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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카 태어난다는 소식에 113kg 살 뺀 여성의 사연

    조카 태어난다는 소식에 113kg 살 뺀 여성의 사연

    몸무게 178kg, 병적 고도비만이었던 한 여성이 위 수술도 거부하고, 첫 조카의 탄생 소식을 동기삼아 단순 식이요법만으로 체중의 절반 이상을 감량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잉글랜드 더럼주 출신의 맥신 렌(39)이 113kg 감량에 성공할 수 있었던 사연을 소개했다. 사연에 따르면, 맥신은 블라운트병(Blount‘s disease)이라 불리는 희귀 뼈 질환을 가지고 태어나면서 어린 시절부터 불어나는 체중으로 인해 고생을 겪었다. 정강이뼈의 성장장애로 아래 다리가 활 다리와 유사하게 안쪽으로 휘어지게 되는 병 때문에 그녀는 목발 없이 걷기 위해 애를 써야했다. 신체적 고통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맥신은 음식에 더욱 의지했고, 몸무게는 점점 늘어났다. 성인이 되어서 체중관리를 위해 열량조절 셰이크도 먹어보고, 최신 유행 다이어트도 해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자신의 현실을 체념하게 된 맥신에게 천식, 다낭성 난소 증후군 등 건강 이상이 찾아왔다. 설상가상으로 5년 전 담당의는 그녀에게 살 빼는 약을 처방하면서 “살을 빼지 않으면 1년 이내 목숨이 위태로울지도 모른다”고 체중감량을 돕는 위 우회술을 언급했다. 맥신은 질환 때문에 운동을 많이 할 수도 없는 상태였다. 수술을 고민하던 그녀에게 한 가지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 바로 친언니가 임신을 해서 첫 조카가 태어난다는 소식이었다. 조카를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 위해서 자신에게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은 맥신은 지역에 있는 체중 감량 클럽에 참여했다. 그리고 버터 바른 토스트, 인스턴트식품, 테이크아웃 음식 대신 집에서 만든 건강한 음식으로 식단을 바꿨다. 맥신은 “위 우회수술을 받다가 사망할 수 있지 않을까 두려웠다.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에 나와 같은 처지인 사람들과 함께 식단을 조절했다”면서 “첫 주에 5kg를 뺐고, 무엇보다 어떻게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지를 배웠다”고 설명했다. 현재 몸무게가 65kg인 맥신은 자신감을 잃고 의기소침했던 과거와 달리 더 활동적인 사람으로 변했다. 끝으로 그녀는 “어린 조카와 놀고 걸을 수 있게 된 것이 너무나 감사하다. 조카의 출생소식은 내게 자극제가 됐다”며 “체중감량은 내 삶을 구한 것이 아니라 내게 새 삶을 주었다. 나는 사람들에게 뺄 수 없는 무게는 없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데일리메일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청계천 조망 역세권 오피스텔 ‘청광플러스원 청계’ 분양

    청계천 조망 역세권 오피스텔 ‘청광플러스원 청계’ 분양

    주거용 공간을 찾을 때 많은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조망권과 역세권이다. 조망권과 역세권을 모두 갖춘 거주지는 높은 수요를 가지고 있어 매력적인 투자처로도 꼽힌다. 서울에서 조망권과 역세권을 모두 갖추고 있는 장소로는 동대문구 신설동의 청계천 인근 지역이 언급된다. 청계천 복원 이후 청계 광장, 광동교, 리듬벽천, 터널분수 등 명품 조망을 한 눈에 누리면서 지하철이 관통하는 우수한 교통망까지 자리잡고 있어 살기 좋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동대문구는 서울에서도 네번째로 높은 약 37%의 1인가구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지역으로 주거공간으로 오피스텔의 수요가 특히 높다. 이에 따라 최근 청계라인의 분양단지는 우수한 입지와 청계천 조망권을 기반으로 오피스텔이 꾸준히 들어서고 있다. 그 중에도 최근 분양을 시작한 청광플러스원 청계는 청계천변에 바로 위치해 조망권을 가지면서 지하철 1,2호선 신설동역과 우이신설 경전철이 바로 앞에 위치한 역세권까지 가지고 있어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는 곳으로 평가되고 있다. 동대문에 위치한 다양한 쇼핑타운의 입지를 누리면서 홈플러스와 이마트 등 대형 할인마트도 인접해 있어 높은 생활 편의성을 가진다. 지하 3층, 지상 20층, 오피스텔 226실과 근생 2실로 구성되며 오피스텔 내부에 무인 택배 시설과 북카페 등 입주민을 위한 편의시설까지 갖춰져 있다. 여기에 옥상에는 입주민들의 에너지 소비 효율을 위한 태양광 판넬이 설치되어 있다. 청광플러스원 청계 인근에는 고려대, 한양대 등 1,2호선 라인의 대학생 수요가 있으면서 주변 대형 상가타운으로 출퇴근하는 상인과 직장인이 많아 배후수요 역시 풍부하다. 청광플러스원 청계의 시행과 시공을 맡은 청광종합건설 관계자는 “청계플러스원 청계는 청계천 인근에 자리잡고 있어 공시지가가 계속 오르고 있다는 지리적 이점과 높은 수준의 주변 인프라로 분양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높고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의 수요가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청광플러스원은 기초원자재부터 건설까지 30여년의 오랜 경험과 우수한 기술력으로 최고의 주택, 토목, 건축 등 건설분야에서 최상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번 분양 이벤트로 분양 계약자를 대상으로 청광의 일본 골프장들을 회원과 동등한 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일본의 골프장은 청광이 운영 중인 나리 아이즈 CC, 골든우드 CC, 다카마츠 CC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A, 미취업 청년대상 ‘중소기업 취업태도 변화조사’ 결과 공개

    SBA, 미취업 청년대상 ‘중소기업 취업태도 변화조사’ 결과 공개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2018년 10월 ‘미취업 청년대상 중소기업 취업태도 변화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대상은 서울시 거주 만 20∼39세 남녀 1,000명이며, 성별, 연령, 지역별 인구비례할당으로 추출하였고, 조사는 온라인으로 실시되었다. SBA는 청년 구직자들의 일반적 중소기업 취업 기피현상 해소를 위해 2015년부터 혁신적이고 유망한 직무를 신직업으로 재해석하고 청년들에 이를 중점 홍보해왔다. 이에 따라 SBA 신직업 추진 사업이 실질적으로 중소기업 일자리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 파악하고자 본 조사를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본 조사는 서울시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직업(직무) 선택 시 고려사항 △취업 기업 선택 시 고려사항 △취업 선호 기업 유형 및 신직업에 대한 호감도 등에 대해 조사를 실시하였다. 미취업 청년층이 직업(직무)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사항은 ‘안정적이고 장기간 일할 수 있는’(88.4%), ‘임금 수준이 높은’(84.7%), ‘시간적 여유가 많은’(76.8%) 직업으로 나타났다. 또한 취업 기업 선택 시 고려하는 사항은 복리후생, 평균연봉, 직무 순으로 고려했을 때 ‘복리후생(86.2%)’, ‘평균 연봉(85.2%)’, ‘직무(84.7%)’의 순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직무’를 중요시 고려하는 집단의 특성을 보면, 남성(79.4%)보다 여성(90.0%), 학력별로 보면 ‘4년제 대학 재학(90.8%)’ 및 ‘대학원 재학 이상(91.2%)’에서 높게 나타났다. 미취업 청년층의 선호 기업 유형은 공기업, 대기업, 스타트업/중소기업으로 나누어 보았을 때, 공기업이 58.4%로 1위, 다음으로 대기업(57.9%) 스타트업/중소기업(50.2%) 순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전체 응답자의 65.5%의 응답자가 유망 직무가 일자리 문제 완화 및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응답하였는데, 특히 유망 직무(SBA 신직업 제시)를 수행하는 스타트업/중소기업의 취업 의향은 64.9%로, 그렇지 않은 스타트업/중소기업(50.2%)의 취업 의향보다 14.7% 높게 나타났다. 이는 대기업이나 공기업에서 나타난 변화폭보다 높은 수준으로, 유망 직무에 대한 호감이 스타트업/중소기업 취업 선호도와 연관되어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유망 직무를 수행하는 기업으로의 취업 의향이 높아진 것과 함께 미취업 청년층의 74.5%가 미래 일자리, 새로운 일자리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BA에서 발굴한 신직업 분야 중에서는 특히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신직업에 대한 호감 수준이 78.8%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3D메이커스(78.6%)’, ‘교육진로서비스(78.4%)’ 분야가 다음으로 높은 결과가 나왔다. 미취업자 대상 조사 결과 유망 직무(신직업)를 수행하는 기업에 대해 취업 의향이 향상하였고, 특히 중소기업/스타트업에 대한 취업 의향이 가장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 해결을 위하여 혁신적이고 유망한 직무(신직업)와 스타트업/중소기업 연계사업을 보다 강화하여 이를 바탕으로 스타트업/중소기업 인식 개선에 도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SBA 서울신직업인재센터 정익수 센터장은 “이번 조사는 2015년부터 수행해온 SBA 신직업 사업의 의미에 대해 제고해 볼 수 있는 조사였다고 생각한다. 중소기업 현장 유망 신직업 일자리를 연구, 발굴하여 이를 바탕으로 구체화된 직무 중심으로 기업 채용 지원을 실시한다면, 신직업이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된다”며 “이번 조사결과는 향후 서울신직업인재센터에서 추진하는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진호, ‘전처 불륜 의심’ 폭행 사건 변호사가 최유정…공포감 들어”

    “양진호, ‘전처 불륜 의심’ 폭행 사건 변호사가 최유정…공포감 들어”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에게서 당한 폭행 사건과 관련한 양 회장 측의 변호인이 ‘수임료 100억원’ 최유정 변호사였다는 증언이 나왔다. 대학교수 A씨가 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양 회장의 전부인과 불륜이 났다고 의심을 해서 “양 회장에게서 폭행을 당해 경찰에 신고했지만 양 회장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방송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걸 다 제출했다. 양 회장과 동생 양모 씨가 협박했고, 도청했고, 집단 폭행을 했고, 자살 강요도 했고, 신체수색도 했다는 자료를 냈다. 양 회장의 가래침이 묻은 옷도 있었는데 가져오라는 소리 한 번 없더라”며 “무력감을 느꼈다. 제가 그렇게 맞아 널브러져 있는데 양 회장이 그러더라. ‘내 동생이 화나서 때렸다 그러면 된다. 내 동생은 전과도 없어서 벌금 정도 나오겠지. 동생을 보면서 ‘너 괜찮지’ 이러니까 동생이 ‘괜찮다’ 그러더라. 실제로 1심에서 그렇게 결과가 나왔다”고 주장했다.이 폭행 사건 이후 양 회장에게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한 A씨는 “1심에서는 제가 외국에 있어서 불출석했다. 당시 양 회장 측 최유정 변호사가 실제 있지도 않은 이야기를 썼다. 소설을 썼다”고 말했다. 이어 “(재판 당시) 변호사 이름이 최유정이라 굉장히 놀랍고 공포감이 들었다. 최유정이라는 사람은 신문에서 어떤 사람인지를 알고 있었는데 이런 일에까지 최유정을 쓰면 양진호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하는 공포감을 느꼈다”고 당시 소회를 말했다. 앞서 탐사매체 셜록의 박상규 기자는 최유정 변호사가 양진호 회장의 이혼 소송도 맡았다고 전한 바 있다. 양 회장에 대한 경찰 재수사가 시작된 후 양 회장이 초호화 변호인을 꾸렸다는 보도에 대해 A 씨는 “저는 최유정 변호사를 경험했기 때문에 누구를 데려오든 놀랍지 않다. 저는 오랜 세월 동안 재판을 불려 다녀야 될 텐데 얼마나 많은 수모를 당하고 힘들게 싸워야 될까 하는 생각에 벌써 힘들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이 방송에 또 양 회장의 전 부인이 “양 회장이 구속됐는데 그다음부터 사람이 많이 변했다. 그리고 마약을 한다. 양 회장이 마약을 복용하고 나를 폭행해서 코뼈가 골절됐다”고 털어놨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능 D-8 막바지 건강관리에 우유가 필요한 이유

    수능 D-8 막바지 건강관리에 우유가 필요한 이유

    안정적인 신체리듬을 유지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 또한 중요한데, 마음이 급한 수험생들에게 영양과 체력을 챙겨줄 수 있는 식품이 우유다. 원광대 식품영양학과 이영은 교수는 “수험생은 두뇌 상태를 최적화하기 위해 충분한 에너지원을 공급해야 하므로 아침을 꼭 챙겨 먹어야 한다”면서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지 않는 우유 섭취를 추천한다. 영양소 공급과 더불어 적당한 스트레칭도 스트레스 해소와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우선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기 위해 수면관리가 중요하다. 그러나 수험생들은 이때까지도 불안함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해 피곤해 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잠들기 전 따뜻한 우유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우유 속 트립토판은 긴장을 풀고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편안함을 유도하는 세로토닌과 면역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멜라토닌을 생성하기 때문에 마음을 안정시키며 숙면에도 좋다. 또한 장시간 실내에 앉아있는 수험생들은 밖에 나갈 시간이 적은 편이다. 햇빛을 받으면서 얻을 수 있는 영양소가 비타민 D인데, 비타민 D가 낮아지면 골밀도가 약해져 뼈 건강에 위협 받기 쉽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운동이 부족한 수험생들에게 하루에 적어도 우유 한 잔씩 마시라고 권장한다. 우유는 골밀도와 함께 근력을 높이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식품이다. 우유 한 잔에는 약 200밀리그램의 칼슘이 들어있는데, 우유로 칼슘을 섭취하게 되면 체내 흡수율이 40퍼센트가 된다.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 역시 우유를 통해 섭취 가능하다. 우유 두 잔(400㎖)에 들어있는 비타민 D의 양은 5㎍으로, ‘201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명시된 성인과 청소년의 하루 충분섭취량 10㎍ 중 50퍼센트를 충족할 수 있다. 한의학에서 우유는 위를 보호하고 원기를 회복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본다. 음양의 조화를 이루면서 소모된 에너지를 균형 있게 보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전문의들은 적절한 운동과 함께했을 때 체력 증진에 효과가 좋다고 전한다. S앤비한의원 염창섭 원장은 “수험생의 경우 얼마 남지 않은 여러 시험에 극도의 스트레스와 더불어 수면 부족과 운동 부족 등으로 체력이 많이 약해진다. 또한 그동안 학습을 지속적으로 해왔기 때문에 뇌와 신체에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 상태”라고 말하며, “적절한 스트레칭, 바른 자세 취하기, 규칙적인 수면 습관 갖기,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는 수험생의 체력 보충에 좋은 영양 간식을 소개했다. 고구마와 호두가 들어가 두뇌 기능과 체력을 높이고, 속까지 든든하게 채울 수 있다. 재료는 우유 300㎖, 삶은 고구마 250g, 체다치즈 1장, 아몬드와 호두 한 줌씩, 소금과 후추는 한 꼬집 정도 필요하다. 만드는 법은 아주 간단하다. 먼저, 아몬드와 호두는 칼로 큼직하게 다져서 마른 팬에 가볍게 볶아준다. 고구마는 미리 삶아 껍질을 벗기고 포크로 으깬다. 냄비에 으깬 고구마와 우유를 넣고 덩어리가 풀어질 때까지 저어준다. 고구마를 넣은 우유가 끓기 시작하면 체다치즈를 넣는데, 치즈가 눌러 붙지 않게 저어가면서 끓인다. 스프가 걸쭉해지면 소금과 후추를 넣어 간을 맞추고, 그 위에 다진 견과류를 토핑으로 올리면 완성된다. 취향에 따라 파마산 치즈가루를 첨가하면 풍미를 올릴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종석, 김동연·장하성 교체설에 “근거없다고 볼 수 없다”

    임종석, 김동연·장하성 교체설에 “근거없다고 볼 수 없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6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의 교체설과 관련해 “장 실장과 김 부총리는 진즉부터 책임감을 갖고 언제든 책임을 지겠다고 인사권자에게 얘기했으니까 결정은 인사권자가 하실 것”이라고 밝혔다. 임종석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김 부총리와 장 실장의 교체설 보도가 근거 없는 내용인가’라는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질의에 “꼭 그렇다고 볼 수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임종석 실장은 ‘연말 청와대를 비롯한 부처 개각은 어느 정도 할 것이냐’는 김 원내대표의 추가 질의에는 “특별히 따로 계획을 정하고 있는 것은 없다”며 “전적으로 인사권자가 계획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 인천 60대 메르스 의심환자 사망…수원서는 ‘음성’ 판정

    최근 이라크에서 4개월간 체류했던 60대 남성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사망했다. 인천시는 지난 5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이모(61·건설업)씨가 6일 숨졌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 7월부터 4개월간 업무차 이라크를 방문해 체류했다가 한국에 돌아온 뒤 고열과 기침, 오한 등 증상을 보였다. 이날 오전에 홀로 인천지역 찜질방에 간 이씨는 오전 11시쯤 의식 없이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응급요원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보건당국은 이씨의 현지 의료기관 방문력 및 낙타 접촉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 수원시에서 격리 입원한 50대 메르스 의심환자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최근 이스라엘로 성지순례를 갔다가 지난 2일 귀국한 후 감기 증상을 보여 병원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규 시의원, “서울시교육청 각종 위원회의 성평등은 여전히 걸음마 수준”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수규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4)이 5일 진행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교육청의 각종 위원회 구성에 있어 성인지적 관점이 여전히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김수규 서울시의원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이 운영하는 각종 위원회는 총 84개로 위원회 1곳당 평균 여성 비율은 32.4%로 나타났다. 이는 2018년 4월을 기준으로 서울시교육청 관내 전체 교원 77,605명 가운데 약 74.1% (57,497명)가 여성임을 고려할 때 서울 교육정책의 의사결정분야에 있어서 여성참여가 상대적으로 매우 부족함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여성위원이 전혀 없는 위원회도 8개로 나타나 서울시교육청의 각종 위원회 구성에 있어 성비불균형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못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여성위원이 전혀 없는 8개 위원회 중 개축심의위원회를 제외하고 나머지 7개는 위촉직 위원을 조례 상 임명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촉직 중 여성이 1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나 「양성평등기본법」 제21조 제2항을 지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촉직 위원이 가능한 위원회 중 여성위원이 1명도 없는 위원회는 교육공무직인사위원회, 특성화고등학교지정운영위원회,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 교명제정심의위원회, 학교신설이전자문위원회, 계약심의위원회, 재난위험시설심의위원회로 나타났다. 현행 「양성평등기본법」 은 각종 위원회 운영에 있어 특정성별이 위촉직 위원 수의 60%를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일부 위원회 운영에 있어 남성 참여가 저조한 부분 역시 지적되었다. 유아교육위원회의 경우에는 당연직 위원을 제외하고 모든 위촉직 위원이 여성으로 임명되어 남성 참여가 전혀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당연직 위원을 포함하더라도 여성위원이 전체의 80%를 차지하고 있어 남성 참여가 매우 부족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김 의원은 이에 대해 “정책결정과정의 성평등한 대표성 확보는 가장 중요한 성평등 의제 중 하나”라며 “서울시교육청이 서울교육 정책 결정에 있어 남성과 여성 모두의 참여를 촉진할 수 있도록 좀 더 적극적인 노력을 전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기덕 서울시의원, 서울시 친환경보일러 보급정책 실효성 지적

    최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공공기관의 대책마련이 분주한 가운데, 2일 오후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기후환경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김기덕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은 서울시 친환경보일러 보급정책의 실효성에 대해 지적했다. 그동안 서울지역 초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자동차 부문(37%)보다 난방·발전 부문(39%)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고, 난방․발전 부문 내에서도 가정용 보일러가 46%를 차지하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이 대두되어 왔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난방·발전 부문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한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옴에 따라 지난달 8일 서울시는 2022년까지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25만대를 확대 보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하지만 올해까지 친환경보일러로 교체하는 경우 서울시의 16만원 지원혜택이 내년부터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만 유지되고, 나머지는 업체와의 협약을 통한 가격인하효과 유인만 이루어질 예정이어서 보급수량 목표치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는게 김기덕 의원의 시각이다. 김 의원은 “서울시가 2022년까지 25만대의 가정용 친환경보일러를 보급하겠다 발표했지만, 내년도에는 목표 교체물량의 5%인 12,500대에 한해서만 예산지원을 하겠다는 방침이고, 일반 가정은 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가격인하효과로 유인하겠다는 것인데, 일반 시민 입장에서는 친환경보일러 구매시 오히려 본인 비용 지출이 늘어나(기존 16만원 지원 vs 10% 약 9만원 인하) 당초 보급 목표계획에 달성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질타했다. 특히 “지난 3년간 서울시가 추진한 친환경보일러 보급 대수가 총 9천대에 불과해 사업규모가 미미했다”면서 “대기질 개선 대책으로 자동차 부문에만 집중한 결과”라고 꼬집었다. 김 의원은 “지금이라도 대기질 개선 대책으로 친환경 보일러 교체를 추진하겠다는 것은 아주 잘한 정책”이라고 평가하면서도 “다만 처음부터 보급 대수에 연연해 말고 확대 보급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과 함께 시장 동향을 적극 모니터링 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에 앞선 오전 질의에서 김 의원은 서울시가 올해 1월 3차례나 실시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요금 무료정책에 대해 “하루에 50억원씩 총 150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정책을 추진할 때에는 신중을 기했어야한다”고 지적하면서 “향후 예산을 수반한 정책추진에 있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고 면밀한 검토를 통해 비용 대비 효과성이 입증된 사업 위주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브랜드’ 단지 모인 경산 펜타힐즈, 대표 주거지역으로 이목 쏠려

    ‘빅브랜드’ 단지 모인 경산 펜타힐즈, 대표 주거지역으로 이목 쏠려

    대형 건설사의 아파트가 모여 있는 곳은 해당 지역 내 대표 주거지역으로 자리잡기가 쉽다. 상위 10대 건설사의 단지는 수요자의 신뢰도가 높기 때문에 이들 단지가 속한 지역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실제 부동산시장에서 이 같은 ‘메이저 브랜드타운’이 형성된 지역은 인근 타 지역과 비교해도 높은 평균 매매가를 기록 중이며, 대표적인 지역으로는 경북 경산시 중산지구가 해당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경북 경산시 중산동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지난 9월 기준 3.3㎡당 1,002만원이다. 경산시 전체 평균 매매가는 691만원이며 경산시내 타 지역들 모두 평균 매매가가 1,000만원에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산동 내에는 △‘경산 펜타힐즈 더샵 1∙2차’(2014년 10월 및 2015년 10월 각각 분양) △’펜타힐즈 푸르지오’(2016년 9월 분양) 등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들이 분양을 진행한 바 있다. 청약 당시 ‘경산 펜타힐즈 더샵’ 1차와 2차는 각각 1순위에서 30.26대 1, 70.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동일 지역 내 S 아파트(3.70대 1)보다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중산지구 소재 한 부동산 중개업소 관계자는 “중산동에 빅브랜드 아파트가 잇따라 선보이고 단지 인근에 인프라도 자리잡으면서 수요자들의 입소문을 탔다”며 “랜드마크급 단지들이 들어서면서 인근 지역에서도 중산동에 진입하고자 하는 대기수요가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부동산시장에서 메이저 브랜드 단지는 수요자에게 비교적 신뢰를 얻기 쉽다. 대형건설사는 애초 사업대상지 선정 시 내부 심의를 거치는 등 상당히 까다로운 절차를 밟으므로 신규 분양 시 입지에 대한 수요자의 우려가 적은 편이다. 우수한 시공능력 및 차별화된 상품성 역시 큰 장점이다. 현대건설은 경북 경산시 중산1지구 C1-a블록에서 ‘힐스테이트 펜타힐즈’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5개동, 총 65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군인공제회 회원 대상 우선공급 물량을 제외하고 152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2㎡A 28세대 △72㎡B 31세대 △84㎡ 58세대 △106㎡ 35세대 규모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펜타힐즈는 아파트와 초·중·고교 및 상업시설과 대형공연장, 미디어센터 등이 들어서는 민간 주도 ‘자족형 신도시’로, 총 부지 중 19.8%가 공원 및 녹지 등으로 조성되는 친환경 신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펜타힐즈’는 행정구역상 경산시에 위치한 아파트지만, 대구 수성구 시지동과 경계를 접하고 있어 수성구의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교통편으로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 사월역과 경부선 경산역, 월드컵대로 및 달구벌대로, 수성IC, 범안로 등을 이용하면, 대구 시내외로 어디든지 쉽게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단지 내부는 4Bay 위주의 설계를 적용하여 공간활용성이 높고, 통풍 및 환기가 우수해 쾌적한 실내환경을 누릴 수 있다. 전 세대를 일조량이 풍부한 남측향 위주로 배치하여 채광성을 높인 단지 설계를 도입했다. ‘힐스테이트 펜타힐즈’는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모델하우스는 경상북도 경산시 중산동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1년 4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영 서울시의원,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 실질적 환경정책 창구로 자리 잡아야

    서울특별시의회 김경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초2)은 11월 2일 기후환경본부를 대상으로 진행된 환경수자원전문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형식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에 대해 지적했다.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은 서울시 산하에 설치된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시민 실생활에 보완, 상승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비영리 단체 주도의 환경 사업을 선정하여 경제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역시 6개 분야의 25개의 사업이 선정되어 공모사업이 진행 중이며 최종 평가를 앞두고 있다. 김경영 의원은 “기후환경본부가 제출한 지난 3년간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 선정 결과를 보면 같은 단체가 동일하거나 비슷한 주제로 3년 연속 사업에 선정된 점을 확인 할 수 있다”며 “이는 시민단체의 다양한 독창적인 아이디어 사업을 지원한다는 본래 사업 취지와 어긋난다” 고 지적했다. 특히 김 의원은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은 매년 평균 3:1을 기록하고 있다” 며 “만약 공정한 심사를 통해 매년 반복 선정되는 사업이라면 연속성을 부여해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이 이벤트성 사업이 아닌 실질적인 환경정책 창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황보연 기후환경본부장은 “매년 공정한 심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습관적으로 반복 선정되는 사업이 없는지 공모사업 선정 기준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보겠다” 며 “선정된 사업 중 우수한 사업이 있다면 시 정책에도 적극적으로 반영 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외에도 김 의원은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이 원칙상 사업 진행과정과 결과물에 대한 대시민 공개가 의무임에도 불구하고 공식 인터넷 커뮤니티에 제대로 공개되지 않고 있다며” 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지금이라도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의 모든 과정이 시민들에게 공개 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내버스, 210만 화소 고화질 CCTV 설치된다

    내년부터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시내버스에 전면 210만화소, 내부 130만화소의 고화질 영상기록장치(이하 CCTV)가 설치된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에 따라 2019년 9월 19일부터 시내버스 등 여객자동차운송사업에 사용되는 차량에 CCTV 설치가 의무화된다. 현재 서울 시내버스에 설치되어 있는 CCTV는 대부분 27만 화소이고, 최대 52만 화소에 불과하여 사물인식 능력이 크게 떨어지는 실정이다. 2016년 부산시를 비롯해 최근 여러 지자체에서 200만 화소 이상의 CCTV를 설치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경만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3)은 서울시 도시교통본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운행을 위한 CCTV설치기준이 없다” 고 문제점을 지적하였고, 고홍석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전면 210만 화소, 내부 130만 화소 설치 지침을 내렸고, 내년 상반기까지 자금지원 사항 등 세부 설치안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건설업계에 부는 부동산종합서비스 바람…건설사들 서비스업으로 사업영역 넓혀

    건설업계에 부는 부동산종합서비스 바람…건설사들 서비스업으로 사업영역 넓혀

    단순 시공만을 제공했던 건설사들이 최근 관리∙중개∙유지∙보수 등의 서비스업의 영역까지 확장하고 있는 추세다. 단순 시공단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입주 후에도 지속적으로 체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고 브랜드가치 제고에도 힘쓰고 있는 것이다. 이런 움직임은 작년부터 본격화 됐다. 지난해 12월 ‘부동산서비스산업 진흥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개발에 치중된 부동산 산업을 서비스 분야까지 넓히는데 물꼬를 튼 것이다. 이 법안은 부동산과 관련된 개발∙분양∙임대∙관리∙중개∙금융 등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기업을 위해 산업 기반을 마련하고 부동산서비스 산업 진흥을 위한 시책도 마련하도록 발판을 제공한다. 업계 관계자들은 “임대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건설사들도 임대주택에 맞춘 새로운 영역을 확보해 가는 중” 이라며 “다양한 브랜드가 등장함에 따라 수요자들의 선택 기준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국내 건설사들도 부동산종합서비스 관련 브랜드를 론칭하고 적용하는데 힘쓰고 있다. 대우건설의 D.Answer’(디앤서), 롯데건설의 ‘Elyes(엘리스), 코오롱글로벌의 ‘코오롱하우스비전’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 중 부동산종합서비스가 최초 적용돼 주목받는 단지가 있다. 바로 대우건설의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다. 이 단지는‘D.Answer’(디앤서)가 최초로 적용돼 모든 부동산 서비스를 일괄적으로 제공해 복잡하던 임대차 관계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오픈 플랫폼 서비스까지 도입해 고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이 가능하게 했다. 이 서비스를 활용하면 계약현황에서 계약일자와 재계약 기간 등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할 수 있고, 과금관리를 통해 임대료와 공과금, 보증금수납내역을 면밀하게 살펴볼 수 있다. 또한 공간∙강좌예약, 재능기부신청, 물품현황을 확인할 수 있고 입주민설문과 1대 1상담도 가능하다.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는 공공지원 민간임대(뉴스테이)로 연 2%이내 임대료 상승제한이 적용되며 임대의무기간이 8년 동안 보장되는 특장점이 있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주택소유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단지를 살펴보면 지하 3층~지상 20층 11개동, 총 1,135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현재 바로 입주할 수 있다. 주택형별로 살펴보면, 전용면적 59㎡A 442세대, 59㎡B 216세대, 72㎡ 211세대, 84㎡ 266세대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됐다.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는 3면을 산이 둘러싸고 있어 쾌적하고 한백초, 한백중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SRT동탄역(GTX 2021년 개통예정)을 이용해 서울 및 지방권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용인점(2018년 11월 개점 예정)과 이케아(IKEA) 기흥점(2019년 하반기 개점 예정) 들어서면 추후 생활편의시설과 문화시설도 풍부해질 전망이다. 단지 내에 국공립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고, 정원의 70%는 입주민 자녀를 우선 입소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파트 안에는 화성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아이자람꿈터(구 아이러브맘카페) 영천1호점도 운영 중에 있다. 단지 내 설치된 열린부엌에서는 요리수업을 실시하고 함께 식사를 하는 공동육아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가야금∙우쿨렐레∙바이올린∙플룻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음악실과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통문화를 함께 배우고 공감할 수 있는 전통문화체험실 등의 장소도 단지 안에 마련돼 학부모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청소년기의 아이들이 다양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청소년 놀이터, 온 가족이 누릴 수 있는 캠핑장, 숲 속 작은도서관 등도 마련돼 있다. 다양한 마을공동체 캠페인도 추진 중이다. 입주를 시작한 지난 3월부터 텃밭 가꾸기 프로그램, 반찬∙간식을 만드는 요리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단지는 앞으로도 다양한 입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전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다.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 임차인신청은 대우건설의 종합부동산서비스인 ‘디앤서’와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여성연합합창단, 제4회 정기연주회 개최

    서울시여성연합합창단, 제4회 정기연주회 개최

    서울시여성연합합창단이 안중근의사 의거 109주년 하얼빈동양평화축제 출연 기념 제4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공연은 11월 12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Peace, Seoul 평화 위의 서울’이란 부제로 개최된다. 서울시여성연합합창단은 전 서울특별시여성합창단 연합회(1995년 창단)가 2012년 해단된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표하는 구립합창단의 전, 현직 단장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다. 2013년 2월 새로운 합창단명으로 개명하여 오직 합창을 통해서 삶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며 이웃과의 화합과 소통을 추구하고자 재창단됐다. 지난 8월 10일 5백여명의 하얼빈 시민들이 ‘안중근 의사 동양평화 문화축제’에 참석한 것을 계기로, 안중근의사의 동양평화사상이 현재의 남과 북의 평화 무드가 한반도에 사는 우리 모두의 숙원을 이루기를 기원하며 개최되는 음악회이다. ‘평화를 위하여, 동양평화를 바라며, 고향을 그리며’ 란 세 가지의 주제로 개최된다. “평화를 위하여”는 평화를 주제로 한 곡들로 구성되고 “동양평화를 바라며”는 안중근의사가 부른 장부가, 중국과 일본의 민요를 통해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그리고 3부에 “고향을 그리며“는 남북이 하나 되는 곡들로 구성되었다. 한편 서울시여성연합합창단은 Peace, Seoul 평화 위의 서울, 세계 속의 서울 등 서울을 문화공연을 통해 세계적인 도시로 거듭나는데 일조하고 있는 단체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원초등학교, 애플사 인증학교로 선정…“교육의 변화는 수업의 변화에서 시작”

    청원초등학교, 애플사 인증학교로 선정…“교육의 변화는 수업의 변화에서 시작”

    청원초등학교(교장 지계환)가 미국 애플사가 인정한 ‘Apple Distinguished School(이하 ADS)’에 선정됐다. 서울시 노원구에 있는 이 학교는 지난 2016년부터 약 2년 동안 애플사의 테크놀로지 수업방식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서 학생들은 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할 뿐만 아니라 기존에 불가능했던 형태의 협업도 경험했다. 지계환 청원초등학교 교장은 “우리학교는 이번 ADS선정을 시작으로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수업혁신에 적극적인 투자를 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수업의 변화와 교사의 역량 강화, 혁신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중심으로 학생 개개인의 흥미와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학교로 거듭날 것”이라며 포부를 내비쳤다. ADS는 애플사에서 인증한 교육혁신 학교로써 세계 29개국의 나라에 약 400여개의 학교가 있다. 이 학교들은 교육의 목표를 혁신과 리더십‧수월성에 두고, 애플사 기기를 사용하여 학생들의 창의력과 협업능력, 비판적 사고능력 등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ISDI, ‘방송의 미래 진단’ 전문가 라운드테이블 개최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김대희)은 8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중구 세종대로 프레스센터 18층 회의장에서 KISDI 전문가 라운드테이블 ‘본질과 변화의 관점에서 방송의 미래를 라운딩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문가 라운드테이블은 디지털 시대와 방송통신 융합을 넘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방송이 거대한 변화의 환경 속에서 무엇을 지속하고, 무엇을 혁신해야 할지 진지하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KISDI 황준호 방송제도그룹장은 ‘방송의 미래 전망 및 대응을 위한 세 가지 질문’이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한다. 황준호 그룹장은 방송의 본질을 6하 원칙에 따라 여섯가지 요인으로 구성하고, 각 요인별로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방송의 미래를 조망한다. 그리고 새롭게 구성된 방송의 미래 전망을 바탕으로 방송의 본질(기능과 형식), 방송의 자원(주체·재원·기술) 및 방송의 미래를 위한 우리(정부·사업자·시청자)의 준비에 관한 세 가지 질문을 던진다. 주제발표에 이어서 KISDI 이재영 미디어시장분석그룹장의 사회로 3라운드에 걸친 패널 토론이 이어진다. 토론자로는 김경달 대표(네오터치포인트), 박지연 변호사(법무법인 태평양), 이상우 교수(연세대 정보대학원), 정인숙 교수(가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한석현 팀장(YMCA 시청자시민운동본부)이 참여한다. KISDI 측은 이번 전문가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다양한 현안에서 잠시 한 발 떨어져서 방송의 미래를 전망하고, 바람직하고 풍요로운 방송의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우리의 대응을 논의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화의 시대 맞는 주택 시장, ‘운정신도시 라피아노’ 북유럽 라곰 라이프 스타일 적용

    변화의 시대 맞는 주택 시장, ‘운정신도시 라피아노’ 북유럽 라곰 라이프 스타일 적용

    시간이 흐를수록 삶의 질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며 주택 시장도 변화의 시대를 맞고 있다. 지난해 경기도 남양주시에 분양한 ‘두산 얼프하임’은 천혜의 자연 환경에 북유럽 라이프 스타일 ‘휘게’를 녹여 차별화를 꾀하며 수요층의 높은 관심을 끌어냈다. 최근 고양시 삼송지구에 공급된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은 단지내 수영장, 북카페, 스카이라운지 등 최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단지내에 조성하며 호평 받았고, 1순위 청약 마감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일과 삶의 조화, 개성있는 나만의 공간, 세련된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경향이 큰데 이러한 조건에 잘 부합하는 단독주택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단지형 단독주택’ 브랜드 ‘라피아노’가 대표적이다. 지난해 김포 한강신도시에 분양한 ‘라피아노’는 야외 테라스 가든, 중정, 다락방 등 아파트에서는 좀처럼 만날 수 없는 특화 설계를 선보이며 다소 높은 분양가에도 최대 205대 1 평균 6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완판에 성공했다. 뒤이어 분양한 ‘운양역 라피아노 2차’ 역시 성공리에 분양을 마쳤다. 해당 단지는 지난해 한경주거문화 단독주택 부문 대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라피아노의 세 번째 시리즈인 ‘운정신도시 라피아노’가 지난 26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을 시작했다. 파주시 동패동과 목동동 일대에 총 4개 필지로 나눠 총 402가구로 들어선다. 모든 가구는 84㎡ 단일면적이지만 서비스 면적을 제공해 가구별 57~88㎡까지 더 넓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이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운정신도시 라피아노’에는 세대 별 독립정원 및 채광을 극대화 한 보이드 창, 겨울에는 따뜻한 온실이 되는 윈터가든 등이 적용된다. 설계는 고급 단독주택 설계의 선두주자 조성욱 건축가와 국내 주거설계부문 1위의 희림건축이 맡았고, 노르웨이 출신 패턴 디자이너 비에른 루네 리(Bjorn Rune Lie)도 참여했다.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실시된 ‘운정신도시 라피아노’ 4단지 청약은 46세대 모집에 총 469건이 접수되면서 평균 10.2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그중 A1(전용면적 84㎡)은 14세대 모집에 185건이 청약 접수되며 가장 높은 경쟁률 13.21대 1을 보였다. 중견 디벨로퍼 알비디케이의 한 관계자는 “김포 한강신도시에 분양한 ‘라피아노 1차’ 계약자 가운데 3040세대가 60%가 넘는 것을 보면서 새로운 개념의 주거 단지에 대한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이번 ‘운정신도시 라피아노’는 너무 넘치거나 모자라지 않고 적당하고 충분한 삶을 향유할 수 있는 ‘라곰 라이프’에 주안점을 뒀다”고 전하기도 했다. 라곰 라이프에 걸맞게 ‘운정신도시 라피아노’ 각 단지에는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인 ‘라곰 라운지(Lagom Lounge)’가 조성된다. 라곰 라운지 안에는 휘트니스 센터, 스크린 골프 시설, 그레잇 룸 등이 계획돼 있고, 입주 협의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4개 단지는 산책로를 따라 이어진다. 산책로는 숲과 운정호수공원 등으로 연결되며 이를 통해 쾌적한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시설로는 산내초·산내중·운정고가 도보내 위치해 자녀의 안전한 통학을 도울 것으로 보인다. 운정고는 올해 전국 자율형 공립고 가운데 서울대 합격자수를 가장 많이 배출한 명문 학교로도 유명하다. 생활 인프라 시설로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아울렛, 파주출판문화단지 등이 가까우며 운정다목적체육관, 한울도서관 등 편의시설도 있다. ‘운정신도시 라피아노’는 파주시 동패동과 목동동 일대 4개 필지에 총 402가구가 공급되고, 1군 건설사 태영건설이 시공을 맡는다. 한편 얼마 전 청약을 마친 ‘운정신도시 라피아노’ 4단지 외 나머지 단지인 1~3단지 청약은 오늘 6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이 인터넷 청약으로 이뤄진다. 1단지 당첨자 발표는 13일, 2·3단지는 14일, 정당계약은 27~29일 진행한다. 한편 ‘운정신도시 라피아노’ 견본주택은 파주시 야당동에 마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T여성기업인협회, ‘제11회 이브와 ICT멘토링 수행결과 발표회’ 개최

    IT여성기업인협회, ‘제11회 이브와 ICT멘토링 수행결과 발표회’ 개최

    IT여성기업인협회가 우리나라 ICT분야 여성인재들을 위한 ‘2018 제11회 이브와 ICT멘토링 수행결과발표회’를 지난 2~3일 양일간 충청북도 제천에 위치한 청풍리조트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고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가 주관하는 ‘ICT멘토링제도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이브와 ICT 멘토링’에 참여하여 5개월 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한 각 팀들이 그 간의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다. 올해 발표회에는 이브와 ICT멘토링에 참여한 40개 팀 참가자 전원과 외부 인사 등 총 250여 명이 참석하여 성과 발표는 물론, 프로젝트 결과물을 전시하고 시연했다. 행사 첫째 날에는 40개 팀을 두 섹션으로 나눠 1차 발표를 진행하고, 각 섹션별 상위 5개 팀을 선발했다. 둘째 날에는 두 개의 섹션에서 선출된 상위 10개 팀과 우수 프로젝트 20개 팀, 특별상 1개 팀의 발표가 진행됐다. 우수 팀 시상은 오는 11월 21일에 개최되는 ‘이브와 컨퍼런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팀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과 해외 단기 ICT연수 기회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IT여성기업인협회 전현경 회장은“우리나라는 세계적인 IT강국임에도 여전히 여성 IT인력의 비율은 선진국에 비해 낮은 수준”이라며 “이공계 여대생들이 이브와 ICT멘토링과 같은 프로젝트를 통해 현장 실무 능력을 익히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 회장은 “우리나라 ICT분야 여성인재들이 4차 산업혁명시기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협회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ICT멘토링 운영 사업은 한이음, 프로보노, 이브와 ICT멘토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이 중 이브와 ICT멘토링은 IT분야 여성 기업인이 멘토가 되어 프로젝트 수행을 돕는 사업이다. 이공계 여대생들에게 ICT 여성기업인 등 멘토와 공동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현장 실무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차세대 ICT 산업을 이끌어나갈 ICT 전문 여성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NHN고도, 부산서 ‘쇼핑몰 성공창업 세미나’ 진행

    NHN고도, 부산서 ‘쇼핑몰 성공창업 세미나’ 진행

    온라인쇼핑몰 솔루션기업 NHN고도(이하 고도몰)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들을 위한 ‘쇼핑몰 창업 무료 세미나’를 11월 23일 부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산 세미나는 NHN고도 아카데미와 부경대학교 창업지원단, (재)부산경제진흥원, 부산창업카페 공동 주최로 진행된다.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 및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소비 키워드 분석을 통한 성공 전략과 쇼핑몰 운영 노하우 등이 공유될 예정이다. 세미나에 참여한 분야별 전문 강사진들이 ▲돈 버는 쇼핑몰 최신 트렌드 ▲쇼핑몰 업체 CEO 성공스토리 특강 ▲전문 컨설턴트가 전하는 쇼핑몰 성공 창업 노하우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교육과 함께 맞춤형 컨설팅과 쇼핑몰 학습 전문 교재 등을 지원해 쇼핑몰 사업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특히,부산지역 발표식품 전문 쇼핑몰 ‘소미노’의 정원호 대표가 쇼핑몰 운영 성공 노하우에 대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고도몰은 올해 3월 인천을 시작으로 대전과 광주에서 각각 세미나를 진행한 바 있으며, 11월 부산을 거쳐 12월 서울에서 2018년 전국 쇼핑몰 창업 세미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지역 쇼핑몰 운영자들의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쇼핑몰 성공창업 무료 세미나’는 매 지역마다 높은 사전 신청 경쟁률을 보이며 큰 인기를 얻어왔다. 부산지역 세미나는 부산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부산창업카페 부경대 대연점에서 진행된다. 사전 신청자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11월 23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와 관련한 사전신청 및 자세한 안내사항은 NHN고도 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전 동일스위트 리버 스카이, 오는 7일부터 청약일정 진행

    대전 동일스위트 리버 스카이, 오는 7일부터 청약일정 진행

    당초 보다 많은 인파가 몰린 대전 동일스위트 리버 스카이가 오는 8일과 9일 1∙2순위청약접수를 받는다. 이 아파트는 지난 2일 견본주택을 열고 주말 3일 동안 무려 2만1030명의 인파가 몰린 것. 현지에서는 그동안 저평가 지역으로 인식되던 대덕구 새 아파트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여기에 분양 조건 등도 파격적이다 보니 당초 예상보다 많은 인파가 몰린 것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1차 계약금 1000만원이다. 그리고 중도금 전액 무이자 조건을 내세웠다. 특히나 분양권 전매는 최초 계약 후 6개월 이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대전은 정부의 조정대상지역에서 빗겨나 있는 곳이다 보니 마케팅 기간 동안 대전 외 지역에서도 문의 전화가 상당했다” 며 “특히 1차 중도금 전에 전매가 가능한 것이 특징” 이라고 말했다. 2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 대전 동일스위트 리버 스카이의 경우 금강변 옛 남한제지 부지에 들어서는 아파트다.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43층, 12개 동 1,757세대 규모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68~84㎡, 100% 전용 84㎡이하의 중소형이며 전 세대 판상형 4베이 구조를 적용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금강변 일대는 신탄진 도시정비사업,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연이어 추진되면서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약 7500여 세대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가 연이어 들어설 전망으로 대전 북부를 대표하는 주거지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이외에도 대전 동일스위트 리버 스카이는 입주민의 주거편의성을 높여줄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단지 내에는 금강변 일대 유일의 단지 내 수영장을 비롯해 사우나, 스크린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돼 있다. 또한 당초 예상했던 분양가도 대덕구청의 권고안을 적극 반영해 분양가를 높이지 않았다.(3.3㎡당 800만원 후반 대) 오는 7일 특별공급 청약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청약, 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5일, 계약은 27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청로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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