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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희 여사 명품백 쉴드 불가”… 여당서도 사과 요구

    “김건희 여사 명품백 쉴드 불가”… 여당서도 사과 요구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과 관련해 여권 일각에서 사과 요구가 제기되고 있다. 김경율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은 지난 17일 JTBC ‘장르만 여의도’ 유튜브에 출연해 “경중을 따지자면 디올백은 심각한 사건”이라며 “대통령이든 영부인이든 혹은 두 분이 같이 입장을 표명하는 것이 국민들의 마음을 추스를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걸 어떻게 쉴드칠(방어할) 수 있겠나. 국민들의 감정을 가라앉힐 수 있게 바짝 엎드려서 사과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18일 국회에서 취재진과 만난 김 비대위원은 ‘대통령실이 어떤 방안을 내놔야 한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사실관계를 말씀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국민들이 요구하는 기대치가 있는데 우리는 이를 충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그래야만 국민들의 정서에 다가갈 수 있고, 마음을 녹일 수 있지 않나. 적어도 이 사안에 대해서만큼은”이라고 덧붙였다. 박정하 수석대변인도 이날 취재진에게 “개인적으로는 김 비대위원의 말씀에 많은 부분 공감한다”며 “그 발언에 대해선 존중한다”고 말했다. 하태경 의원 역시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디올백은 함정이긴 하지만 부적절했다”면서 “본인이 받은 것 아닌가. 본인이 직접 사과하는 게 제일 깔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후보로 수원정 출마를 선언한 이수정 경기대 교수는 전날 KBS라디오 ‘전종철의 전격시사’에 출연해 “김건희 여사가 경위를 설명하시고 선물이 보존돼 있으면 준 사람에게 돌려주시고 국민들에게 사과하시면 쉽게 해결될 수 있지 않나. 저라면 그렇게 하겠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무성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대표도 BBS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에서 “적절한 시기에 이런 일 때문에 이렇게 된 건데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는 사과도 있지 않겠느냐”며 사과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보탰다.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도 김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이 거론됐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의원들에게 사건의 본질은 ‘몰카 공작’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대통령 내외가 선물 받은 것은 국가에 귀속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여당에서 김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과 관련해 대통령실이 대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는 질문에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있다”고 말을 아꼈다.
  • “눈동자 45% 밖에 안 보여” 박명수, 수술 계획 공개

    “눈동자 45% 밖에 안 보여” 박명수, 수술 계획 공개

    과거 쌍꺼풀 수술 사실을 당당하게 공개했던 개그맨 출신 방송인 박명수가 이번 안검하수 수술 계획을 공개했다. 박명수는 1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한 청취자의 남편이 안검하수 후 눈매 교정까지 고민 중이라는 사연을 듣고 “저도 안검하수 하려고 준비 중”이라며 “나이 드니 눈이 반이 안 떠진다”고 밝혔다. 그는 “보통은 검은 눈동자가 65%(추후 70%로 정정)는 보여야 한다는데 저는 45%만 보인다. 그래서 안검하수를 해야 한다더라”라고 밝혔다. 박명수는 성형수술에 해당하는 눈매 교정은 반대했다. 박명수는 “그런데 사람이 손을 대면 또 하고 싶다. 눈매를 하면 또 실로 당기고 싶어진다. 사람 마음이 그런 거다”면서 “그러니까 안검하수까지만 하시고 눈매 교정은 안 하셨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이어 “안검하수는 안과에서 하는 수술이다. 눈이 감겨있으면 사람이 멍청해 보이지 않냐. 그래서 권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이효리, 내가 섹시 대선배… 씨스타19와 위풍당당

    이효리, 내가 섹시 대선배… 씨스타19와 위풍당당

    가수 이효리와 씨스타19가 만나 ‘섹시 시너지’를 발산했다. 18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쏘 핫”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효리는 가운데에 앉아 씨스타19 보라, 효린과 함께 자세를 취하고 있다. 가요계 ‘섹시 퀸’ 선후배로 유명한 이들은 섹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신보를 발매한 씨스타19는 이효리가 진행하는 KBS 2TV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에 출연 예정이다.
  • “현종을 바보로 만들어”… ‘고려거란전쟁’ 원작소설 작가 극대노

    “현종을 바보로 만들어”… ‘고려거란전쟁’ 원작소설 작가 극대노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의 원작 소설 ‘고려거란전쟁-고려와 영웅들’을 쓴 길승수 작가가 드라마에 대해 쓴소리를 냈다. 길승수 작가는 15일 자신의 블로그에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 16회에 대한 감상을 올리며 “KBS의 원작 계약은 (기존) 출간된 ‘고려거란전쟁: 고려의 영웅들’ 뿐만이 아니라, 지금 쓰고 있는 ‘고려거란전쟁: 구주대첩’까지 했다”라고 썼다. 길 작가는 “‘고려거란전쟁: 구주대첩’은 400페이지 정도 KBS에 제공되었으며, 양규 사망 후 전후복구 부분을 담은 내용”이라며 “당연히 ‘고려 거란 전쟁’ 18회에 묘사된 현종의 낙마는 원작 내용 중에는 없다”라고 했다. 앞서 ‘고려 거란 전쟁’ 18회에서는 현종(김동준 분)이 강감찬(최수종 분)과 호족에 대한 대처를 두고 갈등을 벌이다가 궁으로 돌아가던 중 낙마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역사적인 기록에도 없는 부분이 드라마에 포함됐다며 비판을 하는 목소리를 냈고, 길 작가의 블로그에도 몇몇 역사적 사실과 다르게 흘러가는 부분들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냈다. 이에 길 작가는 해당 댓글에 답글을 달면서 “대본 작가가 자기 작품을 쓰려고 무리수를 두고 있다”, “정말 한심하다”, “다음주부터는 작가가 정신들 차리기를 기원한다”라고 쓴소리를 남겼다. 또한 길 작가는 “한국 역사상 가장 명군이라고 평가할 수 있는 사람(현종)을 바보로 만들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낙마 장면을 언급한 댓글에서는 “대하사극이 아니라 정말 웹소설 같았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고려 거란 전쟁’은 관용의 리더십으로 고려를 하나로 모아 거란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끈 고려의 황제 현종과 그의 정치 스승이자 고려군 총사령관이었던 강감찬의 이야기를 담은 대하드라마다.
  • 김새롬, KBS PD 소개팅 거절? “돌싱에 더 끌려”

    김새롬, KBS PD 소개팅 거절? “돌싱에 더 끌려”

    방송인 김새롬이 미혼 남성보다는 돌싱 남성을 선호한다며 재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17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새롬은 “돌싱도 잘 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헤어·메이크업도 세게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이라는 게 너무 힘들고 그랬지만 막상 끝내고 나면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또 ‘이혼은 신이 나에게 준 선물’이라는 발언에 대해 “내가 왜 포털사이트에 많이 나오나 했더니 말을 세게 했구나”라며 자신을 되돌아봤다. 동시에 “사실 연예계 데뷔에 대한 꿈이 있었던 게 아니다. 17세 때 슈퍼모델 나가서 갑작스럽게 일을 했고, 19세부터 일이 잘됐다. 방송을 쉰 적도 없다. 그래서 내가 오만했던 거 같고 귀도 닫혀 있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이혼을 경험하고 나서는 ‘내가 틀렸구나, 내가 틀릴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김새롬은 “브레이크가 없는 느낌이었는데 이혼이 브레이크를 달아줬다. 마음을 많이 열었다. 이혼 전의 나보다 지금의 내가 훨씬 좋다”고 말했다. 또 “만약 내가 누구를 다시 만난다면, 같은 조건인데 한 명은 미혼이고 다른 한 명은 돌싱이라면 돌싱을 고를 것”이라며 “경험이 많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돌싱글즈’에 출연자로 나가도 괜찮다고 생각했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아울러 그는 결혼이 인생의 새로운 과제가 됐다며 “얼마 전까지 교제하던 사람과는 아름답게 마무리했다”면서 현재 솔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결혼해서 아이도 낳고 싶은데 가만히 있는다고 되지 않으니까 많이 움직여야 하지 않냐. 오늘도 여기서 주선자 두 명을 물어갈 거다”라며 하하와 조정식을 향해 손을 내밀었다. 그러자 김구라는 “이상형을 정확하게 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새롬은 “예전에 김구라의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팅해 주려고 했다. 그사이 내가 남자 친구가 생겼다. 얼마 후 소개팅해 주려고 했던 분의 모습을 봤는데 굉장히 독특하더라”라고 전했다. 김구라가 “KBS 이창수 PD다. 눈을 봤냐? 굉장히 순수한 사람이다. PD계의 기안84. 사실 창수가 새롬이를 조금 좋아했다”고 폭로했다. 하지만 김새롬은 기계적인 리액션으로 거절 의사를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 ‘말 학대하며 촬영’ KBS 제작진 벌금형

    촬영 과정에서 말을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의 제작진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8단독 전범식 판사는 17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KBS PD 김모씨 등 제작진 3명에게 각각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KBS에는 벌금 500만원이 선고됐다. 전 판사는 “피해 말이 받았을 고통, 방송 이후 야기된 사회적 파장 등에 비춰 보면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질책했다. 이어 “실제 말을 넘어지게 하지 않고 스턴트맨이 낙마하거나 모형을 제작해 사용하는 방법,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하는 방법 등이 있다”며 다른 방식으로도 표현할 수 있었다고 봤다. 다만 “피고인들이 기본적인 사실관계를 인정하고 있고 관행적 방법을 답습해 범행에 이른 점, 이후 KBS 주관 아래 방송 제작 지침을 제정해 시행하는 점 등을 고려해 형량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2021년 11월 2일 낙마 장면 촬영을 위해 말의 앞다리를 밧줄로 묶은 뒤 달리게 해 바닥에 고꾸라지게 한 뒤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넘어진 말은 촬영 닷새 뒤 죽었다. 문제의 촬영 장면은 2022년 1월 1일 방송된 ‘태종 이방원’ 7회에 담겼다.
  • KBS ‘태종 이방원’ 말 학대 제작진, 벌금 1000만원

    KBS ‘태종 이방원’ 말 학대 제작진, 벌금 1000만원

    촬영 과정에서 말을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의 제작진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8단독 전범식 판사는 17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KBS PD 김모씨 등 제작진 3명에게 각각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KBS에는 벌금 500만원이 선고됐다. 전 판사는 “피해 말이 받았을 고통, 방송 이후 야기된 사회적 파장 등에 비춰 보면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질책했다. 이어 “실제 말을 넘어지게 하지 않고 스턴트맨이 낙마하거나 유사한 모형을 제작해 사용하는 방법,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하는 방법 등이 있다”며 말을 넘어뜨리는 방법 대신 다른 방식으로도 표현할 수 있었다고 봤다. 다만 “피고인들이 기본적인 사실관계를 인정하고 있고 관행적 촬영 방법을 답습해 범행에 이른 점, 이후 KBS 주관 아래 방송 제작 지침을 제정해 시행하는 점 등을 고려해 형량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2021년 11월 2일 낙마 장면 촬영을 위해 말의 앞다리를 밧줄로 묶은 뒤 달리게 해 바닥에 고꾸라지게 한 뒤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넘어진 말은 촬영 닷새 뒤 죽었다. 문제의 촬영 장면은 2022년 1월 1일 방송된 ‘태종 이방원’ 7회에 담겼다. 동물 학대 논란이 커지자 KBS는 사과했으나 동물보호단체는 ‘고의에 의한 학대’라며 같은 달 드라마 제작진을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동물보호법은 정당한 사유 없이 동물에게 신체적 고통을 주거나 상해를 입히는 행위를 학대로 보고 금지한다.
  • ‘與 인재’ 이수정 “김건희 여사, 선물 돌려주고 사과하면 쉽게 해결”

    ‘與 인재’ 이수정 “김건희 여사, 선물 돌려주고 사과하면 쉽게 해결”

    국민의힘 영입인재 1호로 발탁된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여당의 ‘김건희 여사 리스크’와 관련해 “김 여사가 국민에게 사과하면 쉽게 해결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1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한동훈 비대위가 김 여사 리스크에 적극 대응할 필요가 있느냐’는 질의에 “적극적으로 대응을 했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교수는 “제대로 된 확정판결이 나오는 데까지 2년 이상 걸리는데 특검을 하고 예산을 들이는 일을 해야 하느냐는 부분에 대해서는 총선을 앞둔 입장에서 참 게임을 이상하게 한다, 부당하게 한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차라리 그것보다 김 여사가 경위를 설명하고, 만약에 선물이 보존돼 있으면 준 사람에게 돌려주고 국민에게 사과하고 이렇게 하면 좀 쉽게 해결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는가”라며 “개인적으로 저라면 그렇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피습 사건을 둘러싼 현장 보존 논란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는 공공장소에서 물청소하지 말고 증거를 보존했어야 하느냐라는 부분에서 논쟁의 여지는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를 습격한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무 자르듯이 ○, ×로 푸는 것 자체가 난센스”라고 답했다.김 교수는 여당의 총선 준비와 자신이 출마한 경기 수원정 지역구 분위기와 관련해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오고 나서 (민심) 분위기가 바뀌고 있는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이날 KBS 전격시사와 인터뷰에서 “(지역구가) 여당이 계속 진출했던 지역이 아니다 보니 쌓여 있는 문제가 있는 것 같다”며 “누구한테 유세해야 할지 대상을 몰라 새벽 대중교통 인사를 했는데 처음에 반응이 냉랭했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 혐오증이 온 국민에게 있는지 제가 빨간 옷을 입고 나가면 우회해서 가시더라”며 “일단 색을 까만색이나 하얀색으로 입기로 했고 목도리만 빨간색으로 했다”고 전했다. 이 교수는 “(한 위원장이 오고 나서) 아는 척 안 했던 여당 지지자들이 적극적으로 지나가시다가 손도 잡아주시는 등 응원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바뀐 분위기를 전했다.
  • 김준호 “♥김지민과 올해 결혼”…집·아기도 고민 중

    김준호 “♥김지민과 올해 결혼”…집·아기도 고민 중

    코미디언 김준호가 김지민과의 결혼을 선언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서장훈, 신동, 이국주, 나선욱이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결혼하면 돌싱포맨을 하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이 김준호에 “올해 하차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묻자 김준호는 “올해 비밀리에 결혼하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준호의 말을 들은 이상민은 “너 헤어지면 방송 3년은 쉬어야 한다”고 말했다. 신동은 “결혼하면 ‘돌싱포맨’만 하차인데 결혼을 못 하면 인생에서 하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준호가 “결혼은 집도, 아기도 생각할 것들이 있다”고 고민을 털어놓자 서장훈은 “그런 생각하기에는 나이가 너무 많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인 김준호와 김지민은 9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22년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 서장훈, 재혼 망설이는 진짜 이유…의외로 ‘이것’ 때문이었다

    서장훈, 재혼 망설이는 진짜 이유…의외로 ‘이것’ 때문이었다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재혼이 조심스러운 이유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임형준이 출연했다. 이날 임형준은 “장모님이 처음엔 결혼을 반대했지만 결국 허락해주셨다”고 밝혔다. 나이 많고 자녀까지 있는 사위를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것이다. 이에 서장훈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며 “언젠가 (재혼한다면) 가장 걱정됐던 부분이 처가의 반대”라고 말했다. 이어 “상대 가족에게 부담될 것을 생각하면 늘 아찔하긴 했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서장훈은 지난 2009년 전 KBS 아나운서 오정연과 결혼했지만, 3년 만인 2012년 합의 이혼했다.
  • ‘대한뉴스’ 김승한 아나운서 별세

    ‘대한뉴스’ 김승한 아나운서 별세

    1980년대 영화 시작 전 나오던 ‘대한뉴스’와 88올림픽 행사 내레이션 목소리로 귀에 익은 김승한 전 KBS 아나운서실장이 15일 별세했다. 87세. 1937년 충남 부여 출신인 고인은 1963년 서울중앙방송국(KBS) 아나운서가 됐다. TV 시대 이전 영향력이 막강했던 KBS 라디오 정오뉴스와 대한뉴스를 맡았다. 유족은 부인 이봉자씨와 김지동(아들)·김수미(딸)·김경희(딸)·김태완(아들)씨 등이 있다. 빈소는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17일. (032)890-3193
  • 서장훈, 여동생 있었다 “1년에 딱 한번 봤다”

    서장훈, 여동생 있었다 “1년에 딱 한번 봤다”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서장훈이 여동생 이야기를 처음 꺼냈다. 15일 방송된 KBS 조이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넘치는 사랑 때문에 고민인 남매가 등장, 오빠는 여동생의 모든 것을 공유하고 싶어했다. 오빠는 “남자친구 있는 동생, 헤어진 얘기도 안 해준다”며 섭섭, 서장훈은 “나도 여동생이 있는 입장에서 넌 굉장히 놀라운 오빠”라며 놀라워했다. 여동생은 그런 오빠한테 남자친구가 있다는 말도 안했다. 동생은 “특히 연애 얘기는 더 캐물을 것 같았다”고 했다. 오빠는 “심지어 같이 살고 있는 여동생, 맛집 등 시시콜콜한 얘기를 하는 편인데 동생은 말이 없다”고 하자, 이수근은 “오빠가 많이 외로운 것 같다. 시간되면 보살팅 나와라”며 웃었다. 이에 서장훈도 “대학시절, 난 서부에 있고 여동생은 동부에 있었다. 중3 때 유학간 동생이라 미국생활에 익숙했다. 심지어 같은 미국에서 1년 살아도 딱 한 번 전화했다”며 “만난 적도 없다, 그것도 내가 번역이 급해서 딱 한번 연락했다. 내 삶이 바쁘기 때문”이라 말했다. 이수근은 “친동생이 있긴 있었네, 순간 나도 들었던 게 가물가물했다”며 웃었다.
  • “성찰의 시간 갖겠다”… 제주도 정무부지사 결국 사퇴

    “성찰의 시간 갖겠다”… 제주도 정무부지사 결국 사퇴

    지난해 11월 말 예산안 심의 시기에 진위 떠나 부적절한 행보로 논란을 산 김희현 제주도 정무부지사가 15일 사퇴했다. 지난 2022년 8월 25일 민선 8기 도정 첫 정무부지사로 임명된 지 508일 만이다. 김 부지사는 이날 오후 여창수 제주도 대변인이 도청 기자실에서 대독한 입장에서 “먼저 진위를 떠나 최근 불거진 논란으로 공직자와 도민들에게 피로감을 주고 심려를 끼쳐 죄송스러운 마음과 함께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이제 정무부지사 직을 내려놓고 자연인으로 돌아가겠다”며 “앞으로 부족함을 채워나가겠으며 도민들에게 다시 인정받을 수 있는 성찰의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김 부지사는 제주도에 대한 도의회 예산안 심의를 앞둔 지난해 11월 25일 주말 개인 일정으로 부산을 방문했다. 그러나 김 부지사의 사적인 시간이 KBS제주방송에서 부적절한 행보로 보도되면서 알려졌다. 이후 김 부지사는 국민의힘 제주도당 등 도내 정당과 시민사회단체의 비판을 받아왔다. 이와 관련 오영훈 도지사는 “김 부지사와 관련한 일련의 사태가 빚어져 대단히 안타깝다”면서 “논란과정에서 공직자를 비롯해 공인에게 요구하는 윤리적 기준이 대단히 높다는 사실에 대해 공직자들이 다시한번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부지사는 지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제주도관광협회 상근부회장을 역임, 2010년부터 2022년까지 12년간 제주도의회 의원을 지냈다.
  • 독도가 왜 일본 수역에… KBS ‘뉴스9’ 그래픽 논란

    독도가 왜 일본 수역에… KBS ‘뉴스9’ 그래픽 논란

    KBS가 뉴스 화면에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담긴 지도를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KBS ‘뉴스9’은 지난 14일 북한이 이날 오전 새해 들어 처음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일본 주장 배타적경제수역이 표시된 지도를 10초가량 송출했다. 이후 논란을 의식한 듯 해당 보도에서 지도를 삭제했다. 배타적 경제수역이란 연안으로부터 200해리 수역 안에 들어가는 바다를 의미한다. 연안국은 수역 안의 어업 및 광물 자원 따위에 대한 모든 경제적 권리를 배타적으로 독점하며, 해양 오염을 막기 위한 규제의 권한을 가진다. 일본은 90년대 후반부터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해왔다. 우리 정부는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며, 독도에 대한 영유권 문제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유지해왔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5일 SNS를 통해 “KBS는 ‘일본 주장 배타적경제수역’이라는 설명을 사용하기는 했지만, 독도가 일본 측 수역에 있는 것으로 표기된 지도를 사용한 것은 잘못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서 교수는 “최근 국방부가 발간한 장병 정신교육 자료에 독도를 ‘분쟁 지역’으로 기술했고, 다수의 한반도 지도에 독도가 전혀 표시돼 있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큰 논란이 됐다”며 “이런 일들이 계속 발생하는 건 일본에 빌미를 제공하는 것이다.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전교 1등’ 남학생이 ‘8살 연상’ 선생님과 결혼한 사연

    ‘전교 1등’ 남학생이 ‘8살 연상’ 선생님과 결혼한 사연

    KBS1 ‘인간극장’이 ‘나는 선생님과 결혼했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전한다. 육아와 집안일 잘하는 남편 박민혁씨는 2년 차 물리 교사, 아내 국혜민씨는 10년 차 생명과학 교사다. 사랑스러운 딸 지유와 아들 유진이, 고양이 하비까지 귀여운 생명체들과 함께해 행복한 이 부부의 첫 만남은 사실 조금 특별하다. 초임 과학 선생님인 혜민씨를 좋아한 고등학교 1학년 학생 민혁씨. 혜민씨가 고3 담임 선생님이 되자 반장을 맡아 반 분위기를 이끌고, 학교 가는 게 즐거웠던 민혁씨는 졸업할 때 멋진 남자가 되어 선생님 앞에 다시 나타나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 혜민씨에게 민혁은 그저 ‘전교 1등 전교 회장’이었다. 그녀는 1년 후 다시 나타난 스물한 살 옛 제자를 보고서야 진심을 느꼈다는데 눈을 반짝이며 꿈꾸는 남자가 이상형이었던 그녀는 8살 연하 제자 민혁씨를 선택했다. 결혼 후 뒤늦게 사범대에 들어가 받고 조기 졸업한 그는 물리 교사가 됐고, 아침마다 아내를 먼저 출근시킨 후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등원시킨다. 도무지 현실엔 없을 것 같은 남편이라 ‘유니콘 파파’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4개월 전부터 부부는 SNS에 자신들의 특별한 러브스토리를 올렸다. 사랑 하나로 시작했지만 8살 연상 연하, 그것도 사제지간 커플의 이야기는 바로 인터넷 공간을 뜨겁게 달궜다. 자극적인 댓글도 많았지만, 부부는 두렵지 않다. 용기 내어 선택한 사랑이었고, 이제 예쁜 두 아이의 부모가 되었기 때문이다. 단돈 713원으로 시작해 어느덧 결혼 6주년, 순애보 남편 민혁씨와 사랑스러운 혜민씨가 2024년 새해, 부부가 사랑의 인사를 전한다.
  • 서대문 새해는 구민과 함께 음악과 함께

    서대문 새해는 구민과 함께 음악과 함께

    서울 서대문구가 이달 27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0분 동안 신촌동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4 서대문구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함신익과 심포니 S.O.N.G 오케스트라’가 구민 모두의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클래식 공연을 선사하며 피아니스트 유영욱과 바리톤 양준모가 협연한다. 공연은 무료다.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구글폼 링크 접속)을 통하거나 구청 문화체육과(02-330-1410)로 전화하면 1인 최대 4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구는 공동생활가정 아동 등 평소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이들을 이번 신년음악회에 우선 초청할 예정이다. 공연을 이끌 지휘자 함신익은 KBS교향악단과 대전시향, 미국 유수의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를 역임했으며 유럽, 남미, 아시아 등의 다양한 오케스트라도 지휘했다. ‘심포니 S.O.N.G(심포니송)’은 지휘자 함신익이 모국에 기여하고자 2014년 창단한 오케스트라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음악이 관객들께 일상의 행복과 활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며 올 한 해도 다채로운 문화사업들로 주민 분들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 ‘슈퍼카’ 5대 보유설에 전현무 입 열었다

    ‘슈퍼카’ 5대 보유설에 전현무 입 열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슈퍼카 5대를 보유했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240회에서는 방송인 박명수, 강릉 4성급 호텔 CEO 김헌성 등의 보스로서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헌성은 이날 6회째 진행 중인 해변 모터쇼를 앞두고 슈퍼카가 잔뜩 모여있는 슈퍼카 전시장을 찾았다. 이곳의 김재경 대표는 최근 방문한 유명인으로 전현무도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현무 본인조차 기억 못하는 방문이었다. 김 대표는 “그분도 자기가 타던 차량을 판매하려고 (오셨다)”면서 “중간에 그 차가 그리우셨는지 다시 탄다고 가져가셨다”고 설명했다. 전현무가 “무슨 차인지 기억이 안 난다”고 말하자 김희철과 김숙은 “차가 많아서. 현무 형도 차 좋아해서 차가 몇 대씩 있다”, “(슈퍼카) 5대 있다는 소문이 있더라”고 몰아갔다. 그러자 전현무는 “만수르처럼 5대가 한꺼번에 있는 줄 아는데 하나 팔고 하나 사고 하나 팔고 하나 사고 그게 5대라는 거다. 동시에 있는 게 아니다”라고 적극 해명했다.
  • [사설] 황운하·노웅래 ‘적격’, 논란 안 되는 게 비정상

    [사설] 황운하·노웅래 ‘적격’, 논란 안 되는 게 비정상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후보자 검증 과정이 갈수록 가관이다.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 검증위원회가 지난 11일 울산시장 선거개입 논란으로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인 징역 3년을 선고받은 황운하 의원과 뇌물·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기소돼 1심 재판 중인 노웅래 의원 등에 대해 ‘적격’ 판정을 내렸다. 각각 선거와 뇌물 범죄 혐의를 받는 인사들인데도 검증위는 적격 판정의 이유로 “검찰의 정치 탄압 가능성”을 들었다. 누구보다도 엄격한 도덕성의 잣대를 들이대야 할 공직선거 후보자에게 면죄부를 준 것만으로도 유권자를 우롱하는 처사가 아닐 수 없다. 민주당은 가짜뉴스로 논란을 일으킨 부적격 인사들에게도 적격 판정을 내렸다. ‘청담동 술자리’ 허위 의혹을 퍼뜨린 김의겸 의원이 적격 판정을 받았고,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채널A 기자의 통화 녹취록을 거짓으로 꾸며내 KBS 기자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아 재판 중인 신성식 전 수원지검장도 명단에 포함됐다. 앞서 고문치사 사건 의혹에 연루돼 실형을 받은 정의찬 당대표 특보가 적격 판정을 받았다가 부적격으로 번복된 것도 민주당에 최소한의 도덕적 기준이 없음을 방증한다. 이런 참사가 일어난 이유는 민주당이 지난해 이재명 대표의 사법 리스크를 방어할 수 있도록 당헌ㆍ당규를 손봤기 때문이다. 이 대표가 1·2심 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아도 공천을 받을 수 있도록 당규를 고치는 바람에 범죄 혐의자들마저 적격 판정을 받아 대거 총선에 출마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대표 방탄을 위해 당의 규율마저 무너뜨린 것이니 개탄을 금할 수 없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도덕성과 청렴성을 갖춘 후보 공천을 거듭 다짐했다. 이번에 적격 판정을 받은 부적격자들을 걸러 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할 일이다.
  • 김치 사업으로 잘 나가던 홍진경…“연초부터 일자리 잃어” 고백

    김치 사업으로 잘 나가던 홍진경…“연초부터 일자리 잃어” 고백

    방송인 홍진경이 ‘홍김동전’ 폐지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와 홍진경의 전화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명수는 “며칠 전에 (홍진경을) 우연히 만났다. 하는 것마다 잘되니 얼굴빛이 좋아졌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홍진경은 “모든 게 잘되지 않는다. ‘홍김동전’이 폐지하지 않나. 연초부터 일자리가 없어졌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홍김동전’은 오는 18일 약 1년 반 만에 종영을 앞두고 있다. 홍진경은 그러면서도 김치 사업이 미국에 성공적으로 진출했음을 알리며 “일자리도 날아갔는데 김치라도 잘 팔려서 다행이다. 대박은 아니고 그냥 조그맣게 미국 진출을 했다”고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가진 거 없이 모델로 시작했는데 사업부터 예능까지 잘 돼서 너무 대견하다”라며 “더 좋은 프로그램에서 저와 만나서 재밌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길에 담배꽁초 투척하는 인간들, 빵 가야” 호통친 박명수

    “길에 담배꽁초 투척하는 인간들, 빵 가야” 호통친 박명수

    박명수가 길에 담배꽁초를 버리는 사람들을 향해 호통을 쳤다. 1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청취자들의 사연을 읽는 시간이 진행됐다. 이날 한 청취자는 “손자랑 걸어가는데 위에서 담배꽁초가 떨어졌어요. 누가 던졌을까요? 너무 화나요”라는 사연을 보냈다. 박명수는 “진짜 비매너다”라고 분노했다. 그는 “담배꽁초니까 망정이지 이게 벽돌이나 그런 거면 (어쩔 뻔했나). 이상한 거 던지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진짜 (감)빵에 가야 한다. 이거 진짜 사람의 목숨을 뺏는 행동이다. 절대로 이런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담배꽁초 버리지 말라. 본인 안방 바닥에다 이렇게 꺼라. 이렇게 발로 밟아서. 그럴 수 있겠나. 똑같은 거다. 아직도 차에서 담배 피우다가 밖으로 버리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들은 진짜 벌 받을 거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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