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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리♥이상순, 효리네 민박 영업 종료 후 모습 보니...

    이효리♥이상순, 효리네 민박 영업 종료 후 모습 보니...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효리네 민박’ 영업 종료 이후 사람들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지난 2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영업 종료 이후 제작진에게 보낸 영상이 공개됐다. 이는 ‘효리네 민박’ 영업 종료 일주일 후에 촬영된 영상이었다. 영상에는 이효리와 이상순이 산책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이상순은 “(사람들과) 같이 놀고 싶더라”며 민박집에 머물렀던 사람들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이효리는 “나보고 (사람들한테) 집착하지 말라고, 연락하지 말라고 방금 이야기했다. 그 사람들 다 일적으로 잘해준 건데 왜 너 혼자 집착하냐면서”라며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상순은 “일하는 사람들한테 자꾸 문자를 보내니까 그렇지. 새벽 다섯시에 방해될까봐 그렇게 말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효리는 “보고싶으니까 그런 거 아니야. 새벽에 원래 요가 같이 가다가 혼자 가니까 그 사람들이 얼마나 그리워서 그랬겠어. 새벽 하늘을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새벽마다 요가원에 함께 가던 제작진들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JTBC ‘효리네 민박’은 지난 24일 종영했다. 사진=JTBC ‘효리네 민박’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완선 “이민호 너무 좋아, 수지로 개명할까 고민도...”

    김완선 “이민호 너무 좋아, 수지로 개명할까 고민도...”

    가수 김완선이 배우 이민호에 대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 화제다.25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댄싱퀸 김완선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김완선은 본인의 골든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이어 그는 “오랜 이상형이 배우 이민호”라며 “이민호가 나오는 드라마는 계속 반복 재생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수지라는 이름을 남자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며 “나도 개명해야하나 진지하게 고민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원조 디바 김완선의 출연에 MC와 셰프들은 설렘을 숨기지 못하고 연신 들뜬 모습을 보였다. 함께 출연한 변진섭은 “남자들이 김완선에게 빠질 수밖에 없었다”며 매력 포인트를 공개했다. 이어 “남자연예인들이 김완선을 좋아했다면, 여자들은 모두 나를 좋아했다”며 자신의 인기를 깨알 자랑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민호에 대한 팬심으로 김완선이 개명까지 고민했던 사연은 이날 오후 9시 3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효리 비립종, 이상순 “눈 주위 비립종을 막 찍어야..” 아내 디스

    이효리 비립종, 이상순 “눈 주위 비립종을 막 찍어야..” 아내 디스

    이효리 비립종 언급이 화제다.24일 밤 9시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이상순이 아내 이효리의 얼굴 그림에 손수 비립종을 그려 넣었다. 이날 민박집 영업 마지막 날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아이유와 함께 대화를 가졌다. 아이유는 이상순에 이어 이효리 얼굴 그리기를 시도했다. 이를 보던 이상순은 “눈주위에 비립종 막 찍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효리의 타박에도 꿋꿋하게 손수 아이유의 그림 위에 비립종을 찍었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그동안 민박집 일을 도와준 아이유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자 아이유가 평소 갖고 싶어 하던 것을 선물하며 아이유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부부의 마중을 받으며 밖으로 나온 아이유는 눈물을 글썽이며 이효리, 이상순에게 직접 쓴 손 편지를 건넸고, 세 사람은 마지막 포옹을 끝으로 아쉬운 이별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이유 편지에 눈물 “난 할말 다했는데..”

    ‘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이유 편지에 눈물 “난 할말 다했는데..”

    ‘효리네 민박’ 이효리가 아이유의 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흘렸다.24일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민박집 영업 종료일을 맞은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효리는 “슬퍼하며 헤어지지 말자”며 쿨하게 아이유와 이별했다. 아이유는 “보고 싶을 것 같다”며 이효리 이상순 부부에게 편지를 건넸고 이효리는 “행복해야 돼. 우리는 늘 이 자리에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아이유가 떠난 뒤 텅 빈 ‘효리네 민박’에서 두 사람은 아이유가 건넨 편지를 읽었다. 이효리는 눈시울을 붉혔고, 그런 이효리의 모습을 본 이상순은 “너 우는 거 아니지? 너 약간 운 것 같은데”라며 “야 우리 이러지 않기로 했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이효리는 “나 우는 거 아니야. 잠시 피곤한 거야”라며 “얘 편지 되게 잘 쓴다”라는 말과 함께 서로의 편지를 바꿔 읽었다. 이효리는 “편지라도 준비할 걸 그랬다. 사실 나는 하고 싶은 말을 다 했기 때문에 별로 쓸 게 없었는데 지은이는 말을 잘 못하니까 여기에 쓴 거 같아”라고 말했다. 이상순은 “난 아직 남은 말이 많은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효리네 민박’ 마지막회는 8.080%(유료 방송가구 기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 김광석 부인’ 서해순씨 오늘 ‘뉴스룸’ 출연해 의혹 해명

    ‘고 김광석 부인’ 서해순씨 오늘 ‘뉴스룸’ 출연해 의혹 해명

    가수 고(故) 김광석씨의 외동딸 서연씨의 타살 의혹이 최근 제기되면서 고 김광석씨의 아내 서해순씨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다큐멘터리 영화 ‘김광석’의 감독인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는 서씨가 고 김광석씨의 사망 후 저작권 소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재판부에 서연씨의 죽음을 알리지 않았다면서 고 김광석씨 유족 대리인인 김성훈 변호사,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서연씨의 타살 의혹 재수사를 촉구하는 내용의 고발장을 지난 21일 검찰에 제출했다.이렇게 서연씨의 타살 의혹에 연루된 인물로 지목된 서씨가 자신에게 쏟아진 각종 의혹을 해명하기 위해 25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앞서 손석희 앵커는 지난 21일 ‘뉴스룸’에서 김성훈 변호사와 인터뷰를 했다. 이 자리에서 김 변호사는 “서연씨의 사망과 관련해서 순한 병사가 아닐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손 앵커는 “나중에 혹시 서해순씨가 나오셔서 지금 말씀하신 것에 대한 반론을 하신다면 저희들은 언제든지 전해 드리도록 하겠다”라고 예고한 바 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서연씨는 2007년 12월 23일 경기 수원의 한 대학병원에서 급성폐렴으로 사망했다. 경찰은 부검 결과와 병원 진단서, 모친인 서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판단하고 내사를 종결했다. 그러나 영화 ‘김광석’이 개봉되면서 논란에 불이 붙었다. 서씨는 1996년 김광석씨가 숨진 뒤 김씨의 친가와 저작권(작사·작곡가의 권리)과 저작인접권(실연자·음반제작자 등의 권리)을 놓고 법적 분쟁을 벌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씨는 그동안 딸의 사망 사실을 알리지 않은 이유에 대해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시댁은 장애가 있는 서연이를 한번도 찾지 않았고, 그 때 연락이 왔다면 딸의 상황을 말씀드렸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때 서씨가 강용석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알려졌지만 강 변호사는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집중해야 할 사건이 많아 부득이 거절했다”면서 “아직 수임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현재 타살 의혹이 제기된 서연씨의 사망사건 재수사는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가 맡게 됐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김광석 딸 사망 의혹’ 서울 광수대 이관

    경찰이 수사 주체 변경 직접 요청 가수 고 김광석씨의 외동딸 서연씨의 사망 사실이 숨진 지 10년 만에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경찰은 사건을 일선 경찰서에서 서울경찰청으로 이관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경찰청은 서울 중부경찰서가 맡기로 했던 서연씨의 사망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수사를 지난 23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로 넘겼다고 24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수사하려면 인력이 풍부한 광수대가 맡아 하는 게 더 낫겠다고 판단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부장 박지영)도 “경찰 측의 요청을 수용하고 수사 주체 변경 지휘를 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수사를 광수대에 맡긴 것은 그만큼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보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또 서연씨의 사망 시점이 10년 전이기 때문에 수사의 난도가 높다고 보고 사건을 광수대로 넘긴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앞서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서연씨는 2007년 12월 23일 경기 수원의 한 대학병원에서 급성폐렴으로 사망했다. 경찰은 부검 결과와 병원 진단서, 모친인 서해순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판단하고 내사를 종결했다. 그러나 최근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가 감독을 맡은 다큐멘터리 영화 ‘김광석’이 개봉되면서 논란에 불이 붙었다. 이 기자는 “서연씨에 대한 타살 의혹이 있고, 서씨가 저작권 소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재판부에 서연씨의 죽음을 알리지 않았다는 문제가 있다”며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서연씨는 김광석씨의 저작권(작사·작곡가의 권리)과 저작인접권(실연자·음반제작자 등의 권리)의 상속자였고, 유족들은 저작인접권을 두고 오랜 다툼을 벌여 왔다. 검찰은 서씨를 출국금지 조치했다. 서씨는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강용석 전 의원을 변호인으로 선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5일에는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정면 반박할 예정이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밤도깨비’ 천정명, 노메이크업에 편한 의상 ‘준비된 신입깨비’

    ‘밤도깨비’ 천정명, 노메이크업에 편한 의상 ‘준비된 신입깨비’

    배우 천정명이 ‘밤도깨비’에 출연한다.최근 진행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밤도깨비’ 녹화에서 정형돈, 이수근, 박성광, 이홍기, 김종현은 ‘신입깨비’를 맞이하기 위해 레드카펫과 꽃바구니를 준비했다. 오매불망 기다린 신입깨비 천정명이 모습을 드러내자 이들은 준비된 세레모니를 펼치며 격한 환영인사를 했다. 천정명은 완벽한 밤샘을 위해 노메이크업과 편한 의상을 준비하며, 첫 밤샘에도 완벽한 밤도깨비의 면모를 보였다. 천정명은 처음 만나는 멤버들과도 편안한 모습으로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 이날 천정명은 ‘물 따귀’ 벌칙을 건 퀴즈 대결에서 매번 정답의 기회를 놓쳐 벌칙의 위기에 놓였다. 이에 천정명은 “커닝이라도 하고 싶다”라고 고백하며 승부욕을 불태우기도 했다. 한편, JTBC ‘밤도깨비’는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방탄소년단, 칼군무란 이런 것 ‘상남자 포스’

    ‘아는 형님’ 방탄소년단, 칼군무란 이런 것 ‘상남자 포스’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방탄소년단이 칼군무의 정석을 보였다.지난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자신들의 히트곡인 ‘피 땀 눈물’과 ‘불타오르네’ 안무를 선보였다. 7명의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칼군무를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의 칼군무를 보는 ‘아는 형님’ 출연진들은 호응과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효리네 민박’ 아이유의 마지막 퇴근, 눈물 보인 이효리

    ‘효리네 민박’ 아이유의 마지막 퇴근, 눈물 보인 이효리

    ‘효리네 민박’ 아이유가 마지막 퇴근을 한다.24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아이유의 아쉬운 이별 모습이 공개된다. 민박집 영업 마지막 날, 손님들을 모두 떠나보내고 거실에 모인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아이유는 사뭇 조용해진 집안 분위기에 어색한 듯 낯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각자 민박집을 끝낸 소감에 대해 이야기 하던 세 사람은 깊은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고, 곧 직원 아이유 역시 헤어질 시간이 다가왔다. 부부는 그동안 민박집 일을 도와준 아이유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자 아이유가 평소 갖고 싶어 하던 것을 선물했다. 부부의 마중을 받으며 밖으로 나온 아이유는 눈물을 글썽이며 이효리, 이상순에게 직접 쓴 손 편지를 건넸고, 세 사람은 마지막 포옹을 끝으로 아쉬운 이별을 했다. 이후 편지를 읽던 이효리는 잠시 숨을 고르는 모습을 보였고, 끝내 눈물을 글썽이며 이별을 안타까워했다. 세 사람은 첫 만남 당시 다소 어색한 모습을 보였지만 함께 손님을 맞이하고, 민박집 일을 하며 서서히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민박집 종료를 앞둔 시점에는 서로 말하지 않아도 손발이 척척 맞는 호흡을 자랑하며,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을 정도로 친밀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효리네 민박’은 이날 오후 8시 50분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서고생 박준형, 브뤼셀 거리서 인종차별 당해 ‘분노 폭발’

    사서고생 박준형, 브뤼셀 거리서 인종차별 당해 ‘분노 폭발’

    ‘사서고생’ 박준형이 벨기에 브뤼셀에서 인종차별을 당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지난 2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사서고생’에서는 박준형 등 출연진들이 벨기에 브뤼셀에서 숙소를 찾기 위해 늦은 밤 돌아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거리를 걷던 중 박준형은 한 행인이 건네는 인사를 받았다. 인사를 건네는가 싶었던 행인은 몇몇 무리와 함께 박준형을 둘러싼 뒤 시비를 걸기 시작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제작진까지 투입됐지만 이들은 계속 동양인을 비하하며 조롱했다. 이 과정에서 박준형은 분노를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결국 촬영은 중단됐고, 모든 제작진들이 투입된 이후에야 상황은 안정됐다. 방송 이후 박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장면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걱정시켜서 미안하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늦은 밤이고 다들 너무 피곤해서 아무 생각없이 마지막 장소로 가는 길에 발생된 일이라 너무 당황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박준형은 “제일 중요한 건 아무도 다치지 않은 것”이라며 “잘 해결됐다”고 덧붙였다. 사진=JTBC ‘사서고생’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방탄소년단 뷔, 거창 출신의 사투리 폭격 “입에서 때 나온다”

    ‘아는 형님’ 방탄소년단 뷔, 거창 출신의 사투리 폭격 “입에서 때 나온다”

    ‘아는 형님’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사투리로 싸우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2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모두 다른 고향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슈가는 대구, 정국과 지민은 부산, 제이홉은 광주, 랩몬스터는 일산, 진은 과천, 뷔는 거창 출신이라고 언급했다. ‘아는 형님’ 멤버 김희철이 “싸울 때 사투리로 싸우냐”고 묻자, 슈가는 “흥분하면 사투리로 싸운다”고 밝혔다. 그러자 멤버들이 사투리로 싸우는 상황극이 펼쳐졌다. 이에 과천 출신인 진은 “야 거창엔 서울랜드 없잖아”라며 뷔를 놀렸다. 그러자 뷔는 “말하지 마라 입에서 때 나온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진은 “되게 상처받게 말하네”라며 상처받은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방탄소년단 뷔 “별명은 CG처럼 생겼다고 해서 CG뷔”

    ‘아는 형님’ 방탄소년단 뷔 “별명은 CG처럼 생겼다고 해서 CG뷔”

    ‘아는 형님’ 방탄소년단 뷔의 별명이 공개됐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최근 컴백한 방탄소년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탄소년단 뷔는 “내 별명이 뭘까?”라는 문제를 냈고 정답은 “CG뷔”였다. 이는 영화관 CGV와 비슷한 발음으로 눈길을 끌었다. 뷔는 “팬 분들이 지어준 별명이다. CG처럼 생겼다고 해서”라고 설명하며 미소를 지었다. 멤버들은 “말장난 같은 그런 거다”라고 말했고 CG같은 비주얼의 뷔의 미모가 시선을 끌었다. 이날 뷔는 “우리 세대 때는 엄청 인기가 많았다”며 버즈 민경훈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씨, 손석희 만난다…“25일 뉴스룸 출연”

    ‘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씨, 손석희 만난다…“25일 뉴스룸 출연”

    가수 고 김광석의 아내 서해순씨가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23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서씨는 “손석희 앵커 측에 직접 연락을 해서 출연 의사를 밝혔다”며 “25일 월요일 저녁에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씨는 JTBC ‘뉴스룸’의 손석희 앵커를 만나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 반박할 예정이다. 앞서 손석희 앵커는 지난 21일 ‘뉴스룸’을 통해 고 김광석의 유족 측 변호사와 인터뷰를 나누면서 “나중에 혹시 서해순씨가 나오셔서 지금 (변호사가) 말씀하신 것에 대한 반론을 하신다면 저희들은 언제든지 전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다큐멘터리 영화 ‘김광석’의 감독인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는 서연 양이 타살된 의혹이 있고, 모친인 서씨가 저작권 소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재판부에 서연 양의 죽음을 알리지 않았다는 문제가 있다며 전날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서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탄소년단 ‘아는 형님’ 애청자 인증 “본방사수 못하면 결제해서 봐”

    방탄소년단 ‘아는 형님’ 애청자 인증 “본방사수 못하면 결제해서 봐”

    그룹 방탄소년단이 ‘아는 형님’ 애청자라고 밝혔다.23일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출연한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무대 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걸쭉한 사투리로 실감 나는 명장면 성대모사부터 파워풀한 댄스 무대까지 다양한 장기로 형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특히 방탄소년단은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평소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아는 형님’을 꼭 챙겨보고 있다”며 “본방사수를 하지 못하면 영상 클립을 보거나, 유료결제를 해서라도 본다”라고 밝혀 형님들을 감동하게 했다. 또한 랩몬스터는 방송을 봐야만 알 수 있는 의미의 주의사항을 멤버들에게 전달하며 진짜 팬임을 인증했다. 방탄소년단은 출연이 확정된 후, SNS에 기대감이 담긴 글을 올리기도 했다. 방탄소년단과 함께하는 형님학교는 23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청춘시대2’ 한승연, 욕설 문자 보낸 범인은 친구 하은설 ‘나쁜 X’

    ‘청춘시대2’ 한승연, 욕설 문자 보낸 범인은 친구 하은설 ‘나쁜 X’

    ‘청춘시대2’ 한승연에게 욕설 문자를 보낸 범인이 밝혀졌다. 바로 친구 하은설이었다.지난 2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극본 박연선, 연출 이태곤, 제작 드라마하우스, 테이크투) 9회분에서는 정예은(한승연)에게 ‘나쁜 X’라고 도배된 문자를 보내고, 사진에 낙서를 한 범인의 정체가 밝혀졌다. 데이트폭력의 트라우마로 힘들어하는 예은을 제 일처럼 보살피고 위로하던 친구 한유경(하은설)이었다. 조은(최아라)이 내민 분홍 편지의 주인공을 자신이라고 생각한 예은. “주소가 여기라는 것만 있지 너한테 썼다는 증건 없잖아”라는 유경의 위로에도 “나 아니면 누구? 문자도 받고 편지도 받고 나 맞아”라며 깊은 자괴감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고 누가 자신을 미워하는지, 누구에게 잘못한 건지 알 수 없어 더욱 힘들어했다. 편지가 끼워진 책을 책방에 판 사람의 이름을 알아낸 송지원(박은빈), 유은재(지우), 조은이 고심 끝에 내놓은 가설은 예은을 더욱 우울하게 만들었다. 크리스마스 즈음에 편지를 쓴 발신인이 8개월이나 참았다가 욕설 문자를 보낸 이유는 예은이 다시 행복해지는 것 같아서라는 분석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자의 범인이 밝혀지며 상황은 반전됐다. 송경아(최배영)의 취직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예은이 또 다시 문자를 받자, 경아가 “너도 그만해”라며 유경을 저격한 것. 낙서된 사진을 찍어줬고, 모두 편지와 문자를 보낸 사람이 같다고 생각했을 때 혼자서 “누가 보냈을까”를 고심한 사람이 바로 유경이었기 때문. 문자는 맞지만, 편지는 보내지 않은 유경. 그렇다면 편지의 주인공은 예은이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 예은을 괴롭혔던 문자의 발신인이 밝혀지며 시청률 2.67%(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전국)를 기록한 ‘청춘시대2’. 오늘(23일) 밤 11시 JTBC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안단테(KBS1 일요일 오전 10시 10분) KBS가 오랜만에 주말 아침 드라마를 선보인다. 과거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산너머 남촌에는’ 등을 방송했던 시간대다. 24일 첫 방송하는 ‘안단테’는 전형적인 도시 소년 시경(카이)이 시골의 한 고등학교로 전학한 뒤 예상치 못한 일을 겪게 되며 진정한 삶과 사랑의 의미를 깨우치게 되는 내용의 청춘 드라마다. 시경은 어느 날 군것질거리를 사 오던 중 불량배들을 발견하고 도망치려 하지만 이내 앞을 가로막힌다. 제작진은 “시경이 불량배들과 맞닥뜨리는 장면은 극 초반 이야기의 중심축을 구성하는 사건”이라며 “시경이 시골로 전학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고 설명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SBS 토요일 밤 11시 5분) 지난달 말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으로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됐다. 베일에 싸인 곳으로부터 내려온 과제를 은밀히 수행한 사람들은 매일같이 정부 정책을 지지하거나 야당을 공격하는 내용의 논평을 내고 댓글을 달았다. 국가기관을 이용해 여론을 장악하고 조작했던 지난 9년 정권이 가진 의혹의 실체를 파악하고 책임을 묻는다. ■효리네 민박(JTBC 일요일 저녁 8시 50분) 이효리와 이상순, 아이유가 마지막 손님을 떠나보낸다. 지난 5월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실제 거주하는 제주도 자택을 배경으로 가수 아이유와 함께 15일간 민박집을 운영했다. 영업 종료일 풍경뿐만 아니라 손님들이 민박집에 숙박하면서 느꼈던 솔직한 감상과 후기가 공개된다.
  • ‘청춘시대2’ 안우연 1인 시위, 한예리가 막을 수 있을까

    ‘청춘시대2’ 안우연 1인 시위, 한예리가 막을 수 있을까

    ‘청춘시대2’ 한예리가 1인 시위를 하는 안우연 앞에 선 모습이 포착됐다. 22일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 측은 안우연의 1인 시위 스틸컷을 공개했다. 계약 만료까지 2년이나 남은 시점에서 전속 해지 계약서를 받게 된 헤임달(안우영 분)은 이를 인정할 수 없다며 횟 앞에서 투쟁을 계속하게 됐다. 길고 긴 연습생 시절을 거쳐 스타가 되겠다는 설렘과 각오로 데뷔했고 열심히 노력했지만, 5년째 뜨지 못한 아이돌 그룹 아스가르드의 멤버 헤임달. 이에 회사에서는 데뷔 이래 매년 적자를 기록하고, 심지어 3년째 최대 손실을 기록하는 아스가르드의 계약 해지를 두고 찬반 투표를 실시했고 지난 6회에서 해체가 결정됐다. 아무것도 모른 채 연습에 열중인 아스가르드를 보며 “재능이 있긴 있는데 어정쩡한 재능인 거고. 어정쩡한 재능은 저주인 거고”라는 사원들의 현실적인 평가와 달리, “내가 아직 성공 못 한 건 노력이 부족해서”라며 희망을 잃지 않은 헤임달. 게다가 지난 9년간 꿈만 보며 달려왔기에 회사의 통보를 쉽게 받아들일 수 없었을 터. 그래서 그는 사인 대신 직접 만든 피켓을 들고 회사 앞에 나타났다. 헤임달의 예상치 못한 선택에 아스가르드의 계약 해지 업무를 담당했던 윤진명(한예리 분)은 당황했고, 상사에게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별하는 것도 능력”이라는 쓴소리를 들어야만 했다. 여기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미치게 하고 싶은 게 뭔지 피가 철철 나는 노력이 뭔지 니가 알기나 해?”라는 헤임달에게 “넌 나머지 중에서도 나머지”라고 쏘아붙이는 진명은 두 사람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드라마하우스, 테이크투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안킹’ 김송하, JTBC 보도에 불편 심경 “괜히 기레기라 하겠냐”

    ‘동안킹’ 김송하, JTBC 보도에 불편 심경 “괜히 기레기라 하겠냐”

    대한애국당에 입당한 김송하 씨가 자신을 언급한 JTBC의 보도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쇼핑몰 대표 김송하 씨는 지난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JTBC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내가 외모에나 신경쓰는 머리 빈 여자인데, 대한애국당에서 나같은 여자를 입당시켜 내세우는 게 한심하단 의미로 내보낸 거 같은데”라며 “머리가 있으면 생각 좀 하지 괜히 기레기라 하겠냐”고 강하게 비판했다. 앞서 방송된 JTBC ‘정치부 회의’에서는 국회반장 양원보 기자가 김송하 씨의 대한애국당 입당 소식을 전하며 “김송하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대한애국당 입당한 게 무슨 뉴스냐고요? 아, 물론 그렇죠” 등의 발언을 한 바 있다. 김송하 씨는 “왜 예쁜 여자는 머리가 비었을거라는 구시대적 발상을 못 버리는지”라며 “요즘은 외모도 능력인 시대이고, 내가 2-30대도 아니고 50이 다 되는 나이에 아이까지 낳고 아무 생각없이 살았으면 어떻게 이렇게 자기관리를 해왔겠냐”고 토로했다. 김송하 씨는 2012년 방송된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의 ‘동안킹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인물로,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최근 태극기혁명운동본부의 대한문 집회에 꾸준히 참석하고 사회를 맡는 등 활발한 정치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청춘시대2’ 한승연, 이유진 손 잡은 모습 포착 ‘어색 폭발’

    ‘청춘시대2’ 한승연, 이유진 손 잡은 모습 포착 ‘어색 폭발’

    ‘청춘시대2’ 한승연이 이유진의 손을 잡는다. 어색하게 맞잡은 손이지만 두 사람의 풋풋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극본 박연선, 연출 이태곤, 제작 드라마하우스, 테이크투)가 정예은(한승연)과 권호창(이유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조은(최아라)이 들고 온 분홍 편지의 주인공이 자신이라고 단언하며 자괴감에 빠진 예은이 먼저 호창의 손을 잡는다고. 예은의 기습 스킨십에 얼어버린 호창이 웃음을 자아낸다. 1년 전 고두영(지일주)과의 일을 묻는 친구들 앞에서 난처해진 예은. 이를 한눈에 알아본 호창은 예은의 손을 잡고 카페 밖으로 냅다 뛰쳐나왔고, 그렇게 두 사람의 인연은 시작됐다. 데이트폭력의 트라우마로 남자를 경계하던 예은은 호창의 순수함에 먼저 말을 거는 적극성을 보였고, 홀로 집 앞 마트까지 다녀오며 두려움에서 한 발짝 벗어나는 밝은 변화를 보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예은과 호창은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 돼주며 로맨스 그 이상의 힐링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예은은 남들이 외면하는 호창에게 용기를 내 다가갔고 일종의 강박 증세 때문에 그가 꼭 먹어야만 하는 샌드위치를 선뜻 양보했다. 호창 또한 욕설 문자를 받은 예은에게 “예은 씨를 미워하는 그 사람이 나쁜 거예요. 예은씬 착한 사람 맞아요. 착하고 예쁜 사람”이라며 용기를 줬다. 늘 혼자인 게 익숙한 호창에게 선의를 베푼 예은, 예은의 아픔을 가십거리로 생각하지 않고 진심으로 이해하며 걱정하는 호창. 공개된 사진 속에서 얼굴에는 두려움이 남아있지만, 호창의 손을 먼저 잡은 예은의 모습에 설렘은 물론 몽글몽글한 따스함이 밀려오는 이유다. ‘청춘시대2’ 오늘(22일) 밤 11시 JTBC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효리네 민박’ 굿바이 효리유♥이상순, 영업 마지막날 공개 ‘텅빈 거실’

    ‘효리네 민박’ 굿바이 효리유♥이상순, 영업 마지막날 공개 ‘텅빈 거실’

    ‘효리네 민박’ 이효리와 이상순, 아이유가 마지막 손님을 떠나보냈다.24일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아이유, 손님들의 마지막 이야기를 다룬다. 또한 민박집 손님들이 말하는 이효리, 이상순, 아이유 그리고 민박집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민박집 운영 15일째, ‘효리네 민박’의 마지막 아침이 밝아오자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아이유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손님들의 조식을 챙겼다. 손님들은 민박집을 떠나기 전 아쉬운 마음을 방명록에 짧은 글귀로 남겼고, 손님들이 남긴 글을 읽던 세 사람은 애써 웃는 모습으로 마지막 손님과의 이별을 준비했다. 쌍둥이 자매에 이어 커플 손님과 기념사진이 이어졌고, 어느덧 체크아웃의 순간이 되자 세 사람은 각자 작별 인사를 전하며 친절히 손님을 배웅했다. 손님들이 떠나고 민박집 영업이 종료되자, 거실에 모인 세 사람은 북적북적했던 그동안의 민박집 풍경과는 달리 사뭇 조용해진 집안 분위기에 어색한 듯 낯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5월,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실제 거주하는 제주도 자택을 배경으로 가수 아이유와 함께 15일간 민박집을 운영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결혼 생활과 가수 아이유가 아닌 민박집 직원 이지은의 새로운 모습, 총 13팀 39명의 손님들의 다양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효리네 민박’의 영업 종료일의 풍경뿐만 아니라 손님들이 민박집에 숙박하면서 느꼈던 솔직한 감상과 후기를 공개한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더불어 직원 아이유와 함께했던 추억 그리고 신스틸러인 동물 가족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도 확인할 수 있다. JTBC ‘효리네 민박’의 마지막 이야기는 24일 일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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