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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각계약 저지” 대우조선·현대중 노조 동시 집회

    “매각계약 저지” 대우조선·현대중 노조 동시 집회

    산업은행과 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 매각 본계약을 한 8일 상경 투쟁에 나선 대우조선해양 노동조합이 경찰과 충돌을 빚었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간부 100여명도 동시에 집회를 벌였다.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 노조원 500여명은 이날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집회를 연 뒤 “산업은행과 대우조선해양의 매각 본계약 체결을 저지해야 한다”며 본관 진입을 시도했다. 노조원들은 앞서 오전 버스 20여대에 나눠 타고 거제 옥포조선소를 출발해 정오쯤 여의도에 도착했다. 당초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 사옥 앞에서 집회한 뒤 청와대로 행진할 예정이었으나 매각 계약 체결 장소가 산업은행으로 확인되자 장소를 변경했다. 경찰은 혹시 모를 충돌에 대비해 16개 중대 1200여명을 종로에 배치했다가 경력을 모두 긴급히 여의도로 옮겼다. 대우조선 노조는 여의도 산업은행 본관 앞에서 “매각 반대” 목소리를 높였고, 신상기 금속노조 대우조선 지회장이 삭발한 뒤 전격 본관 진입을 하려다가 이를 막아선 경찰과 충돌했다. 신 지회장은 “이명박·박근혜 정권 당시 부실에 빠진 대우조선을 노동조합 동지들의 피땀으로 정상화했는데, 촛불 정부를 표방하는 문재인 정부가 현대 자본에 회사를 헐값에 갖다 바치는 것은 동의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오후 3시면 산업은행에서 대우조선해양 매각 본계약을 체결한다”며 “산업은행 철문을 넘고 본계약 장소까지 들어가 오늘 결사의 각오로 막아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후 2시 30분쯤에는 울산에서 상경한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집행부와 대의원 등 간부 100여명이 산업은행 앞 집회에 합류했다. 박근태 현대중공업지부장은 “경영진은 ‘대우조선이 인수되면 현대중공업이 나아진다’고 주장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며 “합병으로 몸집이 커진 상황에서 일감이 떨어지면 또다시 대규모 구조조정이 찾아올 테고, 한국 노동자가 모두 몰락할 것”이라고 말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날 집회에 참여한 노조원 5명이 현장에서 경찰 측에 폭력을 행사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연행됐다. 주최측은 “연행된 조합원 5명이 풀려날 때까지 이 자리에서 기다리겠다”며 산업은행 앞 농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댓글조작’ 실형 김경수, 법원에 보석 청구

    ‘댓글조작’ 실형 김경수, 법원에 보석 청구

    ‘드루킹’ 일당과 댓글 조작을 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경수 경남지사가 법원에 보석을 청구한 것으로 8일 알려졌다. 보석 심문 기일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와대 “개성공단 재개, 유엔제재 틀 안에서 검토…미국과 협의”

    청와대 “개성공단 재개, 유엔제재 틀 안에서 검토…미국과 협의”

    청와대가 8일 개성공단 재가동과 관련해 “유엔제재의 틀 안에서 검토하고, 미국과도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런 의지를 전달하고 “유엔제재 등 기존 국제 제재의 틀 안에서 조심스럽게 동맹국인 미국과 협의를 할 필요가 있다”고 첨언했다. 그는 “비핵화를 했을 때 북한에 어떤 혜택이 갈 것이라는 것을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차원에서도 설명해줄 필요가 있다”고도 했다. 한국은 완전한 비핵화라는 목표를 미국과 긴밀히 협조하고 공유하고 있다면서 조속히 북미대화를 재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모두 문재인 대통령을 신뢰하고 있고 그러므로 우리의 역할이 있다”면서 “우리가 미국의 메시지를 잘 이해하기 때문에 이것을 북한 측에 우리가 잘 설명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0∼16일로 예정된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3개국 순방을 거론하면서 “문 대통령은 각국 정상들에게 한반도 정세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하고 향후 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부연했다. 그는 “(이번 순방에서도) 조속한 북미대화 재개가 필요하다는 것을 설명하고,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대화가 생산적이었으며 지속적인 대화 의지를 밝혔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기에서도 한국의 역할이 있고,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등 두 정상이 문 대통령을 신뢰한다는, 중요한 우리의 자산이 있다는 것을 설명하겠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하노이 정상회담이 끝이 아니고 긴 호흡을 갖고 가는 하나의 흐름이자 프로세스라는 점에서 이번 정상회담 결과를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설명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윤호연 아나, 비키니로 넘치는 볼륨감 과시

    [포토] 윤호연 아나, 비키니로 넘치는 볼륨감 과시

    윤호연 SBS CNBC 아나운서가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윤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까지 여기에서 수영하구 있었는데 오늘 방송 끝! #싱가폴#싱가포르#마리나베이샌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실외 수영장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윤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흰색 비키니를 입은 윤 아나운서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 아나운서는 최근 배우 김지훈과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김지훈 소속사 측은 “지인들과 동행한 여행이다.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사진=윤호연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W재단, SNS 기능 추가한 후시앱 정식서비스 선봬

    W재단, SNS 기능 추가한 후시앱 정식서비스 선봬

    온실가스 감축 운동을 전개 중인 더블유재단(W재단)의 미션 보상 플랫폼 ‘후시앱(HOOXI 앱)’이 다양한 기능을 추가한 완전체의 모습으로 오는 3월 8일 정식 출시한다. 그동안 후시앱은 오픈 베타서비스를 거치며 다양한 미션을 확충해 왔다. 네이버, 페이스북, 카카오톡, 구글 계정과 연동 가입이 가능한 후시앱 플랫폼은 사용자별 생활방식, 나이, 성별, 직업 등 맞춤형 환경미션을 제공한다. 그리고 미션을 수행한 유저에게는 블록체인 기반 가상화폐를 지급해왔다. 지난해 12월부터는 포인트 적립기준 상위 20%에게 더블유 그린페이(W Green Pay)를 직접 지급을 시작했다. 이미 지난 11월 진행된 후시앱 사전예약 등록 이벤트 참여자에게 지급되는 5 WGP도 지급을 마쳤다. WGP는 후시앱 유저라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든지 리워드로 받을 수 있는 일종의 가상화폐다. WGP는 후시앱 내 온라인 쇼핑몰, 후시몰에서 피지에서 생산된 천연암반수 후시워터, W그린페이 야구셔츠, 후시 머그컵 등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후시몰은 지급받은 WGP를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몰이다. 또한 GDAC 거래소 암호화폐 지갑으로 이체해 현금화도 가능하며 QR코드 스캔을 통한 오프라인 숍 결제수단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W재단은 이번 후시앱 정식서비스에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먼저 SNS 기능이 강화됐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을 통해 타 유저를 팔로우하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게 됐다. w재단 측은 이번 SNS 기능추가로 환경 인플루언서가 탄생하길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유저들은 타 유저를 팔로우하고 채팅도 즐긴다. 또한 팔로워들과 쉽게 서로의 미션을 확인하며 ‘좋아요’를 누를 수 있다. W재단은 이번 정식서비스에 추가 환경미션도 대규모 업데이트했다. ‘다이빙하여 해양 쓰레기 줍기’, ‘온실가스 감축 아이디어 내기’ 등 흥미를 돋구는 미션들은 유저들의 활발한 참여를 유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유저들은 미션을 수행해 온실가스 배출 감축에 참여하고 포인트를 획득한다. 2월 개인 랭킹 1위를 기록한 유저는 ‘Chun’라는 닉네임의 소유자로 4,634포인트, 2위 ‘노랑장미’는 4,109포인트를 기록하였으며 3월 현재 (Chun 1위, 미스터엑스 2위, 후시메니아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역 랭킹 1위는 대구광역시, 랭킹 2위는 경상북도, 3위는 부산광역시, 4위는 서울 서초구이며 5위는 충청남도다. 그룹 랭킹 1위는 ‘깨끗한 환경을 위한 지닥 투자자들 모임’, 2위는 ‘그린패밀리’다. W재단은 향후 지역랭킹, 그룹랭킹 상위 참여자에게도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유리 W재단 대표는 “이번 후시앱 정식서비스는 보다 흥미로운 요소들을 추가해 유저들 참여도를 더욱 높이려 노력한 것이 특징”이라며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새로운 환경 인플루언서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W재단은 앞으로 후시앱 영어, 중국어, 일본어, 캄보디아 버전도 5월 안에 론칭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 당국 “트럼프 첫임기에 북 비핵화 가능” 장담 배경은

    미 당국 “트럼프 첫임기에 북 비핵화 가능” 장담 배경은

    “핵연료 사이클의 모든 핵심 제거”…‘1년내 비핵화’ 일정표美 정부 누구도 단계적 접근법 지지 안해…‘빅딜’ 입장 확인미국 정부는 비핵화에 대한 북한과 견해차가 있어 출발은 늦어지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첫임기인 2021년 1월 안에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FFVD)를 달성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핵분열 물질부터 대량살상무기(WMD)까지 핵 사이클 전체를 아우르는 완전한 비핵화 방침도 내놓았다. 미 국무부 고위 당국자는 7일(현지시간) 언론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첫 임기 안에 FFVD가 성취될 수 있다고 믿는다”면서 “그것이 우리가 애쓰고 있는 시간표”라고 말했다. 이어 “그것이 가능하도록 일정표의 개요를 광범위하게 논의했고,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 당국자은 도전은 갈수록 더 커지고 북한의 위협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어 최대한 빨리 도달하기 위해 대담한 방식에 몰두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아울러 “현시점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첫 임기에 그것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다고 전적으로 믿는다”고 확신했다. 그러나 비핵화 시간표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비핵화 ‘수준’이라며 시간표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 당국자는 “궁극적인 동인은 비핵화를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하는데 필요한 조치들을 만족스럽게 달성할 수 있는 정도(degree)가 될 것”이라면서 시기가 아니라 결과를 끌어내는 것이 임무라고 말했다. 미 정부는 당초 비핵화를 1년 안에 일어나도록 공격적인 일정표를 짰지만, 그 시계를 합리적으로 작동시킬 출발점은 지금은 아니라는 게 이 당국자의 설명이다. 북미간 비핵화 실행조치를 둘러싼 줄다리기가 여전히 계속되면서 첫 단추를 끼우지 못한 상황이라는 의미다. 그는 이어 “내가 말하는 FFVD는 핵연료 사이클의 모든 핵심 부분을 제거하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핵분열 물질과 핵탄두 제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전량 제거 또는 파괴, 모든 WMD 영구 동결을 언급했다. 비핵화 대상을 구체화한 것이다. 그는 또 “미 행정부의 누구도 단계적 접근법을 지지하는 사람이 없다”면서 미국의 ‘빅딜’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는 하노이 북미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빅딜’ 문서를 건네고 비핵화 대상을 WMD 전체로 설정했다고 밝힌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발언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이다. 그는 “이 같은 비핵화 조치의 대가로 북한은 세계 경제로의 통합과 변화된 북미 관계,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 70년 적대관계와 전쟁의 종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0914(공구일사), ‘Lively Life’ 테마 SS 컬렉션 공개

    0914(공구일사), ‘Lively Life’ 테마 SS 컬렉션 공개

    가방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시도하는 브랜드 0914에서 ‘Lively Life’를 메인 테마로 한 2019 봄·여름 컬렉션을 공개했다. 0914의 이번 시즌 컬렉션은 생기 넘치는 삶 속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태도처럼 독특한 실루엣 안에서 위트 있는 디테일을 찾아내는 재미를 준다. 신제품 라인과 함께 공개된 광고 캠페인은 각기 다른 모습을 상상하는 여성의 꿈과 이상을 가방과 함께 표현하였다. COLOR, TEXTURE, GRAIN, SKIN 의 ‘결’을 컨셉으로 각 스타일에 맞는 몽환적이고 세밀한 디테일을 트렌디하게 보여주는 독자적인 스타일의 화보를 완성해 냈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는 △가방의 엣지 부분에 오버로크와 스킵스티치 디테일이 돋보이는 ‘하이라이트(HIGHLIGHT)’ 라인을 비롯해 △주름진 핸들과 화사한 컬러로 LIVELY LIFE 컨셉을 살린 ‘페스티벌(FESTIVAL)’ 라인 △물결 무늬 선율이 특징인 ‘코드(CHORD)’ 라인 △독특한 바디 실루엣과 자유롭게 모양을 낼 수 있는 핸들이 특징인 ‘버클(BUCKLE)’ 라인 등 총 12가지의 다채로운 라인으로 선보이고 있다. 0914는 매 시즌 특별한 감성을 담은 고유한 스토리를 보여줄 수 있는 컬렉션을 선보여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단순히 트렌드를 맹목적으로 반영한 ‘it bag’을 내놓기보다는 가방이 매개체가 된 긴 호흡의 다양한 스토리를 담을 수 있는 가방을 선보이는 장인정신이 깃든 디자인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엄선된 최고 품질의 이탈리안 가죽들을 통해 소재 본연의 멋을 살려 제작하고 있으며, 매 시즌 100여 스타일의 다양한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 스스로에게 가방의 실루엣과 디테일, 소재와 색상 등 제각기 다른 언어로 ‘가방의 스타일’을 발견하는 재미를 준다. 한편 0914만의 이번 2019 봄·여름 컬렉션 아이템은 모두 도산공원 플래그십 스토어 및 가로수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보 역세권에 원스톱 설계까지…지식산업센터 ‘주안dh비즈타워 1차’ 분양

    도보 역세권에 원스톱 설계까지…지식산업센터 ‘주안dh비즈타워 1차’ 분양

    아파트형 공장으로 불리던 지식산업센터가 단순히 기업 입주를 위한 공간에서 벗어나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면서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2006년 751건에 그쳤던 지식산업센터 거래 규모는 최근 몇 년 새 급성장 해 2016년에는 4,987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지식산업센터에 주어지는 정부 세제 혜택은 기본적으로 동일하므로, 보다 나은 곳을 선점하려면 아파트를 매매할 때처럼 교통, 배후수요, 내부 설계를 중요하게 볼 필요가 있다. 인천시 주안국가산업단지 내 들어서는 ‘주안dh비즈타워1차’는 신규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 중 가장 각광받는 매물로 손꼽힌다. 인천시 서구 가좌동에 지하2층 지상 15층 규모로 조성되며, 업무공간과 근린상가, 주거(기숙사)가 한 공간에 있는 원스톱 시설로써 장기 임대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이 기대된다. 주안dh비즈타워1차는 주안국가산단 약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지식산업센터다. 백범로를 이용하면 인천 내외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인천 가좌 IC와도 인접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인천북항, 인천국제공항 등 광역 교통망도 탄탄하며 청라국제지구와도 가까운 탁월한 입지를 자랑한다. 인천시 주요 기업체 밀집지역으로 유동 인구와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 지하 1층~지상 12층에는 일반 공장시설과 R&D 시설 175실이 층을 나눠 입주하도록 지어지는데 이 중 지상 1~2층의 일부에는 23실의 근린생활시설이 마련된다. 유동인구 흡수에 탁월한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되며, 2층 상가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외부 다이렉트 계단이 놓인다. 지상 13층부터 15층에는 입주기업의 근로자들을 위한 다락형 기숙사 총84실이 마련된다. 다락형 구조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수납공간도 충분하게 확보된 주거공간이다. 비즈니스 편의를 위한 맞춤 특화 설계도 주안dh비즈타워1차의 강점이다. 선큰을 도입해 지하로의 진입이 수월하며, 드라이브 인 주차장이 제공된다. 지상층 공장에는 발코니를 갖춰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층별 옥외 테라스에서는 입주자들이 휴식을 누릴 수 있다. 최대 층고 약 6m로 호이스트 설치가 가능하며(일부층 제외), 지하 1층~지상 7층 제조공장의 경우 슬라이딩 도어를 통해 호실 내 화물차 등 직접적인 차량 진입이 허용된다. 전동리프트 하역 시스템도 있어 물류의 상하역이 상당히 편리할 전망이다. 한편 주안dh비즈타워1차가 들어서는 인천 주안 국가산업단지는 젊은 인력이 풍부하고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며 기계, 전기 · 전자 집적지로 지자체의 의지가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12월 28일 발표한 ‘2019년 청년 친화형 선도 산업단지’ 8곳 중에 주안 국가산업단지를 포함시켰다. 이번 선정으로 주안 국가산업단지는 정부로부터 중소기업 기술개발 역량강화를 위한 R&D지원(Mini-Cluster)지원 사업을 비롯해 창업공간 및 혁신 인프라 확충을 위한 지식산업센터, 혁신지원센터, 주차장 및 편의시설 확충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잇따른 교통호재에 ‘눈길’ 끄는 ‘신중동 더퍼스트’

    잇따른 교통호재에 ‘눈길’ 끄는 ‘신중동 더퍼스트’

    지하철, 철도 등 광역교통망 확충은 부동산 시장의 가치를 높이는 최고의 호재로 꼽힌다. 교통여건이 개선되면 유동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상권이 활기를 띠고,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다. 이는 곧 지역의 가치 상승으로 이어져 일대 집값이 오르는 호재로 작용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호재는 지식산업센터에도 똑같이 적용돼 편리한 교통망을 갖춘 지역 내 신규 지식산업센터가 각광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서울 인근에 위치한 수도권 지식산업센터의 인기가 높다. 연일 치솟는 서울권 지식산업센터 가격에 부담을 느낀 사업체들이 수도권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부동산114가 발표한 2018년 3.4분기 상업용 부동산 분기리포트에 따르면 서울 지식산업센터의 3.3㎡당 매매가격은 837만원, 월 임대료는 3.3㎡당 4만원으로 나타났다. 지식산업센터 밀집 지역인 구로구는 3.3㎡당 매매가격이 788만원, 월 임대료는 3.3㎡당 3.52만원으로 조사됐다. 반면, 수도권 지역인 성남시의 지식산업센터는 3.3㎡당 평균 매매가격이 414만원, 월 임대료는 2.5만원 정도다. 이보다 가격이 다소 비싼 안양시도 3.3㎡당 매매가격이 603만원으로 서울지역의 매매가격에 비하면 저렴한 수준이다. 이처럼 서울과 수도권 지식산업센터의 가격과 임대료 차이가 커지면서, 교통호재를 갖춰 서울 접근성이 높은데다 가격은 합리적인 지역 내 수도권 지식산업센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 교통호재가 예정된 경기 부천시에서 현재 분양을 진행 중인 신규 지식산업센터가 있어 수요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동성건설이 경기 부천시 신흥로 일대에 시공하는 ‘신중동 더퍼스트’는 분양홍보관을 개관하였다. 지하철 7호선 부천 신중동역과 가까운 역세권 단지로, 서울 온수역까지 약 9분, 강남 논현역까지 약 45분 만에 닿을 수 있다. 또한 경인고속도로(부천IC), 외곽순환도로(중동IC) 등을 통한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우수하고 김포공항, 인천항 등도 30분대에 갈 수 있어 광역교통망 이용도 쉽다. 아울러 교통호재가 다수 예정돼 있다. 대곡~소사 복선전철(2020년 개통 예정), 원종~홍대선 신설(2030년 개통 검토 중), 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2026년 개통 예정) 등 수도권 광역철도 관련 호재들이 계획돼 이들 노선이 완공되면 서울, 경기 고양시, 인천 청라까지 접근성이 좋아진다. 서인천IC~신월IC 구간을 대상으로 하는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2025년 예정)도 진행중이다. 지하구간이 기존 8차로에서 12차로로 확대되며 고속도로 기능을 회복하고 장∙단거리 통행이 분리되면서 차량 이용 시 이동이 훨씬 신속해질 전망이다. 연면적 2만9,045㎡, 지하 1층~지상 13층, 1개동 규모의 단지로 지어지며, 이 지역 일대에 공급이 부족한 제조형 특화 지식산업센터 및 근생시설, 기숙사를 갖추게 된다. 근생시설은 지상 1층에 들어서며, 기숙사는 지상 10~13층에 위치한다. 공장은 소규모 제조업체를 위한 전용면적 60㎡내외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호실 개수에 따라 소규모부터 대규모 사업장까지 입주가 가능해 수요자들의 선택지를 넓혔다. 롯데백화점, 부천시청, 은행, 우체국 등 생활편의시설이 반경 500m 내에 위치해 있으며, 옥산초∙중흥중∙부천부흥중∙심원고교 등 학교도 자리잡고 있는데다 부천중앙공원, 길주공원, 옥산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신중동 더퍼스트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부천시 중동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인이 선택한 워크캠프 국가는? 1위 아이슬란드

    한국인이 선택한 워크캠프 국가는? 1위 아이슬란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3년 간 한국인 참가자가 가장 많이 선택한 워크캠프 국가는 아이슬란드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제워크캠프기구가 8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전체 한국인 참가자 중 약 22%가 아이슬란드에서 열리는 워크캠프에 참가하고, 뒤이어 독일, 프랑스 순으로 참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베트남이 한국인 워크캠프 참가자의 선택을 가장 많이 받았고, 몽골, 대만이 뒤를 이었다. 1999년부터 해외 워크캠프에 한국인 참가자를 파견하고 있는 국제워크캠프기구의 김용한 실장은 “불과 몇 년 사이에 한국인 대학생, 청년들의 워크캠프 선호 국가에 많은 변화가 나타나 전통적인 인기국가였던 일본의 자리를 아이슬란드가 대신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지리적으로 가까워 쉽게 갈 수 있는 국가보다 멀지만 꼭 한 번 가고 싶은 국가를 선택하는 양상이 더욱 뚜렷해졌다”고 밝혔다. 참가자의 대다수가 대학생이었던 점에도 변화가 나타나 지난 3년 간 참가자 중 약 25%는 직장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직장인의 휴가 패턴이 다양해지면서 단순한 여행을 넘어서서 봉사와 여행, 체험이 결합된 워크캠프를 선택한 경우가 많아진 것으로 보인다. 국제워크캠프기구의 김정현 팀장은 “대학생들은 개별 여행과 워크캠프를 결합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직장인들은 휴가를 이용해 워크캠프에 참가하는 경우가 많아서 단기 워크캠프에 대한 수요와 요청이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직장인들이 퇴사 후 또는 이직을 앞두고 ‘퇴사여행’으로 워크캠프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워크캠프는 서로 다른 문화권의 청년들이 모여 2~3주간 함께 생활하며 봉사활동과 문화교류를 하는 100년 역사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매년 전 세계 80개국에서 3만 여 명의 청년들이 참가하고 있다. 국제워크캠프기구는 올해 개최되는 2천 여 개 워크캠프를 오는 12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기 박영선·행안 진영·통일 김연철…文정부 ‘2기 내각’ 진용 완성

    중기 박영선·행안 진영·통일 김연철…文정부 ‘2기 내각’ 진용 완성

    중기 박영선·행안 진영 등 현역 의원 2명만 입각…전문가 포진통일 김연철·문화 박양우·국토 최정호·과기 조동호·해수 문성혁식약처장 이의경 등 차관급도 2명 교체…‘2기 내각’ 완성 문재인 대통령은 8일 7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중폭 개각과 함께 2명의 차관급 인사를 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공식 발표했다. 이번 인사로 4선 중진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영선(59)·진영(69·사법고시 17회) 의원이 각각 중소벤처기업부와 행정안전부 장관에 내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는 문화관광부 차관을 지낸 박양우(61·행정고시 23회) 중앙대 교수가 낙점됐다. 개각설이 불거지면서 꾸준히 문체부 장관으로 거론됐던 우상호 민주당 의원은 당에 남게됐다. 통일부 장관에는 김연철(55) 통일연구원장, 국토교통부 장관은 최정호(61·행정고시 28회) 전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조동호(63)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가 각각 발탁됐다. 해양수산부 장관에는 문성혁(61) 세계해사대학교(WMU) 교수가 지명됐다. 문 대통령은 차관급 인사도 교체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는 이의경(57) 성균관대 교수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에는 최기주(57) 아주대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이번 개각은 지난해 8월 30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포함한 5개 부처 개각 이후 최대폭으로 이뤄졌다. 이어 11월 9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발표를 기점으로 하면 119일 만이다. 앞선 두 차례 개각 이후 현 정부 초대 장관 7명을 대거 교체하면서 ‘2기 내각’ 진용이 사실상 완성된 것으로 평가된다. 강경화 외교·박상기 법무·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등 3명의 초대 장관은 이번에도 유임하게 됐다. 이번 개각으로 장관직을 떠나는 김부겸 행안·김현미 국토·김영춘 해수·도종환 문화부 장관 등 4명은 민주당으로 돌아간다. 현역 의원을 당으로 돌려보내면서 박영선·진영 등 의원 2명만을 새로 입각시킨 것은 내년 총선을 겨냥한 포석으로 볼 수 있다. 언론인 출신인 박영선 중기부 장관 후보자는 민주당 정책위의장,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등 당과 국회 요직을 두루 거쳤다. 20대 국회 들어 지금까지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장을 했다. 지난 대선 민주당 경선 때 안희정 후보자의 의원멘토단장을 맡다가 경선에서 이긴 당시 문재인 후보가 공을 들여 영입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진영 행안부 장관 후보자는 사법고시에 합격한 뒤 서울지방법원 판사를 지냈고, 19대 국회에서는 안전행정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박근혜 정부에선 초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일하다 2013년 기초연금의 국민연금 연계 지급 정책에 반대하며 장관직을 사퇴해 파문을 일으켰다. 2016년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겨 4선에 성공했다. 교체 장관 중 5명을 관련 분야에서 손꼽히는 전문가를 기용한 점은 집권 3년 차에 성과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문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박양우 문화부 장관 후보자는 참여정부 때 문화관광부 차관을 지냈고, 중앙대 부총장,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서울대 행정대학원과 영국 시티대에서 행정학·예술행정학 석사학위를, 한양대에서 관광학 박사학위를 각각 받은 문화계 전문가로 꼽힌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 후보자는 삼성경제연구소 북한연구팀 수석연구원, 인제대 교수, 남북정상회담 전문가 자문단을 거친 자타가 공인하는 남북관계 전문가다. 최정호 국토부 장관 후보자는 국토교통부에서 항공정책실장·기획조정실장·2차관을 거친 국토교통 분야 최고 전문가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영국 리즈대에서 교통계획학 석사학위를, 광운대에서 부동산학 박사학위를 각각 수여했다. 조동호 과기부 장관 후보자는 KAIST 한국정보통신대학교(ICC) 부총장, 한국통신학회장, KAIST 조천식녹색교통대학원장 등을 지낸 IT 분야 전문가다.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전기·전자공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문성혁 해수부 장관 후보자는 현대상선 일등 항해사를 거쳐 한국해양대 해사수송과학부 교수,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한국해양대 항해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에서 항만운송학 석사학위를, 영국 카디프대에서 항만경제학 박사학위를 각각 받았다. 이의경 신임 식약처장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의료연구실장,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장,숙명여대 임상약학대학원 교수 등을 역임했다. 서울 계성여고와 서울대 약학과를 졸업했다. 같은 대학에서 약학 석사학위를,미국 아이오와대에서 약학 박사학위를 각각 받았다. 최기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대한교통학회장, 국토교통부의 버스산업발전협의회장·세계도로위원회 한국위원장 등을 지냈다. 서울대에서 교통공학 석사학위를,미국 일리노이대에서 교통계획 박사학위를 각각 수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검단신도시 한신더휴’ 착한 알짜 물량,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진행

    ‘검단신도시 한신더휴’ 착한 알짜 물량,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진행

    아파트 분양가에 따라 소비자들의 반응이 극과 극으로 치닫는 추세다. 청약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개편되면서 청약자들이 분양가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분양가 논란에 휩싸인 단지는 대출 규제나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발생할 위험 등에 부담을 느낀 청약자들이 대거 청약을 포기했지만,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하게 책정된 단지는 내집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실제로 작년 말 판교 대장지구에서 분양한 대우건설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974가구)’가 가격경쟁력에서 차별화를 보이며 무난하게 분양을 마무리했다. 특히 단지는 북쪽에 치우친 데다 송전탑이 가까워 입지적으로 불리했지만 3.3㎡ 평균 분양가가 2,030만 원으로 대장지구에서 함께 분양한 타단지보다 약 400만 원가량 저렴하게 책정되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 관계자는 “정부 규제로 주택 수요자들의 관망세가 짙어진 가운데 실수요자들은 대출 규제에서 자유롭거나 시세보다 분양가가 낮아 확실한 시세차익이 가능한 단지에 높은 점수를 줄 수밖에 없다”며 “실수요자들은 수도권 광역교통망 조성이 기대되는 지역이면서 자금부담은 덜 수 있는 아파트 중심으로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분위기 속에 2기 신도시인 검단신도시에서 분양 중인 ‘검단신도시 한신더휴’가 저렴한 분양가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검단신도시 한신더휴’는 인천광역시 검단신도시 AB6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에서 지상 28층 총 9개동, 전용 74~84㎡ 총 936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검단신도시 한신더휴’는 검단신도시에 공급된 6개 단지 중 실속있는 분양가로 눈에 띈다. 단지는 연장예정인 1호선 신설역에 인접한 역세권 입지로, 송도국제도시나 인천시청뿐만 아니라 서울 도심으로의 이동이 편리해질 예정이다. 또 인천 문학IC~검단신도시 간 지하 고속도로, 원당~태리간 도로 개통사업도 추진 중이며 검단~경명로 간 연결도로와 인천공항고속도로 연결도로 개설 등의 사업을 통해 교통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측된다. ‘수도권 광역교통개선 방안’이 3기 신도시와 함께 발표되며 검단신도시에 새로운 교통호재도 더해졌다. 계양 테크노벨리와 서울을 연결하는 인천1호선(박촌역)∼김포공항역 신교통형 S-BRT 신설 및 국도39호선 확장 계획과 함께 인천공항고속도로 IC 및 드림로 연계도로 신설이 계획되어 입주민의 서울 접근성이 개선(10분 단축)될 예정이다. 이에 더해 검단신도시 인근에 위치한 풍무지구의 다양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중심상업지구(예정) 부지가 계획돼있어 생활인프라는 더욱 탄탄해질 전망이다. ‘검단신도시 한신더휴’는 전 세대가 74㎡, 84㎡의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돼 많은 거래 수요로 인해 환금성이 뛰어나고, 활황기에는 가격 상승 폭이 크고 침체기에는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적어 투자가치가 높다. 또한 채광에 유리한 남향 위주로 구성됐고, 세대 간 조망 간섭을 최소화한 단지 배치로 개방감은 물론 사생활 보호 효과까지 더했다. 4Bay, 팬트리/알파룸(일부 세대) 등의 특화평면구조를 타입에 따라 적용해 공간 효율성도 높였다. 단지 곳곳에는 어린이집, 독서실, 북카페, 키즈카페 등을 비롯한 아이들을 위한 공간과 주민운동시설, 작은도서관 등 커뮤니티공간도 조성된다. 이와 함께 단지 곳곳에 플라워 가든, 명상 가든, 티 가든, 아트 가든 등 특별한 테마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입주민들의 생활에 활력을 더해줄 전망이다. 이외에 녹지공간을 기반으로 한 휴식처를 갖추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단지는 지구단위계획상 약 3km에 달하는 녹지축이 바로 붙어 있는 입지환경과 더불어 역사공원, 근린공원 등 다수의 공원과 맞닿아 있다. 아라뱃길로 연결되는 계양천도 가깝다. 여기에 교육환경까지 우수하다. 단지에서 도보통학 거리에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모두 계획돼있고 영어마을도 인접해있기 때문이다. 이밖에 단지 인근에 검찰청·법원 등 각종 공공 및 행정시설이 자리할 부지가 확보돼있으며, 4차산업을 이끌어갈 스마트위드업이 멀지 않아 일과 삶의 밸런스를 추구하는 워라밸단지로서의 가치까지 누릴 수 있다. 한편 ‘검단신도시 한신더휴’는 현재 일부 미계약세대에 한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원당동에 위치해있으며, 입주는 2021년 9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K하이닉스 용인결정...부동산 훈풍에 미분양 불티

    SK하이닉스 용인결정...부동산 훈풍에 미분양 불티

    SK하이닉스가 용인시에 대규모 반도체 제조공장을 짓기로 결정하면서 용인시의 아파트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특히 장기간 미분양으로 어려움을 겪던 아파트들이 직접 투자처로 몰리며 문의전화가 쏟아지고 있다. 26일 SK하이닉스와 정부 및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일대에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향후 10년간 120조원이 투입되는 클러스터다. 이에 용인 부동산 시장이 뜰썩이고 있다. 원산면 일대 부동산 관계자는 “발표 전보다 (땅값이)최소 30~40%는 올랐다”며 “매물이 사라져 매수를 찾기 힘들 정도다”고 말했다. 이에 투자자들은 미분양 아파트에 주목하고 있다. 용인이 한때 ‘미분양 무덤’으로 불렸던 만큼, 용인의 알짜배기 미분양 아파트단지가 SK하이닉스 클러스터 조성 사업으로 인한 최고의 투자처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처인구 삼가동의 용인행정타운 두산위브와 같은 미분양 아파트가 뒤늦게 빛을 보는 아파트 단지로 떠오르고 있다. 전체 1293세대 가운데 상당 세대가 미분양이었던 용인행정타운 두산위브의 경우 SK 하이닉스 결정이 발표되기 전부터 미분양 물량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다. 삼가동 K 부동산 “발표전에도 발빠른 투자자들의 미분양 문의전화가 이어졌지만 발표 후에는 그야말로 폭주수준의 전화가 오고 있다”며 “그동안 다양한 호재가 있었지만 이번 하이닉스 건이 큰 건이긴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용인행정타운 두산위브는 전용면적 84~153㎡의 중대형의 3개 단지로 구성된 대단지 아파트로 현재는 대부분의 물량이 소진되고 회사보유분 일부 세대만 남아 있는 상태다. 특히 건설사는 계약금 1000만원, 잔금유예, 입주축하금 및 세대 지원금 지급 등의 혜택을 통해 실투자금 6천만원 정도에 매매가 가능하다. 입주완료된 아파트여서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세대 내부 관람은 방문예약을 통해 가능하다고 용인행정타운 두산위브 관계자는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양한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는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대체공간 개관

    다양한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는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대체공간 개관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에서 서울애니메이션센터가 제공해 온 문화콘텐츠 체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대체공간을 개관한다. 남산센트럴타워 1~2층에 위치한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대체 공간은 1층 만화의집과 2층 애니소풍으로 나눠 운영된다. 만화의집 내 만화도서관에서는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90년대 만화부터 국내외 최신 애니메이션까지 만화와 관련된 3만여 권의 다양한 자료들을 열람할 수 있다. 특히, 미니시네마와 영상감상실이 별도로 마련돼 있어 애니메이션(DVD)도 현장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만화의집 갤러리에서는 우수한 창작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상설/기획 전시도 진행된다. 개관을 기념해 진행되는 첫 전시에서는 작가 ‘코기맨’과 그의 작품들이 소개된다. 전시 현장에서는 포토존 및 컬러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 2층 애니소풍은 캐릭터와 함께 떠나는 서울여행을 컨셉으로 구성된 공간이다. 슈퍼윙스, 엄마까투리, 터닝메카드와 공룡메카드, 헬로카봇, 소피루비, 꼬마버스 타요, 뽀로로와 친구들, 나무늘보 늘, 원더랜드 앨리스 등 국내 대표 캐릭터와 함께하는 흥미진진한 체험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만화의집은 무료입장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애니소풍은 통합 입장권 방식으로, 어린이(36개월~만12세 이하) 6,000원, 청소년/성인(만13세 이상) 4,000원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대체 공간은 매주 월요일 휴관이다. SBA(서울산업진흥원) 박보경 서울애니메이션센터장은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대체공간은 우리나라 대표 애니메이션 기업과 협업하여 조성한 복한 문화콘텐츠 공간”이라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소통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으로서, 좋은 일자리 창출을 핵심 목표로 창업, 유통, 콘텐츠, 신직업, DMC클러스터, R&D 등 다양한 서비스를 스타트업 · 중소기업에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최저임금 7.25달러에서 15달러로…하원 위원회 통과

    美최저임금 7.25달러에서 15달러로…하원 위원회 통과

    미국 하원 상임위원회가 연방 최저임금을 현행 7.25달러에서 두배가 넘는 15달러로 인상하는 법원을 통과시켰다. 하원 본회의는 수주 이내에 이를 표결 처리할 예정이다. 최저임금 인상은 민주당이 주도한 이슈여서 민주당이 우세한 하원의 통과는 유력해 보인다. 하원 교육노동위원회는 6일(현지시간) 연방내 최저임금을 현행 시간당 7.5달러에서 15달러로 인상하는 법안을 찬성 28대 반대 20으로 통과시켰다고 미국 공영방송 npr 등이 보도했다. ‘임금을 인상하자 법(raise the wage act)’을 발의한 민주당 소속 보비 스콧 위원장은 “연방 최저임금을 10년 가까이 올리지 않으며, 최저임금 근로자들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17% 실질 임금삭감으로 고통을 받아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존 최저임금 받는 근로자들이 풀타임으로 일하더라도 이들이 감당할 수 있는 ‘2베드 아파트’는 전국 어디에도 없다”고 덧붙였다. 법안은 최저임금을 2024년까지 15달러로 인상하고 미성년, 장애, 팁 받는 직종 등 이른바 ‘최저하위’ 임금을 구분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반대해온 공화당 소속 버지니아 폭스 의원은 “(법이) 전국에 걸쳐 시급 근로자들의 대규모 실직 사태를 부르고 임금 상승이 소규모 업자들을 짓누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화당이 장악한 상원 통과는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그러나 2020년 대선을 앞두고 최저임금 인상 문제는 최고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2016년 대선서 최저임금 인상을 강력 주장했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다시 대권에 도전해 공개적인 이슈로 삼으면 등 공화당이라도 이를 외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 양민규 시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학교교육 분쟁조정위원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 통과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양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4)은 3월6일에 열린 제285회 임시회 교육위원회에서 행정조직 개편으로 인한 불필요한 조례를 폐지하는 ‘서울특별시 학교교육 분쟁조정위원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을 원안대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기존 조례안은 2001년에 서울특별시 시립학교의 학교교육분쟁조정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하지만 2013년 2월 5일 「교원 예우에 관한 규정」의 개정으로 교육활동 관련 분쟁 조정만을 담당하던 학교교육분쟁조정위원회가 학교교권보호위원회로 개편되면서, 조례에 위임해 운영토록 했던 위원회 설치·운영에 관한 사항을 교육감이 정하는 기준에 따라 학교규칙으로 정하도록 수정이 되면서 해당 조례는 불필요하게 되었다. 폐지조례를 발의한 양민규 의원은 “상위법이 개정되면 교육청 해당부서에서 조례 개정을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교육청에서 나서지 않아 폐지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불필요한 조례에도 관심을 가지고 폐지조례를 발의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해당 조례는 오는 8일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서울특별시 공공디자인 진흥 조례안」 가결

    3월 4일 열린 제285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서울시 문화본부 안건심사에서 「서울특별시 공공디자인 진흥 조례안」이 일부 조문을 수정해 가결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2016년부터 「공공디자인의 진흥에 관한 법률」을 통해 국가차원의 공공디자인 체계를 담당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2006년부터 그동안 「서울특별시 도시디자인 조례」를 통해 도시디자인을 공공디자인 개념 중 하나로 인지하고 관련 사업을 시행 중에 있었다. 이번에 가결된 공공디자인 조례안은 기존 도시디자인 조례를 포함해 사회문제해결디자인, 범죄예방디자인,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의 체계를 하나로 묶고, 서울시의 공공디자인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그동안 서울시는 디자인과 관련한 정책을 총괄하는 문화본부 디자인정책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디자인 관련 업무를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에서 진행하고 있었고, 범죄예방디자인, 유니버설디자인 등 여러 사회문제와 관련된 디자인 조례들이 서울시 여러 실국으로 쪼개져 있어 업무의 일원화된 체계가 잡혀있지 않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러한 문제로 인해 서울시 자치구마다 공공건축물, 시설물에 대한 디자인이 통합되지 않아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지하철이나 버스 등 공공시설에는 안내판 표기법이 달라 오히려 혼란을 야기하는 경우도 많았다. 한 예로 서울역의 경우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서울교통공사, 공항철도가 구역을 나누어 관리를 하는 까닭에 시설, 안내표지 등이 중구난방이어서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미로’라는 오명을 얻고 있는 실정이다. 각 기관마다 안내하고 있는 비상대피 출구도 달라 유사시에는 시민들의 안전까지 위협할 수 있어 기준의 통일이 시급히 필요하지만 협치는 고사하고 각자의 표준을 고집하고 있다. 또한 약자 배려 및 사회문제의 해결을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범죄예방디자인 관련한 사업들도 각 자치구, 기관마다 표준이 정해져있지 않아 시민들이 사용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없어 사전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관리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계속적으로 이어져 왔다. 이번 공공디자인 조례안이 통과되면서 서울시 문화본부는 서울시 전체 도시기반 시설을 포함한 사회문제해결디자인, 범죄예방디자인, 유니버설디자인과 관련된 사업을 일괄적으로 사전 검토 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었다. 서울시 정보시스템담당관의 경우, 서울시와 관련한 모든 홈페이지,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될 때마다 정보화예비타당성심사를 통해 온라인 웹·앱의 콘텐츠를 심의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사전 검토의 과정이 공공디자인 조례안에 담겨있어 서울시 전체 디자인 관련 사업의 통일성을 담보할 수 있게 되었다. 김창원 위원장은 “기존의 도시디자인 조례와 달리 서울시 문화본부에서 사전자문 권한을 갖게 되어 통합적인 체계의 공공디자인 관리가 가능하게 된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며 “향후 문화본부에서 책임감을 갖고 본 사업 관리를 시행해 시민들의 혼란을 감소시키고, 공공디자인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서울시의 선도로 유니버설디자인과 같은 우리 사회의 약자를 위한 디자인이 의무화되는 초석이 되도록 사명감을 가져줬으면 좋겠다”며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현아, 과감한 포즈로 완성한 독보적 ‘퇴폐美’

    [포토] 현아, 과감한 포즈로 완성한 독보적 ‘퇴폐美’

    가수 현아가 넘사벽 몸매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6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다양하고 자유분방한 포즈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유의 퇴폐미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푹 파인 의상에 드러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스키니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현아는 최근 연인 이던과 함께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피네이션은 싸이가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사진=현아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특별시의회 신원철 의장, 민원해소자문위원 위촉

    서울특별시의회(신원철 의장)는 3월 6일, 서울시의회 민원해소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16명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민원해소자문위원은 민원이 많은 분야인 도시계획, 교통, 환경수자원, 보건복지, 안전건설, 갈등조정, 일반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되며 임기는 2020년 12월 31일 까지다. 민원해소자문위원은 해결하기 어려운 고질민원이나 갈등이 많은 민원에 대한 다양한 해소방안을 제시하고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거나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자문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민원해소자문위원은 민원이 많은 분야별로 전문지식과 현장 실무경험이 풍부한자 및 자문 등을 직접 수행한 경험이 있는 전문가로 구성됐다. 신원철 의장은 위촉식에서 “2017년 서울시의회는 전국 최초로 민원을 체계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시민권익담당관을 신설하여 시민들의 민원해소와 권익보호에 앞장서 왔다”며 “날로 복잡·다양해지고 이해관계가 얽혀있어, 단기간 해결이 어려운 민원에 대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민원을 해소하고자 민원해소자문단을 구성하여 위촉식을 갖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에 위촉되신 민원해소자문위원들은 각 분야의 전문가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민원해결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과 적극적인 조력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박문규 사무처장도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형 서울시의원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에 선임’

    서울시의회 이준형 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1)이 3월 5일 2018회계연도 서울특별시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에서 대표위원으로 선임됐다. 강동구 출신 최초의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이준형 의원은 “결산검사는 예산의 집행결과에 대해서 당초 승인된 예산이 목적대로 집행이 됐는지 부적정한 집행이나 낭비사례는 없는지 등에 대해서 관계법령과 지침에 따라 분석하고 평가하여 다음연도 예산 편성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시 예산은 자치단체 중에서 제일 큰 규모이며 민생우선을 위한 복지, 일자리, 소상공인 지원, 도시재생 사업예산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만큼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는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할 수 있도록 보다 세밀한 결산심의를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2019년도 서울시와 교육청의 예산편성과정에서 서울시민들의 소중한 세금이 예산 낭비 없이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효율적인 예산 심사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재정 및 회계분야에 전문성을 겸비한 시의원3명, 공인회계사 3명, 세무사 3명, 시민단체 1명 총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서울시 36조 5,479억원과 시교육청 10조 4,884억원에 대하여 오는 4월 11일부터 5월 15일 까지 35일간 검사 업무를 수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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