 남편 외모보니 “연예인급 훈남”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6개월만에 딸 출산’ 남편 외모보니 “연예인급 훈남”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로메인 도리악과 비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국내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요한슨이 지난 10월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프랑스 출신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사진=TOPIC/Splash News(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우디아 로마니, 꽉 끼는 팬티 입고 엎드리다가… ‘민망한 순간’ 포착

    클라우디아 로마니, 꽉 끼는 팬티 입고 엎드리다가… ‘민망한 순간’ 포착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이탈리아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이날 일광욕을 하기 위해 해안가에 온 로마니는 핫핑크 비키니를 입고 선베드에 눕는 과정에서 민망한 장면을 연출했다. 로마니는 파파라치의 존재를 인지라도 한 듯 엉덩이를 뒤로 쭉 빼며 팬티 비키니가 신체에 꽉 끼는 아찔한 포즈를 취한 것. 항상 노출을 일삼던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최근 모델 일을 그만두고 이탈리아 프로축구 심판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비밀 결혼식 올려.. 남편 직업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비밀 결혼식 올려.. 남편 직업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비밀 결혼식 올려.. 남편 직업은?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결혼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이 지난 10월 로메인 도리악과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스칼렛의 남편인 로메인 도리악은 현재 광고회사의 임원으로 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비밀 결혼식한 이유보니...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비밀 결혼식한 이유보니...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결혼해 화제다.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과 프랑스 저널리스트이자 광고 에이전시 대표인 로메인 도리악이 지난 9월 딸 로즈를 낳은 직후인 10월 결혼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이 비밀리에 결혼한 이유는 둘 다 사생활 보호를 원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식/라섹부작용 예방, 아베드로 ‘라식 엑스트라 (Lasik XtraTM)’ 국내 최초 도입

    라식/라섹부작용 예방, 아베드로 ‘라식 엑스트라 (Lasik XtraTM)’ 국내 최초 도입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개념 라식/라섹수술 ‘라식 엑스트라(Lasik XtraTM)’가 국내에 도입됐다. 이를 위해 지난 2014년 11월 1일, 라식 엑스트라를 국내 최초로 도입한 이오스안과의 의료진과 라식 엑스트라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영국 무어필드 병원 존 마샬 박사, 아베드로社의 데이비드 뮐러 박사가 참석한 가운데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기존의 교차결합술(Cross-linking)과 이번에 이오스 안과를 통해 국내 최초로 도입된 아베드로 교차결합술(KXL 시스템)을 이용한 라식 엑스트라(Lasik XtraTM)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데이비드 뮐러 박사는 통역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연간 약 350만 건의 라식/라섹 수술이 시행되는데, 앞으로는 아베드로 KXL 시스템과 함께 시행 시 수술의 안전성 및 정확성을 더욱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 했다. 이오스 안과 곽 노훈 원장은 “아베드로 KXL 시스템 장비 및 라식/라섹 엑스트라(Lasik Xtra TM) 수술 방법의 도입으로 라식을 고려하는 환자는 각막 확장증과 같은 부작용의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고, 의사들은 이 시술로 각막의 내구성이 강화되게 되어서 근시 퇴행 예방, 야간 눈부심 예방과 같은 부가적인 효과까지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 이오스 안과 최연경 원장은 “아베드로 교차 결합술은 고도 근시나 고도 난시처럼 절삭량이 큰 경우, 각막이 얇은 경우 우선적으로 고려된다. 또한 이전 검사에서 각막이 약하거나, 각막모양이 좋지 않아서 수술이 어려웠던 경우도 라식/라섹 엑스트라 수술과 병행하여 수술을 시행할 수 있다”고 시술 대상에 대해 조언했다. 한편, 11월 1일 오후 7시, 일산 엠블 호텔에서 아베드로 KXL System (교차 결합술)에 대한 심포지움도 거행되었다. 심포지움에서도 교차 결합술에 대한 발표 및 아베드로 교차 결합술 (KXL System) 및 라식 엑스트라 (Lasik Xtra TM) 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이 진행되었다. ※ 존 마샬 박사는 전세계적으로 저명한 안과 원로 중의 한 명으로, 의사로서 이례적으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작위를 수여 받을 정도로 안과학 발전에 공헌한 이로 꼽힌다. 데이비드 뮐러 박사는 엑시머 레이저를 처음으로 미국에 도입한 의사출신으로 여전히 의학계에서 활발한 연구활동으로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장비 및 수술방법을 개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