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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시내버스 준공영제 15년 평가·개선방안 마련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김상훈·더불어민주당·마포1)는 4일 서울시의회별관 제2대회의실에서 ‘시내버스 준공영제 개선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김상훈 교통위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의원, 관련 전문가,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시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서울시가 2004년 도입한 시내버스 준공영제의 명과 암을 되돌아보고 향후 개선방안을 함께 만들어 가는데 큰 의미가 있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오중석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2)의 사회로 시작하는 이번 토론회는 오희선 서울시 버스정책과장, 김상철 공공교통네트워크 정책위원장, 도군섭 서울시 버스운송사업조합 사업기획실장이 주제발표자로 나서 서울시, 시민 전문가, 서울시 버스조합 입장에서 준공영제 운영 성과 및 개선방안에 대해 발표를 한다. 이어지는 토론회에서는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추승우 의원(더불어민주당·서초4)이 좌장을 맡고 토론자로 참석하는 박준환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연구관, 김황배 남서울대 공간정보공학과 교수, 민만기 녹색교통 공동대표, 안기정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최원우 조선일보 사회부 기자가 주제발표 및 서울시 준공영제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올해로 시행 16년째를 맞이하는 ‘시내버스 준공영제’는 과거 민영 체제에서 발생하는 버스 운영 문제점을 바로잡고 시내버스의 공공성 및 교통복지를 강화하기 위해서 시작돼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및 시내버스 안정적 운영을 통해 대시민 서비스가 대폭 개선됨으로써 세계적으로 우수한 교통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서울시의 재정부담이 점점 가중되고 있는 것에 대한 비판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 시행 첫해인 2004년에 서울시가 버스업계에 1,278억원을 지원한 이래 15년간 총 3조 7,155억원을 지원 해왔으며 매년 평균 2,477억원을 지원해 옴에 따라 시내버스 업계에 대한 관리·감독, 효율적인 재정지원 방안이 필요한 시점이다. 김상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은 “시내버스는 시민들의 중요한 교통수단이지만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재정지원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히면서 “표준운송원가의 합리적인 산정방식은 물론, 버스업계의 자발적인 효율경영 노력도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이 시내버스 준공영제 개선을 위한 첫 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테일러메이드, 공식 온라인몰 정식 오픈

    테일러메이드, 공식 온라인몰 정식 오픈

    제품의 혁신적인 기술과 성능을 선도하며 골프 브랜드로서 소비자에게 뛰어난 퍼포먼스를 제공하고 있는 테일러메이드(지사장 라이언 하이랜드)가 공식 온라인 몰을 7월 1일에 정식 오픈 한다고 발표했다. 새롭게 오픈 하는 테일러메이드 공식 온라인 몰에서는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는 M5/M6 시리즈를 포함한 모든 클럽, 볼, 어패럴, 액세서리, 등 다양한 신제품들은 물론이고, 오직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 주문이 가능한 ‘마이 커스텀’ 서비스와 공식 온라인 몰만의 익스클루시브 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공식 온라인 몰 오픈을 기념하여 7월 5일부터 처음으로 진행되는 ‘마이 커스텀’의 첫 번째 제품은 ‘마이 스파이더 (My Spider)’ 제품으로 헤드 컬러부터 무게추, 페이스, 샤프트 등의 컬러를 선택 할 수 있으며 다양한 옵션 선택이 가능하다. 공식 온라인 몰에서는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레스큐, 아이언, 웨지, 퍼터 등 기존의 다양한 제품들을 비롯해 그 동안 ‘테일러메이드 퍼포먼스 랩(TMPL)’에서만 특수 주문이 가능했던 커스텀 클럽까지 온라인 신청과 구매가 가능하다. 스파이더 퍼터의 ‘마이 커스텀’ 옵션으로 디자인 차별화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부합되는 서비스를 곧 오픈 할 예정이며 ‘하이토우웨지’ 옵션 또한 추가되어 선보일 예정이다.또 스페셜 디자인으로 제작되는 6가지 스파이더 헤드커버와 추후 다양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추가하여 오직 공식 온라인 몰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선보인다. 공식 온라인 몰에서 8월 31일까지 구매하시는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테일러메이드 팔토시를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오픈 기념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MW, 여름맞이 냉풍 드라이기 특가 판매 이벤트

    JMW, 여름맞이 냉풍 드라이기 특가 판매 이벤트

    프리미엄 헤어기기 전문 브랜드 제이엠더블유(이하 JMW)는 여름을 맞이해 BLDC 드라이기 특가 판매 이벤트 ‘JMW 시원한 여름을 부탁해!’를 오는 7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2019 냉풍 드라이어 할인 행사 ‘JMW 시원한 여름을 부탁해!’는 JMW 드라이어 인기 모델을 비롯해 BLDC 드라이어 전 제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다. 이번 행사에서는 완벽한 냉풍이 구현되는 BLDC 드라이어 특가 제공 혜택과 함께 구매자 전원에게 스타일링 디퓨저·거치대·드라이기 파우치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사은품 스타일링 디퓨저의 경우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디퓨저를 활용한 뿌리 볼륨 살리기와 컬 만들기 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고 한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 가입 후 이벤트 페이지에 더위를 이기는 나만의 팁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과 다용도 드라이기 파우치를 증정한다. 행사 기간 JMW 공식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에 업로드된 행사 영상을 공유하고 댓글을 남기면 신상 드라이기 당첨 행운도 누릴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JMW는 에어컨·항공기 등 정밀기기에 사용되는 BLDC 모터를 헤어드라이어에 세계 최초로 적용했다”며 “기존 DC모터에 비해 2배 이상 강력한 바람, 반영구적인 모터 수명, 미세유해물질 미발생, 높은 에너지 효율 등 뛰어난 성능으로 국내외 이미용 시장에서 큰 성장을 거뒀다”고 전했다.이어 “특히 히터와 모터가 각각 독립적으로 제어가 가능해 냉풍 작동 시 완벽한 냉풍을 구현 가능해 미지근함 없는 냉풍이 강력하게 토출된다”면서 “통상적으로 드라이어 판매량이 비교적 적은 여름 시즌에도 수요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드라이어 특가 판매 및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JMW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해 G마켓, 11번가, GS샵, CJ몰 등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S ITM, E1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 본격화

    GS ITM, E1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 본격화

    GS ITM(대표이사 박성근)이 LPG 전문기업 E1(대표이사 회장 구자용)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의 주사업자로 선정, 에너지 업계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의 ERP를 구축키로 해 업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양사는 지난달 21일 E1 회의실에서 ‘Kick-off 워크샵’을 열고 사업 본격화를 위한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는 E1 임원진의 이해와 전폭적인 지지 속에 진행됐고 GS ITM은 향후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해 기대감을 높였다. GS ITM은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 S-Oil 등 에너지 산업에서 쌓은 ERP시스템 구축 역량과 오일 및 가스 특화 솔루션인 SAP IS-Oil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표준화된 프로세스를 시스템에 내재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 제고,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한 손익예측, 자금예측, 물류 Visibility등 Planning기능을 강화해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무엇보다 에너지 업계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의 ERP를 구축해 기업의 자원관리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1은 기존의 인하우스 ERP시스템을 SAP S/4 HANA ERP로 전환하고, 전자증빙을 활용한 e-Accounting 시스템 구축, 통합구매시스템 구축 등 경영 전반을 포괄하는 핵심 IT시스템들을 클라우드로 통합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업계 최초로 SAP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HANA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HEC)’ 적용을 통해 데이터에 기반한 신속하고 유연한 의사 결정체계를 갖출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GS ITM 관계자는 “GS ITM과 E1의 이번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이 업계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고객사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존수영에 대한 관심 급증..아레나 어린이 생존수영 KIT 인기

    생존수영에 대한 관심 급증..아레나 어린이 생존수영 KIT 인기

    휴가 및 물놀이철이 다가오면서 생존수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생존수영이란 불시에 물에 휩쓸려 고립되거나 물에 오래 머물게 되는 위급 상황 시 사용할 수 있는 수영법이다. 일반 수영 기술과 달리 생존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 교육부에서는 초등 교과과정에 연간 10시간의 생존수영 수업을 의무화한 바 있다. 올해는 초등 2학년 이상, 내년에는 전학년으로 대상이 확대될 예정이다. 이미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 국가에서는 생존 수영 의무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글로벌 대표 수영복 브랜드인 아레나가 ‘어린이 생존수영 KIT’를 판매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레나는 생존수영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에 대비하여 어린이 생존수영 KIT를 출시, 공식몰에서 절찬리 판매 중이다. 어린이 생존수영 KIT는 래시가드 상하의, 수경, 수모, 손가방으로 구성된다. 수영복 및 수모는 모두 아레나 EXCLUSIVE FABRICS가 사용됐고 수경과 가방 역시 아레나 정품과 동일한 상품이다.또 기존 어린이 래시가드 세트는 래시가드 상하/수모로 구성돼 있으나 신제품 생존수영 키트는 래시가드상하/수모 외 수경과 손가방을 더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별도 구입 시보다 약 30% 저렴한 가격이다. 아레나코리아 관계자는 “우수한 제품을 세트로 구성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는 이유는 어린이 생존수영 교육이 활성화 되고, 안전한 수영 문화가 자리 잡길 바라는 취지에서다”고 설명했다. 아레나코리아 어린이 생존수영 KIT는 여아용 2세트, 남아용 1세트 등 총 3세트로 구성됐고 아레나 공식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트럼프, 미 대통령 첫 군사분계선 넘어

    [포토] 트럼프, 미 대통령 첫 군사분계선 넘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오후 판문점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 인사한 뒤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측으로 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강경화-이방카, 두 여성의 만남…‘한미 여성역량강화 회의’ 참석

    [포토] 강경화-이방카, 두 여성의 만남…‘한미 여성역량강화 회의’ 참석

    방한 중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이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함께 3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미 여성역량강화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해 여성단체, 기업인, 한국국제협력단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2019.6.3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미정상, ‘1+4 소인수회담’ 돌입

    한미정상, ‘1+4 소인수회담’ 돌입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청와대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이날 한미 정상회담은 문 대통령 취임 후 8번째이자, 지난 4월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회담 이후 80일 만에 열리는 것이다. 한미 정상은 이번 회담에서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에서 비핵화 합의가 결렬된 후 교착 상태인 비핵화 협상을 재개하기 위한 한미 공조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두 정상은 먼저 청와대 접견실에서 양국 정상 외에 양측에서 4명씩 더 배석하는 ‘1+4 소인수 회담’을 먼저 한다. 한국에서는 문 대통령 외에 강경화 외교부 장관,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조윤제 주미대사 등이 배석한다.미국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믹 멀베이니 백악관 비서실장 대행,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배석한다. 이어 11시 55분부터 한 시간 동안은 청와대 집현실에서 확대회담 및 업무 오찬이 진행된다. 확대회담은 소인수회담 배석자에 6명이 더 추가돼 ‘1+10’ 형태로 열린다. 한국에서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김현종 국가안보실 2차장,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 최종건 청와대 평화기획비서관이 회담에 들어간다. 미국에서는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보좌관, 매슈 포틴저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아시아담당선임보좌관, 쇼 국가경제위원회 부보좌관,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참석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청와대 만찬장에서 만난 엑소-이방카 ‘인증샷’

    [포토] 청와대 만찬장에서 만난 엑소-이방카 ‘인증샷’

    그룹 엑소가 지난 29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간 만찬에 함께한 사진이 공개됐다. 엑소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엑소 멤버들과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엑소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럼프, 삼성, 현대차, SK 일일이 거명…“미국 투자에 감사”

    트럼프, 삼성, 현대차, SK 일일이 거명…“미국 투자에 감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한 이틀째인 30일 한국 대기업 총수들과 만나 미국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숙소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의 간담회에서 삼성, 현대차, SK, CJ, 두산 등을 일일이 거명한 뒤 “이들 기업이 미국에 많은 투자를 했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앞자리에 앉은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과 현대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 SK그룹 최태원 회장, CJ그룹 손경식 회장 등을 일으켜 세워 감사의 뜻을 직접 전했다.그러면서 “지금보다 (대미) 투자를 확대하기에 적절한 기회는 없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대기업들을 필두로 한국 기업들이 대미 투자를 더욱 적극적으로 확대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성과를 설명하면서 특히 지난 2017년부터 양국이 수억달러 이상의 상호 투자를 통해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양국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페인 언론 “이강인 발렌시아 떠난다” 이적설 제기

    스페인 언론 “이강인 발렌시아 떠난다” 이적설 제기

    차기 행선지로 ‘레반테’ 유력 거론아약스, PSV 등 네덜란드도 눈독한국 축구의 희망 이강인(18)이 임대 형식으로 소속팀 발렌시아를 떠날 것이라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발렌시아 지역지 수페르테포르테는 29일(현지시간) “이강인에 대한 발렌시아의 결정이 내려졌다”는 제목으로 “이강인은 다음 시즌 발렌시아에서 뛰지 않을 것이다.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발렌시아 감독이 이강인을 위한 최상의 선택은 올여름 그를 임대 이적시키는 것이라고 결심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토랄 감독은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골든볼 수상자인 이강인에게 발렌시아 1군 팀 자리는 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선수와 구단 모두에 가장 좋은 결정은 그가 다른 팀에서 계속 훈련하면서 엘리트 선수로 성장해 가는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 같은 구단의 결정은 지난주 구단 사무실에서 미팅을 가진 이강인의 에이전트 하비 가리도에게도 전달됐다. 지난 1월 발렌시아 1군 선수로 등록한 이강인은 2022년까지 발렌시아와 계약돼 있다. 발렌시아는 이강인의 바이아웃(최소 이적료 조항)으로 8000만 유로(약 1050억원)를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구단은 선수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있지만, 이강인은 토랄 감독의 구상에서는 벗어나 1군 팀에서는 좀처럼 기회를 얻지 못했다. 이강인의 주 포지션은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지만 토랄 감독은 이강인을 4-4-2 포메이션의 측면 윙어로 주로 기용해왔다. 여기에 발렌시아가 비야 레알(스페인)에서 임대해 주전으로 활용한 윙어 데니스 체리셰프(러시아)의 완전 이적에 합의했다고 29일 발표함으로써 이강인의 다음 시즌 입지는 더욱 불확실해졌다. 미래를 위해서는 팀을 옮기는 것이 낫다는 목소리가 높아가던 상황에서 이강인이 이달 중순 폴란드에서 막을 내린 U-20 월드컵에서 맹활약하자 그를 향한 유럽 구단들의 관심도 더 커졌다. 이강인은 폴란드 월드컵에서 2골 4도움을 기록하며 한국 대표팀이 준우승을 차지하는 데 큰 힘을 보태고 대회 최우수선수상인 골든골까지 수상했다.스페인 언론에 따르면 레반테, 에스파뇰, 그라나다, 오사수나 등 프리메라리가 소속 클럽뿐만 아니라 아약스 암스테르담, PSV 에인트호번(이상 네덜란드) 등에서도 이강인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이 중 발렌시아와 연고가 같은 레반테가 이강인의 차기 행선지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수페르테포르테는 “이제 (임대 이적을 결정한) 발렌시아의 목표는 이강인에게 가장 좋은 목적지를 찾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럼프-대기업 총수 간담회 당겨진 듯…DMZ 일정 감안

    트럼프-대기업 총수 간담회 당겨진 듯…DMZ 일정 감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삼성, SK 등 대기업 총수들의 만남이 애초 계획보다 당겨졌다는 관측이 나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비무장지대(DMZ) 회동 가능성에 대비하는 차원 아니냐는 해석이 제기된다.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리는 이날 간담회는 당초 오전 10시에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현대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약 2시간 전인 오전 8시쯤 현장에 도착했다. 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허창수 GS그룹 회장 등도 8시 20분을 전후로 잇따라 호텔 안으로 입장했다. LG그룹은 구광모 회장 대신 권영수 부회장이 참석했다.이들 총수는 오전 8시 30분부터 한미 경제인 미팅에 참석한 뒤 오전 11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트윗을 통해 비무장지대(DMZ) 방문 계획을 확인하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날 수도 있다고 밝힘에 따라 성사될 경우 전체적으로 일정이 조정될 가능성도 점쳐졌다.또 재계 총수와의 간담회 이후 청와대에서 열릴 한미정상회담까지 시간이 촉박하다는 점도 시간 변경 가능성에 힘을 실었다. 재계 관계자는 “DMZ 방문 일정 등을 감안해 시간이 조정됐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그러나 워낙 트럼프 대통령의 일정이 가변적이라 섣불리 예측하기가 어려워 일단 대기하면서 그때그때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865회 로또 1등 ‘3, 15, 22, 32, 33, 45’…1등 당첨금 각 15억 5천만원

    865회 로또 1등 ‘3, 15, 22, 32, 33, 45’…1등 당첨금 각 15억 5천만원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865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3, 15, 22, 32, 33,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29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3명으로 15억 5173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2명으로 각 6466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076명으로 162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0만 4626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74만 9234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럼프 방한 맞아 서울 도심 곳곳서 찬반 집회 열려

    트럼프 방한 맞아 서울 도심 곳곳서 찬반 집회 열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한한 29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을 반대하는 진보진영 집회와 그를 환영하는 보수진영 집회가 열렸다. 민중공동행동, 반전평화국민행동 등 민중ㆍ평화단체들은 이날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무기 강매, 대북제재 강요, 내정간섭 평화 위협 No트럼프 범국민대회’를 개최했다. 구속 6일 만에 최근 석방된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민중공동행동 공동대표)은 “싱가포르 합의 당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약속해놓고 지금도 대북제재를 존속하는 등 남과 북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뒤이어 발언자로 나선 박행덕 전국농민총연맹 의장은 “오늘 이 땅에 온 트럼프를 우리는 반겨 맞이하지 않는다”면서 “우리 민족이 우리 민족끼리 자주통일을 하려고 하는데, 여기에 역행하고 방해하는 데에 앞장서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집회에는 주최측 추산 1500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No Trump’(트럼프 반대), ‘평화위협 규탄한다’, ‘대북제재 중단하라’는 등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청광장에서 종각역까지 행진했다. 민중민주당과 ‘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도 앞서 이날 오전 10시쯤 KT 광화문지사 앞에서 ‘정당 연설’을 열고 “미국이 한국정부에 대한 내정간섭을 중단하고 대북 적대 정책을 폐기해야 한다”고 역설했다.한편 보수단체들도 트럼프 대통령을 환영하는 집회를 곳곳에서 열었다.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 등으로 구성된 ‘미합중국 트럼프 대통령 국빈 방문 환영행사 준비위원회’는 오후 1시께 대한문에서 집회를 열었다. 집회 참가자들은 ‘thank you America’(땡큐 아메리카)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트럼프 대통령의 방문을 환영했다. 우리공화당은 서울역 앞에서 ‘태극기 집회’를 열어 박 전 대통령 탄핵을 규탄하고 즉각 석방을 촉구했다. 참석자들은 ‘한국과 미국은 혈맹이다’, ‘더 강하고 위대한 한미동맹’ 등의 문구가 한국어와 영어로 적힌 손팻말을 들었다. 이들은 “박근혜 대통령 즉각 석방하라”, “한미동맹 강화해 자유민주주의 지켜내자” 등의 구호를 외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우특보 확대로 국립공원 6곳 통제·항공기 24편 결항

    호우특보 확대로 국립공원 6곳 통제·항공기 24편 결항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호우주의보가 확대 발효되는 가운데 29일 국립공원 6곳의 탐방로가 통제되고 항공기 24편이 결항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지리산과 내장산 등 6개 국립공원에서 220개 탐방로가 통제됐다. 항공기 24대도 발이 묶였다. 결항한 항공기는 울산공항 9대, 김포공항 7대, 제주공항 4대, 김해공항 2대, 포항공항 2대 등이다.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으로 흑산도·홍도와 전남 해남·신안·진도에 호우 경보가, 전남 나머지 지역과 부산, 광주, 울산, 제주도 산지, 경남, 전북 일부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오후 늦게 전북 다른 지역, 충청 남부, 경북 북부를 제외한 영남지역, 충북 일부 지역 등으로 호우주의보가 확대될 전망이다. 30일 낮까지 예상 강수량은 남부와 제주도 50∼150㎜, 충청과 경북 북부 30∼80㎜, 그 밖의 지역 5∼10㎜ 등이다. 정부는 남부·제주도와 충청 지방에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이날 오전 9시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호우특보가 내려진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산사태·하천변 침수 등으로 인명피해가 날 수 있는 지역과 시설물 점검을 강화했다. 환경부와 국토부, 산림청 등 관계부처에서도 각자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댐 수위와 강우 상황을 실시간 감시하고 배수장 35곳을 가동하는 등 안전관리에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성룡 서울시의원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 생가 복원, 더 이상 미뤄선 안 된다”

    홍성룡 서울시의원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 생가 복원, 더 이상 미뤄선 안 된다”

    홍성룡 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3)은 지난 28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287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 생가를 찾아 복원하자고 제안했다. 홍 의원은 “대한민국 역사를 통틀어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꼽으라면 대다수 국민들이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을 꼽고 있다”라고, 밝히고, “역사상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떠받들고 있으면서도 두 분이 태어나신 곳이 어디인지도 모르고 생가로 추정하는 부근의 길가에 조그만 표지석 하나만 놓여 있다”면서, “영웅을 모시는 우리의 존경심과 눈높이가 고작 이 정도인가 하는 부끄러운 생각이 든다”라며,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홍 의원에 의하면, 세종실록에 세종대왕은 태조 6년 한양의 준수방 잠저에서 태어났다고 기록돼 있다. 한양의 준수방은 지금의 통인동 지역으로, 서울시는 지난 1986년 세종대왕 생가터라며 통인시장으로 가는 대로변에 표지판을 세웠다. 이순신 장군 생가터 표지는 두 개가 설치되어 있다. 명보아트홀 앞에 있는 표지석은 1985년 서울시가 세웠다. 많은 사람들에게 표지석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실제 생가터가 아닌 대로변에 설치했다. 또 다른 하나는 중구 인현동 1가 31-2번지에 위치해 있는데 역사학자들과 역사 관련 단체가 고증한 결과 가장 적합하다고 추정된 곳에다가 설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홍 의원은 “을지로 일대를 재개발하는 과정에서 오래된 음식점은 생활유산으로 보존한다는데, 전 세계가 인정하고 있는 우리의 영웅이 태어나신 생가를 찾고 보존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들리지 않는다”라고 지적하고,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 탄신일 축제가 서울보다는 능과 사당이 있는 여주와 아산에서 대대적으로 열리고 있어 생일잔치를 태어난 곳이 아닌 무덤에서 하는 기가 막힌 상황”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홍 의원은 “특히, 이순신 장군 생가터가 있는 을지로 일대가 재개발되고 나면, 영원히 이순신 장군 생가를 찾을 수도 복원할 수도 없게 될 것”이라면서, “지금이 이순신 장군 생가를 찾고 보존할 마지막 기회”라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끝으로, “두 분이 살아온 삶과 업적은 이미 전 세계가 높게 평가하고 있다”면서, “생가를 복원하고 기념관, 공원 등으로 개발하여 주변 관광지와 함께 한류문화 콘텐츠로 개발하자”라고 역설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지권 서울시의원, 서울시립체육시설 요금 감면혜택 확대 조례 개정안 발의

    정지권 서울시의원, 서울시립체육시설 요금 감면혜택 확대 조례 개정안 발의

    정지권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2)은 청소년들의 서울시립체육시설 이용률과 체력증진 향상을 위하여 입장료 및 개인연습사용료 감면 혜택을 18세 이하 청소년에게까지 확대 적용하는 조례를 제개정 발의했다. 현재 서울시립체육시설 입장료 및 개인연습사용료 감면 혜택은 12세 이하,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 5·18민주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만 50% 감면 혜택을 적용하고 있다.이번 조례 제개정 발의를 통해 기존 12세 이하까지만 적용되었던 50% 감면 혜택을 18세 이하 청소년에게까지 확대 적용함으로써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포함한 청소년들의 서울시립체육시설 이용에 대한 부담이 줄어 이용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청소년의 이용률은 2.56%로 극히 저조한 실정이다. 18세 이하 청소년에 대한 감면혜택은 중·고 청소년들의 이용이 활성화 됨으로써 청소년들의 건강과 체력증진 뿐만 아니라 서울시립체육시설 수입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립체육시설 이용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개정 발의한 정 의원은 우리나라 중·고 청소년들의 체격은 현격히 커졌으나 체력이 저조하고 비만인 청소년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우려하며 서울시립체육시설 이용요금 감면혜택이 청소년들의 건강과 체력증진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하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실 서울시의원, 성평등한 노동환경 조성으로 성별 격차해소 기대

    이영실 서울시의원, 성평등한 노동환경 조성으로 성별 격차해소 기대

    앞으로 서울시의 성평등한 노동환경 조성으로 성평등 고용 및 성별 임금격차 해소 등 서울시의 성평등 인식이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서울특별시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서울시의회 제287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 의원은 작년부터 성평등 정책에 많은 관심을 갖고 꾸준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서울시 성별임금공시제를 포함한 ‘성평등노동정책 추진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서울특별시 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고, 실효성과 완성도 높은 개정안을 마련하기 위해 토론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하여 금번 정례회에 수정 발의했다. 이 의원은 「서울특별시 성평등 기본 조례」 개정이유로 “서울시 성별 임금격차가 지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의성 있는 대책 수립이 요구되고 있고, 현재 우리사회 노동에서 성 불평등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개선의 대한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어 구체적인 제도적 지원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성별 임금격차 예방 및 개선, 여성의 노동권 및 모성권리 보호 등 서울시의 성평등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성평등노동정책 추진체계’를 만들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다.”라고 강조했다. 해당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 서울특별시 직장맘지원센터 설치·운영, 성평등노동정책 종합계획 수립·시행, 성별임금격차개선위원회 설치·운영, 차별조사관에 관한 사항 등이 있다. 이 의원은 “「서울특별시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여성의 노동권 및 모성권리를 보호하고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 및 일·가족 양립을 지원하기 위한 ’서울특별시 직장맘지원센터‘의 목적을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해 센터의 설치·운영 근거를 해당 조례에서 삭제하고, 「서울특별시 성평등 기본 조례」로 옮기고자한다.”라고 개정 이유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성평등 기본 조례 개정으로 서울시의 성평등한 노동환경 조성으로 성별 임금격차와 유리천장 개선 등 성별로 인해 나타나는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성별 격차 개선효과가 나타나길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성평등한 노동환경을 넘어 우리사회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성별에 따른 불평등을 제거하여 모두가 평등하고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의정활동의 방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 대통령, G20 일정 마치고 귀국…한미 정상회담 준비 돌입

    문 대통령, G20 일정 마치고 귀국…한미 정상회담 준비 돌입

    G20 정상회의 참석차 일본 오사카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9일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문 대통령은 귀국 직후 이날 방한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오는 30일 오전 11시 정상회담을 한다. 이 자리에서는 3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 여부를 논의하는 등 ‘비핵화 대화’를 재개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문 대통령은 이번 일본 방문에서 교착 상태에 빠진 한반도 비핵화 협상을 다시 끌어내는 데 주력했다. 오사카 도착 당일인 27일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하고 20∼21일 방북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난 시 주석으로부터 북-중 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의 비핵화 의지를 확인하고, 시 주석에게 한반도 비핵화 진전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또 29일에는 지난 4월 김 위원장을 만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김 위원장이 염두에 두는 비핵화 대화의 궁극적 목표가 ‘안전보장’이라는 점을 확인했다. 이 밖에 인도·인도네시아·프랑스·캐나다 정상 등과 회담을 열어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요청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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