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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케이투’ 임윤아, 180도 달라진 모습… 송윤아에 도전장? 의미심장한 미소

    ‘더케이투’ 임윤아, 180도 달라진 모습… 송윤아에 도전장? 의미심장한 미소

    tvN ‘THE K2(더 케이투)’ 임윤아(고안나 역)가 송윤아(최유진 역)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오늘(22일) 저녁 8시 방송되는 10화에서 임윤아가 이전까지와는 180도 다른 여유 있는 표정으로 송윤아와 대면하고 있는 장면이 공개된 것. 어제(21일, 금) 방송에서 이정진(최회장 역)은 조성하(장세준 역)의 숨겨진 딸, 임윤아가 송윤아의 최대 약점이라는 점을 이용해 임윤아를 회유, 송윤아를 코너로 몰아넣었다. 여태껏 쌓아온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한 송윤아는 자신을 사방에서 죄여오자 화를 감추지 못하고 소리를 지르며 광기 어린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전율케 했다. 오늘 공개된 10화 스틸컷에는 전세가 완전히 역전된 송윤아, 임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두 사람은 TV 토크쇼에 동반 출연해 방청객들과 카메라 앞에서 의미심장한 미소를 주고 받는 모습. 특히 임윤아는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대인 기피 성향을 보이던 모습에서 완전히 벗어나, 당당한 미소를 지으며 송윤아를 또렷하게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송윤아는 겉으로는 괜찮은 척 미소를 짓고 있지만 눈으로는 임윤아를 의미심장하게 노려보며 긴장감을 팽팽하게 끌어올리고 있다. 자신이 조성하(장세준 역)의 딸이라는, 송윤아의 숨통을 쥐고 흔들 수 있는 카드를 손에 쥔 임윤아가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제작진은 “10화에서는 지창욱(김제하 역), 송윤아, 임윤아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이 서로 원하는 것을 얻어내기 위해, 그리고 지키고 싶은 것을 사수하기 위해 격렬하게 맞부딪치는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라며 “그 어느 때보다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는 회차가 될 것”이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tvN ‘THE K2(더 케이투)’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다. 지난 9월 23일(금) 첫 방송을 시작, 액션 영화를 방불케 하는 강렬한 액션 신과 배우들의 열연이 선사하는 팽팽한 긴장감으로 호평 받고 있다.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케이투’ 지창욱♥임윤아, 서로를 향한 강한 이끌림 “네가 좋은 것 같아”

    ‘더케이투’ 지창욱♥임윤아, 서로를 향한 강한 이끌림 “네가 좋은 것 같아”

    tvN 금토드라마‘THE K2(더 케이투)’가 지창욱, 임윤아의 설렘 가득한 핑크빛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더 케이투’ 9화에서는 이정진(최성원 역)이 송윤아(최유진 역)로부터 JB그룹을 지켜내기 위해 임윤아(고안나 역)를 이용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조성하(장세준 역)의 친딸이 임윤아 임을 알고 있는 이정진은 이 사실을 만천하에 알리겠다며 송윤아를 협박해 임윤아를 빼돌렸다. 또 이정진은 지창욱(김제하 역)에게도 “누나 곁에 있지 말고 나한테 와라”라고 제안하기도 했다. 이정진의 도발에 분노를 이기지 못한 송윤아는“전쟁이야.다 부숴버려”라며 분노를 터뜨렸다. 이복남매 간 피도 눈물도 없는 치열한 권력 싸움이 예고되며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순간이었다. 점차 서로를 신경 쓰기 시작한 지창욱과 임윤아는 더욱 강하게 끌리며 애틋함을 더했다. 송윤아의 감시에서 벗어난 두 사람은 함께 바닷가를 거닐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지창욱은 취기로 달아오른 임윤아의 양 볼을 감싸 안아 시청자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었다. 방송 말미에 임윤아는“제하야,네가 좋은 것 같아”라며 혼잣말로 고백해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러브 라인이 어떻게 전개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tvN ‘THE K2(더 케이투)’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다. 매주 금,토요일 저녁 8시 방송. 사진=tvN ‘더 케이투’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케이투 지창욱♥윤아, 핑크빛 눈빛 포착 “넌 최대 약점이 됐다”

    더케이투 지창욱♥윤아, 핑크빛 눈빛 포착 “넌 최대 약점이 됐다”

    tvN 금토드라마 ‘THE K2(더 케이투)’ 제나(제하+안나) 커플의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THE K2’ 측은 지창욱(김제하 역), 임윤아(고안나 역)가 아련하고 달달한 분위기를 오가며 남다른 케미를 발산하고 있는 사진을 21일 공개했다. 지난 주 방송에서는 지창욱의 도움과 응원에 힘입어 세상 밖에 나온 임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윤아(최유진 역)는 임윤아가 자신이 조성하(장세준 역)의 딸임을 만천하에 공개할까 전전긍긍했지만 임윤아는 “내 아버지는 돌아가신 영화감독 고준호”라고 거짓말을 했다. 지창욱은 지붕 위에서 임윤아와 만나 “넌 이제 최유진의 최대 약점이 됐다”며 조심할 것을 당부하며 걱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되는 9화 스틸컷에는 지창욱이 임윤아를 보호하듯 자신의 품에 꼭 끌어 안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역대급 심쿵 장면이 등장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어딘가 아련해 보이는 두 사람의 눈빛이 이 상황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또 푸른 바닷가 하얀 모래 위 쪼그려 앉은 두 사람의 모습도 함께 공개돼 과연 두 사람이 어떻게 바다로 향하게 된 것인지, 그 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커지고 있다. 다른 사진에는 지창욱, 임윤아의 달달한 한 때가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보디가드 수트 차림의 지창욱이 볼이 빨갛게 익은 임윤아의 얼굴을 두 손으로 만져주고 있는 모습. 임윤아는 사슴 같은 눈망울로 그의 손을 잡고 있어 사랑스러움을 발산하고 있다. 지창욱 역시 그런 그녀를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들고 있다. ‘더 케이투’는 매주 금,토요일 저녁 8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값 못 하는 ‘기능성 등산재킷’… 일부는 쉽게 변색, 혼용률도 차이

    제값 못 하는 ‘기능성 등산재킷’… 일부는 쉽게 변색, 혼용률도 차이

    소비자원, 10개 브랜드 시험평가3개 제품 내수 성능은 ‘매우 우수’땀 배출 3종 ‘매우 우수’ 2종 ‘보통’ 일반 등산재킷보다 값이 비싼 기능성 등산재킷의 일부 제품이 햇빛에 색상이 바래는 등 품질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개 아웃도어 브랜드 등산재킷 10종의 기능성·내구성·색상변화·안전성 등을 시험 평가한 결과 코오롱스포츠 제품(JW-JGM16-221)이 햇빛에 의해 상대적으로 색이 쉽게 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햇빛 변색 정도가 권장 품질기준보다 낮았다. 아이더의 제품(DMP16119N906)은 주머니 안감의 표시 혼용률이 실제와 차이가 있었다. 비나 눈에 옷이 젖는 것을 막아 주는 내수 성능의 경우 코오롱스포츠, K2(KMP16707), 빈폴아웃도어(BO6137B06R) 등 3개 제품은 세탁 전뿐만 아니라 5회 세탁한 후에 실시한 실험에서도 ‘매우 우수’로 나타났다. 나머지 제품도 모두 보통 이상의 성능을 유지했다. 땀 배출 성능에서는 노스페이스(NFJ2HH06), 코오롱스포츠, K2 등 3개 제품이 ‘매우 우수’로 나타났다. 반면 밀레(MMLSJ-20116), 라푸마(LMJ06A211) 등 2개 제품은 상대적으로 떨어져 ‘보통’ 수준으로 평가됐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유성은 ‘아주 가끔’ 발매, ‘더 케이투’ 윤아 테마곡 ‘아련+애절 보이스’

    유성은 ‘아주 가끔’ 발매, ‘더 케이투’ 윤아 테마곡 ‘아련+애절 보이스’

    가수 유성은이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화려한 액션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드라마 ‘더케이투(THE K2)’의 두번째 OST 주자로 참여했다. 등장 인물들 간에 얽힌 스토리들이 밝혀지며 극에 흥미가 더해지고 있는 ‘tvN표 블록버스터’ 금토드라마 ‘더케이투(연출 곽정환, 극복 장혁린)’가 두 번째 OST로, 유성은이 가창한 ‘아주 가끔’을 15일 0시 공개했다. 유성은의 ‘아주 가끔’은 피아노 기반의 미니멀한 발라드로, 절제된 멜로디와 극 중 주인공들의 애절하고 슬픈 마음을 담은 가사가 돋보이는 곡. 여주인공 고안나(임윤아 분)의 테마곡으로 주로 삽입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높이고 있다. 섬세하고 호소력 있는 유성은의 목소리를 통해 엇갈린 운명과 지나간 사랑에 대한 기다림을 한층 더 아련하게 표현하여 대중들의 감정을 자극할 예정이다. ‘아주 가끔’의 기타 연주에는 B1A4, 김그림 등의 앨범 작업에 함께한 기타리스트 박신원이 참여하였으며, 작사, 작곡, 편곡은 JYP Publishing 소속 프로듀싱 팀 ‘꿀단지’가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유성은 역시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마이 시크릿 호텔’, ‘후아유’ 등 다양한 드라마 OST 작업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로, 유성은의 애절한 감성과 소울풀한 보이스로 명품 OST를 탄생시켰다. ‘더케이투’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은밀하고 강렬한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다. 지난주 토요일에 방영된 6회에서는 유료플랫폼 시청률 기준 평균 6.8%, 최고 7.6%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 통틀어 6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여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는 등 끊임없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tvN 금토드라마 ‘더케이투’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8시에 방영되며, 유성은이 부른 두 번째 OST ‘아주 가끔’은 15일 0시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한편, 유성은은 tvN ‘노래의 탄생’에서 2주 연속 프로듀서들의 선택을 받고 대선배들의 극찬을 받는 등 보컬 실력을 인정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고 시청률 7.9%’ 더 케이투 지창욱 “임윤아 울지마..지켜주겠다”

    ‘최고 시청률 7.9%’ 더 케이투 지창욱 “임윤아 울지마..지켜주겠다”

    tvN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THE K2)’가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분당 최고 시청률이 7.9%까지 치솟았다. 14일 방송된 ‘더 케이투’ 7화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기준 가구 평균 시청률 5.7%, 최고 시청률 7.9%를 기록,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7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닐슨 코리아, 유료 플랫폼 기준) 자체 최고 기록인 분당 최고 시청률 7.9%를 기록한 장면은, 송윤아(최유진 역)가 야망에 눈이 멀어 딸조차 외면하는 조성하(장세준 역)의 모습에 눈물을 흘리며 자조적 웃음을 터뜨리는 장면이었다. 특히 남녀 전연령층에서 모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휩쓸어 ‘더 케이투’ 열풍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윤아(고안나 역)와 송윤아의 신경전이 최고조에 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리운 아빠 조성하를 찾아갔으나 외면당한 임윤아에게 송윤아는 “대체 뭘 기대하고 그 자리에 나타났던거니? 네 아빠는 널 만나고 싶어하지 않아. 넌 아빠에게 아주 부담스러운 과거일 뿐이야”라며 독설을 퍼부었다.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임윤아를 안쓰럽게 바라보던 지창욱(김제하 역)은 “울지마. 그리고 기다려. 내가 너희 아빠 데리고 올게”라며 그녀를 위로해 여심을 요동치게 만들었다. 지창욱은 임윤아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녀가 있는 곳으로 조성하를 데리고 갔다. 10여 년 만에 단 둘의 시간을 갖게 된 임윤아와 조성하.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 것도 잠시, 임윤아는 “엄마를 죽인 사람이 분명 송윤아였다”고 주장했고, CCTV를 통해 송윤아가 모든 것을 감시하고 있음을 눈치 챈 조성하는 임윤아를 향한 애틋한 속마음과는 달리 “아빠 앞길 망치는 소리 하지 말라”며 냉정하게 돌아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tvN‘더 케이투’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다. 지난달 23일 첫 방송을 시작, 액션 영화를 방불케 하는 강렬한 액션 신과 배우들의 열연이 선사하는 팽팽한 긴장감으로 호평 받고 있다. 매주 금,토요일 저녁 8시 방송. 사진=tvN ‘더 케이투’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더 케이투’ 송윤아 VS 임윤아, 살벌한 만남..신경전 최고조 ‘독한 눈빛’

    ‘더 케이투’ 송윤아 VS 임윤아, 살벌한 만남..신경전 최고조 ‘독한 눈빛’

    송윤아(최유진 역), 임윤아(고안나 역)가 살벌한 만남을 예고했다. 오늘(14일) 저녁 8시 방송되는 tvN ‘THE K2(더 케이투)’ 7화에서 두 사람의 신경전이 최고조에 이르는 것. 지난 주 방송에서 임윤아는 아빠인 조성하(장세준 역)가 자신을 반겨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저택으로부터 탈출을 감행했다. 하지만 조성하는 대중 앞에서 나타난 임윤아를 외면하고, 임윤아는 자신이 아빠에게 짐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돼 절망에 빠졌다. 14일 ‘THE K2’가 공개한 스틸컷에는 한 치의 양보도 없이 팽팽한 기 싸움을 벌이고 있는 송윤아, 임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송윤아는 입으로는 미소를 짓고 있지만, 눈에는 임윤아를 향한 감정의 응어리와 적의가 느껴져 보는 이들을 숨 죽이게 만들고 있다. 임윤아 역시 송윤아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정면 대응하고 있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오늘 방송에서 송윤아는 “대체 뭘 기대하고 그 자리에 나타났던 거니? 너 그 동안 내가 너희 부녀상봉을 막고 있다고 생각했었니?”라는 질문으로 정곡을 찌를 예정. 또 “네 아빠는 널 만나고 싶어하지 않아”라는 말로 조성하에게 철저히 외면당한 임윤아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할 전망이다. 이에 임윤아는 지지 않고 “아빠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라고 맞서 그녀의 약점을 자극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해당 장면을 촬영할 때 현장의 모두가 압도될 만큼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고 전하며, “오늘 방송되는 7화를 통해 고안나의 출생, 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낸다. 이에 따라 맞게 되는 김제하, 최유진, 고안나, 장세준, 네 인물들의 심적 변화, 관계 변화도 유심히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tvN ‘THE K2(더 케이투)’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다. 지난 9월 23일(금) 첫 방송을 시작, 액션 영화를 방불케 하는 강렬한 액션 신과 배우들의 열연이 선사하는 팽팽한 긴장감으로 호평 받고 있다.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2 ‘다이나핏’ 론칭… 가을날 뛸 준비 하셨나요?

    K2 ‘다이나핏’ 론칭… 가을날 뛸 준비 하셨나요?

    K2코리아 모델들이 13일 서울 강남구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신규 스포츠 브랜드인 ‘다이나핏’ 제품을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스포츠 활동은 ’다이나핏’과 함께

    [서울포토] 스포츠 활동은 ’다이나핏’과 함께

    K2코리아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신규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 제품 론칭 행사를 갖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K2코리아,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 론칭

    [서울포토] K2코리아,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 론칭

    K2코리아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신규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 제품 론칭 행사를 갖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 제품 론칭

    [서울포토]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 제품 론칭

    K2코리아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신규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 제품 론칭 행사를 갖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軍 신형 소총, 보급 2달 만에 공급 중단…“너무 뜨거워서 잡을 수가 없어”

    軍 신형 소총, 보급 2달 만에 공급 중단…“너무 뜨거워서 잡을 수가 없어”

    군에서 K2 소총을 대체하기 위해 K2 C1 소총을 개발했으나 결함으로 보급 2달 만에 공급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SBS에 따르면 개머리판 길이 조절과 가늠자 탈부착 기능이 추가된 K2 C1 신형 소총은 지난 7월 전방부대에 우선 1만여 정이 지급됐다. 연말까지 4만여 정을 더 보급할 계획이었는데, 지난달 초 돌연 중지됐다. 이유는 병사들 불만이 잇따랐기 때문인데, 육군이 자체 시험한 결과 야전에서 1백 발을 연속 사격했더니, 손으로 잡아야 하는 총열 덮개 온도가 60도까지 올라갔던 것. 기존 총열 덮개를 플라스틱에서 알루미늄으로 바꾸면서 문제가 생긴 것으로 알려졌다. 방위사업청은 특수부대의 일부 화기처럼 플라스틱 재질 손잡이를 달면 문제가 없단 입장이다.그러나 이럴 경우 총열 덮개를 잡고 쏘던 기존 사격술을 바꿔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국방위 소속의 김중로 국민의당 의원은 “개인화기는 병사들의 생명을 보장하는 건데 신뢰감이 없다면 전투하는데 굉장한 문제점을 낳게 된다”며 우려의 뜻을 밝혔다. 군은 소총 보급 전에도 사격 시험을 거쳤지만, 여름철이 아닌 4~5월에 실시해 총이 그렇게 뜨거워질 줄 몰랐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6 공직열전] 고교생·학부모 최대관심 대학 입시정책 총괄

    [2016 공직열전] 고교생·학부모 최대관심 대학 입시정책 총괄

    우리나라 교육 정책은 대학을 중심으로 움직인다. 대입 정책이 바뀌면 초·중·고교 교육 내용도 달라진다. 초등학교 때부터 좋은 대학을 준비하려는 학부모들의 높은 열의로 인해 입시정책과 대학의 입학전형은 늘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비단 입시가 아니더라도 대학이 우리 사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교육부의 대학 정책은 과거 대학에 대한 지원 규모를 늘리는 데 주력하던 데서 학령인구 감소라는 시대 변화에 맞춰 효과적인 대학 구조조정과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이라는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 자칫 외면하기 쉬운 기초학문을 다져 나가는 작업도 과제의 하나다. 대학 입시를 비롯해 각종 대학 육성책을 다루는 곳이 교육부 대학정책실이다. 교육부 내 핵심 인재들은 다 이곳을 거친다고 할 만큼 핵심적인 부서다. 그만큼 업무 강도가 세기로 유명하다. 대학정책관, 대학지원관, 학술장학지원관 3개 부서를 배성근 대학정책실장이 지휘한다. 대학지원관, 대학정책관 등을 맡으며 여러 정책을 내놓은 ‘대학통’으로 꼽힌다. 행정고시 기수나 나이에 비해 승진이 빠른 이유로 그의 기획력을 꼽는 이가 많다. 교육 현장에서 통용되는 프로그램을 가져와 구체적인 정책으로 만들어내는 데 탁월하다는 평가다. 편한 대화를 즐기는 친화력과 함께 강력한 추진력도 겸비했다는 게 교육부 내 전반적인 평가다. ‘물 수능’ 논란이 일었던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다음해에 그가 대학정책관을 맡아 치른 2016학년도 수능은 최근 10년 내 가장 안정적이었다는 이야기가 회자된다. 서유미 대학정책관은 학술장학지원관 시절 두뇌한국21 플러스(BK21+) 프로젝트를 만들어 대학원 역량을 한 단계 높였다. 국가장학금 예산을 대폭 확대해 ‘소득연계형 반값 등록금’ 완성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데 이바지했다. 여린 외모와 달리 업무는 꼼꼼하게 챙긴다는 평가가 많다. 승융배 대학지원관은 전문대학지원과장 시절 전문대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개설을 인가하고, 교육역량강화사업을 설계하는 등 전문대학 교육체제 개편을 추진한 관료다. 지방교육지원국장 시절 지방교육재정알리미 서비스를 시작했다. 부서 직원들과의 ‘치맥소통’을 즐기고, 선후배들의 신망도 두텁다. 이진석 학술장학지원관은 교과부 과학기술인재관과 교과부 학술정책관을 지내면서 인문학 관련 정책에 이바지했다.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를 강화했다. 학생복지안전관 시절엔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교실을 확대 운영하고 교복 학교주관 구매제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켰다. 강영순 지방교육지원국장은 대학지원과장 당시 국립대학 통폐합 관련 교명 문제 등을 해결했다. 호탕한 웃음이 트레이드마크다. ‘여장부’ 스타일로, 누리과정 등으로 인한 시·도 교육청과의 갈등을 해결하는 역할에 적격이라는 평가다. 홍민식 평생직업교육국장은 교육 대학지원과장과 대학재정지원과장 시절 교육역량 강화사업과 학부교육 선도대학 지원사업, BK21사업 등을 이끌었다. 대학지원관 당시 사회수요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하는 등 여러 보직에서 실적을 냈다. 교육부 내 50세 이하의 주목받는 ‘젊은 피’ 가운데 한 명이다. 기획조정실의 나향욱 전 정책기획관 파문 이후 긴급 수혈된 한훈 정책기획관은 기획재정부 출신의 기획통이다. 기재부에서 민간투자정책과장, 지식경제예산과장, 전략기획과장을 지냈다. 주일본대사관, 세계은행에서도 근무해 정부 예산뿐 아니라 대내외 경제동향 분석에도 밝다는 평가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리우 銀보다 빨랐다… 마린보이 금빛부활

    리우 銀보다 빨랐다… 마린보이 금빛부활

    ‘마린보이’ 박태환(인천)이 리우올림픽 은메달보다 빠른 기록으로 전국체육대회 수영 자유형 2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박태환은 10일 충남 아산시 배미수영장에서 열린 제97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에서 1분45초01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자신이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세운 한국 기록(1분44초80)에 근접한 전성기 못지않은 성적이다. 특히 박태환은 지난 8월 리우올림픽 자유형 200m에서는 1분48초06으로 출전 선수 47명 가운데 29위에 머물러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당시 쑨양(25·중국)이 1분44초65를 기록해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자유형 200m에서 금메달을 따냈고 은메달은 1분45초20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은 채드 르클로스(24·남아프리카공화국)에게 돌아갔다. 박태환은 ‘리우에서 오늘 같은 기록이 나오지 않아 아쉽지 않느냐’는 취재진에 질문에 “그러게요. 이 기록이면 은메달인가요?”라고 되물은 뒤 “이번 올림픽은 나와 인연이 아니었던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이어 “(1분) 44초라는 기록이 나왔으면 굉장히 좋았을 텐데 그래도 45초라는 좋은 기록이 나와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돌아온 양학선 男기계체조 도마 ‘도마의 신’ 양학선(수원시청)도 금빛 연기로 부활했다. 양학선은 이날 천안 남서울대 체육관에서 열린 기계체조 남자 일반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5.012점으로 금메달을 땄다. 양학선은 첫 번째 시도 ‘여2’(도마를 앞으로 짚고 두 바퀴 반 비틀기)에서 착지 때 한 발 앞으로 움직여 15.175점을 받았다. ‘로페즈 트리플’(도마를 옆으로 짚고 세 바퀴 비틀기)을 선보인 2차 시기는 14.850점을 획득했다. ●‘주부 역사’ 윤진희 통산 6번째 3관왕 ‘주부 역사’ 윤진희(경북)는 3관왕으로 우뚝 섰다. 리우올림픽 동메달 리스트인 윤진희는 온양고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일반 53㎏급에서 인상 88㎏, 용상 108㎏, 합계 196㎏으로 3개 금을 ‘싹쓸이’했다. 그는 여고부 시절이던 2005년부터 자신의 통산 6번째 대회 3관왕을 일궜다. 남편 원정식(경기)은 11일 남자 일반 69㎏급에 출전해 부부 동반 금메달에 도전한다. ‘카누 여제’ 이순자(전북)는 백마강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일반 K1-500m 결승에서 1분54초14로 금메달을 땄고 K2-500m에서도 배지언(전북체육회)과 1분46초64로 우승했다. 이순자는 2000년부터 2012년까지 대회 13년 연속 금을 캔 부동의 강자다. 탁구 ‘얼짱’ 서효원(부산·렛츠런)은 아산 호서대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일반 단식 결승에서 이은혜(대한항공)를 3-2로 꺾고 2연패를 달성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지창욱, 한국판 킹스맨의 탄생 ‘보디가드 액션 제대로..’

    지창욱, 한국판 킹스맨의 탄생 ‘보디가드 액션 제대로..’

    지창욱이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tvN 금토 드라마 ‘THE K2(더 케이투)’에서 강도 높은 액션연기부터, 냉소적이고 카리스마 짙은 모습, 더불어 설레는 표정과 눈빛연기 등 다채로운 매력을 보이며 일류 경호원 김제하로 분하고 있는 지창욱의 연기가 시청자들을 중독 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방송 분에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던 ‘THE K2’ 속 김제하의 매력 포인트를 전격 분석했다. # 한국판 킹스맨의 탄생! ‘콜린퍼스’가 보인다 THE K2에서 킹스맨을 연상시키는 장면이 탄생했다. 유진(송윤아 분)에게 닥친 위기를 직감한 제하(지창욱 분)는 그녀를 구하러 가기로 결심했고, 달려갔다. 제하는 곳곳에 배치된 경호원들을 단번에 제압했으며, 이 과정에서 우산은 요긴한 도구로 사용됐다. 적시적타에 완벽한 공격으로 유진을 구해낸 제하. 이 장면은 한국판 킹스맨을 탄생시켰고, 지창욱에게선 ‘콜린퍼스’가 연상됐다. # 세심한 것까지 체크하는 ‘배려 본능’ 제하에게 내재된 배려가 빛을 발했다. 스프링쿨러에서 발사되는 물에 유진이 젖지 않게 우산을 씌었고, 손수건을 건네며 “이대로 나갈 순 없잖아요?” 말하는 그의 모습에서 세심함이 엿보였다. 특히, 한차례 위기를 겪은 유진의 등에 손을 대어주며 건넨 “허리 펴요, 고개 들어요, 적들이 보고 있으니까”라고 건넨 말은 냉소적인 모습만을 보여왔던 제하의 배려가 진하게 묻어난 대목이였다. # 설레고 달달했던 ‘설렘주의보’ 안나(임윤아 분)를 보는 제하의 눈빛, 표정, 제스처는 설렜다. 라면 먹기를 원했던 안나는 끓이는데 실패했고 이를 안타깝게 지켜보던 제하가 나섰다. 제하 덕분에 원하는 라면을 먹을 수 있던 안나. 그리고 그 모습을 cctv로 지켜본 제하. 안나를 지켜보는 표정부터 만족스러운 제스처까지 달달함을 안겨준 이 장면은 보는 시청자들까지도 설레게 만들었다. # 남성미 더하기 강인한 눈빛은 김제하표 ‘카리스마’ 김제하의 카리스마 역시 남달랐다. 제하는 진중하고 남성미 넘치는 눈빛을 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극 중 다른 경호원들이 공격을 서슴없이 하는 갑작스런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그들과 맞섰다.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눈빛을 보이며 경호원 면모의 카리스마를 제대로 표출했다. 한편 지창욱이 출연하는 ‘더 케이투’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김제하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최유진,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 고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로 매주 금토 저녁 8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케이투’ 고안나, 현실 속 윤아는? ‘이름표 들고 방긋’

    ‘더 케이투’ 고안나, 현실 속 윤아는? ‘이름표 들고 방긋’

    ‘더 케이투’ 고안나 역 윤아가 이름표를 자랑했다. 최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기해서 사왔던 안나 네임표. 안나랑 안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바르셀로나 안나’라고 적인 이름표를 손에 들고 있다. 특히 윤아의 귀여운 눈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더 케이투’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다. 6회는 이날 저녁 8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케이투’ 지창욱, 고난도 액션까지 완벽 성공 ‘6회 어떤 내용?’

    ‘더케이투’ 지창욱, 고난도 액션까지 완벽 성공 ‘6회 어떤 내용?’

    ‘더케이투’ 지창욱이 화제다. tvN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 6회 예고가 공개된 가운데 지창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8일 방송되는 tvN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THE K2) 6회에서는 고안나(윤아 분)가 엄마 엄혜린(손태영 분) 죽음에 대한 단서를 얻는 내용이 전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고안나는 아버지 장세준(조성하 분)을 직접 찾아가기로 하고 김제하(지창욱 분)를 만나 탈출을 감행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HE K2’(더 케이투) 지창욱, 임윤아에 키스? ‘입술 닿기 1초 전’

    ‘THE K2’(더 케이투) 지창욱, 임윤아에 키스? ‘입술 닿기 1초 전’

    ‘THE K2’(더 케이투) 지창욱 임윤아의 아슬아슬한 스틸컷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THE K2’(더 케이투)에서는 지창욱(김제하 역)이 지붕 위에서 홀로 눈물을 흘리는 임윤아(고안나 역)를 발견, 그녀를 더욱 신경 쓰게 됐다. 또한 J4에게 고안나가 바르셀로나에서 아버지 조성하(장세준 역)로부터 매번 도망쳤지만 사실은 조성하가 일부러 그녀를 피하고 있다는 사연도 전해 들으면서 고안나를 동정하게 됐다. 이날 공개된 ‘더 케이투’(THE K2) 스틸컷에는 입술이 닿기 직전인 지창욱과 임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수트 차림의 임윤아는 벤치에 홀로 앉아 무언가를 바라는 듯 두 눈을 감고 기도를 드리고 있다. 지창욱은 벤치에 누워있는 임윤아에게 다가와 그녀의 얼굴을 감싸고 입을 맞추려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하는 상황인 것. 이에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지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THE K2’(더 케이투)는 8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태풍 제주 강타후 남해안 따라 부산으로..실종·침몰·정전 속출

    태풍 제주 강타후 남해안 따라 부산으로..실종·침몰·정전 속출

    10월 태풍 ‘차바’가 ‘역대급 강풍’과 ‘물폭탄’으로 제주도를 강타한 뒤 남해안을 따라 부산으로 향하고 있다. 제주시 고산에서 측정된 순간최대풍속은 56.5m에 달했고, 한라산 윗세오름에는 한때 시간당 17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이에 제주항 2부두 정박 어선서 선원으로 추정되는 남성 1명 바다로 떨어져 실종됐다. 수만 가구에 전력 공급이 끊기고, 공사장 타워크레인이 쓰려지는가 하면 어선이 전복되고, 체육시설이 퍄손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하늘길과 바닷길도 막혀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이 차질을 빚거나 통제되고 있다. 태풍이 제주를 지나 북상하면서 전남 남해안 등 다른 지역에서도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다. ◇ 초속 56.5m ‘역대급 강풍’에 산간 600㎜ 넘는 ‘물폭탄’ 5일 오전 7시 현재 태풍경보가 발효 중인 지역은 제주도 육·해상 전역과 남해 서부 먼바다, 남해 동부·서부 앞바다, 울산시, 부산시, 경남(양산시·남해군·고성군 등), 전남(장흥군, 완도군, 강진군 등)이다. 한반도로 향하는 태풍의 길목에 있는 ‘제주’는 태풍 영향권에 접어든 4일 오후부터 5일 오전 7시 현재까지 한라산 윗세오름 624.5㎜, 어리목 516㎜ 등 산간에 많은 비가 내렸다. 산간 외 지역도 수백㎜의 비가 쏟아졌다. 4일 오후부터 5일 오전 7시 현재까지 제주(북부) 172.2㎜, 서귀포(남부) 288.9㎜, 성산(동부) 133.9㎜, 고산(서부) 26.1㎜, 용강 385㎜, 태풍센터 285㎜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한라산 윗세오름에 한때 시간당 최고 170㎜가 넘는 ‘물 폭탄’이 쏟아진 것을 비롯해 산간 모든 지역과 제주시 아라동과 용강 등에서도 시간당 강수량이 최고 100㎜를 훌쩍 넘었다. 바람도 거세게 몰아쳐 최대 순간풍속이 고산에서 초속 56.5m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제주 47m, 성산 30.4m, 서귀포 22.2m 등을 기록했다. 태풍 차바는 5일 오전 6시 현재 중심기압 960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39m의 강한 소형 태풍으로 제주 동북동쪽 60㎞ 해상에서 시속 40㎞ 속도로 북동진하고 있다. ◇ 정전피해 속출…오전 7시 현재 4만9천가구 정전, 복구율 65.3% 강한 비바람에 정전피해가 제주도 곳곳에서 속출했다.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한국전력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제주가 태풍 영향권에 접어든 4일 밤부터 5일 오전 4시 현재까지 서귀포시 법환동·하원동·서홍동·표선면·토평동, 제주시 구좌읍·한경면·조천읍 등 도내 곳곳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한전에서 오전 7시 현재까지 파악한 정전 가구는 총 4만9천여 가구다. 이 가운데 3만2천 가구는 복구가 완료돼 65.3%의 복구율을 보였다. 1만7천여 가구는 현재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 하원동 일대 558가구는 지난 4일 오후 11시 33분께 정전이 발생했다가 1시간여만인 5일 0시 48분께 복구가 완료됐다. 4일 오후 11시 57분께 서귀포시 법환동 일대에서도 강풍에 야자수가 쓰러지며 전신주를 건드려 884가구가 정전됐다가 50가구가 복구됐으나, 다시 정전됐다. 법환동 정전과 함께 해군 제주기지전대에서도 정전이 발생했다가 주요시설은 자가발전기로 복구되는 등 조치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오전까지 제주가 태풍 영향을 받을 전망이라 복구가 늦어지거나 정전피해가 추가로 발생할 우려가 있다. ◇ 항공교통 차질·해상교통 통제…육상 교통망도 곳곳 생채기 제주국제공항의 항공편은 이날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결항된다. 항공사들은 오전 10시쯤이면 기상이 좋아질 것으로 보고 항공편 스케쥴을 조정하고 있다. 결항 항공편 예약 고객들은 정기편 여유 좌석과 임시편 11편을 투입해 분산 수송할 예정이다. 앞서 4일 오후 중국 충칭에서 출발하려던 오케이항공 BK2915편이 결항한 데 이어 항저우, 톈진, 닝보, 하얼빈 등지에서 출발해 제주로 올 예정이던 국제선 항공편 10편이 결항했다. 바닷길로 이날 제주를 찾을 예정이던 코스타 빅토리아호(7만5천166t)와 코스타 포츄나호(10만2천587t) 등 2척이 일찌감치 입항을 취소했으며 글로리 오브 더 씨호(2만4천427t)는 기항 일정을 잠정 미뤘다. 지난 4일에도 코스타 세라나호(11만4천147t)와 스카이씨 골든에라호(7만2천458t) 등 2척이 기항 계획을 취소, 다른 곳으로 뱃머리를 돌렸다. 사파이어 프렌세스호(11만5천875t)는 입항을 오는 7일로 사흘 연기했다. 제주와 다른 지방을 잇는 9개 항로 15척의 여객선 운항도 이틀째 중단됐다. 육상에서는 도로 곳곳이 침수되고, 돌멩이들이 쌓여 차량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교통신호등들이 꺾어지는 등 시설물 피해도 속출했다. ◇ 선원 실종, 크레인 쓰러지고 펜션·가옥 침수 5일 오전 7시 4분께 제주항 제2부두에서 정박 중인 어선에 옮겨타려던 선원 추정 남성 1명이 바다로 떨어져 실종됐다. 오전 4시께에는 제주시 노형동의 한 공사장 타워크레인이 강풍에 쓰러져 인근 빌라 쪽으로 기울자 빌라에 살고 있던 8가구 중 6가구 주민 8명이 주민센터로 긴급 대피했다. 제주시 월대천이 범람하며 저지대 펜션과 가옥 등이 침수돼 관광객과 주민 수십 명이 대피하기도 했다. 이날 0시 40분께는 서귀포시 하예포구에 정박 중이던 서귀포 선적 유자망 어선 C호(5.7t)가 전복됐다. 비상대기 중이던 해경 122구조대 등은 현장에 출동, 선장과 함께 선박 고정 작업을 벌여 해양오염이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제주시 한천이 한때 범람해 인근 주차장에 세워뒀던 차량 80여대가 휩쓸렸다. 산지천 하류도 범람 위기에 달해 남수각 일대 주민들에 대피령이 내려지기도 했다. 서귀포시 중문동에 있는 모 호텔 모델하우스가 반파됐다. 곳곳에서 수십 년생 가로수들이 부러지며 도로로 넘어져 차량 통행을 방해했다. ◇ 전남·울산·부산 등도 정전·구조물 붕괴 등 피해 속출 이날 새벽부터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선 전남 여수에는 초속 30m를 넘는 강한 바람이 이어지면서 정전과 구조물 붕괴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여수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1분께 여수시 안산동 부영5차 아파트를 비롯해 인근 소호동 일대 1천800여 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30여 분 뒤에는 여수시 봉산동 한 모텔 주차장에서 덮개 구조물 일부가 파손돼 내려앉으면서 차량 2대가 파손됐다. 여수시 덕충동과 둔덕동 등에서도 가로수가 쓰러지고 일부 지역에 정전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울산에는 이날 오전 2시 태풍주의보가 발효됐다가 오전 6시 30분을 기해 태풍경보로 바뀌었다. 이에 따라 울산시교육청은 이날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에 임시 휴업 조처를 내렸다. 중고등학교는 학교장 재량으로 휴업하거나 등하교 시각을 조정하도록 했다. 부산에도 강풍을 동반한 장대비가 내려 오전 6시 현재 해운대에 45㎜, 남구 대연동 40.5㎜ 등을 기록했다. 해안가인 부산항 북항에는 최대순간풍속 19.5m/s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부산에는 특별한 태풍 피해는 없지만, 창문 고정 같은 안전조치를 요구하는 신고가 7건이 이어졌다. 부산경찰청은 이날 오전 5시 48분께부터 침수된 하상도로인 부산 동래구 온천동 세병교와 연안교 하부도로 차량 통행을 금지하고 있다. 침수가 예상되는 부산 사상구 삼락체육공원 인근 도로에서도 차량운행을 금지했다. 대구와 경북 전역에도 이날 오전 5시를 기해 태풍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많은 곳은 250㎜의 폭우와 함께 초속 30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고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있다. 영상 시청자 카톡 제보 연합뉴스
  • ‘우결’ 윤보미, 최태준에 “지창욱 씨?” 방송 본 지창욱 카톡 “난 빅태준”

    ‘우결’ 윤보미, 최태준에 “지창욱 씨?” 방송 본 지창욱 카톡 “난 빅태준”

    ‘우결’ 윤보미가 최태준을 지창욱으로 오해했다. 해당 방송을 본 지창욱이 최태준과의 카톡내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지창욱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준아 그렇다면 나는 빅태준. 너랑 나랑 닮았나봐 오예!! #빅태준 #태준아 #보미씨 #우결 #빠이팅 #그와중에 #thek2 #더케이투 #본방사수”이라는 글과 함께 최태준과 나눈 대화 내용을 캡처해 올렸다. 공개된 카톡에서 지창욱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 최태준의 모습을 최태준에게 전송하며 “이게 머ㅤㅇㅑㅋㅋㅋㅋ”라는 글을 전송했다. 이에 최태준은 “ㅋㅋㅋㅋㅋ형”이라며 “ㅋㅋㅋㅋㅋ전 리틀 창욱입니다”라고 응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태준은 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앞으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된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윤보미에게 지창욱으로 오해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지창욱은 tvN 드라마 ‘The K2’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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