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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슬옹, 현역 군복무 중 갈비뼈 희귀질환 악화…보충역 편입

    임슬옹, 현역 군복무 중 갈비뼈 희귀질환 악화…보충역 편입

    가수 겸 배우 임슬옹이 현역 군복무 중 갈비뼈 부근 통증이 악화돼 보충역으로 편입됐다.임슬옹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임슬옹이 5일 군으로부터 보충역으로 병역 편입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임슬옹은 데뷔 전부터 갈비뼈 부근 통증을 앓아오다 지난 2011년 ‘근막동통 증후군, 디스크 내장증, 후관절 증후군, 불규칙적 가슴 통증’, ‘만성적인 통증’로 진단 받았다. 이는 ‘12번째 갈비뼈 증후군’으로 불리는 갈비뼈 신경이상 희귀질병이며, 지속적인 약물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다. 임슬옹은 진단 이후 7년간 꾸준히 치료를 받으며 활동했다. 소속사는 “그러나 입대 후 훈련을 받으며 증상이 악화되었고, 군 생활과 치료의 병행이 불가능하다는 군의 판단과 조치에 따라 현역병 복무 중 보충역으로 편입됐다.임슬옹은 현재 병무청의 소집통지서를 기다리고 있으며, 건강하게 군 생활을 마치지 못해 죄송한 마음으로 남은 복무 기간 최선을 다해 임할 예정이다”고 했다. 임슬옹은 2008년 그룹 2AM(투에이엠)으로 데뷔해 ‘이 노래’ ‘죽어도 못 보내’ 등을 히트시켰다.이후 2015년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싸이더스HQ로 이적해 연기활동을 펼쳤다.SBS 드라마 ‘미세스캅2’ 영화 ‘무서운 이야기3’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스닥 벤처펀드 출시… 숨은 수혜주 찾기 ‘분주’

    코스닥 벤처펀드 출시… 숨은 수혜주 찾기 ‘분주’

    공모주 우선배정…소득공제도 신라젠 등 제약·바이오株 주목 6월 ‘코스닥150’ 종목 기대 UP코스닥 벤처펀드가 5일 출시되면서 수급에 목말랐던 코스닥 시장에 단비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도 이날 IBK기업은행 마포지점을 방문해 코스닥 벤처펀드에 직접 가입하면서 펀드 흥행에 군불을 지폈다. 금융위가 1월에 발표한 코스닥 시장 활성화 방안의 일환인 코스닥 벤처펀드는 최대 2조원의 자금을 코스닥 혹은 벤처기업에 공급할 것으로 예측된다. 코스닥 종목 68개가 담긴 새 통합지수 KRX300 개발이 코스닥 정책의 시작이었다면, 벤처펀드는 시장 활성화를 뒷받침할 지원군인 셈이다.실제 코스닥 벤처펀드는 중소·혁신기업에 투자가 집중되도록 운용 요건이 설정돼 있다. 펀드 설정액의 15%를 벤처 기업이 발행한 새 주식이나 신주인수권부사채(BW·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 전환사채(CB·주식과 바꿀 수 있는 채권)에 투자하고, 35%는 벤처기업 또는 벤처기업에서 해제 후 7년이 되지 않은 코스닥 기업의 주식에 투자해야한다. 여기에 벤처펀드를 운용할 경우 주식이 오를 가능성이 큰 코스닥 공모주 30%를 우선배정한다는 혜택이 전해지면서 자산운용사들이 너나할 것 없이 상품 출시에 나서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총 54개 운용사에서 64개의 벤처펀드가 출시될 예정이다. 상황이 이렇자 업계에서는 벤처펀드 수혜주 찾기에 나선 상태다. 벤처펀드가 투자할 만한 종목을 미리 매수해 주가 상승 효과를 누리려는 전략이다. 우선 코스닥 상장 벤처기업(577곳)이면서 KRX300(68곳), 코스닥 150에도 포함된 26개 상장사가 첫 손에 꼽힌다. 수급이 가장 원활한데다, 기업의 기초체력이 우수해 안정적인 이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상표 키움증권 연구원은 코스닥 150 구성 종목 중 KRX300 내 코스닥 기업의 수혜가 두드러 질 것“이라고 말했다. 26개 종목 가운데는 시가총액 상위를 차지하는 신라젠, 바이로메드 등 제약·바이오 업종이 10곳으로 가장 많고, 반도체 장비 업종이 5곳, 게임 업종이 3곳이다. 한편 하나금융투자는 수혜주로 6월 정기 변경 과정에서 코스닥 150에 편입될 종목을 꼽았다. 김용구 연구원은 “공모주 물량 확보가 제한된 출범 초기에는 코스닥 상장 벤처기업 구주 옥석 가리기가 주된 관심사가 될 것”이라면서 “재무건전성 검증을 통한 기관 투자가의 접근 용이성을 고려하면 실질적 수혜는 향후 코스닥 150종목으로 추려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하나금융투자는 수혜주로 카페24, JYP엔터테인먼트, 매일유업 등을 추가로 제시했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트와이스 ‘왓 이즈 러브’ 뮤비 티저 공개…9일 컴백

    트와이스 ‘왓 이즈 러브’ 뮤비 티저 공개…9일 컴백

    걸그룹 트와이스의 미니 5집 타이틀곡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의 티저 영상이 2일 공개되자마자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은 편안한 복장에 귀여운 머리띠 등으로 멋을 낸 트와이스 멤버들이 뻐꾸기시계가 울리자 리모컨을 응시하는 모습을 담았다. 여기에 기대감과 긴장감을 불러 일으키는 경쾌한 템포의 배경음악이 더해지면서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상황이다.트와이스 미니 5집 ‘왓 이즈 러브?’는 총 6곡이 수록됐다. 1번 트랙이자 타이틀곡 ‘왓 이즈 러브?’는 JYP 수장 박진영이 작사, 작곡을 맡았다. 또 멤버 정연과 채영은 2번 트랙 ‘스위트 토커’(SWEET TALKER), 지효는 3번 트랙 ‘호!’(HO!)의 작사가로 참여했다. 4번과 5번 트랙은 ‘데자뷔’(DEJAVU)와 ‘세이 예스’(Say Yes)이며 CD 한정곡 ‘스턱’(STUCK)이 6번 트랙에 포함됐다. 트와이스의 새 앨범 타이틀곡 ’왓 이즈 러브?’는 사랑을 책과 영화, 드라마로 배운 소녀들의 호기심을 다룬 댄스곡이다. 통통 튀는 밝은 멜로디에 업템포 댄스 비트와 트랩 장르를 넘나드는 리듬이 더해져 한 곡 안에서 다양한 음악적 변화들을 선보인다. 한편 트와이스의 미니 5집 ‘왓 이즈 러브?’와 동명 타이틀곡은 오는 9일 오후 6시에 각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AM 출신 정진운, 4월 3일 신곡 ‘널 잊고 봄’ 공개

    2AM 출신 정진운, 4월 3일 신곡 ‘널 잊고 봄’ 공개

    그룹 2AM 출신 가수 정진운이 오는 4월 컴백한다.28일 가수 정진운(28)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음달 3일 정진운 신곡 ‘널 잊고 봄’이 공개된다”고 밝혔다. ‘널 잊고 봄’은 정진운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로 연인과의 이별 뒤 느끼는 감정을 그대로 녹인 곡이다. 정진운은 지난 6월 ‘러브 이즈 트루(Love is true)’ 이후 약 10개월 만에 새 앨범을 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정진운은 새 음반에서 밴드 음악에서 보여준 역동적인 록이 아니라, 감미롭고 부드러운 느낌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진운은 앞서 남성 4인조 그룹 2AM으로 활동했다. 2008년 ‘이 노래’로 데뷔한 2AM은 애절한 목소리와 가슴을 울리는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5년 멤버 이창민, 임슬옹, 정진운이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소속사로 옮겨갔고, 그 이후 지난해 조권이 소속사를 이적했다. 정진운 신곡 ‘널 잊고 봄’은 오는 4월 3일 공개된다.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 나연 정연 모모 사나, ‘과즙美 팡팡’ 티저 이미지 공개

    트와이스 나연 정연 모모 사나, ‘과즙美 팡팡’ 티저 이미지 공개

    트와이스 나연, 정연, 모모, 사나의 컴백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27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에 트와이스 미니 5집과 동명 타이틀곡 ‘왓 이즈 러브?’ 비주얼 콘셉트가 담긴 개인 티저 이미지 4장을 공개했다. 개인 티저의 첫 주자들은 나연, 정연, 모모, 사나로 4인방은 알록달록한 디저트 소품과 배경으로 발랄한 과즙미를 뿜어냈다. 나연은 레드 베레모를 멋지게 소화하며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고, 금발로 변신한 정연은 젤리를 파스타처럼 말아서 먹는 엉뚱한 포즈로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모모는 컬러풀한 롤리팝을 들고서 캔디보다 달콤한 미모를 뽐냈다. 사나는 양 갈래 헤어스타일을 하고 깜찍한 표정을 선보여 시선을 붙잡았다. 나연, 정연, 모모, 사나는 개인 티저를 통해 ‘왓 이즈 러브?’라는 곡명에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비주얼, 물음표로 꾸민 팝아트적인 배경, 상큼 발랄함을 강조한 패션 등을 드러내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의 새 앨범 ‘왓 이즈 러브?’는 오는 4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트와이스, 컴백 카운트 다운…첫 티저 이미지 공개

    트와이스, 컴백 카운트 다운…첫 티저 이미지 공개

    트와이스가 4월 9일 발매되는 5번째 미니앨범 ‘왓 이즈 러브?( What is Love?)’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JYP엔터테인먼트는 26일 0시 JYP와 트와이스의 공식 SNS를 통해 트와이스의 단체 티저 이미지를 선보였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왓 이즈 러브?’라는 제목에 걸맞게 ‘하트’와 ‘물음표’를 합쳐 놓은 듯한 문양과 핑크빛 배경을 바탕으로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25일 ‘왓 이즈 러브?’의 ‘PROMOTION TIME TABLE’을 공개하고 26일부터 앨범 공개일인 4월 9일까지 보름간 프로모션 진행 소식을 알린바 있다. 사진=JYP 엔터테인먼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손잡은 이수만… SM ‘콘텐츠 공룡’ 됐다

    배용준 손잡은 이수만… SM ‘콘텐츠 공룡’ 됐다

    배용준 주식 인수… 경영권 확보 배, 시세차익 400억… 3대 주주 리테일·식음료 사업 확장 계획 “기획·제작 경계 희미해질 것”이수만(66) SM 회장과 한류스타 배용준(46)이 손을 잡았다. 각각 가요계와 방송계에서 수많은 한류 스타를 배출해 낸 두 사람이 의기투합하면서 SM은 명실상부 종합 콘텐츠기업으로 몸집을 키우게 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14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와 드라마 제작사 FNC애드컬쳐를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SM은 키이스트 최대주주인 배용준이 보유한 주식 1945만 5071주(25.1%)를 500억원에 취득하고 경영권을 확보하게 됐다. 배용준은 키이스트를 넘기는 대신 이수만, 국민연금에 이어 SM의 3대 주주가 됐다. 직접 경영에는 참여하지 않지만 마케팅과 키이스트의 글로벌 전략 어드바이저로 활동할 예정이다. 키이스트는 김수현, 손현주, 엄정화, 정려원, 주지훈, 박서준 등이 소속된 배우 기획사로, 일본의 최대 한류 방송 콘텐츠 플랫폼인 디지털어드벤쳐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이 때문에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엑소 등 정상급 아이돌을 보유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배우 라인업이 약했던 SM이 키이스트와의 결합으로 시너지가 배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온다. FNC애드컬쳐 역시 드라마 ‘언니는 살아 있다’ 등을 만든 콘텐츠 제작사로, 모기업 FNC엔터테인먼트는 유재석, 정형돈, 송은이 등 예능 군단을 자랑한다. SM은 FNC애드컬쳐가 하던 드라마, 방송 제작, 인쇄 등의 사업을 발전시키는 한편 스타와 엔터테인먼트를 기반으로 하는 리테일, 식음료(F&B), 패션, 레저 사업으로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김영민 SM 총괄사장은 “키이스트와 디지털어드벤쳐의 강점을 살려 최고의 연예 기획 및 한류 미디어 회사로 발전시키고, 모바일·온라인을 기반으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사업도 강력하게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SM을 비롯해 연예 기획사들이 최근 인수·합병으로 계열사를 늘리는 주된 이유는 새로운 먹거리 발굴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콘텐츠 업계 관계자는 “유행을 쉽게 타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특성상 매니지먼트만으로는 투자 대비 일정한 수익을 담보하기가 쉽지 않고 사업 확장에도 한계가 있다”면서 “기획사, 방송사, 제작사 간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추세가 점점 강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재벌닷컴이 집계한 연예인 상장 주식 부자는 전날 종가 기준으로 이수만 회장이 1843억원으로 1위,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가 1079억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1033억원)다. 4위였던 배용준은 이번 매각으로 투자 12년 만에 400억원가량의 차익을 남긴 것으로 분석된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배용준의 키이스트, 이수만의 SM에 인수

    배용준의 키이스트, 이수만의 SM에 인수

    배용준 400억원 주식차익 남겨 코스닥에 상장된 연예기획사 키이스트가 메이저 연예기획사 SM에 인수됐다. 키이스트의 최대주주인 배용준은 이번 매각으로 400억원이 넘는 주식차익을 챙겼다.키이스트는 최대주주 배용준이 보유지분 1945만 5071주(25.12%) 전부를 SM에 매각한다고 14일 공시했다. 매도가는 500억원이다. 회사 측은 “경영권을 확보해 기존 사업부문과 함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플랫폼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SM은 배씨를 상대로 주당 3만 8075원씩 350억원 규모의 신주 91만 9238주를 증자를 통해 배정하고 나머지 150억원은 5월 14일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배씨는 키이스트 경영권을 SM 측에 넘기는 대신 SM 주식을 확보해 주요 주주로 올라선다. 배씨는 키이스트 투자 12년 만에 4배 넘는 차익을 냈다.키이스트는 작년 11월 제출한 분기보고서에서 현재 배용준과 손현주, 김현중, 주지훈, 김수현, 엄정화, 정려원, 한예슬, 홍수현, 소이현, 이현우, 박서준, 박수진, 손담비, 구하라, 안소희, 한지혜, 우도환 등 국내 유명 연예인과 신인 아티스트들과 전속계약을 맺고 이들을 기반한 여러 문화와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주식 양수도 사실이 알려지면서 오전 10시 현재 키이스트와 에스엠 주가는 각각 8.7%, 4.4% 하락했다. 한편 재벌닷컴이 집계한 연예인 상장 주식 부자는 전날 종가 기준으로 이수만 SM 회장이 보유 상장 주식 자산이 1843억원으로 1위를 지키고 있다. 다음으로,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가 보유 주식 자산 규모가 1079억원으로 불어나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1033억원)를 제치고 2위에 올랐다. 배씨는 4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는 형님’ 박진영 “여자친구 고백 멍청했다” 발언에 양현석 사과

    ‘아는 형님’ 박진영 “여자친구 고백 멍청했다” 발언에 양현석 사과

    가수 박진영이 ‘아는 형님’에서 털어놓은 에피소드에 양현석이 자진 고백에 나섰다.박진영은 10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갓세븐과 함께 출연해 형님들과 퀴즈대결을 벌였다. 이날 박진영은 자신의 데뷔 당시를 소개하며 “인기를 얻으려고 할 때 토크쇼에 나가서 여자친구 있다고 고백을 했다. 멍청한 짓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른 친구는 ‘여러분이 여자친구다’고 이야기하는데”라며 억울해 했다. 박진영의 해당 발언에 팬들은 양현석을 지칭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았다. 박진영은 2013년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했을 당시 “양현석이 여자친구가 없다고 말을 해 얄미웠다”고 말한 바 있다. ‘아는 형님’ 방송 이후 양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진영 #JYP #25년 전 나의 몇 안 되는 흑역사 #미안하다 사랑한다 진영아 #그것이 알고싶다 25년 전 흑역사의 진실 당시 실제 여친이 그 공연장에 와있었음. 여친을 위해 준비한 노래가 맞음. 여친 이름 대신 여러분이라 말한 건 니가 좀 이해해다오”라며 진실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갓세븐, 박진영 앞 야심 고백 “JYP 대주주 되고 싶다”

    ‘아는 형님’ 갓세븐, 박진영 앞 야심 고백 “JYP 대주주 되고 싶다”

    갓세븐 멤버들이 ‘장래희망은 JYP 대주주’라는 포부를 밝혀 사장님 박진영을 당황하게 했다.10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가수 박진영과 갓세븐이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소속사 사장님과 동반 출연하게 된 갓세븐이 숨겨뒀던 에피소드를 폭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갓세븐은 소속사 사장님인 박진영 앞에서 원대한 야심을 밝혔다. 갓세븐 멤버들은 ‘형님 학교’의 ‘입학 신청서’ 코너에서 “JYP 대주주가 되고 싶다”고 고백했다. 한 멤버는 대주주에 이어서 대표 자리까지 욕심내면서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형님들은 깜짝 놀라며 “그럼 회사 이름도 바뀌는 것 아니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박진영과 이름이 똑같은 갓세븐 멤버 진영은 “내가 주주가 된다면 회사 이름이 바뀌지 않아도 된다”는 재치 넘치는 답변을 했다. 당황한 박진영은 어쩔 줄 몰라 하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형님들은 진영의 재치 넘치는 멘트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 사장님 박진영을 당황하게 만든 ‘야심돌’ 갓세븐의 깜짝 고백은 10일 토요일 밤 9시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동욱이 이상형” 수지 발언에 이동욱 반응 보니..

    “이동욱이 이상형” 수지 발언에 이동욱 반응 보니..

    수지, 이동욱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수지가 이상형으로 이동욱을 꼽은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한 수지는 해당 프로그램 MC를 맡고 있는 이동욱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수지는 “현재 이상형은 이동욱”이라 말했고, 이를 들은 이동욱은 “정말 진정성 있는 답변”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9일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이동욱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두 사람이 이제 막 알아가는 사이”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SBS ‘강심장’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이동욱 열애 “최근 사석에서 만나..알아가는 단계”

    수지♥이동욱 열애 “최근 사석에서 만나..알아가는 단계”

    수지, 이동욱이 열애를 인정했다.9일 이동욱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이동욱이 수지와 최근 사석에서 만나 알게 됐다. 좋은 감정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두 사람은 이제 막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동욱과 수지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청담동 등지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목격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욱은 지난 1999년 MBC 드라마 ‘베스트극장-길밖에도 세상은 있어’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호텔킹’, ‘아이언맨’, ‘풍선껌’, ‘도깨비’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수지는 지난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로 데뷔했다. 그룹 해체 이후 수지는 개인 음악 활동은 물론 연기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출연 이후 올해 미니앨범 ‘Faces of Love’를 발매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너목보5’ 임채언, “2014년 가수로 데뷔...현재 JYP 주차장 관리자” 사연은?

    ‘너목보5’ 임채언, “2014년 가수로 데뷔...현재 JYP 주차장 관리자” 사연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5’ 임채언이 시청자의 심금을 울렸다.2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5’에는 박준형, 그룹 2PM 우영, 원더걸스 출신 유빈, 갓세븐 JB, 박아연, 데이식스 원필 등 JYP 식구들이 출연했다. 이날 출연자들은 머리를 맞대고 추리를 펼치며 음치 색출에 나섰다. 음치로 지목된 ‘JYP 주차장 관리자’는 진실의 무대에 올랐고, 곧 정체가 드러났다. 그는 지난 2014년 ‘우울한 습관’으로 데뷔한 가수 임채언이었다. 임채언은 이날 무대에서 가수 박효신의 곡 ‘눈의 꽃’을 열창, 애절한 목소리로 시청자의 마음을 녹였다. 실력자임이 입증된 것. 무대를 마친 그는 “2014년 가수로 데뷔했다”라면서 “생활고로 인해 현재 JYP엔터테인먼트 주차 관리 요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JYP 소속은 아니고 보안 업체에서 배정을 받은 곳이 JYP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출연진은 “JYP 측에 부탁을 해보지 그랬냐”라고 질문했고, 임채언은 “너무 비겁해 보일 것 같았다. 잘못되면 이 일마저 하지 못하게 될까봐 말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또 “노래하는 것 자체가 좋다”며 “하지만 부모님 걱정을 아직까지 덜어드리지 못하고 있다. 계속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Mnet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너목보5’ 유빈, 1년 만에 방송 출연한 소감 “오랜만에 JYP 식구들과...”

    ‘너목보5’ 유빈, 1년 만에 방송 출연한 소감 “오랜만에 JYP 식구들과...”

    ‘너의 목소리가 보여5’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유빈이 소감을 전했다.2일 가수 유빈(31·김유빈)이 SNS를 통해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5’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유빈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밌게 보셨나요~ 저도 오랜만에 JYP 식구들과 너무 재밌었어요~ 제왑 주차관리인이자 가수 후배셨던 임채언 님도 다른 실력자 분들도 그리고 음치 분들도 다들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촬영이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날 ‘너의 목소리가 보여5’ 방송에 출연한 유빈과 박준형, 그룹 2PM 우영, 백아영, 갓세븐 JB, 데이식스 원필 등의 모습이 담겼다.한편 그룹 원더걸스 출신인 유빈은 1년 만에 방송에 출연,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5’를 통해 시청자와 만났다. 출연 이후 독보적인 눈썰미와 함께 더 예뻐진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유빈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PM 준케이, 음주운전 적발…활동 중단

    2PM 준케이, 음주운전 적발…활동 중단

    남자 아이돌그룹 2PM 멤버 준케이(본명 김민준·30)가 면허 정지 수준의 술을 마신 뒤 운전을 하다 경찰 단속에 걸렸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준케이의 모든 활동을 중단한다며 사과했다.13일 mbn 보도에 따르면 준케이는 지난 10일 오전 7시쯤 서울 신사역사거리에서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에 적발됐다. 준케이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0.074%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차에는 혼자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준케이가 저항 없이 순순히 단속에 응했고 단속된 뒤 매니저가 차를 끌고 갔다”고 밝혔다. 준케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준케이의 음주운전 사실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본인도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향후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해외 파트너사와 이미 계약이 체결돼 있는 일정에 대해서만 상대 회사의 의사를 존중해 그 진행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소속 연예인의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정기교육과 함께 지난 2014년부터 5년째 모든 소속 아티스트를 위한 전속 대리운전 업체를 지정하고 대리운전 비용을 회사가 전액 지불하는 제도를 시행했다”면서 “그럼에도 이런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더 효율적인 예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완하겠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희대 아이돌 특혜’ 조권 측 “규정 X...학위 취소 받아들이겠다” [입장전문]

    ‘경희대 아이돌 특혜’ 조권 측 “규정 X...학위 취소 받아들이겠다” [입장전문]

    ‘경희대 아이돌 특혜’ 의혹이 불거진 그룹 2AM 출신 가수 조권 측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7일 그룹 2AM 출신 가수 조권(30)이 경희대학교 대학원 졸업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이날 조권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조권은 본 건이 문제가 되기 전까지 학교 측 안내에 따라 비 논문학위(졸업공연) 심사 절차를 통해 학위를 취득한 것으로 알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졸업 공연 세부 규정에 대해 담당 지도교수 측에 확인한 결과 이에 대한 규정은 없다”라며 “보도된 바와 같은 졸업공연 세부 규정 내용을 교수 등 아무도 알지 못한다. 규정에 어긋난 것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조권의 졸업공연 심사 당시 상황을 상세히 덧붙이며 “이로 인해 학위가 취소된다면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며 “이번 논란으로 상처 받은 분들께 깊이 사과한다”고 입장을 정리했다. 한편 6일 SBS 측은 유명 아이돌 그룹 출신 A 씨가 지난해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실용 음악 석사 학위를 취득, 이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다고 보도했다. SBS 측은 “해당 학교 규정에 따르면 실용음악 석사 졸업을 위해서는 졸업논문을 제출해야 하고, 이는 단독 공연으로 대신할 수 있다. 다만 졸업 공연 세부 규정에서 60분 이상의 단독 공연, 세션 연주자는 교외 자원을 활용해 본인이 직접 섭외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다”면서 “A 씨는 졸업 논문 대신 이뤄지는 공연을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허술하게 치렀고, 그럼에도 학위를 받았다”고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이어 7일에도 SBS는 이와 관련 후속 보도를 했다. SBS 측은 조권 실명을 밝히면서 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말을 빌려 “JYP 엔터테인먼트도 이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아이돌 특혜를 입었음을 재차 강조했다. 다음은 조권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조권의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조권은 2015년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3월 경희대학교 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 퍼포밍 아트학과에 입학하여 지난해 17년 8월 16일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과정을 이수하였습니다. 조권은 본 건이 문제가 되기 전까지 학교측의 안내에 따라 비논문학위(졸업공연) 심사 절차를 통해 학위를 취득한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의혹이 제기된 졸업공연 세부 규정에 대해 경희대학교 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 담당 지도교수 측에 확인 한 결과 “졸업공연에 대한 세부 규정은 없다. 조권의 경우 특수 대학원이기 때문에 과목 이수나 공연으로도 학위 이수가 가능해 공연으로 대체되었다. 보도 된 바와 같은 졸업공연 세부규정에 대한 내용을 우리 교수님들도 아무도 알지 못한다. 비 논문학위 신청 발표 시 교수진들 앞에서 이런 내용으로 공연을 하겠다고 발표를 하였고, 추후 결과보고서를 받아 졸업을 한 것이다. 규정에 어긋난 것은 없다“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지난 6일 SBS를 통해 보도된 내용의 팜플렛과 포스터는 조권이 행정 부서에 제출한 졸업공연 확인 서류(팜플렛, 포스터)로 조권은 비논문학위 심사 때 5월 6일 공연 예정이었으나 일정상 부득이하게 공연을 진행할 수 없었음을 밝혔으나 심사에 참여한 교수진은 나중에라도 영상을 제출하라고 하였습니다. 비 논문학위 심사에서 추후 공연영상을 추가로 제출하라는 지시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것은 조권 본인의 불찰입니다. 당시 심사에서 졸업이 결정된 상황이라 추가 지시사항 이행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로 인해 학위가 취소 된다면 겸허히 받아 들이겠습니다. 그리고 보도된 영상은 지난 2월 2일 조교실에서 연락이 와서 SBS에서 취재중임을 알렸고 추가로 제출된 영상을 학교 측에선 보유하고 있지않아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영상을 새로 찍어 제출하라고 하여 조교의 입회 하에 경희대학교 평화노천극장에서 새로 찍어 제출된 영상입니다. 이번 논란으로 인해 상처받으셨을 분들께 깊이 사과 드립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감탄 자아내는 청순 미모 공개 ‘피부에서 빛이 나’

    수지, 감탄 자아내는 청순 미모 공개 ‘피부에서 빛이 나’

    가수 수지의 여신 비주얼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5일 공개된 화보에서 수지는 흠 없는 도자기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평소 수지는 피부 미인으로 촉촉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피부 연출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민낯에도 굴욕 없는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화보 속 수지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깨끗하고 맑은 피부 표현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으며, 순백의 화이트 드레스로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앞서 공개된 프리퀄 영상에서도 수지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빛나는 피부에 광채 나는 미모까지 자랑하여 팬들에게 많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수지는 최근 새 앨범 ‘Faces of Love’를 발매, 타이틀곡 ‘HOLIDAY’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제공=LANCOM, JYP Entertainment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PM, 평창 올림픽 헤드라이너쇼..군복무 택연까지 ‘완전체 무대’

    2PM, 평창 올림픽 헤드라이너쇼..군복무 택연까지 ‘완전체 무대’

    2PM 평창 동계올림픽 공연을 통해 완전체로 무대에 설 것을 예고했다.오는 19일 강원도 평창군 메달플라자에서 열리는 ‘헤드라이너쇼’에는 그룹 2PM이 참석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2PM 완전체 무대를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더한다. 지난해 9월 택연의 군입대 이후 오랜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서는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군복무 중인 택연은 국가적 대행사인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한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육군 공연 지원 요원’으로 나라의 부름을 받았다.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헤드라이너쇼 역시 택연 혼자 출연 예정이었으나, 이 소식을 접한 2PM 멤버들이 택연을 위해 흔쾌히 동반 참여 의사를 밝혀 완전체 무대가 성사됐다. 2PM 멤버들은 택연과 함께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무대에 참석하기 위해 별도의 출연료를 받지 않고 각자의 개인 스케줄을 조정하는 등 참석에 열의를 보이면서 변함없는 팀워크와 우정을 과시했다. 앞서 준케이(JUN. K), 닉쿤, 우영, 준호, 찬성은 지난 3일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국가의 큰 행사에 택연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멋진 무대를 만들겠다”고 헤드라이너쇼 참여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최근 2PM은 군복무 중인 택연을 제외하고 5명의 멤버가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 두 번째 재계약을 알리며 돈독한 의리를 자랑했다. 특히 2PM은 소속사 내 최고참에 걸맞게 ‘JYP 대외협력 이사’의 임무를 맡아 JYP를 외부에 적극 알리는 데 일익을 담당할 예정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가족사 공개, 신동 “오해해서 미안했다” 눈물

    선미 가족사 공개, 신동 “오해해서 미안했다” 눈물

    선미가 가족사를 공개한 가운데, 신동이 선미와 관련된 기억을 꺼내 눈길을 끌었다.지난 5일 방송된 OLIVE ‘토크몬’에서는 가수 선미가 가족사를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선미는 편찮으셨던 아버지와 두 동생들을 위해 연예인이 되겠다고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후 JYP 연습생이 된 그는 연습생 생활로 바쁜 탓에 아버지의 투정 섞인 문자에 답장을 하지 못했다. 결국 아버지는 딸의 답장을 받지 못하고 돌아가셨고, 선미는 이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 남아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신동은 선미의 이야기를 들으며 눈물을 흘렸다. 그는 “선미에 대해 오해가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동은 “초등학교 5학년 시절, 오디션을 보러 다닐 때 저도 같이 보러 다녔다. 당시 저는 20살이었다. 같이 오디션을 보고 나오는데 선미가 너무 어리니까 제가 지하철역까지 데려다줬다. 제가 나름 오빠니까 ‘넌 어떤 가수가 되고 싶어?’ 이런 질문들을 했다. 하지만 대답도 잘 안 하고, 까칠했던 것으로 기억난다”며 과거 이야기를 꺼냈다. 신동은 “지하철 플랫폼으로 내려간 선미는 맨 끝 벽에 서 있었다. 전 그 모습이 아직도 생각이 난다. 그 때 생각으로는 굉장히 어두운 친구라고 생각했다. 사실 데뷔 직후에도 밝진 않았던 것 같다. 그런 기억들이 이제야 퍼즐처럼 맞춰지면서 (오해를 했던 게) 미안했다”고 말했다. 사진=OLIVE ‘토크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홀로서기’ 2AM 출신 창민, 1인 기획사 설립...“초심으로 도전하겠다”

    ‘홀로서기’ 2AM 출신 창민, 1인 기획사 설립...“초심으로 도전하겠다”

    그룹 2AM 출신 가수 이창민이 1인 기획사를 설립, 홀로서기에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1일 그룹 2AM 출신 이창민(33)이 8년 동안 몸담았던 소속사를 떠나 독자적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이창민은 SNS를 통해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마음가짐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사를 먼저 접한 분들은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놀라셨죠”라며 “회사와 많은 논의 끝에 ‘가수 이창민’으로서 다시 초심으로 도전을 해보기로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속계약은 해지 됐지만 8년 동안 함께해온 빅히트 식구들과의 끈끈한 관계는 계속 진행형”이라며 “시혁이 형, 현이 형, 자랑스러운 후배 BTS(방탄소년단) 이하 모든 빅히트 식구들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항상 응원하고 기다려준 팬들께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면서 “목이 터져라 노래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이창민은 지난 2008년 그룹 2AM으로 데뷔, ‘친구의 고백’, ‘이 노래’, ‘죽어도 못 보내’,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잘못했어’ 등 곡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2015년 기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빅히트엔터테인먼트로 이적, 이후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다음은 이창민 입장 전문 기사를 먼저 접한 분들은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놀라셨죠. 회사와 많은 논의 끝에 ‘가수 이창민’으로서 다시 초심으로 도전을 해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전속계약은 해지되었지만 ‘죽어도 못 보내’ 시절부터 8년간 함께 해온 우리 빅히트 식구들과의 끈끈한 관계는 계속 진행형입니다. 부족한 동생 많이 챙겨주신 시혁이 형, 저보다 저를 더 걱정해준 현이 형, 자랑스러운 우리 후배들 BTS 이하 모든 빅히트 식구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해주고 기다려 준 우리 팬분들께는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늘 감사하면서도 죄송합니다. 데뷔 때부터 우리 팬분들께 했던 말 “목이 터져라 노래하겠습니다” 이창민 올림 사진=이창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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