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ISE
    2026-07-03
    검색기록 지우기
  • RO
    2026-07-03
    검색기록 지우기
  • IP
    2026-07-0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2,893
  • 세종사이버대학교, ‘2019 한국정보보호학회 하계학술대회’ 최우수상 수상

    세종사이버대학교, ‘2019 한국정보보호학회 하계학술대회’ 최우수상 수상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가 고려대학교, (주)NSHC와 공동연구로 국내 정보보호 학계를 대표하는 한국정보보호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정보보호학과 박영호 교수가 이끄는 산학연 공동연구팀은 지난 21일 2019년 한국정보보호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양자내성암호와 관련된 기술로 연구한 ‘CSIDH 최적화 구현 방법 제안’ 으로 최우수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양자내성암호란 향후 양자컴퓨터가 개발되어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암호를 뜻하며, 2016년 NIST가 양자내성암호에 대한 표준화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힌 이후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 박영호 교수는 “이번 수상한 논문은 양자 내성암호 중 타원곡선 사이의 아이소제니를 찾는 어려움에 기반을 둔 암호의 최적화 방법으로, 기존 제안된 유한체보다 더 효율적인 연산이 가능한 유한체 제안과 더 효율적인 타원곡선 계수 복원방법에 대한 것을 서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안된 유한체를 이용하면 128비트 보안강도에서 1.6% 향상, 126비트 보안강도에서는 6.6% 향상이 있었으며, 효율적인 타원곡선 계수 복원방법까지 적용하면 최대 35.1%의 연산 향상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종사이버대학교 정보보호학과는 2002년 사이버대학 중 최초로 설립되었으며, 2012년부터 정보보호대학원을 개설하여 학부와 대학원의 유기적인 연계 속에 해킹·바이러스 전문가, 사이버수사 전문가, 산업보안 전문가 등 특성화된 교육 커리큘럼과 블록체인 특별과정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정보보안 최고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 정보보호학과는 내달 13일까지 2019학년도 가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고등학교 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학교 홈페이지 입학지원센터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산신도시 ‘한강 DIMC’, 근무하고 거주하고 휴식까지

    다산신도시 ‘한강 DIMC’, 근무하고 거주하고 휴식까지

    아파트형 공장으로 불리던 과거와는 달리 지식산업센터가 원스톱 비즈니스 생활 공간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단순히 근무만을 했던 공간에서 업무뿐 아니라 상가, 기숙사를 배치하고 여기에 이들이 휴식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까지 제공하면서 한 건물 내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하다. 이런 가운데 다산신도시에 원스톱 비즈니스 생활 공간을 마련한 지식산업센터 ‘한강 DIMC’가 분양을 앞둬 관심을 받고 있다. 다산신도시 자족용지 6BL에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다산 지금지구 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10층 2개동에 지식산업센터는 공급되고, 기숙사는 3층~8층 1개동에 별도로 배치해 직장과 거주지를 분리할 수 있도록 했다. 기숙사는 고급 호텔식 인테리어에 호텔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각 층별 공동 취사실은 카페테리아 인테리어로 상품성을 향상시켰다. 기숙사 공급면적은 전용 19㎡~56㎡으로 다양하게 공급된다. 6층과 최상층에는 휴게 벤치, 그늘막, 러닝 트랙, 간이테이블 등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옥상정원을 조성한다. 지식산업센터와 기숙사 건물 아래 지하 1층~지상 2층까지는 음식점, 쇼핑센터, 의료시설을 갖춘 랜드마크 상업시설인 ‘판테온스퀘어’를 배치할 예정이다. 여기에 넓은 주차 공간, 사업지 전용 대형 하역장, 넓은 램프, 최첨단 시스템 설계, 최대 6M 높이의 높은 층고로 차별성을 갖출 예정이다. 또 지식산업센터 내 처음으로 시설 관리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을 도입해 다양한 업무를 자동화, 디지털화시켜 입주민에게 편리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한강이 800m내 자리해 쾌적한 한강 조망을 확보한 데다 인근 한강공원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입주 만족도를 대폭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편리한 교통 인프라도 강점이다. 1분 이내 거리에 자리한 수석IC를 통하면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진출입이 쉽고 토평 IC를 통한 서울외곽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현재 잠실까지는 20분내로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2022년에는 지하철 8호선 구리역이 개통할 예정이며, GTX-B노선 평내호평역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편 ‘한강 DIMC‘ 견본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에 운영 중이다.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굿네이버스-한국공항공사, ‘두근두근 우리가족 첫 해외여행’ 바우처 지원

    굿네이버스-한국공항공사, ‘두근두근 우리가족 첫 해외여행’ 바우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가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와 손잡고 ‘두근두근 우리가족 첫 해외여행’ KAC 국제여행 바우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상황으로 여행 기회가 부족한 취약계층에게 해외 가족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국공항공사의 사회공헌사업이다. 김포국제공항 소음대책지역 취약계층 대상으로 해외여행비를 전액 지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25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심사를 거쳐 8월초에 최종 참가자를 발표하며 선정된 가족은 9월~11월 중 중국(북경, 상해), 대만(타이페이), 일본(동경, 오사카) 중 1개 국가를 선택해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왕복 항공, 관광, 호텔, 식사 등이 포함된 바우처 전액을 지원하며 총 61가구, 244명 내외를 선발해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사업은 서울(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경기(김포시, 광명시, 부천시), 인천(계양구) 등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는 가구로 김포국제공항 인근 소음대책지역의 저소득가정, 고령자,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지원은 가족단위로만 가능하다. 장호상 한국공항공사 전략기획본부장은 “한국공항공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항인근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황성주 굿네이버스 나눔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가족 간 해외여행의 경험이 없었던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문화체험 및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여행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도 만들고 가족 간의 유대가 강화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두근두근 우리가족 첫 해외여행’ 바우처 신청은 굿네이버스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필수 서류와 함께 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과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굿네이버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9년 브랜드 대상, 소비자의 선택은?

    2019년 브랜드 대상, 소비자의 선택은?

    2019년 최고의 활약을 한 브랜드를 뽑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대국민 투표가 종료됐다. 5월 30일부터 6월 13일까지 15일간 투표가 진행됐으며 15개 부문에서 최다 득표한 브랜드가 올해의 브랜드로 선정됐다. 슈즈멀티샵 부문에서 올해의 슈즈멀티샵으로 ‘ABC마트’가 선정됐다. ABC마트는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할 수 있는 새로운 유통 채널인 그랜드스테이지로 최고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정유 부문에서는 ‘에쓰-오일(S-OIL)’이 올해의 정유로 선정됐다. 에쓰-오일은 환경부에서 실시하는 수도권 환경품질등급 평가에서 국내 정유사 중 유일하게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전통주 부문에서 올해의 막걸리로 ‘지평막걸리’가 선정됐다. 지평주조는 순한 술을 찾는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해 도수를 낮춘 제품을 출시하며 전국으로 상권을 확대하고 있다. 공기청정기 부문에서는 ‘SK매직 공기청정기’가 올해의 공기청정기로 선정됐다. SK매직 공기청정기는 국내 최초 스마트센서와 모션기술을 적용하여 이용자의 움직임과 오염도에 따라 풍량과 풍향이 자동 조절되는 기술로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생수 부문에서 올해의 생수로 ‘제주삼다수’가 선정됐다. 제주삼다수는 자연 그대로의 물 맛으로 21년 넘게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수입맥주 부문에서는 ‘크로넨버그1664 블랑’이 올해의 수입맥주 선정됐다. 프랑스의 스트라스부르에서 양조되는 밀맥주인 크로넨버그1664 블랑은 국내 누적판매랑 1억 병을 돌파했다. 텀블러 부문에서 올해의 텀블러로 ‘콕시클’이 선정됐다. 콕시클은 뛰어난 밀폐력으로 홈쇼핑 방송을 통해 12만 병 이상 판매를 기록했다. 영어회화 부문에서는 올해의 영어회화로 ‘야나두’가 선정됐다. 야나두는 온라인강의를 짧고, 쉽게 하루 10분씩 12가지 핵심 패턴을 집중적으로 반복하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17주년을 맞이한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다음 달 24일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대국민 브랜드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된 각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시상 및 발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교육개발원(KEDI), ‘2019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 은상 수상

    한국교육개발원(KEDI), ‘2019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 은상 수상

    한국교육개발원(KEDI, 원장 반상진) 미래교육연구본부 디지털교육연구센터는 지난 달 3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19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Asia-Pacific Stevie Awards)’에서 공익 광고 캠페인 ‘그때 하고 싶었던 공부, 지금 나에게 선물하세요’로 라이브 이벤트 부문 소비자 이벤트 혁신상 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지난 해 ‘2018 대한민국 광고대상’ 공공/정부광고(공기업 및 기타) 부문 특별상 수상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의 쾌거다. 2014년부터 개최된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29개국의 모든 조직과 개인이 비즈니스 분야에서 이룬 혁신 성과와 긍정적 기여를 평가하는 국제 시상식이다. 올해 시상식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16개국에서 900여 편이 출품돼 두 달에 걸쳐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한국교육개발원의 ‘그때 하고 싶었던 공부, 지금 나에게 선물하세요’는 방송통신중·고등학교 제도 소개를 위해 제작된 공익 광고 캠페인이다. 어려운 시절 이루지 못했던 배움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현재의 ‘나’가 어린 시절의 ‘나’에게 배움의 기회를 선물하는 내용으로 보는 이의 감성을 자극하며 공감을 이끌어냈다. 한국교육개발원 반상진 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경로를 통해 방송통신중‧고등학교 제도를 소개하여 보다 많은 분들에게 교육 기회 제공과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방송통신중·고등학교는 ‘초·중등교육법’에 의거하여 설립된 공립 중·고등학교로 정규 중·고등학교 교육과정 이수를 통한 학력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소외계층에게 교육의 계층 사다리 역할과 평생학습 가치에 부응하는 중등교육 구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 한편, 2020학년도 방송통신중·고등학교 학생모집은 내년 1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 또는 방송통신중학교 홈페이지 및 방송통신고등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로 뻗어나가는 육군사관학교, 제80기 신입생도 모집

    세계로 뻗어나가는 육군사관학교, 제80기 신입생도 모집

    대한민국 육군 정예장교를 양성하는 육군사관학교는 해마다 생도들이 올바르게 역사 현장을 인식하고 국제적 안목을 넓힐 수 있도록 국토순례와 해외 전사적지 탐방, 합동순항훈련 등을 시행하고 있다. 국토순례는 생도들은 올바른 역사관, 국가관, 안보관을 확립하여 장차 국방을 선도하는 리더로서 갖춰야 할 소양을 함양하게 된다. 올해 역시 10월경에 1학년 생도는 울릉도 및 독도, 2학년 생도는 제주도, 3학년 생도는 백령도로 각각 3박 4일간 국토순례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육군사관학교 3, 4학년 생도들은 해마다 해외 주요 전사적지 탐방을 통해 국제적 식견과 안목을 기르고 주변국에 대한 이해를 넓혀가고 있다. 매년 8월 3학년 생도들은 중국 상해, 항주, 남경, 중경 지역으로의 단체탐방을 통해 윤봉길 의사 의거지, 임시정부 청사, 광복군 총사령부 청사 등을 방문한다. 4학년 생도들은 4인 이상 1개조를 편성하여 미주, 유럽 지역을 자율적으로 탐방한다. 수업시간에 미리 학습한 워싱턴 D.C.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 진주만, 베를린 장벽, 포츠담회담 장소, NATO 본부 등의 전사적지를 답사하고, 해당 지역의 문화와 전통을 체험하며 주변국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2학년 생도는 해외 전사적지 탐방을 대신하여 해·공군 사관학교 생도들과 함께 약 3주 동안 중국, 일본, 러시아 등지로 합동순항훈련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독립운동, 청일, 러일전쟁 관련 동북아 역사현장 방문을 통해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고, 다른 사관학교 생도들과의 친교 시간을 통해 합동중심 사고를 배양하게 된다. 한편, 육군사관학교의 신입생도 원서접수는 현재 진행 중이며 다음 달 1일까지 진행된다. 1차 시험은 국어, 영어, 수학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유사한 형식으로 진행된다. 수학의 경우 문과는 나형, 이과는 가형으로 출제되며 시험일은 다음 달 27일이다. 1차시험 합격자는 8월 6일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발표되며, 일반전형과 특별전형 구분없이 남자는 정원의 4배수(문, 이과 각각 580명), 여자는 정원의 6배수(문과 144명, 이과 96명) 이내에 들어야 합격이 가능하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육군사관학교 입학안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하이퍼학원, 수능 집중 대비 ‘2학기 개강반’ 모집

    강남하이퍼학원, 수능 집중 대비 ‘2학기 개강반’ 모집

    이투스교육㈜에서 운영하는 재수학원 강남하이퍼학원이 2020학년도 ‘2학기 개강반’을 모집한다. 강남하이퍼학원의 ‘2학기 개강반’은 7월을 기점으로 수능에 집중 대비할 최상위권 재수생 및 반수생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강남하이퍼학원 관계자는 “2학기 개강반에는 7월부터 수능 공부를 시작하는 반수생뿐 아니라, 그간 수능을 준비해 온 방법보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수능 대비를 원하는 재수생들까지 다양한 유형의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남하이퍼학원의 ‘2학기 개강반’은 수능을 약 4~5개월 앞둔 시기에 맞게 9월 모의평가 및 수능을 대비하여 약점 보완과 실전력 강화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또한 대학별 수시전형 대비, 입시 상담 및 원서 작성 등의 입시적인 측면에서의 케어도 병행되어 재원생들이 학습과 입시 등 대입성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강남하이퍼학원 본원은 올해 신축 이전해 쾌적환 환경에서 최상위권의 학습선택권을 최대 보장하는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의·치·한·수의대 합격 실적으로 주목 받는 강남하이퍼학원 의대관에서는 의대 지원 전략 프로세스와 의대 특화 커리큘럼을 십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강남하이퍼기숙학원에서는 기숙학원의 특성상 최상위권 전문 담임 선생님들의 관리 아래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며 성적관리프로그램을 통해 2020 수능에서의 성공을 기대할 수 있다. 강남하이퍼학원의 ‘2학기 개강반’은 현재 접수 가능하며, 강남하이퍼학원 본원은 다음 달 1일, 강남하이퍼학원 의대관과 강남하이퍼기숙학원은 오는 30일에 개강한다. ‘2학기 개강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각 학원별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투스교육㈜에서 운영하는 또 다른 재수학원 브랜드인 청솔학원과 이투스247학원 역시 ‘2학기개강반’ 및 ‘반수 7월 시작반’을 모집하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각 학원별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상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프로존, 창립 7주년 행사서 ‘글로벌 뷰티기업’ 포부 밝혀

    아프로존, 창립 7주년 행사서 ‘글로벌 뷰티기업’ 포부 밝혀

    지난 20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9년 창립 7주년 아프로존 글로벌 컨벤션’에서 김봉준 회장이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다짐했다. 창립 7주년 행사는 아프로존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글로벌 리더들의 퍼레이드로 시작됐다. 글로벌 파트너의 깃발퍼레이드에 이어 차상복 아프로존 대표는 “모두의 열정과 단합된 힘으로 아프로존은 지금의 성공을 쟁취한 것”이라며 “앞으로 더욱더 도전한다면 아프로존은 반드시 세계 1등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방송인 송도순, 이숙영, 김창숙의 축사와 김봉준 회장의 비전발표, 신제품 4종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김봉준 아프로존 회장은 비전 발표에서 “창립 이래 지금까지 아프로존은 불굴의 도전 정신과 열정으로 글로벌 시장에 당당히 진출하며 영광의 7주년을 맞이했다” 며 “아프로존은 사업자들의 복지혜택을 강화할 것이며, 연구개발 투자를 아끼지 않고 국내외 뷰티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7주년을 맞이하여 출시된 신제품 4종인 루비셀 인텐시브 4U 마스터 퀸 쿠션, 루비셀 인텐시브 4U 딥 클린 밀크필, 루비셀 인텐시브 4U 데일리 마스크, 아토락 인텐시브 스킨배리어 그림 미스트는 아프로존만의 특화기술이 적용된 제품들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다. 한편 아프로존은 화장품 브랜드 ‘루비셀’과 ‘아토락’, 자연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허브레쥬메”까지 총 3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뿐 아니라 미국, 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 세계 시장에서도 품질을 인정받고 기업 가치를 높여 나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현석·싸이·정마담과 술자리 함께했다는 조로우 누구

    양현석·싸이·정마담과 술자리 함께했다는 조로우 누구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는 24일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 로우가 2014년 유흥업소 여성들을 유럽으로 불러 초호화 여행을 즐겼다고 보도했다. 제작진은 양현석과 싸이가 조 로우와 일회성으로 만남을 가진 것이 아니며, 정 마담은 양현석으로부터 부탁을 받고 여성을 동원한 의혹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정 마담과 통화를 시도했으나 연결되지 않았다. 제작진은 당시 유럽 여행을 떠난 여성 중 한 명을 음성 대역으로 내세웠다. 이 여성은 “업소(텐프로)에서 쓰는 이름으로 아무개가 조 로우의 파트너였던 것으로 안다. 여행 마지막 날에도 조 로우가 저녁 8시면 닫는 매장의 문을 열게 해 명품 옷과 가방 등을 선물했다”고 주장했다. 나집 라작 전 말레이시아 총리의 측근으로 알려진 조 로우는 국영투자기업 1MDB를 통해 45억 달러(5조3000억원)가 넘는 나랏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관리한 혐의로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에 수배된 인물이다. 유명 모델 미란다 커와 만남을 가졌고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절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미란다 커에게 90억원의 선물을 건넸다 다시 반환하며 큰 소송에 휘말렸다. 국제적으로 연예계에 큰 영향력을 행사했던 인물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만균 서울시의원, SH 조직기강 해이 지적…대책 마련 촉구

    임만균 서울시의원, SH 조직기강 해이 지적…대책 마련 촉구

    임만균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3)은 최근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에서 발생한 성희롱 의혹사건과 관련해 공사의 안일한 대응방식과 해이한 조직기강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임 의원은 6월 18일(화) 개최된 제287회 정례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SH공사 업무보고에서 지난 4월 여직원을 성희롱해 현재 무보직 발령상태인 간부가 조사기간 중 이루어진 외부교육에 참석한 것을 문제 삼고 이를 방치해온 SH공사 사장과 감사의 무능한 대응행태를 강하게 질타했다. 임 의원에 따르면, 4월 11일(목) 개최된 사내 노동조합 수련회에서 당시 인사노무부서 간부가 여직원 3명을 성희롱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피해자의 신고가 없었다는 이유로 SH공사는 지난 4월에 열린 제286회 임시회 시의회 업무보고 전까지 아무런 대응 없이 사실관계조차 파악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으며, 6월 13일(목)에는 성희롱 사건으로 근신해야할 당사자가 서울시 인권담당관 조사기간에 자기계발을 하고자 ‘부동산 교육’을 수강한 것으로 확인돼 SH공사의 안일한 대책과 징계규정이 도마에 오르게 됐다. 임 의원은, “해당 사건으로 자중해야할 고위 간부가 서울시 인권담당관 조사결과 통보를 앞두고 외부 교육에 참석한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며, “SH공사 사장이 이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 아니냐”고 질타했다. 아울러, “금번 성희롱사건의 처리결과를 끝까지 지켜볼 예정이며, 향후 유사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SH공사를 관리·감독함에 있어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명 서울시의원, ‘6·25전쟁 납북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여명 서울시의회 의원(자유한국당·비례)은 6·25 납북피해자의 의료비 지원,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한 시책마련 및 지원사업 추진 등을 담고 있는 「서울특별시 6·25전쟁 납북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전국최초로 대표발의(2019. 6. 25) 했다. 2017년 국무총리소속 ‘6·25전쟁납북진상규명위원회’에서 전시 납북피해자를 최종 심의한 결과 전국에서는 4788명, 서울시에는 1554명의 전시 납북피해자가 결정됐다. 그러나 현행 6·25 납북피해자법에는 피해자들에 대한 실질적 지원근거가 미비한 실정이었다. 이번 조례안은 본인의 상관 없이 북한에 의해 강제로 납북돼 북한에 억류 또는 거주하게 된 ‘전시납북자’와 납북자의 배우자, 직계 존속·비속 및 형제자매인 ‘전시납북자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납북피해자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한 시책 마련을 위한 시장의 책무를 규정하고, ▲납북피해자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납북피해자의 거주지 여건과 생활여건 등에 관한 실태를 조사하며, ▲납북과 관련한 피해로 인해 치료가 필요한 납북피해자에 대해 의료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시장이 납북피해자의 생활 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전시납북자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추모 등 기념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여 의원은 “60년이 지나도록 전시 납북자 가족들은 가장이 납북되는 것을 목격했음에도 지원근거가 없어 납북피해를 인정받지 못했다” 면서, “2010년에서야 법률이 제정됐지만 법률제정 10년이 넘도록 지원근거가 없어 납북피해자 가족들은 일체의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고 제정 이유를 밝혔다. 여 의원은 지난 1년여 동안 전시 납북자 피해자 가족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으며, 통일부와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서울시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에 따르면, 최근 몇 년까지도 납북자의 배우자들이 생존해 계셨으나 현재 그 가족과 직계가족의 수가 점점 줄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다. 여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에 대해 통일부도 많은 관심을 자기고 있는 만큼, 앞으로 통일부와 서울시의회 소관 상임위원회인 행정자치위원회, 그리고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납북 피해자와 그 가족분들은 나라가 지키지 못한 역사의 조난자들이다. 농대 출신 공무원, 법조인, 기술자, 의사 등 당시 엘리트 계층의 가장들이 납북 당했으나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남·북간 화해와 용서를 강조하는 정권이 들어선 만큼 여야를 초월한 공감대가 형성돼 더 늦기 전에 납북피해가족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는 최소한의 지원들이 이루어지는 근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서울특별시 6·25전쟁 납북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오는 8월 제288회 임시회에서 행정자치위원회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소영 서울시의원, 교통방송 재단화 우려

    김소영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바른미래당, 비례)은 지난 6월 19일(수)에 제287회 정례회에서 소관부서인 tbs 교통방송이 제출한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티비에스(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검토하며 우려 섞인 의견을 제시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교통방송에 방송의 독립성 확보, 재원 다각화, 인력 고용 및 조직 운영에 관해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면서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티비에스(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수정안을 발의해 가결했다. 그러나 김 의원은 “재단 설립 이후에도 서울시로부터 출연금을 받으며 재정적으로 의존하게 될 것인데, 공영방송으로서 공정성, 정치적 중립성 등을 확보하기는 어려운 일”이라고 지적하며 재단 설립에 대한 반대의견을 주장했다. 또한 김 의원은 “교통방송이 재단으로 전환돼야 할 이유와 필요성에 관해 공감할 수 있는 요소가 매우 부족하다”며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교통방송은 현재 낮은 인지도와 시청률을 보이고 있고, 재단 설립 이후에도 시민의 알 권리를 대폭 신장시킬 역량에 있어 한계점이 분명해 보인다”고 밝혔다. 교통방송은 1990년 6월 11일 개국 이래 수도권 일대의 원활한 교통소통 및 교통문화 정착에 이바지하는 역할을 담당해온 긍정적 측면도 있으나, 근래에는 정치적 편향성에 대한 지적이 증가하며 공영방송으로서의 공정성과 객관성에 타격을 입기도 했다. 교통방송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권익을 대변하는 언론기능 수행을 위해 공영방송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재단설립의 명분을 내세우고 있지만, 현재도 「방송법」제4조에 따라 방송편성의 자유와 독립성은 물론 책임운영기관으로 자율성과 책임성을 보장받고 있다. 또한 교통방송은 서울시로부터 지원을 받는 일반전입금이 전체 세입의 83.1%이나 광고 및 협찬유치를 통해 벌어들이는 사업수입은 전체 세입의 16.9%에 불과해 재원확보 능력에 있어 의문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재단화를 통해 교통방송 tbs FM의 상업광고 허가가 용이해진다고 볼 수 없는 실정이고, 지상파 TV와 라디오 광고시장이 축소되는 시점에서 자주재원 확보 및 확대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게다가 행정안전부에서 평가한 재단설립의 경제적 효과(B/C분석) 결과는 0.52로 1보다 작아 경제성이 없다는 것이었다. 이에 더해 서울시의 재단 남설 및 방만 운영 또한 미디어재단 설립에 있어 걱정스러운 부분이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5개 재단의 최근 3년간 경영평가 및 기관장 평가 결과가 매년 하락함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는 성과계약서의 내용을 변경하거나 시정명령 및 이행이 부족한 사항에 대해 보완조치를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서울시의 재단 남설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고, 실제로 재단 설립 후에 기관장의 성과계약서 내용 변경, 방만한 경영에 따른 시정명령 및 이행이 부진한 사항에 대해 보완조치가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교통방송 재단설립의 필요성에 대해 깊은 고민이 필요할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강동구·영등포구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강동구·영등포구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위원장 김인제)는 제287회 정례회가 개회 중인 6월 25일(화) 강동구 천호대로 및 양재대로 일대와 영등포구 여의도 아파트지구 등을 현장방문한다. 김인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구로4)을 비롯한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위원과 해당 지역구 시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현장점검은 오전에는 강동구 천호대로와 관내 역세권 주변 및 동남로 일대, 오후에는 영등포구 여의도 아파트지구와 신길뉴타운 해제지역 등을 각각 방문할 계획이다. 방문단은 현장시찰에 앞서 각각의 구청을 먼저 방문해 현장방문지를 비롯한 시의회 차원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한 구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구청 측으로부터 설명을 들은 후 현장시찰에 나선다. 강동구의 경우 작년 말부터 진행되고 있는 천호대로변 기능강화를 위한 종합발전계획 용역 대상지인 천호역~길동사거리 일대와 맞춤형 고밀 복합개발이 필요한 관내 주요 역세권 주변을 현장 시찰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공영주차장, 푸드마켓, 재활용센터 등 다수의 공공시설과 구청 여러 부서의 자재창고가 위치해 있어 중요한 지리적 위치에도 불구하고, 비효율적인 활용으로 인해 도시의 미관을 저해한다는 민원이 다수 발생하고 있는 고덕동 동남로 일대도 함께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강동구 현장방문을 마친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들은 바로 영등포구청으로 이동해 마찬가지로 구에서 준비한 현안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고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으로 향한다. 우선, 일몰제에 의한 재정비촉진구역 직권해제 이후 직권해제 취소소송이 진행중인 신길재정비촉진지구 신길1구역을 방문해 구역내 골목길과 다세대 밀집지역을 비롯해 재건축 계획이 있는 대신시장 등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후, 재건축 지연으로 인해 건물의 균열과 부식 및 각종 설비 노후화로 주민불편이 가속화 되고 있는 여의도 시범아파트 단지를 직접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김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 지역의 경우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민원사항이 많은 지역 중에 하나”라며, “위원회 차원의 보다 현실적인 대안 마련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엉짱녀’ 애프리, 레깅스로 강조한 어마어마한 뒤태

    [포토] ‘엉짱녀’ 애프리, 레깅스로 강조한 어마어마한 뒤태

    ‘운동하는 은행원’ 애프리의 일상이 핫하다. 애프리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남기며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야간 운동을 하고 있는 듯한 애프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40인치 엉덩이 둘레를 자랑하듯 꽉 끼는 레깅스를 입어 눈길을 끈다. 애프리는 낮에는 은행원으로, 저녁에는 ‘엉짱’ 비법을 알려주는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한편, 최근 애프리는 ‘킴카다시안 엉덩이 따라잡기’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유튜브 ‘애프리TV’가 채널 정지 위기를 알렸다. 사진=애프리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낙성장애인자립생활센터, 중증시각장애인 가족과 함께한 ‘제주도 힐링 여행’

    낙성장애인자립생활센터, 중증시각장애인 가족과 함께한 ‘제주도 힐링 여행’

    낙성장애인자립생활센터(회장 김장환)가 중증시각장애인을 위해 마련한 ‘제주도 힐링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서울 관악구 소재의 낙성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지난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의 기간 동안 중증시간장애인 및 가족들과 함께하는 ‘제주도 힐링 여행’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제주도 힐링 여행’은 낙성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장애인활동보조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평소 여행에 대한 관심이 있지만 비용 부담이나 이동 수단 이용 등의 어려움 때문에 여행을 주저하는 장애인들과 그 가족들을 위해 기획됐다. 낙성장애인자립지원센터에 따르면 제주도에서 진행된 이번 여행에는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제주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유명 관광지 관람을 중심으로 초콜릿 만들기 체험, 전통시장 체험, 한방 족욕 체험 등을 즐기면서 제주도 향토 먹거리들까지 맛볼 수 있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각장애인은 “경비 문제로 선뜻 여행을 가기 어려웠는데, 제주도 힐링 여행을 통해 깨끗한 공기와 시원한 바다를 비롯한 제주도의 자연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평소 일이 바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도 부족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으며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행사 관계자를 통해 전했다. 한편 낙성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10년 설립 이래 시각장애인, 발달장애인 등 중증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행사 참여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행사로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향후 참여자들의 의견이었던 해외 문화체험으로까지 범위를 확대시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문 대통령, 6·25 전쟁 참전유공자 오찬

    [포토] 문 대통령, 6·25 전쟁 참전유공자 오찬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낮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6·25 전쟁에 참전한 국군 및 유엔군 유공자 초청 오찬에 입장하며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19.6.24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캠핑 서머 패키지’로 키즈 호캉스족 사로잡아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캠핑 서머 패키지’로 키즈 호캉스족 사로잡아

    국내 5성급 호텔인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가성비 좋은 키즈 호캉스 상품을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여름 휴가철 및 방학을 맞아 기획된 ‘그랜드 캠핑 서머 패키지’로, 국내 특급호텔에서 가족 호캉스를 즐기고 싶다면 눈 여겨 볼 만하다.해당 패키지는 그랜드 객실 1박과 함께 그랜드 캠핑 이용 혜택 및 어린이용 썬 쿠션, 페이셜 마스크팩, 타투 스티커를 포함한 다양한 환영 선물을 제공한다. ‘그랜드 캠핑’은 호텔 야외 부지에 마련된 공간으로, 아이들은 100평 넓이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샌드 플레이 존, 클라이밍 존, 스윙 존, 액티비티 존으로 구성돼 놀이 시설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으며, 액티비티 존에서는 자이언트 다트, 버블 아트, 어린이 스텝 등의 30분 체험 활동이 매일 최대 4회 진행돼 놀이 시설을 즐기는 중간에도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그랜드 캠핑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운영 시간 중 1시간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그랜드 캠핑 서머 패키지 이용 기간은 7월 22일부터 8월 11일까지며, 그랜드 캠핑 존은 우천 시 폐장한다. 한편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3년에 걸친 객실 재단장을 통해 서울 호캉스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하얏트 글로벌 멤버십인 하얏트 월드에 가입한 회원에게 10% 할인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국제학교 ‘NLCS Jeju’, 글로벌 대학 입학 역대 최고

    제주 국제학교 ‘NLCS Jeju’, 글로벌 대학 입학 역대 최고

    2011년 개교한 제주 국제학교인 노스런던컬리지잇스쿨 제주(North London Coligiate School Jeju, 이하 NLCS Jeju)가 2019년도 대입에서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2019년 6월 졸업한 학생들이 세계 유수 대학인 옥스브리지와 아이비리그 대학으로부터 합격 소식을 듣게 된 것. ▲예일대학교 Environmental Studies 전공에 합격한 허정현 학생을 비롯해 ▲신민희(옥스포드 크라이스트 처치) ▲배지용(캠브리지 처칠 칼리지) ▲조현승, 이준형(캠브리지 엠마누엘 칼리지) ▲김주영(펜실베니아대학교) ▲김태준, 권나연, 김주희(코넬대학교) 등 12명의 학생이 옥스브리지와 아이비리그 대학에 진학하게 된다. ▲캠브리지 클레어 칼리지에서 Engineering을 전공할 학생과 펜실베니아대학교와 코넬대학교에 동시에 합격해 펜실베니아대학교의 Architecture 전공으로 입학할 예정인 김민지 학생도 있다. ▲최시온 학생은 LSE에서 Law 전공으로 1년간 수학한 후, 코넬대학교에서 Psychology를 전공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갖게 되었다. 이 외에도 임페리얼(Imperial)과 킹스 칼리지(King’s),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런던정치경제대학교(LSE) 등 영국의 유수 대학과 뉴욕대학교(NYU), UC버클리(UC Berkeley), 카네기멜론(Carnegie Mellon), 존스 홉킨스(Johns Hopkins) 등 미국 명문대에서도 합격 소식이 전해졌다. 추후 홍콩과 한국을 비롯한 기타 국가의 대학에서도 긍정적인 소식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결과에 대해 NLCS Jeju 총교장 Paul Friend는 “NLCS Jeju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라며 “학생들의 노력에 본교의 대학 진학 상담부서, 철저한 수업 지도와 생활지도, 교원들 간 긴밀하게 연결된 네트워크와 적극적인 서포트가 더해져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NLCS Jeju는 16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영국의 NLCS London의 분교로, CIS 인증을 받아 국내와 해외 학력을 동시에 인정받을 수 있다. 6~12세(유치부~6학년)를 위한 주니어 스쿨과 7학년~13학년을 위한 시니어 스쿨로 구분되며, 모든 학생들이 각각의 재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ESL와 IGCSE/IB 등의 글로벌 교과 과정과 음악, 암벽 등반, 태권도, 사회 봉사 활동, 검도 등 150여개 이상의 다양한 교과 외 활동을 갖추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