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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3 유라 “울산 여신” 중학교 사진에 유재석 “이친구는 좀..” 어땠길래?

    해피투게더3 유라 “울산 여신” 중학교 사진에 유재석 “이친구는 좀..” 어땠길래?

    ‘해피투게더3’에서 걸스데이 멤버 유라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은 ‘꽃길만 걸으소서’ 특집으로 꾸며져 걸스데이 혜리 유라, 개그우먼 이세영, 배우 최성원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MC들은 유라가 학창시절 ‘울산 여신’이었다고 언급했다. 이에 유라는 “울산에서는 예쁜 줄 알았다. 그런데 서울 올라오니까 아니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라는 “울산에서 다 안다고 하면 과장이고 버스를 타면 오빠들이 ‘오오’ 하는 정도였다”고 덧붙였다. 이날 ‘해피투게더3’ 제작진은 유라의 학창시절 사진을 입수해 공개했다. 유라는 고등학교 시절 사진에서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고 ‘해피투게더3’ 출연진은 감탄했다. 특히 유재석은 “저는 이런 여학생이 있었으면 20km 이내면 무조건 보러 달려갔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어 공개된 중학생 시절 유라의 모습은 건장한 체격을 자랑했다. 유라는 당황하며 “저날이 전학을 간 날이라서 3시간 울고 사진을 찍어 눈이 부었다”고 해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중학생 시절 유라를 봐도 달려가겠냐는 질문에 “이 친구요? 이 친구는 좀.. 나도 내일이 있으니까 힘들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해피투게더3’ MC 조세호 또한 “저도 못 간다. 이 분과 싸워서 이길 자신이 없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KBS ‘해피투게더3’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피투게더3 유라, ‘100억 소녀’ 혜리 질투? “잘 돼서 좋다” 눈물 쏟아

    해피투게더3 유라, ‘100억 소녀’ 혜리 질투? “잘 돼서 좋다” 눈물 쏟아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혜리 유라가 깊은 우정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은 ‘꽃길만 걸으소서’ 특집으로 꾸며져 걸스데이 혜리 유라, 개그우먼 이세영, 배우 최성원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 MC들은 혜리가 광고계를 섭렵하며 ‘100억 소녀’가 됐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이어 유라에게 “같은 그룹 멤버지만 한 명만 잘 되면 부럽고 샘나는 게 있지 않느냐”고 물었다. 유라는 “저희는 거의 가족이다. 잘 되니까 진심으로 좋았다”며 “그룹이 어려웠던 상황이 있었다. 그때 혜리만 믿고 했던 적이 있다. 한 명이 끌어주면 같이 올라간다”고 말했다. 유라의 말을 듣던 혜리는 눈물을 터뜨렸다. 혜리는 “저도 마음에 안 걸릴 수가 없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같이 잘 되고 있지만 신경이 쓰였다. 그런데 언니들은 오히려 응원해준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유라도 함께 눈물을 보였다. 사진=KBS ‘해피투게더3’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블랙데이, 짜장면 함께 먹고싶은 스타 송중기-수지 1위..사주고픈 연예인은?

    블랙데이, 짜장면 함께 먹고싶은 스타 송중기-수지 1위..사주고픈 연예인은?

    블랙데이에 짜장면을 함께 먹고 싶은 스타는 단연 송중기였다. 여자 연예인으로는 수지가 꼽혔다. 13일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전국 미혼남녀 348명(남성 120명·여성 228명)을 대상으로 ‘4월 14일 블랙데이, 함께 짜장면 먹고 싶은 연예인’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송중기(54%)와 수지(39%)가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KBS2 ‘태양의 후예’로 한류 스타로 도약한 송중기와 ‘남성들의 영원한 이상형’ 수지는 이번 블랙데이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그 인기를 입증한 것. 그런가 하면 ‘짜장면 사주고 싶은 연예인’으로는 배우 박보검(44%)과 그룹 피에스타의 차오루(32%)가 선정됐다. 추성훈의 딸 사랑이(29%)도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XIA 준수 ‘How Can I Love You’ 팬 향한 마음 “고백할까요 올킬할까요”

    XIA 준수 ‘How Can I Love You’ 팬 향한 마음 “고백할까요 올킬할까요”

    XIA 준수의 ‘How Can I Love You(하우 캔 아이 러브 유)’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4일 XIA 준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에는 “How can I love you. 팬들을 향한 준수의 마음이 그런거죠. 고백할까요? 올킬 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XIA 준수가 휴대폰을 들고 환하게 웃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0시 공개된 XIA 준수가 부른 KBS2TV ‘태양의 후예’ O.S.T. ‘How Can I Love You’는 멜론, 네이버뮤직, 지니뮤직, 엠넷닷컴, 소리바다 등 8개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배우 김보미, 봄 햇살 닮은 화사한 미모로 남심 심쿵

    배우 김보미, 봄 햇살 닮은 화사한 미모로 남심 심쿵

    배우 김보미의 SNS에 공개된 청순미 가득한 셀카가 눈길을 끌며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차 안에서 화사한 미모를 뽐내며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형인 줄”, “봄여신”, “심쿵” “만찢녀(만화를 찢고 나온 여자’의 줄임말) 등장”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보미는 영화 ‘써니’에서 미스코리아를 꿈꾸는 어린 복희 역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MBC ‘구가의 서’, SBS ‘주군의 태양’에 이어 SBS ‘별에서 온 그대’, tvN ‘마이 시크릿 호텔’, KBS2 ‘어셈블리’ 외 지난 3월 종영한 OCN ‘동네의 영웅’에서 소녀시대 유리와 찰떡궁합의 여여케미를 선보이며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꾸준한 작품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인상 깊게 소화해내며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쌓아나가고 있는 김보미는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양의 후예 김은숙 “엔딩 많이 혼나” 송중기 진구 사망? 시청자 ‘멘붕’

    태양의 후예 김은숙 “엔딩 많이 혼나” 송중기 진구 사망? 시청자 ‘멘붕’

    ‘태양의 후예’ 김은숙 작가가 엔딩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극중 송중기 진구의 사망 소식이 그려져 충격을 안겼다. 13일 방송된 KBS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에서는 유시진 대위(송중기)와 서대영 상사(진구)의 전사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시진 대위와 서대영 상사는 작전 수행을 위해 각자의 연인들과 이별을 고하고 떠났다. 이후 강모연(송혜교)은 유시진 대위와 연락이 잘 닿지 않았고 일방적 연락을 하며 불안감을 삼켰다. 그러나 유시진 대위는 작전 중 총에 맞았고 서대영 상사도 곁을 지키다 총을 맞았다. 이후 작전지는 포탄에 휩싸였고 유시진 대위와 서대영 상사의 시신은 찾지 못했다. 강모연과 윤명주 중위(김지원)은 유시진 서대영의 전사 통보를 받았고 눈물을 흘렸다. 이후 1년의 시간이 흘렀고 강모연은 유시진의 죽음을 기리기 위해 해외 봉사활동을 갔다가 그곳에서 그를 다시 만났다. 갑작스러운 유시진 서대영의 사망 소식에 시청자들은 충격에 빠졌다. 이후 다시 등장한 유시진도 황당하긴 마찬가지였다. 앞서 이날 ‘태양의 후예’ 김은숙 작가는 KBS1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해 엔딩에 대해 언급했다. 김은숙 작가는 ‘태양의 후예’ 결말이 다양하게 추측되고 있는 것에 대해 “들은 것 중에 모든 것이 유시진 이등병의 꿈이었다는 결말을 들었다. 진짜 이런 결말을 냈으면 아마 이민 가야했을 것이다. 대한민국에 못 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바보도 아니고 엔딩에 대해서 시청자 분들께 혼이 많이 났다. 아마 같은 실수는 하지 않지 않을까 싶다. 본방을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은숙 작가는 전작 ‘파리의 연인’에서 모든 것이 주인공의 상상이었음으로 엔딩을 맺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긴 바 있다. ‘태양의 후예’는 종영까지 단 1회 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태양의 후예’ 송중기 진구, 작전 중 전사? “시신은 찾지 못했다” 충격

    ‘태양의 후예’ 송중기 진구, 작전 중 전사? “시신은 찾지 못했다” 충격

    ‘태양의 후예’ 에서 송중기 진구의 사망 소식이 그려져 충격을 안겼다. 13일 방송된 KBS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 15회에서는 유시진 대위(송중기)와 서대영 상사(진구)의 전사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시진 대위와 서대영 상사는 작전 수행을 위해 각자의 연인들과 이별을 고하고 떠났다. 이후 강모연(송혜교)은 유시진 대위와 연락이 잘 닿지 않았고 일방적 연락을 하며 불안감을 삼켰다. 그러나 유시진 대위는 작전 중 총에 맞았고 서대영 상사도 곁을 지키다 총을 맞았다. 이후 작전지는 포탄에 휩싸였고 유시진 대위와 서대영 상사의 시신은 찾지 못했다. 강모연과 윤명주 중위(김지원)은 유시진 서대영의 전사 통보를 받았고 눈물을 흘렸다. 이후 1년의 시간이 흘렀고 강모연은 유시진의 죽음을 기리기 위해 해외 봉사활동을 갔다. 그곳에서 유시진의 무전이 들려왔고 그를 다시 만나며 15회는 막을 내렸다. ‘태양의 후예’는 종영까지 단 1회 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송중기 송혜교, 4월 배우 브랜드평판 1-2위 ‘태양의 후예’ 신드롬 입증

    송중기 송혜교, 4월 배우 브랜드평판 1-2위 ‘태양의 후예’ 신드롬 입증

    배우 브랜드평판 4월 조사결과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송중기, 송혜교가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6년 3월 11일부터 2016년 4월 12일까지의 대한민국 배우 17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59,897,801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을 측정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다.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17명의 배우 송중기, 송혜교, 유아인, 김수현, 강동원, 전지현, 이병헌, 이광수, 황정민, 오달수, 이민호, 이정재, 하정우, 차승원, 유해진, 송강호, 최민식 중에서 송중기가 브랜드평판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송중기는 2015년 5월, 전역 후 송중기는 복귀작으로 KBS2 ‘태양의 후예’를 선택했다. 이 드라마는 그가 전역 몇 달 전부터 캐스팅 물망에 오르던 작품으로 엘리트 코스를 밟은 특전사 소속 해외 파병팀장 유시진 역할로 3년여 만에 배우로 복귀했다. 송중기는 30%가 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이 작품을 통해 기존 부드러운 이미지에 남성적인 매력을 어필했고, ‘완벽남’의 모습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송중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http://www.rekorea.net 소장 구창환 )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해 브랜드 평판의 변화량을 파악하고 있다. 이번 브랜드평판조사는 2016년 3월 11일부터 2016년 4월 12일까지 송중기, 송혜교, 유아인, 김수현, 강동원, 전지현, 이병헌, 이광수, 황정민, 오달수, 이민호, 이정재, 하정우, 차승원, 유해진, 송강호, 최민식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한송이 고예림, 연예인급 미모 “얼굴로 배구하냐는 말 들어..”

    우리동네 예체능 한송이 고예림, 연예인급 미모 “얼굴로 배구하냐는 말 들어..”

    ‘우리동네 예체능’에 한송이, 고예림 등 ‘꽃미모’ 배구선수들이 총출동해 시선을 모았다. 12일 방송된 KBS2TV ‘우리동네 예체능’에는 한송이(32·GS칼텍스), 김해란(32·KGC인삼공사), 이다영(20·현대건설), 김혜진(27·흥국생명), 고예림(22·경북김천 하이패스), 채선아(24·IBK기업은행) 등으로 이뤄진 여자프로배구 올스타팀이 출연했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당구선수 차유람(29), 바둑기사 이슬아(25), 리듬체조선수 손연재(22), 전 수영선수 정다래(25)와 함께 ‘5대 미녀’로 꼽혔던 한송이가 먼저 주목받았다. 한송이는 남다른 미모로 ‘배구의 꽃’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강호동은 “5대 미녀로 꼽힌 소감이 어땠냐”고 물었고 한송이는 “친구를 통해 기사가 났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런데 그 뒤로 놀림을 받았다. ‘네가 무슨 5대 얼짱이냐’고 했고, 동료 선수들 역시 ‘대체 기준이 뭐냐’는 말을 했다”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채선아와 고예림은 아이돌을 닮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강호동은 채선아 선수에 대해 “배구계의 전효성이다. 전효성을 많이 닮았다고 한다”고 소개했고, 배구단 멤버들은 “정말 닮았다”고 입을 모았다. 그러자 채선아는 “내가 연예인을 잘 몰라 검색해봤는데 연관검색어에 ‘쭉쭉빵빵’이라고 써있다. 내가 쭉쭉은 되는데 빵빵은 잘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고예림을 본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은 “얼굴에 다솜이 있다” “강민경과 닮았다”며 미모에 감탄했다. 선수생활 초기부터 외모로 주목받았던 고예림은 “‘얼굴로 배구하냐’는 말을 많이 들어야 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지승현, ‘태양의 후예’ 송중기 언급 “인기는 거품인 것 같다”

    지승현, ‘태양의 후예’ 송중기 언급 “인기는 거품인 것 같다”

    배우 지승현이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지승현은 KBS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북한군 안정준 상위 역을 맡아 유시진 대위 역의 송중기와 분단현실을 뛰어넘은 우정을 보여줬다. 안정준 상위는 원래 1부에 등장한 뒤 후반부에 잠깐 등장하는 인물이었는데, 지승현의 연기력에 반한 ‘태양의 후예’ 이응복 PD와 김은숙 작가가 그의 분량을 대폭 늘린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공개된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승현은 ‘송중기가 초특급 한류스타로 떠오를 기운을 느꼈냐’는 질문에 “인기는 거품인 것 같다. 송중기는 특A급 인기에 휘둘릴 친구는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지승현은 송중기에 대해 “연기의 본질을 아는 배우였다. 그런 점이 좋았다. ‘연예인이 되고 싶어요’가 아니라 진중하게 연기를 생각하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한편 30%대의 시청률을 유지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태양의 후예’는 오는 14일 종영까지 2회 만을 남겨두고 있다. 사진=지승현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효주, 일요 예능+온라인 장악..유연석+천우희 ‘해어화’ 개봉 언제?

    한효주, 일요 예능+온라인 장악..유연석+천우희 ‘해어화’ 개봉 언제?

    영화 ‘해어화’ 개봉을 앞둔 한효주가 ‘1박2일’에서 맹활약하며 영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0일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 한효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이날 한효주는 ‘제주, 수학여행 특집 1탄’에 게스트로 참여, ‘1박2일’ 제작진과 몰래카메라를 꾸며 멤버 모두를 완벽히 속이는 데 이어 멤버들에게 직접 만든 소금 아메리카노를 먹이는 등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항상 여배우 섭외 1순위로 한효주를 손꼽았던 ‘1박2일’ 멤버들은 시종일관 해맑은 미소로 연신 ‘해어화 파이팅’을 외치며 유쾌한 웃음을 안겨줬다. 한효주가 게스트로 출연한 ‘1박2일’은 전국 15.3%(닐슨코리아)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요일 전체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또 ‘1박2일’ 방송 이후 다음날까지 한효주는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이에 한효주가 출연하는 영화 ‘해어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는 상황. ‘해어화’는 1943년 비운의 시대, 가수를 꿈꿨던 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당대 최고의 작곡가 윤우(유연석)와 미치도록 부르고 싶은 노래를 위해 가수를 꿈꾸는 마지막 기생 소율(한효주), 연희(천우희) 세 남녀의 운명적 만남을 그린다. 오는 4월 13일 개봉.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두시의 데이트 임수정, 인생 드라마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잊을수 없어”

    두시의 데이트 임수정, 인생 드라마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잊을수 없어”

    배우 임수정이 ‘두시의 데이트’에서 자신의 대표 드라마로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꼽았다. 1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영화 ‘시간이탈자’ 개봉을 앞둔 임수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수정은 자신의 드라마 대표작을 묻는 질문에 “‘미안하다 사랑한다’인 것 같다. 잊을 수 없는 작품”이라고 말했다. ‘미안하다 사랑한다’는 지난 2004년 방송된 KBS2 드라마로 소지섭, 임수정, 정경호, 서지영, 최여진 등이 출연했다. 당시 소지섭 임수정의 애틋한 대사와 패션 등 모든 것이 이슈가 되며 뜨거운 인기를 모았던 작품이다. 이후 영화에 집중하고 있는 임수정은 왜 드라마에 출연하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드라마를 안 한 것은 아니다. 기회가 되면 좋은 작품이 있으면 빨리 안방을 찾아가고 싶다”고 답했다. 한편 임수정은 영화 ‘시간이탈자’에서 1983년 지환(조정석)이 사랑한 여자 윤정과 2015년 진우(이진욱)이 사랑한 여자 소은 역을 맡으며 1인 2역 연기를 펼친다. 오는 13일 개봉 예정.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민효린, ‘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숙 홍진경 라미란 제시 티파니와 꽃놀이 [EN스타그램]

    민효린, ‘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숙 홍진경 라미란 제시 티파니와 꽃놀이 [EN스타그램]

    배우 민효린이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민효린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들의 슬램덩크, 오늘 첫 방송, 밤 11시, KBS”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벚꽃이 만개한 여의도 거리를 함께 걷고 있는 민효린 라미란 김숙 제시, 홍진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은 티파니가 촬영 한 것. 이에 이들이 함께 출연하는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KBS2TV 새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김숙, 라미란, 홍진경, 민효린, 제시, 티파니 6인의 여성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쳐지는 꿈 도전기를 그린다. 오는 8일 금요일 밤 11시 첫 전파를 탄다. 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태양의 후예 14회, 진구 김지원 손 꼭 잡고 본방사수 부탁하더니..‘반전’

    태양의 후예 14회, 진구 김지원 손 꼭 잡고 본방사수 부탁하더니..‘반전’

    ‘태양의 후예’ 14회를 앞두고 진구 김지원이 달달한 커플의 모습으로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그러나 정작 14회 방송에선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을 볼 수 없었다. KBS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 중인 진구는 7일 ‘태양의 후예’ 14회 방송을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리는 구원커플!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진구 김지원은 실제 연인처럼 손을 꼭 잡고 뒤로 걸어가고 있다. 김지원은 “저희가 어디가는 길이냐고요?” 물었고 진구는 “태양의 후예 (14회) 본방사수 하러 가는 길입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두 사람은 “고고!” “고고!”를 외치며 달려갔다. 그러나 이날 방송된 ‘태양의 후예’ 14회에서 진구 김지원의 달달한 모습은 볼 수 없었다. ‘태양의 후예’ 14회에서는 앞서 13회에서 이별한 서대영(진구) 윤명주(김지원)가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작전 중 북한군에 총상을 입어 입원한 유시진(송중기)을 병문안을 온 윤명주는 병실에서 서대영과 마주했다. 유시진은 두 사람 사이 숨 막히는 분위기 속에서 농담하며 분위기를 띄우려 했지만 윤명주와 서대영의 분위기는 냉랭하기만 했다. 윤명주가 병실을 나간 후 서대영은 유시진에게 “전역 신청서 냈다”고 털어놨다. 유시진은 “어떻게 이런 결정은 혼자 하냐. 되게 섭섭하다. 사령관님도 아냐”며 서운한 기색을 보였다. 이내 “어서 나가서 잡아라.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한다”고 말했다. 서대영은 윤명주를 찾아 나섰지만 윤명주는 숨어있었다. 곧 두 사람은 서로의 위치를 봤지만 선뜻 서로에게 다가갈 수가 없었다. 특히 서대영은 바닥에 비친 윤명주의 그림자의 끝자락에 머물러 있기만 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태양의 후예’ 14회는 3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진구 인스타그램, ‘태양의 후예’ 14회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안재현 구혜선 결혼, 안재현 “요리 중독..접시 쇼핑 삼매경” 발언에 유재석 “장가가고 싶은거 아냐?”

    안재현 구혜선 결혼, 안재현 “요리 중독..접시 쇼핑 삼매경” 발언에 유재석 “장가가고 싶은거 아냐?”

    구혜선 안재현 결혼 소식에 안재현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안재현은 지난해 KBS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최근 요리에 중독됐다며 “사람들이 맛있는 걸 먹고 짓는 표정이 좋다. 집에 칼을 6자루 가지고 있다. 요즘은 접시 같은 게 예쁘더라. 엄마와 6시간 동안 쇼핑을 했다. 접시를 보면 어떤 요리를 어떻게 넣어야 될 지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에 ‘해피투게더3’ MC 유재석은 “요리도 요리인데 장가가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냐”고 물었고 안재현은 “없지 않아 있는 거 같다”고 답했다. 유재석의 예리한 촉이 맞았던 것. 구혜선(31) 안재현(28) 소속사 측은 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구혜선 안재현은 오는 5월 21일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하는 것으로 결혼식을 대신하고 결혼식 비용은 소아병동에 기부한다. 안재현과 구혜선은 지난해 방송된 KBS2 드라마 ‘블러드’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양의 후예 시청률, 송중기 ‘살려요’ 위급상황에도 소폭 하락 ‘그래도 33%’

    태양의 후예 시청률, 송중기 ‘살려요’ 위급상황에도 소폭 하락 ‘그래도 33%’

    태양의 후예 시청률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경신하진 못했지만 여전히 30%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KBS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4회는 33%(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태양의 후예’ 13회 시청률 33.5%보다 0.5%포인트 소폭 하락한 수치다. 그러나 수도권 기준 37.3%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인기는 여전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3.4%, SBS ‘돌아와요 아저씨’는 3.2%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태양의 후예’ 14회에서는 총상에서 회복한 후 안상위(지승현)를 살리기 위한 작전에 돌입한 유시진(송중기)과 병원에서 강모연(송혜교)과 티격태격 로맨스를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태양의 후예’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태관, 옆에서 지켜본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무슨 사이?

    해피투게더 조태관, 옆에서 지켜본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무슨 사이?

    ‘해피투게더3’ 조태관이 ‘태양의 후예’에 함께 출연한 송중기, 송혜교의 열애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는 ‘태양의 남친들’ 특집으로 황치열 장위안 조태관 도상우 이세진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 중인 조태관은 송혜교 송중기 열애설 질문에 대해 “송혜교와 송중기는 친한 누나 동생으로 보인다. 서로 장난치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 보였다. 묘한 기류는 느끼지 못했다”고 증언했다. 이날 조태관은 송중기에 대해 “남자답고 예의바르다”고 밝혔고 송혜교에게는 “이국적인 미모를 가졌다”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KBS ‘해피투게더3’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태관, ‘태양의 후예’ 송중기 실제 성격은 “나 유시진 대위 이런느낌”

    해피투게더 조태관, ‘태양의 후예’ 송중기 실제 성격은 “나 유시진 대위 이런느낌”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조태관이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송중기를 언급해 화제다. 조태관은 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태양의 남친들’ 특집에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조태관은 ‘태양의 후예; 회식자리를 언급하며 “회식을 송송커플이 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조태관은 송중기에 대해 “엄청 관리를 하시는 것 플러스 ‘실수를 하면 안 된다’는 느낌이었다. 약간 ‘나 유시진 대위’ 이런 느낌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조태관은 “사실 제가 85년생라 송중기와 동갑이다”라며 “송중기가 불편할까봐 ‘말 편하게 하세요’라고 제안했더니 그가 ‘어떻게 그래요’라고 했다. 다음 기회에 또 한 번 ‘말 편하게 하시죠’라고 했더니 똑같이 ‘어떻게 그래요’라고 했다”며 예의바른 송중기의 성격을 밝히기도 했다. ‘해피투게더3’ MC 박명수는 “그럼 ‘왜 나를 무시하냐’고 화를 내야 하지 않느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 ‘해피투게더3’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태양의 후예 유아인, 송혜교와 상상 그 이상의 친분 ‘시청률 선물한 우정’

    태양의 후예 유아인, 송혜교와 상상 그 이상의 친분 ‘시청률 선물한 우정’

    배우 유아인이 카메오로 출연한 ‘태양의 후예’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경신했다. 6일 오후 방송한 KBS2 월화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배우 유아인이 원칙주의자 은행원 엄홍식으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유아인은 대출 관련 은행원으로 등장해 대출 받으러 온 송혜교에게 “대출이 안 된다”고 칼같이 잘랐다. 이어 “그동안 해성병원 교수라 됐는데 지금은 창업군일 뿐이다. 사실상 무직인 거다”고 꼬집었다. 송혜교는 “내가 병원을 그만두면 대출이 안 된다는 말인가? 그럼 난 어떡하냐”고 되물었고, 유아인은 “그걸 나한테 물어보면 어떡하나. 다음 손님”이라며 무시했다. 유아인이 ‘태양의 후예’에 등장한 시간은 1분 남짓한 시간이지만 엄청난 존재감이었다. 유아인은 같은 소속사 식구이기도 한 배우 송혜교와의 친분으로 지난해 12월 ‘태양의 후예’ 촬영에 임한 바 있다. ‘태양의 후예’ 유아인 출연으로 송혜교와의 관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송혜교와 유아인의 소속사 UAA 관계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배우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유아인의 품에 쏙 안겨 있다. 연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는 지난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 배우님 고마워. 밥 잘 먹었어요, 커피도”라는 글과 함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에는 배우 유아인이 송혜교를 응원하기 위해 우정선물이 담겨있다. 유아인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장에 밥과 커피를 대접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유아인이 보낸 커피차 위에는 “태양의 후예 스태프분들, 모연~ 화이팅! 유아인 드림”이라는 현수막이 크게 걸려 있다. 이어 유아인은 지난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토제닉. 드라마틱”이라는 글과 함께 흑백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처럼 친분을 스스럼없이 드러내온 유아인과 송혜교의 우정은 유아인의 ‘태양의 후예’ 카메오 출연으로 더욱 빛나게 됐다. 유아인의 깜짝 출연이 예고됐던 이날 ‘태양의 후예’ 13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33.5%(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회 방송분보다 0.5%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유아인은 “송혜교의 생일 파티 때 선물을 못 줬다. 그래서 깜짝 생일선물로 ‘태양의 후예’ 카메오 출연을 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유아인은 ‘태양의 후예’ 최고 시청률을 송혜교의 생일선물로 안긴 셈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숙 “제시와 평생 함께 한다” 폭발적 볼륨몸매 ‘주목’

    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숙 “제시와 평생 함께 한다” 폭발적 볼륨몸매 ‘주목’

    개그우먼 김숙이 ‘언니들의 슬램덩크’ 제작발표회에서 제시와의 ‘케미’를 예고했다.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제작발표회에는 김숙, 라미란, 홍진경, 민효린, 제시, 티파니, 박인석 PD가 참석했다. 김숙은 “‘여자들의 슬램덩크’에는 의외의 ‘케미’를 볼 수 있는 등 잔재미가 있다. 나와 제시의 ‘케미’가 가장 재밌다. 제시가 나를 굉장히 잘 따르기도 한다. 제시와 평생 함께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제시는 “김숙과 성격이 잘 맞는다. 나이는 언니이지만 편하고 재밌게 해준다”라고 답했다. 김숙과 제시를 지켜보던 홍진경은 “한 마디로 김숙이 제시의 노예 생활을 시작했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정리해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제시는 가슴골을 드러낸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김숙, 라미란, 홍진경, 민효린, 제시, 티파니 6인의 여성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쳐지는 꿈 도전기를 그린다. 오는 8일 금요일 밤 11시 첫 전파를 탄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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