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IVE
    2026-02-25
    검색기록 지우기
  • 2019
    2026-02-25
    검색기록 지우기
  • 100M
    2026-02-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882
  • 코스알엑스(COSRX) 피부 고민에 효과적인 ‘AC 컬렉션’ 3종 출시

    코스알엑스(COSRX) 피부 고민에 효과적인 ‘AC 컬렉션’ 3종 출시

    민감 피부를 위한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 코스알엑스(COSRX)가 피부 고민에 효과적인 ‘AC 컬렉션(AC Collection)’ 라인 3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코스알엑스는 그동안 ‘원스텝 오리지널 클리어 패드’, ‘아크네 핌플 마스터 패치’ 등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는 제품들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으며, 이번 AC 컬렉션을 통해 처음으로 라인업 형태를 선보이게 되었다. 새롭게 출시된 코스알엑스 AC 컬렉션은 ‘카밍 리퀴드 마일드, 카밍 리퀴드 인텐시브, 얼티메이트 스팟 크림’ 총 3종으로 구성되었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와 여드름 임상 테스트를 완료하여 피부 고민 케어에 효과적인 화장품이다. “뾸록뾸록 올라올 땐, AC컬렉션” 이라는 메인 카피처럼 피부 고민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제품력은 물론, 젊은 감성을 자극하는 패키지와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뷰티에 국한된 고민 케어 화장품의 컨셉에서 벗어나 밀레니얼 세대의 패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패키지와 비주얼로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한 컬렉션을 출시한 것이다. AC 컬렉션 카밍 리퀴드 마일드 (AC Collection Calming Liquid Mild)는 녹차수 85%, 센텔라 성분을 함유하여 불필요한 각질과 피지를 제거하고 피부를 진정시키는 순한 처방의 제품이며, AC 컬렉션 카밍 리퀴드 인텐시브 (AC Collection Calming Liquid Intensive)는 곡물발효주정과 프로폴리스, 센텔라 성분을 함유하여 고민 부위를 청결하게 해주고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는 강력한 처방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AC 컬렉션 얼티메이트 스팟 크림 (AC Collection Ultimate Spot Cream)은 국소 부위에 톡톡 찍어 바르는 제품으로, 순한 성분이 강력한 피지 흡착을 도와주는 스팟 크림이다. 에센스 단계에 리퀴드 제형을 솜에 적셔 피부에 두드려 흡수 시켜준 후 스팟 크림을 사용해주면 피부 고민 부위에 빠르고 강력한 진정 효과를 부여한다. 코스알엑스 관계자는 “AC 컬렉션은 피부 고민을 유발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가장 이상적인 제품”이라며, “이번에 선보이는 3종 외에도 폼클렌저, 패치, 흔적세럼 출시를 통해 라인 업을 강화할 예정이며, 개인의 피부 고민과 컨디션에 따라 AC 컬렉션 제품으로 한층 더 진화된 홈 케어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AC 컬렉션은 코스알엑스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량 도난 당한 직원위해 깜짝 선물로 새 차 건넨 동료들

    차량 도난 당한 직원위해 깜짝 선물로 새 차 건넨 동료들

    연말연시에 자신을 위한 선물을 사는 것도 좋지만 타인에게 인정을 베풀어 더 기억에 남는 특별한 날을 만들 수도 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ABC는 루이지애나 주 라파예트에 있는 레스토랑 ‘루피노 온 더 리버’(Ruffino‘s on the River)의 전 직원들이 차를 도난당한 매니저의 사기를 북돋아주고자 깜짝 선물을 준비한 사연을 소개했다. 사연에 따르면, 매니저 케아는 2주 전 레스토랑 주차장에 세워둔 자신의 차량을 도둑맞았다. 직원들은 상심해 있는 동료 케아를 위해 무엇인가 해주기로 마음먹었다. 그때부터 케아에게 새 차를 사주기 위해 모두 합심해서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 달 26일, 전 직원들이 중대한 순간을 기다리며 레스토랑 밖 주차장에 모였다. 레스토랑 총 지배인 크리스 머플레토는 깜짝 이벤트를 위해 식당에서 케아를 데리고 주차장으로 나왔다.영문도 모르고 나온 그에게 총지배인 크리스는 “여기 있는 온 직원들이 너를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며 “우리는 가족이나 마찬가지다. 너는 우리와 함께 한지 오래됐고, 그동안 매우 열심히 일했다. 우린 너를 사랑한단다”라고 말했다. 크리스가 말을 마치자 케아 앞에 일렬로 서 있던 동료들이 흩어지면서 깜짝 선물이 공개됐다. 그를 위해 직원들이 돈을 모아 산 새 차가 모습을 드러냈다. 동료들의 진심을 확인한 케아는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흘렸고, 동료 한명 한명에게 감사의 포옹을 전했다.크리스는 “30년 간 레스토랑 일을 하면서 내가 겪은 일 중 가장 감동적인 일”이라며 “그들의 넓고도 따뜻한 마음씨, 가족적인 분위기 등 우리 직원들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다”며 직원들의 아량을 칭찬했다. https://www.facebook.com/ruffin.rodrigue/videos/vb.1422274259/10218892795937226/?type=2&video_source=user_video_tab 사진=페이스북(루핀 로드리게)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라이브 에이드, 안방에서 다시 만난 ‘퀸’…독보적인 시청률

    라이브 에이드, 안방에서 다시 만난 ‘퀸’…독보적인 시청률

    1985년 밴드 퀸의 전설적인 공연인 ‘라이브 에이드(Live Aid)’를 재편집해 방송한 MBC ‘라이브 에이드’가 화제성 뿐만 아니라 시청률 면에서도 성공을 거뒀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에서 3일로 넘어가는 밤 12시에 방송된 ‘라이브 에이드’는 전국 가구 시청률(이하 동일) 4.1%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영됐던 SBS ‘E스포츠매거진GG’가 0.6%를, KBS 2TV ‘안녕하세요’ 재방송이 2.8% 기록한 것에 비해 압도적인 수치다. 이날 100분여간 방영된 ‘라이브 에이드’에는 최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 신드롬을 이끌어내고 있는 퀸을 비롯해 함께 공연했던 폴 매카트니, 데이빗 보위, 에릭 클랩튼, 스테이터스 쿠오 등 모두 14팀의 무대가 펼쳐졌다. MBC는 콘서트 현장을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서 자막을 없앴고 대신 팝 음악 전문 해설 콤비 배철수와 임진모의 해설을 곁들였다. 다른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1~2곡으로 편집된 것과 달리 퀸의 무대는 20분 간 전체 영상으로 공개됐다. 한편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수 600만 1011명을 기록하며 592만 명을 동원한 영화 ‘레미제라블’(2012)의 스코어를 제치며 역대 음악 영화 최고 흥행작이 됐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라이브 에이드, 실제 퀸 ‘보헤미안 랩소디’ 전파 탄다 “화질 보정”

    라이브 에이드, 실제 퀸 ‘보헤미안 랩소디’ 전파 탄다 “화질 보정”

    MBC가 1985년 ‘퀸’의 전설적인 공연인 ‘라이브 에이드(Live Aid)’를 재편집해 방송한다. 12월 2일 일요일 밤 11시 55분부터 100분 동안 방송되는 ‘지상 최대의 콘서트, 라이브 에이드’는 콘서트 현장을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서 자막을 없앴고, 충분한 화질 보정을 거쳐서 1985년의 감동을 그대로 재현했다. 당시 ‘퀸’과 같이 공연했던 폴 매카트니, 데이빗 보위, 에릭 클랩튼 등 모두 14팀의 아티스트의 무대로 꾸며질 ‘지상 최대의 콘서트, 라이브 에이드’는 팝 음악 전문 해설 콤비 배철수와 임진모의 해설로 시청자들을 1985년으로 안내할 것이다. 한편 ‘라이브 에이드’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스크린에 재연하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의 전설적 밴드 퀸의 일대기를 그린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 10월 31일 국내 개봉해 12월 2일 현재까지 570만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장기 흥행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하! 우주] SF영화가 현실로…AI 로봇 사이먼, 우주정거장서 첫 가동

    [아하! 우주] SF영화가 현실로…AI 로봇 사이먼, 우주정거장서 첫 가동

    마치 할리우드 SF영화에서나 볼법한 장면이 현실이 됐다. 지난 30일 유럽우주국(ESA)은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우주비행사를 돕는 역할을 하는 인공지능(AI) 로봇 사이먼이 데뷔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우주로 간 사이먼(CIMON)은 '승무원과 대화하는 모바일 동반자'(Crew Interactive MObile CompanioN)라는 뜻의 영어 약어를 조합해 만들어진 인공지능 로봇이다. 무게 5㎏의 배구공 만한 크기로 극미중력 상태인 ISS 내부에서 장착된 총 14개의 프로펠러를 이용해 스스로 떠다닌다. 물론 사이먼이 SF영화에서처럼 사람을 능가하는 능력을 갖춘 것은 아니다. 우주비행사들을 따라다니면서 일상적인 일을 보조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작됐기 때문으로, 예를들어 우주선 안에서의 복잡한 절차 등을 물으면 화면을 통해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알려준다.ESA에 따르면 사이먼의 첫 테스트는 지난달 15일 독일인 우주비행사인 알렉산데르 게르스트(42)와 대화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게르스트의 첫 명령은 "깨어나라 사이먼"이었으며 이에 사이먼은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말하며 역사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어 사이먼은 게르스트의 얼굴을 인지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했으며 초음파 센서를 통해 자신의 위치도 파악했다. 사이먼 개발에 참여한 IBM 프로젝트 팀장 마티아스 비니옥은 "우주비행사가 사이먼에 질문이나 지시를 하면 사이먼의 두뇌 격인 인공지능 왓슨이 이 말의 의도를 파악한다"면서 "네트워크를 통한 지상과의 연결을 통해 맞춤형 답변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은 실질적인 도움보다는 우주에서도 제대로 작동되는지 알아보는 시험단계"라고 덧붙였다. ESA 대변인 마르코 트로바텔로는 "사이먼이 질문에 응답하는 시간이 지상과 별 차이가 없었다"면서 "아직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 등장하는 인공지능 컴퓨터 ‘HAL 9000’이나 인터스텔라의 ‘타스'(Tars)가 될려면 멀었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5G 기술로 안전에 앞장…ICT 대표주자임을 알려”

    “5G 기술로 안전에 앞장…ICT 대표주자임을 알려”

    이제 기술이 모든 것과 융합이 되는 시대는 놀라운 것이 아닌 당연한 시대, 당연한 것을 넘어 상상 이상을 기대하는 시대가 됐습니다.5G(5세대 이동통신)를 앞세운 최첨단 ICT(정보통신기술)를 주도하는 SK텔레콤은 이러한 시대 가치 속 물리적인 기술의 우위가 아닌 기술의 막중한 책임감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그 첫 번째가 소방관의 안전을 이야기했던 ‘소방관’편에 이어 이번에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청’편을 이야기하였습니다. 시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24시간이 모자라게 노력하는 경찰관들의 노고에 SK텔레콤의 기술이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가짐, 또 ICT 기술의 대표주자로서 대한민국 시민의 더 안전한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SK텔레콤의 마음가짐을 대중에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이렇듯 ‘SEE YOU TOMORROW’의 두 번째 캠페인 ‘경찰청’편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CT 기술의 대표주자로서 더 안전한 내일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SK텔레콤의 각오와 의지를 보여주고자 하였습니다. 지난 30여년 간 그 누구보다 더 빠른 연결, 더 넓은 연결을 만들어 온 것처럼 ICT 기술로 더 안전해지는 대한민국을 위한 SK텔레콤의 노력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끝으로 저희 SK텔레콤에 수상의 영광을 주신 서울신문 관계자 여러분과 심사위원 그리고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윤용철 센터장 ■ “경찰관의 밤낮없는 노고에 첨단기술로 보탬 되고자” 작품 설명 및 제작 의도 세상을 새롭게 바꿀 5G 시대가 한 걸음 앞으로 다가왔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CT 기술의 대표주자로서 5G를 주도하는 SK텔레콤은 단순히 물리적 기술의 우위가 아닌 기술의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이 기술이 어떤 곳에 어떻게 쓰여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했다. ‘SEE YOU TOMORROW’의 두 번째 캠페인 ‘경찰청’편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24시간이 모자라게 노력하는 경찰관들의 노고에 SK텔레콤의 기술이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가짐, 또한 ICT 기술의 대표주자로서 높은 곳에서 한눈에 상황을 파악하는 ‘폴리스 드론’, 24시간 사각지대 없이 관찰하는 ‘라이브 카메라’, 통신망 기반의 초고화질 영상 관제 시스템 ‘T Live Caster’ 등의 5G 기술들을 활용해 대한민국 시민의 더 안전한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SK텔레콤의 마음가짐을 대중에게 전달하고자 했다. 광고대행사 SM C&C
  • 네덜란드 크루즈선 회사가 생선찌꺼기를 연료로 쓰는 이유

    네덜란드 크루즈선 회사가 생선찌꺼기를 연료로 쓰는 이유

    “생선 찌꺼기를 크루즈선 연료로 쓰겠다” 노르웨이 최대 크루즈선 운영회사 후티루튼(후르티구루텐)은 최근 크루즈선의 배출가스가 환경 오염과 기후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이같은 대책을 내놨다. 28일(이하 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후티루튼은 지난 19일 현지에서 대량으로 배출되고 있는 어업 폐기물인 생선 찌꺼기를 다른 종류의 유기 폐기물과 섞어 만든 액화 바이오가스를 자사 일부 크루즈선의 연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다니엘 스켈담 후티루튼 최고경영자(CEO)는 “바이오가스는 귀찮은 문제로 보일 수도 있지만, 우리에게는 자원이나 해결책으로 여겨진다”고 말했다. 바이오가스를 연료로 쓰는 첫 번째 선박은 내년 말쯤 완공될 예정이다. 125년 항해 역사를 가진 후티루튼은 현재 17척의 선박을 보유한 노르웨이 최대 선박 회사로, 오는 2021년까지 보유 선박 중 최소 6척을 바이오가스와 액화천연가스(가장 깨끗한 화석연료), 그리고 배터리 등으로 움직이게 할 계획이다. 이번 발표는 크루즈 산업이 대기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는 목소리가 커지자 나온 것이다. 이에 대해 후티루튼은 “이미 전기 배터리와 디젤 방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선박 3척을 주문한 상황”이라고 밝히면서도 "이런 선박은 일정 시간 동안 배기가스를 완전히 배출하지 않고 운항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크루즈선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3척 중 1척은 오는 2019년 5월 안에 운항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크루즈선 1척이 하루에 내뿜는 미세먼지량은 그야말로 상상초월 수준이다. 독일 환경단체 자연생물다양성보존연맹(NABU·Nature and Biodiversity Conservation Union)이 지난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중형 크루즈선 1척은 하루에 중유를 150t 정도 연소하는 데 여기서 나오는 미세먼지는 차량 100만 대 분에 해당한다. 사진=AFP 연합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보아 12월 단독 콘서트 개최 “독보적 퍼포먼스, 완성도 높일 예정”

    보아 12월 단독 콘서트 개최 “독보적 퍼포먼스, 완성도 높일 예정”

    가수 보아가 12월 단독 콘서트로 2018년을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보아는 오는 12월 29~30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BoA THE LIVE 2018 in SEOUL’(보아 더 라이브 2018 인 서울)을 개최, 뛰어난 라이브와 독보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어서 국내외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 2015년 8월 ‘BoA Special Live “NOWNESS”’(보아 스페셜 라이브 “나우니스”) 이후 3년 4개월 만에 열리는 보아의 단독 콘서트다. 보아는 지난 1월 싱글 ‘내가 돌아 (NEGA DOLA)’를 시작으로 2월 첫 미니앨범 ‘ONE SHOT, TWO SHOT’(원샷, 투샷), 10월 정규 9집 ‘WOMAN’(우먼) 등 올해에만 3번 컴백, 열일행보를 보인 데 이어, 12월 단독 콘서트까지 개최하며 2018년을 ‘보아의 해’로 물들이는 만큼, 다채로운 음악과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이번 무대에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는 12월 4일 오후 8시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에서 가능하며,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석 예매도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예스24 콜센터를 통해 전화 예매로 진행되어,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한편, 보아는 매주 토요일 방송되는 SBS ‘더 팬’에 팬마스터로 출연 중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기업 특집] 삼성전자, 500개 스타트업 본격 시동… 혁신 창업가 키워내는 ‘C랩’

    [기업 특집] 삼성전자, 500개 스타트업 본격 시동… 혁신 창업가 키워내는 ‘C랩’

    삼성전자가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C랩’(Creative Lab)을 외부로 확대하는 등 스타트업 생태계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6년간의 C랩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5년간 500개의 사내외 스타트업을 본격 육성한다. 300개는 사외 스타트업이 대상이고 200개는 삼성전자 내부 임직원이 대상이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C랩 육성은 지난 8월 발표한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 중 하나로 혁신적인 예비 창업가와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10월 올해 지원할 사외 스타트업 신규 과제 15개를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공모전에 지원한 331개의 스타트업 중 인공지능(AI), 헬스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발됐다. 대학생 창업팀 2곳도 포함됐다. 선발된 회사는 원거리 물체를 원격으로 가상 터치해 움직임을 인식하는 ‘브이터치’, 인공지능 API와 챗봇을 개발하는 ‘데이터리퍼블릭’, 유아용 발달장애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두브레인’ 등이다. 이들은 서울 서초구 우면동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에 마련된 공간에 1년간 무상 입주해 회의실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 개발 지원금 최대 1억원, 사내외 전문가 멘토링, 해외 IT전시회 참가 기회 등을 지원받는다. 아울러 기존의 대구·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서도 200개 스타트업을 키울 예정이다. 내년까지 지원할 예정이었던 육성 사업을 2022년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2012년 말에 도입된 ‘C랩’은 초기 사내 창의문화 확산을 위해 시작돼 지금은 삼성전자의 대표 창의·혁신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저시력 장애인을 위한 시각 보조 애플리케이션 ‘릴루미노’, 소방관의 눈이 돼 주는 소형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와 같이 착한 기술로 사회에 공헌한 과제도 많았다. C랩에는 지난 6년간 228개 과제에 917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지금까지 34개 과제가 스타트업으로 창업했다. 이들은 170여명의 고용을 창출했고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와우! 과학] 음식 먹여주는 ‘제3의 팔’ 로봇 등장 (영상)

    [와우! 과학] 음식 먹여주는 ‘제3의 팔’ 로봇 등장 (영상)

    ‘제3의 팔’ 처럼 쓸 수 있는 새로운 로봇의 프로토타입이 공개됐다. 로열멜버른공과대학(RMIT University)과 인도정보기술대학(IIIT) 공동 연구진이 개발한 ‘암-어-다인’(Arm-A-Dine)은 인체의 가슴 정중앙에 장착해 제3의 팔로 쓸 수 있는 로봇 팔이다. 조끼처럼 생긴 장비를 장착하면 가운데에 있는 로봇 팔이 다양한 명령대로 움직인다. 예컨대 음식을 집어 앞사람에게 건네기도 하고, 혹은 로봇을 입고 있는 착용자의 입 가까이로 가져다주기도 한다. 안전상의 이유로 입에 직접 넣어주지는 못하지만, 착용자 또는 상대방의 몸에서 10㎝ 떨어진 거리까지 음식을 가져다 줄 수 있다. 표정을 인식하는 기능이 있어서 자신 앞에 있는 사람이 웃는 표정을 지을 경우 이를 ‘긍정’으로 인식하고 지속적으로 음식을 전달한다. 반대로 입꼬리를 내리는 등 유쾌하지 않은 표정을 지으면 역시 이를 인식하고 다른 음식을 전달하기도 한다. ‘제3의 팔’ 로봇의 기능은 음식을 전달하는데 한정돼 있다. 연구진이 사람들의 즐겁고 유쾌한 식사 분위기를 위해 이 로봇을 개발했기 때문이다. 연구진은 “이 로봇을 이용하면 사람들이 음식을 더 천천히 음미하며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웃음을 인식하는 기능이 있어 더욱 즐겁고 독특한 식사 분위기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것은 프로토 타입이며, 정식 시판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스스로 열고 닫고~!’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견공들

    ‘스스로 열고 닫고~!’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견공들

    개들이 직접 가정집의 현관문을 자유자재로 열고 닫는 모습이 태국에서 포착됐네요. 영상에는 철제 현관문에 기어올라 손잡이의 줄을 입으로 당겨 문을 열자 기다리고 있던 다른 강아지 한 마리가 열린 문으로 들어갑니다. 문을 연 녀석이 현관문 안으로 들어서자 이번엔 집안에서 커다란 개 한 마리가 나와 손잡이에 달린 줄을 당겨 현관문을 닫습니다. 아마도 집주인은 문단속을 잘하는 개들 때문에 든든할 거 같네요. 사진·영상= Universal Media Onlin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면봉과 칫솔만으로 먼지 위에 그린 메기, 과연 그 모습은?

    면봉과 칫솔만으로 먼지 위에 그린 메기, 과연 그 모습은?

    자동차 유리 위에 쌓인 먼지를 이용해 놀라운 수준의 메기 그림을 그린 미술 교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중국 장수성 창저우의 20세 미술교사 두 위에위안이 면봉과 칫솔을 사용해 그린 메기 그림을 소개했다. 지난달 31일 촬영된 해당 영상에는 먼지 쌓인 자동차 뒷유리 위에 면봉과 칫솔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위에위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하얀색 장갑을 낀 손으로 캔버스 대신 먼지 위에 면봉으로 스케치해간다. 그의 빠른 손놀림에 그림은 어느새 메기의 형체를 갖춘다. 칫솔을 사용해 메기의 비늘에 디테일을 살리고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그림 주변의 먼지를 닦아 검은색 배경을 만들어 입체감을 더한다. 그림 속 메기는 마치 금방이라도 물속에서 튀어나올 듯하다. 온라인 미디어 뉴스플레어의 China-Live가 게재한 또 다른 영상에는 위에위안이 같은 방법으로 먼지 위에 전설 속에나 나오는 멋진 용을 그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영상= NY Daily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주 퍼스트클래스를 위한 고품격 주상복합 ‘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 12월 공개예정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브랜드 신뢰도는 소비자의 선택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신뢰를 다져온 브랜드 아파트라는 자체만으로도 프리미엄이 붙을 정도다. 이는 최근 부동산 정책의 변화 등 각종 규제로 인해 신뢰성과 안정성이 담보된 똘똘한 한 채를 갖는 것은 물론 만족도 높은 상품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브랜드 아파트가 드문 지역일수록 그 선호도는 더욱 높아진다. 12월 중 공개예정인 ‘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 역시 영주에 5년 만에 선보이는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은 영주에서 가장 선호도 높은 가흥동 중심입지에 국내 부동산신탁업계의 리더인 대한토지신탁(주)과 ㈜이테크건설이 함께하는 고품격 브랜드 아파트다. 대한토지신탁(주)은 군인공제회가 100% 출자한 자회사로 탄탄한 자금원동력과 흔들리지 않는 안정성, 공공성까지 함께 갖춘 신뢰의 기업이다. 자체브랜드 ‘스위트엠’으로 전국 곳곳에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안락한’ ‘기분 좋은’의 뜻인 영어 스위트(Sweet)와 프랑스어로 집이라는 뜻을 지닌 메종(Maison)의 M을 결합한 것으로 ‘안락하고 품격 있는 주거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OCI그룹의 건설사인 ㈜이테크건설은 설계에서 시공까지 건설 및 엔지니어링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건설회사다. 주거, 업무, 토목, 일반시설 등 지난 40여년간의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시공능력평가 54위 차세대 건설리더로서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다. 최근에는 대구 수성구, 서울 성수동 및 여의도, 서천 장항, 천안아산역에 아파트,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등을 성공리에 분양 하였으며 노량진 주거복합시설, 창원무동, 예천남본, 시흥배곧, 태안동문 등 전국 곳곳에서 탁월한 시공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브랜드 더리브는 ‘단 하나의, 유일한’을 뜻하는 정관사 THE와 가치 있는 삶을 의미하는 Live in Value의 약자 LIV가 결합된 것으로 주거의 꿈과 행복한 삶의 가치를 짓는 ㈜이테크건설의 철학을 담고 있다. ‘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은 영주가흥동 일대에 선보이는 주상복합아파트다. 교통,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는 데다 전 가구가 소비자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실속평면으로 설계된다. 단지는 영주시 가흥동 690-1번지 일대에 아파트 전용면적 84㎡/97㎡으로 구성되며,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71㎡로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상품으로 꾸몄다. 영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영주대표 선호주거지인 가흥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은 영주종합터미널, 가흥교차로(국도5호선), 영주역 등 사통팔달 교통망으로 시내·외를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서부초, 영주제일고, 영주여중 등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선비도서관 등도 인접해 우수한 교육여건으로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은 수요자들에게도 만족을 줄 것으로 보인다.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영주시청, 적십자병원, 영주경찰서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가까이 누릴 수 있어 생활프리미엄 또한 탁월하다. 미래비전도 밝다. 지난 8월 31일 발표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에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가 후보지로 선정됐다. 영주시 문정, 적서동 일원에 생산R&D, 기업지원 편의 등「베어링 제조기업 집적화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지역 특화산업 육성과 일자리창출, 인구유입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 추후 예비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산업단지로 지정된다. ‘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은 영주최초 주상복합 아파트로 지어진다. 지역을 대표할 화려한 외관, 업그레이드된 평면, 편리한 원스탑 라이프 등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주상복합 아파트는 꾸준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 주거와 상업시설이 공존해 주거, 쇼핑, 다양한 편의시설을 원스탑으로 누릴 수 있어 앞선 생활을 원하는 영주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 다. 또한 영주 최초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아파트로 짓는다. 오피스텔은 특성상 아파트 대비 사용공간이 좁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은 기존 아파트와 동일한 평면구조를 적용해(일부세대에 한함) 넓은 개방감과 우수한 통풍성을 자랑한다. 또한기존 오피스텔(세대당 0.8대) 대비 넉넉한 주차공간은 입주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인다. 숨겨진 공간을 최대한 활용한 넉넉한 수납공간도 장점으로 꼽힌다. 입지, 제품, 설계 등 모든 면에서 앞선 주거문화를 선보일 ‘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은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로 벌써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모델하우스 위치는 영주시 가흥동에 위치해 있으며 오는 12월 중 공개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홈쇼핑, 새 비전 선포 “미디어 커머스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

    롯데홈쇼핑, 새 비전 선포 “미디어 커머스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

    롯데홈쇼핑은 최근 미디어 환경과 유통 업계의 변화 속도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중장기 비전을 선포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2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문화홀에서 이완신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비전을 발표하는 ‘롯데홈쇼핑 VISION 2025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새로운 비전 ‘퍼스트 앤 트루 미디어 커머스 크리에이터(First & True Media Commerce Creator)’는 신뢰와 혁신을 기반으로 단순한 홈쇼핑채널을 넘어 미디어 커머스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4가지 핵심 가치로 ‘Creative’(창의적인 업무 방식과 고객 서비스 제공), ‘Agile’(민첩한 변화와 혁신 추구), ‘Trusty’(진정성 있는 상품과 콘텐츠 제공 및 정도경영), ‘Professional’(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인재 및 상생 강화)를 수립했다. 모바일 플랫폼을 지속 강화해 2022년까지 미디어 커머스 기업으로 진화하고, 2024년에는 국내 제일의 미디어 커머스 기업으로, 2025년에는 글로벌 미디어 커머스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단기적으로는 기존 홈쇼핑 주력 사업인 TV채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체 브랜드 강화 및 다양화, 티커머스 채널의 차별화, 온라인 및 모바일 쇼핑 서비스를 고도화한다. 또 쇼핑과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콘텐츠 개발을 강화하고 음성 쇼핑 등 새로운 기술 접목확대로 쇼핑 편의성 강화에도 주력한다. 이를 통해 미디어 커머스 기업의 기반을 다지고 VR?AR 서비스 고도화,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과의 협업 등을 통해 글로벌 미디어 커머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이 대표는 “홈쇼핑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 및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변화화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다”며 “제로베이스(Zero Base)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로 기존의 홈쇼핑 영역을 뛰어넘어 새로운 가치와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글로벌 미디어 커머스 기업 모델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고든 정의 TECH+] 화장실 청소, 로봇에게 맞기는 날이 올까?

    [고든 정의 TECH+] 화장실 청소, 로봇에게 맞기는 날이 올까?

    화장실 청소는 누군가 남이 해줬으면 하는 귀찮은 일 가운데 하나입니다. 특히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화장실의 경우 열심히 치워도 금방 다시 더러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끊임없는 사람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런 인간의 노고를 덜어줄 수 있는 로봇이 등장했습니다. 최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세계 로봇 서밋 (World Robot Summit , WRS)에는 화장실 청소를 할 수 있는 로봇이 등장했습니다. 독일 코블란츠 란다우 대학 (University of Koblenz-Landau)의 팀 호머 (Team Homer)가 개발한 청소 로봇은 사람을 완전히 대신할 수 있을 정도로 정교하지는 않지만, 고되고 반복적인 화장실 청소를 좀 더 편리하게 바꿀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비숙련 노동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화장실 청소는 로봇으로 자동화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더러워진 화장실에는 어떤 규격이나 패턴이 있는 게 아니고 휴지나 다른 쓰레기를 아무렇게 버리거나 정체 불명의 액체가 바닥과 변기에 묻어 있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일반적인 청소 로봇은 바닥만 청소하면 되지만 화장실 청소 로봇은 다양한 3차원 환경을 인지하고 청소해야 합니다. 따라서 연구팀은 모든 오물과 액체, 쓰레기를 다 제거하기 보다는 좀 더 현실적인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일단 로봇에 있는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변기와 바닥의 상태를 확인한 후 TIAGo 이동식 로봇 팔이 두 개의 스펀지를 이용해서 변기 표면과 화장실 바닥을 닦고 휴지 등 쓰레기를 주워 담습니다. (사진) 쉽게 예상할 수 있듯이 이런 단순한 도구로 하는 청소에는 한계가 있지만, 쓰레기와 액체의 80%까지 제거가 가능해 화장실을 너무 더럽지 않게 유지하거나 청소를 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어차피 현재 기술 수준에서 로봇이 사람 손으로 하는 것처럼 정교하게 화장실을 청소할 순 없기 때문에 좀 더 현실적인 대안을 택한 것입니다. 덕분에 정교한 로봇 손이나 청소 도구를 별도로 제작할 필요가 없고 이미 있는 로봇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TIAGo 청소 로봇은 자율적으로 청소를 수행할 수 있지만, 아직 작업 속도가 느리고 작업을 완벽히 마무리할 수 없어 사람을 대신하기보다는 도와주는 용도로 적합합니다. 아직 기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고 정교한 작업을 할 수 있는 자율 로봇의 가격이 비싼 만큼 바로 상용화는 어려울지 모르지만, 그다지 머지않은 미래에 묵묵히 화장실을 청소하는 로봇을 보게 될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고든 정 칼럼니스트 jjy0501@naver.com
  • 학생인턴 시급 주고 TIPS 창업 지원… 대전은 ‘일자리 광역시’

    학생인턴 시급 주고 TIPS 창업 지원… 대전은 ‘일자리 광역시’

    경제 상황이 어렵고 실업률이 높아 시름이 깊어지는 가운데 대전시 일자리 정책이 눈길을 끈다. 대전은 제조업이 취약하고 서비스업 비중이 높다. 제조업도 굵직한 대기업은 드물고 중소·벤처기업이 주를 이룬다. 하지만 한국의 대표적 과학단지 대덕특구가 있고 KAIST 등 대학이 배출하는 고급 인력도 풍부하다. 특구에는 정부출연기관 연구소 26곳과 연구소 기업 212개가 있어 석·박사급 인력만 2만 6000여명에 달한다. 대학도 19개나 있다. 이런 도시 특징을 활용해 대전시가 도입한 취업 프로그램은 다양하면서도 적지 않다.●기업 노동력 받고 학생은 돈 벌고 경험 쌓아 대전형 코업(CO-OP) 프로그램은 올해 전국 처음으로 도입한 취업 프로그램이다. 기업이 대학생을 인턴으로 채용하면 시에서 시급 9500원을 주는 형태다. 대학에 기업이 원하는 학생을 소개하는 매니저가 있다. 기업에 인턴 학생을 지도하는 직원도 별도로 있다. 일부 기업은 대학과 협의해서 인턴 학생에게 학점을 주기도 한다. 매니저 월급과 지도 직원 수당을 시에서 지원해 기업이나 학생 모두 만족하는 제도로 인기다. 현석무 일자리정책과장은 지난 20일 서울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기업은 노동력을 메우고 학생은 돈을 벌면서 실무 경험까지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 형태여서 다들 좋아한다. 게다가 학점, 수당 등이 달려 있어 일도 설렁설렁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한다”면서 “길게는 6개월까지 일할 수 있는데 이 과정이 끝나면 인증서가 수여돼 일하던 기업에 취업하거나 유사 업종 기업에 취업하기 쉽다”고 말했다. 올해 10개 대학 3~4학년생 590명이 210개 기업에 인턴 직원으로 취업했다. 현 과장은 “졸업 후 타지로 빠져나가는 학생이 줄 것 같다”며 “행정안전부가 좋은 제도라며 국비 27억원을 지원해 시 부담도 크지 않다”고 했다. 올해 사업비는 37억원이다. 대전은 대학이 19개 있고, 해마다 졸업생 3만 5000명을 배출하지만 일자리가 적어 상당수가 다른 지역에 취직해 빠져나간다. 행정도시(세종시) 인접지라는 이유로 혁신도시에서 제외돼 공기업이 옮겨오지 않은 것도 이런 현상을 부추긴다. 대전은 청년인구가 44만 5000여명으로 전체 인구의 29.8%에 달해 특별·광역시 중 세 번째로 젊지만 청년 유출이 지속되면 도시는 갈수록 늙을 수밖에 없다. ‘협력하는’(cooperative)에서 따온 코업 프로그램은 캐나다 워털루대에서 도입한 학과운영 방식으로 1학기 이상 인턴십을 의무화하는 제도다. 이를 대전시가 벤치마킹했다. 시는 지역의 2004개 기업을 상대로 인턴 수요조사에 나서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다. 조사가 끝나면 자료를 각 대학 일자리지원센터나 관련 교수에게 보낼 계획이다.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기르고 취업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다. 현 과장은 “내년에는 인턴 대상을 1~2학년은 물론 39세까지 확대하고 사업비도 70억~80억원으로 늘리겠다. 수요가 많다”면서 “3년 차인 2020년까지 지원하고 이후는 기업이 비용을 부담하도록 유도하겠다. 캐나다는 기업에서 100% 지급한다”고 밝혔다.●노동자에겐 삶의 여유, 젊은이에겐 취업 기회 좋은 일터 사업은 회사와 노조가 힘을 합쳐 근로환경을 바꾸는 사업이다. 노무사와 교수 등 별도 전문가들이 투입돼 합의사항을 관리하고 조언한다. 김창수 일자리정책계장은 “지난해 10월 국내 최초로 도입한 제도로 같은 해 행안부가 주최한 우수사업 발표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상금 1억원을 받았다”며 “강원도와 대구시 등 다른 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하러 올 정도로 주목을 크게 받는다”고 자랑했다. 현재 한국타이어 등 20개 기업이 참여한다. 노무사와 관련 교수 10명이 2인 1조로 5개 팀을 만들어 참여 기업 4곳씩 관리한다. 김 계장은 “한국타이어는 노사가 일자리 나누기에 합의해 7년간 채용하지 않던 신입 직원을 올해 100명 뽑았다”면서 “일자리를 나누면서 기존 직원은 급여가 좀 줄었지만 삶의 여유를 누리고 젊은이들은 일자리를 얻는 기회가 만들어졌다”고 했다. 김 계장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면서 노사 간 잦은 소통으로 친밀해지는 효과도 있다”면서 “근로환경이 좋아지면 기업 가치가 올라가 유능한 인재들이 몰릴 것”이라고 기대했다. 노사 간 핵심 협의 사항은 근로시간 단축, 기업문화 개선, 근로자 편의시설 확충 등으로 전문가들이 약속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시는 올해 10억원을 들여 이들의 활동을 지원했다. 내년에 15억원으로 늘린다.‘대덕특구 스타트업 타운화’는 KAIST와 충남대 사이에 대학생 등 청년들의 창업 인큐베이터를 만드는 프로젝트다. 올해 말 창업 타운의 컨트롤타워가 될 5층짜리 건물이 완공된다. 창업을 원하는 청년들이 이곳에서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내년 목표는 100개 기업을 창업하는 것이다. 기술창업보육프로그램(TIPS)을 도입해 창업을 지원하는 것으로 서울에 이어 두 번째다. 지방에서는 처음이다. 지난 7월 취임한 허태정 대전시장이 창업촉진 조례를 만들어 야심 차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그가 공약한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사업의 하나이다. 시는 1㎞쯤 떨어진 두 대학 사이 거리에 있는 스타트업 건물이 문을 열면 3~5명으로 구성된 보육전문가 5개 팀을 투입해 아이디어에서 시판까지 지원한다. 시는 인근에 시제품제작소와 주거공간 등까지 만들어 이 일대를 ‘스타트업 타운’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유철 창업지원계장은 “대덕특구는 지방에서 최적의 창업 환경을 갖췄다”면서 “독자적인 기술이 없을 때는 KAIST 등 국내 최고 대학과 수많은 대덕특구 내 국책연구소에서 창출하는 기술을 연계한 창업도 지원한다”고 말했다. 유 계장은 “이것은 대전만이 가능한 것”이라면서도 “국내 최고 연구개발(R&D) 인프라를 갖췄지만 생산화가 뒤져 이를 연계한 창업이 절실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대덕특구(대덕연구단지)는 45년 역사를 자랑하며 한국 과학기술을 이끌었지만 매출 규모는 판교 테크노밸리에 비해 턱없이 적다. 연간 매출액이 대덕은 17조원, 판교는 77조원이다. 대덕특구 기업이 1600개로 판교(1300개)보다 많지만 대기업이나 급성장하는 기업이 없어 빚어진 현상이다. 유성구청장을 두 번 지내 대덕특구를 잘 아는 허 시장이 특구 리노베이션을 들고 나온 것도 이 때문이다. ●옛 충남도청사에 소셜벤처 창업 플랫폼 구축 시는 또 원도심에 있는 옛 충남도청사에 소셜벤처 창업 플랫폼을 만든다. 이곳에서는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것들을 생산하는 기업을 키울 계획이다. 예컨대 장애인을 위한 점자도서,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글 프로그램, 노인건강 점검기 등을 만드는 벤처다. 이미 지난달 창업보육실 10실을 갖췄고 내년에는 연구실 30실을 만든다. 시제품제작기와 3D 프린터 등의 장비도 설치해 내년 말 문을 열 참이다. 이곳도 창업보육가가 투입돼 창업을 돕는다. 유 계장은 “아이템 개발에서 마케팅까지 지원할 방침”이라면서 “옛 도청사는 대중과의 접근성이 좋아 생산품 대중화가 쉽다. 도청사와 대전역 사이 1㎞ 구간도 소셜벤처 특화거리로 만들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대전은 2015년부터 경제적 쇠퇴기에 진입했다”며 “대덕특구는 과학기술이 풍부하다는 이점을 활용하고 옛 충남도청사 등은 원도심 활성화까지 고려한 전략적 접근으로 2022년까지 스타트업 타운 5곳을 조성할 생각이다. 이를 통해 5년 이상 생존 기업 2000개를 키우겠다”고 했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원시적 생존 도구로 2주 만에 수영장 만든 남성 화제 (영상)

    원시적 생존 도구로 2주 만에 수영장 만든 남성 화제 (영상)

    두 남성이 현대기술의 편리함을 과감히 버리고 원시적인 도구로 천재적 솜씨를 발휘해 화제다. 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캄보디아 출신의 두 남성이 현대식 기계 하나 없이 자연에 있는 재료와 원시적 생존 도구로 2주 만에 수영장을 만들어내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두 남성은 뾰족한 나무 막대기를 들고 땅에 커다란 구덩이를 파기 시작했다. 나무 도끼로 팬 대나무를 울타리처럼 세워 수영장 가운데 지하 벙커를 만들었다. 불에 직접 구워 단단하게 만든 석판에 지역 하천에서 가져온 진흙과 모래를 섞어 바른 뒤, 이를 바닥과 벽에 붙였다.그리고 벙커 주위에 네모난 통로를 내는 작업을 거쳐 수영장 물을 담을 수 있도록 했다. 수영장 주위를 크고 작은 돌로 일일이 쌓아 담과 아치형 입구도 만들었다. 그 결과, 두 사람만의 독창적인 수영장이 완성됐다. 마무리 손질을 본 남성들은 직접 만든 수영장에 뛰어들어 휴식을 취했다. 년 전 부터 유튜브 채널(Primitive Survival Tool)을 통해 뛰어난 건축술을 공개해온 이들은 “우리는 야생에서의 건축에 대한 영상을 만든다. 다른 사람들도 보고 배울 수 있다”면서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구조물을 짓는데 원시적 생존 도구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보여주는 게 우리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영상은 이미 조회 수 9000만 건을 돌파했다. 이를 본 사람들은 “이는 원시적인 생존이 아니라 원시적인 사치다”, “주택 시장에 위기가 찾아오면 이 방법을 사용해야겠다”라거나 “매우 독창적인 사람들이다. 이제 마을을 만들어 팔면 부자가 될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캡쳐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먹고살기 힘드네!’ 거대 뱀에게 물린 ‘스네이크 맨’

    ‘먹고살기 힘드네!’ 거대 뱀에게 물린 ‘스네이크 맨’

    공연 중에 수 마리 뱀을 몸에 두르고, 심지어 그 중 한 마리에게 물려 피까지 흐르는 상태에서 공연을 완수한 진정한 ‘스네이크 맨’을 지난 21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 릭이 소개했다. 영상이 촬영된 장소는 중국의 한 공연 무대. 표범 무늬 옷을 입고 거대한 구렁이를 몸에 칭칭 감고 있는 한 남성이 바닥에 있는 또 다른 구렁이를 응시하고 있다. 순간 이 남성은 구렁이의 목을 잡고 마치 머플러처럼 목에 두르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 순간, 뱀은 가만히 있지 않고 남성의 신체 일부분을 문다. 남성은 혼자의 힘으로 뱀을 떼어내려고 애쓰지만 여유치 않아 보인다. 결국 고통스러워하는 이 남성 주위로 경호원들이 달려들어 뱀을 분리해내고 만다. 하지만 여기가 끝이 아니다. 얼굴에 피까지 흘린 이 남성이 자신의 일을 완벽히 마치기까진 바닥에 있는 또 다른 뱀 한 마리를 몸에 감아야 한다. 그렇게 해야 그날 그의 업무를 마무리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남성의 대단한 프로페셔널 정신에 박수를 보낸다. 결국 세 마리 왕뱀들을 몸에 다 두른 채 멋진 포즈까지 취한 이 남성은 관객의 우레와 같은 박수 소리를 받고 무대 뒤로 퇴장한다. 사진 영상=Live Leak/유튜브 박홍규 기자 gophk@seoul.co.kr
  • ‘국경없는 포차’ 신세경, 유창한 영어실력 화제 ‘엄지 척’

    ‘국경없는 포차’ 신세경, 유창한 영어실력 화제 ‘엄지 척’

    ‘국경없는 포차’ 신세경이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신세경은 Olive, tvN 새 예능프로그램 ‘국경없는 포차’에 고정멤버로 출연, 파리와 도빌 그리고 덴마크까지 크루들과 함께하며 포차의 요리와 운영을 책임진다. 그 첫 시작으로 박중훈, 이이경, 샘 오취리와 파리로 날아간 신세경은 종횡무진 활약으로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연습으로 시작된 임시 오픈에 잠시 당황했지만 이내 침착하게 자신의 맡은 바를 다했다. 달걀말이는 물론이고 파전까지 뚝딱 만들어내는 ‘파워금손’으로 등극해 포차크루들과 손님들의 신뢰를 샀다. 특히 신세경표 파전은 호평 일색이었다. 또 놀라운 것은 신세경의 유창한 영어 실력이었다. 막힘없이 손님들의 주문을 받아 요리하는 것은 물론, 입맛에 맞는지 불편한 것은 없는지 살뜰하게 물어보며 ‘국포’ 총괄 셰프로서 제 역할을 톡톡히 했다. 요리하기도 바쁜데 외국어로 소통해야하니 이이경이 당황하자 신세경이 “댓츠오케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잖아!”라고 명쾌히 말하며 그를 안심시키고 기운을 북돋워 걸크러쉬를 안기기도. 시종일관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며 종횡무진하는 신세경의 활약에 시청자들이 흐뭇해했다. 자신이 해야할 일을 정확히 알고 크루들의 컨디션을 챙겨가며 모두의 사기를 높인 것. 신세경은 물론이고 박중훈의 리드에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포차 크루들 역시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재미를 안겼다. 사진=‘국경없는 포차’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코트라 ◇1직급(처장) 승진 △투자기획실 투자전략팀장 최현필 △파리무역관장 임채근 △부에노스아이레스무역관장 김상순 △나고야무역관장 김삼식 △홍콩무역관장 박철호 △글로벌일자리실 해외취업팀장 최정석 △중소기업실 수출첫걸음팀장 이동원 △양곤무역관장 이희상 △사회적가치실장 안영주 ◇2직급(부장) 승진 △뉴델리무역관 전병주 △주력산업실 이준호 △베이징무역관 고봉숙 △홍콩무역관 양진영 △로스앤젤레스무역관 이용진 △인재경영실 정윤서 △중소기업실 최원석 △주력산업실 나범근 △투자기획실 박영환 △감사실 고성민 △마드리드무역관 강명재 △바그다드무역관장 채경호 △다낭무역관 개설요원 이성녕 △산토도밍고무역관장 최숙영 ■전북도교육청 ◇4급(서기관) 승진 △전북교육연수원 강현구 △재무과 김인수 △행정과 김형기 △전주공고 최창암 △부안교육문화회관 강영주 ■MBC ◇이사급 △콘텐츠 총괄 부사장 김영희 △운영 총괄 부사장 변창립 △기획조정본부장 조능희 △전략편성본부장 박태경 ◇국장급 △편성실장 이선태 △매체전략실장 이은우 △통일방송추진단장 김현경 △임시정부100주년사업단장 한정우 △콘텐츠시너지국장 진종재 △콘텐츠사업국장 박현호 △아나운서국장 황선숙 △시청자심의국장 윤미현 △뉴스영상콘텐츠국장 우경민 △기술인프라국장 김상훈 ◇부국장급 △보도국 논설위원실장 황외진 △정치국제에디터 민병우 △경제산업에디터 박장호 △디지털뉴스에디터 도인태 △뉴스영상콘텐츠국 부국장 홍우석 △경영지원국 부국장 전병덕 △자산개발국 부국장 장창식 △기획사업센터장 겸 정상화위원회 조사1실 고정주 △기술인프라국 부국장 홍성기 △영상미술국 영상센터장 겸 영상2부장 안종남 △드라마본부 부국장 장재훈 ◇부장급 △비서팀장 이동애 △감사국 감사3부장 조석현 △편성실 그룹콘텐츠전략부장 안준식 △TV편성부장 유건욱 △전략편성본부 미디어R&D부장 강미영 △매체전략실 그룹매체전략부장 정홍대 △플랫폼기획부장 김형근 △콘텐츠시너지국 콘텐츠프로모션부장 이동희 △콘텐츠솔루션부장 최원진 △마케팅영업부장 김영진 △디지털랩장 김영규 △콘텐츠사업국 국내유통사업부장 이창훈 △글로벌사업부장 이근범 △시사교양본부 시사교양운영부장 이재준 △시사교양1부장 박건식 △시사교양2부장 조준묵 △시사교양3부장 이우환 △시사교양4부장 유해진 △콘텐츠협력센터 콘텐츠협력2부장 허진호 △아나운서국 아나운서1부장 신동진 △아나운서2부장 박경추 △시청자심의국 시청자부장 이모현 △심의부장 김새별 △보도국 정치국제에디터 정치팀장 연보흠 △경제산업에디터 경제팀장 김효엽 △사회문화에디터 사회정책팀장 문소현 △전국팀장 박범수 △디지털뉴스에디터 디지털뉴스편집팀장 이성주 △디지털뉴스제작팀장 박상권 △디지털뉴스혁신팀장 손재일 △뉴스영상콘텐츠국 뉴스콘텐츠취재1부장 허행진 △뉴스콘텐츠취재2부장 황상욱 △뉴스콘텐츠편집부장 방완규 △보도NPS부장 이세훈 △기획사업센터 미디어사업부장 한임경 △기술인프라국 기술기획부장 김재상 △기술연구소장 최병호 △TV송출부장 백경록 △송신부장 이우상 ■동의대 △스마트시티연구소장 김삼열 △지능형센서융합연구소장 유윤식 △지속가능한커뮤니티연구소장 양재혁 ■미래에셋대우 ◇신임 총괄 △IB 김상태 △Trading 마득락 △WM 민경부 ◇전보 부문대표 △IB1부문 강성범 △경영혁신부문 전경남 ◇신임 본부장 △종합금융3 박현주 △PF1 김동춘 △Passive솔루션 박경수 △전략운용 윤성환 △해외채권운용 이재현 △연금컨설팅 김기영 △인재혁신 이기상 △Global시너지 김상준 △디지털Biz 윤상화 △기업금융심사 황병준 △그룹위험관리 이재용 ◇전보 본부장 △IPO 기승준 △프로젝트개발 김재돈 △리츠금융 김선태 △멀티솔루션1 구종회 △멀티솔루션2 김승회 △강남1Hub지역 김대환 △강남2Hub지역 박경준 △강남3Hub지역 박노식 △강동Hub지역 채수환 △강북Hub지역 정해덕 △강서Hub지역 남미옥 △경인Hub지역 변주열 △여의도Hub지역 김종태 △판교Hub지역 이종원 △부산Hub지역 박기관 △경남Hub지역 김승현 △대구경북Hub지역 최준혁 △충청Hub지역 배왕섭 △호남Hub지역 박숙경△연금RM 이남곤 △WM컨설팅 김을규 △상품컨설팅 박건엽 △디지털혁신 김범규 △고객케어 한섭 △업무개발 김칠환 △대체투자심사 이영준 ◇전입 △혁신추진단 윤자경 ■미래에셋캐피탈 ◇신임 대표이사 △이만희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