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ISE
    2026-07-0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2,894
  • ㈜젠피아 ‘시크릿키’, 2019 인도 뭄바이 코스모프로프 성료

    ㈜젠피아 ‘시크릿키’, 2019 인도 뭄바이 코스모프로프 성료

    ㈜젠피아의 글로벌 힐링 뷰티 코스메틱 브랜드 ‘시크릿키’가 지난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진행된 ‘2019 인도 뭄바이 코스모프로프’ 박람회에 참가해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코스모프로프는 세계 3대 뷰티 박람회로, K 뷰티 브랜드는 물론 아마존 등 글로벌 이커머스 바이어들도 주목하고 있는 세계적인 뷰티 박람회며, 이번 2019년 6월에는 인도 뭄바이에서 진행됐다. ㈜젠피아는 시크릿키 단독 부스를 마련해 ‘글로벌 힐링 뷰티 코스메틱’이라는 슬로건 아래 브랜드의 가치관과 이미지를 전달했고 시크릿키의 대표 제품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해 관람객 및 바이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제품은 이미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스노우 화이트 라인’이다. 식약처 인증을 받은 미백 기능성 라인으로, 칙칙하고 생기 없는 피부를 환하게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스노우 화이트 라인 외 라쿠니 멀티 패치 라인과 레몬 스파클링 클렌징 라인, 스타팅 트리트먼트 라인 등 다양한 제품들이 각국 바이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젠피아 시크릿키 관계자는 “시크릿키는 금번 코스모프로프 개최국인 인도를 비롯해 많은 해외 바이어들이 시크릿키 제품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여성들의 뷰티 Needs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세계적 규모의 박람회에 정기적으로 참여해 K-beauty를 전세계에 알리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라이프 바이 시크릿’ 신제품 3종 출시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라이프 바이 시크릿’ 신제품 3종 출시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대표 조민호)의 자사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 ‘라이프 바이 시크릿’에서 건강기능식품 2종과 식물성 단백질 셰이크를 출시해 이목을 끌고 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하루 음식 섭취만으로는 부족한 필수 영양소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언제 어디서든 휴대하며 손쉽게 영양의 균형을 꾀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장점이다. 먼저 건강기능식품 ‘라이프 바이 시크릿 에이 부스터(A-Booster)’와 ‘라이프 바이 시크릿 그린 캡스(Green Caps)’는 캡슐 타입의 식품으로, 각각 칼슘 보충제와 엽록소를 함유하고 있다. 1회 2 캡슐씩, 하루 2회 물과 함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라이프 바이 시크릿 에이 부스터’는 하루 권장량인 4 캡슐에 총 740mg의 칼슘을 섭취할 수 있어 한국인의 칼슘 1일 권장 섭취량인 700mg을 충족한다. 칼슘은 뼈와 치아 형성, 신경 및 근육 기능 유지, 정상적인 혈액 응고,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 등에 도움을 주며, 해당 제품은 뼈 건강이 중요한 성장기 청소년과 중년, 노년층 그리고 평소 우유나 유제품, 멸치와 같은 칼슘 함유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 사람 등에게 추천된다. ‘라이프 바이 시크릿 그린 캡스’는 유기농 원재료를 사용,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하나의 캡슐에 10가지 유기농 녹황색 채소(보리 어린잎, 밀 어린잎, 귀리 어린잎, 브로콜리, 시금치, 파슬리, 배추, 당근, 민들레 잎, 켈프 등)의 영양소를 담았다. 피부 건강과 항산화 기능 그리고 면역 기능과 밀접하게 연관된 엽록소를 통해 활력 증진 및 질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고, 평소 녹황색 채소를 자주 섭취하지 않으면서 육류와 인스턴트식품을 즐겨 먹거나 항산화 영양소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권할 수 있다. ‘라이프 바이 시크릿 오가닉 프로 셰이크 초코(Organic Pro-Shake Choco)’는 유기농 식물성 단백질 셰이크다. 완두콩과 현미, 퀴노아, 치아씨 등에서 추출한 유기농 식물성 단백질만 배합했으며, 초코 맛을 내는 코코아 분말 또한 유기농 인증을 완료한 것이 특징이다. 라이프 바이 시크릿 오가닉 프로 셰이크 초코는 포만감을 선사해 체중조절 중인 사람에게는 저칼로리 식사 대용으로 좋고, 40대 이상 중장년층에게는 단백질 보충제로 유용하다. 하루 1~2회 동봉된 스푼으로 2스푼(32g)을 생수나 두유 등의 음료에 섞어 음용하면 된다. 김현중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마케팅본부장은 “웰빙과 웰니스는 이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표현이 됐지만, 많은 브랜드가 존재하는 먹거리는 가격도 천차만별이어서 선택이 쉽지 않다”며, “라이프 바이 시크릿의 모든 제품은 글로벌 스탠더드에 입각해 신뢰할 수 있는 원산지의 재료와 유기농 원료를 고집스럽게 엄격히 선별해 만들고 있는 만큼 가족의 건강을 위해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퀴즈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선 서울시의원, “서울시교육청 인근 주민들에게 부설주차장 개방해야”

    최선 서울시의원, “서울시교육청 인근 주민들에게 부설주차장 개방해야”

    서울시교육청 및 직속기관 관할 부설주차장이 직원 위주로만 이용되고 있어 인근 주민들에게도 개방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선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구 제3선거구)은 19일 개최된 서울시의회 제 287회 정례회 교육위원회 안건심사 자리에서 현재 서울시교육청 및 직속기관 부설주차장 40곳 중 39곳이 외부인에게는 정기주차를 개방하지 않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소관 자치구와 협의해 일반 시민들에게도 정기주차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현행 ‘서울특별시교육청 부설주차장 사용료 징수 조례’에 따르면 시교육청 및 직속기관은 보유중인 부설주차장 주차공간의 40%를 일반이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다. 해당 조례에 의하면 부설주차장은 시간주차와 정기주차로 나뉘는데, 이중 정기주차는 소속 공무원에 한하여 월단위로 사용료 3만원에 이용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다.문제는 서울시교육청 소속 직원들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에 정기주차 혜택을 제공받고 있는 반면, 교육청 및 직속기관 인근에 거주하는 일반 주민들은 교육청 소관 부설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제한되어 있다는 점이다.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교육청 본청 및 직속기관 중 일반이용자들이 상시 사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을 전체 주차면수 대비 과반 이상 확보해둔 곳은 총 29곳(72.5%)에 불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11곳의 기관들은 일반 이용자가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주차면수 확보율이 50%에 미치지 못했다(세부내역 별첨). 게다가 이 중 2곳은 조례에서 규정하고 있는 40%의 확보율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민들에게 정기주차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곳은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단 1곳에 불과했다. 현재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의 경우 지역주민의 요청에 따라 직원 외에 야간주차에 한해 15면을 일반인에게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최 의원은 “서울시교육청 및 직속기관의 부설주차장은 시민의 세금으로 조성된 공유재산이므로 해당 기관 직원들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보다 개방돼야 함이 마땅하다”며, “이미 야간주차에 한해 일반 시민들에게도 정기주차를 허용하고 있는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의 선례도 있는 만큼, 서울시교육청은 해당 지역 자치구와 논의해 야간시간 동안이라도 부설주차장의 주차공간을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하게끔 조치하는 등 시민 편익 증진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한아 서울시의원, 유니버설디자인센터 설립 촉구

    오한아 서울시의원, 유니버설디자인센터 설립 촉구

    오한아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1)은 지난 19일(수) 제287회 정례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본부 업무보고에서 유니버설디자인센터 설립을 촉구했다. 유니버설디자인은 성별, 연령, 국적, 문화적 배경,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손쉽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의미하며 서울시에서는 현재 시범사업 중이다. 서울시는 현재 유니버설디자인을 위해 디자인정책과내에 공공디자인관리팀, 공공디자인사업팀 등 여러 팀으로 나뉘어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오 의원은 “서울 시민의 편익과 안전을 위해서 유니버설디자인 정책은 여러 팀으로 나누어서 운영 할 것이 아니라 유니버설디자인센터가 정식으로 만들어져서 중장기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 의원은 “서울시가 선도해 유니버설디자인과 같은 우리 사회의 약자를 위한 디자인이 확대되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유니버설디자인은 서울 시민들에게도 해당 되지만 서울을 찾는 관광객에도 해당이 될 수 있다. 유니버설디자인 센터가 설립되면 국가 차원에서도 경쟁력 차원에서도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하며 디자인을 매개로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서울시를 구현하고, 주민들에게 촘촘한 복지 실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중기 서울시의원, “따릉이 관리문제 심각, 사실상 방치”

    성중기 서울시의원, “따릉이 관리문제 심각, 사실상 방치”

    성중기 서울시의회 의원(자유한국당, 강남1)은 지난 6월 19일 열린 제287회 정례회 교통위원회 서울시설공단 업무보고에서 서울시 공공자전거 관리문제를 지적하고 조속한 제도 보완을 촉구했다. 서울시 공공자전거(이하 따릉이)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의 활성화를 통해 시민건강 증진을 실현하고, 대기질 개선 효과를 유도하기 위해 서울시가 실시하고 있는 자전거 대여제도이다. 서울시는 2015년 150개 대여소와 2,000여 대의 따릉이를 도입한 이래, 2019년 4월 기준 1,540개 대여소에서 2만여 대의 따릉이를 운영하고 있다. 2015년~2018년까지 구축비(자전거 구매+대여소 설치) 약 310억, 운영비 약 227억이 소요됐다. 서울시는 2019년 3만대 운영을 목표로 약 88억 5000여만원을 들여 1만여 대의 따릉이를 추가 구매할 예정이다. 대여소 600여개 확충 예산 33억 9천만 원도 계획돼 있다. 성 의원은 오랫동안 주택가에 방치되어 있던 따릉이를 예로 들어 따릉이 관리실태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서울시설공단의 분실·도난 처리 업무의 개선을 촉구했다. 성 의원은 “주택가에 방치된 따릉이의 회수를 요청했으나 3차에 걸친 신고 끝에 사흘만에 회수됐고, 이후 같은 장소에서 또다시 방치된 따릉이를 발견하고 예의주시했으나, 2주일이 지나도록 어떤 회수조치도 없었다”며 서울시설공단의 관리문제를 강도높게 비판했다. 서울시설공단이 성 의원에 제출한 ‘공공자전거 운영 및 관리현황’ 자료에 의하면, 서울시설공단은 따릉이 미반납 확인 후 3개월간 회수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미회수 상태로 3개월 이상 경과해야 분실대장에 신고하고 관리한다. 3개월 이내 회수 시에는 정비센터에 입고시켜 상태 확인 후 재배치하며, 3개월 경과 미회수 시 대·폐 대상으로 분류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은 시설공단에서 부담한다. 바꾸어 말하면, 분실이 발생해도 3개월이 경과되지 않으면 분실로 관리되지 않는 시스템이다. 이런 업무기준을 적용, 서울시설공단은 2015년 이후 현재까지 따릉이의 분실은 단 4대에 불과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또한 성 의원은, 분실·도난으로 발생하는 비용을 시설공단에서 전부 부담하는 것을 두고 “제도와 시스템의 도입 과정에서 공공부담의 원칙은 합리적이나, 이후 관리와 운영에서 발생하는 사용자 과실에 대해 불특정 다수 시민(미사용자)이 계속 부담하는 것은 불공평한 세금지출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합리적인 관리·운영 방안의 수립을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호 서울시의원, ‘임산부 전용 주차장’ 실효성 확보 대책 마련 촉구

    김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남4)은 19일 진행된 제287회 정례회 서울시설공단 업무보고에서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이 실효성을 확보하고 본래 목적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적절한 홍보와 책임 있는 행정지도를 촉구했다.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은 임산부가 공공시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배려로, 주차 구획 표시와 안내표지판 설치 등에 예산 5000만원을 투입해 공영주차장 137곳(주차면 1만7638면)에 전면 도입할 예정이며, 서울시설공단이 운영하는 청사, 사업소, 소방방재본부 등에 금년 내로 설치될 예정이다. 조례에 따르면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에 임산부 자동차 표지가 부착돼 있더라도 자동차에 임산부가 탑승하지 않은 경우 불법주차로 간주한다. 그러나 불법주차를 신고해도 제재 방안이 없어 위반시 처벌이 불가하고 단순히 행정지도에 그친다는 우려가 있다. 비슷한 예로 2009년 도입된 ‘여성 우선 주차장’ 제도는 주차에 서툰 여성을 배려하고, 여성을 범죄에서 보호하며 임산부 및 유아를 동반한 운전자의 편의를 도모한다는 것이 목적이었으나 제도 시행 후 범죄의 표적이 되는 등 여성 우선 주차장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이에 김 의원은 “임산부와 영유아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서울시의 책무”라며 “임산부 전용 주차장에 폐쇄회로(CC)TV 설치 등을 보완하고 운영에 대한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공단은 적극적인 홍보와 행정지도에 신경써달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정 교육과정 대책 없는 서울시교육청, 추경 예산에 반영 안 해

    김 경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18일 제287회 교육위원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에서 “교사역량강화도 필요하지만 변화되는 교육과정에 대한 상세 대책 마련이 더 시급하다”며, “교육청이 우선순위도 정하지 못한 채 갈팡질팡한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번 추경예산에 9억 원이나 증액되는 ‘수업나눔 지원단 운영’이 교수학습에 얼마나 많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 의문이다”며, “교육청이 2015 개정 교육과정으로 바뀌는 것들에 대한 적극적인 준비가 너무 미비하다”고 말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은 지난 2017년에 초 1,2학년을 시작으로 2019년 현재 고 2학년까지 적용됐으며, 내년에는 고 3 학생들에게 적용될 예정이다. 학교교육 전 과정에서 학생들에게 중점적으로 길러주고자 하는 핵심역량을 설정하고, 통합사회·통합과학 등 문·이과 공통 과목 신설, 연극·소프트웨어 교육 등 인문·사회·과학기술에 대한 기초 소양 교육을 강화하며, 교과별 핵심 개념과 원리를 중심으로 학습내용을 적정화하고, 교실 수업을 교사 중심에서 학생 활동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교수·학습 및 평가 방법을 제시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김 의원은 “한 예로 시범운영 중인 고교학점제가 향후에 본격 시행되면 학생들이 쉬운 과목에 편중되거나 원하는 과목이 있어도 신청 학생 수가 적으면 개설이 안 되는 문제 등이 대거 발생할 수 있다”며, “교육청이 고교학점제뿐만 아니라 개정 교육과정으로 예상되는 여러 가지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대책을 갖고 있지만 구체적이고 세부적이지 못해 실제로는 제 기능을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박건호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은 “교육과정 편성 상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들에 대한 대책 마련에 고심하겠다”며, “학생과 교사가 개정 교육과정으로 혼란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미래가치 주목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미래가치 주목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는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불린다. 2012년부터 본격 가동한 판교테크노밸리는 IT(정보통신)·BT(바이오)·CT(문화)·NT(나노) 등 약 1300개 첨단기업이 들어서 있다. 2017년 기준으로 연간 매출액만 79조3000억 원으로, GRDP(지역 내 총생산) 1위인 경기도 414조 원의 20%에 가까운 수치다. 입주기업의 약 81%인 1029개 업체가 본사를 판교테크노밸리에 두고 있어, 미래 핵심 사업을 전두지휘 하는 곳도 판교다. IT(정보기술)의 비중은 68%에 달하고, BT(생명공학), CT(문화기술) 관련 사업의 비중이 10%를 넘으며 사업이 다각화 되는 것도 돋보인다. 판교가 ‘창업천국’으로 떠오르는 것도 눈길을 끈다. 한국스마트카드에 따르면 올해 1월 첫째주 판교역으로 출퇴근한 사람들의 숫자는 하루 평균 2만5731명으로 4년 전에 비해 75% 이상 성장했다. 성남상공회의소에 따르면 2018년 10월 기준 판교 테크노밸리 유동인구는 12만8276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7% 급증했다. 판교테크노밸리로 인재들이 빠르게 유입되는 것이 수치로 증명된 것이다. 올해 제2판교테크노밸리가 본격적으로 문을 열면 기업은 2000여 개로 늘고 인원도 10만명에 육박하게 될 전망이다. 2023년 제3판교테크노밸리까지 완공되면 1.67㎢ 면적에 2500여 개 기업이 인력 13만여 명을 흡수한다. 제2판교테크노밸리는 자율주행차,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산업단지로, 제3판교테크노밸리는 블록체인 등 미래금융산업 허브로 차별화해 운영한다. 여기에 분당구 정자동에는 ‘두산분당센터(가칭)’에 두산그룹의 최대 7개 계열사가 이전할 예정이며, MICE산업 클러스터로 조성되는 백현동 일대에는 현대중공업 R&D센터 조성 계획도 추진 중이다. 전문가들은 “첨단 산업 중심으로 개발되는 테크노밸리는 고용창출, 도로망 확충 등 긍정적인 효과가 많아서 주변 집값과 땅값이 뛰고 특히 테크노밸리 종사자는 젊은 층이 많아 특색 있는 거리 등 상권, 새로운 문화가 자리하면 도시전체가 활기를 띌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실제 판교는 테크노밸리 프리미엄 덕에 지역 몸값도 뛰었다. 교통망도 테크노밸리를 따라 속속 들어섰다. 신분당선은 판교를 시작으로 광교(아주대)까지 노선이 연장됐고, 강남 신사역까지 잇는 공사도 진행중이다. 추후 계획에 따라 광화문, 파주를 관통하는 북부 노선 추진도 기대된다. 더불어 판교는 월곶에서 광명, 안양, 인덕원을 거쳐 판교까지 이어지는 월곶~판교선 서판교역(2025년 개통예정)과 킨텍스, 서울역, 삼성, 성남, 용인, 동탄을 연결하는 GTX-A노선 성남역(2023년 개통예정)도 계획돼 있어 수도권 서북부권과 남부권 광역 교통망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테크노밸리 인근에서 분양도 이어져 일대 부동산도 다시금 달아오를 전망이다. 제일건설㈜은 6월 경기도 성남시 판교대장 도시개발지구(이하 판교대장지구)에 위치하는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총 1033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판교대장지구 A5,A7·8블록에 들어서며 지상 20층(A5블록 589가구, A7·8블록 444가구)규모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만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판교 대장지구는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일대 위치하며 총 92만467㎡ 규모의 미니 신도시로 조성된다. 판교, 분당, 서울 강남권과 인접할 뿐 아니라 주변 도시를 잇는 교통망을 잘 갖춰 우수한 입지를 자랑한다. 특히 판교 중심부를 잇는 서판교 터널도 2021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어서 판교테크노밸리로 접근성은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터널이 개통되면 판교 대장지구에서 판교역 및 테크노벨리까지 차량으로 5~10분대 거리다. 또한 판교대장지구에서 용인서울고속도로(서분당 IC), 경부고속도로, 분당수서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해 광역 수도권 진입이 편리하며 작년 말 개통한 금토JC를 거쳐 경부고속도로로 진입하면 강남 등 서울 주요 지역까지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또한 한남IC, 청담대교 등 서울 중심 지역으로는 30분 내외 거리며, 단지 남쪽에 위치한 동막로를 통해 분당선·신분당선 환승역인 미금역, 정자역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판교 대장지구는 수도권 최고주거지로 손꼽히는 판교와 분당의 인프라를 동시에 누리며 쾌적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교통, 교육여건까지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곳”이라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84㎡로만 구성되고 개발호재가 풍부해 미래가치도 높아 분양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의 견본주택은 양재 화물터미널 인근에 위치하며 이달 문을 열 예정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진핑, 1박2일 북한 국빈방문…김정은과 북핵논의

    시진핑, 1박2일 북한 국빈방문…김정은과 북핵논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일 북한 국빈 방문에 나선다. 중국 최고지도자가 북한을 찾는 것은 2005년 10월 후진타오 당시 주석 이후 14년 만이다. 이번 방북은 지난 2월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이 성과 없이 끝난 이후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이 교착 상태인 상황에서 이뤄져 시진핑 주석이 북미대화 재개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시 주석은 이날 베이징 서우두공항에서 전용기로 평양을 방문해 21일까지 1박 2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북·중 수교 이후 중국의 국가주석이 방북하는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후 주석에 앞서 장쩌민 전 주석이 1990년 3월과 2001년 9월 두 차례 북한을 찾았고 류사오치 전 주석이 1963년 9월 방북했다. 시 주석 개인으로는 지난 2008년 국가부주석 신분으로 북한을 방문한 이후 11년 만이다. 중국 측이 공식으로 밝힌 방북 일정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개별 만남과 정상회담 그리고 북·중 우의탑 참배 행사다. 김정은 위원장이 지금까지 네 차례나 일방적으로 방중하며 러브콜을 보낸 끝에 시 주석의 답방이 성사된 점을 고려하면 북한은 이번에 최고의 의전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북·중 정상의 역대 교류 관행을 따른다면 시 주석이 이날 평양 순안공항(평양국제비행장)에 도착하면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마중을 나올 가능성이 크다. 공항에서 인민군 의장대 사열 등 영접 행사 후 백화원 영빈관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대규모 카퍼레이드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1박 2일이라는 짧은 일정을 고려하면 20일 오후에 바로 정상회담을 할 가능성도 있다. 과거 후진타오, 장쩌민 전 주석이 2박 3일로 방북했을 때도 첫날 바로 회담을 했다. 이후 김정은 위원장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시 주석에 대한 환영 만찬이 진행될 전망이다. 만찬 이후에는 집단 체조 ‘인민의 나라’ 관람 가능성이 크다. 21일에는 북·중 친선의 상징인 북·중 우의탑을 참배하고 김 위원장과 오찬을 한 뒤 귀국길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양국 모두 사회주의 국가로서 언론의 실시간 보도가 거의 없다는 점을 고려하면 시 주석이 귀국할 때쯤에나 정상회담 결과가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친서를 보내는 등 북미 비핵화 협상의 재개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8일 시 주석과 전화통화를 한 점 등을 고려할 때 북미대화 재개와 관련한 시 주석의 역할이 이번 방북에서 부각될 전망이다. 시 주석은 이번 회담에서 김 위원장을 다시 협상 테이블로 나오도록 유도하면서 중국이 남북미 주도의 비핵화 프로세스에 동승하는 결과를 끌어내는 데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교통공사, 승강장안전문 광고판 6,745개 개선하기로

    서울교통공사, 승강장안전문 광고판 6,745개 개선하기로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는 광고계약 문제로 아직 남아있는 광고판 있는 고정문 6천745개소, 광고판 3천522면을 접이식 광고판으로 대체하는 등 적극적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지난 2016년 김포공항사고와 구의역사고를 계기로 정부와 서울시, 서울교통공사는 1~8호선 265개역 1만8천395문의 고정문을 비상문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고 발생 시 승강장안전문의 상시 개폐가 가능토록 기존 광고판을 철거하고 비상문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광고판 없는 고정문 253개역 1만2천660개소를 개선했다. 하지만 애초 방침은 광고판 있는 비상문도 1차분 1천954면은 2018년 말까지, 2차분 1천576면(민자관리역은 협의 추진)은 올해 말까지 완료하기로 돼 있었다. 하지만 광고대행사와 협의부진으로 고정문 6천745개소, 광고판 3천522면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한 언론과 서울시의회의 질타가 이어지자 공사는 비상문 운영이 가능한 접이식 대체광고판을 개발하고 광고대행사와 협의를 통해 개선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제287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서울교통공사 김태호 사장을 대상으로 한 현안 질의를 통해서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은 “불행한 사고 이후 수많은 대책과 방침이 수립되고 예산까지 전액 확보됐지만 공사의 안이한 대처로 아직까지 수천 개의 고정문이 그대로 있다”며, “조속히 개선해 다시는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9호선 3단계 구간 역사의 누수현상을 지적하고 시급히 보수를 하도록 요구했다. 이에 대해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개선방안을 조속히 마련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병주 서울시의원, ‘유아 의무교육 및 유치원 명칭 변경’ 건의안 통과

    전병주 서울시의원, ‘유아 의무교육 및 유치원 명칭 변경’ 건의안 통과

    전병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1)이 지난 5월 24일에 발의한 “유아 의무교육 및 유치원 명칭 변경을 위한 「교육기본법」및 「유아교육법」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이 서울특별시의회 제287회 정례회, 제4차 교육위원회에서 원안가결 됐다. 현재 우리나라는 취학 전 유아에 대한 무상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나 유아에 대한 기본적인 교육비만 지원할 뿐 유아교육에 대한 국가 차원의 공적 의무로서의 인식은 부족한 실정이다. 반면, OECD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6세부터 초등학교 의무교육을 시행하고 있고, 스위스, 룩셈부르크, 그리스, 헝가리 등 일부 국가는 6세 이전부터 의무교육을 시작해, 유아교육을 국가차원에서 관리·지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동 건의안에서는 유치원의 명칭을 유아학교로 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유치원은 법적으로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일제 강점기에 독일어 킨더가르텐(kindergarten)을 일본어로 잘못 번역하면서 생겨난 개념으로 일제 잔재라는 지적이 적지 않다. 유치원은 「유아교육법」상 “학교”로 규정되어 있어 초·중등교육법에 규정된 초·중·고등학교와 마찬가지로 동일한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유치원이라는 명칭을 사용함으로써 정식 학교에 포함되는지에 대한 혼란이 생겼고 유아교육에 대한 책무성 또한 초·중학교에 비해 약화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에 대해 전 의원은 “유아교육에 대한 국가 차원의 책무성 강화와 공적 통제를 통한 유아교육의 질 관리를 위해서라도 유아 교육을 의무교육으로 전화해야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유치원 명칭에 대해서도 “일제 잔재 청산과 유아 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도 유치원의 명칭을 조속히 유아학교로 변경해야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를 위해 전 의원은 정부 및 해당기관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이 2가지 법안을 개정할 것을 촉구했다. 첫째, 「교육기본법」제8조 제1항을 개정하여 “취학 전 1년”간의 유아교육을 의무교육 할 것. 둘째, 「유아교육법」제2조를 개정하여 유치원의 명칭을 “유아학교”로 변경할 것. 끝으로 전 의원은 “세계 주요국들의 유아교육 현황을 보면, 유아교육에 대한 국가의 책무성 강화는 시대적 과제가 됐다”고 말하며, “헌법에 규정된 평등한 기회보장과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 교육 정착을 위해서라도 두 법안이 조속히 개정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원, 남북평화시대 관문이 될 ‘수색역세권 개발’ 환영

    이병도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서울시와 코레일의 ‘22만㎡ 수색역세권 개발 본격화’ 계획 발표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서울시는 18일 코레일과 수색역세권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수색역세권 개발은 총사업비 1조7000억 원을 투입해 은평구와 마포구를 잇는 수색교부터 지하철 6호선과 경의선, 공항철도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에 이르는 32만m² 가운데 운행 철로를 제외한 22만m²에 업무공간과 문화·관광시설, 상업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울시와 코레일은 사업실현성을 높이기 위해 DMC역사를 1단계로 먼저 개발하고, 나머지 철도시설 부지를 2단계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단계로, DMC역 위쪽 약 2만㎡ 부지에 중심 상업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코레일과 롯데쇼핑이 공동출자한 롯데DMC개발이 사전협상 신청서를 시에 제출하면, 본격적인 사전협상에 돌입해 연내 협상을 마무리하고, 내년 세부 개발계획 수립 후 도시계획시설사업 인가를 받아, 2022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2단계는, 철도시설 부지 20만㎡에 대하여 올해 안에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고, 2025년 착공을 목표로 민간 사업시행자 공모를 통해 도시개발사업 방식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수색역세권 개발이 완료되면 상암과 수색 지역을 연결하는 입체적 보행로와 차로가 신설되고, 경의선과 공항철도 DMC 역사는 철도 위로 서로 연결해 환승시간이 절반으로 줄게 돼 이곳을 이용하는 주민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수색역세권 개발을 드디어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색역세권 개발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면 남북평화시대의 중요한 거점이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수색역세권 개발사업이 계획대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아량 서울시의원, 새벽 출근 노동자 위한 ‘얼리 버드 버스’ 신설 촉구

    송아량 서울시의원, 새벽 출근 노동자 위한 ‘얼리 버드 버스’ 신설 촉구

    송아량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4)은 제287회 정례회 도시교통실 업무보고에서 새벽 출근 노동자의 출근길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서울시 새벽 운행 차량(가칭 ‘얼리 버드 버스’)을 증차 및 신설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서울시는 지난 10일, 28개 노선 가운데 새벽노동자가 몰리는 160번(도봉~온수), 146번(상계~강남), 240번(중랑~신사), 504번(광명~남대문) 4개 노선의 첫 차를 두 대씩 운행했지만 버스 내 혼잡도는 크게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첫차시간을 앞당겨 신설하고 증설하면 반대로 운전기사들이 더 빨리 출근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고 토로했다. 송 의원은 “새벽시간 버스 신설, 증설이 양날의 칼이 되어서는 안된다. ‘주52시간근로’ 도입으로 임금이 줄어 일선 기사들은 불만을 표출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조건적인 신설, 증설로 대중교통 운전기사들의 근로환경이 저해되어서는 안된다”며, “승객들의 안전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대중교통 기사들의 근로환경 개선도 시급하다. 증설, 신설, 새벽시간, 심야시간 운행 기사들에게는 초과근무 수당지급과 근로시간의 탄력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새벽 첫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주로 청소, 미화, 경비, 주차관리 업무 종사자이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이들의 노고 덕에 우리 사회가 지탱되고 있다”며 “새벽과 야간의 어두운 환경에서 작업하면서 수면 부족과 피로 누적 등을 겪고 있는 새벽 출근 노동자들의 이동편의 개선이 절실한 실정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송 의원은 “첫 차 두 대를 동시에 배차 후 승객이 20%까지 늘었다. 단순히 배차시간을 조정 하는 것은 조삼모사(朝三暮四)에 지나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서울시 심야 올빼미버스처럼 새벽 출근 노동자들의 발이 되어줄 얼리버드버스(가칭)를 신설해주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창원 서울시의원, ‘서울시 마이스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 제정

    김창원 서울시의회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도봉3)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마이스(MICE)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이 6월 18일 열린 제287회 정례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가결됐다. 동 제정안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융·복합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마이스산업 유치 촉진과 개최 지원 등에 대한 체계적인 규정을 통해 관광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것이다. 특별히 서울소재 컨벤션센터, 호텔, 국제회의기획자, 여행사 등 MICE 업계 10개 분야 약 300개 社로 구성된 서울 마이스얼라이언스(Seoul MICE Alliance, SMA)지원의 입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있다. 앞으로 회원사 지원과 육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여 관련 산업이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서울소재 마이스기업의 지원을 위한 서울특별시마이스산업지원센터의 설치 운영 근거를 마련하고 있다. 센터는 마이스 관련 기업들이 인사, 노무, 회계, 세무, 경영, 법무 상담을 통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서울시는 다양한 지원정책과 마케팅을 통해 국제회의 개최건수에서 상위권으로 도약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UIA 통계치로 2015년 이후 3년 연속 3위권 안에 들고 있다. 그러나 ICCA 통계치로 2018년 15위에 그치고 있다. 학계와 업계에서는 국제학회 등 국제조직 회의와 순회 개최되는 회의가 기준이 되는 ICCA 통계치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김 의원은 “서울의 마이스산업 정책은 참가자 및 방문객을 기준으로 한 효용성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 동 제정안을 통해 서울 마이스 얼라이언스를 포함한 국내 MICE 업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특히 인프라 측면에서 대형 MICE 행사를 위한 시설이 부족하고 현재 활용 가능한 인프라에 대한 사용 접근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어 동 제정안을 근거로 MICE 인프라 확충을 위한 강력한 행정력이 발휘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기덕 서울시의원, 서북권의 숙원 ‘수색역세권 개발’ 환영

    김기덕 서울시의원, 서북권의 숙원 ‘수색역세권 개발’ 환영

    김기덕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4)이 서울시와 코레일의 수색역세권 개발 계획 발표에 대해 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서울시와 코레일은 18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인허가 지원과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공동으로 추진키로 합의함에 따라 서북권 주민숙원인 수색역세권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이번에 발표된 수색역세권 통합개발의 경우 상암과 수색간 도시공간구조 구축을 바라는 마포·서대문·은평 서북권 지역주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것으로, 먼저 1단계로 DMC역사를 복합개발하고 나머지 철도시설 부지는 2단계로 개발할 계획이 발표됐다. ‘강북권 코엑스’의 탄생으로 불리는 이번 상암·수색 역세권 개발의 총 사업비는 약1조7천억원 가량이며, 사업완료시 일자리는 약1만5천개가 창출되고, 중심상업 수요 발생 등으로 약2조7천억원의 생산유발효과도 예상된다. 김 의원은 “본인이 5대, 8대 서울시의회 의원을 역임하면서 시정질문 등을 통해 상암·수색권 일대 인프라 구축 등 서울의 관문도시로 서북권 개발에 대한 정책제안을 수차례 제시해온 주민대표로서 많이 기대해왔는데, 본 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이를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김 의원은 “상암과 수색의 단절구간을 하나로 묶고 기반시설의 확충과 정비가 이루어지는 본 사업이 확정되기까지 노력해준 박원순 서울시장과 관계자들에게 주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고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이 사업을 계기로 박 시장이 추구해온 강남·강북 균형발전과 서북권 개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사업이 차질 없이 계획대로 착공되고 조속히 완공될 수 있도록 역량을 다해야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한편, 1단계로 추진되는 DMC역 복합개발은 지하철 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 등 트리플 역세권인 DMC역 주변 약 2만㎡ 부지에 민자복합역사를 만들고 상업시설을 도입할 예정으로, 상암DMC 복합쇼핑몰 입점재개 인허가와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기 백석예술대 교수, ‘국제조리산업명장 1호’ 인증

    이정기 백석예술대 교수, ‘국제조리산업명장 1호’ 인증

    바야흐로 셰프들의 전성시대다. 언제부터인가 미디어에선 ‘뚝딱 요리하고 먹는’ 콘텐츠들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면서 명실상부 대세로 자리 잡았다. 덕분에 각종 TV프로그램과 광고에 등장하는 것은 물론 인터넷 인기 검색어 순위에도 오르내릴 만큼 셰프, 아니 ‘조리사’들에 대한 관심은 뜨겁다. 동시에 국민소득 증가로 우리나라 외식산업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점차 조리사란 직업의 위상도 높아지는 추세다. 이 가운데 최근 국내외 각종 요리대회에서 상을 휩쓸며 인재를 길러내고 있는 백석예술대학교(총장:윤미란) 외식산업학부 이정기 교수(45)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국제조리산업명장 1호로 인증 받아 눈길을 끈다. 20년 넘는 세월 한눈팔지 않고 조리 외길을 걸어온 덕분에 맺은 결실이었다. 그럼에도 여기서 자만하거나 안주하지 않고 이제는 후학 양성에 힘을 쏟겠다는 이 교수다. 지난 5일 기자와 만난 그가 꿈나무 예비 조리사들에게 전한 메시지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농림축산식품부의 사단법인 국제조리산업협회는 올해 4월 25일 이 교수에게 그동안의 조리경력과 수상실적, 30여개의 자격증 및 봉사활동 사항을 꼼꼼히 따져 국제조리산업명장 1호 인증서와 명패를 수여했다. 아울러 국제 조리 산업에서의 협력 촉진 및 발전·공헌에 대한 평가도 더해졌다. 이런 그에게 먼저 축하인사를 건네고 소감을 묻자 “제 주요 전공인 일식을 한식과도 접목시켜 한국만의 일식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이 교수는 앞서 2008년 최연소 대한민국 조리기능장에 이어 2016년에는 최연소 조리명인 1호로 등극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하지만 이처럼 화려한 이력 뒤에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쌓아온 남모를 노력과 열정이 숨어 있었다. 일식 조리사가 되면 전망이 밝을 것이란 지인의 말에 귀가 솔깃해 낮에는 학교에서 공부하고 밤에는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기술을 익혔다.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빨리 경력을 쌓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대학에 입학해서도 그는 조리사가 되겠다는 일념 하나로 전력 질주했다. 10년 뒤 프랜차이즈 비즈니스를 할 것이란 목표를 설정하고 조리·영양·위생 부문에서 자격증을 따 최고봉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모든 게 순탄치만은 않았다. 일식기능사 자격증과 영양사면허증까지 취득했지만 졸업 직전 외환위기가 터지면서 연이어 취업에 낙방한 것. 그래도 그는 낙심하지 않고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들고 무작정 20곳 넘는 호텔들을 찾아가 문을 두드렸다. 그렇지만 당장 합격한 곳은 단 한 곳도 없었다. 이대로 시간을 낭비할 수 없다고 여긴 이 교수는 고민 끝에 선장이던 친구를 따라 어선에 올랐다. “일자리를 얻지 못한 현실에 마냥 책망만 하기보다, 배를 타면 더 넓은 세상도 보고 다양한 물고기도 원 없이 잡아 회도 떠볼 수 있으니 일석이조잖아요” 그렇게 몇 달이 흘렀을까. 마침내 신라호텔에서 함께 일 해보자는 연락이 왔다. 이 교수에게 인생 제2막이 열린 순간이었다. 본격적으로 호텔조리업계에 발을 들인 이 교수는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았다. 신라호텔 뷔페식당에서 아르바이트로 시작한 그는 아침 8시에 출근해 식재료를 다듬고 오후엔 심부름을 도맡는 생활을 1년간 지속했다. 이후 일식전문점에 취업해 하루 꼬박 15시간가량 일하며 실력을 연마했다. 그리고 수개월 후 그랜드 워커힐 호텔로 이직한 그는 무려 15년간 근무하면서 잔뼈를 굵혔다. 젊었을 적 세웠던 ‘프랜차이즈’를 향한 꿈이 점점 현실로 이뤄지는듯했다. 그랬던 이 교수가 10년의 장기계획을 뒤로하고 ‘제자’들을 키워내자는 새 비전을 품은 건 2012년 한 대학원에서 조리외식경영학과 박사학위를 수학하면서다. 2016년 백석예대 교수로 강단에 서게 된 그는 학생들과 희로애락을 나누며 끈끈한 정을 다져나갔다. 특히 대회 한 번 나갈 때면 최소 2주간은 동고동락하며 준비하기에 이 교수는 학생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스승이자 멘토였다. “저는 학생들에게 무조건 ‘잘 될 것’이라며 조리사의 좋은 면만 부각시키지 않아요. 브라운관 속 유명 셰프들의 모습만 보고 자칫하면 환상을 갖기 쉽거든요. 그러다 막상 조리업계에 발을 들이면 생각했던 것과 달라서 조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1~2개월도 채 안 돼 그만두는 경우가 많아서 아쉽죠. 그래서 저는 과거 제 경험을 녹여서 조리사의 길이 얼마나 녹록치 않은 힘든 과정인지를 솔직히 말해줍니다. 그 대신 처음 3년은 딱 눈 감고 버텨보라고요.” 이 교수는 과거 호텔 조리사로 있을 땐 본인의 음식을 고객들이 맛있게 먹어줄 때 가장 행복했다고 했다. 반면 지금은 제자들의 새로운 도전을 지켜볼 때 제일 보람을 느낀다고.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진행하는 ‘에이토랑’(aTorang)에 백석예대 외식산업학부가 참여하면서 이 교수가 지도교수를 맡은 것도 그 일환이다. 에이토랑은 외식분야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3주간 무료로 레스토랑을 빌려줘 실질적인 식당운영의 기회를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에이토랑을 통해 학생들은 음식 메뉴를 개발하고 식당 로고와 테이블 디자인 등 모든 작업을 손수 실행함으로써 여러 리스크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다. 그야말로 그간 강의실에서 이론으로 배운 지식을 실제로 사업 경영에 적용시켜볼 수 있는 값진 시간이다. 뿐만 아니라 이 교수와 학생들은 특별히 작년 10월 열린 에이토랑으로 얻은 수익금 일부를 선교기금으로 써달라며 교목실에 기탁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SI 수영복 특집판’ 루키에 오른 재스민 샌더스의 핫한 몸매

    [포토] ‘SI 수영복 특집판’ 루키에 오른 재스민 샌더스의 핫한 몸매

    케이트 업튼, 바바라 팔빈, 니나 아그달, 크리시 타이겐, 케이트 보크, 새러 샘파이오 등 이름만 들어도 현역 최강의 슈퍼모델들임을 금방 알 수 있지만 또 다른 공통점이 있다. 세계적인 스포츠잡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이하 SI)가 매년 일회씩 발행하는 수영복 특집판의 루키들이다. SI는 매년 ‘Rookie of the Year’을 선정해 향후 활약이 기대되는 신인모델을 지정하고 있다. 올해는 흑인 혼혈미인 재스민 샌더스를 비롯해서 올리비아 바우어, 해밀라 아덴 등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많은 후보들 중 단연 재스민 샌더스가 눈에 띈다. 올해 27살인 샌더스는 176cm의 늘씬한 키를 자랑하고 있다. 샌더스는 독일계 어머니와 아프로-아메리칸계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샌더스는 10대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런웨이에는 2016년 ‘미우미우’ 패션쇼를 비롯해서 모스키노, 랄프 로렌, DKNY, 제레미 스콧의 런웨이에 서며 본격적으로 패션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세계 최고의 패션잡지인 보그를 비롯해서 엘르, 얼루어, 에스콰이어, 글래머, GQ, W 등의 커버모델로 나섰다. 2017년에는 유명 스포츠 용품업체인 리복이 샌더스를 모델로 스니커즈를 개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재스민 샌더스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서동주, 노출 없이도 돋보이는 콜라병 몸매

    [포토] 서동주, 노출 없이도 돋보이는 콜라병 몸매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서동주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래도 오른쪽 옆모습이 더 맘에 드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톤 다운된 핑크 컬러의 니트 드레스를 입고 굴곡진 몸매를 뽐냈다. 노출 없이도 완벽한 콜라병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머리를 올려 묶으면서 인형같은 미모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동주는 최근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사진=서동주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레시지 ‘바다眞향 가득 통 꼬막장’, 홈쇼핑 방송 연속 완판

    프레시지 ‘바다眞향 가득 통 꼬막장’, 홈쇼핑 방송 연속 완판

    신선 HMR 전문기업 ‘프레시지(대표 정중교)’가 출시한 ‘바다眞향 가득 통 꼬막장’이 지난 6월 6일과 14일 진행된 GS홈쇼핑 방송에서 2회 연속 전량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프레시지는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6월 19일(수) 오후 8시 40분 GS홈쇼핑에서 ‘바다眞향 가득 통 꼬막장’ 추가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레시지가 선보인 ‘바다眞향 가득 통 꼬막장’은 남해안에서 어획한 100% 국내산 새꼬막으로, 어획 후 바로 손질해 비리지 않고 쫄깃한 새꼬막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두 가지 고춧가루를 사용해 매콤함을 더하고 매실액을 넣어 은은한 단맛을 살려 무더운 여름 날씨에 입맛을 잃은 사람들의 입맛을 돌릴 여름철 별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프레시지의 꼬막장은 한 팩씩 개별 포장돼 있어 보관이 용이하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꼬막 비빔밥을 비롯해 꼬막 비빔면, 꼬막 무침, 꼬막 계란밥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한 요리로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꼬막장과 함께 구성되는 국내산 100% 참깨 참기름은 HACCP(안전관리인증기준) 시설에서 생산해 위생과 맛 모두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으며, 특수제작 안전용기에 담아 개봉 후에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프레시지 관계자는 “론칭 한 달 반 만에 37만 개 판매 기록이라는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추가 방송을 기획하게 됐다”며 “꼬막장은 비타민, 칼슘,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하여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음식인 만큼 맛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이로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프레시지는 신선 HMR 제품군 확장을 위해 2019년 준공을 목표로 용인시 처인구 소재 연면적 8,000평 규모의 제 2공장 건립을 진행 중이다. 프레시지의 제 2공장은 원물 전처리부터 소스, 레토르트 공정까지 HMR 제품 생산에 필요한 주요 공정을 내재화했다. 제 2공장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HMR 제품 생산이 가능할 예정이며, HMR 시장에서 프레시지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