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JTBC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264
  • 임은숙 발인, 쎄쎄쎄 이윤정-장유정 배웅 ‘마지막까지 태운 열정’

    임은숙 발인, 쎄쎄쎄 이윤정-장유정 배웅 ‘마지막까지 태운 열정’

    그룹 쎄쎄쎄 출신 故 임은숙의 발인식이 오늘(6일) 엄수됐다. 6일 오전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추모공원 장례식장에서는 지난 4일 세상을 떠난 故 임은숙의 발인식이 진행됐다. 이날 발인식에는 함께 쎄쎄쎄 멤버로 활동했던 이윤정과 장유정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눈물로 배웅했다. 故 임은숙은 지난 4일 오전 6시 15분 유방암 4기 투병 중 향년 45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지난 1월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2’에 출연해 유방암 4기 투병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故 임은숙은 홍성추모공원에 안치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유빈 “알콩달콩 살고 있는 선예 부러워”

    ‘한끼줍쇼’ 유빈 “알콩달콩 살고 있는 선예 부러워”

    유빈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선예의 근황을 전했다. 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식큐멘터리 ‘한끼줍쇼’에서 가수 유빈과 헤이즈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에서 밥동무로 나선다. 최근 부산에서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유빈은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원더걸스 멤버들의 소식을 전했다. 특히 결혼 후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전 멤버 선예를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유빈은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선예의 근황을 전하며 “알콩달콩하게 사는 모습이 부럽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전해 밥동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이날 유빈은 원더걸스 멤버들 중 맏언니였음에도 가장 늦게 솔로로 데뷔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와 관련해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배려’다”라며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가치관을 전하기도 했다. 결혼에 대한 유빈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는 6월 6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끼줍쇼’ 헤이즈-유빈, 해운대 한복판에서 버스킹 공연

    ‘한끼줍쇼’ 헤이즈-유빈, 해운대 한복판에서 버스킹 공연

    래퍼 헤이즈와 유빈이 해운대 한복판에서 버스킹 공연을 펼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부산 특집에는 감성래퍼 헤이즈와 유빈이 해운대구 우동을 찾아 한 끼에 도전한다. ‘걸크러시’ 두 사람은 한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절친 사이. 최근 부산 해운대에서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두 사람은 ‘버스킹 성지’로 떠오르고 있는 해운대 한복판에서 즉석 공연을 펼치며 현장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유빈은 원더걸스의 히트곡 ‘Tell me’를 혼자 소화해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 공연을 마친 두 사람은 해운대 인근의 초고층 아파트 단지에서 한 끼 도전을 시작했다. 헤이즈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무기로 벨 너머 주민들과 소통했다. 특히 자신의 이름을 잘 모르는 주민을 만나면 “비도 오고 그래서 네 생각이 났어~” 라며 본인의 노래를 열창했다. 해운대 거리를 감성으로 물들인 헤이즈와 유빈의 열정적인 버스킹 공연은 오는 6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예진, 프랑스에서 근황...‘파프리카 옆에서도 예쁜 누나’

    손예진, 프랑스에서 근황...‘파프리카 옆에서도 예쁜 누나’

    배우 손예진이 프랑스에서도 ‘예쁜 누나’ 매력을 발산했다. 5일 배우 손예진이 SNS를 통해 프랑스에서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의 손예진 모습이 담겼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선글라스로 멋을 낸 그는 프랑스에서도 아름다움을 뽐냈다. 한편 손예진은 최근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앞서 지난 2일 패션매거진 하퍼스바자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임은숙 별세, 생전 마지막 소원 “제 욕심은 7살 딸 세빈이가...”

    故 임은숙 별세, 생전 마지막 소원 “제 욕심은 7살 딸 세빈이가...”

    그룹 쎄쎄쎄 故 임은숙이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가 생전 한 방송에서 언급한 소원이 팬들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다. 4일 그룹 쎄쎄쎄 멤버 임은숙이 유방암 4기 투병 중 향년 45세 나이로 별세했다. 고인은 앞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2’에 출연해 투병 사실을 고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故 임은숙은 “촬영 한 달 전에 간에 다발성으로 전이됐다. 방송에 출연할 수 있을지 확실하지 않았지만 딸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나왔다”고 밝히기도 했다. 故 임은숙은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워왔던 것. 고인의 부고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난 4월 EBS ‘메디컬다큐 7요일’에 출연해 그가 전한 소원이 재조명되고 있다. 故 임은숙은 암 투병으로 힘든 시기에도 7살 난 딸 걱정에 여념이 없었다. 그는 “제 욕심은 딸 세빈이가 성인이 돼서 결혼까지 하는 모습도 보고 싶다”며 “그건 말 그대로 제 욕심이다.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들어가면 스스로가 생활을 할 수 있지만, 성인이 될 때까지 제가 버틸 수 있다면 조금은 안심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故 임은숙 빈소는 충남 홍성 추모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5일, 장지는 홍성 추모공원이다. 사진=E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예진, 공항 밝히는 예쁜 누나의 스타일 ‘러블리룩’

    손예진, 공항 밝히는 예쁜 누나의 스타일 ‘러블리룩’

    배우 손예진의 공항패션이 화제다.지난 2일 배우 손에진은 잡지 ‘하퍼스바자’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손예진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현실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직장인 패션을 선보이며 완판녀 대열에 합류했다. 이날 역시 손예진은 따라하기 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룩으로 시선을 끌었다. 에스닉한 화이트 블라우스와 리넨 쇼츠, 그리고 깔끔한 스니커즈로 편안하면서도 로맨틱한 느낌을 연출한 손예진은 여기에 백으로 고급스러움까지 놓치지 않았다. 한편, 손예진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도 연기 호평을 받으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사진=마이클 코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고의 빅매치 세리나 vs 샤라포바 밤 11시 30분 시작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최고의 빅매치가 4일 밤 11시 30분(한국시간) 시작한다. 여자단식 3라운드에서 카롤리나 플리스코바(6위, 체코)를 꺾은 마리아 샤라포바가 현역 여자 선수 가운데 메이저 대회 최다 우승(23회)을 자랑하는 세리나 윌리엄스를 4라운드(16강)에서 상대한다. 둘은 2016년 호주오픈 이후 무려 29개월 만에 격돌한다. jtbc3 폭스 스포츠가 생중계한다. 프랑스오픈의 클레이 코트는 바운드가 높고, 공의 속도가 느려 많은 이변이 발생한다. 잔디코트와는 상반된 특성 때문에 프랑스오픈과 윔블던 단식을 모두 우승한 남자 선수는 7명, 여자 선수는 8명 뿐이다. 샤라포바와 윌리엄스는 나란히 두 대회를 우승해봤다. 지금까지 샤라포바가 맞대결 전적 2승19패로 열세이며 18경기 연속 이겨보지 못했지만 최근 컨디션만 놓고 보면 우세가 점쳐진다. 샤라포바는 지난해 약물 징계에서 풀려나 복귀한 뒤 꾸준히 대회에 출전해왔고 이번 대회에서도 큰 어려움 없이 승승장구하며 3년 만의 대회 우승을 겨냥하고 있다. 반면 세리나는 지난해 호주오픈 우승 이후 14개월 만에 복귀해 첫 메이저대회를 치르고 있다. jtbc3 폭스 스포츠는 먼저 밤 9시부터는 라파엘 나달과 막시밀리안 마르터러의 남자단식 4라운드를 먼저 중계하고 다음날 새벽 1시 30분부터는 마린 칠리치와 파비오 포니니의 대결을 이어 중계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쎄쎄쎄 임은숙 별세, 노현태 애도 “뭐가 급해서 이렇게...”

    쎄쎄쎄 임은숙 별세, 노현태 애도 “뭐가 급해서 이렇게...”

    그룹 거리의 시인 출신 노현태가 故 임은숙을 애도했다.4일 노현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과 함께 故 임은숙의 생전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고인이 생전 쎄쎄쎄 멤버들과 함께 안무 연습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담겼다. 노현태는 “어릴 때 끼가 넘치고 춤도 잘 추던 너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한데. 아픈데도 ‘슈가맨2’ 출연을 결정하고 딸 때문에 나간다며 춤 연습을 엄청 하는 모습이 안쓰러우면서 멋져 보였다”며 고인을 떠올렸다. 노현태는 이어 “내일 유정이랑 문병 가기로 했는데 뭐가 급해서 이렇게. 은숙아, 좋은 곳으로 가서 거기서는 꼭”이라며 고인을 애도했다. 한편, 임은숙은 이날 오전 유방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45세. 고인은 지난 1월 방송된 JTBC ‘슈가맨2’에 출연해 유방암 4기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고인이 속했던 그룹 쎄쎄쎄는 지난 1993년 데뷔해 ‘신데렐라 콤플렉스’(온달에게 고함), ‘아미가르 레스토랑’, ‘떠날거야’ 등을 발표했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6일 엄수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늘 (4일) 결방...‘미스 함무라비’ 재방송으로 대체

    ‘냉장고를 부탁해’ 오늘 (4일) 결방...‘미스 함무라비’ 재방송으로 대체

    ‘냉장고를 부탁해’, ‘김제동 톡투유2’ 등 JTBC 일부 TV 프로그램이 결방한다. 4일 JTBC 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한 주 방송을 쉬어간다. 다음 날(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 역시 결방한다. 앞서 JTBC는 6.13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지사 후보 토론회‘,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를 해당 시간대에 편성했다. 이후 지난달 31일 JTBC 측은 토론회 생중계를 하지 않기로 결정, 해당 사실을 알렸다. 갑작스러운 일정 취소에 편성을 내어줬던 방송 역시 준비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JTBC 측은 토론회를 편성했던 시간대에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재방송을 틀 예정이다. 이날(4일) 오후에는 ’미스 함무라비‘ 4회가, 5일에는 5회 방송이 이어진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해인, 여심 사로잡는 부드러운 미소 ‘댄디남의 정석’

    정해인, 여심 사로잡는 부드러운 미소 ‘댄디남의 정석’

    배우 정해인의 로맨틱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정해인은 모델로 활동 중인 질스튜어트 액세서리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정해인은 특유의 부드러운 눈빛과 사랑스러운 미소를 보여주며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속 정해인이 맡은 캐릭터에 부합하는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정해인은 여심 저격하는 훈훈한 비주얼로 댄디하고 포멀한 룩에 다양한 아이템을 매치하여 활용도 높은 스타일링을 제안했으며 이와 함께 다채로운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정해인은 지난 1일 해외 팬미팅을 참석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공=질스튜어트 액세서리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쎄쎄쎄 임은숙 오늘(4일) 별세, 유방암 4기 투병 끝에...

    쎄쎄쎄 임은숙 오늘(4일) 별세, 유방암 4기 투병 끝에...

    가수 임은숙이 오늘(4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4일 그룹 쎄쎄쎄 멤버 임은숙이 유방암 투병 중 향년 45세 나이로 별세했다. 고인 빈소는 충남 홍성 추모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5일, 장지는 홍성 추모공원이다. 한편 故 임은숙은 지난 1993년 그룹 ‘쎄쎄쎄’로 데뷔, ‘아미가르 레스토랑’, ‘널 지워야 할 이유’, ‘썰렁한 걸 모르니’, ‘떠날 거야’ 등 곡을 히트시켰다. 지난 1월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2’에 출연한 임은숙은 유방암 4기 투병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당시 “촬영 한 달 전에 간에 다발성으로 전이가 됐다. 방송에 출연할 수 있을지 확실하지 않았다”라며 “딸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나왔다. 마지막으로 멤버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부모님이 계시는 고향으로 내려가 치료에 전념할 계획”이라며 “암으로 고통받는 분들 모두 용기와 희망 잃지 말고 힘내서 완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김신영, 김희철과 일본 여행 “어머니께 크게 혼났다”

    ‘아는 형님’ 김신영, 김희철과 일본 여행 “어머니께 크게 혼났다”

    ‘아는 형님’ 김신영이 김희철과 함께 여행을 갔다가 어머니께 혼난 사연을 털어놨다.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김신영과 AOA 지민, 설현이 전학생으로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김신영, 지민, 설현, 김희철은 ‘신김치파’를 결성할 정도로 친한 사이. 이날 김신영은 “희철이가 SNS에 올리면 그게 기사가 꼭 뜨더라. 집에 안 들어가려고 엄마한테 ‘복면가왕’ 출연한다고 하고 여행을 갔었다”는 일화를 밝혔다. 이어 “당시 희철이랑 일본에 놀러갔다. 그런데 희철이가 같이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려서 기사화가 됐고 엄마가 그걸 봤다”고 설명했다. 김신영은 “엄마가 진짜 친구 사이냐고 물어봤다”며 “정말 크게 혼났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어머니가 의심을 하셨어?”라고 말해 김신영의 망치질을 불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돌룸’ AOA, 데뷔 초 흑역사 사진에 “닭강정 절대 먹지마” 경고

    ‘아이돌룸’ AOA, 데뷔 초 흑역사 사진에 “닭강정 절대 먹지마” 경고

    AOA가 ‘아이돌룸’에서 비글美를 발산하며 웃음을 선사했다.2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빙글뱅글’로 컴백한 그룹 AOA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AOA는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이며 ‘아이돌룸’에 재미를 더했다. 팀내 최단신 귀여운 캐릭터 민아는 “난 20번 30번을 보면 섹시해보인다”고 말했지만, 섹시 버전 ‘아기상어’ 댄스에도 “아기같다”는 평을 받아 무너져 내렸다. 또 섹시 콘셉트 혜정은 자신을 귀엽다고 밝히며 객관화가 되지 않은 모습으로 재차 모두를 폭소케 했다. 팩트 체크 코너에서 ‘짧은 치마’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반응이 나오자, AOA는 “앉았다 일어났다를 많이 했고, 골반을 많이 움직여 장이 돌아가는 느낌이 들었다”고 거침없이 말하기도. 2012년 데뷔 당시의 AOA에게 한 마디를 하는 시간에 민아는 “예쁘게 악기를 들고 있지만 안 드는 게 좋을 거다. 춤을 열심히 춰보는 게 어떨까. 섹시해지기 위해 노력해라”고 말했다. 또 지민은 자신의 흑역사 사진에 “너는 나중에 닭강정을 먹게 될거야. 절대 먹지 마. 경고했어”라고 말했고, 찬미 역시 “외모 과도기가 올거야. 일단 도망가지마. 마음을 잘 잡고 있으면 해 뜰 날이 오니까 힘들어 하지 마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돌룸’을 끝내며 AOA는 “오랜만에 다같이 예능에 나와 설렜는데, 정형돈 데프콘이 잘 해줘서 즐거운 시간이었다. 촬영을 하며 재밌었던 게 오랜만이다”고 밝혔다. 그 와중에 민아는 “숨겨진 섹시함을 보여줄 수 있을까 했는데 조금 아쉽다”고 끝까지 섹시함에 미련을 버리지 못해 재차 폭소를 안겼다. ‘아이돌룸’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뭉쳐야 뜬다’ 설현 “친언니와 싸우는 유일한 이유는..”

    ‘뭉쳐야 뜬다’ 설현 “친언니와 싸우는 유일한 이유는..”

    AOA 설현이 6살 차이의 친언니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3일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프랑스-스위스 2개국 패키지여행을 떠난 김용만 외 3명과 게스트 설현의 모습이 공개된다. 처음 떠난 패키지여행임에도 놀라운 속도로 적응을 마친 설현은 함께 여행을 떠난 일반인 팀원들과도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특히 비슷한 또래의 세 자매 팀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20대가 되어도 폭풍처럼 싸운다는 세 자매의 이야기를 듣던 설현은 “나는 언니와 6살 차가 난다”며 “평소엔 나이 차이가 있으니 크게 싸운 적은 없다”고 말했다. 설현은 “세 분은 주로 뭐 때문에 싸우게 되냐”고 물었다. 그러자 세 자매 팀의 큰 언니는 “우리는 옷 때문에 싸운다”며 답답한 마음을 하소연하기 시작했다. 이에 설현은 “우리 자매도 유일하게 싸우는 이유가 옷 때문이다”라며 공감했다. 이어 “내가 언니 옷을 몰래 입고 나가면 언니가 ‘호출’했었다”며 “감히 대들지는 못하고 ‘벗어’라는 한 마디에 조용히 옷을 벗어두고 나오곤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설현과 언니의 현실감 넘치는 다툼 에피소드는 6월 3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는 형님’ 설현 “다이어트 식단은 거짓말..내 사진 보면서 운동”

    ‘아는 형님’ 설현 “다이어트 식단은 거짓말..내 사진 보면서 운동”

    ‘아는 형님’ 설현이 다이어트 비법을 밝혔다. 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연예계 절친 AOA 설현 지민, 개그우먼 김신영이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설현 지민과 만나면 첫 인사가 “시켜”라며 음식을 자주 시켜먹는다고 밝혔다. 어떤 음식을 주로 먹느냐고 묻자 설현은 “오징어는 살이 안 찌니까 오징어 튀김을 먹는다. 닭가슴살도 살이 안 찌니까 치킨도 먹는다”며 반전 식성을 드러냈다. 이에 “다이어트를 하냐”는 질문에 “한다. 그렇지만 먹는 걸 제한하는 편은 아니다. 운동을 진짜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이어 설현은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내 다이어트가 되게 많다. 사실 인터넷에 나와있는 내 식단은 다 거짓말이다”라며 “고구마 닭가슴살 계란 이런 것만 나와있는데 사실은 고구마 튀김, 치킨 이런 걸 먹는다”고 고백했다. 설현은 진짜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내 사진을 본다. 관리를 열심히 했을 때의 사진을 보면서 ‘이렇게 돼야지’라고 자극을 받으며 운동을 한다”고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스케치’ 정지훈 VS 이동건 “잃을 게 없는 놈들끼리 붙으면?”

    ‘스케치’ 정지훈 VS 이동건 “잃을 게 없는 놈들끼리 붙으면?”

    ‘스케치’ 정지훈과 이동건, 잃을 것 없는 두 남자가 붙으면 결과는 어떻게 될까. 지난 1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스케치: 내일을 그리는 손(이하 스케치)’(극본 강현성, 연출 임태우, 제작 네오 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에서 제대로 된 한판을 벌인 강동수(정지훈)와 김도진(이동건). 나 홀로 수사를 펼친 끝에 약혼자 민지수(유다인)을 죽인 범인이 도진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동수는 큰 충격에 빠졌고, 잃을 게 없어 무서울 것 없는 두 남자의 한계에 치닫는 혈투는 긴장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지난 방송에서 끝내 연인을 지키지 못하고 죽음을 마주해야 했던 동수는 경찰 뱃지를 내려놓고 위법도 감수하며 수사망을 좁혀갔다. 그리고 자신의 DNA 조직을 훼손시키기 위해 지수의 손끝에 신나를 묻히며 완전 범죄를 꾸몄던 도진에게 주어진 다음 타겟 남선우(김형묵). 치명적인 결함이 있는 신약을 출시하려는 제약사 사장 남선우를 죽이고 수십, 수백 명의 목숨을 구하기 위함이었다. 동수 역시 자신만의 방법으로 남선우를 좇았고, 마침내 지수를 죽인 범인을 만나게 됐다. 지수를 죽인 범인이 수사 중에 만났던 김도진 중사였다는 사실에 충격에 빠진 동수. 지수를 죽인 이유를 묻는 동수에게 남선우를 먼저 처리하겠다며 일말의 죄책감도 느끼지 않는 도진에 동수는 더욱 분노했다. “사람은 언젠가 모두 죽어. 중요한 건 죽음이 아니라 죽기 전까지 어떤 시간을 보냈냐는 거지”라며 흔들리지 않는 도진은 이미 감정이 없는 킬러가 되어 있었다. 방송 후 공개된 예고에서는 두 남자의 싸움 덕분에 목숨을 건진 선우제약의 대표 남선우(김형묵)이 “궁금하지 않아? 잃을 게 없는 놈들끼리 붙으면 누가 이길지”라고 말해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구미를 당겼다. 뛰어난 정보력으로 도진이 하는 일과 동수와 도진의 얽히고설킨 관계를 파악한 그가 두 남자의 악연을 이용해 자신을 죽이려던 도진을 처리하고자 한다는 것을 짐작케 했다. 잃을 것 없는 두남자의 대립과 이들을 이용하고자 하는 인물의 등장으로 더욱 긴장감을 높인 ‘스케치’, 오늘(2일) 밤 11시 JTBC 제4화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비긴어게인2’ 리스본 감성으로 물들인 박정현 ‘Someone like you’

    ‘비긴어게인2’ 리스본 감성으로 물들인 박정현 ‘Someone like you’

    ‘R&B 요정’ 박정현이 아델의 ‘Someone Like You’를 열창해 현지 관객들의 감탄을 샀다. 1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2’에서 박정현-하림-헨리-악동뮤지션 수현이 포르투갈에 도착한 후 두 번째 버스킹에 도전했다. 포르투갈 현지에서 진행된 ‘비긴어게인2’ 녹화에서 네 사람은 들뜬 마음으로 새로운 버스킹 장소인 ‘바이샤시아두’ 지하철역으로 이동했다. 차도 많고 유동 인구도 많은 버스킹 장소를 본 수현은 “오늘 힘들겠다”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하지만 우려도 잠시, 멤버들은 “무조건 재미있게 하자”며 서로를 응원하며 흥겨운 공연을 이어갔다. 특히 이날 버스킹의 정점은 박정현이 선곡한 아델의 명곡 ‘Someone Like You’. 전 세계 사람들이 사랑하는 노래인 만큼, 박정현은 한국에서의 합주 연습 때부터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 박정현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거리에 울려퍼지자 시민들은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박정현은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가기 위해 저스틴 비버의 ‘Love Yourself’를 부르기 시작했다. 이에 한 관객이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춤까지 추며 버스킹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비긴어게인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설현 “인터넷에 나오는 다이어트 식단 거짓말, 진짜 비법은..”

    ‘아는 형님’ 설현 “인터넷에 나오는 다이어트 식단 거짓말, 진짜 비법은..”

    AOA 설현이 “인터넷에 떠도는 ‘설현의 다이어트 식단’은 거짓말”이라고 밝혔다. 6월 2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AOA 설현-지민과 개그우먼 김신영이 찾아온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의 ‘나를 맞혀봐’ 코너 녹화에서, 설현은 다이어트 이야기가 나오자 “평소 먹는 것을 좋아한다. 대신 식단 조절을 위해 튀김은 고구마 종류를 먹고 치킨도 가슴살 부위만 먹는다”라며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실천하고 있는 식습관을 공개했다. 이에 강호동은 “설현만의 다이어트 식단이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설현은 “인터넷에 나오는 ‘설현 다이어트 식단’은 거짓말이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먹는 만큼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자신만의 진짜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설현이 공개한 진짜 다이어트 비법은 6월 2일 토요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조명균 “더 속도 내자” 리선권 “다음에는 회담 공개하자”

    10분, 9분, 10분, 10분… 4차례 접촉 점심 거르고 오후 5시 42분까지 조율 지난 3월 29일 이후 65일 만인 1일 오전 10시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회담은 양측 모두 점심을 거른 채 오후 5시 42분까지 진행됐다. 남측 수석대표인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오전 전체회의에서 “앞으로는 더 (남북 관계의) 속도를 내야 하지 않을까. 지금까지 5개월보다도 더 빠른 속도로 우리가 해야겠구나 하는 평가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 봤다”고 했다. 북측 단장인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은 “경건한 마음으로 평화의집에 도착했다”며 “북남 수뇌(정상)들의 체취가 스며 있다고 생각하고 판문점 선언이 채택된 이 장소에서 그 선언 이행을 위한 의미에서도 자못 책임과 역할이 중요하다”고 화답했다. 리 위원장은 회담 공개를 요구하기도 했다. 그는 “판문점 선언이 온 겨레의 지지 찬동은 물론 세계의 환영을 받고 있는 조건에서 선언 이행을 위한 첫 북남 고위급 회담인 만큼 공개적으로 기자 선생들이 다 있었으면 좋겠다”며 “기자 선생들이 정의와 진리의 대변자들이고 여론을 선도하는 선각자들”이라고 언급했다. ●조 장관 “효율적 진행 위해 의견 교환 뒤 공개를” 그러나 조 장관이 “(회담을) 공개 못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회의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일단 기본적인 의견을 한 번 교환한 다음에 가능하다면 중간에라도 기자단이 들어와 오래 취재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하면 어떨까 생각한다”고 했다. 리 위원장은 “제가 오늘은 양보를 하겠는데 다음번에는 공개를 좀 하자”고 물러섰다. 리 위원장은 남북 관계를 ‘수레’에 비유하면서 “옛날 고사에 자그마한 나무 등걸이 큰 수레를 뒤집어엎는다”며 “실제로 큰 수레가 뒤집어엎히지는 않았지만 전진을 가로막은 나무 등걸이 있었다”고 지난달 16일 고위급회담이 열리지 못한 상황을 비유적으로 거론했다. 그는 “이미 과거가 됐으니까 앞으로 그걸 범하지 않으면 된다”며 “인위적인 나무 등걸을 우리 활로, 대로에 갖다 놓는 일이 없도록 하면 북남 관계는 빛 속도, 세계가 일찍이 알지 못하는 속도로 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리 위원장 “엄중 사태 해결됐나” 기자 질문에 발끈 리 위원장은 이날 회담에 앞서 남측 기자단이 북측의 회담 연기 사유로 언급한 ‘엄중한 사태’가 해결됐느냐고 묻자 “엄중한 사태가 어디서 조성된 걸 뻔히 알면서 나한테 해소됐냐 물어보면 되나”며 불쾌감을 표시하며 해당 기자의 소속을 물었다. JTBC 소속이라는 기자의 답변에 그는 “JTBC는 손석희 선생이랑 잘하는 거 같은데 왜 그렇게 질문하오. 앞으로 이런 질문은 무례한 질문으로 치부할 수 있다”며 발끈했다. 판문점 공동취재단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설현, ‘아는형님’ 임원선거 출마 “반장 되면 매주 오겠다” 특급 공약

    설현, ‘아는형님’ 임원선거 출마 “반장 되면 매주 오겠다” 특급 공약

    AOA 설현이 ‘아는 형님’ 반장 선거에 출마해 특급 공약을 걸었다.6월 2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AOA 설현-지민, 개그우먼 김신영이 출연한다.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세 사람이 찰떡 같은 호흡으로 예능감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반장과 학습부장을 뽑기 위한 학급 임원 선거가 열렸다. 반장 후보로 서장훈, 민경훈, 설현 등이 지원해 각자 매력적인 선거 공약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설현은 자신만의 공약으로 “‘아는 형님’에 고정 출연하겠다”라고 말해 다른 후보들의 자진 사퇴 욕구를 불러일으켰다. 또한 반장 후보에 걸맞게 센스있는 입담으로 선거 공약을 발표해 막강한 후보로 등극했다. 한편 이날 AOA 멤버들과 김신영은 ‘김희철-김신영-지민-설현’으로 이루어진 친목 모임을 소개했다. 네 사람이 녹화 내내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자 모임에 가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속출했다는 후문. 형님들의 치열한 선거 공방을 뚫고 반장 자리에 앉은 최종 당선자는 2일 토요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