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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文정부 朴 전 대통령 때처럼 특활비 안 받는다”

    “文정부 朴 전 대통령 때처럼 특활비 안 받는다”

    자유한국당을 중심으로 보수진역에서 청와대가 국정원의 특수활동비를 상납 받아온 것은 관행이라고 주장하자 청와대측은 현정부에서는 특활비를 상납받지 않는다고 반박하고 나섰다.5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청와대가 지난주 각 수석실별로 자체조사를 벌여 현 정부에서는 국정원으로부터 그 어떤 특수활동비를 받은 사실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 청와대 관계자의 말을 빌어 지난 2일 현안점검 회의에서 임종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이번 정부나 참여정부는 그런 돈을 한 푼도 받은 적이 없지만 다시 한 번 수석실별로 점검하라”고 지시했다는 것이다. JTBC는 각 수석실은 임 실장의 지시 이후 자체 전수 조사를 한 결과 국정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를 받은 사실이 없다는 것을 재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청와대가 굳이 국정원 예산 사용 여부를 조사한 것은 최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정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를 정기적으로 받아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장재원 자유한국당 의원(정치보복대책특별위원회 대변인)이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청와대 비서실장과 각 수석 비서관들은 진정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사용하지 않았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고해성사부터 하라”고 주장한 것에 대한 반박 근거를 찾기 위해서 인 것으로 분석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유닛’ 설하윤, ‘트로트계 설현’ 넘어 가창력 입증 ‘심쿵해’

    ‘더 유닛’ 설하윤, ‘트로트계 설현’ 넘어 가창력 입증 ‘심쿵해’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수상한 가수’와 ‘더 유닛’에 출연해 가창력을 입증했다. 차세대 트로트 여신으로 주목받고 있는 설하윤이 지난 4일 방영된 KBS 2TV ‘더 유닛’에서 트로트가 아닌 발라드 무대를 선보이며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였다. 탄탄한 실력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설하윤은 ‘더 유닛’에 출연해 멘토 조현아가 소속된 어반자카파의 ‘널 사랑하지 않아’를 무반주로 선보이며 선배 가수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트로트 가수로서는 이례적으로 ‘더 유닛’에 출연한 설하윤은 그룹 AOA의 ‘심쿵해’를 선보여 남다른 춤실력을 선보이며 올 부트(ALL BOOT)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멘토 조현아는 본인의 곡을 막힘없이 소화한 설하윤에게 “노래실력도 출중하고 무대매너도 훌륭한 것 같다”라고 전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더 유닛’ 출연 이후, 지난 9월 1일 방영된 tvN의 ‘수상한 가수’ 출연 당시 무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상한 가수’에서 설하윤은 발라드 가수 못지 않은 가창력과 감성으로 이정봉의 ‘어떤가요’를 완벽하게 소화해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다. ‘수상한 가수’ 출연 당시 설하윤은 “어린 나이에 연습생을 시작했지만, 갑자기 무산되기도 했고 회사가 사라지기도 했다”라며 “힘든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전하며 12년간의 연습생활 후 데뷔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15년 ‘너목보2’ 출연 당시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설하윤은 태연의 ‘들리나요’를 불러 뛰어난 외모와 가창력을 검증 받았다. 또한 가수로 데뷔한 후 비디오스타와 도플갱어쇼 별을 닮은 그대, 너목보4, JTBC 육감적중쇼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며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밝은 성격으로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 이후 지난 4월 4일 문주란의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를 설하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했으며, 9월 1일에는 ‘콕콕콕’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트로트계의 ‘설현’으로 주목 받는 설하윤은 각종 무대와 행사, 군부대 위문공연에서는 걸그룹 못지않은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 새로운 군통령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한편 설하윤은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해 활약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밤도깨비’ 박성광, 집 공개한 영리한 이유 “연예인 집이 나오면..”

    ‘밤도깨비’ 박성광, 집 공개한 영리한 이유 “연예인 집이 나오면..”

    JTBC 불면 버라이어티 ‘밤도깨비’에서 박성광의 집이 공개된다. 대한민국 전국을 돌며 ‘핫’한 장소를 찾아다니던 ‘밤도깨비’ 멤버들은 최근 고대하던 서울 촬영을 하게됐다.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서울에서 알고 있는 ‘핫플레이스’를 찾아가라는 지령을 내렸다. 이에 박성광은 “연예인 집이 공개되면 시청률이 오른다”고 주장하며, 멤버들을 집으로 초대해 함께 맛집 선정하기를 제안했다. 멤버들은 의외로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꾸며져 있는 박성광의 집에 눈을 떼지 못했다. 박성광의 집에 초대된 멤버들은 탁자위에 놓인 강아지용 쿠키를 먹고 “입맛에 맞다”며 강아지 흉내를 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시청률 상승의 염원을 담은 박성광의 야심찬 집 공개는 5일 일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밤도깨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는 형님’ 예성, 강호동 때문에 예능울렁증 생긴 이유 “넌 좀 조용히 해”

    ‘아는 형님’ 예성, 강호동 때문에 예능울렁증 생긴 이유 “넌 좀 조용히 해”

    ‘아는 형님’에 출연한 슈퍼주니어 예성이 강호동으로 인해 ‘예능 울렁증’이 생긴 이유를 털어놨다.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은혁 예성 동해 신동 희철이 출연했다. 이날 예성은 “강호동이 무서워 천호동, 금호동도 못 간다”며 “대체 무엇 때문에 이렇게 됐을까”라는 질문을 냈다. 정답은 신인 시절 SBS ‘스타킹’에 출연했을 당시 들었던 말로 예성의 적극적인 태도에 강호동은 “넌 좀 조용히 좀 해”라고 소리쳤다고. 이를 들은 강호동은 민망해하며 스튜디오를 이탈했다. 이후 얼굴에 점을 붙이고 나타나 “호민이에요”라고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는 형님’ 100회 특집 슈퍼주니어 출격..김희철 ‘정체성 혼란’

    ‘아는 형님’ 100회 특집 슈퍼주니어 출격..김희철 ‘정체성 혼란’

    ‘아는 형님’이 100회를 맞았다. 4일 방송될 JTBC ‘아는 형님’ 100회에서는 슈퍼주니어가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데뷔 13년차 슈퍼주니어는 신인 시절부터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원조 예능돌로 등극했다. 또 ‘아는 형님’ 고정 멤버인 김희철 역시 슈퍼주니어 멤버로, 이날만큼은 형님들이 아닌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함께할 전망.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희철은 “난 아무래도 여기에 서 있는 것보다 형들이랑 있는게 편하다”라며 ‘아는 형님’과 슈퍼주니어 내에서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기대케 한다. 최근 활동 불참을 선언한 최시원은 녹화에 참여하지 않았다. 한편 지난 2015년 12월 5일 첫방송한 ‘아는 형님’은 형님학교로 콘셉트를 바꾸면서 JTBC의 대표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또 김희선 편에서 마의 5%를 넘긴 이후, 최근에는 꾸준히 4~5%를 유지하며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아는 형님’ 100회 슈퍼주니어 편은 4일 토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더패키지’ 정용화♥이연희 운명적 로맨스..멜로+힐링 “종합패키지”

    ‘더패키지’ 정용화♥이연희 운명적 로맨스..멜로+힐링 “종합패키지”

    ‘더패키지’의 프랑스 여행에는 멜로와 힐링, 그리고 공감까지 모두 담겨있다. 말 그대로 종합패키지 여행드라마인 것. 지난 3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더패키지’(극본 천성일, 연출 전창근, 김진원, 제작 드라마하우스, JYP픽쳐스) 7회에서 몽생미셸을 떠난 여행자들이 생말로와 옹플뢰르에 도착했다. 어느덧 중반부로 들어선 8박 10일 프랑스 패키지여행은 멜로, 힐링, 공감 요소까지 모두 잡았다. “이런 여행이라면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다”, “특히 생말로 여행은 보는 내내 미소가 멈추지 않았다”는 시청자들의 열띤 반응도 쏟아지고 있다. ‘더패키지’의 프랑스 여행이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먼저, 윤소소(이연희)와 산마루(정용화)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면서 설레는 로맨스에 더욱 불이 붙었다. 소소와 마루는 “천사의 발밑에서 영원한 사랑을 만난다”는 운명처럼 몽생미셸 수도원 대천사 미카엘 동상에서 만났고, 연인의 섬이라고 불리는 통블렌 섬에서 밤을 함께 보내며 키스를 나눴다. 여기에 소소에게 신발을 선물하며 “이럴 때는 시인이고 싶다. 가장 아름다운 말로 밤을 약속받고 싶다”는 마루의 내레이션이 두 사람이 옹플뢰르에서 함께 보낼 깊은 밤을 짐작케 했다. 프랑스에서 사랑에 상처받은 소소와 사랑에 배신당하고 프랑스로 떠나온 마루. 가이드와 손님으로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은 프랑스에서 다시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 유럽의 한파 속에서 눈물 빼고 모든 것이 얼어붙었던 소소는 “사랑이 시작되는 온도, 36.5도”의 체온을 가진 마루를 만났다. 그리고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마루의 앞에는 자신이 걷고 있는 삶의 방향을 유일하게 옳다고 말해주는 소소가 나타났다. 한사람의 따뜻한 체온이 필요했던 소소와 자신이 걷는 방향으로 함께 걸을 사람이 필요했던 마루의 로맨스가 운명적으로 느껴지는 이유다. 또한, 낯선 여행지에서는 종종 다툼이 일어난다. 그리고 닫혀있던 마음도 쉽게 풀리곤 한다. 김경재(최우식)와 한소란(하시은)은 오랜 연애의 끝자락에 이별선언까지 갔지만, 그로 인해 7년간 사귀면서도 몰랐던 마음을 알게 됐다. “뭐든 ‘나중에’라고 말하는 거 다신 안 그럴게. 지금 나는 너무 못나서 할 수 있는 게 없어. 그래도 나중에는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그렇게 얘기했던 거”라고 소란에게 솔직한 마음을 밝힌 경재. 일이 잘 풀리지 않자 불안해졌고, 그로 인해 현재의 사랑에도 집중하지 못했던 경재의 진솔한 마음이 느껴지자 소란의 화도 풀렸다. 경재와 갑수(정규수)도 신경전을 벌였지만, 그리 길게 가지는 않았다. “수원화성 가봤어?”라며 먼저 말을 건네는 갑수에게 사과를 한 경재. 이에 갑수는 “나중에 우리 가게 한번 와. 내가 술 한 잔 거하게 낼 테니까”라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었다. 남자들이 화해를 하는 동안 소란과 한복자(이지현)의 사이도 더욱 가까워졌다. 복자의 사진을 찍어주고, 소란의 고민을 들어주며 친밀해진 것. 소소와 마루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공통분모까지 생긴 소란과 복자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면 괜스레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낯선 여행지에서 만난 남녀가 연인으로 발전하고, 함께 여행 중인 일행들과 새로운 인연을 맺는다. 패키지여행을 떠나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관계와 이야기를 통해 보고만 있어도 여행이 선사하는 힐링이 느껴지는 ‘더패키지’, 오늘(4일) 밤 11시 JTBC 제8회 방송. 사진=드라마하우스, JYP픽쳐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더 패키지’ 정용화♥이연희, 힐링 로맨스 ‘키스 1초 전 포착’

    ‘더 패키지’ 정용화♥이연희, 힐링 로맨스 ‘키스 1초 전 포착’

    ‘더 패키지’ 이연희와 정용화가 선사하는 달달 커플 케미가 연일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로맨틱한 순간이 포착됐다. 3일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 7회에서는 점점 서로에게 끌림을 느끼며 마음을 열어 가는 윤소소(이연희)와 산마루(정용화)가 프랑스의 아름다운 항구를 배경으로 펼치는 로맨틱 키스신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극 중 여행 가이드 소소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연희는 프랑스 여행 로망을 자극하는 여신 비주얼로 남심을 사로잡고 있음은 물론 걱정 섞인 다정한 말투, 부드러운 눈빛, 표정 등을 통해 마루를 향해 점점 커져가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커플 케미를 극대화,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해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앞서 소소와 마루는 생토베르 성당 아래 계단에서 운명에 이끌리듯 첫 입맞춤을 한 데 이어 함께 갇힌 통블렌 섬에서도 달콤한 키스를 나눠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만큼, 금일 방영될 7회에서는 어떤 에피소드로 이목을 집중시킬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더 패키지’는 각기 다른 이유로 패키지 여행을 선택한 사람들이 여행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곁에 있는 이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여정을 담은 작품으로, 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과 여행자 각각의 이야기가 어우러진 힐링 드라마로 호평을 얻고 있다. 오늘(3일) 밤 11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체관람가’ 이원석 감독 ‘랄라랜드’ 공개 “김보성의 인생작”

    ‘전체관람가’ 이원석 감독 ‘랄라랜드’ 공개 “김보성의 인생작”

    JTBC ‘전체관람가’에서 이원석 감독의 자칭 ‘세계최초 노래방 뮤지컬 영화’인 ‘랄라랜드’가 오는 11월 5일 베일을 벗는다.오는 5일 방송에서는 정윤철 감독과 봉만대 감독에 이어 세 번째 순서인 이원석 감독의 단편영화와 제작기가 공개된다. 이원석 감독은 이번 영화에서 배우 이동준과 김보성을 주연으로 한 액션 활극 영화를 제작하고 싶어 했지만 3000만원이라는 제작비의 한계에 부딪혀 장르를 액션에서 뮤지컬로 급선회, 할리우드 영화 ‘라라랜드’를 패러디 한 ‘랄라랜드’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영화 ‘랄라랜드’는 영화 오디션마다 번번이 고배를 마시는 한물간 50대 중년 남자배우가 ‘본격 아재 힙합 영화’에 캐스팅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방송 전 온라인 시사회로 먼저 영화를 만나 본 관객단은 “‘코리우드’ 뮤지컬 영화다”, “김보성 배우의 인생작”, “트로트 버전으로 뮤지컬이 가능할 것 같다는 희망을 봤다”, “라라랜드의 아성은 여기까지인가” 등 호평 일색의 감상평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스튜디오 녹화 현장에서 영화를 함께 본 감독들의 반응들 역시 뜨거웠다. “이원석 감독은 천재다”, “전체관람가의 취지에 딱 맞는 영화다”, “단편영화의 매력을 잘 보여줬다” 등 극찬을 쏟아냈다. 늘 솔직한 발언으로 감독들의 저격수라는 별명을 얻은 이명세 감독마저 “여기서 전체관람가를 종료해야 할 것 같다”는 파격적인 칭찬을 했다는 후문이다. MC 문소리는 영화 상영이 끝나자 “감독님 사랑해요”라고 외치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김구라는 “이 영화가 방영되면 이원석 감독의 ‘남자사용설명서’, ‘상의원’ 다시 보기 운동이 일어날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5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밤도깨비’ 타이거JK, 예상치 못한 닮은꼴 “라미란 닮았다고 하더라”

    ‘밤도깨비’ 타이거JK, 예상치 못한 닮은꼴 “라미란 닮았다고 하더라”

    JTBC 불면 버라이어티 ‘밤도깨비’ 예능 천연기념물 타이거JK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밤도깨비’ 녹화에서 타이거JK가 등장하자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평소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드문 만큼 어색한 모습으로 등장한 타이거JK는 강력한 아우라를 뿜어내며 멤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타이거JK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오래 가지 못했다. 축구공 한번 제대로 튕기지 못하는 ‘허당’의 매력을 발산한 것. 이날 타이거JK는 “배우 라미란을 닮았다는 말을 듣는다”며 머리를 묶어 보였다. 예상치 못한 닮은꼴의 등장에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타이거JK의 예능 매력은 11월 5일 일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밤도깨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포토] 제20회 심산상 수상자 손석희

    [서울포토] 제20회 심산상 수상자 손석희

    심산김창숙연구회(회장 김정탁 성균관대 교수)는 17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 국제관에서 제20회 심상상 수상자로 선정된 손석희(왼쪽) JTBC 보도담당 사장에게 상을 수여했다. 연구회는 지난해 촛불시위가 손 사장의 보도로 촉발된 점을 높이 평가했다.심산상은 독립유공자이자 성균관대 초대총장을 지낸 심산 김창숙 선생을 기리는 상이다. 김 교수는 손 사장에게 올곧은 인물임을 뜻하는 내용의 ‘지주반정(砥柱反正)’을 쓴 액자를 선물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탄핵 끌어낸 보도로 손석희 심산상 수상

    [서울포토] 탄핵 끌어낸 보도로 손석희 심산상 수상

    심산김창숙연구회(회장 김정탁 성균관대 교수)는 17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 국제관에서 제20회 심상상 수상자로 선정된 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에게 상을 수여했다. 연구회는 지난해 촛불시위가 손 사장의 보도로 촉발된 점을 높이 평가했다.심산상은 독립유공자이자 성균관대 초대총장을 지낸 심산 김창숙 선생을 기리는 상이다. 김 교수는 손 사장에게 올곧은 인물임을 뜻하는 내용의 ‘지주반정(砥柱反正)’을 쓴 액자를 선물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심상산 수상한 손석희의 소감은?

    [서울포토] 심상산 수상한 손석희의 소감은?

    심산김창숙연구회(회장 김정탁 성균관대 교수)는 17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 국제관에서 제20회 심상상 수상자로 선정된 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에게 상을 수여했다. 연구회는 지난해 촛불시위가 손 사장의 보도로 촉발된 점을 높이 평가했다.심산상은 독립유공자이자 성균관대 초대총장을 지낸 심산 김창숙 선생을 기리는 상이다. 김 교수는 손 사장에게 올곧은 인물임을 뜻하는 내용의 ‘지주반정(砥柱反正)’을 쓴 액자를 선물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촛불시위 촉발한 보도 공로로 심산상 수상한 손석희

    [서울포토] 촛불시위 촉발한 보도 공로로 심산상 수상한 손석희

    심산김창숙연구회(회장 김정탁 성균관대 교수)는 17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 국제관에서 제20회 심상상 수상자로 선정된 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에게 상을 수여했다. 연구회는 지난해 촛불시위가 손 사장의 보도로 촉발된 점을 높이 평가했다.심산상은 독립유공자이자 성균관대 초대총장을 지낸 심산 김창숙 선생을 기리는 상이다. 김 교수는 손 사장에게 올곧은 인물임을 뜻하는 내용의 ‘지주반정(砥柱反正)’을 쓴 액자를 선물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올해의 심산상 수상자 손석희

    [서울포토] 올해의 심산상 수상자 손석희

    심산김창숙연구회(회장 김정탁 성균관대 교수)는 17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 국제관에서 제20회 심상상 수상자로 선정된 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에게 상을 수여했다. 연구회는 지난해 촛불시위가 손 사장의 보도로 촉발된 점을 높이 평가했다.심산상은 독립유공자이자 성균관대 초대총장을 지낸 심산 김창숙 선생을 기리는 상이다. 김 교수는 손 사장에게 올곧은 인물임을 뜻하는 내용의 ‘지주반정(砥柱反正)’을 쓴 액자를 선물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제20회 심산상 수상소감 발표하는 손석희

    [서울포토] 제20회 심산상 수상소감 발표하는 손석희

    심산김창숙연구회(회장 김정탁 성균관대 교수)는 17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 국제관에서 제20회 심상상 수상자로 선정된 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에게 상을 수여했다. 연구회는 지난해 촛불시위가 손 사장의 보도로 촉발된 점을 높이 평가했다.심산상은 독립유공자이자 성균관대 초대총장을 지낸 심산 김창숙 선생을 기리는 상이다. 김 교수는 손 사장에게 올곧은 인물임을 뜻하는 내용의 ‘지주반정(砥柱反正)’을 쓴 액자를 선물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제20회 심산상 수상한 손석희

    [서울포토] 제20회 심산상 수상한 손석희

    심산김창숙연구회(회장 김정탁 성균관대 교수)는 17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 국제관에서 제20회 심상상 수상자로 선정된 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에게 상을 수여했다. 연구회는 지난해 촛불시위가 손 사장의 보도로 촉발된 점을 높이 평가했다.심산상은 독립유공자이자 성균관대 초대총장을 지낸 심산 김창숙 선생을 기리는 상이다. 김 교수는 손 사장에게 올곧은 인물임을 뜻하는 내용의 ‘지주반정(砥柱反正)’을 쓴 액자를 선물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노출 드레스’ 서신애, “초등학교 몇 학년이냐” 상처받은 사연

    ‘노출 드레스’ 서신애, “초등학교 몇 학년이냐” 상처받은 사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여 화제가 됐던 서신애가 속마음을 털어놨다. 지난달 1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행사에서 서신애(20)는 가슴 부근이 깊게 파인 흰색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파격적인 의상에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등은 ‘서신애 드레스’로 도배됐다. 이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이번 서신애 의상을 두고 아역 출신 이미지를 벗는 새로운 시도가 좋았다는 반면 지나친 노출이 보기 불편했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영화제가 끝났지만 서신애 드레스에 대한 관심은 식지 않았다. 이에 서신애 측은 “스타일리스트와 상의해서 고른 의상”이라며 “오랜만에 레드 카펫에 서게 돼 신경을 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심이 집중돼 서신애 본인도 놀랐다”며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아역 출신 배우인 서신애는 올해 스무 살로 성인이 됐다. 지난 2004년 우유 광고로 데뷔한 그는 다수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하지만 앳된 외모와 워낙 어린 나이부터 대중에게 알려져 온 탓에 ‘어린 배우’ 이미지가 깊게 남아 있다. 이 때문에 서신애는 지난 7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아역 출신 배우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는 “너무 어리게 보여 고민인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동네 마트를 지나는데 지나가는 할머니가 길을 물으셔서 알려드렸더니 ‘초등학교 몇 학년이냐’고 물어봐서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정준영 “주혁이 형이 좋아했던 돼지갈비...” 카톡 공개

    정준영 “주혁이 형이 좋아했던 돼지갈비...” 카톡 공개

    故 김주혁 사망 비보를 뒤늦게 전달받은 정준영이 과거 1박 2일 PD에게 보낸 메시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KBS2 ‘1박 2일’ 유호진 PD가 공개한 것으로 추정되는 카카오톡 메시지 캡처 사진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해당 메시지는 유호진 PD와 1박 2일 멤버 가수 정준영(29)이 나눈 것으로, 1박 2일에서 김주혁이 하차할 당시 주고받은 것으로 보인다. 정준영은 유호진 PD에게 “저 정했어요. 저는 주혁이 형이 일박이일 하면서 가장 맛있다고 했던 곳 있거든요”라며 “거기서 먹은 돼지 갈비 인생 맛이었다고 했어요. 근데 돼지갈비가 부녀회에서 준비한 거라고 하긴 했는데 어쨌든 형은 늘 거기가 짱이였다고 해요”라고 보냈다. 유호진 PD가 “양산이네”라고 답하자 정준영은 “어 맞아요. 어때요? 그 형 거기서 넋 놓고 먹었어요”라고 말했다. 메시지를 주고받은 이후 실제로 정준영은 직접 지방에 내려가 프로그램을 떠나는 김주혁을 위해 해당 돼지갈비를 공수해 선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김주혁은 과거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을 당시 이 내용을 언급,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막내 정준영의 따뜻한 마음이 엿보인다”, “정준영 정성이 대단”, “1박 2일 때 김주혁-정준영 케미가 좋았는데.. 정말 안타깝다”는 등 반응을 보였다. 특히 정준영이 SBS ‘정글의 법칙’ 촬영차 해외에 머물며 김주혁의 사망 비보를 뒤늦게 전달받는 등 조문하지 못하면서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 한편 정준영과 故 김주혁은 1박 2일 출연 당시 17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친형제 같은 모습을 보여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썰전’ 강형욱 “최시원 반려견 사건...너무 밉다”

    ‘썰전’ 강형욱 “최시원 반려견 사건...너무 밉다”

    ‘썰전’에 출연한 강형욱이 최근 발생한 최시원 반려견 사건과 관련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3일 전날 방송된 JTBC ‘썰전’에는 ‘개통령’이라 불리는 동물조련사 강형욱이 출연해 MC 김구라, 유시민 작가, 박형준 교수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은 최근 한일관 대표가 이웃인 가수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의 반려견에 물려 사망한 사건과 함께 반려견 안전 관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강형욱은 이날 최시원 반려견 사건에 대해 “이 일이 너무나도 밉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사건 이후 ‘프렌치 불독이 원래 사납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며 “어떠한 견종이 공격적이라는 말은 어떤 민족은 술주정뱅이고 어떤 민족은 항상 예의바르다는 말과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물론 용맹하고 특수한 성품과 기질을 가지고 있는 견종은 있다”면서 “그런 견종을 알고 조심하면 된다”고 전했다. 덧붙여 “공격성은 두려움을 기반으로 한다”며 “공격적인 개라면 어떤 기억과 경험을 하고 있었는지 한번 살펴봐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박형준 교수는 “엘리베이터에선 목줄을 해도 놀란다. 개가 갑작스러운 행동을 할 수 있다. 위험해 보였다”고 말했다. 이에 강형욱은 “얼마든지 사회화 교육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며 “문제는 노력 없이 방임하는 보호자”라고 답했다. 이어 “우리나라에서는 돈을 주면 다 (반려견) 입양이 가능하다”며 “하지만 외국에서는 총기 소유와 비슷하게 허가를 받아야 한다. 위험한 친구는 능력을 지닌 보호자에게만 입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형욱은 이날 이와 같은 사태가 재발하지 않기 위해서는 엄격한 법 시행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내 주변에 많은 보호자를 만나는데 이걸로 단속됐다는 분은 한 사례도 없다. 반려견을 사랑하고 키우는 사람들도 이 법이 시행되길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목줄 미착용의 과태료는 1차 5만 원 2차 7만 원, 3차 10만 원이지만 1년이 지나면 리셋된다”며 “현행법이 잘 지켜지지 않고 있고, 처벌 또한 미미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또 “범칙금을 올려야 한다”면서 “반려인이라면 범칙금이 높아지는 것에 대해 뭐라 할 사람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달 30일 유명 한식당인 한일관 대표 A 씨는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개에 물린 뒤 녹농균에 의한 패혈증으로 엿새 만에 사망했다. A 씨를 문 개는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가족이 키우는 반려견 프렌치 불독으로, 당시 목줄과 입마개를 하지 않은 상태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물의를 빚었다. (사진=JTBC ‘썰전’ 화면)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썰전 강형욱, 출연자들 강아지 견종에 비교 ‘어떤 종?’

    썰전 강형욱, 출연자들 강아지 견종에 비교 ‘어떤 종?’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썰전’ 녹화에 참여했다.강형욱은 최근 JTBC ‘썰전’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김구라는 “진지한 이야기 들어가기 전에 두 분(박형준&유시민)은 어떤 견종과 닮았느냐”라고 물으며 “유시민 작가님은 약간 치와와 아닌가요. 김국진 씨와 비슷한 (느낌이다)”라고 추측했다. 이에 유시민은 “(나랑) 이영표도 닮았다고 한다”라며, “내 팬 중에는 심지어 양조위 닮았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라고 스스로 본인의 닮은꼴을 나열했다. 유시민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다른 출연자들은 “양조위요?”라고 반문했는데, 결국 유시민은 “취소! 취소!”라며 다급한 수습에 나서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강형욱은 유시민을 “총명한 콜리”에, 박형준을 “신사 같은 래브라도 리트리버”에 비유했다는 후문. 한편 김구라 유시민 박형준 강형욱이 함께한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은 11월 2일(목)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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