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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인, ‘태양의 후예’ 피도 눈물도 없는 은행원 “송혜교 대출 안됩니다”

    유아인, ‘태양의 후예’ 피도 눈물도 없는 은행원 “송혜교 대출 안됩니다”

    배우 유아인이 ‘태양의 후예’에 특급 카메오로 출연했다. 6일 오후 방송한 KBS2 월화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배우 유아인이 원칙주의자 은행원 엄홍식으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유아인은 대출 관련 은행원으로 등장해 대출 받으러 온 송혜교에게 “대출이 안 된다”고 칼같이 잘랐다. 이어 “그동안 해성병원 교수라 됐는데 지금은 창업군일 뿐이다. 사실상 무직인 거다”고 꼬집었다. 송혜교는 “내가 병원을 그만두면 대출이 안 된다는 말인가? 그럼 난 어떡하냐”고 되물었고, 유아인은 “그걸 나한테 물어보면 어떡하나. 다음 손님”이라며 무시했다. 유아인은 ‘태양의 후예’ 배우 송혜교 송중기와의 친분으로 특별 카메오로 출연했다. 사진=SBS ‘태양의 후예’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태양의 후예 송중기 진구, 군복 벗어도 멋있다? ‘수트+사복패션’ 보니 ‘심쿵’

    태양의 후예 송중기 진구, 군복 벗어도 멋있다? ‘수트+사복패션’ 보니 ‘심쿵’

    태양의 후예 송중기 진구의 수트 사진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사복패션에도 눈길이 모인다. 6일 KBS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측은 수트 차림을 한 유시진(송중기), 서대영(진구)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지난 12회분에서 시진은 모든 의료 봉사 일정을 마친 후 한국으로 돌아가게 된 강모연(송혜교)에게 “먼저 가 있어요. 금방 갈게요”라고 약속했다. 그 말대로 6일 밤 방송되는 ‘태양의 후예’ 13회분에서는 서울로 돌아온 시진과 대영이 알파팀으로서 새로운 임무를 부여받으며 익숙했던 군복을 벗은 채 수트를 입는다. 공개된 스틸 속 송중기 진구는 완벽한 수트 핏을 자랑하며 여심을 설레게 했다. 이에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 ‘태양의 후예’ 회식 인증샷 속 송중기 진구의 사복패션도 눈길을 끈다. 당시 송중기 진구는 맨투맨 티셔츠를 입은 수수한 패션에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여심을 흔들었다. 한편 송중기 진구의 수트 핏을 확인할 수 있는 ‘태양의 후예’ 13회는 6일 밤 10시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소현, 봄날 햇살처럼 청량한 미소

    김소현, 봄날 햇살처럼 청량한 미소

    배우 김소현이 상큼 발랄한 야구 여신으로 변신했다.  포카리스웨트 30주년 모델 김소현은 6일 CF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진 속 김소현은 포카리스웨트를 상징하는 파란색 야구 점퍼를 입고 한 손에는 글러브를 낀 채 공 던지는 포즈를 취했다.  특히 핫팬츠에 운동화를 신고 살짝 들어 올린 다리가 건강미를 발산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현은 현재 KBS2 드라마 <페이지터너>에서 도도하고 까칠한 천재 피아니스트 역할로 열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양의 후예’ 메이킹…송송커플, 바라만 봐도 웃음이?

    ‘태양의 후예’ 메이킹…송송커플, 바라만 봐도 웃음이?

    “나랑 커피 한 잔 할래요?” 지난 31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2회에서 강모연(송혜교 분)이 유시진(송중기 분)에게 한 말이다. KBS ‘태양의 후예’ 측은 이 장면의 촬영 비화가 담긴 영상을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5일 공개했다. 영상 속 ‘태양의 후예’ 촬영장의 분위기는 훈훈하다. 송중기는 송혜교의 눈만 쳐다봐도 웃음이 새어나오는지 송혜교의 어깨로 시선을 피하며 웃음을 꾸역꾸역 참는다. 그런 송중기의 모습을 보며 송혜교 또한 웃음이 터진다. 이어진 촬영에서 송중기와 송혜교는 서로의 눈을 지그시 바라본다. 컷 사인이 떨어지자 송혜교는 “눈싸움 하는 것 같아”라고 말했고, 송중기는 천연덕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내가 이겼어”라며 기뻐했다. 한편 지난 주 방송된 ‘태양의 후예’ 12회에서는 우르크 에피소드를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짓는 모습이 그려졌다. 송중기는 아구스에게 납치된 송혜교를 구출했고, 김지원은 M3바이러스로부터 회복돼 진구와의 사랑을 다시 확인했다. 16부작인 ‘태양의 후예’는 이제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영상=태양의 후예(바라만 봐도 미소가 터지는 ‘송송 커플’ 메이킹!)/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공포의 편집? ‘태양의 후예’가 범죄추적 스릴러로…▶[핫뉴스] 이별? 로맨스?…‘태양의 후예’ 윤중위 김지원이 귀띔한 구원커플 결말
  • [SSEN이슈] 송혜교, 송중기와 주먹 치며 “전우애! 의리!!” 홍콩에서 다진 우정

    [SSEN이슈] 송혜교, 송중기와 주먹 치며 “전우애! 의리!!” 홍콩에서 다진 우정

    배우 송혜교가 송중기와의 사진을 대거 공개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KBS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프로모션 차 홍콩을 방문 중인 송혜교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중기와 찍은 사진들을 연달아 게재했다. 송혜교는 “공항. 우연. 만남. 김지운 감독님과”라는 글과 함께 영화감독 김지운, 송중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송혜교는 활짝 핀 미소로 반가움을 표했다. 선글라스를 낀 김지운 감독과 송중기도 미소를 띠고 있다. 이어 송혜교는 송중기와의 ‘앵그리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 송중기는 화가 잔뜩 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노려보는 모습도 담겨 있다. 실제 연인 같은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송혜교는 송중기와의 관계를 ‘우정’으로 못 박았다. 이어 공개한 사진에서 송혜교는 “전우애! 의리!”를 외치며 송중기와 ‘주먹치기’ 인사를 하고 있다. 윙크를 하고 입술을 내민 송혜교의 애교 넘치는 표정이 돋보인다. 송혜교 송중기는 6일 홍콩 Viu TV에서 첫 방송 되는 ‘태양의 후예’ 홍보를 위해 4일 출국했다. 두 사람은 인천공항부터 홍콩 국제공항까지 비밀통로를 이용하는 등 007 출국 작전을 펼쳤지만 네티즌들의 카메라에 포착되며 화제가 됐다. 이어 홍콩에서의 저녁식사 모습도 포착됐다. 송중기 송혜교는 편안한 차림으로 매니저를 사이에 둔 채 저녁식사를 즐기는 모습. 다음날인 5일 정오(현지시각)에는 홍콩의 한 호텔에서 열린 ‘태양의 후예’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송혜교는 회색 원피스에 포니테일을 한 발랄한 모습으로 등장했고 송중기는 도트 무늬의 검은 정장을 입고 말끔한 꽃미모를 드러냈다. 이 자리에서 송혜교는 ‘군복을 입은 송중기에게 점수를 매겨달라’는 질문에 “100점”이라고 답했고 송중기는 대답이 마음에 든다는 듯 송혜교와 주먹을 맞부딪히며 장난을 치기도 했다. 드라마 속 과도한 ‘케미’로 인해 열애설까지 휩싸였던 송중기 송혜교의 관계는 주먹을 치는 ‘전우애’로 결론났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송중기 송혜교, 홍콩 식당서 포착 ‘수수 패션+민낯’ 얼마나 편한 사이길래?

    송중기 송혜교, 홍콩 식당서 포착 ‘수수 패션+민낯’ 얼마나 편한 사이길래?

    배우 송중기 송혜교가 홍콩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KBS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배우 송중기 송혜교가 프로모션차 홍콩을 방문한 가운데 그들의 저녁식사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홍콩의 종합매체 헤드라인은 5일 “‘태양의 후예’ 주연 송중기 송혜교가 홍콩에 도착해 Viu TV에서 방송될 ‘태양의 후예’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이는 첫 해외 홍보 활동이기도 하다”고 보도했다. 이어 “때 마침 청명절을 맞아 휴식을 즐기는 홍콩의 각양각층의 팬들이 두 한류스타를 열정적으로 환영했다. 이후 송중기 송혜교는 묵고 있는 숙소인 포시즌즈 호텔에서 식사를 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송중기 송혜교는 매니저를 사이에 두고 앉아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니다. 두 사람 모두 수수한 옷차림에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6일 개국하는 ‘Viu TV’는 개국과 동시에 ‘태양의 후예’를 방송할 예정이다. 사진=홍콩 헤드라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대박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 ‘능청-냉정-매혹’ 3인3색 매력 ‘시청률 1위’ 지켜

    대박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 ‘능청-냉정-매혹’ 3인3색 매력 ‘시청률 1위’ 지켜

    ‘대박’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이 본격 등장하며 활약을 예고했다.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 3회에서는 젊은 3인방의 본격적인 등장이 그려졌다. 많은 관심 속에 출격한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은 강한 에너지와 개성 강한 연기를 선보였다. 결코 평범할 수 없는 운명의 개똥은 등장부터 특별했다. 장터 이곳저곳을 휘저으며 나타난 개똥의 모습은 장근석이 기존에 보여줬던 꽃미남 이미지를 180도 반전시키는 것이었다. 굵직한 목소리, 맛깔스러운 사투리 연기는 물론이거니와 시종일관 능청스러움을 탑재한 장근석의 모습은 노름꾼 아버지와 함께 내기를 전전하며 살아가는 ‘개똥’ 캐릭터를 완벽하게 살려냈다. 야생의 날것처럼 살아온 개똥. 그에게 한양에서 큰 투전판이 열린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개똥은 특유의 능청으로 산적들의 쌈짓돈 100냥을 훔쳐내 한양으로 향했다. 이 과정에서 개똥은 다리가 아프다고 엄살 부려 말을 빌리고, 배 위에서 장난을 치다가 뱃사공을 물에 빠뜨려 돈은 물어줬다. 바닥을 구르고 뛰어다닌 장근석의 열연은 사고뭉치여도 밉지 않은 개똥이 그 자체였다. 장근석이 능청이었다면 여진구는 차가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진구가 연기하는 연잉군은 복순이 개똥을 떠나 보낸 뒤 낳은 아들. 왕자의 신분인 연잉군의 등장은 궁이 아닌 투전방이었다. 연잉군은 투전방에서 큰돈을 딴 뒤 기뻐했다. ‘대박’은 올해로 스무 살이 된 여진구의 첫 번째 작품이다. ‘대박’으로 여진구의 본격적인 성인 연기가 시작된 것이다. 실제로 여진구는 본격 등장 첫 장면부터 투전방에서 술잔을 기울였다. 그의 주변에는 많은 기생이 앉아 있었으며, 기생들과의 입맞춤에도 거침이 없었다. 날카로운 눈빛과 함께 살짝 보여준 살인미소는 여진구의 색다른 연기 변신을 기대하게 했다. 마지막으로 왕의 두 아들, 그사이에 서는 여인 담서도 등장했다. 담서 역의 임지연은 첫 등장부터 무명(지일주)과 검을 겨뤘다. 임지연은 감정을 쉽사리 드러내지 않는 얼굴, 날렵한 움직임 등으로 담서 캐릭터를 표현했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에서 검을 쥔 모습이 아닌, 매혹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날아오를 담서를 예고했다. 이날 ‘대박’은 시청률 11.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월화극 1위를 지켰다.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시청률 10.9%로 ‘대박’을 바짝 추격했고 MBC ‘몬스터’는 9.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SBS ‘대박’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태양의 후예’ 회식, “저랑 찍지 말입니다” 송혜교 진구 투샷

    ‘태양의 후예’ 회식, “저랑 찍지 말입니다” 송혜교 진구 투샷

    ‘태양의 후예’ 회식 사진이 공개됐다. ‘태양의 후예’ 출연 배우들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 회식 인증샷 등을 게재해 시선을 모았다. ‘태양의 후예’에 출연 중인 안보현은 2일 “핫해진다 즐거워. 혜교누나 구형”이라는 글과 함께 송혜교와 진구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혜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방대영+건방명주 싸인이란걸 한번 해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지원과 진구는 싸인을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KBS2 ‘태양의 후예’는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시청률 33%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모델 동생 질투’ 흉기로 140회 찔러 살해 ▶혜이니 “몸은 어른, 목욕탕 가면 다 놀라” 어떻길래?
  • 유연석 김지원, 또 열애설 “양가 부모 허락..4년째 열애 중” 강남 데이트 포착?

    유연석 김지원, 또 열애설 “양가 부모 허락..4년째 열애 중” 강남 데이트 포착?

    ‘해어화’ 개봉을 앞둔 유연석이 ‘태양의 후예’에 출연하며 인기몰이 중인 김지원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유연석 김지원은 앞서도 몇 차례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부인한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4일 스포츠조선은 유연석 김지원이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의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유연석 김지원은 시선을 의식하고 스킨십도 서슴지 않으며 편안한 연인같은 모습을 보였다는 것. 또 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지원이 소속사를 옮길 때도 두 팔 걷고 나선 이가 바로 유연석이다. 이미 서로의 부모님에게도 교제 허락을 받았고 주변 지인들에게도 서로의 관계를 숨기지 않는 연인이다” “두 사람은 8살 나이 차이가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잘 통하는 커플이다. 4년 차 커플이지만 서로에 대한 사랑이 여전히 뜨겁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 같은 보도에 유연석 김지원의 소속사인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 무근이다. 친한 동료사이”라며 “해당 식사자리에는 매니저도 동행했다”고 연인 사이임을 부인했다. 앞서 유연석과 김지원은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정범식·임대용·홍지영 감독) 개봉 당시 열애설이 터졌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선을 그었고 이후 2015년 10월 또 한 번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이때도 소속사 측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고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유연석은 오는 14일 배우 한효주, 천우희와 호흡을 맞춘 영화 ‘해어화’(감독 박흥식)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김지원은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KBS2TV ‘태양의 후예’에 출연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에릭남의 그녀’ 마마무 솔라 누구? ‘아이유 닮은꼴’ 당당한 가슴 노출 송중기 여동생과 다정한 한때..동생 미모는 어느정도?
  • ‘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 트레이닝복+청바지 ‘애슬레저룩’ 완벽 소화

    ‘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 트레이닝복+청바지 ‘애슬레저룩’ 완벽 소화

    본격적인 봄 날씨에 접어들고 일상 속에서 가볍게 운동을 즐기는 이들도 늘어나며 평상복과 운동복의 경계를 허무는 애슬레저(athleisure)룩이 인기다. 이에 아웃도어 업계에서도 기능성 의류에 캐주얼한 디자인 요소를 겸비해 일상생활 속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확대하고 있다. 따뜻한 봄을 맞아 애슬레저가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배우 강소라가 스포티한 애슬레저 룩의 공항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강소라는 4일 오전 패션 화보 촬영을 위해 제주도로 떠났다. 드라마 속에서 입고 있던 정장을 벗어던지고 편안하고 활동적인 트레이닝복 스타일을 자신만의 매력을 살려 멋스럽게 소화했다. 특히 캐쥬얼한 재킷과 몸에 밀착되는 팬츠를 매치하며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소라가 착용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컴프리 재킷’은 독특한 핸드 포켓 디테일, 그리고 소매 포켓 디테일로 디자인 포인트를 준 마운틴 재킷이다. 후드 탈부착이 가능해 봄철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라이프스타일 웨어로도 손색없다. 애슬레저 룩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에 아웃도어 기능성까지 두루 갖춰 실용성 역시 높인 스타일이다. 한편 강소라는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당찬 매력의 신입 변호사 이은조 역할을 통해 팬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아름다운 미모만큼이나 눈길을 끄는 그녀의 오피스룩도 또 하나의 볼거리를 더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별? 로맨스?…‘태양의 후예’ 윤중위 김지원이 귀띔한 구원커플 결말

    이별? 로맨스?…‘태양의 후예’ 윤중위 김지원이 귀띔한 구원커플 결말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윤중위로 열연중인 배우 김지원이 앞으로 전개될 구원커플의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TV ‘연예가중계’ 핫피플 코너를 통해서다. 이날 김지원은 ‘송송커플’만큼이나 큰 사랑을 받는 ‘구원커플’에 대해 “정말 예쁜 이름인 것 같다. 보통은 시청자들께서 캐릭터 이름으로 커플 명칭을 많이 만들어주시는데 이번엔 이례적으로 연기자 이름으로 지어주셨다. 어감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앞으로 조금 더 진한 스킨십을 기대해도 되겠느냐는 질문에 김지원은 “‘단짠단짠’ 이렇게 많이들 말씀하시던데 달다가 짜고, 그러다가 단 것 같은데 또 짜다”면서 “그래도 조금의 달달함을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귀띔했다. 한편 김지원은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육사출신 군의관 윤명주 역할로 진구(서대영 역)와 애틋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공개된 KBS ‘태양의 후예’ 13회 예고편에서는 서대영에게 이별을 고하는 윤중위의 모습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는 상황이다. 영상=연예가중계/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공포의 편집? ‘태양의 후예’가 범죄추적 스릴러로…▶[핫뉴스] 케이윌, 태양의 후예 OST ‘말해! 뭐해?’ 라이브 무대
  • 해피투게더 강예원 “저 되게 쉬운 여자다” 송재희는 거부? 이유보니

    해피투게더 강예원 “저 되게 쉬운 여자다” 송재희는 거부? 이유보니

    배우 강예원이 ‘해피투게더’에서 자신이 “쉬운 여자”라고 주장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뒤통수치러 왔어요’ 특집으로 반전 매력의 소유자 이상윤, 강예원, 한보름, 송재희, 효정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MC 박명수는 강예원에게 “도시녀 같고 차가워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강예원은 “보이는 것과 다르다. 송재희도 현빈처럼 시크하게 생겼는데 저러고 있지 않느냐. 저는 용기 있는 남자가 좋다. 용기 있게 다가오면 다 받아준다”고 말했다. 강예원은 “내가 남자 친구가 많고 접근하기 힘든 스타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 되게 쉽다”고 덧붙였다. ‘해피투게더’ MC 유재석이 “그럼 조세호도 괜찮냐. 조세호가 용기 있게 다가오면 어떡할거냐”고 묻자 “그런데 외모는 좀 본다”며 대답을 망설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재희는 어떠냐는 질문에 “저랑 너무 비슷해서 안 될 것 같다. 어리바리 한 사람들이 같이 다니면 사람들이 무시할 것 같다”며 거부해 또한번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강예원은 수다스러운 송재희의 반전 캐릭터에 대해 “좀 충격이다. 내가 저런가 싶기도 하고”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뉴스9 송중기, 9시뉴스 최초 배우 출연..시청률이 23.3% ‘대박’

    뉴스9 송중기, 9시뉴스 최초 배우 출연..시청률이 23.3% ‘대박’

    배우 송중기가 KBS 9시뉴스 ‘뉴스9’에 출연했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송중기가 출연한 KBS1 9시뉴스 ‘뉴스9’은 전국 기준 23.3%를 기록했다. 이날 ‘뉴스9’에는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 역을 맡아 인기몰이 중인 송중기가 출연해 짧은 인터뷰를 가졌다. 배우 중 최초로 9시뉴스에 등장한 송중기는 “정말 영광이다. 드라마 촬영 이후 인터뷰는 9시뉴스가 처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KBS ‘뉴스9’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쯔위·정연… ‘태양의 후예’ 송중기·송혜교 패러디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쯔위·정연… ‘태양의 후예’ 송중기·송혜교 패러디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와 정연이 KBS2 인기드라마 ‘태양의 후예’ 패러디를 선보인다. 오늘(29일) 밤 11시 방송하는 Mnet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5회에서는 트와이스 멤버들이 화제의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패러디 해 큰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방송에서 정연은 ‘태양의 후예’ 속 송중기로, 쯔위는 송혜교로 변신, 드라마 속 명장면을 코믹하게 재연한다. 특히 두 사람은 주체할 수 없는 개그본능을 바탕으로 코믹연기를 펼쳐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두 사람이 어떤 케미를 그려낼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다현은 진구로, 채영은 김지원으로 완벽 빙의해 팔색조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외에도 오늘 방송에서는 나연, 모모, 사나, 미나가 가수 박지윤의 ‘성인식’ 무대를 완벽 재연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4명의 멤버들은 그간 보여줬던 상큼 발랄한 모습과 180도 다른 여성스럽고 매혹적인 모습을 선보여 팬들의 눈과 귀를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트와이스의 일상 속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은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 이어 광고까지 섭렵하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의 진짜 일상을 엿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그간 무대 위에서 볼 수 없었던 트와이스 멤버들의 소탈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줄 계획이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 Mnet 방송.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한밤의 TV연예’ 21년 만에 종영…출연진 눈물의 소감

    ‘한밤의 TV연예’ 21년 만에 종영…출연진 눈물의 소감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가 23일 방송을 끝으로 잠정적 휴식기를 갖게 됐다. 1995년 2월 9일 첫 방송 이후 21년 만이다. 앞서 이달 초 ‘한밤의 TV연예’ 관계자는 복수매체를 통해 “폐지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휴식기를 가지면서 재정비를 하고 다시 방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날 방송이 마지막인 출연진들은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윤도현은 “떨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한 게 4년이 됐는데 벌써 마지막이 됐습니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어떡하지”라며 말을 잇지 못하다가 겨우 감정을 추스르고 “21년 동안 스타들의 희로애락 순간에 함께했는데 얼마나 추억이 많았겠어요”라며 섭섭해했다. 리포터로 활동한 하지영은 “제가 남자친구도 8년을 만나본 적이 없는데 ‘한밤’에서 8년 동안 같이하게 돼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저를 여기까지 함께할 수 있게 해준 건 제가 만난 1000여 명의 스타들이 아니었나 생각을 합니다. 제작진과 출연자 여러분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김윤상 아나운서는 “저 같은 경우에는 한밤을 6개월 정도 했기 때문에 울 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고 다음에 이런 기회를 준다면 연예 정보 프로그램을 정말 좋아하는 만큼 MC 자리를 노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만화가이자 방송인 고현준은 “단순히 연예 업계 가십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연예판에서도 저널리즘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한밤’ 너무나도 고마웠습니다. 아쉽게 마무리가 되지만 현장에서 제대로 취재해서 방송하고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저널리스트가 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리포터 류대산은 “싸이 전문 리포터라는 수식으로 시작해서 만 4년 동안 ‘한밤’과 함께 해서 정말 행복했고요. 제가 현장 나타날 때마다 노심초사했던 경호업체 여러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조영구는 “‘한밤의 tv연예’가 너무 하고 싶어서 한 주도 빠지지 않고 일 년을 찾아가서 출연할 기회를 얻었던 게 20년이 됐습니다. 첫 인터뷰 강수지씨 나갔을 때 정말 떨렸었거든요. 어떻게든 ‘한밤’에서 살아남으려고 했는데 오늘 마지막 방송이 더 많이 떨립니다. 그동안 ‘한밤의 tv연예’와 함께했던 스타분들, 시청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한편 MBC ‘섹션TV연예통신’과 KBS2 ‘연예가중계’와 함께 연예 정보 프로그램으로 사랑을 받았던 SBS ‘한밤의 TV연예’는 저조한 시청률 때문에 잠정 휴식기에 들어가게 됐다. ‘한밤의 TV연예’의 후속으로는 ‘보컬 전쟁 : 신의 목소리’가 편성돼 오는 30일 오후 11시10분 첫방송될 예정이다. 영상=한밤의 TV연예/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레드벨벳 ‘7월 7일’은 세월호 추모곡?☞ 공포의 편집? ‘태양의 후예’가 범죄추적 스릴러로…
  • ‘태양의 후예’ 이이경, 꿈에서도 그리울 고반장님 ‘행복한 한 때’

    ‘태양의 후예’ 이이경, 꿈에서도 그리울 고반장님 ‘행복한 한 때’

    ‘태양의 후예’ 이이경 출연이 화제다. KBS2 수목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배우 이이경이 특별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이이경이 공개한 촬영현장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이이경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군은 어디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이경은 배우 남문철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이이경의 훈훈한 외모가 여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에서는 무너진 건물안에 갇힌 강민재(이이경)를 구하러 온 유시진(송중기)이 진영수(조재윤)의 포클레인 사용으로 함께 갇히게 됐다. 결국 무사히 구출됬지만 강민재는 자신을 챙겨주던 고반장의 죽음을 알고 오열했다. 사진 = 이이경 인스타그램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레드벨벳 ‘7월 7일’ 베일 벗었다..전곡 음원공개 ‘소녀에서 여자로’

    레드벨벳 ‘7월 7일’ 베일 벗었다..전곡 음원공개 ‘소녀에서 여자로’

    걸그룹 레드벨벳이 ‘7월 7일’ 첫 무대를 앞두고 있다. 레드벨벳은 17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8일 KBS2 ‘뮤직뱅크’, 19일 MBC ‘쇼! 음악중심’, 20일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타이틀 곡 ‘7월 7일(One Of These Nights)’과 수록곡 ‘Cool Hot Sweet Love’ 등 2곡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음악 팬들과 안방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타이틀 곡 ‘7월 7일’은 한 편의 동화 같은 감성 발라드 곡으로 레드벨벳이 첫 정규앨범 ‘The Red’를 통해 보여줬던 상큼발랄한 매력과는 상반된 매혹적이고 감각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수록곡 ‘Cool Hot Sweet Love’는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일 때 완벽해질 수 있다는 스토리를 담은 가사가 재미있는 Urban R&B 곡인 만큼 레드벨벳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레드벨벳은 17일 0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 곡 ‘7월 7일’을 포함한 두 번째 미니앨범 ‘The Velvet’(더 벨벳)의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또한 음원 공개와 동시에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오픈된 레드벨벳의 신곡 ‘7월 7일’ 뮤직비디오는 ‘견우와 직녀’ 설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곡인만큼 동화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레드벨벳은 ‘7월 7일’로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멜로 주춤에 시청률 첫 하락 ‘달달 대신 눈물’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멜로 주춤에 시청률 첫 하락 ‘달달 대신 눈물’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의 ‘달달 멜로’가 주춤하며 시청률이 첫 하락을 기록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KBS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시청률 28.3%(전국 기준)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28.5%)보다 0.2%포인트 소폭 하락한 수치다. 수도권 시청률은 30.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태양의 후예’에서는 강모연(송혜교 분)과 유시진(송중기 분)이 지진이 발생한 우르크 사고현장에서 긴박한 구조작업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진과 모연은 애틋하게 재회했지만 시진은 모연의 신발 끈만을 묶어 주고 자신의 마음을 묻어 둔 채 한시라도 빠르게 한 명이라도 구하려고 애썼다. 모연 또한 위급한 환자들의 목숨 앞에서 의사로서 나서야 했다. 처참한 구조 현장이 그려지며 송중기 송혜교의 달달한 멜로가 주춤하는 사이 이진욱 문채원 주연의 드라마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첫 방송을 시작했다. 시청률 3.9%에 그쳤으며 정지훈 이민정 주연의 SBS ‘돌아와요 아저씨’는 4.0%를 기록했다. 사진=KBS ‘태양의 후예’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를 돌아봐’ 박명수, 컴퓨터와 오목 대결 “이세돌 후예 되겠다”

    ‘나를 돌아봐’ 박명수, 컴퓨터와 오목 대결 “이세돌 후예 되겠다”

    개그맨 박명수가 컴퓨터와 오목 대결을 펼쳤다. 최근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국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으로 안방극장에 웃음꽃을 피울 예정이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2 ‘나를 돌아봐’에서는 박명수의 매니저 이경규가 늘 ‘2인자’로 불리는 그를 위한 ‘1인자 만들기 프로젝트’를 선포했다. 그 첫 번째로 이경규는 평소 ‘무식하다’ ’멍청하다‘고 인식된 박명수의 이미지 쇄신을 꾀했다. 바로 컴퓨터와의 오목 대결을 제안한 것. 이날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국장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세트장에서는 긴장감이 흘렀다. 박명수는 “인간 승리가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는 굳은 의지를 내보이며 진중한 자세로 오목 대결에 임했다. KBS2 자아성찰 리얼리티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을 똑같이 겪어보며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취지의 프로그램이다. 박명수 대 컴퓨터, ‘세기의 오목 대결’ 승자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8일 금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이어 중국까지 접수 ‘누적조회수 7억뷰’ 열풍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이어 중국까지 접수 ‘누적조회수 7억뷰’ 열풍

    송중기가 당대 최고 ‘여심 스틸러’로 등극했다. 한국과 중국 대륙을 넘어 아시아까지 사로잡으며 ‘중기 시대’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특전사 소속 해외 파병 팀장 ‘유시진’ 역을 맡은 송중기는 역대급 비주얼에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방송 첫 회부터 여심을 강타했다. 송중기는 좋아하는 이성을 향한 ‘총알 고백’과 무심한 듯 던지는 ‘심쿵 농담’ 등 그만의 국보급 매력으로 당대 최고 ‘여심 스틸러’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인기를 증명하듯 ‘태양의 후예’는 방송 6회 만에 28.5%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그의 말투와 행동을 따라한 각종 패러디는 물론, 드라마 O.S.T까지 연일 화제를 모으며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뿐 아니라 ‘태양의 후예’가 동시 방영되고 있는 중국에서도 ‘중기 시대’ 열기가 뜨겁다. 중국의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 모바일에 따르면 ‘태양의 후예’는 6회 방송까지 누적 조회 수 7억뷰를 달성했다. 회당 평균 1억 뷰가 넘는 기염을 토한 것. 중국 엔터테인먼트 데이터 및 마케팅 전문 기관 브이링크에이지(VLinkage)의 분석 결과 송중기는 중국 인기 연예인 1위에 선정되었고, 중국 최대포털 사이트 바이두의 풍운방 검색 순위에서 8개 분야 중 7개를 석권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현재 ‘태양의 후예’는 중국 최대 SNS 검색 키워드로 자리 잡았으며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서는 키워드 클릭 수가 40억을 육박,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렇듯 범상치 않은 ‘송중기 신드롬’은 한국과 중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까지 퍼져 나가고 있다. 송중기는 이러한 사랑에 힘입어 ‘2016년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준비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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