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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를 부탁해’ 박찬호 아내 박리혜, 임창정 “야구하는 사위 어떠냐” 사돈 욕심

    ‘냉장고를 부탁해’ 박찬호 아내 박리혜, 임창정 “야구하는 사위 어떠냐” 사돈 욕심

    ‘냉장고를 부탁해’ 박찬호 아내 박리혜 셰프의 등장이 화제다. 1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찬호가 영상으로 등장해 자신의 아내이자 셰프인 박리혜 셰프를 소개했다. 박리혜 셰프는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이유로 남편 박찬호의 추천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리혜 셰프의 소개 이후 게스트로 임창정과 온주완이 등장했다. 임창정은 “세 아들의 나이가 11살, 9살, 7살이다”라면서 박리혜 셰프가 딸이 셋이며 비슷한 나이 또래라는 것을 알고 사돈 자리를 욕심냈다. 또한 임창정은 “아들들이 야구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고 미끼를 던졌고, MC들은 박리혜 셰프에게 사위로 야구 선수가 어떤지 물었다. 박리혜는 “남편이 아들에게 야구를 가르치는 게 꿈이었는데 딸만 셋”이라며 “그래서 제가 야구 잘하는 사위를 얻으면 되지 않겠느냐고 했다”고 긍정적인 답변을 내놔 임창정을 기대감에 부풀게 했다. 이후에도 임창정은 박리혜 셰프의 요리를 먹고 세 아들들에게 “부럽다”라며 사돈 욕심을 다시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혼자 추석을 보내는 청춘을 위한 드라마

    혼자 추석을 보내는 청춘을 위한 드라마

    명절만 다가오면 작아지는 족속들이 있다. ‘앞으로 어떻게 할 거니?’, ‘누구는 대기업 들어갔다더라’ 이런 친척들의 잔소리를 피해 혼자 명절을 보내기로 택한 취준생 말이다. 취업 준비로 바쁘다는 핑계를 댔지만, 그렇다고 진짜 도서관으로 향하기엔 억울한 청춘들을 위해 준비했다. 기나긴 추석 연휴 동안 몰아보기 좋은 ‘청춘 드라마 5’! 기름기 가득한 명절 음식 대신 달콤하고도 쌉쌀한 청춘의 맛을 느껴보자. 1. 청춘시대(JTBC) 총 12부작 셰어하우스 ‘벨에포크’에 새내기 유은재(박혜수)가 들어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르바이트에 치이는 윤진명(한예리), 온몸을 명품으로 휘두른 강이나(류화영), 소개팅에서 매번 차이는 송지원(박은빈), 나쁜 남자한테 매달리는 정예은(한승연)까지 5명이 한집에 산다. 언뜻 평범해 보이는 이들의 일상은 ‘신발장 귀신’이 나타나고부터 균열이 생긴다. 다들 죽음에 얽힌 사연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 걸까. 지나치게 신발장 귀신을 의식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나는 사람을 죽인 적이 있다’는 은재의 독백이 심상찮다. 드라마는 각자의 비밀을 조금씩 풀면서 멜로와 미스터리를 오간다. 풋풋한 새내기의 모습과 고달픈 N포세대의 모습이 공존하는 벨에포크. 이곳에서 드라마는 청춘의 민낯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2. 피노키오(SBS) 총 20부작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이 나는 피노키오 증후군이 있다. 물론 드라마 속 설정이다. 최인하(박신혜)는 이 증후군 때문에 거짓말을 할 수 없다. 그래서 진실만을 말하는 기자가 되기로 한다. 하지만 기자가 과연 진실만 말할까? 기자에게 거짓말은 필요악이다. 거짓말을 못 해 번번이 입사시험에서 떨어지는 인하에겐 경쟁자가 한 명 있다. 바로 인하의 삼촌, 최달포(이종석)다. 어릴 적 죽은 삼촌과 닮았단 이유로 입양된 달포는 인하와 동갑이지만 삼촌이다. 암기력이 뛰어난 달포는 인하가 그토록 가고 싶었던 방송국에도 한 번에 붙어버렸다. 재벌 2세가 기자가 되어 고생을 사서 하는 서범조(김영광), 아이돌 빠순이의 집요함을 취재력으로 활용하는 윤유래(이유비)가 더해 4명의 청춘이 보여주는 수습기자의 성장드라마가 상큼하다. 3. 화이트 크리스마스(KBS2) 총 8부작 명문 사립고인 수신고 재학생 7명에게 편지가 도착한다. 편지엔 의미심장한 시가 쓰여 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주어진 8일간의 방학 동안 학교에 남으라는 메시지다. 발신자는 알 수 없다. 학교가 위치한 곳은 강원도 깊은 산골이다. 폭설이 내려 외부 출입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고립된 학생들은 누가 편지를 보냈는지 알아내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며 경계한다. 한편, 교통사고를 당한 정신과 의사 김요한(김상경)이 학교로 흘러들어온다. 구급차가 올 때까지 기숙사에서 함께 지내기로 한다. 그러나 사람을 꿰뚫어보는 듯한 요한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이 드라마는 독특하게 ‘스칸디나비아식 비주얼 드라마’를 표방한다. 북유럽 특유의 길고 가느다란 느낌을 내기 위해 모델 출신 배우들로 캐스팅했다. 평균 신장이 188cm다. 4. 오만과 편견(MBC) 총 21부작 수습검사로 임용된 한열무(백진희)는 인천지검 민생안정팀에 합류한다. 그곳에서 운명처럼 맞닥뜨린 남자가 있다. 인천지검 수석검사 구동치(최진혁)다. 한때 둘은 여느 연인처럼 시작할 뻔했지만, 어떤 사건을 계기로 헤어졌다. 사실 열무가 검사가 된 까닭은 따로 있다. 동생을 살해한 범인을 찾기 위해서다. 열무는 그 범인이 검찰 내부에 있다고 믿는다. 선악의 구분이 모호한 부장검사 문희만(최민수)을 중심으로 태권도 선수 출신 수사관 강수(이태환), 철부지 검사 이장원(최우식), 부녀 수사관 유대기(장항선)와 유광미(정혜성)가 힘을 합친다. 열무와 동치는 민생안정팀이 맡은 사건들을 파헤칠수록 모든 게 한 줄기 의혹으로 합쳐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 중심엔 죽은 열무의 동생 한별이 있다. 5.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tvN) 총 20부작 방송기자 박선우(이진욱)는 형의 유품을 찾으러 히말라야로 간다. 형 정우(전노민)는 1년 전 객사했다. 유품 중에서 향을 꺼내 피운 밤, 선우는 돌이킬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향을 피우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단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형도 이 향을 얻기 위해 히말라야로 왔다. 향은 정확히 20년 전으로 시간을 돌린다. 단, 허락된 시간은 30분이다. 선우는 과거로 반드시 돌아가야 하는 이유가 있다. 얼마 전, 악성 뇌종양 4기를 판정받았기 때문이다. 1년도 버티기 힘들다. 과거로 돌아가 자신이 매년 검사를 받게 한다면 현재는 달라질 것이다. 아버지와 형을 잃은 후 망가진 어머니도 되돌려야 한다. 사랑하는 후배 주민영(조윤희)과도 결혼하고 싶다. 선우가 가진 향은 모두 9개. 원하는 대로 삶을 바꿀 수 있을까?
  • 박찬호 아내 박리혜, 상속 재산만 1조 “사위가 야구만 해서 돈 벌지 못했다”

    박찬호 아내 박리혜, 상속 재산만 1조 “사위가 야구만 해서 돈 벌지 못했다”

    박찬호 아내 박리혜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예정인 가운데, 그의 재력이 재조명됐다. 지난 4월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박찬호, 박리혜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찬호 씨 아내 박리혜 씨가 상당한 재력가의 자제”라는 말로 박리혜의 재력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한 기자는 박찬호 장인이 인터뷰 하면서 ‘우리 사위가 야구만 해서 돈을 많이 벌지 못했다. 사람은 참 좋다’고 말했다고 해서 깜짝 놀라게 했다”는 말을 했다. 그러자 한 출연자는 “박찬호 빌딩이 400억 500억이다. 총 자산만 2000억 정도 될 것”이라며 박찬호의 재산도 적지 않은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또 다른 기자는 “박찬호 장인이 일본중앙토지주식회사를 맡고 있다”며 “박리혜 씨가 상속 받은 재산만 약 1조원이 넘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줬다. 한편 박리혜는 재일동포 부동산 재벌인 박충서 씨의 2남 1녀 중 둘째다. 그의 부친인 박충서 씨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재력가로 일본 부호 순위 30위권에 들기도 했으며, 지난 1998년 일본 개인 세금 총액 2억 8170만 엔을 납부해 전체 국민 중 상위 76위에 이름을 올린 적도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찬호 “아내 박리혜, 항상 풀코스로 집밥 차려줘“ 발언 재조명

    박찬호 “아내 박리혜, 항상 풀코스로 집밥 차려줘“ 발언 재조명

    박리혜 요리연구가가 ‘냉장고를 부탁해’ 최초 여성 셰프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박찬호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박찬호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아내인 요리연구가 박리혜 씨에 대해 언급했다. 박찬호는 “집밥도 풀코스로 먹는다. 아침에 일어나면 직접 만든 요거트를 먹고, 그 다음 밥과 국이 메인으로 나온다. 마지막으로는 아이들 디저트도 먹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박찬호는 “가끔 아내와 (식사 때문에) 언쟁이 잦을 때가 있다. 아이들 등교 시간 때문에 바쁘니까 한 번에 깔고 먹자고 말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짓게 했다. 하지만 이어 “따뜻할 때 바로 맛있게 먹이고 싶은 마음이 셰프의 욕심인 것 같다”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또한 아내가 해 준 요리 중에 입맛에 맞지 않는 음식이 있느냐는 MC 정형돈의 질문에 “아내가 프렌치, 이탈리아 요리를 전공했다. 그래서 한국 음식의 경우, 제 입장에서는 못 한다. 맵고 짠 요리를 너무 싫어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어 “요즘에는 아주 좋아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을 예고한 박리혜 요리연구가는 미국 명문 요리학교 CIA 졸업 후 프렌치, 이탈리안, 일식, 한식까지 섭렵한 뛰어난 요리사로 알려져 있어 출연 방송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리혜가 출연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12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형님’ 조정민, 트로트 요정 “항상 라이터 가지고 다녀” 충격 반전

    ‘아는형님’ 조정민, 트로트 요정 “항상 라이터 가지고 다녀” 충격 반전

    ‘아는형님’ 조정민이 반전 모습을 보였다. 가수 조정민이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항상 ‘라이터’를 가지고 다닌다고 밝혀 주위를 당황하게 했다. 이날 조정민은 자신을 ‘트로트 요정’이라고 소개하며, 홍진영과 함께 트로트 메들리를 선보여 형님들을 사로잡았다. 이수근과 김희철 등 ‘아는 형님’ 멤버들은 “걸그룹인 줄 알았다” “몸매가 정말 좋다”며 감탄했다. 이후 조정민은 자신에 대한 퀴즈로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것은?”이라는 문제를 제출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또 다시 “담배?”라며 몹쓸 대답을 날렸다. 강호동 역시 “그거 아니면 물담배?”라고 받아쳐 조정민을 당황시켰다. 이어 김희철은 “라이터?”라며 ‘드립’을 계속했다. 하지만 조정민이 ‘정답’이라고 말하자 김희철은 도리어 “이게 아닌데…이게 정답이야?”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김희철이 “막 던지다 얻어걸렸다”며 민망해하자 조정민은 라이터를 소지하고 다니는 이유를 설명했다. 조정민은 “여자에게는 속눈썹이 정말 중요하다”며 “라이터와 면봉을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속눈썹을 올려준다”고 말했다. 이어 면봉을 이용해 속눈썹을 올리는 방법을 직접 선보였다. 조정민은 속눈썹 올리기에 관심을 보이는 김희철의 얼굴을 잡고 다정하게 속눈썹을 올려줘 박미선의 질투를 샀다. 박미선의 질투를 본 멤버들은 ‘올가미’ 같다고 놀려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정민, 걸그룹 외모로 ‘아는형님’ 멤버들 사로잡아..‘트로트 여신’

    조정민, 걸그룹 외모로 ‘아는형님’ 멤버들 사로잡아..‘트로트 여신’

    조정민이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추석 특집 ‘아는 누님들의 귀환’으로 가수 조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트로트 요정’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조정민은 화려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수근은 “걸그룹인 줄 알았다”고 말했고, 김희철 역시 “몸매가 좋다”고 감탄했다. 이어 조정민은 자신을 소개하기 위해 홍진영과 트로트 메들리 무대를 선보였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신곡 ‘슈퍼맨’을 안무와 펼쳐 시선을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정민, 각선미 드러낸 일상 ‘모델이야? 가수야?’

    조정민, 각선미 드러낸 일상 ‘모델이야? 가수야?’

    조정민 일상이 눈길을 끈다. 조정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블랙 원피를 입은 채 어딘가를 황급히 올라가는 조정민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은 어느 공터에서 우아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조정민의 각선미가 돋보인다. 한편 조정민은 1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피아노 연주를 선보였다. 조정민은 또 “속눈썹을 정리하기 위해 늘 라이터를 가지고 다녀”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정형돈, 하차 후 깜짝 출연..‘아내와 마트 장보기 재조명’ 건강은?

    ‘무한도전’ 정형돈, 하차 후 깜짝 출연..‘아내와 마트 장보기 재조명’ 건강은?

    무한도전 정형돈 깜짝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형돈이 아내 한유라와 포착된 사진이 재조명됐다. 건강상의 문제로 방송을 쉬고 있는 개그맨 정형돈이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깜짝 등장했다. 의식불명으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한 유재석을 깜짝 방문해 “부장님 힘내세요, 이겨내셔야 합니다. 꼭 다시 만나요”라고 말했다. 출연 분량은 적었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런 가운데, 과거 아내 한유라와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보는 장면이 새삼 눈길을 끈다. 한유라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 팬이 남긴 글과 사진을 리트윗하며 “역시 트위터의 힘이란...이제 풀 메이크업 하고 다녀야지”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형돈 한유라 부부가 한 대형마트의 계산대 앞에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해 11월 건강상의 이유로 출연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잠정 하차했다, 무한도전’을 비롯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KBS 2TV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 하차했고 지난 1월 ‘냉장고를 부탁해’ 하차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정형돈은 현재 휴식과 치료를 병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민경훈, 솔비에 호감 표현 “제일 매력있다” 뽀뽀까지?

    ‘아는 형님’ 민경훈, 솔비에 호감 표현 “제일 매력있다” 뽀뽀까지?

    ‘아는 형님’ 민경훈이 화제다. 민경훈이 1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적극적으로 솔비에 호감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민경훈은 “여태 나온 게스트 중에 제일 매력있다”는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민경훈은 또 “머리 색깔 바꿨어? 저번에는 붉은기가 도는 머리였는데”라며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곧 “그게 더 좋은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솔비는 “임수향씨랑 분위기 좋던데?”라며 까칠하게 물었고, 멤버들이 양단간에 선택할 것을 종용하자 민경훈은 “당연히 솔비지”라고 화답했다. 이후 솔비는 “경훈이 사랑도 고프냐”는 질문에 “응, 고파”라고 대답했으나, 민경훈의 “그런데 머리 색깔이...”라는 한 마디에 무너지고 말았다. 한편 이날 솔비는 민경훈과 짝이 되고 싶어 민경훈에게 계속 기회를 줬다. 민경훈은 솔비가 낸 문제를 모두 맞혔고 민경훈이 솔비의 볼에 뽀뽀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판타스틱’ 김현주♥주상욱, 오늘만 사는 로맨스 본격 시작 ‘달빛 아래 트럭데이트’

    ‘판타스틱’ 김현주♥주상욱, 오늘만 사는 로맨스 본격 시작 ‘달빛 아래 트럭데이트’

    ‘판타스틱’김현주-주상욱의 설레는‘오늘만 사는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연출 조남국, 극본 이성은, 제작 에이스토리) 4회 예고편에서는 위기의 순간 몸을 던져 김현주를 구하는 주상욱의 모습과 달빛 아래 트럭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9일 방송된 3회에서는 이소혜(김현주 분)의 병세가 진행되면서 2회 만에 서프라이즈 키스를 하며 설렘지수를 높인 이소혜, 류해성(주상욱 분)의 로맨스 분위기가 다시 급속 냉각됐다. 하지만 이날 공개된 4회 예고편에서는 두 사람의 설렘 돋는 장면이 포함돼 다시 한 번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소혜와 류해성이 트럭을 타고 달빛 아래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담겨있다. 류해성의 장난에 깜작 놀라는 이소혜의 모습은 풋풋하면서도 사랑스럽다. 지난 방송에서 12년 전 과거 오해로 비롯된 악연이 공개된 상황에서 이소혜를 향해 “그 선택으로 뭘 잃게 될지 알았더라면 그런 선택 하지 않았을거야”라며 고백하는 류해성의 절절한 눈빛은 애틋하기 그지없다. 예고편 말미 절벽으로 떨어질 일촉즉발 위기에 처한 이소혜를 품에 안고 함께 떨어지는 류해성의 모습은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소혜를 사이에 두고 류해성과 홍준기(김태훈 분)의 신경전도 본격 전개될 예정이다. 달밤 데이트를 마친 두 사람 앞에 홍준기가 등장하자 특유의 깐족깐족 초딩미를 발산하는 류해성은 “개인병원 의사가 아니라 월급의사시구나”라며 애써 자신의 매력을 어필해보려 하지만 “그 병원 이사장이에요”라는 이소혜의 말에 기가 죽고 만다. 이소혜 이마에 손을 대며 다정하게 걱정하는 홍준기의 모습은 상반된 매력의 삼각 로맨스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 프로일탈러 백설(박시연 분)과 풋사랑꾼 김상욱(지수 분)의 오토바이를 매개로 한 인연도 전개된다. 김상욱에게 오토바이를 맡겨 둔 백설은 자신을 향한 관심을 보이는 김상욱에게 “사생활을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누나 동생 하자”라고 선을 긋는다. 김상욱은 그런 백설을 “누나씨~”라고 애교 넘치는 호칭으로 부르며 보는 누나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든다. 걸크러쉬 매력의 백설과 풋풋하고 순수한 진지청년 김상욱이 함께 라이딩 하는 장면은 아슬아슬 동화같은 연상연하 로맨스가 가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판타스틱’ 제작관계자는 “4회부터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과거 오해로 비롯한 아픔이 있는 두 사람, 시한부 판정까지 받은 김현주가 어떤 로맨스를 펼치게 될지 기대해 달라.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가 전개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이소혜와 류해성의 과거 악연에 대한 비밀이 풀리고 이소혜를 향한 류해성의 직진이 시작되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여기에 점차 진행되는 이소혜의 병과 ‘시한부 메이트’ 홍준기와의 관계가 더해지면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고, 드디어 첫 만남을 가진 백설과 김상욱의 풋풋한 관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판사판 ‘오늘만 사는’ 멘탈甲 드라마 작가 이소혜와 ‘똘끼충만’ 발연기 장인 톱스타 류해성의 짜릿한‘기한 한정 연애담’을 그린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판타스틱’ 4회는 오늘(10일) 저녁 8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판타스틱’ 4회 예고영상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판타스틱 김현주, 오열부터 만취까지… 시청자 웃고 울리는 ‘웃픈 원맨쇼’

    판타스틱 김현주, 오열부터 만취까지… 시청자 웃고 울리는 ‘웃픈 원맨쇼’

    배우 김현주가 JTBC ‘판타스틱’에서 눈물과 웃음이 오가는 ‘고퀄리티 웃픈 열연 원맨쇼’로 시청자를 웃고 울렸다. 김현주는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극본 이성은/연출 조남국)에서 장르 드라마 작가이자 유방암 판정을 받은 시한부 이소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3회 분에서 김현주는 가슴 먹먹한 눈물과 함께 깨알 웃음, 달달한 설렘을 동시에 선사하는 ‘김현주 표 시한부’ 연기로 시청자들을 더욱 빠져들게 했다. 김현주는 이 날 방송에서 죽음을 앞둔 시한부의 두려운 심정을 고스란히 전했다. 극중 우산 없이 비를 맞고 귀가한 소혜(김현주)는 결국 각혈을 하다가 괴로워하며 쓰러졌고, 때마침 나타난 준기(김태훈)의 도움으로 병원에 입원했던 상태였다. 의식을 되찾은 소혜는 준기에게 “이제 이런 일이 심해지고, 반복되다가 죽는 거죠?”라며 착잡한 속마음을 전하는가 하면, 홀로 병원 옥상으로 올라가 고통스러웠던 당시를 회상하며 불안감에 자살을 시도하려다 포기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후 김현주는 ‘오늘만 사는 작가’답게 다이내믹한 일탈들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자신이 시한부임을 체감한 소혜가 퇴원 후 미선(김재화)과 함께 쇼핑과 왁싱, 네일, 헤어 관리 등 그동안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해보면서 즐기기에 나섰던 것. 특히 나이트클럽에 간 소혜가 술을 들이켠 채 스테이지로 나가 광란의 막춤을 춰 폭소케 했다. 또한 김현주는 솔직한 ‘돌직구 취중 사랑 고백’을 감행하기도 했다.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준기와 커플 막춤을 춘 후 준기와 귀가하던 소혜가 준기에게 의자여왕이 되고픈 꿈과 반면, 홀로 죽는 것에 대한 무서운 감정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더욱이 소혜는 준기의 위로에 “그럼 나랑 사귈래요?”라고 기습 고백을 건네 시청자들의 심장을 설레게 했다. 이와 같이 김현주는 3회 방송에서 슬픔과 코믹함을 한 회에 이끌고 가는 탁월한 완급 조절 연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현주가 죽음의 공포를 체감한 시한부의 참담한 내면을 실감나게 표현하면서도, 때때로 망가짐 불사한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김현주가 이소혜 역으로 열연 중인 ‘판타스틱’ 4회는 10일(오늘)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박나래, 서장훈에 폭풍 호감 “저런 남자는 꺾는 맛이 있다”

    아는 형님 박나래, 서장훈에 폭풍 호감 “저런 남자는 꺾는 맛이 있다”

    개그우먼 박나래가 ‘아는 형님’에서 서장훈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은 박미선, 조혜련, 솔비, 홍진영, 박나래, 조정민, 허영지와 함께 추석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박나래는 희망 짝꿍으로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서장훈 택했다. 박나래는 “나는 큰 사람이 좋다”는 구체적인 이유를 밝혀, 2m 7cm의 키를 자랑하는 서장훈을 몸 둘 바 모르게 만들었다. 박나래는 쏟아지는 멤버들의 질문 공세에 “호감이 있어서 진지하게 남자로 생각한 적이 있다”며 진심 어린 눈빛을 보냈다. 서장훈은 박나래의 고백에 당황하며, 괜스레 주변 사람들에게 투덜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박나래는 더욱 여유 있는 표정으로 “저런 남자는 꺾는 맛이 있다”며 확고한 마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아는 형님’은 10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형님’ 박나래, 역대급 센 누님 “앞태도 뒤태도 하태” 예고편 ‘대박’

    ‘아는형님’ 박나래, 역대급 센 누님 “앞태도 뒤태도 하태” 예고편 ‘대박’

    ‘아는 형님’ 박나래가 역대급 ‘센 누님’ 캐릭터로 등장할 것을 예고했다. 최근 진행된 JTBC ‘아는 형님’ 추석 특집 녹화에는 박나래를 포함해 박미선, 조혜련, 솔비, 홍진영, 조정민, 허영지가 함께 했다. JTBC ‘아는형님’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7명의 게스트는 “우리는 ‘아는 여신고등학교’에서 온 아는 누님들이야”라며 소개를 했다. 김희철이 “여신은 안 왔는데?”라고 하자, 박나래는 “여신 왔는데? 나는 ‘아는 여신고’ 공식 X신이야”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하게 했다. 또한 “앞태도 하태(핫해), 뒤태도 하태”라고 말하며 과감한 포즈를 선보이기도 했다. 박나래는 ‘아는 형님’에 고정 출연 중인 서장훈과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저런 남자는 꺾는 맛이 있어”라고 말하는 등 멘트로 서장훈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했지만, 너무 큰 키 차이 때문에 안을 수도 없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추석특집 ’형님학교–아는 누님’ 편은 1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썰전 전원책 “이정현 여당 대표 아닌 청와대 ‘당무 수석’ 같다”

    썰전 전원책 “이정현 여당 대표 아닌 청와대 ‘당무 수석’ 같다”

    JTBC ‘썰전’에서는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전원책은 8일 방송에서 “영화를 너무 많이 본 것 같다. 처음부터 중계를 지켜봤는데, 연설을 연설답게 하지 않았다. 시종일관 강한 임팩트를 주려고 하다보니 연기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감히 충고를 드린다. 이러면 여당 대표가 되는 게 아닌 청와대 ‘당무 수석’이 된다”면서 최근 이 대표가 ‘김대중 대통령 집권 시절 국정에 더 적극적으로 협조하지 못한 점 사과 드린다’ ‘국민이 뽑은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했던 것 역시 사과 드린다’는 발언을 한 것에 대해서도 “그 이야기를 지금 왜 하느냐”고 일침했다. 그는 “이제라도 박근혜 대통령과 잘 협조하자는 이야기라도 임기가 1년 반 남은 상황을 감안하면 너무 때늦은 연설”이라고 지적했다. 유시민은 “이정현 대표가 가지고 있는 야당에 대한 인식이 어떤 것인지 알겠다”며 “야당이 전투적으로 나오는 이유가 과거 일에 대한 복수심 때문이라고 판단하고, ‘이걸 풀면 잘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해석했다. 이어 그는 “만약 현실을 바로 본 것이라면 문제를 풀 수 있겠지만, 야당의 주된 동력은 복수심이 아니라 자신들이 옳다고 믿는, 국민을 위한 바람직하다고 여기는 정책을 한 번 해보겠다는 집권 의지”라면서 “이 판국에 옛날 이야기를 자꾸 하니까 야당 입장에서는 짜증이 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춘시대’ 박연선 작가, ‘남자에게 명품 백 받는다?’ 매춘 경계선 언급

    ‘청춘시대’ 박연선 작가, ‘남자에게 명품 백 받는다?’ 매춘 경계선 언급

    ‘청춘시대’ 박연선 작가가 ‘매춘하는 사람을 너무 우호적으로 그린다’ , ‘세월호 사건을 떠올리게 한다’는 일부 의견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연선 작가는 6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극본 박연선/연출 이태곤) 기자간담회에서 소재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내가 쓸 땐 그렇게 문제가 될까 했는데 읽는 사람이 그런 반응을 보이니 겁이 났다”며 “난 여기서 매춘하는 사람으로서 강이나를 그리려고 했던 게 아니라 그 경계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박 작가는 “나이트클럽에서 여자들이 술값을 안 내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과, 사랑하지 않는 남자에게 명품 백을 받고 용돈 받는다는 얘길 많이 듣는다”고 예를 들며 “여성들이 스스로를 성 상품화를 하는 게 아닌가 싶다. 정말 성을 파는 사람만이 매춘을 하는건가? 라고 생각한다면 나는 그 병리 안에서 자기 스스로를 객관화해서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세월호를 연상케 한다는 의견에 대해선 “세월호를 갖고서 창작을 한다는 건 아직 무섭고 부담스럽다고 생각한다. 써놓고 보니까 남들이 세월호랑 닮았다고 생각을 하더라. 난 어느 재난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죽인 사람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거지 굳이 세월호 이야기를 하려했던 건 아니다. 내가 그렇게 깊은 뜻이 있었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우혁 ‘캔디’, 베스티 유지와 H.O.T 무대 재현 ‘멜빵 바지+벙거지 모자’

    장우혁 ‘캔디’, 베스티 유지와 H.O.T 무대 재현 ‘멜빵 바지+벙거지 모자’

    장우혁이 베스티 유지와 H.O.T ‘캔디’ 무대를 선보인다. 5일 JTBC에 따르면 최근 ‘걸스피릿’ 레전드와 콜라보레이션 미션 녹화에서 베스티 유지가 장우혁과 H.O.T ‘캔디’ 무대를 꾸몄다. 장우혁은 유지와의 무대를 위해 직접 스타일리스트, 작곡자를 섭외하는 열정을 불태웠다. 본인이 섭외한 팀을 ‘어벤져스팀’이라고 소개하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유지는 그동안 보여줬던 파워풀하고 섹시한 모습에서 벗어나 방울 머리끈, 멜빵바지 등 당시 유행했던 의상과 소품으로 귀여운 모습을 선보였다. 장우혁은 “H.O.T 멤버 외에 ‘캔디’를 다른 사람과는 처음 불러보는 것”이라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장우혁 유지가 재현하는 ‘캔디’ 무대는 6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걸스피릿’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희진, ‘걸스피릿’ 녹화..에이프릴 진솔과 콜라보 ‘베이비복스 추억 소환’

    이희진, ‘걸스피릿’ 녹화..에이프릴 진솔과 콜라보 ‘베이비복스 추억 소환’

    ‘걸스피릿’에서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이 녹슬지 않은 춤실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5일 이희진의 소속사 위드메이에 따르면 이희진은 오는 6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걸스피릿’에 출연, 에이프릴 진솔과 함께 짝을 이뤄 춤과 노래를 선보였다. 특히 이희진은 베이비복스 활동 시절로 돌아간 듯 녹슬지 않은 실력을 선보여 관계자들의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1997년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이희진은 2004년 그룹 해체 후 연기자로 전향했다. 이후 드라마 ‘최고의 사랑’ ‘마의’ ‘내 사랑 나비부인’ ‘메디컬 탑팀’ ‘황금무지개’ 등과 영화 ‘세상 끝의 사랑’ ‘트릭’ 등에 출연했다. 이희진이 출연한 JTBC ‘걸스피릿’은 오는 6일 화요일 밤 10시 50분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형님 솔빈 “아재 개그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체샷 속 ‘꽃미모’

    아는형님 솔빈 “아재 개그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체샷 속 ‘꽃미모’

    ‘아는형님’에서 활약한 걸그룹 라붐 멤버 솔빈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4일 솔빈은 소속사 NH미디어 공식 SNS를 통해 “제가 평소 애청하는 프로 ‘아는형님’에 출연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었습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의 끊임없는 아재 개그를 끝까지 받아주신 선배님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잘하는 라붐의 솔빈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고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솔빈이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임창정을 비롯해 JTBC ‘아는형님’ 멤버들인 강호동, 이수근, 이상민, 서장훈 등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자들 사이 홍일점인 솔빈의 꽃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솔빈은 3일 방송된 ‘아는형님’에 출연해 “난 말보로 안 좋아하고 소보로 좋아해”, “오리가 얼어 죽으면? 언덕” 등의 아재 개그를 남발하며 웃음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화성 연쇄살인범 몽타주 공개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화성 연쇄살인범 몽타주 공개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가 화성 연쇄살인범 몽타주를 공개하고 추적에 나섰다. 4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추적! 화성연쇄살인범의 30년’편을 통해 30년이 흐른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못 다한 이야기를 조명했다. 지난 1986년 9월부터 약 5년간 화성에서 잔혹하게 살해된 9명의 부녀자들. 엽기적인 시신훼손과 잔혹성을 드러낸 희대의 연쇄살인범은 2백만 명이라는 최대의 경찰병력 투입에도 검거되지 않으며 최악의 미스터리로 남았다. 2016년 9월은 화성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진지 30년째다. 범인은 1991년 4월 3일 마지막 범행을 저지른 뒤 자취를 감췄다. 15년이 흐른 2006년 4월 2일 마지막 사건의 공소시효도 끝났다. 많은 전문가들은 화성연쇄살인범이 검거되지 않은 채 평범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서 살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 봉인된 화성연쇄살인사건, DNA를 찾아내다 지난 8월 중국판 화성연쇄 살인사건의 범인이 28년 만에 검거됐다. 11명을 무참히 살해한 살인범의 검거당시 모습은 평범한 학교 매점 아저씨였다. 무려 28년 만에 검거될 수 있었던 단서는 바로 범인의 DNA. 안타깝게도 국내에 DNA 분석기법이 본격 도입된 시기는 화성연쇄살인사건이 끝난 92년 8월년부터. 하지만 제작진은 끈질긴 취재를 통해, 8차 사건의 유력한 범인의 DNA 감정서가 아직 존재하는 것을 확인했다. 어떻게 DNA가 남아있는 것일까. 그리고 그 DNA는 유효한 것일까? - 그곳엔 22명의 목격자가 있었다? 중학교 1학년 여학생부터 노인까지 무차별적인 살해를 저지른 살인범은 피해자들의 소지품을 활용해 흔적을 남기지 않으려는 치밀함을 보였지만 가장 중요한 단서인 ‘목격자’를 남겼다. 제작진은 언론에 유일한 목격자로 알려진 당시 버스운전기사를 수소문, 이미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30년이라는 시간에 마지막 목격자마저 사라진 것일까. 하지만 추적 도중 은퇴한 형사로부터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이 사건에는 그 동안 알려지지 않는 목격자들이 더 있다는 것이다. 또한 목격자를 통해 범인을 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있었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22명의 목격자는 과연 누구일까? 1986년 당시 범인의 추정나이는 최소 17세에서 24세. 지금 어딘가에 살아있다면 왕성한 사회활동을 하는 중년의 남성일 것이다. 과연 그는 어떻게 변했을까? 제작진은 30년이 지난 범인의 모습을 구체화하기위해 최정예 추적단을 꾸렸다. 범인의 심리와 특성을 추적할 국내 프로파일링 전문가들. 현장을 직접 누비고 사건 하나하나를 분석 범인의 특성을 완성해냈다. 이와 함께 당시 유력한 용의자의 몽타주를 현존하는 가장 과학적인 AI 몽타주 기법을 보유한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을 찾아 현재 모습도 구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는형님 임창정, 미친 예능감 “옥상으로 따라와” 강호동과 살벌 신경전

    아는형님 임창정, 미친 예능감 “옥상으로 따라와” 강호동과 살벌 신경전

    ‘국민가수’ 임창정과 ‘신흥대세’ 라붐의 솔빈이 물오른 매력을 뽐냈다. 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0회에는 전학생으로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과 걸그룹 라붐의 솔빈이 출연했다. 임창정과 솔빈은 오토바이를 타고 등장해 교실을 휘젓고 다녔다. 시작부터 만만치 않은 임창정의 모습에 아는형님 멤버들은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이날 솔빈은 임창정과 자신을 남매사이로 설정하며, 예능 베테랑들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당찬 모습을 보였다. 솔빈은 잠시도 쉴 틈을 주지 않는 특급 아재개그를 선보이며, 진짜 아재들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임창정은 형님고를 접수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고, 강호동은 괜시리 멤버들을 다그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임창정은 멤버들을 완벽하게 접수하기 위해 “옥상으로 다 따라와” 라며 무시무시한 경고를 보냈다. 이에 아는형님 멤버들은 당황한 채 옥상으로 끌려갔고, 강호동과 임창정은 서로 무릎을 꿇으라는 둥 살벌한 대화를 주고 받았다. 실감나는 임창정의 도발은 영화 ‘비트’에서 임창정의 대사였던 17대 1을 떠오르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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