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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예쁜남자 장근석과 보통여자 아이유 만남 ‘기대 ↑’

    [포토] 예쁜남자 장근석과 보통여자 아이유 만남 ‘기대 ↑’

    KBS2 새 수목드라마 예쁜남자 주연배우 장근석·아이유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예쁜남자(극본 유영아, 연출 이재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긴급출동 24시(KBS1 밤 10시 55분) 하루 평균 유동 인구 15만여명. 대한민국 클럽 문화와 젊음의 상징이 된 서울 홍대 앞. 유흥가가 밀집한 홍대 앞은 금요일과 토요일 밤이면 고주망태가 된 취객들이 저지르는 사건들로 무법천지가 된다. 홍익지구대의 작년 한 해 112 신고 처리 건수는 무려 2만 6000여건에 달한다. 성추행, 폭행 등에 대한 신고 전화로 잠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초한지(KBS2 밤 12시 45분) 소하와 항백은 각각 대왕의 명을 받고 동맹을 맺기 위해 만난다. 소하는 홍구를 기준으로 서쪽은 한이, 동쪽은 초가 차지한다는 조건을 내걸고 항백도 이를 받아들인다. 소하는 유방의 가족들을 풀어 달라고 요청하고 항백 역시 동의한다. 여치는 한으로 돌아오고 유방은 여치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표한다. ■다큐스페셜(MBC 밤 11시 15분) 반려동물 1000만 시대로 2013년 현재 대한민국 국민 1000만명 이상이 동물과 함께 사는 것으로 밝혀졌다. 과거 애완동물로 취급됐던 동물들은 사람들과 진짜 가족이 돼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단순한 동물이 아닌 반려자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반려동물의 종류도 어느새 물고기, 파충류 등 다양한 동물로 확대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SBS 오후 5시 35분) 지독한 가난과 끊이지 않는 질병에 고통받고 있는 아프리카. 이 고통의 고리를 끊을 방법은 오로지 교육뿐이다. 현재까지 아프리카 전역에 28개의 학교가 완공됐고 20여개의 학교가 지어지고 있다. 특히 탄자니아의 마엔델레오학교는 중등학교로 지식을 알려줄 뿐 아니라 지역 발전의 구심점 역할까지 해 주고 있다. ■달라졌어요(EBS 밤 10시 45분) 결혼 6년차 부부. 미래에 대한 준비를 생활의 목표로 삼는 아내는 누구보다 경제관념이 투철하다. 그런 아내의 기대에 부응하고 싶었던 남편은 몰래 주식에 투자했지만 돈을 잃었다. 그 일을 계기로 남편에 대한 신뢰와 미래에 대한 희망도 완전히 깨져 버린 아내에게는 남편이 하는 일은 뭐든 눈엣가시였고, 우울감과 무기력감에 점점 지쳐 가고 있는데…. ■힐링로드-만남(OBS 밤 11시 5분) 깊어 가는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섬 인천 동검도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을까. 초겨울에 접어든 동검도 풍경과 마을 사람들의 진한 삶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길게 펼쳐진 해안도로를 따라 들어가다 보면 섬과 섬 사이를 잇는 연륙교가 보인다. 바닷길을 따라 서해와 갯벌에서 삶의 터전을 일구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 [포토] 예쁜남자 장근석 화려한 수트 자태 女심 ‘흔들’

    [포토] 예쁜남자 장근석 화려한 수트 자태 女심 ‘흔들’

    배우 장근석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예쁜남자(극본 유영아, 연출 이재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예쁜남자’ 한채영 블링블링 드레스 ‘여신’ 자태

    [포토] ‘예쁜남자’ 한채영 블링블링 드레스 ‘여신’ 자태

    KBS2 새 수목드라마 ‘예쁜남자’서 홍유라 역 맡은 배우 한채영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예쁜남자(극본 유영아, 연출 이재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예쁜남자 장근석과 보통여자 아이유 ‘케미 폭발’

    [포토] 예쁜남자 장근석과 보통여자 아이유 ‘케미 폭발’

    KBS2 새 수목드라마 예쁜남자 주연배우 장근석·아이유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예쁜남자(극본 유영아, 연출 이재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국민 여동생 아이유, 풋풋한 설레임

    [포토] 국민 여동생 아이유, 풋풋한 설레임

    가수 아이유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예쁜남자(극본 유영아, 연출 이재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예쁜남자 장근석과 보통여자 아이유 케미 ‘기대↑’

    [포토] 예쁜남자 장근석과 보통여자 아이유 케미 ‘기대↑’

    KBS2 새 수목드라마 예쁜남자 주연배우 장근석·아이유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예쁜남자(극본 유영아, 연출 이재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예쁜남자’ 아이유, 블랙&화이트 드레스 패션

    [포토] ‘예쁜남자’ 아이유, 블랙&화이트 드레스 패션

    가수 아이유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예쁜남자(극본 유영아, 연출 이재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분홍신 신고 ‘깜짝’ 등장한 국민 여동생 아이유

    [포토] 분홍신 신고 ‘깜짝’ 등장한 국민 여동생 아이유

    KBS2 새 수목드라마 예쁜남자 주연배우 아이유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예쁜남자(극본 유영아, 연출 이재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예쁜남자 장근석, 개성만점 스타일

    [포토] 예쁜남자 장근석, 개성만점 스타일

    배우 장근석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예쁜남자(극본 유영아, 연출 이재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역사저널 그날(KBS1 토요일 밤 9시 40분) 1882년 6월. 신식 군대인 별기군과의 차별이 심해지자 구식 군대는 난을 일으킨다. 군제개혁을 주도한 명성황후와 민씨 정권에 대한 불만이 폭발한 것이다. 왕비를 살해하고자 경복궁을 습격한 군병들. 하지만 왕비는 이미 사라진 뒤였다. 사태 수습을 빌미로 다시 정권을 쥐게 된 흥선대원군은 기다렸다는 듯이 왕비의 죽음을 선포한다. ■꼬마기차 추추(KBS2 토요일 오전 7시 50분) 롤러코스터를 탄 친구들이 신나서 소리를 지른다. 곰곰이는 신이 나고, 로봉이는 눈을 꽉 감은 채 고개를 흔들어댄다. 그런데 여섯 바퀴가 지나도 멈추지 않는 롤러코스터에 당황하는 친구들. 걱정스럽게 지켜보던 추추가 과연 롤러코스터를 멈추게 할 수 있을까. ■2013 코이카의 꿈(MBC 토요일 밤 12시 35분) 더러운 위생환경으로 인해 건강에 적신호가 오고, 약조차 쉽게 먹을 수 없는 아이들을 위해 의료봉사단이 함께했다.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치과진료를 받아본 적 없는 테즈가온 아이들을 위한 공포의 치과진료 시간, 일손을 돕기 위해 일일 약사로 변신한 아역배우 서신애의 눈부신 활약이 공개된다. ■영상앨범 산(KBS2 일요일 오전 7시 40분) 오색 빛깔로 곱게 물들며 깊어가는 가을. 산자락을 수놓으며 타오르는 단풍과 함께 만추(晩秋)의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게 하는 또 하나가 바로 억새다. 외과 교수 권성준, 이종인씨가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억새 산행지로 손꼽히는 화왕산을 오른다. ■진짜 사나이(MBC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동해의 거친 파도 따윈 두렵지 않다.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헬기이착함 훈련과 사나이들에게 전달된 해상 보급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상상이상의 해군 함상 족구부터 난리법석 우아한 선상파티까지. 바다의 수호자 해군의 이야기를 담아본다. ■생활의 달인(SBS 일요일 오전 10시 45분) 기계보다 정확하게 반주를 만드는 ‘노래방 음악 제작의 달인’과 라면에 죽고 라면에 사는 ‘라면의 달인’을 소개한다. 경력 19년의 강호용 달인은 하루가 멀다 하고 나오는 신곡을 반주로 만든다. 일단 노래를 들으면 악기의 수와 종류를 알아맞히는 것은 물론이고 바로 연주까지 가능한데…. ■명불허전(OBS 일요일 밤 9시 15분) 전 배구선수 조혜정이 출연한다. 화려한 이력으로 국내를 장악하고 이탈리아까지 진출해 1970년대 최고의 배구 스타로 활동했던 그녀의 인생 이야기를 들어본다. 현재 다소 침체된 여자배구에 대한 생각과 제2의 도약에 대한 포부도 밝힌다.
  • 추사랑, 유도복 입자마자 눈물 펑펑…추성훈 꼼짝 못한 사연은?

    추사랑, 유도복 입자마자 눈물 펑펑…추성훈 꼼짝 못한 사연은?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유도복을 입은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로부터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다. 17일 방송 예정인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은 딸 추사랑과 함께 유도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는 추성훈뿐만 아니라 추성훈의 동생 추정화, 아버지 추계이씨까지 함께 도장을 찾아 추사랑의 유도 연습을 거들었다. 유명한 유도 가족답게 추성훈의 아버지와 동생은 수준급의 유도 실력을 과시했다. 그러나 추사랑은 유도복을 입자마자 눈물을 쏟아내 이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앙증맞은 유도복을 입은 추사랑의 모습과 추성훈 가족의 유도 연습 장면은 오는 17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되는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소비자 리포트(KBS1 밤 7시 30분) 정규직에 주 5일 근무로 일만 잘하면 다달이 성과급까지 준다는 회사가 있다. 취업난을 겪는 수많은 구직자에게는 매력적인 조건일 수밖에 없다. 평범한 사무직을 꿈꾸며 기쁜 마음으로 면접을 보러 갔다는 한 제보자. 그런데 이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조건이 있었다. 입사하려면 투자금을 500만원 이상 내야 한다는 것인데…. ■희망 기업 열전(KBS2 오후 5시 30분) 중국 장쑤성 쑤저우시에 있는 작은 도시 쿤산은 많은 외국 기업이 입지해 있어 중국에서 잘 사는 지역 중 한 곳으로 꼽힌다. 이곳에서 열린 기계전시회에 한국 기업 가운데서는 유일하게 일림나노텍이 참가했다. 세계 공작기계의 50%를 생산하는 중국 시장에 진출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이형석, 김광식 사원을 소개한다. ■웰컴 투 한국어학당-어서오세요(MBC 밤 10시) 태국 학생 8명의 한국어학당 합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합숙 후 치러진 첫 시험에서 ‘서경석 어학당’이 압승하며 ‘김정태 어학당’을 큰 점수 차로 따돌렸다. 이에 ‘김정태 어학당’은 남은 시험에서는 이기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이며 늦은 밤까지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인다. 과연 김정태 어학당은 높은 점수로 승리할 수 있을까. ■엄마없이 살아보기(EBS 밤 7시 30분) 무슨 일이든 척척 해내는 억척 소녀 래은이와 남자 중의 남자 가온이, 부드러운 꽃미남 건희까지. 동갑내기 세 친구가 함께 떠난 여행지는 바로 수탉의 우렁찬 울음소리가 먼저 반기는 전남 곡성의 한 시골 마을이다. 그런데 씩씩하기만 하던 세 친구는 커다란 닭들이 우르르 몰려오자 동시에 울상을 짓고 만다. ■말괄량이 길들이기(EBS 밤 11시 40분) 피사에 살던 청년 루첸티오가 하인 트라니오와 함께 파두아에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루첸티오의 아버지 빈첸티오가 대학에서 공부하도록 루첸티오를 파두아에 보내준 것이다. 루첸티오는 아버지의 뜻에 따라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마음먹는다. 하지만 루첸티오는 파두아에 도착한 첫날, 아름다운 아가씨 비앙카를 보게 된다. ■좋지 아니한가(OBS 밤 11시 5분) 고개 숙인 아빠, 허리띠 졸라 맨 엄마, 전생에 왕이었다고 믿는 아들, 존재 자체가 미스터리한 딸 그리고 묻어가는 백수 이모까지. 한 집에 모여 살지만 공통점이라곤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공통분모 제로의 심씨네 가족. 그러던 어느 날, 무관심하고도 무책임한 이 가족에게 일생 최대의 위기가 찾아온다.
  • ‘암투병’ 레슬링 대부 이왕표 “이동우에게 각막 기증” 네티즌 감동 물결

    ‘암투병’ 레슬링 대부 이왕표 “이동우에게 각막 기증” 네티즌 감동 물결

    프로레슬링 선수로 활약했던 이왕표 한국프로레슬링연맹 회장이 시력을 잃은 개그맨 이동우에게 안구를 기증할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이왕표는 암 수술 후 달라진 모습과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담도암 투병으로 수술을 앞두고 있던 이왕표는 “위험한 수술이고 죽을 확률도 있다고 하니 최후를 생각하게 됐다”고 취재진에 말했다. 이왕표는 이어 자신의 휴대전화에 남긴 유서를 공개했다. 이왕표는 “휴대전화 메모장에 불의의 사고로 사망할 시 장기를 이동우에게 기증하겠다고 적었다”고 고백했다. 틴틴파이브 출신의 개그맨 이동우는 망막색소변성증을 앓으며 시력을 잃은 바 있다. 이동우는 방송사를 통해 이왕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왕표 선생님의 뜻은 정말 감사할 뿐이지만 저는 이왕표 선생님의 쾌유를 진심으로 바랄 뿐”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이왕표 씨 빨리 쾌차하세요”, “정말 감동적이다. 이왕표 씨 대단한 결심을 한 듯”, “이동우, 이왕표 모두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日퇴폐업소 의혹’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 사퇴(2보)

    ‘日퇴폐업소 의혹’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 사퇴(2보)

    일본 성인업소에서 마사지를 받아 퇴폐업소 이용 의혹을 받고 있는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15일 전격 사퇴했다. 이참 사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 성인업소 출입 의혹 문제로 관광공사 조직에 가해지는 압박과 부담이 대단히 크고 정상적인 업무 수행이 도저히 불가능해 사퇴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본 성인업소 출입 의혹에 대해서는 완강히 부인했다. 이참 사장은 “일본 성인업소 출입 사실은 사실과 다르며 제보자의 주장만을 일방적으로 보도한 것은 유감이 아닐 수 없다”면서 “법적인 절차를 밟아 훼손된 명예를 회복하고 싶으며 그럴 자신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참 사장은 지난해 설 연휴 때 일본 관광회사 부사장의 초청을 받아 관광공사의 용역업체 회장·임원 등과 함께 일본을 방문한 뒤 도쿄 요시와라에 있는 ‘소프랜드’라는 성인업소를 방문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참 사장의 일본 성인업소 출입은 지난 12일 이참 사장과 함께 일본에 갔던 용역업체 이모씨가 모 방송에 출연해 폭로하면서 불거졌다. 이참 사장은 지난 2009년 한국관광공사 사장에 임명된 뒤 3년 임기를 채운 뒤 1년 연임을 하고 지난 7월 임기가 종료됐으나 후임 사장이 정해지지 않아 계속 자리를 지켜왔다. 이참 사장은 독일 출신으로 1986년 이한우라는 한국명으로 귀화했고 2001년 이참으로 개명했다. 1982년 통일교에서 만난 한국여성과 결혼 후 1남 1녀를 두고 있다. 주한 독일문화원에서 13년간 독일어 강사를 하다 한독상공회의소 이사를 역임했다. 1994년 KBS2 드라마 ‘딸부잣집’에서 사위역할로 출연해 유명세를 얻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日퇴폐업소 의혹’으로 사퇴한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누구?

    ‘日퇴폐업소 의혹’으로 사퇴한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누구?

    일본 성인업소에서 마사지를 받아 퇴폐업소 이용 의혹을 받고 있는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15일 전격 사퇴했다. 이참 사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 성인업소 출입 의혹 문제로 관광공사 조직에 가해지는 압박과 부담이 대단히 크고 정상적인 업무 수행이 도저히 불가능해 사퇴한다”고 밝혔다. 이참 사장은 지난해 설 연휴 때 일본 관광회사 부사장의 초청을 받아 관광공사의 용역업체 회장·임원 등과 함께 일본을 방문한 뒤 도쿄 요시와라에 있는 ‘소프랜드’라는 성인업소를 방문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참 사장의 일본 성인업소 출입은 지난 12일 이참 사장과 함께 일본에 갔던 용역업체 이모씨가 모 방송에 출연해 폭로하면서 불거졌다. 이참 사장은 지난 2009년 한국관광공사 사장에 임명된 뒤 3년 임기를 채운 뒤 1년 연임을 하고 지난 7월 임기가 종료됐으나 후임 사장이 정해지지 않아 계속 자리를 지켜왔다. 이참 사장은 독일 출신으로 1986년 이한우라는 한국명으로 귀화했고 2001년 이참으로 개명했다. 1982년 통일교에서 만난 한국여성과 결혼 후 1남 1녀를 두고 있다. 주한 독일문화원에서 13년간 독일어 강사를 하다 한독상공회의소 이사를 역임했다. 1994년 KBS2 드라마 ‘딸부잣집’에서 둘째딸(하유미 분)의 남편 역할로 출연해 유명세를 얻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문]‘日퇴폐업소 의혹’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 사퇴의 변(종합)

    [전문]‘日퇴폐업소 의혹’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 사퇴의 변(종합)

    일본 성인업소에서 마사지를 받아 퇴폐업소 이용 의혹을 받고 있는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15일 전격 사퇴했다. 이참 사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 성인업소 출입 의혹 문제로 관광공사 조직에 가해지는 압박과 부담이 대단히 크고 정상적인 업무 수행이 도저히 불가능해 사퇴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본 성인업소 출입 의혹에 대해서는 완강히 부인했다. 이참 사장은 “일본 성인업소 출입 사실은 사실과 다르며 제보자의 주장만을 일방적으로 보도한 것은 유감이 아닐 수 없다”면서 “법적인 절차를 밟아 훼손된 명예를 회복하고 싶으며 그럴 자신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참 사장은 지난해 설 연휴 때 일본 관광회사 부사장의 초청을 받아 관광공사의 용역업체 회장·임원 등과 함께 일본을 방문한 뒤 도쿄 요시와라에 있는 ‘소프랜드’라는 성인업소를 방문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참 사장의 일본 성인업소 출입은 지난 12일 이참 사장과 함께 일본에 갔던 용역업체 이모씨가 모 방송에 출연해 폭로하면서 불거졌다. 관광공사는 이참 사장 퇴진에 따라 강기홍 부사장이 직무를 대행한다고 밝혔다. 이참 사장은 지난 2009년 한국관광공사 사장에 임명된 뒤 3년 임기를 채운 뒤 1년 연임을 하고 지난 7월 임기가 종료됐으나 후임 사장이 정해지지 않아 계속 자리를 지켜왔다. 이참 사장은 독일 출신으로 1986년 이한우라는 한국명으로 귀화했고 2001년 이참으로 개명했다. 1982년 통일교에서 만난 한국여성과 결혼 후 1남 1녀를 두고 있다. 주한 독일문화원에서 13년간 독일어 강사를 하다 한독상공회의소 이사를 역임했다. 1994년 KBS2 드라마 ‘딸부잣집’에서 사위역할로 출연해 유명세를 얻기도 했다. 다음은 이참 사장의 사퇴의 변 전문 안녕하십니까? 한국관광공사 이 참입니다. 최근 저와 관련된 언론보도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려드려 대단히 죄송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며칠간의 시간이었지만 관심 있는 분 모두에겐 무척 긴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시금 사과 말씀 드리며, 부족하지만 그에 대해 먼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2012년 연초 저는 개인휴가를 내고 오랫동안 친분이 있던 지인과 함께 일본으로 온천여행을 다녀온 바 있습니다. 여기엔 공사의 무인안내 키오스크 사업 용역을 맡고 있는 협력회사 임원(언론 제보자)이 동행하였고, 일본으로 키오스크 사업을 진출시키고자 현지 업체 사람들을 만나는 일정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공적인 자리에 있는 사람으로서 협력회사 관계자와 동행한다는 부담이 있었습니다만, 이것이 잘만 추진된다면 공사의 콘텐츠를 활용하여 일본 현지에서의 한국 홍보를 더욱 활발히 하고, 솔루션도 탁월하여 후일 공기업 최초로 특허를 획득하기도 했던 이 키오스크를 활용해 공사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겠다고 봤기 때문에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제 의욕도 강했고, 잘 해나갈 자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업소 관련 건은 제보자의 주장과 크게 다릅니다. 여행 중 일본 업체로부터 정당하지 못한 대접을 받은 바 없고, 논란이 되고 있는 장소도 제보자가 말하는 소프란도가 아닌, 정상적이고 합법적인 곳임을 확인한 후 저녁식사 전의 간단한 휴식을 위해 방문하였습니다. 요금 역시 제보자의 주장처럼 큰 금액이 아니었으며, 회비를 가지고 있던 지인이 지출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최초 보도를 한 기자를 만났을 때 이런 이야기를 하였고,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증인들이 있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보자의 주장만을 일방적으로 보도한 것은 너무나 유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현직에 있으면서 이 사실관계를 명확히 입증하고, 법적인 절차를 밟아 심히 훼손된 명예를 회복하고 싶고, 그럴 자신도 있습니다. 허나 이 문제로 인해 우리 공사 조직에 가해지는 압박과 부담이 대단히 커 보이고, 이 상태에서는 정상적인 업무 수행이 도저히 불가능해 보입니다. 지금은 한국 관광의 재중흥을 위해 정말 중요한 시기입니다. 따라서 저는 한국관광공사 수장으로서 관광산업, 그리고 조직을 위해 이제 물러나고자 합니다. 아쉬움을 곱씹으며 차분히 생각해보았습니다만 이것이 최선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화살처럼 지나온 시간들을 돌이켜 봅니다. 저에게 한국관광공사 사장이라는 영광스런 임무가 주어진 데 대해 정말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 모든 것을 희생하며 열심히 노력했던 순간들이었습니다. 4년 전 외래관광객이 680만이었지만, 올해 그 두 배에 가까운 1200만 이상을 바라볼 정도로 달라진 데에, 그런 노력이 정말 티끌만큼이라도 담겼다면 그보다 더 기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좀 더 잘했으면 하는 아쉬움과 아픔이 남는 기억들도 하나 둘 스쳐갑니다. 이 순간 역시 그렇습니다만, 많은 보람과 함께 최선을 다한 시간이었기에 결코 후회는 없습니다. 아울러 이렇게 부족한 사람을 믿고 열심히 따라와 준 한국관광공사 임직원들은 물론 국내?외 각계에서 도움을 준 많은 분들에게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감사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프스 측면을 공략하라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위에 빛나는 스위스를 넘으려면 홍명보호는 어떤 전술로 맞서야 할까. 당초 21명을 선발했던 오트마어 히츠펠트 스위스 대표팀 감독은 발론 베라미(나폴리)와 히카르도 로드리게스(볼프스부르크)가 부상 탓에 15일 오후 8시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KBS2 중계)에서 열리는 한국과의 A매치에 나설 수 없게 되자 레토 치글러(사수올로)만 대체해 20명의 선수들을 이끌고 14일 오전 입국한다. 제르단 샤키리(바이에른 뮌헨), 슈테판 리히트슈타이너(유벤투스 투린), 요한 주루(함부르크)는 오래전에 제외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3일 파주 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이어진 이틀째 훈련을 통해 주전팀과 비주전팀으로 나눠 1시간에 걸쳐 전술을 가다듬었다. 주전팀 원톱에 김신욱(울산)을 배치한 홍 감독은 좌우 날개로 손흥민(레버쿠젠)과 이청용(볼턴)을, 2선 공격수로는 김보경(카디프시티)을 세웠다. 또 김신욱 대신 손흥민을 전방으로 올리고 김보경을 왼쪽으로 빼는 조합도 실험했다. 이때 남태희(레퀴야)가 2선을 책임졌다. 더블 볼란테로는 기성용(선덜랜드)을 고정시킨 뒤 고명진(서울)과 박종우(부산), 장현수(도쿄)를 번갈아 쓰면서 최적의 조합 찾기에 골몰했다. 브라질월드컵 본선 조별리그에서 유럽의 한 팀과는 만나게 되고 그 팀과 대등한 경기를 펼쳐야 16강에 오를 수 있기에 이번 평가전은 여러 모로 유익하다. 체격과 힘, 제공권을 두루 갖춘 데다 견고한 수비를 자랑하는 스위스와 겨뤄 보면 어떤 유럽팀을 만나도 상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장착하게 된다. 스위스의 중앙 미드필더와 공격, 중앙 수비는 100% 전력이라고 봐도 된다. 그러나 샤키리가 빠진 측면 공격, 주전들이 모두 빠진 윙백이 ‘구멍’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중원은 홍 감독이나 선수들이 가장 유의해야 할 포지션이다. 괴크한 인러, 블레림 제마일리(이상 나폴리), 그라니트 샤카(뮌헨글라트바흐), 젤송 페르난드스(레스터 시티) 등이 알프스산맥처럼 견고하다. 손흥민과 이청용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움직이며 허리 싸움을 이겨내느냐가 관건이 된다. 또 다른 약점은 눈에 띄는 공격수가 없는 점. 대신 트란퀼로 바르네타(레버쿠젠), 발렌틴 슈토커 등 좌우 공격수나 미드필더들이 공격에 활발하게 가담하는데 이를 적절히 차단해야 한다. 유럽 예선 10경기를 치르는 동안 스위스는 상대에게 6점만 내줬다. 키가 185㎝를 넘는 필리페 센데로스(풀럼), 파비안 셰어(바젤), 스티브 폰베르겐(영보이스) 등이 버티는 중앙 수비는 신구의 조화는 물론 높이와 스피드를 겸비했다. 히츠펠트 감독은 왼쪽 윙백에 로드리게스 대신 치글러를, 오른쪽 윙백에 리히트슈타이너 대신 미하엘 랑(그라스호퍼)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홍 감독이 남태희와 신광훈(포항)을 불러들인 것도 스위스의 양쪽 윙백들이 힘은 좋으나 순발력이 떨어지는 점을 겨냥한 것이다. 둘이 측면을 어떻게 무너뜨리느냐도 관전 포인트가 된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한국인의 밥상(KBS1 밤 7시 30분) 순천만에는 특별한 세 친구가 살고 있다. 강과 바다가 만나는 물길이 살아 있는 진짜배기 갯벌에서 자라는 짱뚱어, 석설구(계화도 조개), 대갱이가 그들이다. 순천만의 명물 짱뚱어부터 장어보다 더 고소하다는 말린 대갱이, 시원한 바다재첩 석설구까지. 우명마을에서 건강한 갯벌의 맛을 만나본다. ■TV소설 은희(KBS2 오전 9시) 로라는 석구에게 스스로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라 말하지만 석구는 자신이 결백하다고 주장한다. 한편 인천두부에 들이닥친 국세청 조사원. 망연자실한 석구는 로라를 만나 모든 죄를 고백하고 죄를 덮어둘 것을 간청한다. 하지만 로라가 이를 거절하자, 석구는 차에 올라타 어딘가로 향한다. ■다큐프라임(MBC 밤 1시 5분) 익숙하지만, 우리가 잘 모르는 한우의 진짜 이야기를 소개한다. 흔히 사람들은 최고 등급인 1++, 1+를 먹어야 진짜 맛있는 한우를 먹었다고 말한다. 이는 과학적 근거가 있는 사실일까, 아니면 단순히 심리적인 이유일까. 한우의 등급에 따라 맛의 차이가 얼마나 있고 사람들의 인식은 어떻게 다른지 파헤쳐본다. ■좋은 아침(SBS 오전 9시 10분) 주부들의 행복 찾기 프로젝트, 행주원정대가 방송된다. 행주원정대의 이번 주 주제는 천연 종합 영양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풍부한 영양을 지니고 있는 현미다. 현미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고, 영양이 많은 것에 반해 표면이 거칠고 소화가 잘 안 되는 현미를 쉽게 섭취하는 방법도 알아본다. ■대한민국 화해 프로젝트-용서(EBS 밤 9시 50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까지 인정받는 한국 기공의 1인자 양운하. 그런 그에게 운명처럼 나타난 1대 제자 양강. 비슷한 나이의 두 사람은 의기투합하여 ‘한국토속기공학회’를 만들었다. 그러나 사업의 주축이 되어야 할 양강의 개인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양강은 말도 없이 양운하 곁을 떠나고 말았다. ■경찰 25시(OBS 밤 11시 5분) 칼에 찔렸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한 여성의 간절한 신고가 접수됐다. 살려달라고 외치는 여성을 구하고자 일산경찰서 강력 1팀 형사들이 나섰다. 하지만 주소가 빠진 신고 탓에 현장 확인이 더뎌지고, 형사들의 마음은 다급하기만 하다. 긴 실랑이 끝에 마침내 닫혀 있던 문이 열린다. 현장은 선혈이 낭자한 충격적인 모습인데….
  • 눈물의 고백! 한채아의 진심 알아버린 정용화의 선택은?

    눈물의 고백! 한채아의 진심 알아버린 정용화의 선택은?

    KBS2 새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극본 홍진아 / 연출 권계홍 유종선)’의 활력소 한채아가 드디어 정용화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고야 말았다. 지난 방송분에서 김신의 모닝쇼에서는 지하철 테러 화재진압사건을 생방송으로 다뤄 GBU, (Global Broadcasting Union)에서는 긴급 이사회를 통해 특별상을 받게 된다. 이에 모닝쇼팀은 다함께 MT를 가게 된다.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모닝쇼 팀원들, 버스안에 물건을 찾으러가는 세주(정용화 분)를 따라 유경이 함께 자리한다. 유경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한 세주는 미래(윤은혜 분)를 불러달라 유경에게 청하게 된다. 이에 유경은 “내가 왜 그걸 들어야 되는데, 것두 좋아하는 사람한테....! 이제까지 충분히....비참했던거....알아?!” 라며 자신의 숨겨왔던 마음을 고백하기에 이른다. 운명의 짝을 잃어버린 그녀 한채아, 과연 그녀의 슬픈 고백이 정용화의 마음을 돌아서게 만들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채아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는 KBS ‘미래의 선택’는 월·화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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