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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상파 하이라이트]

    ■생로병사의 비밀(KBS1 밤 10시) 갑작스러운 시력저하와 두통, 어지럼증은 호르몬 분비에 관여하지 않는 비기능성 뇌하수체 종양을 의심해봐야 한다. 평소 시력저하와 두통을 호소했던 배우 김민정씨는 촬영 중 생긴 사고로 검진받는 과정에서 뇌하수체 안에 종양이 있음을 발견했다. 다행히 초기에 발견할 수 있어 수술을 통해 종양을 제거하고 더욱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었는데…. ■예쁜남자(KBS2 밤 10시) 마테(장근석)의 품에 안긴 유라(한채영)를 보고 속이 상한 보통(아이유)은 양말을 판매하기 위해 자신의 집에서 합숙하자는 다비드(이장우)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일렉선녀에게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비법을 알아낸 마테는 호기롭게 홈쇼핑 편성부장 공략에 나서지만, 범상치 않은 부장의 모습에 긴장하기 시작한다. ■장애인 희망프로젝트 함께 사는 세상(MBC 오전 5시 10분) 세상은 참 아름답다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 박순애씨. 그런데 어느 순간 세상은 깜깜해졌다. 그렇게 어두운 세상이 너무나 무서워 한발도 못 떼고 있던 그녀의 손을 잡고 함께 걸어준 사람이 언니 박순진씨다. 순애씨는 함께 따라다니며 응원해준 언니가 있어 볼링선수로 활동하며 힘차게 살고 있다. ■내 마음의 크레파스(SBS 오후 5시 35분) 광주광역시 풍암동에는 13세 천재 골프 소년 민규가 살고 있다. 또래 친구보다 몸집은 크지만 웃을 때만큼은 친구들보다 밝은 민규. 하지만 민규는 어렸을 적 부모님의 이혼으로 상처를 안고 있다. 그런 민규가 상처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택한 것이 바로 골프다. 민규는 그렇게 6세 때부터 지금까지 골프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다. ■극한직업(EBS 밤 10시 45분) 1960년대 후반 양은냄비가 등장했다. 지나온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던 양은냄비는 어려운 시절의 표상과도 같은 거였다. 그런 양은냄비를 수십년째 만들어온 사람들이 있다. 하루 3000개, 100여 가지의 제품을 생산하는 이들은 대부분 경력 30년 이상의 장인들이다. 달궜다 식히기를 30차례나 반복해야만 하나의 제품이 완성된다. ■리얼 대탐험(OBS 밤 9시 50분) 수천 년 전부터 사냥을 해왔던 마지막 남은 다섯 부족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각기 다른 자연과 환경 속에서 그곳에 맞는 사냥법과 도구를 사용해 사냥한 이들. 그러나 부족들은 전통적으로 자연과 동물, 인간과의 관계를 존중하며 생활해 왔다. 꿀을 채집하고 물고기를 잡으면서 생활하는 바카족의 일상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 이재포 “신아일보 정치부기자 활동 전 비데사업…성적기구 오해받아 망해”

    이재포 “신아일보 정치부기자 활동 전 비데사업…성적기구 오해받아 망해”

    신아일보 정치부 기자로 전향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 개그맨 출신 이재포가 과거 비데 사업 실패 경험을 털어놓았다. 이재포는 3일 KBS2 ‘여유만만’에서 자신이 “비데사업의 선구자”라고 밝혔다. 이재포는 “10여년 전 비데사업에 도전한 적 있다”면서 “하지만 사람들이 성적기구라 오해해 결국 단 한 대도 팔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재포는 이어 “이후 죽염사업으로 돈을 많이 벌었지만 당시 모 지상파 채널 프로그램에서 ‘죽염의 문제점’이 방송되면서 사업이 망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재포는 현재 신아일보 정치부 기자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이재포는 개그맨에서 탤런트로, 탤런트에서 다시 신아일보 정치부 기자로 활동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이날 이재포는 “2006년 기자로 입문해 8년차 정치부 기자로 일하고 있다”며 “현재 정치부 부국장으로 재직 중이다”고 말했다. 이재포는 이어 “당시 신아일보에 홍보이사로 들어가게 됐다가 기자에 관심이 생겼다”고 기자 입문 계기를 전했다. 이재포 정치부 기자 전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재포가 현재 몸담고 있는 신아일보에 대해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시간 매출 10억이상” 쇼핑호스트 전향 문경훈 “억대 연봉아니다”

    “한시간 매출 10억이상” 쇼핑호스트 전향 문경훈 “억대 연봉아니다”

    문경훈 “억대 연봉 아냐” 설명 쇼핑호스트로 활동 중인 개그맨 문경훈이 화제다. 문경훈은 억대 홈쇼핑 매출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한 개그맨 정재윤, 이재포, 문경훈이 출연했다. 이날 문경훈은 “한 시간 짜리 방송에서 적게는 3~4억, 많게는 10억 이상이 넘게 판매된다”며 “아쉬운 건 다 제 돈이 아니라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문경훈의 수입에 대해 궁금증을 표시했다. 문경훈은 “혼자 먹고 살기 좋은 만큼 번다”면서 “절대 억대 연봉은 아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재포 “개그맨→탤런트→기자”…신아일보 관심 폭증

    이재포 “개그맨→탤런트→기자”…신아일보 관심 폭증

    개그맨 출신 연기자 이재포가 현재 신아일보 정치부 기자로 활동 중이라고 밝혀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재포는 3일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개그맨에서 연기자로, 다시 연기자에서 신아일보 정치부 기자로 활동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이날 이재포는 “2006년 기자로 입문해 8년차 정치부 기자로 일하고 있다”며 “현재 정치부 부국장으로 재직 중이다”고 말했다. 이재포는 이어 “당시 신아일보에 홍보이사로 들어가게 됐다가 기자에 관심이 생겼다”면서 “국회 출입 기자 공석이 생겨 들어가게 됐는데 잘 챙겨입은 국회의원들이 매일 싸우니 정말 재밌더라”고 덧붙였다. 이제포 정치부 기자 전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재포가 현재 몸담고 있는 신아일보에 대해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재포 “탤런트 시절 왕따…신아일보 정치부 기자로 전향 뒤에도 기자들 텃세”

    이재포 “탤런트 시절 왕따…신아일보 정치부 기자로 전향 뒤에도 기자들 텃세”

    개그맨 출신 이재포가 탤런트로 활동하던 당시 겪었던 설움에 대해 털어놨다. 이재포는 3일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탤런트 세계에서 왕따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재포는 “당시 개그맨에서 탤런트 세계로 왔더니 배우들이 시기와 질투를 많이 했다”고 전했다. 이재포는 현재 신아일보 정치부 기자로 활동 중이라고 밝혀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재포는 개그맨에서 탤런트로, 탤런트에서 다시 신아일보 정치부 기자로 활동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이날 이재포는 “2006년 기자로 입문해 8년차 정치부 기자로 일하고 있다”며 “현재 정치부 부국장으로 재직 중이다”고 말했다. 이재포는 이어 “당시 신아일보에 홍보이사로 들어가게 됐다가 기자에 관심이 생겼다”고 기자 입문 계기를 전했다. 이재포는 “기자 세계에서도 엄청난 텃세를 겪었다”면서 “이 때문에 기자로 자리잡을 때까지 4년간 방송 출연을 고사했다”고 밝혔다. 이제포 정치부 기자 전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재포가 현재 몸담고 있는 신아일보에 대해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재포 “신아일보 정치부기자 활동…연예계 다시 돌아간다” 복귀 계획 밝혀

    이재포 “신아일보 정치부기자 활동…연예계 다시 돌아간다” 복귀 계획 밝혀

    개그맨에서 신아일보 정치부 기자로 전향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래킨 이재포가 연예계 복귀 계획을 밝혔다. 3일 KBS2T ‘여유만만’에는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개그맨 출신 3인방 정재윤, 이재포, 문경훈이 출연했다. 이재포는 개그맨에서 탤런트로, 탤런트에서 다시 신아일보 정치부 기자로 활동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이날 이재포는 “2006년 기자로 입문해 8년차 신아일보 정치부 기자로 일하고 있다”며 “현재 정치부 부국장으로 재직 중이다”고 말했다. 이재포는 이어 “당시 신아일보에 홍보이사로 들어가게 됐다가 기자에 관심이 생겼다”고 기자 입문 계기를 전했다. 그러나 이재포는 “개그맨과 연기자를 천직으로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돌아와 먹을 밥에 침 뱉고 떠나지 않는다”며 “기자로서의 목표가 달성되면 다시 연예계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다큐공감(KBS1 밤 10시 50분) 구들장 논은 세계 어느 지역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독특한 수로 구조를 갖춰 농업유산적 가치가 높다. 구들장 논은 구들장을 놓듯 돌을 탄탄하게 쌓고, 그 위에 흙을 50㎝가량 깔아 논을 만든 것이다. 이 같은 구들장 논으로 섬사람들은 벼농사는 물론 보리나 마늘의 이모작도 가능해졌다. 프로그램은 옛 선조들의 놀라운 지혜를 만나 본다. ■근무중 이상무(KBS2 밤 8시 55분) 경찰은 국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국민을 위해 임무를 수행한다. 하루에 한 지구대에서 받는 신고 건수는 적게는 수십 건에서 많게는 수백 건에 이른다. 프로그램은 배우 이훈, 기태영, 가수 데프콘, 오종혁, 제국의 아이들 광희까지 총 5명의 연예인이 경찰 교육부터 실제 현장에 투입돼 경찰로서 활약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독일, 미래를 이끌다(MBC 밤 11시 15분) 한국을 대표하는 축구선수인 구자철 선수. 3년 넘게 분데스리가 생활을 해 오면서 독일의 다양한 사회보장과 여유롭고 창의적인 환경을 경험했다. 이렇듯 독일에는 사람을 사람답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특별한 법이 있는데 바로 사회법전이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사회보장제도를 법률로 제정한 나라 독일의 특별한 법을 알아본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SBS 오후 5시 35분) 현유가 태어났을 때 잘 울지도 않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부모님은 단지 발달이 더딘 아이인 줄 알았다. 하지만 태어나고 일주일이 지났을 무렵 난청과 함께 희귀병인 미토콘드리아 근병증을 진단받았다. 그 때문에 현재 5세인 현유는 숨조차 쉴 수 없어 목과 옆구리에 호스를 꽂은 채 가만히 누워서만 지내야 하는데…. ■세계의 눈(EBS 밤 11시 15분) ‘고대 그리스’ 하면 아테네와 세계 최초의 민주정을 떠올린다. 고대 그리스와 아테네의 전성기를 열고, 시민의 발언권을 키워 민주정을 정착시킨 계기는 페르시아 전쟁이었다. 페르시아 전쟁의 향방을 결정지은 전투는 두 번 있었다. 기원전 490년의 마라톤 전투와 기원전 480년의 살라미스 해전이다. 과연 두 전투의 주역들은 어떤 인물이었을까. ■가족(OBS 밤 11시 5분) 꽃 같은 나이에 만나 더불어 살아온 지도 어느덧 60년. 그 긴 시간 동안 단 한 번도 떨어진 적 없는 노부부 김만복 할아버지와 황정순 할머니를 소개한다. 작고 사소한 일도 늘 둘이서 함께하는 이 부부가 언제나 함께인 데는 가슴 아픈 사연이 있다. 할아버지는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 1급에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 윤승아 “이효리는 강아지들의 대모, 개모다” 폭탄발언

    윤승아 “이효리는 강아지들의 대모, 개모다” 폭탄발언

    탤런트 윤승아가 절친 이효리의 강아지 사랑에 대해 언급했다. 윤승아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직접 쓴 반려견 관련 서적을 소개했다. 이날 DJ컬투는 윤승아에게 “이효리와 절친이라고 들었다. 이효리가 강아지를 좋아하기로 유명한데 정말 개에 대해 그렇게 잘 아나? 개박사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윤승아는 “개박사라기보다 한층 모든 것을 다 아우르는 느낌이다”라면서 이어 “개모?”라고 말실수를 한 뒤 웃음을 터뜨렸다. 윤승아는 ‘강아지들을 보듬어주는 어머니’라는 의미로 말하고 싶었는데 발음이 엉뚱하게 나온 것. 윤승아는 “발음을 조심해야 한다. 개의 대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승아는 지난 6월 이효리와 함께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자친구인 배우 김무열과의 관계를 언급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감격시대’ 김현중, ‘최고의 파이터 변신’

    “꽃미남 이미지가 아닌 남성스러운 이미지 보여줄 것” 2일 오후 서울 역삼동 라움에서 KBS2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극본 채승대, 연출 김정규)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현중은 출연 소감에 대해 이같이 운을 뗐다. ‘감격시대’는 193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젊은이들의 사랑과 우정, 애국과 욕망을 그린 방학기 화백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김현중은 주먹하나로 상하이 뒷골목을 평정한 최고의 파이터 신정태 역을 맡았다. 김현중은 “신정태는 아픔이 많은 친구다. 외롭고 쓸쓸하지만 정이 많은 캐릭터”라고 설명하며 “‘꽃보다 남자’, ‘장난스런 키스’와 같은 작품에서는 꽃미남 이미지였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남성 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되어 저 또한 기대된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액션도 많이 연습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김현중은 ‘도시정벌’ 편성이 불발되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이번 작품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르다. 김현중은 “오랜만에 하는 작품인 만큼 최선을 다해 멋진 작품을 만들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감격시대’는 김현중을 비롯해 임수향, 전세연, 김갑수, 최일화, 손병호, 박철민, 최재성, 조동혁 등이 출연한다. 2014년 1월 ‘예쁜 남자’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윤승아 “연인 김무열에 내가 먼저 대시했다” 깜짝 고백

    윤승아 “연인 김무열에 내가 먼저 대시했다” 깜짝 고백

    탤런트 윤승아가 남자친구인 배우 김무열에게 먼저 대시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윤승아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남자친구 김무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컬투는 윤승아에게 공개 연인인 김무열과의 첫만남에 대해 물었다. 이에 윤승아는 “원래 내가 공연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몇년 전 공연을 보러 갔다가 무대 위에서 공연하는 모습을 보고 멋있는 배우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팬으로 있다가 몇년 뒤 우연히 만나게 됐다. 내 친구와 그분이 아는 사이였다”고 말했다. DJ컬투가 “먼저 표현했나?”고 물었고 윤승아는 민망해하며 “같이 대시했다”고 답변했다. 햐지만 곧바로 “사실은 내가 먼저 대시했다”고 솔직하게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윤승아는 “발음을 조심해야 한다. 개의 대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승아는 지난 6월 이효리와 함께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자친구인 배우 김무열과의 관계를 언급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김현중, 150억 드라마 ‘감격시대’ 열혈순정남

    [포토] 김현중, 150억 드라마 ‘감격시대’ 열혈순정남

    배우 김현중-임수향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극본 채승대, 연출 김정규)’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감격시대’ 김현중, ‘눈에 띄게 야윈 얼굴’

    [포토] ‘감격시대’ 김현중, ‘눈에 띄게 야윈 얼굴’

    배우 김현중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극본 채승대, 연출 김정규)’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긴급출동 24시(KBS1 밤 10시 55분) 2003년 한 대학가 일대에는 비 오는 새벽에 혼자 귀가하는 20대 여성만 골라 둔기로 머리를 내리쳐 돈을 빼앗아 가는 연쇄 퍽치기 사건에 대한 소문이 짜하게 돌았다. 괴담이라 불리던 이 사건으로 피해를 당한 여성은 무려 9명. 이에 범인 검거에 나선 김문상 경위는 피해자의 유형, 범행 장소와 시간 등을 분석한다.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KBS2 밤 10시) 미란다는 영건그룹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려면 작가를 관두라며 미래(윤은혜)를 당황스럽게 만든다. 계약서에 사인을 한 김신(이동건)은 희경의 지지아래 차기 국장이 되기 위한 입지를 조금씩 다져 나가기 시작한다. 한편 세주(정용화)를 따라 연회장에 간 미래는 희경과 함께 있는 김신을 마주치게 된다. ■아침드라마 내 손을 잡아(MBC 오전 7시 50분) 신희(배그린)는 회사 내부에서 디자인을 빼돌린 범인으로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는 여직원을 몰아세운다. 게다가 신희는 신문사와의 인터뷰에 응하고, 연수(박시은)의 디자인을 자신의 것이라고 속여 인터뷰를 마친다. 한편 연수는 우연히 진태(안석환)의 방 안에서 신희가 브로치를 착용한 사진을 발견하고 충격에 빠진다. ■잘 키운 딸 하나(SBS 밤 7시 20분) 엄마와 언니들을 지키려고 다섯 살 때부터 아들로 자란 종갓집의 넷째 딸 하나. 수백 년간의 고집으로 간장을 만들어 온 ‘황소 간장’의 가문에서 태어난 하나는 여자는 간장 근처에는 갈 수 없다는 말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렇게 하나는 특별한 환경 탓에 고난이 잇따르지만, 불굴과 오뚝이 정신으로 무장한 예쁜 남장 여자로 거듭나는데…. ■달라졌어요(EBS 밤 10시 45분) 결혼 8년차 부부. 어린 시절 성추행을 당한 뒤 남자에 대해 결벽증을 갖고 있던 아내는 남편은 다른 사람일 거라고 믿었다. 남편 역시 부모님의 이혼으로 받은 상처가 아내를 통해 아물어지는 느낌이었다. 그러나 이들의 사랑은 점점 퇴색되어 아내는 남편의 어린 시절 상처를 약점으로 공격하고, 남편은 주체할 수 없는 화를 쏟아내며 아내를 위협한다. ■힐링로드 만남(OBS 밤 11시 5분) 동두천시 도심 속 한가운데 시간이 멈춘 마을이 있다. 마을 주민들조차 통행 허가증 없이 출입이 자유롭지 못한 육지 속 섬마을, 걸산마을을 찾아가 본다.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 50여년 전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하고 싶은 이유는 아마도 변함없는 사랑, 아버지와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때문일 것이다.
  • [포토] 임수향, ‘팔목에 멍자국’ 강도 높은 훈련중?

    [포토] 임수향, ‘팔목에 멍자국’ 강도 높은 훈련중?

    배우 임수향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극본 채승대, 연출 김정규)’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주말 하이라이트

    정체불명의 숫자 수수께끼를 풀어라 ■런닝맨(SBS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모든 비밀은 숫자로 예고된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숫자들. 그들 앞에 놓인 수수께끼는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간다. 하지만 이미 카운트다운은 시작됐다.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도심 속에서 헤매는 처절한 몸부림과 전투, 그리고 예기치 못한 새로운 사랑과 대반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 그릇 공양에서 나를 찾다(KBS1 토요일 오후 3시) 강원도 오대산의 천년 고찰 월정사. 저마다 사연을 안고 남녀 쉰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다양한 연령대의 이들은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한 월정사 ‘단기출가학교’에서 한 달간 행자의 삶을 자처한다. ■추적 60분(KBS2 토요일 밤 10시 25분) ‘방사능 공포의 진실 1편 현지르포, 도쿄에서 홋카이도까지’를 방송한다. 취재진은 도쿄의 국회의사당 앞에서 500여 명이 모인 대규모 시위 현장을 목격한다. 아베 총리를 비난하는 팻말과 구호로 가득한 현장은 그야말로 정부에 대한 불신으로 가득하다. 후쿠시마 인근 폐허를 심층 취재했다. ■희망풍경(EBS 토요일 오전 6시 30분)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프로 뮤지션 이기현씨는 시각장애 1급을 가진 장애인이다. 소리에만 의존해 작업하는 기현씨. 이미 음악계에선 뛰어난 실력가로 소문이 자자하다. 그런 그의 열렬한 팬인 어머니 이서실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아들의 재능을 물질적으로 지원해주지 못 한게 늘 미안하다. ■특집 창업 서바이벌-탄생, 창업의 신(OBS 토요일 밤 8시 15분) 본선에 진출한 예비 창업자들의 경영능력과 위기관리 능력 테스트를 통해 최종 우승자가 선정된다. 분야별 스타 출신 창업자 10명이 특별 출연해 성공적인 창업비법과 노하우를 설명한다. ■한국 한국인(KBS1 일요일 오전 7시 10분) 김민환 교수는 개화기부터 현재까지 한국 언론의 역사를 집대성한 한국의 대표 언론학자다. 본인 스스로 ‘언론학에 갇혀 산 사람’이라 말할 정도로 그는 외길 인생을 달려왔다. 정년퇴직 이후 완도군 보길도에서 소설가로서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김민환 교수의 특별한 여정을 따라가 본다. ■황금무지개(MBC 일요일 밤 9시 55분) 영혜는 점점 조여오는 빚 독촉에 시달리다 아이들에게 금괴의 행방에 대해 묻는다. 백원은 갑작스러운 영혜의 행동에 의심을 품던 중 그녀가 금괴밀수 사건에 연관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접하고 경악한다. 한편 재판을 받게 된 한주는 모든 죄를 순순히 인정한다.
  • 케이윌 참짜면 야간매점 60호 메뉴로… “중국집 짜장면보다 맛있어”

    케이윌 참짜면 야간매점 60호 메뉴로… “중국집 짜장면보다 맛있어”

    가수 케이윌이 ‘참짜면(짜장 참치 라면)’을 선보여 야간매점 메뉴 등극에 성공했다. 2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반전 매력 특집’으로 배우 한은정, 서지석, 가수 박진영, 케이윌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야간매점 코너에서 케이윌은 참짜면(짜장 참치 라면)을 공개했다. 참짜면은 달궈진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인스턴트캔으로 나온 짜장참치를 볶은 뒤, 캔 옥수수, 미리 삶은 소면을 함께 볶아내면 완성된다. 케이윌은 “기상천외한 맛 까진 아니어도 밤에 짜장면을 먹고 싶을 때 해 먹기 좋다”고 설명했다. 케이윌의 참짜면을 맛본 출연자들은 “중국집에서 시켜먹는 것보다 맛있다”, “옥수수가 터지는 식감이 좋다”, “담백하고 건강한 느낌이다”는 등의 호펼을 쏟아냈다. 케이윌의 참짜면은 출연진들의 만장일치 표를 얻어 야간매점 60호 메뉴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케이윌은 과거 ‘한판김종국수’로 혹평을 받은 바 있어 이날 참짜면으로 설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더 레이디(KBS1 밤 12시 10분) 한 남자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 영국에서 평범한 삶을 살던 아웅 산 수치는 위독한 어머니의 병간호를 위해 미얀마로 돌아간다. 하지만 오랜만에 찾은 고국에서 자유를 탄압받는 끔찍한 상황을 목격하게 되고, 자신을 지지하는 국민의 바람을 받아들여 아버지가 못다 이룬 조국의 민주화를 실현하기로 결심한다. ■동화나라 포인포(KBS2 오후 5시) 시크릿트리에서 부를 만난 비비와 포포는 포인포월드에 처음 들어가 동화세상 ‘이상한 나라’를 여행하게 된다. 이상한 나라의 멜은 앨리스를 가두고 하트여왕 행세를 하며 카드병정을 마구 부린다. 이를 알아챈 카드병정들이 멜에게 달려들지만 멜을 당해낼 수가 없다. 이때 비비가 용기를 내 마법 물약을 꺼내 마신다.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101가지 비밀 2(MBC 오후 4시 30분)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직접 놀이판을 만들고, 주사위를 던져 가로세로 낱말 판을 만들어 본다. 직접 말과 몸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통해 낱말이 가진 의미를 이해하고 문제를 내보며 표현력과 언어력을 함께 높일 수 있다. 이제 엄마, 아빠와 함께 놀이를 통해 깨우는 신나는 두뇌발달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5시 30분) 아기들은 보통 돌 전후로 걸음마를 배운다. 그런데 돌이 지난 지도 4개월이 넘은 주원이는 걷기는커녕 일어나려고도 하지 않는다. 걷지도 일어나지도 않으려는 주원이 때문에 엄마, 아빠는 매일 조마조마하다. 한편 걸음을 늦게 시작하는 아이들도 있다고 해서 계속 기다리다 보니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한다. ■명의 3.0(EBS 밤 9시 50분) 심혈관 치료의 핵심은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하루빨리 전문의를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환자들은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병을 키운다. 수술은 좁아진 혈관을 넓혀주는 ‘스텐트 삽입술’과 막힌 혈관을 대신해 새로운 길을 만들어주는 ‘관상동맥 우회술’ 등이 있다. 이 방법들을 통해 협심증을 치료할 수 있는데…. ■열혈남아(OBS 밤 11시 5분) 타이완에 사는 아화는 홍콩에 있는 병원에 진찰을 받으려고 소화의 집에 며칠 묵게 된다. 아화와 의형제를 맺은 창파는 동생 하서가 당구 내기에서 돈을 잃자 행패를 부리다 두들겨맞는다. 아화는 피를 흘리고 온 창파를 보고 소화가 범죄 조직에 있음을 알게 된다. 소화는 창파의 보복을 하고 그 역시 상처를 입고 집에 돌아오는데….
  • 조정치 정인 혼인신고 완료…정인 “실감나고 짜증도 나” 소감 ‘폭소’

    조정치 정인 혼인신고 완료…정인 “실감나고 짜증도 나” 소감 ‘폭소’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 가수 조정치(35)와 정인(33)이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로 거듭났다. 29일 오후 2시 KBS2 쿨FM ‘조정치 & 하림의 2시’에서 정인은 음성메시지로 “어제까지는 아무 실감이 안 났는데 이제 막 (유부녀가 된) 실감이 나고 짜증도 난다. 한 시대의 막을 내린 것 같다”고 말했다. 조정치와 정인 커플이 앞서 인라 오전 서울 마포구청에 혼인신고 서류를 접수한 뒤 조정치의 라디오를 위해 미리 녹음해둔 것이다. 정인은 “잘 살아야죠. 감사합니다”라면서 “어른스럽게 살게요. 날씨가 좋네요”라고 인사를 전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올해로 11년째 교제를 이어온 조정치와 정인은 결혼식은 따로 올리지 않고 양가 가족 모임으로 예식을 대신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오래 거주하던 서울 연남동에 신혼집을 마련했고 신혼여행은 지리산 종주로 대신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쁜 남자’ 아이유 햄버거 변신 “너무 귀여워”

    ‘예쁜 남자’ 아이유 햄버거 변신 “너무 귀여워”

    KBS2 ‘예쁜남자’ 아이유 ‘햄버거’ 변신 아이유가 지난 27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예쁜남자’에서 햄버거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화제다.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아이유가 입은 햄버거 티셔츠 나도 입고 싶다”며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이날 아이유는 참깨가 뿌려진 햄버거 빵에 양상추, 토마토와 패티가 차례로 프린트 되어진 햄버거 디자인 티셔츠를 입고 나섰다. 티셔츠도 화제였지만 층층이 컬러를 입힌 독특한 레깅스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김보통 캐릭터를 위해 통통 튀는 패션을 소화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예쁜 남자 아이유 햄버거 변신 너무 귀여워”, “예쁜 남자 아이유 햄버거 변신 나도 해보고 싶다”, “예쁜 남자 아이유 햄버거 변신 누가 아이디어 낸 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유, 햄버거 된 사연은? 독특한 패션 감성 ‘눈길’

    아이유, 햄버거 된 사연은? 독특한 패션 감성 ‘눈길’

    국민 동생 아이유가 햄버거 패션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KBS2 수목드라마 ‘예쁜남자’에서 남들이 버린 크리스마스 양말 트리를 주워다 가방으로 애용할 정도로 남다른 패션 감성을 가진 김보통 역을 맡은 아이유는 촌스러움을 넘은, 보통사람이라면 이해할 수 없는 진정한 하이 패션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참깨가 듬뿍 뿌려진 빵에 양상추에 토마토, 패티까지 햄버거를 그대로 프린팅해 싱싱한 느낌을 살려낸 스웻셔츠에 알록달록 형형색색 조명이 켜진 모습을 사진처럼 그려낸 듯한 화려한 레깅스를 매치해 컬러풀하면서도 위트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이유 햄버거 됐네”, “햄버거 셔츠 너무 재밌다”, “예쁜남자 흥해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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