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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영 ‘절친’ 서민정 “아이 엄마 맞아?”

    이수영 ‘절친’ 서민정 “아이 엄마 맞아?”

    연예계를 떠난 탤런트 서민정이 ‘절친’ 으로 소문난 이수영의 트위터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수영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서민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내 친구 꽈당민정~’ 이라고 서민정을 소개했다. 서민정은 미국 뉴욕에서 일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의 서민정은 결혼 전의 청순한 모습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살난 딸 아이의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다. 이수영의 트위터를 통해 서민정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한국에 오셨었군요.” “오랜만에 봤는데도 변함이 없다.” “연예계 활동은 다시 안하나요?” 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지난 2007년 재미교포 치과의사 안상훈 씨와 결혼한 서민정은 이듬해 7월 첫 딸 예진양을 낳고 미국 뉴욕에서 단란한 가정생활을 하고 있다. 사진 = 이수영 트위터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데렐라 언니’ 작가 서우에 ‘인터넷 금지령’

    ‘신데렐라 언니’ 작가 서우에 ‘인터넷 금지령’

    KBS 2TV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를 집필하고 있는 김규완 작가가 배우 서우에게 ‘인터넷 금지령’ 을 내렸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제작진 관계자는 6일 “김규완 작가가 서우 씨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당분간 인터넷을 사용하지 말라’ 고 전했다.” 고 밝혔다. 극중 서우는 천진난만하면서도 애교스러운 효선 역을 맡고 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작품 속 서우 씨의 역할이 시청자에게 눈총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캐릭터다.” 며 “시청자들의 반응에 극중 밝은 연기를 해야만 하는 서우가 세간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고 말했다. 극 초반 다소 과장된 연기에 대해서도 “서우의 과장된 캐릭터 역시 연출자가 특별히 주문한 것이다.” 며 “작품의 전개상 다소 과장된 연기가 필요하다는 연출자와 작가의 판단이다.” 고 설명했다. 특히 5회 이후 극중 서우 캐릭터는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는 첫 방송부터 수목극 왕좌를 차지하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리수 ‘골(goal)때리는 여자들’ 주인공 ‘물망’

    하리수 ‘골(goal)때리는 여자들’ 주인공 ‘물망’

    하리수가 영화 ‘골(goal)때리는 여자들’ 주인공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 6일 파란프로덕션 관계자는 “‘골(goal)때리는 여자들’ 이 제작된다.” 며 “개성 강한 아웃사이더 여자들이 공통된 목표를 이루는 과정을 그린다.” 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각 개인의 슬픔과 애환, 기쁨 등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따뜻한 휴머니즘과 코미디가 그려질 예정이다. 영화 제목 ‘골(goal)때리는 여자들’ 은 ‘목표를 이루려는 여자들’ 이란 뜻으로 연출은 김희성 감독이 맡았다. 주연배우 중 여자배우로는 춘자, 하리수, 배슬기, 김나영, 마야, 김미려, 소찬휘, 이파니 등이 남자배우로는 전창걸, 이정용, 김정현, 최철호, 정태우, 길 건, 김봉곤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한편 영화는 시즌1과 시즌2로 제작되며 시즌1 ‘골(goal)때리는 여자들’ 은 8월 초, 시즌2 ‘골(goal)때리는 남자들’ 은 하반기 촬영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세윤표 ‘박대기송’ 또 다시 화제만발

    유세윤표 ‘박대기송’ 또 다시 화제만발

    개그맨 유세윤이 발표한 일명 ‘박대기송’ 이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박대기송’ 은 지난 1월 폭설 속에서도 기상특보를 전해 얼굴이 알려진 KBS 박대기 기자를 위한 노래를 일컫는다. 유세윤은 지난 2월 22일 자신의 미니홈피 게시판에 ‘To. 대기’ 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려 ‘박대기 기자에게 바치는 노래’ 를 선보였다. 당시 그는 “박대기 기자님에게 감동 받고 작곡 했습니다.” 라는 글과 함께 3분 3초 분량의 MP3 파일을 첨부해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특히 ‘대기, 대기, 대기, 박대기’ 라는 내용의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우려하는 것은 첫 번째로 스타된 거 으스대지마. 두 번째는 우산 쓰고 눈 피하지마. 세 번째는 프리랜서 발표하지마. 마지막은 절대 개명 하지마’ 라는 재미있는 가사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유세윤의 미니홈피에서 ‘박대기송’ 을 다운로드 받은 네티즌들은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의 활약만큼 재미있고 유쾌하다.”, “천생 개그맨이다. 유전인자에 개그의 피가 흐르는 것 같다.” 면서 반가움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박대기 기자에게 바치는 노래’ 는 유세윤이 직접 작사, 작곡은 물론 녹음작업까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박대기 기자의 이력과 폭설스타로 등극하게 된 계기 등이 담겨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현우 “재벌 아빠 찾기는 이제 그만!”

    지현우 “재벌 아빠 찾기는 이제 그만!”

    재벌 아빠 찾기에 몰두해왔던 석봉(지현우 분)이 스스로 강해져야겠다며 심기일전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부자의 탄생’에서 석봉은 두 번째 친자 검사까지 수포로 돌아간 후 “내가 의연할 수 있도록 나 스스로 강해져야겠다.” 며 예전과 달라진 마음을 털어놓았다. 그동안 석봉은 자신의 주체적인 삶보다 ‘재벌 아빠 찾기’ 라는 맹목적인 목표에 빠져있었다. 주식에 능통해 경제 분야 기업들의 러브콜을 받기도 했지만 재벌가 사람들이 자주 드나드는 곳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분야와 전혀 상관없는 호텔 벨 보이로 일해 왔다. 이렇듯 ‘재벌 아빠’ 찾기에 몰두해왔던 석봉이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된 계기는 목걸이. 자신의 목걸이와 같은 문양을 그리고 있는 의문의 남자 준태가 자신의 아빠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석봉은 그동안의 삶에 회의를 느꼈고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됐다. 석봉은 신미(이보영 분)에게 “이번 일을 겪으면서 생각을 많이 했다.” 며 “내가 찾는 아버지가 어쩌면 내가 생각하는 상상하는 모습이 아닐 수도 있다. 아버지가 어떤 모습이라도 내가 의연할 수 있게 나 스스로 강해져야겠다.” 고 말하며 심기일전했다. 이에 대해 드라마 ‘부자의 탄생’ 제작사 관계자는 “앞으로 재벌 아빠를 찾는 과정을 통해 최석봉 스스로 성장해나가는, 그리고 그 와중에 최석봉 스스로 진정한 부자 되기 비법을 얻게 될 것임을 내포하는 장면인 셈이다.” 며 “앞으로 진행될 석봉의 새로운 인생 찾기를 주목해 달라.” 고 밝혔다. 앞으로 신미와의 사랑도 본격적으로 그려질 예정으로 석봉이 자신의 주체적인 삶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5일 방송된 ‘부자의 탄생’ 은 16.2%(TNmS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왕좌의 자리를 고수했다. 사진 = 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흥국 스타도네이션 ‘별똥별’ 이사장 취임

    김흥국 스타도네이션 ‘별똥별’ 이사장 취임

    가수 김흥국이 연예인 자선단체인 ‘스타도네이션 별똥별’ 의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별똥별은 사회봉사단체로 지난 2008년 100여명의 스타들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설립했다. 별똥별 관계자는 6일 “김흥국 씨는 김흥국장학재단을 운영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고 밝혔다. 한편 별똥별은 출범 이후 매년 자선콘서트 개최와 기업들과 함께 초등학교에 도서 1000여권 전달, 선덕원 방문 봉사활동과 물품 전달, 해외 봉사활동 등을 펼쳐왔다. 그룹 SS501, 카라, 원더걸스, 2PM, 브라운아이드걸스, 드렁큰타이거와 윤미래, 리쌍, 손호영, 윤상현, 유오성, 오지호, 김옥빈, 박솔미 등이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파니, 알고보니 ‘싱글맘’...4살된 아들 있어

    이파니, 알고보니 ‘싱글맘’...4살된 아들 있어

    가수 겸 방송인 이파니에게 네 살짜리 아들이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파니는 지난 2006년 9월 요리사 조 모씨과 결혼한 후 그 이듬해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낳았지만 지난 2008년 5월 이혼했다. 이파니는 혼자 살면서 친정집을 오가며 아들을 만났으며 아이는 현재 이파니의 어머니가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06년 플레이보이 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이파니는 이혼 후 가수와 방송인 등으로 활동했다. 한 연예정보 방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성상납을 요구받은 적이 있다.” “나는 쓰레기였고 아무것도 아닌 존재였다. 그런데 플레이보이 모델로 발탁되면서 인정받기 시작했다.” 는 등의 발언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한효주-지진희 힘?...‘부자의 탄생’ 맹추격

    ‘동이’ 한효주-지진희 힘?...‘부자의 탄생’ 맹추격

    MBC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 가 KBS 2TV ‘부자의 탄생’ 을 맹추격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 결과 5일 방송된 ‘동이’ 는 1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경쟁작인 ‘부자의 탄생’(16.2%)보다 1% 가량 뒤떨어지는 수치다. 하지만 ‘동이’ 는 첫 회 11.4%의 시청률을 기록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주 30일 시청률이 12.3%로 소폭 상승한데 이어 5일 방송분은 15.3%까지 치고 올라왔다. 5일 방송분에서 동이(한효주 분)와 숙종(지진희 분)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동이’ 의 시청률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동시간대 경쟁작인 ‘부자의 탄생’ 은 16.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왕좌의 자리를 고수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청자 사연 ‘엄마도 예쁘다’ 통해 전파탄다

    시청자 사연 ‘엄마도 예쁘다’ 통해 전파탄다

    5일 첫 방송 된 KBS 2TV 새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 가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한다. KBS 관계자는 6일 “오는 12일 7회 방송분부터 매회 스크롤 부분에 일반 시청자들이 보내온 ‘우리 엄마’ 의 사진과 사연을 방송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이를 위해 드라마 ‘엄마도 예쁘다’ 제작진은 인터넷 홈페이지에 응모게시판(http://www.kbs.co.kr/drama/prettymam/netizen/event/index.html)을 마련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이미 애틋한 사연과 사진을 올린 상태다. 드라마 말미에 소개되는 ‘우리 엄마’ 의 예쁜 모습과 애틋한 사연을 통해 일방향 소통이 아닌 시청자와 함께 호흡하는 쌍방향 소통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시청자들이 소개하는 ‘우리 엄마’ 의 버릇과 습관, 예쁜 점과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단점 등을 드라마 내용에 녹여낼 계획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빈우, 장태성, 김동현 등이 출연하는 KBS 2TV 새 수목극 ‘엄마도 예쁘다’ 는 어느 날 갑자기 순진(김자옥 분)의 첫사랑인 리조트 재벌 홍규탁(김동현 분)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가족간의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부산 자갈치 엄마에서부터 전남 보성의 꼬막 엄마, 강원도 정선의 농부 엄마, 속초의 어부 엄마, 서귀포의 해녀 엄마까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예쁜 엄마’ 를 그린다고. 방송은 매주 평일 아침 9시 20분(토요일은 아침 9시).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방극장에서 재탄생하는 ‘장희빈’과 ‘신데렐라’

    안방극장에서 재탄생하는 ‘장희빈’과 ‘신데렐라’

    표독스럽고 강한 장희빈, 가난하고 가엾은 신데렐라. 역사와 동화속 인물이 시대상에 발맞춰 안방극장에서 재탄생하고 있다. MBC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 에 등장하는 2010년판 장희빈(이소연 분)은 지성을 갖췄으면서도 우아하다. 어린 동이가 군관들의 눈에 띌세라 어깨에 걸치고 있던 쓰개치마를 부풀려 동이를 가리는 한편, 동이에게 “도성 안에 알아볼 군관들이 많을 터이니 조심해야 한다.” 는 따뜻한 당부의 말을 건네기도 했다. 특히 김지미부터 전인화, 정선경, 김혜수에 이르기까지 역대 장희빈이 선보였던 요부의 모습이 아닌 선한 미소와 함께 강인한 면모를 함께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남인 세력을 등에 업은 장희빈은 극중 서인 세력의 지지를 받는 명성대비(박정수 분)가 그녀의 재입궁을 흉조라고 여론몰이 하는 와중에도 강한 면모를 잃지 않았다. 또 남인의 우두머리가 심약한 모습을 보이자 “우리가 많이 아는 것처럼 허세를 보이면 대비전에서도 쉽게 움직이지 못할 것이다.” 며 지능적인 전략을 내놓기도 했다. 기존과 다른 장희빈 캐릭터에 시청자들은 “독기 없는 장희빈은 평범한 캐릭터에 불과하다.” “숙종시대 관련 서적을 보면 실제 장희빈은 악녀가 아니다.” “기존 사극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장희빈이 기대된다.” 는 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KBS 2TV ‘신데렐라 언니’ 속의 ‘신데렐라’ 는 집도 부유한데다가 순수하지만 마냥 착하지 많은 않다. 극중 ‘신데렐라’ 효선(서우 분)은 막걸리 제조업체인 ‘대성도가’ 의 귀여운 외동딸이다. 극 초반인 현재 천진난만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주로 그려지고 있지만 은조와 함께 살게 되면서 서서히 변해갈 예정이다. 이복언니인 은조(문근영 분)가 자신을 미워하는 것을 깨닫고 원래 자신이 갖고 있던 것들을 찾아오기 위한 복수에 나서는 것. ‘신데렐라’ 효선의 캐릭터상의 변화는 짝사랑하는 남자 기훈(천정명 분)의 마음이 점점 은조를 향하면서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언니 은조가 기훈을 이용하자 급기야 언니 은조와 육탄전을 벌이기도 한다. 한편 효선 역을 맡은 서우는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연기가 어색하고 과장됐다.” 는 혹평을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신데렐라 언니’ 의 연출을 맡은 김영조 PD는 “1~2회 분에서 참새처럼 재잘되는 것을 좋아하고 누구에게나 살갑게 구는, 사랑스러운 효선의 모습은 나중에 전개될 반전을 위한 연기다.” 고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천정명 日팬들 ‘신언니’ 촬영장서 ‘열띤 응원’

    천정명 日팬들 ‘신언니’ 촬영장서 ‘열띤 응원’

    천정명의 일본 팬들이 KBS 2TV ‘신데렐라 언니’ 촬영장을 방문해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일본 팬 10여명은 지난 4일 경기도 포천 산정호수 내에 위치한 ‘대성 참도가’ 오픈 세트장을 깜짝 방문해 군 제대 후 첫 안방극장 신고식을 치르고 있는 천정명을 응원했다. 6일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제작사 관계자는 “6월21일부터 한류전문 위성채널인 엠넷을 통해 ‘신데렐라 언니’ 가 방송된다.” 며 “천정명을 비롯해 배우들이 프로모션차 일본을 방문하게 될 예정이다. 벌써부터 일본 내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날 촬영장을 찾은 일본 팬들은 배우와 스태프 100여명을 위해 일본에서 직접 공수해온 과자와 라면 등을 일일이 포장, 전달해 촬영장을 훈훈하게 했다. 천정명도 빡빡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촬영 틈틈이 일본 팬들과 대화를 나누고 사진을 찍는 등의 모습을 보여 팬들을 감동케 했다. 특히 천정명은 ‘패션 70s’, ‘굿바이 솔로’, ‘여우야 뭐하니’ 등을 통해 일본 내에서 ‘신(新) 한류스타’ 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3월 중순 일본에서 팬 미팅을 진행하기도 했다. 극중 천정명은 은조(문근영 분)와 효선(서우 분)의 뒤에서 뒷바라지를 아끼지 않는 기훈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앞으로 남자로서의 강한 면모와 사랑과 성공 사이에서 갈등하게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동화 ‘신데렐라’ 를 21세기형으로 재해석해 ‘신데렐라 언니’ 가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KBS 2TV ‘신데렐라 언니’ 는 첫 방송부터 수목극 왕좌를 차지하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 = 3HW.Com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도균 “미코출신 배우 전혜진은 내 사촌동생”

    김도균 “미코출신 배우 전혜진은 내 사촌동생”

    록밴드 백두산의 기타리스트 김도균이 배우 전혜진이 사촌동생이라고 밝혀 화제다. 5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서 공연을 하다 많은 부상을 입었다는 김도균은 “한번은 불놀이 하듯 줄을 잡고 돌리다가 기타가 얼굴로 향해 부상을 입은 적이 있었다.” 며 “이날 유독 줄을 짧게 잡았던 탓에 기타가 위로 향하지 못하고 얼굴에 닿았다.” 고 말했다. 김도균은 이어 “그때 응급 치료를 해준 사람이 사촌 여동생이었다.” 며 그 사촌 동생이 전혜진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에 놀란 MC 유재석과 김원희는 “연기자 전혜진이냐” 고 되물었고 김도균은 “그렇다.” 고 답했다. 김도균의 사촌동생 전혜진은 미스코리아 출신 연기자로 알려져 있다. 이같은 사실은 백두산과 함께 출연한 부활의 김태원이 “나 혼자 알고 있기 아까울 정도로 김도균의 전설이 많다.” 며 운을 떼면서 밝혀졌다. 김도균은 공연 중 퍼포먼스를 선보이다 사고를 많이 겪었다. 이에 대해 김태원은 “기타를 돌리다가 얼굴을 맞거나 또 너무 위로 날라가 머리 정수리를 맞아 피를 흘린 적이 있다.” 고 말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겨여왕’ 김연아 ‘무릎팍 도사’ 출연

    ‘피겨여왕’ 김연아 ‘무릎팍 도사’ 출연

    ‘피겨여왕’ 김연아가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에 출연한다. MBC 관계자는 6일 “김연아 선수가 ‘무릎팍 도사’ 출연을 결정했다.” 면서도 “당초 7일 녹화 예정이었지만 MBC가 파업 중인 관계로 녹화 일정을 조율중이다. 아직 정확한 녹화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다.” 고 밝혔다. 장소도 원래 녹화가 진행되는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가 아닌 다른 곳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김연아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벤쿠버 올림픽 금메달 획득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연아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거머쥐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팬들은 김연아의 ‘무릎팍도사’ 출연을 반기고 있다. 진솔한 고민과 속내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특히 ‘5월 은퇴설’ 등에 대한 솔직한 입장과 앞으로의 계획 등 김연아를 둘러싼 궁금증을 풀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6일 오전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에 등교해 스포츠심리학 강의를 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근영-신세경 ‘캠퍼스 커플 되고픈 女스타’

    문근영-신세경 ‘캠퍼스 커플 되고픈 女스타’

    배우 문근영과 신세경이 캠퍼스를 거닐며 봄기운을 느끼고 싶은 여자 스타로 꼽혔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는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캠퍼스 커플이 되고 싶은 스타’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총 1,404명이 응답한 설문조사에서 빅뱅의 탑이 1위(24%, 330표)를 차지한데 이어 문근영과 신세경은 각각 22%(304표)와 21%(298명)의 지지를 얻으면서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문근영은 KBS 2TV ‘신데렐라 언니’ 에서 까칠하면서도 세상에 냉소적인 은조 역으로 연기 변신에 합격점을 받았다. 신세경은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에서 청순가련한 가정부를 연기하면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한편 네티즌은 남자다우면서도 천진난만하고 장난기 넘치는 탑과 함께 캠퍼스를 거닐면 즐거울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밖에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 에서 시크하면서도 까칠한 가짜 게이 ‘전진호’ 역으로 출연중인 이민호가 14%(201명)의 지지를 받으면서 4위를, 그룹 2NE1의 박봄(12%, 170명)과 KBS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 지현우(7%, 101명)가 각각 5, 6위를 차지했다. 한편 오는 8일까지 몽키3(www.monkey3.co.kr)에서는 ‘야구장 치어리더에 잘 어울리는 여자연예인은?’ 이란 주제로 투표를 진행한다. 현재 카라의 니콜, 애프터스쿨의 유이, 포미닛의 현아가 후보에 올라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우 김윤석 모친상...‘황해’ 촬영 연기

    배우 김윤석 모친상...‘황해’ 촬영 연기

    배우 김윤석이 모친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석 소속사 관계자는 5일 “김윤석의 어머니가 5일 저녁 지병으로 별세하셨다.” 고 밝혔다. 김윤석은 7일부터 영화 ‘황해’ 촬영에 임할 예정이었지만 상을 치른 이후 촬영에 합류하기로 했다. 전남 영광에서 ‘황해’ 촬영을 하고 있던 하정우 등 배우들과 나홍진 감독 등 스태프들은 6일 촬영을 마친 후 빈소가 마련된 동아대병원 장례식장으로 달려가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한편 지난 1988년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로 데뷔한 김윤석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연기 보폭을 꾸준히 넓혀왔다. 특히 지난해 영화 ‘전우치’에서 강동원의 라이벌 화담 역을 맡아 흥행 배우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최진영 메모...경찰 “메모일 뿐 유서 아니다”

    故 최진영 메모...경찰 “메모일 뿐 유서 아니다”

    지난달 29일 세상을 떠난 고 최진영이 쓴 메모가 발견돼 화제다. 한 매체는 최근 ‘최진영 자살 직전 메모’ 라며 고인의 메모장과 모친 정모씨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등을 단독 입수해 공개했다. 하지만 5일 해당 사건을 조사한 서울 강남경찰서 측은 “단순한 메모일 뿐 유서라고 보기 어렵다.” 고 일축했다. 고 최진영이 남긴 메모에는 “모든 인생은 꿈이야. 한 여름밤의 꿈. 죽으면 영혼은 어디로 가는가. 영원으로의 세계, 영혼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 육신은 무엇이며 영혼은 머릿속에 있나. 가슴에 있나. 모든 영원 속으로 사라지고 떠나가고 육신을 벗어난 영혼은 훨훨 어디로 가는 것일까.” 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특히 “언젠가는 다 버리고 떠날 것이며, 죽음도 고통도 다 버리고 떠날 것이며, 불어라 씽씽 바람 불어라. 내 무덤가에 꽃을 심어라. 모든 것 두고 떠나리…” 라는 부분은 그의 비극적인 죽음을 연상시킨다. 한편 고 최진영은 지난달 29일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이 사건을 자살로 결론지었다. 아울러 경찰은 수사를 종결하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PD 득남 “말할 수 없이 행복하다”

    조PD 득남 “말할 수 없이 행복하다”

    조PD(본명 조중훈)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5일 조PD의 소속사 (주)브랜뉴 스타덤 측은 오후 12시 둘째 사내아이를 봤다고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건강하게 태어났다.” 며 “이름은 준모로 벌써 지었다.” 고 밝혔다. 조PD도 “이루 말할 수 없이 행복하다. 축하해 달라.” 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 고 행복한 심경을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05년 중학교 시절 첫사랑인 박주현 씨와 결혼한 조PD는 2006년 첫 아이를 낳은지 5년 만에 경사를 맞이하게 됐다. 한편 최근 미니앨범 ‘빅토리’ 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인 조PD는 올 한 해 싱글과 미니, 프로젝트 음반 등을 다양하게 내놓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올 11월 음반 출시와 함께 공연을 갖는 것을 끝으로 잠정 은퇴한다는 의사를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갑자기 불어닥친 거지열풍...“씁쓸하구만”

    갑자기 불어닥친 거지열풍...“씁쓸하구만”

    최근 거지가 이슈어로 등장해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얼짱 거지에서부터 명품거지, 신림동 꽃거지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언제부터인가 중국 내에서 불기 시작한 거지 열풍이 한국에까지 불고 있다. 4일 중국의 언론인 양자만보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중국 장쑤성 난징시 창투기차역 인근 보도에서 20대 초반의 한 여성이 무릎을 꿇고 구걸하는 듯한 사진이 공개됐다. 이 여성은 깔끔한 옷차림과 외모를 하고 있었으며 땅바닥에 담요를 깔고 무릎을 꿇고 구걸을 하고 있었다. 특히 당시 그녀는 고가의 명품 브랜드 L사의 가방을 들고 있어서 일명 ‘명품거지’ 로 불리고 있다. 앞서 지난달 18일에도 싱가포르 연합조보(联合早报)에서 중국의 한 시민이 ‘미녀거지’ 가 구걸하는 모습을 촬영한 동영상을 인터넷에 공개한 것을 보도해 화제가 됐다. 당시 현지 언론은 “선양의 18세 미소녀가 거리에서 구걸하는 모습을 촬영한 동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 보도하면서 “이 미모의 거지 소녀는 길바닥에 분필로 ‘배고픕니다. 밥과 차비 8위안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글을 적어 공개 구걸하고 있다” 고 전했다. 이같은 거지에 대한 관심과 열풍은 국내까지 이어져 신림동 꽃거지가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기도 했다. 이에 ‘신림동 꽃거지’ 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상대를 나온 평범한 회사원이다.” 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자리 잡기에 실패했을 뿐이다. 앞으로 헤쳐나갈 것이다.” 며 노숙생활을 하게 된 동기와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문제는 이같은 거지에 대한 급작스러운 관심이 우리 사회의 잘못된 ‘얼짱 문화’ 에서 비롯됐다는 점이다. 실제로 그동안 관심의 대상이 됐던 거지들은 하나같이 눈길을 끌만한 외모의 소유자였다. 지나친 외모지상주의가 이제 사회의 그늘진 곳에 있는 거지에게까지 미칠 지경에 이른 것이다. 이 점에서 한국과 중국 양국에서 불어닥친 거지열풍을 가볍게 웃어넘기기에는 씁쓸한 면이 없지 않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큐리, 무명시절 ‘작업녀’ 출연 네티즌 논란

    티아라 큐리, 무명시절 ‘작업녀’ 출연 네티즌 논란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큐리가 과거 무명 시절 케이블방송에서 작업녀 역할로 출연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큐리가 출연했던 프로그램은 올리브 채널 ‘연애불변의 법칙’. 인터넷에 떠도는 캡처 화면 속의 큐리는 어두운 술집 공간에서 노출이 과한 의상을 입고 여성 의뢰자의 남친과 러브샷을 나누는 모습 등을 선보이고 있다. 당시 화면의 자막도 ‘시작부터 과감하게 나가는 작업녀’ 등 지나치게 선정적이어서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같은 큐리의 작업녀 역할을 캡처한 사진들이 인터넷에 돌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과거의 일을 갖고 왜 따지냐.” “어차피 지나간 일이다.” “아무리 과거라고 해도 실망스럽다.” “믿을 수 없다. 충격적이다.” 는 등의 갑론을박이 오가고 있다. 시즌 7까지 진행됐던 ‘연애불변의 법칙’ 은 여성 의뢰자(또는 남성)의 친구나 애인을 상대로 제작진이 이른바 ‘작업녀’ 를 투입해 유혹하는 과정을 방송에 담아왔다. 하지만 선정적인 스킨십과 성적 대화가 빈번하게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의 비난이 쇄도했고 지난달 10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방송 중지 처분을 받기에 이르렀다. 한편 ‘너 때문에 미쳐’ 로 인기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그룹 티아라는 최근 쇼핑몰 ‘티아라닷컴’ 을 오픈하는 방송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美단독투어..2AM·2PM 오프닝무대

    원더걸스, 美단독투어..2AM·2PM 오프닝무대

    원더걸스가 2AM, 2PM의 지원사격을 받으며 단독으로 전미투어에 나선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원더걸스는 오는 6월 4일부터 미국 최고 공연기획사 라이브 네이션(Live Nation)과 함께 ‘원더 월드 투어’(Wonder World Tour)에 나설 예정이다.”고 밝혔다. 마돈나, 제이지, U2 등이 속한 미국 최고의 공연 기획사로 지난해 조나스 브라더스의 전미투어를 함께한 라이브네이션은 당시 오프닝을 통해 보여준 원더걸스의 가능성과 현지 팬들의 호응에 깊은 인상을 받아 이번 단독 투어를 제안했다. JYP 측은 “라이브 네이션 사상 한국가수의 투어를 주관하는 것은 원더걸스가 최초”라며 “원더걸스는 워싱턴 DC, 아틀란타, 뉴욕, 시카고, 휴스턴, 달라스, 로스앤젤레스, 애너하임, 샌프란시스코 등 9개 도시를 포함 미국 전역을 돌며 총 20회 공연을 열 계획이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원더걸스와 같은 소속사 가수인 그룹 2AM과 2PM이 오프닝 무대 게스트로 설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더걸스는 투어에 앞서 5월 16일 새로운 앨범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원더걸스의 이번 앨범(EP)에는 새로운 타이틀곡의 영어, 한국어, 중국어버전을 비롯해 ‘노바디’(Nobody), ‘소 핫’(So hot), ‘텔미’(Tell me)등 히트곡들의 영어 버전은 물론 Nobody Rainstone 영어 버전, Nobody Jason Remix등이 수록된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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