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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이 삽시다’ 이혜정 “남편 바람 피운 적 있어...지금은 고맙다”

    ‘같이 삽시다’ 이혜정 “남편 바람 피운 적 있어...지금은 고맙다”

    ‘같이 삽시다’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남편의 외도를 고백해 화제다. 7일 방송된 KBS1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출연했다. 이날 이혜정은 “우리 남편이 바람을 한 번 멋지게 피운 적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그 바람이 지금은 고맙다. 그때 바람을 안 피웠으면 평생 잘난 척했을 건데, 그것 때문에 꼬리가 내려가서 요새는 찍소리도 못한다”고 전했다. 그는 그때 당시를 회상하며 “저는 월급 150만원으로 통장 11개를 만들어서 사는데, 너무 분하더라. 친정어머니한테 하소연을 하러 갔는데, 무조건 사위 편을 들더라. 그날 어머니가 갈치를 사서 제일 큰 토막을 구워주면서 ‘걱정하지 말고 얼른 집으로 가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혜정은 “나도 타고난 소질을 계발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시아버지가 늘 요리 솜씨를 칭찬해주셨던 게 생각나서 요리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KBS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당신의 하우스헬퍼’ 하석진, 우렁총각의 살림 대사 셋

    ‘당신의 하우스헬퍼’ 하석진, 우렁총각의 살림 대사 셋

    ‘당신의 하우스헬퍼’ 하석진의 대사에는 살림과 삶을 연관 짓는 하우스헬퍼의 면모가 느껴진다. KBS2 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에서 우렁총각, 김 선생, 정리의 신 등 다양한 별명을 보유하고 있는 하우스헬퍼 김지운(하석진). 그를 단순한 가사도우미가 아닌, 특별한 하우스헬퍼로 만들어준 별명은 살림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철학에서 나온 것이었다. #1. “정리를 못하는 게 아니라, 자신만의 정리법인 것이다.” 요리부터 집수리까지 모든 살림에 능통한 하우스헬퍼 지운. 집을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집주인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어떤 정리 방법이 최적인지 파악한다. 하지만 그가 아무리 살림 전문가라도 고객의 성향을 무시하지 않는다. 지운의 VVIP 고객인 장씨 할아버지(윤주상)가 자주 사용하는 물건이 한눈에 보이는 것을 선호하자 그 성향에 맞춰 정리를 시작했다. “어떤 사람은 물건들이 자신의 시선 안에 있을 때 안정감을 느낀다. 정리를 못하는 게 아니라, 자신만의 정리법인 것이다”라는 지운의 대사에는 그 집에 사는 사람을 먼저 고려하는 태도가 담겨있었다. #2. “아끼는 존재에 대충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은 없어요.” “매번 철학 강의하는 것도 아니고”라는 고태수(조희봉)의 타박처럼 지운은 깐깐한 하우스헬퍼다. 정리가 왜 필요한지에 대한 정당한 이유가 없으면 의뢰를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다. 지운이 건물 화장실 청소를 하면서 세균 측정기를 사용하자 “그냥 대충 볼 것이지 뭔 검사까지 하고 그래요”라는 건물주. 평생 모은 돈으로 산 건물을 자식처럼 아껴주고 싶다는 이유로 의뢰를 수락했기 때문에 ‘대충’이라는 단어는 지운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아끼는 존재에 대충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은 없어요”라는 생각 때문. 하우스헬퍼 지운의 살림에 대한 남다른 애착이 느껴지는 대목이었다. #3. “네게 선택권 따위는 애초부터 없었으니까.” 지운이 집만 청소하는 가사도우미가 아닌, 복잡한 머릿속도 함께 정리해주는 ‘김 선생’이라는 별명을 얻은 데는 이유가 있다. 지운의 도움을 받아 집을 치우던 윤상아(고원희)는 다른 여자와 찍은 남자친구의 사진을 발견하고는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다. 지운은 남친의 개 또복이를 어루만지며, “주인이 목욕을 안 시켜주면 더러워지고 밥을 안 주면 굶고 주인이 떠나면 버려질 수밖에 없겠지. 네게 선택권 따위는 애초부터 없었으니까”라고 읊조렸다. 마치 자신에게 한 말인 것 같이 느낀 상아에겐 자신이 가진 가장 좋은 스펙이라며 붙잡고 있던 남자친구를 놓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어쩐지 집만 정리된 게 아니라 내 머릿속도 정리가 좀 된 것 같거든요”라는 상아의 말 속에서 지운의 진정한 역할이 드러난 것. ‘당신의 하우스헬퍼’, 매주 수, 목 오후 10시 KBS2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나♥류필립 결혼식 본식 사진 공개 ‘영화 속 한 장면’

    미나♥류필립 결혼식 본식 사진 공개 ‘영화 속 한 장면’

    17세 연상 연하 가수 미나와 류필립이 결혼한 가운데, 결혼식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오후 6시 가수 미나(47·심민아)와 류필립(30·박필립)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김승현이, 축가는 가수 조관우와 소리얼이 맡았다. 두 사람 결혼식에는 가수 하리수, 채연, 스페이스A 양정구, 토니안, 양정원, 홍석천, 유리, 코미디언 최양락, 팽현숙 부부와 아나운서 조충현, 김민정 부부 등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이날 결혼식에 참석한 가수 하리수는 SNS에 “미나 언니 행복하게 잘 살아~결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턱시도를 차려입은 류필립과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미나, 검은색 블라우스로 멋을 낸 하리수 모습이 담겼다.또 이날 영화 같은 두 사람 결혼식 화보도 공개됐다.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나와 새신랑 류필립의 행복해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한편 2015년 공개 열애 이후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온 두 사람은 이제 정식 부부가 됐다. 혼인 신고는 결혼식 전 마친 상태다. 두 사람은 결혼식 이후 괌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해피메리드컴퍼니, 원파인데이, 웨딩디렉터 봉드, 모니카블랑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후의 명곡’ 민영기X지우진 우승, ‘말하는 대로’ 열창...감동 무대 선사

    ‘불후의 명곡’ 민영기X지우진 우승, ‘말하는 대로’ 열창...감동 무대 선사

    ‘불후의 명곡’ 뮤지컬 배우 민영기와 매니저 지우진이 감동의 무대를 펼치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7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는 가수와 매니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첫 순서는 임팩트 제업과 매니저 김경문의 공연이었다. 두 사람은 이문세 곡 ‘붉은 노을’을 열창하며 흥겨운 무대를 펼쳤다. 이어진 공연에서 방송인 조영구는 매니저 이대로와 조용필의 ‘모나리자’를 선곡했다. 이대로는 트로트 가수 출신다운 가창력으로 무대 위에서 크게 활약했다. 특히 팝핀현준까지 등장해 무대는 더욱 풍성해졌다. 킬라그램과 매니저 조윤철은 무한궤도의 ‘그대에게’로 뜨거운 무대를 만들었다. 응원단장 출신인 매니저는 후배들과 함께 한바탕 축제를 벌였다. 유성은과 매니저 최동열은 가수 백지영, 길구봉구, 마이틴 등이 합세한 공연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이 선사한 김태우의 ‘사랑비’ 무대는 관객들 마음을 단박에 움직였다. 이어 뮤지컬 배우 민영기와 그의 매니저 지우진은 유재석과 이적이 부른 ‘말하는 대로’를 선곡해 감동 무대를 선사했다. 민영기는 가수를 꿈꾸는 매니저를 응원하며, 눈물의 무대를 만들었다. 마지막은 가수 박기영과 매니저 이윤 무대였다. 두 사람은 서울 패밀리 곡 ‘이제는’을 부르며 뛰어난 가창을 뽐냈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은 민영기와 지우진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나♥류필립 오늘(7일) 결혼식...사회 김승현-축가 조관우·소리얼

    미나♥류필립 오늘(7일) 결혼식...사회 김승현-축가 조관우·소리얼

    17세 연상 연하 가수 미나와 류필립이 오늘(7일) 드디어 결혼한다. 7일 오후 6시 가수 미나(47·심민아)와 류필립(30·박필립)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로, 많은 이들 앞에서 공식적으로 부부임을 선언하게 된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김승현이 맡았다. 축가는 미나와 평소 친분이 있는 가수 조관우와 류필립이 속한 그룹 소리얼이 부른다.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2015년 공개 열애를 시작, 17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변함없는 사랑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류필립은 결혼식 전날인 6일 SNS를 통해 “드디어 내일 결혼합니다. 너무 정신이 없어서 일일이 연락을 드리지 못하고 놓친 분이 있지 않을까 걱정돼 이렇게 올립니다. 혹시라도 제가 연락을 못 드렸어도 이해해주시고 제게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변함없이 사랑하고 예쁘게 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미나 역시 “오늘 드디어 결혼해요. 많은 분 축복 속에 결혼식을 하게 돼 너무 영광이고 감사합니다”라며 소식을 알렸다. 그는 “사회의 편견을 이겨내느라 힘들 때도 많았지만, 오랫동안 만나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쌓여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됐다”라며 “행복하고 아름답게 잘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미만큼 회장님 사랑해”…환영행사에 승무원 동원

    “장미만큼 회장님 사랑해”…환영행사에 승무원 동원

    아시아나항공 여승무원들이 박삼구 회장을 위해 낯 뜨거운 노래와 율동을 연습하는 동영상이 공개됐다. 6일 KBS 보도에 따르면 갓 아시아나에 입사한 승무원 교육생들은 간부들이 시켜서 할 수 없이 박 회장에게 잘 보이기 위한 눈물과 선물을 준비하고 신체 접촉을 강요당했다고 털어놨다. KBS가 입수한 동영상을 보면 2014년 5월 아시아나 교육생들은 치마 정장을 입고 빨간 하트를 손에 든 채 노래를 부른다. 교육 수료를 앞두고 박 회장의 방문을 환영하는 행사를 연습하는 모습이다. 승무원들은 1992년 드라마 주제가였던 신인수의 ‘장미의 미소’의 노랫말을 박 회장을 주제로 바꿔 불렀다. “회장님을 뵙는 날, 자꾸만 떨리는 마음에 밤잠을 설쳤었죠. 이제야 회장님께 감사하단 말 대신 한송이 새빨간 장미를 두손 모아 드려요. 새빨간 장미만큼 회장님 사랑해. 가슴이 터질 듯한 이 마음 아는지…” KBS에 영상을 제보한 승무원은 4개월의 훈련 기간 동안 박 회장이 찾을 때마다 이런 공연에 강제 동원됐다고 밝혔다. 또 다른 승무원은 박 회장이 오면 손을 깊숙이 잡고 꽉 안으라는 간부의 지시를 받았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박 회장이 올때 반가움에 눈물을 흘리는 역할을 맡는 승무원도 지정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육아 휴직 후 복직한 승무원들이 직접 접은 종이학 1000마리를 박 회장에게 선물해야 했다는 제보도 있었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이런 행사가 강요가 아니라 교육생들이 스스로 준비한 행사라고 해명했다. 보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북한의 수령을 찬양하기 위해 동원되는 여성들과 다를 게 없다고 꼬집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시아나, 기내식 정상화라더니…일부 중국노선 여전히 ‘노밀’

    아시아나, 기내식 정상화라더니…일부 중국노선 여전히 ‘노밀’

    기내식 공급에 차질이 생겨 이른바 ‘노밀(No meal) 사태’를 야기했던 아시아나항공이 전날부터는 모든 승객에게 기내식이 공급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일부 단거리노선의 귀국편 항공기에는 기내식이 실리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KBS는 6일 아시아나항공 승객이 중국 상하이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인용해 전날 상하이를 출발해 김포에 온 아시아나 여객기에는 간편식조차 실리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출국편과 귀국편 모두 기내식이 제공되고 있다면서도 “이상해서 알아보는 중”이라고 밝혔다. 귀국편 항공기는 해외 현지에서 기내식을 공급받아 싣기 때문에 차질이 없다는 게 아시아나 측 설명이다. 그러나 KBS는 중국과 일본 등 일부 근거리 노선에서는 출국편과 입국편 기내식을 한꺼번에 싣기도 한다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00억대 건물주’ 권상우, 등촌동 280억원 건물 매입

    ‘700억대 건물주’ 권상우, 등촌동 280억원 건물 매입

    배우 권상우(42)가 서울 등촌동의 280억원 건물주가 됐다. 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권상우는 지난 5월16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의 건물을 자신이 대표인 법인(㈜케이지비필름)명의로 280억원에 매입해 지난 6월29일 잔금을 치렀다. 대지면적 1,707.8㎡(516.6평), 연면적 12,556.21㎡(3798. 25평)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인 해당 건물을 담보로 은행에서 240억원을 대출받았다. 권상우의 건물은 9호선 증미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인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보증금 19억원에 월세 1억4000만원 정도여서 6% 이상의 높은 임대수익률을 자랑한다. 빌딩전문중개법인 ㈜빌사남의 박원서 팀장은 “권상우가 이번에 매입한 등촌동 건물의 가장 큰 장점은 수익률이 6% 이상 나와 높은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고 건물 주변에 풍부한 배후 세대를 갖고 있다”면서 “얼마 전 배우 이병헌이 가족법인으로 선유도역 인근에 260억원의 빌딩을 매입한 것과 비슷한 사례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권상우는 지난 2008년 배우 손태영과 결혼한 이후 부동산 재테크에 남다른 수완을 발휘해왔다. 분당, 청담동, 성수동의 건물 3채를 보유한 약 430억원 규모의 건물주로, 이번에 매입한 등촌동 건물까지 합치면 710억원대의 연예계 건물 부자가 됐다. 2013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 토지매입부터, 시공, 설계까지 직접 참여해 아들 룩희의 이름과 어머니의 생일을 합친 건물 ‘ROOKIEN1129’(약 230억원)을 완공하며 연예계 건물주로 이름을 올렸다. 이듬해인 2014년 지가상승이 이어지는 청담동의 상가건물(약 80억원)을 사서 아내 손태영에게 선물했다. 2015년 4월에는 최근 고급 주거지로 거듭나고 있는 성수동의 대지 946㎡(286.16평), 연면적 588㎡(약 177.87평) 지상 2층 규모의 공장(현 시세 약 120억원)을 80억원에 매입한 바 있다. 호주 골드코스트에 가족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고급 펜트하우스(약 17억원) 한 채를 구입하기도 했다. 권상우는 성동일과 함께 출연한 시리즈 영화 ‘탐정: 리턴즈’가 쟁쟁한 신작들의 개봉 속에서도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 스크린에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달 13일 개봉한 ‘탐정: 리턴즈’는 손익 분기점인 180만을 돌파한 건 물론, 누적관객수 296만 7497명을 기록하며 전작 ‘탐정: 더 비기닝’(262만5686명)의 흥행성적을 뛰어넘었다. 올들어 지난 4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에 이어 ‘탐정: 리턴즈’의 개봉으로 안방과 스크린에서 활약을 이어왔다.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한 이래 한류스타로 이름을 날렸고 결혼 후에도 왕성한 작품활동을 펼치며 변함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제시, 몸무게 깜짝 공개 “48kg은 미친 몸무게...내 몸무게는 53kg”

    ‘컴백’ 제시, 몸무게 깜짝 공개 “48kg은 미친 몸무게...내 몸무게는 53kg”

    가수 제시가 오늘(6일) 신곡 발표를 앞둔 가운데, ‘가요광장’에 출연해 몸무게를 깜짝 공개했다. 6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가수 제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수지는 제시 몸매를 보고 감탄을 연발하며 “놀랍다”고 전했다. 이에 제시는 “몸 보고 말랐다고 생각하시는데, 몸무게 많이 나간다”고 말했다. 이어 “내 몸무게는 53kg”이라며 “스트레스가 많아서 어떻게 풀까 하다가 운동을 10년 만에 다시 시작했다. 하체 근육을 만들려고 매일매일 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수지는 “저는 몸무게가 83kg이다. 53kg이 어떻게 많이 나가는 거냐”며 자신의 몸무게도 털어놨다. 제시는 “생각보다 많이 나간다는 말이다. 48kg 정도로 생각하시는데, 48kg은 미친 몸무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제시는 이날(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다운(DOWN)’을 발매한다. 사진=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이스트W, 출근길도 화보로 만드는 ‘훈훈 비주얼’

    뉴이스트W, 출근길도 화보로 만드는 ‘훈훈 비주얼’

    뉴이스트W가 편안하면서도 센스 있는 여름 출근길 패션을 선보였다. 6일 뉴이스트W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 홀에서 열린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했다. 이날 멤버들은 여름 캐주얼룩의 대표 아이템인 그래픽 티셔츠와 셔츠 아이템을 활용하여 센스 있는 출근룩을 뽐내 이목을 집중 시켰다. 아론은 독특한 배열의 스트라이프 셔츠와 밝게 워싱 된 데님팬츠를 매치해 심플하면서 세련된 여름 패션을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JR은 화이트와 그레이가 멋스럽게 조화된 컬러블록 셔츠를 티셔츠와 레이어드해 캐주얼 하면서 댄디한 룩을 보여줬다. 또한 백호는 유니크한 컬러 배색의 피케셔츠와 함께 롤업 데님팬츠를 착용하여 컬러 포인트를 더욱 강조해 트렌디함을 뽐냈다. 렌은 야자나무 프린트가 눈에 띄는 시원한 그린 컬러의 티셔츠와 데님을 매치해 청량하고 밝은 렌의 이미지와 딱 맞는 서머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2 ‘뮤직뱅크’는 6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침마당’ 윤문식 “폐암 7개월 시한부 판정...마약성 진통제 먹고 공연”

    ‘아침마당’ 윤문식 “폐암 7개월 시한부 판정...마약성 진통제 먹고 공연”

    ‘아침마당’ 배우 윤문식이 7개월 시한부 폐암 판정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공감토크-사노라면 코너에는 배우 윤문식이 출연해 폐암 투병 사실을 밝혔다. 윤문식은 이날 “나는 죽었다 살았다.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동안 희로애락 극치까지 다 가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우연히 병원에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폐암이라고 하더라. 내가 의사가 아니라 잘 모르는데, 폐암이 암 중에 제일 잘 죽는 거라는 것만 알았다. 당시 제가 폐암 3기였다”고 전했다. 이어 “작년 10월에 지방 공연이 있었다. ‘약속을 지키고 죽자’ 싶었다. 다른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를 했더니, 폐암 1기라면서 아무것도 안 하면 7개월은 산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수술을 할 테니깐 한 달만 연기해 달라고 하니깐 안 된다고 했다. 내가 이 공연을 안 하면 안되니깐 그거하고 나서 (수술을) 하자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윤문식은 “제천서 5일간 공연을 끝내고 수술을 했다”며 “퇴원하고 나서 일주일 뒤, 공연이 있다는 걸 잊고 있었다. ‘일단 하자’ 하는 생각에 마약성 진통제를 먹으며 공연을 했다. 수술한 지 20일 만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간신히 끝낸 뒤 커튼콜이 올라가는데 희로애락을 다 겪으니 모든 일이 아무것도 아니더라”라고 덧붙였다. 투병 중에도 자신과 약속을 놓지 않았던 윤문식은 “한가지 진리를 깨달았다. 세상은 겁날 것 없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된다”면서 “지금은 건강하다”고 전했다. 사진=KBS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 귀여운 아들” 구혜선, 남편 안재현과의 평온 일상

    “내 귀여운 아들” 구혜선, 남편 안재현과의 평온 일상

    배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의 사진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귀여운 아들 두 마리와 딸내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햇빛이 드는 창가에 앉아있는 안재현과 반려견, 반려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평온한 일상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2015년 방송된 KBS 드라마 ‘블러드’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해 2016년 5월 21일 부부의 날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tvN ‘신혼일기’에 출연해 달달한 결혼 생활을 보여준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안현모 “방탄소년단 점점 좋아져, 라이머 눈치 보인다”

    안현모 “방탄소년단 점점 좋아져, 라이머 눈치 보인다”

    안현모가 방탄소년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박경림, 김지혜, 제시, 안현모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SBS 기자 출신 통역사 안현모는 최근 북미정상회담 생중계 동시통역, 방탄소년단의 2년 연속 빌보드 수상 생중계 통역을 맡은 바 있다. 이날 안현모는 “자료를 보다 보면 진짜 좋아하게 되는 것 같다. 방탄소년단도 점점 좋아지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안현모는 “이제 그만 봐도 되는데, 동영상 같은 자료를 계속 보고 있다. 그렇게 방탄소년단 노래를 듣다 보니까 저도 모르게 가사가 입에서 튀어나온다. 그러고 나면 남편(라이머) 눈치가 보인다”고 말했다. 남편인 라이머가 브랜뉴뮤직 대표이기 때문. 안현모는 “그 때부터 브랜뉴 메들리를 부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현중,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 때’로 컴백 ‘무슨 역할?’

    김현중,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 때’로 컴백 ‘무슨 역할?’

    배우 김현중이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 때’에 출연한다. ‘시간이 멈추는 그 때’는 BS픽쳐스가 제작을 맡아 올 10월 중 KBS W에서 첫 방송될 수목드라마다. 김현중은 ‘시간이 멈추는 그 때’에서 주인공 ‘준우’ 역을 맡았다. 초능력을 가진 인물로 분해 판타지 드라마에 도전한다. 김현중이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KBS2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이후 약 4년 만이다. 지난해 11월 국내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헤이즈(HAZE)’를 발매한 데 이어 연기자로도 국내 활동 재개에 신호탄을 쏘아 올려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12월부터 5월까지 한국을 시작으로 남미 3개국(볼리비아, 칠레, 멕시코)과 일본, 태국, 홍콩에서 ‘김현중 2018 월드투어 ‘헤이즈(HAZE)’’를 진행했다. 사진제공=키이스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일국 아들 삼둥이, ‘미니언즈’로 깜짝 변신 ‘장난기 가득’

    송일국 아들 삼둥이, ‘미니언즈’로 깜짝 변신 ‘장난기 가득’

    배우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6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니언즈 삼둥! 오랜만에 포토샵 좀 만져봤어요~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담겼다. 대한, 민국, 만세는 영화 ‘미니언즈’ 속 캐릭터 미니언을 연상케 하는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일국은 영화 ‘미니언즈’ 포스터처럼 아이들의 사진을 합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일국과 삼둥이는 지난 2015년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프로그램 하차 후에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아이들이 못 알아봐” 소름 돋는 한마디는?

    김지혜 “양악수술 후 아이들이 못 알아봐” 소름 돋는 한마디는?

    개그우먼 김지혜가 양악수술을 받은 당시 아이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해투3)’는 ‘흥행 돌풍 대세녀’ 특집으로 박경림, 제시, 안현모, 김지혜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김지혜에 “얼굴이 바뀐 거 같다”며 성형에 대해 물었고, 김지혜는 “언제랑요? 기준을 세워달라. 3차 변화가 있다. 1차 데뷔 때, 2차 연애 때, 3차 결혼 후. 언제부터 바뀐 걸 묻는 거냐”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3차 이후에도 변화가 있냐”고 물었고, 김지혜는 “없다. 3차 성형 수술로 완벽해졌다고 느껴 노화 방지에만 힘쓰고 있다”고 답했다. 특히 김지혜는 “아이들이 3세, 5세 됐었을 때 내가 양악수술을 해서 많이 부어 있었다. 집이니까 얼굴을 가리지 않고 한 일주일을 집에 있었다. 그런데 의사 선생님이 부기를 빨리 빼려면 산책을 하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마스크를 쓰고 나가려는데 첫째가 ‘엄마, 그동안 어디 갔었어?’라고 묻더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박경림은 김지혜에 “그동안 있었던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한 거냐”고 물었고 김지혜는 “그러니까. 일주일 동안 밥 먹여주고 재워줬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김지혜는 “지인들이 저를 ‘김 실장’이라고 부른다”며 “많은 연예인이나 지인이 저한테 성형수술 상담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어 “여기서 폭로를 하자면 박명수씨, 눈 밑 지방 재배치술 하신 것 제가 소개해드렸다”고 전했다. 또 김지혜는 MC 전현무에 대해 “수술 한 번 한 얼굴이다”고 지적했고 전현무는 “눈 밑 지방 재배치를 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현모 “라이머, 아버지 같은 느낌에 호감”

    안현모 “라이머, 아버지 같은 느낌에 호감”

    안현모가 남편 라이머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통역사 안현모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현모는 최근 북미정상회담 생중계 동시통역, 방탄소년단의 2년 연속 빌보드 수상 생중계 통역을 맡은 바 있다. 안현모는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통역사라는 직업이) 인기있는 직업이 아니라 기능인이니까 인기라고 표현하기엔 좀 그렇다. 이런 자리에 나오니까 좀 실감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안현모는 이어 남편인 라이머에 대해 언급했다. 안현모는 지난해 9월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다. 안현모는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공통으로 아는 지인이 저녁을 같이 먹자고 해서 자리에 나갔다. 얘기가 너무 잘 통하고, 아버지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등포에 ‘TV쇼 진품명품’ 뜬다

    채현일 구청장 “가문 역사 볼 기회” 서울 영등포구가 오는 31일 영등포문화원에서 KBS ‘TV쇼 진품명품’ 출장 감정을 한다고 5일 밝혔다. TV쇼 진품명품은 세월 속에 묻혀 있던 역사적 유물의 진가를 확인하는 국내 유일의 고미술 감정 프로그램이다. 감정 대상 품목은 고서화(그림), 고서(글씨), 도자기, 민속품 등이다. 영등포구 주민 누구나 소장한 미술품들을 무료로 감정받을 수 있다. 전문 감정위원으로 진동만 위원(그림), 김상환 위원(글씨), 김준용 위원(도자기), 양의숙 위원(민속품)이 참석한다. 오는 30일까지 영등포문화원으로 전화 신청하거나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가문의 역사와 영등포 100년사가 담긴 고미술품들이 많이 출품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당신의 하우스헬퍼’ 하석진, 첫 의뢰인 고원희 집에서 ‘충격’

    ‘당신의 하우스헬퍼’ 하석진, 첫 의뢰인 고원희 집에서 ‘충격’

    하석진을 경악하게 만든 ‘당신의 하우스헬퍼’의 첫 의뢰인은 누구일까.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극본 김지선, 황영아, 연출 전우성, 임세준) 첫 회에서 하우스헬퍼 김지운(하석진)의 남다른 살림 철학과 의뢰 철칙이 드러났다. 하지만 오늘(5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서 지운은 윤상아(고원희)의 집에서 충격을 받은 표정을 짓고 있어 흥미진진함을 더한다. 또한 지운에게 의뢰를 맡긴 상아의 사연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정갈하면서도 빠른 손놀림으로 어지러운 집을 청소하는 지운. 살림이라면 어떤 것에든 능통하지만 정리는 지운의 특기다. 일명, ‘김 선생’이라고 불리는 지운은 고태수(조희봉)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고객들의 의뢰를 받는다. 그리고 “무조건 다 의뢰받지는 않습니다. 돈이 중요한 게 아니라서요”라는 태수의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지운에겐 의뢰를 받는 자신만의 철칙을 갖고 있다. 청소를 대충 하라는 고객의 말을 듣고 곧장 자리를 박차고 나올 정도로 말이다. 이렇게나 정리가 필요한 이유를 중요하게 여기는 지운이 왜 상아의 집을 찾아갔을까. 그리고 자신을 꾸미는 것과 달리 집 정리엔 도통 관심이 없던 상아가 하우스헬퍼를 부른 사연은 무엇일까. 지운이 집을 방문했을 때와 청소를 마치고 난 이후 상아의 미묘한 표정 변화 역시 궁금증을 자아낸다. 관계자는 “‘당신의 하우스헬퍼’ 캐릭터 중 지운에게 문을 열어줄 첫 고객은 상아다. 남자친구와 연락이 되지 않고 자신의 주얼리 브랜드 운영도 안정적이지 못한 상황에서 상아가 지운에게 의뢰를 맡긴 사연이 밝혀진다”고 전했다. “지운의 청소가 상아의 마음은 어떻게 정리해줄지 본방송에서 확인해달라”며 오늘(5일) 방송에 기대를 높였다. ‘당신의 하우스헬퍼’, 오늘(5일) 목요일 밤 10시 KBS 2TV 3, 4회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거기가 어딘데’ 6일 결방, 7일 스페셜 방송 편성 “1~4회 연속 방송”

    ‘거기가 어딘데’ 6일 결방, 7일 스페셜 방송 편성 “1~4회 연속 방송”

    이번 주 ‘거기가 어딘데??’ 방송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 여파로 결방하는 가운데, KBS2 측이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 아쉬움을 달래기로 했다. 5일 KBS2 예능 ‘거기가 어딘데??’ 측에 따르면 오는 6일 월드컵 중계방송으로 결방하는 ‘거기가 어딘데??’가 7일 오후 3시 5분 특별 편성됐다. 제작진에 따르면 7일 오후 3시 5분부터 ‘거기가 어딘데??’ 스페셜이 편성, 지난 1회부터 4회까지를 연속 방송한다. 앞서 방송을 놓친 시청자에게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달 첫 방송한 ‘거기가 어딘데??’는 탐험대의 유턴 없는 탐험 생존기를 그린 10부작 탐험 중계방송으로, 지진희, 차태현, 배정남, 조세호 등이 출연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본방송이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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