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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케이투 임윤아, 감춰온 꽃미소 봉인해제 ‘뽀얀 피부+생기 넘치는 눈빛’

    더케이투 임윤아, 감춰온 꽃미소 봉인해제 ‘뽀얀 피부+생기 넘치는 눈빛’

    ‘더케이투’ 임윤아가 감춰왔던 꽃미소를 발산하며 새로운 모습을 예고했다. 1일 방송되는 tvN 금토드라마 ‘THE K2(더케이투)’ 4화에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고안나(임윤아 분)의 새로운 면모가 드러난다. 이날 ‘THE K2’ 제작진 측이 공개한 촬영 스틸컷에는 화사한 미소를 머금은 임윤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임윤아는 방금 씻고 나온 듯 머리를 수건으로 말아 올리고 가운을 입은 채 주방을 둘러보는 모습. 1~2화에서는 엄마의 죽음에 대한 씻을 수 없는 상처, 그것으로 인한 트라우마를 연기하며 고안나의 아픔을 표현했던 터라, 뽀얀 피부와 생기 넘치는 눈동자, 아이 같은 미소를 드러낸 임윤아의 활약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고안나의 새로운 면모가 드러난다. 고안나는 어린 시절의 지울 수 없는 아픔을 갖고 있는 소녀이지만, 한편으로는 또래 아이들 같은 순수함을 갖고 있는 인물”이라고 설명해 오늘 방송 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김제하와의 재회도 이루어지며 두 사람의 관계에 터닝 포인트가 생겨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30일 방송에서는 역대급 스케일의 자동차 추격 신이 펼쳐져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또 김제하의 과거 연인 라니아의 죽음과 박관수(김갑수 분)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암시하며 안방극장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tvN ‘THE K2(더 케이투)’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다. 지난 9월 23일(금) 첫 방송을 시작, 액션 영화를 방불케 하는 강렬한 액션 신과 배우들의 열연이 선사하는 팽팽한 긴장감으로 호평 받고 있다.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케이투’ 지창욱, 식스팩 공개… 완벽한 초콜릿 복근 ‘히트다 히트’

    ‘더 케이투’ 지창욱, 식스팩 공개… 완벽한 초콜릿 복근 ‘히트다 히트’

    ‘더 케이투’에 출연 중인 배우 지창욱이 탄탄한 복근을 공개하며 여심저격을 예고했다. 1일 방송되는 tvN 금토드라마 ‘THE K2’에서는 지창욱의 상반신 탈의 장면이 공개된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여심을 홀리는 황홀한 비주얼은 물론 군더더기 없는 탄탄한 근육미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지창욱은 더 케이투 속 ‘김제하’로 완벽 몰입한 듯 남다른 카리스마 속 치명적인 남성미를 표현해냈다. 평소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탄탄히 몸관리를 해왔던 지창욱은 촬영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에도 운동을 하는 열정을 보였다는 후문. 배우 지창욱의 관계자는 “체력적으로 고되고 힘든 촬영이 많다. 지창욱은 운동을 통해 이를 극복하고 있다.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며 “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창욱은 tvN 금토드라마 ‘THE K2(더 케이투)’에서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최고의 용병 출신에서 도망자 신세가 된 상황을 열연 중이다. 사진=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케이투’ 윤아, 아역배우와 비슷한 작은 얼굴 “저희 닮았나요?”

    ‘더 케이투’ 윤아, 아역배우와 비슷한 작은 얼굴 “저희 닮았나요?”

    ‘더 케이투’ 윤아가 아역배우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더 케이투’(THE K2) 공식 페이스북에는 “어린 안나와 큰 안나가 함께 있다니! 둘 다 너무 예쁘네~ 오늘 저녁 3화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아역 배우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윤아의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아가 출연하는 tvN 드라마 ‘더 케이투’(THE K2)는 매주 금, 토 오후 8시에 방송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케이투’(THE K2) 임윤아, 아역 배우와 인증샷 ‘어린 안나와 큰 안나’

    ‘더 케이투’(THE K2) 임윤아, 아역 배우와 인증샷 ‘어린 안나와 큰 안나’

    ‘더 케이투’(THE K2) 임윤아와 아역 배우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30일 ‘더 케이투’(THE K2)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어린 안나와 큰 안나가 함께 있다니! 둘 다 너무 예쁘네~ 오늘 저녁 3화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tvN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THE K2)에 출연 중인 임윤아와 아역 배우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극 중 캐릭터인 ‘고안나’ 역을 함께 연기하는 두 사람은 닮은 외모를 자랑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 닮았네요! 두 안나 화이팅”, “너무 예뻐요~ 불쌍하다 우리 안나들”, “오늘도 본방사수 할게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THE K2)는 이날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원, “故박용하 선배님 생각난다고..” 슈스케 어땠길래?

    진원, “故박용하 선배님 생각난다고..” 슈스케 어땠길래?

    ‘슈퍼스타K2016’ 출연한 배우 진원이 화제다.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2016’ 2회에는 가수 겸 배우인 진원이 출연했다. 진원은 “Mnet ‘성교육닷컴’에도, ‘SNL코리아’ 크루로도 연기를 했다”며 “가수에 꿈을 안고 갔는데 연기에만 활동을 치중했다. 노래를 한 번도 배운 적은 없다”고 말했다. 이날 진원이 부른 노래는 ‘고칠게’. 2008년 4월 발표된 Mnet 육아 리얼 버라이어티 ‘다섯남자와 아기천사’의 OST로, 진원은 이 프로그램에 직접 출연을 하고 OST도 직접 불렀다. 김범수는 “내가 이 노래를 안다. 이 노래를 부른 진원이 맞느냐”라고 물었고 진원은 “그렇다”고 답했다. 이에 김범수는 “나도 얼굴 없는 가수 출신이다. 10년 간 얼굴을 감추고 활동을 했는데, ‘고칠게’ 좋아하는 분들이 정말 많다”고 응원했다. 한편 방송 후 진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인상 깊었던 심사평에 대해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한성호 FNC 엔터테인먼트 대표님이 고(故) 박용하 선배님이 생각난다고 하시더라”며 “기분이 묘했고, 정말 영광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지창욱♥윤아 “스페인 노천카페서 커피 마시며 친해져”

    택시 지창욱♥윤아 “스페인 노천카페서 커피 마시며 친해져”

    ‘택시’ 지창욱이 윤아와 스페인에서 친해졌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tvN‘현장토크쇼 택시’는 ‘한류 남신여신’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지창욱과 임윤아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THE K2)’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날 ‘택시’에서 지창욱은 윤아와의 친분에 대해 “이번 드라마로 처음 만난 사이다. 스페인 촬영에 갔을 때 얘기를 굉장히 많이 나눴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지창욱은 “친해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다. 스페인에서 말랑말랑한 신을 찍어야됐다. 안 친하면 서로 불편하니까, 빨리 친해지라는 감독님의 말에 공항에서 급하게 윤아씨 번호도 물어보고 얘기도 많이 나눴다”며 “호텔 앞에 있는 길거리에서 커피를 마셔가면서 얘기를 했다. 얘기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친해졌다”라고 밝혔다. 윤아와 지창욱은 “‘더 케이투’가 시청률 10%를 넘으면 방 공개를 하겠다”고 공약을 거는 등 강력한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윤아 지창욱 송윤아 등이 출연 중인 ‘더 케이투’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윤아, 깜찍 가을 여자로 변신 “브이는 THE K2” 지창욱은 어디에?

    임윤아, 깜찍 가을 여자로 변신 “브이는 THE K2” 지창욱은 어디에?

    임윤아가 지창욱과 함께 출연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를 앞두고 깜찍한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임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비 내리는 날. 브이는 THE K2”라는 짧은 글과 함께 가을 여자로 완벽 변신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윤아는 갈색 원피스와 검은색 아우터로 멋을 낸 모습이다. 분홍색 배경지는 청순한 매력을 한껏 돋보이게 하는 듯 보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THE K2 윤아 모두 대박 흥해라”, “너무 귀엽네요! 드라마 너무 재밌어요”, “오늘 지창욱 씨랑 택시 출연하는 거 기대할게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임윤아와 지창욱이 함께 출연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이날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택시’ 지창욱 “‘THE K2’, 대본 보자마자 재밌겠다 생각” 임윤아는?

    ‘택시’ 지창욱 “‘THE K2’, 대본 보자마자 재밌겠다 생각” 임윤아는?

    ‘택시’ 지창욱과 임윤아가 역대급 케미를 예고했다. 27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한류 남신여신’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tvN 금토드라마 ‘THE K2’에서 활약 중인 배우 지창욱과 임윤아가 출연한다. 지난 20일 ‘THE K2’ 제작발표회를 마치고 막 택시에 탑승한 지창욱과 임윤아는 “예능은 정말 오랜만”이라고 밝히며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막상 촬영이 시작되자 유쾌한 입담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남다른 케미를 보여 기대감을 높인다. 지창욱은 안방극장에 복귀한 이유에 대해 “이번 드라마는 대본을 보자마자 ‘재미있겠다’는 느낌이 확 들었다. 인물들 간 관계가 흥미로워서 촬영도 신나고 재미있게 했다”고 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힘들어서 이제 더 이상 액션은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윤아 또한 “저도 많은 작품들을 고민했다. 저에게 더 딱 맞는 옷을 입고 싶었는데, 이 작품은 ‘잘 할 수 있겠다’는 생각보다는 ‘해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 정도로 매력이 있었다”고 밝혀 드라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이날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더케이투’ 지창욱·송윤아·임윤아, 운명적 3자대면… 얽히기 시작하는 관계 ‘긴장감 폭발’

    ‘더케이투’ 지창욱·송윤아·임윤아, 운명적 3자대면… 얽히기 시작하는 관계 ‘긴장감 폭발’

    tvN 금토드라마 ‘THE K2’가 지창욱, 송윤아, 임윤아의 운명적 3자대면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첫방송된 ‘더 케이투’는 첫 회부터 쉴 틈 없는 액션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평균 3.8%, 최고 5.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정예 요원 출신인 김제하(지창욱 분)의 실감 넘치는 액션과 자애로운 미소 뒤 야망을 품고 있는 최유진(송윤아 분), 수녀원에서 필사의 탈출을 감행한 고안나(임윤아 분)의 이야기가 그려져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오늘(24일) 방송에서는 세 사람의 운명적인 3자대면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THE K2’가 공개한 스틸컷에는 지창욱이 송윤아의 머리에 총구를 겨눈 일촉즉발의 상황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창욱은 조금의 흔들림도 없는 단호한 눈빛으로 송윤아를 몰아붙이고 있고, 송윤아는 동요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표정으로 상황에 대한 궁금중을 유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송윤아와 임윤아의 팽팽한 기 싸움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송윤아는 임윤아의 얼굴을 가까이서 들여다보며 미소를 짓고 있으나 이면에는 그녀를 이용하려는 속내가 숨겨져 있어 긴장감을 유발하고 있는 상황. 임윤아 역시 송윤아에게 적대적인 눈빛을 보내며 응수하고 있어 두 사람 사이 숨겨진 과거는 과연 무엇인지에 대한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지창욱, 송윤아, 임윤아 세 사람이 본격적으로 서로 얽히기 시작하며 긴장감이 고조될 예정”이라며 “이와 동시에 그들을 둘러싼 감춰진 과거에 대한 실마리가 서서히 드러날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THE K2(연출 곽정환, 극본 장혁린)’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케이투 지창욱 윤아, 강렬한 첫 만남… 맨발로 도망 “살려주세요”

    더케이투 지창욱 윤아, 강렬한 첫 만남… 맨발로 도망 “살려주세요”

    ‘더 케이투(THE K2)’ 지창욱과 윤아가 강렬한 첫 만남으로 극에 긴장감을 높였다. 23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THE K2)’에서는 고안나(윤아 분)과 김제하(지창욱 분)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거리에서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안나는 자신을 쫓아오는 사람들을 피해 맨발로 도망쳤다. 이어 그는 지하철역에서 몸을 숨기던 중 맞은편에서 오던 추레한 몰골의 김제하와 마주하게 됐다. 고안나는 김제하에게 “죄송합니다”라고 정신없이 말했고, 김제하는 한국말로 “괜찮냐”고 물었다. 김제하가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고안나는 “살려주세요. 나쁜 사람들이 쫓아 와요”라며 애원했고, 김제하는 고안나를 바라보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케이투(THE K2)’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 로열패밀리를 둘러싼 은밀하고 강렬한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이다. 사진=tvN ‘더 케이투’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 가을, 함께하면 더 즐겁다] 금천구, 청년 1인 가구 모여라

    ‘노인정, 놀이터 등은 어딜 가나 많은데, 청년을 위한 공간은 부족해요.’ 서울 금천구가 24일 독산3동 청년청소년활동공간 ‘청춘삘딩’에서 지역 청년 1인 가구의 고민을 듣는 ‘2차 모임’을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지난 8월에 가진 4차례 모임에 청년 1인 가구 28명이 참가, 다양한 고민과 사회적 인프라 요구 등을 공유했다. 구 관계자는 “지난 8월 한 욕구조사에 참여한 청년들이 진솔하게 고민을 털어 놓았다”면서 “청년들의 반응이 좋아 한 차례 더 모임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지난 8월에 가진 모임에서는 청년들은 소통·공간 부문 29건과 식생활·건강 부문 24건, 안전부문 16건, 주거부문 15건, 기타 5건 등으로 모두 89건의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청년들끼리의 정보 공유 및 관계 형성을 위한 공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이외에도 ‘혼식집’(혼자 먹을 수 있는 식당), ‘소량 포장된 반찬 가게가 필요하다’는 의견과 ‘안전을 위한 주택가 내 조명 추가 설치’, ‘집을 구할 때와 계약할 때 인적 동행 서비스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다. 모임 참여는 구에 거주하는 만 15~39세 이하의 청년들이면 누구든 가능하다. 신청은 인터넷(https://goo.gl/forms/47jsDb2ISi0cBb1k2) 또는 구청 복지정책과(2627-1353)로 하면 된다. 한편, 금천구의 1인 가구 비율은 2005년도 대비 2016년에 133% 포인트 증가하는 등 가구 구조가 변화하고 있다. 또 학업 및 구직기간 연장, 결혼 유예 등으로 청년 1인 가구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 관계자는 “이번 모임은 실질적인 청년 정책을 마련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청년과 노인 등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문제를 사전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윤아·지창욱, 비글미 넘치는 투샷 “라이브톡에서 만나요”

    윤아·지창욱, 비글미 넘치는 투샷 “라이브톡에서 만나요”

    윤아와 지창욱이 ‘택시’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tvN ‘택시’ 촬영 중~ 이따 저녁 7시쯤엔 택시 페이스북에서 실시간 라이브톡도 할 예정이에요!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tvN 새 금토드라마 ‘THE K2’에 출연하는 윤아와 지창욱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은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드라마 홍보를 위해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택시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 누른 후 라이브톡에서 만나요”라는 글의 큐카드를 들고 비글미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무슨 얘기 하실지 궁금하네요! 방송 챙겨봐야지”, “지배우님 너무 귀여우세요ㅠ 잘생기심”, “두 분 케미 기대할게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THE K2’ 흥행이 예고되는 네가지 이유

    ‘THE K2’ 흥행이 예고되는 네가지 이유

    지창욱, 송윤아, 임윤아, 조성하. ‘THE K2’의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서로를 배려하는 말 뒤에는 서로에 대한 강한 믿음이 느껴졌다. 이날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THE K2’ 제작발표회에서는 감독이 배우를, 배우가 감독을, 배우가 배우를 믿는 훈훈한 현장을 엿볼 수 있었다. #지창욱 “임윤아는 제가 믿고 연기할 수 있는 파트너” 연기돌 임윤아와의 호흡에 대해 지창욱은 망설이지 않고 “너무 좋다”고 답했다. 지창욱은 “현장에서 작품과 서로에 대해 굉장히 많은 얘기를 나눴다. 이를 통해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임윤아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언급하며 “성격이 밝다. 저뿐만 아니라 모든 제작진들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송윤아 “곽정환 감독에 대한 기대와 믿음이 컸다” 18년 만에 악역에 도전하게 된 송윤아를 이끌어 준 것은 무엇보다 연출을 맡은 곽정환 감독이었다. 송윤아는 “개인적으로 함께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그 꿈이 이뤄진 셈”이라며 곽 감독을 향해 사랑의 눈빛을 보냈다. 그는 “지금까지 나름 쌓아왔던 것과는 조금 다른 길을 걷게 됐다. 불안하기도 하지만 궁금하기도 하다. 하지만 연기자로서 또 하나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이에 답례하듯 곽 감독은 “현장에서 이 정도 흡입력을 가지면서 감정을 깊이 있게 드러내는 배우는 처음인 것 같다”며 앞으로 극을 이끌어갈 송윤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임윤아 “지창욱, 내 고민 덜어줄 수 있는 파트너” 3년 만에 한국 드라마로 복귀하는 임윤아에게 이번 작품은 “긴장 아닌 긴장도 했고, 고민도 많았다”고도 말할 만큼 부담으로 다가왔다. 그런 그녀에게 지창욱은 좋은 파트너이자 선배 역할을 해 준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 임윤아는 “처음 봤을 때부터 긍정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었다. 남자다운 면도 많이 있어 의지하고 있다. 배우는 점도 많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함께 연기하는 송윤아, 조성하에 대해서도 “선배님들께 많이 배우고 있다. 이런 작품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있을까 싶어 작품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조성하 “투윤아 덕분에 매일 행복하다” 조성하는 이번 작품을 통해 이중적인 면모를 가진 유력 대선후보 ‘장세준’ 캐릭터를 연기하게 됐다. 송윤아의 남편으로 나오는 조성하는 “험한 데서 마녀와 동거하고 있는 악동입니다”라며 ‘장세준’을 소개했다. 캐릭터 자체가 송윤아에게 의지하는 신인 정치인인 만큼 두 사람의 케미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그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두 윤아 씨와 제가 만났다. 매일 행복하다. 두 분 덕분에 현장 분위기가 좋아서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며 ‘투윤아’를 향한 무한 애정과 깊은 믿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tvN 새 금토드라마 ‘THE K2’는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로, 오는 23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THE K2’ 윤아-지창욱, 비주얼 커플의 탄생

    ‘THE K2’ 윤아-지창욱, 비주얼 커플의 탄생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중인 윤아(왼쪽)와 배우 지창욱이 2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드라마 ‘THE K2’ 제작발표회에서 참석했다. ‘THE K2’ 전쟁 용병 출신의 경호원과 유력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은둔 생활을 하는 대선 후보의 딸 사이의 로맨스를 그려낸 작품으로 오는 2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HE K2’ 지창욱·윤아, 찰떡궁합 예고 “믿고 연기할 수 있는 파트너”

    ‘THE K2’ 지창욱·윤아, 찰떡궁합 예고 “믿고 연기할 수 있는 파트너”

    ‘THE K2’ 지창욱과 윤아가 서로에 대한 굳은 믿음을 드러내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THE K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지창욱은 윤아에 대해 “내가 믿고 연기할 수 있는 파트너”라고 칭찬했다. 지창욱은 “(연기 호흡이) 너무 좋다. 현장에서 작품에 대해, 서로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눴다. 그러면서 더 가까워졌던 것 같다”며 파트너에 대한 믿음을 드러내 보였다. 그는 “(윤아의) 장점이라 하면 성격이 밝은 점이다. 저뿐만 아니라 모든 스텝들에게도 웃음을 준다”며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윤아 또한 파트너 지창욱에 대해 “3년 만의 복귀작이라 긴장 아닌 긴장도 했고, 고민도 많았다. 그는 제 고민을 덜어 준 파트너다. 처음 봤을 때부터 긍정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었다”며 칭찬을 건넸다. 이어 “남자다운 면도 많이 있어 의지가 되고 있다. 배우는 점도 많다”고 덧붙였다. 이번 드라마에서 지창욱과 윤아는 각각 전쟁 용병 출신의 JSS 특수경호원 ‘김제하’와 유력 대권 주자의 숨겨진 딸 ‘고안나’로 변신해 지금까지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tvN 새 금토드라마 ‘THE K2’는 오는 23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THE K2’ 지창욱 “다시는 액션드라마 하지 않겠다” 폭탄 발언, 왜?

    ‘THE K2’ 지창욱 “다시는 액션드라마 하지 않겠다” 폭탄 발언, 왜?

    ‘THE K2’(더 케이투) 지창욱이 이번 드라마를 위해 노력한 남다른 점을 언급했다. 20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는 tvN 새 금토드라마 ‘THE K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곽정환 PD와 배우 지창욱, 송윤아, 임윤아, 조성하가 참석했다. 지창욱은 “이번 드라마를 위해 어떤 준비를 했냐”는 질문에 “액션 드라마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운동을 많이 했다. 액션스쿨에서 무술 연습도 많이 했고, 용병 출신이기 때문에 남자다움을 보여주고 싶어서 근육 운동도 많이 했다”며 “가장 힘든 작품이 아니었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창욱은 이어 “목에 담이 왔다. 너무 힘들다. 목을 돌리기가 너무 힘들 정도다”라며 과격한 액션에 대한 힘든 점을 토로하기도 했다. 또한 “’다시는 액션을 하지 않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 작품이기도 하다”라며 “제 마지막 액션 드라마,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새 금토드라마 ‘THE K2’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김제하(지창욱)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최유진(송윤아),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 고안나(임윤아)의 이야기를 그린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로, 오는 23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아, 공항 밝히는 청순 미모… 가을 분위기 물씬

    윤아, 공항 밝히는 청순 미모… 가을 분위기 물씬

    지난 14일, 공항에서 포착 된 소녀시대 윤아가 장시간 비행에도 지칠 줄 모르는 미모를 뽐냈다. 윤아는 이 날 드라마 ‘THE K2’ 촬영을 마치고 스페인에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윤아는 오랜 시간 비행 후에도 여전히 생기 넘치는 미모와 바비인형을 연상케하는 무결점 각선미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 날 윤아는 심플한 맨투맨과 데님 부츠컷에 고급스러운 블랙 미니 백팩을 가볍게 걸쳐, 일상적인 듯 감각 넘치는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윤아와 지창욱, 송윤아 등이 함께 출연하는 드라마 ‘THE K2’ 는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DI.MA.CO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랑스, 2020년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식기 금지

    프랑스, 2020년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식기 금지

     프랑스가 2020년부터 플라스틱 컵이나 접시, 비닐봉지 등 썩지 않는 일회용 제품을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  몇몇 국가와 미국 일부 주에서는 비닐봉지 사용을 불허하고 있지만 플라스틱 접시와 컵 등의 사용을 전면 금지한 나라는 프랑스가 처음이다.  지난달에 발효된 이 조치는 프랑스가 지난해 지구 온난화를 막으려는 기후협약을 파리에서 타결한 이후 친환경 선도국으로 나서려는 사회당 정부의 의도로 풀이된다.  이런 조치는 프랑스 문화에도 변화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야외에서 식사하기를 즐기는 프랑스 자연 애호가들은 앞으로는 와인을 마실 일회용 플라스틱 컵은 물론 햄이나 빵을 자를 일회용 플라스틱 칼도 쓰지 못한다. 이번 조처에 대해 환경보호론자와 단체들은 갈채를 보냈지만 일부 소비자와 업체들은 유럽연합(EU) 규정에 위배된다며 항의를 표시하고 있다.  유럽 포장 업체들을 대변하는 단체로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팩투고’(Pack2Go)의 에몬 베이츠 유럽 사무총장은 “유럽 규정을 위배한 것으로 EU 집행위원회가 법적 조처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생물학적 원료를 사용한 플라스틱 제품이 쉽게 부패해 환경에 유익하다는 증거가 없다며 생물학적 원료로 만든 제품이 나오면 오히려 함부로 버리는 습관을 조장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애초 이 조치는 플라스틱 제품을 전면 불허한 시한을 2017년으로 했다가 세골렌 루아얄 환경부 장관이 ‘빈곤 가정이 일회용품을 더 많이 쓴다’며 ‘반사회적 조처’라고 반대해 2020년으로 늦춰졌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대장금’ 그 메이크업...두타면세점-바이예랑 메이크업 튜터링 이벤트 호평

    ‘대장금’ 그 메이크업...두타면세점-바이예랑 메이크업 튜터링 이벤트 호평

    두타면세점과 바이예랑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두타면세점 D1층에서 진행한 ‘메이크업 튜터링 이벤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K-Beauty를 체험할 수 있는 메이크업 튜터링 이벤트는 리얼뷰티쇼(Real Beauty Show)로서 단순히 보여주는 것이 아닌 고객이 직접 두타면세점 공식 페이스북 및 중국 웨이보 계정으로 신청하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구성돼 호평을 받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 ‘스킨언더웨어’도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냈다. 이 제품은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배우들의 얼굴에 메이크업을 하고 지우기를 반복하면서 오직 효과적인 메이크업에 대해 고민해온 아티스트의 노하우와 아티스트로서 진정성을 담아 개발한 첫 번째 제품이다. 이번 행사를 두타면세점과 함께 진행한 ‘바이예랑(BAIYERNAG)’은 한류의 중심인 드라마와 방송 분장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그룹 예랑프로덕션이 만든 코스메틱 브랜드로서 최근 쇼 케이스를 진행하고, 진정한 아름다움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한다는 브랜드 목표를 세우고 소비자와 소통하고 있다. ‘바이예랑(BAIYERNAG)’은 한류의 시작인 ‘대장금’의 분장을 담당했고 현재는 주말드라마 ‘옥중화’의 분장을 총괄하고 있는 아티스트 이명재와 영화 ‘왕의 남자’의 분장을 담당하고 최근 ‘싸우자귀신아’에 등장하는 귀신들의 분장을 선보인 아티스트 안승철, 중국 장예모 감독이 오페라 ‘투란도트’의 분장 디렉터로 선택한 아티스트 김혜정, ‘응급남녀’, ‘힐러‘, ‘동네변호사 조들호’, ‘The K2’ 등 드라마 전성시대를 이끌고 있는 아티스트 김혜온, 아티스트 오영환 등 수 많은 아티스트들이 직접 개발에 참여해 테스트하고 수정 및 보완해 만든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메이크업 튜터링 이벤트 관계자는 12일 “기존의 제품 홍보를 목적으로 모델에게 메이크업 시연을 하고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방식의 메이크업 쇼와 차별점을 둬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마련한 것이 성공적인 개최의 원동력이 된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바이예랑의 수석 아티스트가 참여자 개개인의 피부타입 및 얼굴형에 맞는 메이크업 방법과 팁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K-Beauty 트렌드까지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윤아 심경고백, 손예진 간식차 차 앞에서 “오늘 저만 모르게” 끈끈한 의리

    송윤아 심경고백, 손예진 간식차 차 앞에서 “오늘 저만 모르게” 끈끈한 의리

    송윤아 심경고백이 화제인 가운데 최근 손예진 간식차 인증샷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송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아가면서 내가 좋아하고 나를 좋아하는 이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건 참으로 큰 축복인 것 같습니다”라며 “오늘 저만 모르게 촬영장으로 큰 선물이 왔어요”라며 사진을 게시했다. 송윤아는 이어 “우리 예진이가 언닐 위해 보내왔네요. 올해 너무나 큰 사랑을 받은 덕혜옹주님 손배우. 축하해주고픈 마음만 가득안고 저는 작품에 뛰어들었는데 오히려 언니한테 큰 응원을 보내주네요”라며 “감사하고 미안하고 어찌 다 보답하고 살아야 할런지요. 고마워, 언니가 많이 사랑해. 또 멋진 작품으로 이 시대 여배우로서의 힘을 보여줘! 기다릴게”라며 간식차를 보낸 손예진에게 거듭 고마움을 드러냈다. 사진 속 송윤아는 손예진이 제공한 간식차 앞에서 하트를 그리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송윤아는 현재 tvN 새 금토드라마 ‘THE K2’ 촬영 중이다. 한편 앞서 7일 송윤아는 자신의 SNS에 악플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담은 글을 공개했다. 송윤아는 SNS에 계정을 통해 “이제 그만들 하셨으면 좋겠다”며 “적어도 사람으로서 해서는 될 일, 안 될 일을 놓치며 살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라고 쓰며 불륜 루머 악성 댓글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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