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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수자원위원회, 영등포아리수정수센터 현장점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태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2)을 비롯한 위원들은 지난 제285회 임시회기간 중인 2월 26일 오후 영등포아리수정수센터와 월드컵대교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아리수 생산과정과 월드컵대교 공사 진행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천만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아리수생산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영등포아리수정수센터 방문에서는 가길현 소장으로부터 정수센터의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전망대, 중앙제어실, 응집침전여과지, 막여과시설, 병물아리수 생산시설, 입상활성탄지 등의 세부시설을 방문하여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였다. 병물 아리수 생산시설에 대한 방문에서 위원들은 「1회용 플라스틱 없는 서울종합계획」에 따라 병물 아리수를 재해현장이나 단수지역에 한정하여 공급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연간 생산능력이 2,100만병에 달하는 시설이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점을 지적하면서 활용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을 주문하였다. 위원들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기간에 문제가 되었던 입상활성탄지에 대한 깊은 관심을 나타내었는데, 입상활성탄의 품질과 성능저하에 따른 교체시기, 신탄 구매가격 등에 대한 질의를 통해 행정사무감사시 지적사항 및 조치현황을 확인하였다. 영등포아리수정수센터에서는 막여과 시설(시설용량 5만 톤/일)을 함께 운영중인데, 지난 2007년도 환경부, 서울시, 민간이 참여한 Eco-Star사업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국내 최대 규모이다. 이 시설에 대해 위원들은 시설의 운영비용이 표준정수처리시설에 비해 4배정도 비싸다는 답변을 듣고 앞으로의 운영여부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하였다. 월드컵대교 건설공사 통과구간 현장방문에서는 월드컵대교 건설을 총괄하는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와 현장 시공업체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하여 내실 있는 현장점검이 되도록 하였다. 월드컵대교는 2010년부터 2020년 8월까지 기간으로 공사를 추진중으로 이 중에서 영등포정수센터를 통과하는 구간은 415m이다.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들은 정수센터내부에서 만일의 사고 발생 시 그 피해는 재난수준으로 확대될 수 있는 엄청난 위험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공사기간은 물론 완료 이후에도 특별한 관심과 선제적 안전관리 및 안전조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김 위원장은 “국가보안시설인 정수센터내부로 교통시설물이 지나가는 것은 국내외적으로 최초의 사례이기 때문에 정수센터를 통과하는 구간에 방호터널을 완벽하게 시공하고 정수센터와 공동으로 안전체계를 구축하는 등 공사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정수센터의 경우 침사지가 개방된 곳이 많은데, 황사, 미세먼지, 산성비 등으로 인해 아리수 품질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만큼 침전지 상부를 차단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환경수자원위원회, 서울에너지공사 올해 첫 업무보고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태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2)을 비롯한 위원들은 지난 제285회 임시회기간 중인 지난 26일 오전 서울에너지공사로부터 올해 첫 업무보고를 받고 활발한 질의답변을 펼쳤다. 서울에너지공사 박진섭 사장은 2019년도 주요 업무계획으로 열공급 안전대책강화, 미니태양광 1백만가구 보급, 건물형 연료전지 확대, 마곡지구 열병합발전 시설 규모 변경, 경영수지 개선 등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 위원들은 지난해 발생한 열수송관 누수사고를 계기로 시민들이 두려움을 갖고 있는 만큼 열공급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계획을 철저히 수립할 것을 주문하였다. 또한 시민신고에 대한 포상금 지급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이 참여하는 ‘동네파수꾼’ 제도의 조기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미니태양광 1백만가구 보급에 대해 위원들은 「태양의 도시 서울」을 구현하기 위해 미니태양광 확대는 바람직하지만 실현가능성이 있는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할 것을 주문하였다. 건물형 연료전지는 환경수자원회 차원에서 2017년도에 입법정책 연구용역을 추진할 만큼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업이므로, 전기와 열을 생산할 수 있는 기존의 연료전지이외에도 전기생산을 위주로 하는 연료전지가 새롭게 보급되고 있는 상황에서 전력자립률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을 피력하였다. 마곡지구 열병합발전시설과 관련해서는 그동안 480MW 규모를 추진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285MW로 축소하는 것은 경제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도, 오는 2023년도까지 준공을 목표로 하는 만큼 산업자원부와 서울시와의 논의를 통해 서둘러 추진할 것을 주문하였다. 김 위원장은 “열공급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는 최우선과제가 되어야 한다면서도 서울에너지공사의 경영수지 적자개선 또한 시급한 사인이라고 판단되므로 마곡열병합발전시설에 대해 서울시와 재원조달방안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면서 환경수자원위원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선 서울시의원 “서울 교육정책 정비사업 차질없이 진행돼야”

    최선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구 제3선거구)은 25일 개최된 제 285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2019년 서울시교육청 주요업무보고 자리에서 현재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자율운영체제 구축 및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추진 중에 있는‘정책총량제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공약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에 있는 서울시교육청의 정책총량제 사업은 학교의 업무경감 및 자율성 확대를 위하여 교육정책사업의 총량을 정하고 그 범위 내에서 교육정책사업을 관리·정비하는 체제를 의미한다. 이날 최 의원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상대로 “그동안 서울시교육청은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이 너무 많아 정책 집행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끊임없이 받아 왔다.”며 이에 대안으로 제시된 정책총량제가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여부에 대해 질의했다. 이에 조희연 교육감은 “2018년의 경우 정책정비 대상사업(600개)의 28%(168개)를 정비하였고 향후 4년에 걸쳐 30%의 정책을 줄일 예정이며 매년 평균 15%의 정책을 정비(폐지, 축소, 통합, 전환)해 목적사업을 줄여 나가고, 1개 신규사업이 생기면 기존 사업 4개를 폐지해 감축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답변했다. 그러면서 “목적사업 축소와 정책총량 감축을 통해 확보되는 예산을 학교가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학교기본운영비로 투입하겠다는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최 의원은 “그동안 일선 학교 현장에서는 교육부, 교육청 등 교육당국으로부터 수시로 하달되는 잦은 목적사업으로 인해 과중한 행정 업무 부담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많았다”며 “교육청 내부 차원에서도 너무 많은 사업 추진으로 인해 교육정책의 선택과 집중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는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정책총량제사업이 교육청이 밝힌 계획대로 차질 없이 이행되어 일선 학교 교원들이 행정업무 부담을 덜고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학교 풍토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도시철도 선반설치 검토...선로시설 검측시스템 확대

    앞으로 서울 도시철도 신형 전동차량에 이용편의를 위해 선반설치가 검토되며, 안전을 위한 첨단 선로시설 검측시스템이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26일 진행된 제285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교통위원회 서울교통공사를 대상으로 한 질의를 통해서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은 “서울교통공사는 테러방지와 세계추세 등의 사유로 새롭게 제작된 전동차량과 앞으로 제작될 전동차량 내부에 선반을 없앴으나 선반을 설치해달라는 민원이 계속 발생하고 있고 다른 대안이 없다면 이용객 편의증진을 위해서 선반 미설치방침이 재고돼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안전을 위한 선로시설 검측시스템이 향후 제작되는 모든 전동차량에 확대 적용되어 안전성을 제고하고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돼야 한다”며 “앞으로 도입할 전동차량 제작 발주사양에 포함시켜 비용을 절감하고 안전 성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지적사항과 의견을 수용하여 내부검토를 면밀히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도시철도 전동차량 내부에 설치되는 선반은 현재 운행 중인 신형 제작차량과 앞으로 도입예정인 전동차량에 빠져있는 실정이다. 서울교통공사는 미설치 사유로 테러방지, 청결유지, 유실물 방지, 객실미려도 향상을 들고 있으나 고객편의보다는 행정편의주의로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기덕 서울시의원, 초등학교에 대기질 알림 전광판 설치 정책제안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이 초등학교에 ‘실외미세먼지측정기’와 미세먼지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대기질 알림 전광판’을 설치해야한다는 정책제안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인 김기덕 의원은 25일 진행된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보고에서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원에 대한 즉각적이면서 현실적인 대응체계 마련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정문에 대기질 알림 전광판 설치 추진을 제안한 것이다. 김기덕 의원은 “서울의 대기오염은 매우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고 시민들의 체감오염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고 특히 미세먼지에 민감한 아동과 청소년들의 건강도 위협받고 있다”며 “서울시민의 건강과 대기질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와 예방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알려주는 시스템이 도입되면 해당 초등학교는 즉각적으로 실외 미세먼지 상태를 알 수 있게 되고, 미세먼지가 나쁜 상황일 때 신속한 경보로 야외체육활동을 자제하는 등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해져 학생들의 건강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이 같은 시스템이 서울 전역에 설치된다면 학부모와 학생이 안심할 수 있는 학교환경을 만들 수 있고, 청소년들은 자연스레 대기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학교 앞을 지나가는 시민들도 동네 곳곳에서 대기 질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는 것이 김 의원의 설명이다. 특히 김 의원은 “올해는 지난해보다 서울시의 기후변화 대응 정책에 시민들의 관심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보다 적극적으로 대기질 개선 및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대책수립이 요구된다”며 “초등학교 앞 대기질 알림 전광판 설치 정책이 조속히 도입될 수 있도록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황보연 기후환경본부장은 “미세먼지 노출 최소화를 위한 학교 앞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 등 관련 정책 도입의 필요성에 공감한다”면서 “금년 하반기에 간이측정기 인증 기준이 마련되고 인증을 통과한 제품이 있다면 서울 전역에 배포해 동네 단위의 맞춤형 대응 정책의 토대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김기덕 의원은 전광판 설치시 태양광 시스템을 접목시킨 친환경에너지 전광판으로 전기요금 유지비를 최소화할 수 있는 사례도 말하면서 에너지 효율화를 감안한 정책을 펼쳐달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광수 서울시의원, 지하철 이용 시민 안전 위한 미세먼지측정기 설치 등 항구적 대책마련 촉구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수 의원(더불어민주당·도봉2)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하철 역사와 전동차 객실에 고정형 미세먼지측정기를 설치하는 정책을 검토하자”고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인 김광수 의원은 지난 25일 오후 진행된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보고 현안질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지하철 역사와 전동차량내 미세먼지 농도 실태 파악의 필요성과 해당 미세먼지 농도에 대하여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체계를 만들어 안심하고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자는 뜻을 피력한 것이다. 김 의원은 “현재 지하철에서 이루어지는 미세먼지 측정시스템은 고정형 측정기로 매일 체크하는 것이 아니다보니 정확한 데이터를 확보하기 어려웠고 이에 따른 근본적인 대책이 부족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감도 해소되지 못하는 측면이 크다”고 지적했다. 특히 “지하철 역사 안에는 상가들도 구성되어 있어 상인들은 일터이자 생활공간이기 때문에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져야하는 서울시는 역사 내 공기질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강화하고 항구적인 대책마련에 힘써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지하철 공기질 개선을 위한 고정형 미세먼지측정기 설치와 지하철에서도 시민들이 공기질 상태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하는 안내시스템 구축, 미세먼지 농도에 따른 최첨단화 된 환기시스템 마련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황보연 기후환경본부장은 “제안주신 정책 도입의 필요성에 공감한다”면서 “지하철 역사와 차량 내 840대의 측정기를 활용하여 공기질 모니터링 관리를 강화해나가겠다”고 답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입자 100만명 돌파한 넷플릭스, 넷플릭스 기반 커뮤니티도 증가 추세

    가입자 100만명 돌파한 넷플릭스, 넷플릭스 기반 커뮤니티도 증가 추세

    글로벌 OTT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의 국내 시장 성장 속도가 예사롭지 않다. 지난 해 9월 기준 90만 명으로 집계되었던 가입자 수가 올 해 초에는 127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넷플릭스가 본격 상륙한 2016년 8만 명과 비교하면 비약적인 증가세다. 이러한 수치는 미국, 영국 등 해외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국내 시장의 분위기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미국 드라마는 영화 못지 않은 제작 퀄리티와 탄탄한 시나리오로 오래 전부터 매니아 층이 두터웠다. 또한 TV 앞에서 수동적으로 프로그램을 기다리던 시대가 지나고, 소비자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추어 콘텐츠를 선택하는 시대가 오면서 이러한 현상이 더욱 가속화됐다. 넷플릭스는 자체 제작 콘텐츠인 넷플릭스 오리지널(Netflix original) 작품들은 몰입감과 작품 완성도가 높아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상을 수상하기도 하는데, 넷플릭스가 지속적으로 오리지널 작품 수를 늘리고 완성도를 더욱 높이면서, 이를 보기 위한 가입자들의 수가 더욱 늘어나는 것으로 보인다. 넷플릭스의 인기에 힘입어, 넷플릭스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커뮤니티들이 등장하고 있다. 온라인 카페 및 각종 소규모 모임에서는 넷플릭스 감상평을 함께 공유하자는 넷플릭스 팬덤 형태의 커뮤니티들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넷플리쉬(Netflish)는 이러한 커뮤니티 중에서도 가장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이다. 넷플리쉬는 넷플릭스(Netflix)와 영어(English)의 합성어로, 넷플릭스도 보면서 함께 영어도 공부하는 일종의 어학 커뮤니티다. 넷플리쉬는 지난 2월 22일 웹사이트를 공개하고 신청자를 모집했으며, 시즌 1 크루 멤버 모집을 조기 마감했다. 넷플리쉬는 소규모 커뮤니티처럼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닌, 회사에서 관리하는 리더가 주축이 되어 만들어지므로, 보다 체계적으로 미드를 통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 크루의 리더는 해외 유학파, 벤처기업 대표, 전문직 종사자 등을 위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넷플리쉬는 어학 커뮤니티로서 업계에서는 어학 교육적 요소도 살리면서 커뮤니티의 특징도 잘 살려 내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넷플리쉬에서는 다양한 업계에서 모인 크루(Crew) 멤버들과 함께 인맥을 쌓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월 1회 진행되는 ‘프렌즈’ 타임에서 평소에는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유명 인사들 과의 만남의 자리도 즐길 수 있다. 넷플리쉬 오진석 운영총괄이사는 “온오프라인에 영어 교육 컨텐츠는 범람하지만 정작 영어 학습자들의 만족도와 학습 지속성에 대해서는 많은 의문이 있는 실정이다”며 “넷플릭스 컨텐츠의 다채로운 재미와 커뮤니티 기반의 소셜프로그램을 더하여, 전 세계 넷플릭서들을 위한 영어놀이터를 만들고자 넷플리쉬를 출시하게 됐다”고 서비스의 기획 의도를 밝혔다. 또한 그는 “넷플리쉬의 강점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좋아하는 미드를 보고, 가볍게 영어 공부도 하며, 다양한 인맥을 쌓을 수 있다는 점에 있다. 어학 실력에 관계없이 좋아하는 드라마 별 다양한 크루를 취미 생활하듯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넷플리쉬는 3월 1일부터 시작되는 시즌 1 크루 멤버 모집을 조기 마감했으며 현재 4월 1일부터 시작되는 시즌 2 크루의 멤버를 모집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이하늬, ‘건강한 섹시미’ 데님 화보

    [포토] 이하늬, ‘건강한 섹시미’ 데님 화보

    대세 오브 대세!배우 이하늬가 <나일론> 3월호를 통해 현대판 마릴린먼로를 콘셉트로 한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이하늬는 밝고 꾸밈없는 미소로 눈길을 끈다. 특히 건강하고 섹시함을 강조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연출한 데님 룩은 누구라도 따라 입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며,사랑스럽다. 최근 영화 <극한직업>으로 천만 배우 수식어가 붙은 그녀는 이후 드라마 ‘열혈사제’를 통해 파이팅 넘치는 욕망 검사로 분해 또 한번의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섹시함의 대명사인 게스와 마릴린먼로, 그에 걸맞는 대세 배우 이하늬가 함께한 패션 화보는 나일론 3월호 지면과 웹사이트, 그리고 SNS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나일론(NYLON) 매거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버닝썬 이문호 대표, 머리카락에서 마약류 검출”

    “버닝썬 이문호 대표, 머리카락에서 마약류 검출”

    경찰 유착, 성범죄 방조, 마약 유통 등의 의혹을 받는 강남 유명 클럽 ‘버닝썬’ 이문호 대표의 마약 복용 의혹이 제기됐다. MBC는 경찰이 이 대표의 머리카락을 확보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맡긴 결과 마약류가 검출됐다고 26일 보도했다. 이 대표는 클럽에서 마약이 유통된 적이 없다고 거듭 주장해왔다. 그는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세 차례 받으면서도 마약 유통은 물론 투약 의혹을 거부했다. 버닝썬 영업사장인 한모씨 역시 풍선마약으로 불리는 환각물질인 해피벌룬을 흡입하거나 유통한 혐의가 포착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은 이 대표와 한 사장을 출국금지하고 두 사람의 집을 압수수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레이트북스, ‘2019 우리아이를 위한 베스트브랜드’ 3년 연속 유아전집 부문 1위

    그레이트북스, ‘2019 우리아이를 위한 베스트브랜드’ 3년 연속 유아전집 부문 1위

    도서출판 그레이트북스가 ‘2019 우리아이를 위한 베스트브랜드’에서 3년 연속 유아전집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레이트북스는 16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초등 분야의 전집을 활발하게 펴내고 있다. 대표 전집으로는 창작 그림책 ‘안녕, 마음아’, ‘도레미곰’, ‘내 친구 과학공룡‘ 등을 꼽을 수 있다. 최근에는 ‘놀라운 자연’을 출시해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놀라운 자연’은 영유아를 위한 자연관찰 전집으로 생생한 사진과 그림, 흥미로운 놀이 도구로 아이들에게 자연 탐구력을 키워주고 세계 곳곳 동물들의 영상, 증강현실 놀이 세트 등을 제공, 실감 나는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유아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읽을 수 있는 ▲이야기꽃할망 ▲행복한 명작 ▲개념씨 수학나무 ▲역지사지 세계문화 ▲스마트 생활 속 원리과학 ▲으랏차차! 이야기 한국사 등도 눈여겨볼 그레이트북스의 베스트셀러 전집 목록들이다. 그레이트북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유아전집 대표 브랜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다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성을 다해 어린이들의 풍부한 지식과 감성을 채울 수 있는 책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그레이트북스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자사 SNS에서 2019년 베스트브랜드 3년 연속 1위 수상 기념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그레이트북스의 책은 전국 어린이 도서 판매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매장 위치는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준오헤어, ‘수분촉촉 펌 페스티벌’ 통해 다양한 혜택 제공

    준오헤어, ‘수분촉촉 펌 페스티벌’ 통해 다양한 혜택 제공

    뷰티업계의 리딩기업, 준오헤어(대표 강윤선)가 3월 1일부터 4월 14일까지 ‘수분촉촉 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준오헤어는 펌 시술을 하는 고객에게 20%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뿌리펌, 다운펌 등 부분 시술 제외). 또한 펌 시술을 하고 2주 후 매장에 방문한 고객에게는 ‘수분팩’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수분팩은 모발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더욱 건강한 모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DEMI 플로디아 제품을 사용할 예정이다. 고객이 다른 서비스로 대체하여 받기를 원하는 경우, 디자이너와 상담해서 받을 수 있다(추가 가격 및 서비스 내용 등 별도 상담 필요). 준오헤어 강윤선 대표는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우리가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혜택이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했다”며 “이번 ‘펌 페스티벌’을 통해 가격 할인 뿐만 아니라, 수분팩 제공 등 다양한 혜택으로 고객들이 더욱 건강한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찾을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인이 선호하는 모바일 결제 사용방식 설문조사 발표

    한국인이 선호하는 모바일 결제 사용방식 설문조사 발표

    우리나라 모바일 결제 사용성 요구조사에서 압도적으로 근거리 비접촉결제 방식을 선호하는 설문조사를 발표했다. 한국온라인마케팅연구원에서 의뢰해 설문조사업체 두잇서베이가 조사한 모바일 결제방식 (페이먼트) 사용성 요구조사의 분석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1%가 근거리 비접촉방식의 결제를 선호했다. 이와함께 QR코드 방식을 선호한다는 응답자는 1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모바일 결제시 구매 금액을 입력하는 주체에 대한 설문에서 판매자가 금액을 입력하는 방식(72.6%)이 구매자가 금액을 입력하는 방식(27.4%) 보다 3배 가까이 높게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만19세 이상 전국의 성인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인터넷조사를 했다.(95%신뢰수준 +-3.5P)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모바일 결제방식으로는 판매자가 금액을 입력하는 근거리 비접촉방식(59.7%)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 구매자가 금액을 입력하는 근거리 비접촉방식(21.3%), 판매자가 금액을 입력하는 QR방식(12.9%)으로 나타났다. 구매자가 금액을 입력하는 QR방식은 6.1%에 그친 것으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정부가 추진중에 있는 제로페이는 구매자가 금액을 입력하는 QR방식을 주로 채택하고 있는데, 조사 결과 가장 낮은 선호도를 보이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향후 사용성 개선 방향이 판매자가 금액을 입력하는 근거리 비접촉방식으로 나아가야 된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는 대목이다. 특히 향후 전통시장이나 소규모 영세 소상공인 환경에서 적용될 온누리 모바일 상품권이나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 등의 사용에서 더욱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대표적인 근거리 비접촉 결제 방식으로는 NFC 방식이 있다. 그러나 모든 핸드폰에서 적용되지 않는 만큼 범용성에 문제점이 있고, 가게마다 고가의 POS 설비가 구축돼야하는 등의 한계를 안고 있어,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근복적인 혁신 기술개발이 필요한 실정이다. 업계 전문가는 “정부와 민간은 홍보나 모방이 아닌, 무엇보다 편리한 사용성에 대한 연구와 혁신적인 한국형 모바일 페이먼트 기술개발에 본질적인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개념 맞춤 스킨케어 브랜드 리르(Rire), ‘올킬 DIY 블랙 마스크’ 출시

    신개념 맞춤 스킨케어 브랜드 리르(Rire), ‘올킬 DIY 블랙 마스크’ 출시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며 내 피부에 딱 맞는 맞춤 스킨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많은 뷰티 셀럽들이 자신의 취향과 특징에 맞춘 DIY 뷰티 아이템을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에 발맞춰 리르(RIRE)에서도 원하는 스킨토너에 따라 맞춤 마스크팩을 할 수 있는 ‘올킬 DIY 블랙 마스크’를 출시했다. 압축형으로 마치 동전처럼 보여지기도 하는 올킬 DIY 블랙마스크는 나에게 맞는 스킨케어 제품을 부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스킨케어 용액이 그대로 마스크에 스며들어 약 4배 정도 부풀어올라 간편하게 마스크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올킬 DIY 블랙마스크는 일체형 용기 제품으로 바로 사용이 가능해 위생적이고 편리함은 물론 100% 순면으로 만들어져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저렴한 가격으로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마스크팩을 만들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리르(RIRE) 관계자는 “‘올킬 블랙헤드 제로토너’와 ‘올킬 DIY 블랙 마스크’를 함께 사용하면 모공 수렴과 피부진정, 수분충전에 효과적일 것”이라며 “자신의 피부 상태와 맞는 제품으로 이용할 수 있어 자극없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킬 DIY 블랙마스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스킨케어 뷰티 아이템은 리르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재 리르 공식몰에서는 신규회원 적립금, 리뷰 적립금, 구매금액 적립금, 조건부 무료배송, 무료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파른 인구상승세 속 중대형아파트 ‘영종자이’ 완판 임박

    가파른 인구상승세 속 중대형아파트 ‘영종자이’ 완판 임박

    지역 내 꾸준한 인구유입은 지역 발전 가능성과 주거 편의성을 반영하는 지표로,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인구가 증가한다는 것은 일자리, 교통, 교육 등 각종 인프라 확충은 물론 주택수요 유지로 이어지기 때문에 안정적인 시세 유지에 도움을 준다. 영종국제도시는 10년 연속 인구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자료를 보면 영종국제도시의 인구는 현재(2018년 12월 기준) 7만4704명으로 10년 전(2019년 12월)과 비교했을 때 무려 147.61%(4만4534명)나 늘어났다. 더불어 현재 영종국제도시 내 BMW 드라이빙센터, 보잉항공훈련센터, 스태츠칩팩코리아 SCK5공장 등 외국투자기업이 10년 새 2배 가량 급증하며 상주인구를 꾸준히 늘려가고 있으며, 지난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개항하면서 인천공항의 상주 근무인원만도 3만5000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추후 인구증가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인천 중구 운남동 일대에 특별분양 중인 중대형아파트 ‘영종자이’가 현재 완판을 목전에 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GS건설이 공급한 ‘영종자이’는 지하 2층~지상 24층 15개동, 전용면적 84~273㎡, 총 1022가구의 대단지로 이뤄져 있다. 이번 특별분양 물량은 회사보유분 전용 138~167㎡ 대형 평형으로 시세보다 낮은 착한 가격에 공급 중에 있어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교통여건 역시 눈길을 끈다. 2016년 공항철도 영종역 개통으로 김포공항 20분대, 서울역까지 4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공항고속도로와 인천대교를 통해 송도국제도시 20분대, 상암 40분대, 여의도 50분대 등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여기에 10년 넘게 지연돼 왔던 제3연륙교(영종~청라 연결도로, 총 4.66㎞)가 오는 2020년 착공에 들어가 2025년 완공될 예정이다. 공항철도와 서울지하철 9호선 직결 사업도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비용 분담에 합의하면서 탄력을 받고 있으며, 국철 1호선 인천역과 인천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제2공항철도 건설도 논의 중에 있어 앞으로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또한 단지 바로 앞으로 운남초가 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통학이 가능하고 영종중, 인천국제고, 인천과학고, 하늘고 등의 명문학교들도 2㎞ 이내에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편의시설로는 영종동행정복지센터, 영종보건소, 하나로마트 등을 비롯해 오는 4월 개장 예정에 있는 연면적 7345㎡ 규모의 ‘영종농수산물센터’가 도보권에 위치하고 있어 더욱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이안센터에는 헬스장, 실내골프연습장, GX룸, 실내수영장, 영어교실, 테라피존, 남녀독서실, 어린이도서관, 휴게라운지 등 입주민만을 위한 다양한 시설들로 채워져 있다. 한편 ‘영종자이’는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분양사무실은 ‘영종자이’ 단지 내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 역세권 소형 아파트로 주택시장 관심 집중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 역세권 소형 아파트로 주택시장 관심 집중

    수도권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분양단지의 입지와 특징에 따라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끄는 곳이 있는가 하면, 기대를 모으던 단지에서조차 1순위 미달이 나오거나 미계약이 발생하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 그렇다면 불안정한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여전히 강세를 보이는 곳은 어디일까?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바로 소형과 역세권의 조건을 동시에 갖춘 곳이다. 일단 소형 면적형은 전통적으로 불황에 강하다. 가격측면에서 중대형 아파트에 비해 합리적인만큼 수요자들의 부담이 낮고, 탄탄한 수요를 바탕으로 환금성도 뛰어나기 때문이다. 최근에 지어지는 아파트는 우수한 설계기술을 바탕으로 중대형 못지 않은 공간감을 자랑해 더욱 인기다. 게다가 대출규제 강화로 인해 9억원이 넘는 아파트의 경우 중도금 대출도 불가, 가격대가 높은 중대형 면적을 선택하려던 수요자들까지 소형으로 마음을 바꾸는 경우도 늘고 있는 추세다. 여기에 역세권이라는 입지적 장점이 더해지면 경쟁력은 더욱 높아진다. 역세권이라 하면, 철도(지하철)를 중심으로 반경 500m 내외의 지역을 말한다. 기본적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유동인구가 많다보니 역사 주변으로 각종 인프라도 밀집돼 생활 편의성이 가장 좋은 입지로 꼽힌다. 따라서 실수요자 중심의 시장에서 특히 인기가 높은 편이다. 이처럼 소형과 역세권은 각각의 단일 조건만으로도 주택시장에서 스테디 셀러로 꼽히는 가운데, 더해질 경우 그효과가 극대화되며 더욱 탄탄한 수요를 형성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이 같은 인기는 청약경쟁률로도 입증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 회사 리얼투데이가 금융결제원 자료를 집계한 결과, 지난해 서울 및 수도권에서 분양한 단지의 청약경쟁률 상위 50개 단지 중 35개 단지가 역세권 단지였다. 이는 비역세권 단지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또한 역세권 35개 단지 중 74%에 달하는 20개 단지는 소형 아파트가 포함된 단지였다. 이 가운데,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 1008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가 소형과 역세권의 조건을 모두 충족해 분양을 앞두고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는 지하 2층~지상 39층, 2개 동, 전용면적 55~65㎡ 총 270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일부 세대가 소형인 것이 아니라 전 세대가 소형 평면으로만 구성돼 단지 전체가 탄탄한 수요를 자랑한다. 여기에 수인선 월곶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입지이며 여기에 월곶~판교선, 신안선 등이 개통될 예정으로 향후 이를 이용해 서울 강남권 40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그외 장점도 충분하다. 소형 평형이면서도 특화설계를 통해 넓은 실사용 면적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전망이며, 전세대가 4베이 구조와 3면 발코니 확장을 통해 추가로 얻을 수 있는 실사용면적을 극대화 했다.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로 거실과 방의 채광과 환기도 뛰어나다. ‘오션뷰’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세대 전면부가 바다를 향해 배치돼 저층부 일부 세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세대가 탁 트인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주변에서 보기 드문 39층 고층으로 건설되는 만큼 탁월한 조망권을 확보해 힐링 라이프를 만끽할 수 있다.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첨단시스템도 도입된다. 기존 월곶동에는 없었던 입주자 커뮤니티 제공은 물론 Sk 스마트홈 IoT 서비스를 적용할 계획이다.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 무인택배함, 북카페, 중앙공원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IoT를 이용한 주차, 출입, 무인 택배 등의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제공된다. 각종 인프라를 잘 갖춘데다, 개발호재도 풍부해 미래가치도 기대할만 하다. 또한, 주변으로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배곧 서울대병원(예정), 롯데마트, 갯골 생태공원 등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월곶역 주변 약 23만5700㎡을 복합개발하는 시흥월곶역세권도시개발사업이 진행중이며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월곶포구도 162억원을 들여 관광 및 친구시설을 조성하는 등 복합형 다기능어항으로 개발될 계획이다. 도보 1분거리에는 컨벤션센터 및 복합커뮤니티센터가 건립되고 월곶과 배곧신도시 연결하는 연육교와 시흥~송도신도시를 잇는 배곧대교 건설도 가시화 되고 있다. 단지가 위치한 경기도 시흥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년 이상되고 경기도,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에 거주하면 1순위 통장 조건이 된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유주택자나 세대원이라도 누구든 자유롭게 청약 신청할 수 있다. 또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는 전매제한 기간도 6개월로 짧기 때문에 투자자들에게도 매력적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에 마련되며 입주 예정일은 2021년 10월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기찬 서울시의원 “교직원의 비위행위에 대한 엄격한 징계 필요”

    최기찬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구 제2선거구)은 제285회 임시회 주요업무 보고에서 서울시교육청 감사관에 대한 질의를 통해 “교직원의 반복되는 비위 행위에 대하여 더욱 엄격한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특히 음주운전, 성 관련 비위 등에 대한 징계 수준의 상향을 요구하였다. 최 의원은 25일 열린 대변인, 감사관, 총무과,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보고를 하는 자리에서 이와 같이 주장하며, “대다수의 교직원은 사명감을 갖고 교육활동에 매진하고 있지만, 일부 교직원의 비위행위가 전체 교직원의 사기까지 꺾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더욱 큰 문제는 성 관련 비위행위와, 음주운전 등 동일 유형의 범죄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교직원은 일반인 혹은 일반직 공무원보다 더욱 높은 도덕적 잣대가 요구되는 자리이므로 더욱 엄격한 징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이날 발언을 통해 “교직원은 우리 교육을 이끌어 가는 중심이자 주역이다. 그만큼 존경을 받아 마땅하지만, 동시에 높은 도덕성을 요구받아야 한다. 이에 동일 유형의 범죄가 재발하지 않도록 강력한 징계와 처벌이 뒤따라야 할 시점”이라고 언급했다. 최 의원은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교직원의 비위행위 유형을 파악하고, 관련하여 보다 강한 징계를 요구하겠다”며 “일부 교직원의 부적절한 비위 행위가, 최선을 다해 근무하는 교직원과 교육계에 대한 비판으로 번지지 않도록 시스템을 강화 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기열 부의장, 동작고등학교 도서관 ‘솔샘터’ 리모델링 개관식 축사

    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은 지난 22일 오후 동작고등학교 도서관 ‘솔샘터’ 리모델링 개관식에 참석해 축사했다. 교직원 공모를 통해 지어진 ‘솔샘터’라는 도서관명은 동작고가 솔밭로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과 샘물처럼 지식과 정보가 솟아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솔샘터’는 지난해 11월 설계용역, 12월 입찰과정을 거쳐 올해 1월 15일 준공됐다. 이 날 ‘솔샘터’ 개관식에는 박기열 부의장을 비롯 이호둔 동작고 교장선생님 및 교직원,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류장경 중등교육지원과장과 한인수 장학사, 학교운영위원장 및 학부모 등이 함께 참석했다. 이호둔 교장선생님은 개관식에서 “평생을 학습해야하는 요즘 같은 시대에 도서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새로 태어난 ‘솔샘터’가 학습공간뿐 아니라 도서 서평쓰기 대회나 독서문화캠프 개최 등 다양한 행사도 열 수 있는 독서문화 선도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동작고등학교 ‘솔샘터’가 새롭게 단장된 것을 축하드린다. 도서관 리모델링 예산은 2018년 교육위원회 의정활동 당시 확보했는데 교장선생님 이하 교직원분들께서 애써주신 덕에 예산이 의미있게 사용된 것 같아 감사드린다”며 “동작고뿐 아니라 동작구 지역 학교나 학부모님들께서 도서관에 굉장히 관심이 많으신데 항상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등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 경 서울시의원, 조희연 교육감에 ‘자유학기제’ 재점검 요청

    서울시교육청이 ‘자유학기제 운영’에 대해 전면 점검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학생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이 운영하는 자유학기가 취지와는 다르게 학원에서 학부모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이용해 선행학습을 마케팅에 사용해 사교육을 조장하고, 학생 평가기준 모호, 교육청의 미흡한 성과관리 등 자유학기제에 대한 문제가 점차 커지고 있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 경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5일 열린 제285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교육감 신년 정책방향 보고에서 “자유학기제를 점차 확대해 가려는 이 시점에 현재 운영 방식이 바람직한지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며 “현재의 자유학기제에 대한 문제를 진단한 후 향후 나아갈 방향을 다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최근 방영된 드라마 ‘스카이캐슬’은 우리교육의 고질적인 불신을 신랄하게 보여준 것이다”며 “내신과 학생종합평가 등에 대한 불신을 해결하고, 근원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조희연 교육감은 “기존에 만족도가 높았던 정책이 점점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는 것에 공감한다”며 “직업체험이 과연 타당한지에 대한 의견도 있는 만큼 중간점검을 통해 자유학기제가 본래의 취지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개선하고, 교육현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교육문제를 적극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열린사이버대, 2019학년도 입학식 성황리에 열려

    한국열린사이버대, 2019학년도 입학식 성황리에 열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OCU, 총장 장일홍)가 지난 23일 서울 노원구에서 ‘2019학년도 입학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학식에는 2019학년도 신입생과 장일홍 총장을 비롯한 교수 및 직원, 동문, 학부모 등이 함께 자리했으며, 통합예술치료학과에 재학 중인 개그맨 최양락이 영상을 통해 학교 소개와 축하인사를 입학생들에게 전했다. 입학식 본 행사는 개식선언으로 시작되어 ▲국민의례 ▲입학허가 ▲입학생 선서 ▲입학식사 ▲입학 축사 ▲오리엔테이션 ▲이러닝 가이드 ▲총학생회 소개 ▲특강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 2019학년도 입학식을 통해서는 2,000여 명이 입학 허가를 받았으며, 부동산금융자산학과에 입학하는 만 75세의 최고령 학생과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하는 만 16세 최연소 학생 또한 포함되어 있다. 특히 입학식에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이러닝 가이드, 학습 노하우, 재학생 우수학생 사례, 성폭력 예방교육, 장애인식 개선 교육 등 사이버대학을 처음 접하는 신입생을 위해 입학에서 졸업까지의 가이드가 제공되어 입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한국열린사이버대는 입학생들에게 100% 온라인 교육을 통해 오프라인 대학과 동일한 4년제 정규 학사학위를 수여하며, 4차 산업시대에 맞춘 융합교육과정을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한국열린사이버대는 1998년 교육부 가상대학 프로그램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00만 명의 누적 수강생을 기록한 국내 최초 사이버대학으로, 국내 77개 명문 대학 학술교류를 통해 지금까지 약 20년간 우리나라 사이버대학의 발전에 앞장서왔다. ‘미래의 행복을 위한 열린 교육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운영되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통합예술치료학과 △국방상담리더십학과 △실용영어학과 △부동산금융자산학과 △창업경영컨설팅학과 △뷰티건강디자인학과 △소방방재안전학과 등의 학과로 구성되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플엠, 필리핀 전기 오토바이 시장 진출 초읽기

    ㈜피플엠, 필리핀 전기 오토바이 시장 진출 초읽기

    미국과 유럽, 중국 등 전 세계에서 관심을 갖는 분야 중 하나가 ‘전기차(EV)’다. 내연기관차 대비 매연과 소음이 적게 발생하고 유지 보수 비용이 낮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국내에서는 전기차 구입 시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독일과 영국, 노르웨이, 프랑스 등 내연기관차 금지 방침을 세웠거나 마련할 계획인 나라도 많다. 세계적인 이륜차 시장을 가지고 있는 필리핀 역시 대기 환경 개선과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을 위해 정부 차원에서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10년 보라카이에서 가장 먼저 전기 자동차가 도입되었으며, 현재 아시아개발은행(ADB) 지원 프로젝트 등을 통해 전기 트라이시클의 보급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피플엠이 지난 1월 필리핀 최대의 자동차 전문 판매·유통사인 오토허브 그룹과 전기오토바이 수출 계약을 맺고 필리핀 전기 오토바이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 ㈜피플엠은 6월까지 전기 오토바이와 배터리 스와핑 스테이션의 현지 필드 테스트를 완료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수출을 진행하게 된다. 수출 규모는 연간 1천 2백만 달러(전기오토바이 5,000대, 배터리 스와핑 스테이션 100대)로 예정되어 있다. 현지에서의 전기 오토바이 유통과 판매는 오토허브가 담당하고, 배터리 스와핑 스테이션은 ㈜피플엠이 직접 운영/관리한다. 마닐라 내 100여 곳에 우선적으로 설치한 후, 사용자 편의를 위해 점차 늘려갈 계획이다. ㈜피플엠 관계자는 “국가적으로 전기 버스와 전기 자동차, 전기 지프니, 전기 트라이시클 등을 확대하고자 하는 필리핀은 전기 이륜차 시장 형성 초기 단계로, 높은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며 “오토허브와의 계약으로 필리핀에 진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이후 태국과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시장에도 진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전기오토바이를 시작으로 전기자전거, 배터리 충전 스테이션 등으로도 확장할 방침이며, 현재는 친환경 전기자전거 관광 산업을 위한 관광 도우미 앱도 개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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